영유아 눈 건강-영유아 건강교육과 관련한 이슈보고1. 이슈를 선정한 이유 및 필요성영유아기 시력 문제는 일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이다. 소아 안과 질환은 성장기 아이들의 시력 발달이 완성되는 7~8세 이전에 이루어져야 효과적으로 시력을 보존할 수 있다고 한다. 이렇듯 영유아기 시력은 중요하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 미디어의 확산으로 영유아기 시력의 중요성은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 현대의 유아들은 태어남과 동시에 스마트 미디어가 생활필수품으로 간주되는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다. (윤미경 외, 2021) 스마트 미디어가 근시 발생과 진행을 더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스마트 미디어 사용으로 인한 시력 저하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또한, 영유아 눈 문제는 조기 발견이 다른 연령보다 어려워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쉽다. 따라서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영유아의 눈 건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력이 한창 발달할 시기인 영유아기에 조기 발견하지 않으면 약시, 사시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인제대 일산백병원 소아 안과 전문의인 장지웅 교수는 “아이의 눈은 세상을 본다는 기능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다른 이가 아이의 눈을 바라보며 생각과 감정을 주고받는 교감의 통로로서의 의미도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렇기에 영유아기 눈 건강의 현황을 알아보고 면담을 통해 교사의 인식과 제안 등을 파악하고자 한다.2. 이슈 현황건강검진통계연보에 따르면 2020년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 ‘눈’이 8분야 중 3위로 이상소견이 많았다. 영유아 시력 저하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난시, 사시 문제도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9~2021년 다빈도 질병 통계에서 (0~9세) 사시가 14위를 차지하였다. 사시는 영유아의 시기능 발달에 큰 위험요인이다. 영아기 아이들은 사시에 금방 익숙해지므로 별다른 증상이 드러나지 않아 발견이 어려워 더욱 심각한 문제라고 한다. 사시뿐만 아니라 2020년 근시 환자 수 1위는 0~19세, 2위가 0~9세(건강검진 인원: 총 213,203명 / 전체의 20.8%)인 만큼 영아기의 근시 문제는 심각하다. 2016~2020년 통계에 따르면 0~9세 근시 환자는 꾸준히 전체의 20~21%를 차지한다. 근시는 거리가 멀수록 잘 보지 못하는 것으로, 많은 아동·청소년들이 갖고 있는 굴절이상이다. 근시는 유전적 요인도 영향뿐만 아니라 잦은 스마트폰·컴퓨터 사용, TV 시청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최근 전자기기 사용 연령이 낮아지면서 근시를 겪는 아동이 증가하는 추세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2020 어린이 미디어 이용 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만 3~9세 어린이들이 하루 평균 미디어를 사용하는 시간은 4시간 45분으로 조사되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기준(하루 1시간)보다 무려 4배 이상 많다. 이렇게 스마트 미디어의 발달로 영유아들은 시력 저하의 위험에 처해있다. 김도형 안과 전문의는 눈은 근거리를 볼 때는 근거리의 초점을 맺게 하는 수정체가 볼록해지기 위해 수정체를 잡고 있는 근육이 길어지게 되고 이로 인해 눈의 안축장이 길어지는 데 영향을 주게 되는데, 이는 장기적으로 근시로 진행할 가능성이 더욱 커지게 한다고 설명하였다. 즉, 이러한 원리로 스마트 미디어를 장시간 보게 될 때 시력이 나빠지게 되는 것이다. 미디어 접촉뿐만 아니라 코로나로 인한 바깥 활동 자제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장지웅 교수는 “스마트폰 사용이 근시 유발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보다 더 확실한 상관관계는 스마트폰 시청으로 인한 야외활동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하였다.3. 면담인의 의견 및 제안00유치원의 교사 김00를 면담하였다. 경력은 16년이며 면담은 코로나 상황으로 비대면으로 진행하게되었다.Q: 유치원의 눈 건강 실태A: 예전에 비해 안경을 착용하는 유아들이 많아져서 (학급별 1~2명 정도) 생활하는 데에 유의를 해야 하는 경우(예: 친구 안경 만지지 않기, 체육활동 할 때 안경 떨어지지 않게 조심하기 등)가 많아지긴 했습니다. 또 사시의 경우도 예전에 비해 조금 더 흔해진 듯합니다.Q: 최근 영유아 근시, 난시, 사시 등의 문제에 관한 생각A: 라식이나 라섹 수술로 추후에 시력을 교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학부모들이 있는 듯하여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시력은 나중에 교정할 수 있으니 성장기 때는 안경을 착용해도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간혹 계시는데, 다른 건강 분야에 비해 유아들의 이상소견이 높아짐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인식이나 부모님의 의식이 크게 변하고 있지는 않은 듯합니다.Q: 영유아 눈 건강 문제의 원인A: 아무래도 환경적 요인이 크겠지요. 태어나면서부터 접하는 각종 미디어가 가장 큰 원인이겠지요. 우리의 삶과 뗄 수 없는 매체이기 때문에 유아들도 피할 수 없는 요인이라 생각합니다. 