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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동경비구역 JSA 감상문
    판문점; 분단 체제와 분단의식고등학교 때, 는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이었다. 영화의 일부 시나리오의 내용이 담겨있었다. 그때는, 단편적인 부분이 수록되어있었고 내신을 위해 기계적으로 공부하였다. 선생님께서 강조하신 부분을 외우고, 그 이상의 의미를 생각하지 않았다. 당시에, 선생님께서 이 영화는 무거운 주제를 가졌으며 한 번은 꼭 봐야 할 영화라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본인은 그것에 대해 전혀 공감하지 못했다. 그저 교과서 위에 있는 는 남북한 분단 현실을 보여주는 흔한 영화의 하나에 지나치지 않았다.하지만, 이번 기회에 영화 전체를 다 감상하고 고등학교 때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에 대해 공감할 수 있었다. 단순히 분단 현실을 보여주는 영화 이상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 영화를 보다가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하였으며 영화 속에서 비극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끼기도 하였다. 분단이라는 특수하고 무거운 현실 앞에서 희생되는 개인의 모습은 본인에게 여러 가지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했다.영화의 내용을 다루기 전에, 먼저 영화 제목인 공동경비구역 JSA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봐야 할 필요가 있다. 공동경비구역 JSA는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비무장지대 내의 군사 분계선 상에 있는 구역으로, 유엔사 측과 공산 측(북한, 중국)이 군사정전위원회 회의를 원만히 운영하기 위해 설치한 지대라고 한다. 공식 명칭이 공동경비구역(JSA, Joint Security Area)이며 지역의 이름은 대중에게 익숙한 ‘판문점’이다. 매체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장소이며 북한과 남한의 군인들이 마주 보고 있으며 몇 발자국 만 걸으면 국경을 넘어들 수 있는 장소로 기억할 것이다.이 장소 자체가 비극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반도의 가운데를 인위적으로 긋고 몇 발걸음으로도 손쉽게 넘어갈 수 있는 거리를 넘어가지 못하고 바라만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예전에, 아프리카 대륙의 국경이 자로 잰 듯 반듯하고 일직선인 이유가 제국시대 시대의 열강들이 인위적으로 나눴다고 배운 기억이 있다. 서양 열강들이 아프리카 각 지역의 민족과 문화를 고려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생각하여 국경을 나눴기 때문에 많은 비극이 생긴다고도 배웠다. 이를 듣고, 아프리카에도 있지 않은 타국에 의해 그러한 비극이 생긴다는 것이 잔인하고 안타깝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비슷한 맥락에서, 우리나라와 북한의 분단, 그것이 상징화된 판문점도 비슷한 의미를 지닐 것이다. 과거의 정치적 상황과 현실적 요건을 배제하더라도, 같은 땅덩어리에 살고 있던 한민족이 분단되어 있다는 현실은 안타깝다고 생각한다.영화는 분단이라는 현실 속에서 비극을 맞는 개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영화에서는 북한 군인과 남한 군인들은 몇몇 사건을 거쳐 친해진다. 그러한 과정에서, 그들은 이념의 대립, 지역의 대립 등의 상황을 초월하고 그저 인간으로서의 개인만 남는다. 남한 군인이 북한 군인에게 형이라고 부르는 모습은 그들에게 주어진 현실과 그들의 이념을 넘어 개인과 개인으로서의 상호작용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시라고 생각한다. 초코파이를 건네며 장난치고, 김광석의 노래를 들으며 공감하는 모습. 영화는 이러한 장면을 보여주며 그들을 둘러싼 많은 것을 배제한 남한군, 북한군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다.그들이 친해진 계기는 남한 군인 이수혁이 비무장지대를 수색하다가 지뢰를 밟은 사건으로부터 시작한다. 지뢰를 밟아 곤경에 빠진 이수혁을 북한 군인들이 구해준다. 이를 계기고 이수혁은 군사 분계선을 넘어 북한 초소를 넘나들며 우정을 키운다. 이수혁이 지뢰를 밟았을 때, 북한군의 모범적인 행동은 무엇이었을까. 상부에 보고하거나 즉결사살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곤경에 빠진 이수혁을 구해주었다. 이러한 그들의 행동을 보았을 때, 그들이 그러한 행동을 취한 이유는 위험에 빠진 이수혁에게 휴머니즘을 느껴서일 것이다.본인은 소수를 제외하고 개인은 체제나 이념보다는 그 근본에 있는 휴머니즘에 주목한다고 생각한다. 에 등장하는 북한군, 남한군이 이 예시라고 생각한다. 서로의 관계 속에서 북한, 남한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이념의 갈등, 서로를 적대시하는 감정이 표면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그들은 서로에게 개인일 뿐이고, 좋은 친구이다.전쟁 영화나 이념적 갈등이 드러나는 영화를 보고 항상 드는 생각인 ‘개인은 무엇인가’라는 추상적인 질문이다. 