미디어에 노출되는 시간과 방법이 영유아들의 시력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영유아들이 식사 시간에 제대로 식사하지 않을 경우 패드나 핸드폰을 손에 쥐여주는 경우를 식당에서 흔히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집중해서 움직이는 영상을 오래 볼 경우 시력 저하, 난시 등의 현상이 발생된다는 것을 부모도 인식하고 있지만, 육아 편의를 위해 제공할 수밖에 없다는 부모들의 생각이 가장 큰 원인이라 생각됩니다.Q: 영유아 눈 건강을 위해 교사 또는 예비교사가 해야 할 노력A: 각종 미디어를 활용한 교육이 대세인 요즘에 미디어 자체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인 어려워 보입니다. 대신 미디어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교사와 예비교사가 잘 알고, 영유아를 지도해야 하겠습니다. (TV나 핸드폰 등 미디어 사용 시간 지키기, 눈과의 거리 지키기 등)또 놀이 중심의 교육을 실천하여 미디어라는 환경과의 상호작용 시간보다 친구들, 놀잇감과의 상호작용 시간을 길게 가지도록 도와주며 자연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또 직접적으로 눈 운동 방법 등을 알려주고, 유치원에 찾아오는 눈 건강 교육 등을 신청하여 유아들에게 제공할 수 있겠습니다.Q: 영유아 눈 건강 문제에 대한 제안A: 시력 저하 등의 원인은 각종 미디어에 대한 노출 시간이 길어진 것이 명백하다고 생각합니다. 눈 건강에 대한 직접적인 교육과 예방도 중요하겠지만, 미디어를 사용하는 올바른 방법과 이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이 중요하므로 학부모 교육이 병행되어야 할 것입니다.4. 본인 소감 및 평가부모교육 시간에 아이들의 눈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요즘 아이들의 시력 저하가 심각한 문제이며 안경을 착용하는 아이들이 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내가 실습 갔던 원에는 안경을 착용한 아이들이 없었으며 눈 건강 문제에 대해 체감하지 못했다. 그래서 더욱 이와 관련된 경험이 있는 교사의 인식을 들어보고 싶었으며, 그로 인해 달라진 현장 모습도 알고 싶었다. 면담을 통해 현장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김현지 유아 교사의 인식과 견해를 접할 수 있었다.장지웅 교수는 “출생 직후와 출생 후 3개월, 만 1세, 만 3세 때 정기적으로 눈 검사를 하고, 만 3세 이후에는 6개월마다 안과를 방문해 검사받는 것을 권고한다”라며 “필요한 경우 이보다 더 자주 눈 검사를 받아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주기적인 건강검진으로 시력의 문제를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밀검진도 필요한 상황이다. 이렇게 문제를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방하는 것도 더욱 중요하다.식당과 카페, 기차 등에서 아이들이 핸드폰을 보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보았다. 어린아이들이 핸드폰을 보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의 눈이 빨리 나빠질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였다. 또한, 원에서 미디어 매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찬반 의견이 갈리고 있으며 나는 어느 쪽 의견인가에 대한 고찰도 하고 있었다. 미디어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교사와 예비교사가 잘 알고, 영유아를 지도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이에 적극 동의한다.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으면, 쉽게 안 좋은 습관이 형성될 수 있으며, 주변의 잘못된 미디어 사용을 보고 따라 할 수 있으므로 교육이 중요하다. 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장시간 미디어를 보고, 바르지 않은 자세로 시청을 하는 것이 옳지 않은 일인지 잘 모를 수도 있다. “스마트 미디어에 대한 유아들의 이야기(윤미경 외, 2021)”에서 연구에 참여한 유아들은 자신의 부모님이 식사하는 중이나 아침에 출근을 준비하는 시간에도 스마트 미디어를 이용하여 동영상을 보고 있는 모습을 바르지 못한 모습으로 지적하기도 하고, 자신의 조부모가 아무 이유 없이 자신에게 동영상을 보도록 허락한다고 의아하게 생각하기도 하였다. 이는 교육으로 인한 바른 인식이 자리잡혀 있기에 가능한 것으로 생각한다. 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줘야 할 필요가 있을뿐더러 영유아에게 스마트 미디어의 장단점을 알려주어야 하며 부모와 교사가 올바른 모델링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면담인은 “자연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라고 말하였는데, 장지웅 교수도 “야외활동 시간을 늘리는 것이 아이들의 건강한 시각 발달을 돕는 데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아이의 눈 건강을 위해서라도 실외활동은 중요하며, 멀리 보이는 산을 바라보거나 하늘을 바라보는 등 원거리의 것을 바라보는 것을 제안하는 것도 눈 건강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된다.
[비운의 시대의 대중가요를 다룬 를 보고 난 후] 주요 인물: 정소율과 서연희는 어릴 때부터 둘도 없는 친구이다. 소율은 정가를 잘 부르는 뛰어난 기생이다. 김윤우와 사랑을 나누다가 김윤우가 연희를 사랑하자 분노한 소율은 자신의 몸을 팔아 친구인 연희를 망하게 만든다. 그전까지 예술에 줏대가 있고 절대 몸을 팔지 않겠다고 생각하다가 사랑 때문에 눈이 멀게 되는 인물이다. 연희는 대중가요에 적합한 음색과 창법을 가지고 있으며 음반이 성공할 뻔하다가 소율의 방해로 망한다. 소율이 추천해 준 곳을 갔다가 저항하다 일본인을 죽이게 되고 일본인에 의해 총살당하는 아주 슬픈 인물이다. 김윤우는 자유연애를 하는 신식남성으로서 다른 나라도 갔다 온 작곡가이다. 김윤우는 소율이와 사랑하다가 연희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자신이 감옥에 있는 동안 연희가 죽은 것을 안 후 기차에 몸을 던진다. 이 인물들을 중심으로 나라를 빼앗겼던 시절의 대중가요를 다룬 영화다. /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 정소율이 김윤우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빗속에서 울며 애원하면서 을 부르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다. 자신도 잘 부를 수 있다면서 부르는데 연희보다 못한 노래로 불쌍하고 처량하게 느껴져서 너무 슬펐고 배웠던 노래라서 더욱 와닿았다. 목포의 눈물 외에도 아는 노래가 나와서 흥미롭게 봤다. 특히 서연희가 부른 사의 찬미와 봄날의 꿈이 너무 듣기 좋았다. 가장 충격적인 장면은 일본인이 대성 권번의 졸업앨범을 구경하며 사람을 고르고 옆에서 대성 권번의 선생이 돈을 주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또한, 경무국장 앞에서 정소율이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고 나중에는 몸을 팔게 되는 그러한 상황을 보고 너무 화가 났다. / 에서 묘사하고 있는 당대 대중가요 향유 양상: 경무국장의 힘으로 정소율은 음반을 계속해서 내고 앞에 진열도 되었지만 얼마 팔리지 않았다. 오히려 서연희 노래가 암거래시장에서 팔리고 거리의 아이들이 부르는 장면이 나온다. 이렇듯 대중은 주체성을 가지고 대중가요를 소비했으며 자신의 취향과 기호, 감성에 맞지 않으면 향유하지 않았다. 이 부분이 가장 주목할 점이라고 생각한다. 이 외에도 강의시간에 배운 내용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다. 모든 교육과정을 수료한 기생들이 연희에 나가는 것을 지휘하고 감독하는 권번이 있었으며 기생에도 급이 나뉘었다. 자유연애와 낭만적 사랑이 유행했고 머리를 짧게 짤라 풀고 다니고 한복이 아닌 옷을 입는 등 특징을 지닌 모던걸과 모던보이가 나타났으며 새로운 유행을 선도하는 주체였다. 유행가가 있었으며 이난영 등 대중스타가 있었다. 일반 조선의 사람들이 듣고 마음의 위안을 주고 힘이 되어주는 노래를 만들고 싶다고 말하는 장면과 서연희의 노래가 신문에 실리는 장면도 있었다. 이렇듯 배운 내용을 영화로 보아 세부적인 것까지 눈에 들어왔으며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어서 좋았다. / 의 의의와 한계: 한국 근대 대중가요의 모습을 직접 다루고 그 시대의 기생을 다룬 작품으로써 의의가 있다. 또한, 기생 왕수복을 모티브로 제작하여 뜻깊다. 그 시대의 대중가요 향유 양상, 자유연애에 관한 내용과 여러 노래가 담겨있어 대중가요를 공부하는 학생이면 꼭 한 번쯤은 봐야 할 영화라 생각한다. 하지만 일본인의 힘을 빌린 정소율이 주인공이고 비참하게 그려져 불쌍하게만 여겨지도록 한 점과 대중의 향유 모습을 많이 다루지 않은 점이 아쉬움이 남는다.
국내에서는 건강가정지원센터, 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와 여러 심리센터에서 ADHD 아동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었다. 아래에 제시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하는 서울대공원 산림 치유 숲 프로그램, 초등학교에서 진행되는 1대1 맞춤형 프로그램 등 다양하게 있다.▣ADHD 아동의 가족 대상 프로그램① < ADHD 아동과 부모님의 관계향상 프로젝트 “아이의 세상과 만나다.” >일시: 2019년 11월 3(일)-11월 28일(수) / 매주 1회대상: ADHD 판정을 받은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와 부모목적: ADHD 아동 가족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프로그램 내용회기주제내용1나는 어떤 사람일까?서로 알아가기2나의 정서는?색소금 만들기3나의 건강한 몸은?석고 손 만들기4나의 행복한 표정은?OHP 필름을 이용하여 서로의 얼굴 그려주기5하나 되는 우리색종이 컵 쌓기노원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가족 상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ADHD 판정을 받아서 부모-자녀 간 가족갈등을 겪고 있는 6가족에게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도와주고자 가족 미술 집단상담을 진행하였다. 첫 회기에는 아직 서로가 낯설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같은 고민을 가진 부모님들은 금방 서로에게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사이가 되었고, 아이들 또한 활동을 진행하면서 학교도 다르고 학년도 다르지만 친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한다.프로그램 참여 소감윤OO 가정: “아이와 함께 같은 활동을 한다는 게 매우 즐겁게 느껴졌습니다.”변OO 가정: “너무 즐거웠고 이런 프로그램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집중력이 부족한 아이라 많이 힘들 줄 알았는데 기대보다 더 잘해줘서 좋았습니다.”“무료 프로그램이라고 하기엔 프로그램 수준이 너무 좋았습니다.”1회기 활동을 통해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 2회기에는 색 소금 만들기를 통해서 아이들의 창의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특히 ADHD 아동이라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어려운 점이 많을 거라는 걱정과는 달리 생각보다 적하는 시간을 제공하였다.[출처] 노원구 건강가정지원센터 &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뉴스레터 (가족 미술 집단상담) (2019.12.05. 신해옥)②< ADHD 자녀와 가족지원을 위한 '내 사랑 리틀몬스터' >일시: 2020년 6월 5일~ 2020년 8월 14일 / 매주 1회 2시간 (총 10회차)대상: ADHD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주 양육자) 15명목적: ADHD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적응에 관심 있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ADHD 아동의 특성과 긍정적인 상호작용 방법 이해를 통해 주 양육자의 양육효능감을 높이기 위해내용: ADHD의 증상 및 특성을 알아보고 긍정적인 관점으로 ADHD 바라보기, 치료와 적응을 돕기, 부모 양육기술 및 상호작용 기술 훈련을 주 내용으로 하였다.[출처]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③도봉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일시: 2016년 5월 3일~ 2016년 5월 31일 / 매주 1회대상: ADHD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목적: 좋은 부모 되기내용: 우리 아이의 마음을 여는 의사소통기법과 부모 역할훈련 P.E.T, 갈등 해결방법을 습득회기내용1P.E.T와 우리 아이 정서 지능2내 아이의 마음을 여는 의사소통기법3엄마 마음, 아이 마음 연결고리 - 나 전달법4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 - 칭찬의 함정5내 아이와의 갈등 해결의 열쇠?프로그램 내용[출처] 패밀리서울(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ADHD 아동 대상 프로그램④ 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 청소년복지 지원법 제 31조에 따라 여성가족부에서 설립한 기관으로서 정서·행동 영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위한 보호*치료*교육*자립의 종합적·전문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숙형 치료 재활센터. 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는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으로부터 대안 교육 위탁기관으로 지정되어 청소년들은 참가 기간 동안 수업일수를 인정받을 수 있다. 2012년 개원 이래 지금까지 총 4천여 명이 치유 지원을 받았으며, 대다수 참가 청소년의 우울·불안 정도가 감소하고 자아존중감·정 향상, 스트레스 해소를 통한 정서적 안정감 도모과정: 의뢰 > 초기평가 > 입교 결정 > 입교 > 치료, 생활, 교육 > 수료 > 사후관리 (학교 및 시·군·구 교육지원청,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청소년쉼터, Wee 스쿨 및 청소년 및 아동 복지 시설 등을 통한 기관신청을 통해 4주간의 프로그램 또는 10주(12주)간의 프로그램 수여)내용: 놀이 치료, 모래 놀이 치료, 미술치료, 음악치료, 구조화 집단상담, 비구조화 집단상담, 가족개입프로그램, 동물 매개 치료, 요가 명상치료, 동작 치료, 원예치료, 뉴로*바이오피드백 등 다양한 상담기법을 사용하여 프로그램 진행?1개월간의 프로그램 일정표월화수목금1째주센터오리엔테이션집단치료(미술, 음악, 동작, 반려동물 등)관계 증진 캠프 생활 동별 여행 1박 2일입교식관계 형성 활동관계 증진 캠프 준비주말 귀가2째주동별모임/성장 교육집단치료(미술, 음악, 동작, 반려동물 등)집단치료(미술, 음악, 동작, 반려동물 등)집단치료(미술, 음악, 동작, 반려동물 등)생활동 자율 활동(환경정화 및 동별모임)집단 활동1(소집단 활동)진로(제과제빵, 도예 등)동아리(농구, 힙합 등)문화 체험1(공연 관람, 수련 활동 등)진로(제과제빵, 도예 등)동아리(농구, 힙합 등)주말 귀가3째주동별모임/성장 교육집단치료(미술, 음악, 동작, 반려동물 등)집단치료(미술, 음악, 동작, 반려동물 등)수료캠프 1박 2일집단 활동2(소집단 활동)진로(제과제빵, 도예 등)동아리(농구, 힙합 등)문화체험 2(공연 관람, 수렴 활동 등)주말 귀가4째주동별모임/성장 교육집단치료(미술, 음악, 동작, 반려동물 등)집단치료(미술, 음악, 동작, 반려동물 등)집단치료(미술, 음악, 동작, 반려동물 등)생활동 정리집단 활동3(소집단 활동)진로(제과제빵, 도예 등)동아리(농구, 힙합 등)문화 체험3(공연 관람, 수련 활동 등)진로(제과제빵, 도예 등)동아리(농구, 힙합 등)수료식?장기과정 주간 일정표월화수목금7:00~7:30기상 및 숙소정리7:30~9:20아침 식사 및 0생활 동별 모임집단치료집단상담동아리 활동집단치료집단상담5:30~7:00저녁 식사?성공 사례초등학생 C 군(입교 당시 13세, 2019년 디딤 2기)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분노, 대인관계 문제를 겪고 있었다. 과정을 마친 후 가족과 또래 관계가 개선되어 우울, 불안감 감소하고 문제해결 능력이 향상하였다.타인의 반응에 예민하고 또래 관계나 학교생활에서 본인이 억울하다고 생각되면 참지 못하고 폭력을 행사함, 분노와 반항이 심해 행동 제어가 어려운 상황⇒ 스스로 맡은 역할을 잘 수행하고, 부정적인 행동이 감소, 다양한 성공 경험을 통해 갈등 상황이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회피보다는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상대에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며 또래 관계가 개선됨[출처] 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 홈페이지( http://www.nyhc.or.kr/IndexNServlet)뉴스에듀2017▣ADHD 아동 대상 프로그램 + 부모교육⑤충동성 감소와 자기통제력 증진을 위한 인지행동 미술치료 프로그램대상: D 시 S 초등학교 1~3학년 아동 가운데 DSM-Ⅳ의 ADHD 판별 기준에 부합되고 단축형 코너스 교사 평정척도 점수가 17점 이상이고 아동용 개인지능검사가 80점 이상인 아동을 표집한 다음, 소아정신과에서 ADHD 판정을 받은 아동 16명특징: 미술 활동에 인지행동치료 기법들을 순차적으로 결합- 자기 교시법, 인지적 재구조화와 내적 대화, 모델링, 행동연습 등을 상황에 따라 회기별로 조금씩 변화를 주어 진행단계회활동과제기대효과활동내용준비물도입- 신뢰감 형성, 집단 구조화, 자기 인식오리엔테이션- 사전검사1이름을스티커로꾸미고,자기소개자기소개,집단 구조화집단규칙정하기? 자신의 이름을 그림과 스티커로 꾸미고 친구들에게 소개 - 개방과 친밀감 형성? 집단미술치료에 대한 이해와 집단규칙 정하기-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 강화도화지,크레파스,스티커,2내가 좋아하는것, 갖고 싶은것(콜라주)라포형성? 잡지에서 자신과 관련 있는 마음에 드는 그림을 선택하여 자기를 표현하기? 자신과 타인을 수용동물 그림, 도화지, 크레파스실행- 행동 변화를 위한 기술 훈련5감정 파이문제행동에 대한 인식? 감정 파이를 그리고 발표하기? 지난 5회기 동안 아동들의 다양한 사진- 아동이 문제행동, 부적절한 반응 인식다양한 사진들, 도화지,크레파스6내가 속상할 때, 그리고 “잠깐, 생각해 보자!”자기 교시훈련 소개? 속상할 때, “잠깐!” 하며 한 박자 쉬고, 자기를 통제할 수 있는 훈련- 문제 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선택하도록 하기종이, 크레파스, 상황 그림들7내가 바라는내 모습!(콜라주)모델링,자기 교시훈련 연습? 모델링, 기적체험-해결책에 따른 결과 예측하기,새 행동 배우기? 여러 해결책을 생각해 내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문제 풀기 게임잡지 그림, 도화지, 풀, 가위, 크레파스8가면 만들기와역할놀이문제 상황인지(외적 단서)? 질투, 슬픔, 흥분, 분노, 행복을 자아내는 그림들로 다양한 표정의 가면들을 만들고 감정 알아맞히기?각자 본인이 이런 기분에 처했을 때의 상황들을 역할놀이로 하며 해결책을 알아보기표정 그림, 마분지, 크레파스, 가위, 실9이럴 때힘들어요!(찰흙 놀이)문제 상황인지(내적 단서)? 자신의 마음속의 심상을 알아보기? 찰흙으로 만들기 과정에서 서로 놀려대고 찰흙을 더 가져가려는 문제 상황을 활용찰흙, 도화지, 크레파스10힘든 상황만화로 그리기브레인스토밍? 나를 바라보기, 주의력 결핍으로 힘들었던 상황과사건을 직면하기, 화난 이유 생각하기? 긍정적 언어로 바꾸기-인지적 재구조화A4용지, 연필, 색연필11로켓 발사 나의 선택해결책에대한 결과예측, 평가?내면적 에너지 고취를 위해 장단점 알기? 한 해결책에 대한 예측결과를 두 가지 이상적이고 나은 방법을 결정하기활동지, 색연필, 연필12입장바꿔생각하기(역할놀이)다른 사람의 입장에 서 보기?역할놀이로 대인관계 문제 상황 묘사하기? 문제 발생은 각기 다르게 생각하기 때문이라는 인식- 생각 변화시키기도화지, 크레파스13내 마음의 빛깔 (만다라)나누기,협동하기?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 만다라 문양에 각자색칠해서 공동
1. 분석심리이론이란? -인간관, 주요개념 및 주요기법‘칼 구스타브 융’에 의해 창시된 분석심리이론은 무의식의 목적론과 상징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융은 인간을 전체성을 지닌 존재로 본다. 자신의 전체성을 이루려는 정신적인 성향이 있으며 발전 가능한 존재로 본다. 정신병리는 정신의 전체성에서 벗어난 상태, 즉 의식과 자아가 무의식과 ‘자기’로부터 벗어나 있는 상태로 본다. 정신의 한 요소가 다른 요소와 비교해 우월할 경우 내면적인 분열이 일어나 전체성에서 벗어나면 정신병리라 본다. 따라서 치료의 목적은 정신의 전체성을 이루어 자신의 개성을 이루어 가는 것이다. 이러한 치료과정을 개성화 과정이라 한다. 정신건강에 대한 기준이 전반기와 후반기가 서로 다르다. 즉, 개성화 과정은 어느 발달단계에 있는가에 따라 목적이 달라진다. 인생 전반기의 삶의 목적은 외부세계에의 적응이므로 자아를 강화하는 것이다. 정체성을 확립하고 삶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며 여러 과제를 완수한다. 인생 후반기는 내면세계로 시선을 돌려 무의식을 의식화하여 자기를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융은 무의식을 개인적 무의식과 집단적 무의식으로 두 층으로 구성되어있다고 주장하였다. 개인적 무의식은 프로이트가 말하는 무의식에 해당하는 것으로 한때 의식적이었던 것이 잊어버리거나 억압되어 의식에서 사라진 내용이다. 개인적인 심리적 갈등, 도덕적인 문제, 고통스러운 경험 등 의식적인 경험이었으나 의식에서 망각하거나 억압된 것이다. 중요하지 않다고 간주 되어 망각한 경험, 의식에 도달할 수 없는 경험 등을 포함한다. 개인적 무의식은 순전히 개인적인 경험과 개인의 특성을 나타내는 것들을 담고 있다. 개인적 무의식의 내용은 의식으로 변화할 수 있으며 자아 사이에는 빈번한 상호교류가 일어난다. 집단적 무의식은 결코 의식에 머문 적이 없고 그래서 한 번도 개인적으로 획득되지 않았으며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전 인류에게 공통된 기억이나 이미지이다. 즉, 인류가 많은 세대를 거쳐 반복된 경험들의 결과가 축적된 정신적 잔재로서 인간 정신구조의 유전적 종족적인 기반이다. 누구나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났으나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모든 인간에게 보편적 영향을 미친다.콤플렉스란 감정적으로 강조된 심리적 내용을 중심으로 무의식적인 사고, 기억, 감정들이 뭉치고 연합되어 심리적인 복합체를 이룬 것이다. 개인의 사고를 방해하거나 의식의 질서를 교란하는 무의식 속의 관념이다. 콤플렉스를 의식화하는 것이 중요하다.원형은 집단 무의식을 구성하는 것이며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인류의 가장 원초적인 행동유형이다. 원형은 무수히 많고 언제 어디서 생겨났는지 알 수 없으며 이미 형성되어 있다. 원형들은 별개의 구조의 이루고 있지만 서로 결합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원형으로는 그림자, 페르소나, 아니마와 아니무스, 자기가 있다. 그림자는 의식의 바로 뒷면에 있는 무의식의 열등한 인격으로 대부분은 ‘자기 상’과 반대된다. 페르소나는 자아가 사회로부터 자신의 진짜 본성을 숨기기 위해 만들어 내는 가면 혹은 탈 같은 것이다.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페르소나가 필요하지만, 페르소나에 사로잡혀 자신과 동일시하면 성격의 다른 측면들이 발달하지 못하게 되고 진정한 자신을 잊는다. 무의식 속에 있는 남성의 여성적 측면을 아니마, 여성의 남성적 측면을 아니무스라 한다. 남성이 여성적 본성을 여성이 남성적 본성을 억압하고 경멸하면 자신의 창조력과 전체성을 고립시키게 된다. 자신의 내부에 잠재해 있는 다른 성을 이해하고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자기는 정신 전체의 중심으로 모든 의식과 무의식의 중심이며 모든 콤플렉스와 원형을 끌어들여 성격을 조화시키고 통일시키는 본래적이고 선형적인 나이다. 성격 전체의 일관성, 통합성, 조화를 이루려는 무의식적인 갈망으로 성격의 상반된 측면을 조화롭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주요 상담기법으로는 꿈 분석, 적극적 상상, 전이와 역전이 분석, 그림분석, 조각 치료, 빈 의자 기법 등이 있다. 꿈 분석은 마음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지혜로운 영혼의 음성이나 메시지를 발견하는 것이다. 꿈은 의식의 일방적인 태도를 보상하고 양극적 태도와 균형과 조화를 촉구하며 개인이 지닌 내적 또는 외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암시하는 것으로 예시적 기능과 보상하는 기능이 있다. 내용이나 주제가 반복되는 꿈들은 개인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원형의 발현이다. 어린 시절 꿈이나 악몽같이 격렬한 감정이 개입된 꿈은 개인의 삶에 있어서 중요한 요인과 관련된 무의식의 표현이다. 적극적 상상은 자아 기능이 강하거나 성숙한 내담자만 가능하다. 새로운 무의식적 주제들이 의식으로 떠오르도록 자극하는 방법으로 마음에 강하게 집중하여 내면적인 심상을 지켜보고 어떠한 변화가 관찰될 때까지 지속해서 마음의 초점을 그 심상으로 되돌린다. 어떤 움직임이 일어나면 그 마음속의 장면으로 들어가 자연스럽게 그 일부가 되도록 한다. 심상의 움직임이 멈추면 그 이야기를 글로 쓰거나 그림으로 그리는 등 나타낸다. 전이 분석은 일반적으로 내담자의 통합되지 못한 부분이나 억압된 부분이 상담자에게 투사한 것으로 내담자가 경험한 무의식적인 주요사건이 재현된 것을 분석한다. 역전이 분석은 내담자에 대한 상담자의 반응을 반영한 것으로 상담자가 자신의 투사와 내담자의 투사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림분석은 꿈이나 환상에서 보았던 것을 실제로 그려봄으로써 무의식을 의식화하고 무의식과 능동적인 대화를 나누며 의식의 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치료기법이다.분석심리이론은 다양한 학문영역의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원형, 집단 무의식 등 독창적인 개념들을 제시하였다. 또한, 분석심리이론의 무의식에 대한 강조는 아무리 비합리적이고 무의미하게 보이는 행동이라도 의미를 찾을 수 있고 설명할 수 있는 것이라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이것은 상담가들에게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그리고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는 틀을 제시하고 있다.2. 인간중심 상담이론이란?-인간관, 주요개념 및 주요기법인간중심 상담이론은 칼 로저스에 의해 발전되었으며 인본주의 심리학에 기초를 두고 있다. 로저스는 인간이 누구나 자신의 자유로운 선택에 따라 행복하고 가치 있는 삶을 살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긍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 또한, 로저스는 행복한 삶이라는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시했고 인생을 끊임없는 과정으로 보았다.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생산적인 주체 역할을 할 수 있고 이러한 것이 행복한 삶이라고 보았다. 인간행동의 궁극적인 목표는 자아실현이고 일생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과정이다. 인간은 믿을 수 있고 능력이 있으며 자기 이해와 자기실현을 위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로저스의 이론에 밑바탕이 되는 주요개념으로는 현상학적 장, 자기, 자아실현 경향성, here-and-now가 있다. 현상학적은 각 개인에게 현상이 나타나는 방식과 각 개인이 그 현상을 어떻게 경험하고 느끼는지 관심을 둔 것이다. 모든 행동은 현상적 장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여기서 현상적 장이란 한 주어진 순간에 개인이 체험하는 모든 것을 가리킨다. 현상적 장을 다른 말로 하면 경험적 세계, 주관적 경험이라고 할 수 있다. 자기는 현재 자신이 어떤 존재인가에 대한 개인의 개념으로서 자기 자신에 대한 자기 상을 말한다. 현실적 자기와 이상적 자기로 이루어져 있는데 현실적 자기란 현재 자신의 모습에 대한 인식이다. 이상적 자기는 긍정적 존중을 받기 위해 추구해야 할 이상적 모습으로 이상적 자기와 현실적 자기의 적절한 균형이 필요하다. 인간은 선천적으로 자신을 유지하거나 향상하기 위하여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는 경향성을 지닌다. 이를 자아실현의 경향성이라 부른다. 인간은 자아실현을 경험하게 해주는 것에는 접근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에는 회피한다. 이렇게 자아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유기체적 평가과정을 겪는데 유기체적 평가과정이란 잠재력을 실현하는 체험과 실현하지 못하는 체험 간을 구분할 수 있게 하는 타고난 신체적 지혜. 본능으로 아는 것이다. 존재의 의미는 here-and-now에 있는 것이라 보았다. 현재 입장에 중점을 두었다. 여기 지금의 자기 속에서 참된 가치와 의미를 발견해야 한다고 하였다.상담자는 권위적인 인물이 아니라 존경과 긍정적인 관심을 통하여 긍정적인 성장을 증진하는 사람이다. 상담의 목적은 내담자가 더욱 독립적이고 통합된 상태로 변화하게 하는 것이다. 인간중심 상담이론에서는 상담자의 태도를 중요시하였다. 무조건적인 긍정적 존중과 수용, 일치성, 진실성, 공감적 이해를 강조하였다. 무조건적인 긍정적 존중과 수용은 조건 없이 어떠한 가치판단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그 사람을 수용하거나 존경하는 것을 의미하며 어떤 경우에서든지 주어지는 완전하고 진실한 존중과 긍정적 태도를 의미한다. 무조건적인 긍정적 관심을 받을 때 자신을 가치 있는 존재로 판단하고 자신의 욕구와 자아개념에 따라 행동한다. 건강한 성격의 발달을 위한 중요한 요소일 뿐만 아니라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기 위해 쓰던 심리 에너지를 전환하여 진정한 자아를 탐색하는데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상담자는 무조건적인 긍정적 존중과 수용뿐만 아니라 진정성, 진실성과 일치성이 있는 태도가 필요하다. 상담자의 인격과 언행 사이의 모순이 없어야 한다. 상담 과정에서 경험하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솔직히 인정하고 표현한다. 상담자가 의도적으로 자기 생각과 경험을 내담자에게 보이는 자기 노출도 있다. 상담자의 자기 노출을 통해 내담자는 접할 수 없었던 새로운 정보에 근거해 자신의 관점을 되돌아보고 수정할 수 있다. 상담자는 공감적 이해를 통해 내담자와 참다운 소통을 해야 한다. 상담자 자신의 입장을 지키면서 내담자의 입장에서 그대로 이해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문제행동에 대해 잘했다거나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당신은 ~게 느끼는 것 같군요’, ‘지금 어떤 느낌이 드나요?’ 등은 인간중심 상담에서 사용되는 말이다.
1. 주요우울장애에 대한 DSM-5의 진단기준에 의거하여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치료프로그램 구성하기(음악, 미술, 문학, 독서, 글쓰기, 영화, 춤 등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할 것)목표? 자존감을 기르고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자신의 가치 깨닫기? 주요우울장애는 집중하는 능력의 감퇴 > 집중하는 능력 기르기? 모든 활동에 대한 흥미나 즐거움 저하 > 여러 활동으로 흥미나 즐거움을 느끼고 삶의 활력 불어넣기? 활동적인 활동으로 수면 패턴 원위치? 긍정적인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전체 치료프로그램 내용단계회활동과제기대효과활동내용관계형성단계1나에 대해 알고 소개해보기자신의 가치 발견, 또래와 친밀감 형성자기소개, 별명 짓기명상을 통해 자신에 대해 되돌아보며 자신의 장점 찾기, 발표하기2애니메이션을 통한 감정 알기여러 감정에 대해 알기을 보고 등장인물이 느꼈을 감정을 이야기하기. 다른 여러 감정도 이야기하면서 감정 이해하기문제해결 단계3나를 그려보아요자존감 높이기, 자신의 가치 깨닫기내가 잘하는 것, 잘 아는 것 등 자신의 긍정적인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보기4역할극긍정적 감정 느끼기동화책을 하나 선정하여 내용을 읽고 역할극 하기5리듬에 맞춰 타악기 연주하기흥미와 즐거움을 느낌, 집중력 키우기신나게 리듬에 맞춰 탬버린, 리듬 막대, 소고, 북 등 타악기 연주하기.6동물 흉내 내기, 춤추기삶의 활력 불어넣기, 활동적인 활동으로 수면 패턴 원위치여러 동물을 돌아가면서 흉내를 내어 맞추기 게임 하기동요에 맞춰 율동을 짜고 다 함께 춤추기종결단계7마무리하고 인사 나누기마무리시와 편지쓰기로 지난 활동들을 되돌아보고 재밌었던 기억들을 간직하고 다른 활동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약속하기, 종결 후 사후검사? 치료프로그램(7회기)- 5명 정도의 소집단 활동으로 구성회활동과제기대효과활동내용1부모평가정보수집부모 면담지를 사용하여 부모와 아동에 대해 알기2적극적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개방적 의사소통을 역할극을 통해 배우기결과적으로 아동의 우울감 감소주요우울장애를 겪고 있는 아 자유롭게 바닥에 앉아서 시청한다.2. 애니메이션영화를 본 소감을 자유롭게 말해본다.3. 감정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야기를 나누어본다.4. 등장인물이 느꼈을 감정과 다른 여러 감정도 이야기하면서 각각 감정들을 느꼈던 경험을 이야기한다.5. 감정을 공감하고 이해하면서 긍정적인 감정들이 주는 효과에 관해 이야기해본다.준비물?해당 매개를 선택한 이유와 예상되는 치료적 효과감정에 대해 애니메이션을 보고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간다. 슬픔이 긍정적으로 작용하여 일을 헤쳐나가고 즐거움과 까칠함, 분노가 함께 협력해서 일을 진행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모든 감정이 중요하고 그 감정에 사로잡혀있기보다 일을 헤쳐나가고 이겨내는 것에 대해 느낀다.3회기주제나를 그려보아요시간2시간대상초등1학년 5명활동 목표자존감 높이기자신의 가치 깨닫기활동내용1. 내가 잘하는 것, 잘 아는 것 등을 생각해본다.2. 자신의 긍정적인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는 시간을 갖는다.3. 그림을 다 같이 보면서 왜 그렇게 그렸는지 서로 설명해준다.준비물도화지, 크레파스, 물감, 색연필, 사인펜, 파스텔, 매직 등?해당 매개를 선택한 이유와 예상되는 치료적 효과여러 가지 재료를 사용하여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면서 감정 정화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자신의 긍정적인 모습을 생각을 해보고 그림으로 그려보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고 자존감이 높아진다.4회기주제역할극 하기시간3시간대상초등1학년 5명활동 목표긍정적 감정 느끼기협동을 통해 대인관계 기술 습득활동내용1. 동화책을 하나 선정하여 내용을 교사가 읽어준다.2. 각자 역할을 정하고 소품과 가면 등을 만들어 역할극을 준비한다.3. 같이 연습을 하여 역할극을 준비한다.4. 역할극을 하면서 영상으로 찍는다.5. 영상을 같이 보면서 서로 칭찬할 부분을 종이에 적는다.6. 서로에 대한 칭찬을 읽어주면서 마무리한다.준비물부직포, 도화지 등 소품과 가면 재료, 종이, 연필?해당 매개를 선택한 이유와 예상되는 치료적 효과역할극을 하2. 모두 같이 동물 흉내를 낸다. (교실 전체를 활용한다. )3. 동요에 맞춰 율동을 짜고 둥글게 모여서 다 함께 춤춘다.준비물동물카드, 동요 음악 파일?해당 매개를 선택한 이유와 예상되는 치료적 효과주요우울장애를 겪는 아동은 불면증에 시달리거나 너무 많은 잠을 잔다. 수면 패턴을 정상적으로 돌려놓고 푹 자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2시간의 활동적인 활동으로 에너지 소모를 하고 깨어있는 시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잠에 푹 잘 수 있게 돕는다. 특히 춤은 긍정적 정서를 불러일으키고 자아존중감 형성에 도움을 준다. 무용프로그램이 복지시설 아동의 자아존중감 및 우울증에 미치는 영향(2006, 서지혜)에 따르면 무용프로그램은 자아존중감이 향상되고 이로 인해 우울증이 감소한다고 하였다. 또한, 개인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정서적 긴장감을 완화해주며 사회적 상호작용을 촉진한다고 하였다. 그래서 신체적 활동과 춤추기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작성해 보았다. 그뿐만 아니라 재밌는 게임으로 웃을 수 있는 상황을 많이 제공한다. 친구들과 더욱 친밀해질 수 있다.7회기주제마무리하고 인사 나누기시간1시간대상초등1학년 5명활동 목표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이후에도 잘 이겨낼 거라는 약속하기활동내용1. 시와 편지쓰기로 지난 활동들을 되돌아본다.2. 재밌었던 기억들을 간직하고 다른 활동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약속하며 선서를 크게 외친다.3. 종결 후 사후검사준비물A4용지, 연필, 사후검사지?해당 매개를 선택한 이유와 예상되는 치료적 효과정서 중심 문학 치료프로그램이 아동의 우울, 정서 지능, 자기 존중감에 미치는 효과(2011, 진현숙 외)에 따르면 문학적 활동은 정서 지능과 자기 존중감을 향상하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미치고 프로그램 참여 이후에도 우울 감소가 유의한 수준에서 지속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자신의 감정을 짧은 글과 시로 표현하여 다른 참여자들과 공유하는 것이 효과적이다고 하여 주요우울장애 아동을 위한 치료프로그램의 마지막에 적용하였다. 프로그램하면서 느낀 감정들을 다시 생각해보면서 스스로 보다 긍정적인 대처방안을 모색하려고 하거나 부모에게 지지적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고 한다. 이렇듯 부모와의 의사소통이 중요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의사소통 방법을 터득할 수 있는 역할극 활동을 준비해봤다.3회기주제아버지의 개방적 의사소통 배우기시간1시간대상아동의 아버지활동 목표아동의 우울감 감소활동내용아동의 아버지를 대상으로 개방적 의사소통 교육을 한다.준비물파워포인트 자료?해당 매개를 선택한 이유와 예상되는 치료적 효과부모-자녀 간 의사소통유형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아동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2009, 조하나 외)에 따르면 부모의 폐쇄형 의사소통유형은 우울과 정적 상관이 있고 특히 부의 개방형 의사소통은 아동의 우울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다. 또한, 특수아에게 있어 아빠의 역할이 중요하다. 일정 시기를 통해 엄마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관계 회복이 되면 점차 아빠도 개입시키는 단계가 필요하다. 아동의 아버지에게 부모교육을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아동의 우울감이 감소할 것이다.[참고자료]Gestalt 예술치료가 우울장애 환자의 대인관계에 미치는 영향(2006) 나해숙애니메이션 치료프로그램 효과 분석-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의 우울증 개선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2013) 민서희무용프로그램이 복지시설 아동의 자아존중감 및 우울증에 미치는 영향 (2006) 서지혜명상 캠프 프로그램이 아동 및 청소년의 우울,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효과 비교(2012) 김미한부모-자녀 간 의사소통유형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아동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2009) 조하나, 백용매정서중심 문학치료 프로그램이 아동의 우울, 정서지능, 자기존중감에 미치는 효과(2011) 진현숙, 박찬부2번 문항 다음 장에 계속2. 강의에서 다룬 불리분안장애, 사회불안, 범불안 장애 사례를 택 1하여 치료프로그램 구성하기?전체 치료프로그램 내용목표? 자신이 당황스러운 행동을 하게 될 것을 염려할 필요가 없고 그러한 행동을 하더라도 그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고 인식시켜준다.? 타인과 함께 있을 때 두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부모교육정보제공사회불안장애에 대한 정보와 부모의 양육태도 일치에 대한 중요성 알리기3개별 상담맞춤 해결방안 찾기개별상담?회기별 프로그램의 진행 과정 및 내용? 치료프로그램(7회기)1회기주제상담사와 인사하고 라포 관계 형성시간30분대상만 10세 아동 1명씩활동 목표라포 관계 형성아동의 상태에 대한 정보수집활동내용1. 책상 위에 카메라, 그림 도구, 색종이, 악기 등을 준비해 놓는다.2. 책상 위의 것을 자유롭게 쓰도록 하며 아동이 한 것에 관해 대화를 나눈다.3.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면서 공감해주고 경청한다.준비물카메라, 그림 도구, 색종이, 악기 등?해당 매개를 선택한 이유와 예상되는 치료적 효과카메라, 미술도구, 악기 등은 아동의 무의식을 잘 나타내고 아동이 한 작품을 가지고 대화를 할 때 쉽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고 아동도 안정적으로 대화할 수 있으므로 여러 도구를 활용하여 계획해 보았다.2회기주제상황 카드 게임시간30분대상만 10세 아동 1명씩활동 목표상황 카드를 사용하여 사회적 상황 많이 접하기사회적 상황에 대한 불안을 없애고 긍정적으로 인식하기활동내용1. 아동의 근황을 질문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한다.2. 상황이 적힌 카드를 아동이 뽑아 그 상황에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물어본다.3. 아동이 대답한 내용에 공감을 해주고 더 긍정적인 감정을 지닌 채로 대처하는 방법을 생각해 낼 수 있도록 유도 질문을 한다.4. 아동에게 불안을 초래하는 사회적 상황이 결코 위협적이지 않고 평범하며, 잘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준다.5. 아동이 대처방법이나 자연스러운 행동을 생각해냈을 때 칭찬을 많이 해주어 자신감을 북돋아 준다.준비물상황 카드?해당 매개를 선택한 이유와 예상되는 치료적 효과상황 카드 게임을 이용한 적응적 대처 연습인 인지행동치료를 통해 사회불안을 감소시키고자 하였다. 실제 있을 법한 상황들과 경험했던 상황들을 생각해보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다.3회기주제사회적 기술 훈련시간1시간대상만 10세 아동 1명씩활동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