특정 사상에 젖어있어 자신과 다른 사상을 가진 사람들을 탄압하는 행위를 하는 개인이 있다고 가정하자. 이것을 잘못된 행위라고 볼 때, 그 잘못은 개인에게 있는 것일까, 그 특정 사상을 가지게 한 집단에 있는 것일까. 또한, ‘특정 사상에 있는 집단에서 개인은 그저 개인으로 존재할 수 있을까?’라는 물음이 생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무엇과도 상호작용하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즉, 어떠한 방식으로든 개인으로서의 인간은 집단과 상호작용이 있을 것이고, 영향을 받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개인은 주체성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본인은 해당 영화를 통해 위의 질문에 대한 답의 방향을 조금이나마 생각해보았다. 사상, 체제, 정치적 상황을 우선시하기보다는 개인과 개인의 만남에 집중하고 자신에게 있는 상대방의 인식을 먼저 고려한 것이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휴머니즘’이 있어야 할 것이다. 북한군을 보고 ‘형’이라고 부르는 남한군의 모습, 국경을 앞에 두고 침을 뱉으며 장난하는 두 나라의 군인들, 노래를 듣고 장난을 치며 서로가 서로에게 공감하고 친해지는 그들의 모습. 만약 그들이 집단적 사고에 경도되어 있다면 그러한 행동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주어진 상황에 충실했고, 자신과 상대방의 관계를 중시했다. 그것이 그들이 북한과 남한의 대립구조를 넘어서 인간과 인간, 개인과 개인의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 이유일 것이다.이는 우리가 가져야 하는 분단의식과 직결되는 정신적 사고인 것 같다. 요즘, 북한과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북한은 연락사무소를 폭파하였고 대남전단을 살포계획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정부도 북한에 유감을 표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과 맞물려, 우리나라 사람들이 북한에 느끼는 부정적 감정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주체적인 개인’이 되어야 한다. 분단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껴야 하지, 증오를 느껴서는 안 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0.10.28| 4페이지| 1,000원| 조회(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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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럴 마케팅-성공적 사례 중심으로
    성공적 사례를 통해 본 바이럴 마케팅●바이럴 마케팅란?바이럴(온라인) 마케팅(virla marketing)은 네티즌들이 이메일이나 다른 전파 가능한 매체를 통해 자발적으로 어떤 기업이나 기업의 제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제작하여 널리 퍼지는 마케팅 기법으로, 컴퓨터 바이러스처럼 확산된다고 하여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현재, 우리나라에선 바이럴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다른 나라보다 높다고 한다.●바이럴 마케팅의 장단점바이럴 마케팅 역시 장단점이 존재한다. 특정 브랜드를 알리는데 용이하고 비교적 비용이 적게 든다는 부분에서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저품질의 바이럴 마케팅을 시행하는 것은 위험하며 부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바이럴 마케팅의 장단점을 정리하면 이렇다.장점단점단시간에 많은 트래픽 유발 가능홍보 효과 측정이 어려움메시지 전달의 급격한 증가홍보의 제어가 어려움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부정적 반응이 확산될 수 있음자연적인 확산으로 적은 노력이 듦법·윤리적 기준이 명확하지 않음신규 브랜드에 효과적위험도가 높음(반감 조성, 부정확한 정보 전달 등)따라서, 무분별하고 무계획적인 바이럴 마케팅은 오히려 기업이나 브랜드에 해가 될 수 있다. 그러므로, 바이럴 마케팅 또한 충분한 조사를 통해 계획해야 할 것이다.●코카콜라의 바이럴 마케팅바이럴 마케팅의 예시로 코카콜라의 마케팅 전략을 들 수 있다. 코카콜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음료수 중 하나는 코카콜라는 지금도 브랜드 가치가 세계 순위권이다. 코카콜라의 성공적 2가지 바이럴 마케팅을 살펴보도록 하겠다.첫 번째 재밌게 본 코카콜라의 마케팅 방법은 ‘Friendship Machine’이다. 코카콜라는 2011년 ‘Friendship Machine’(우정 자판기)를 선보였다. 우정 자판기는 일반적인 자판기와는 다르게 거대한 크기에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협력을 이끌며 우정의 날의 의미에 맞는 행사 내용을 기획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키가 닿지 않는 곳에 자판기 버튼을 만들어 놓고, 친구와 협력해서 버튼을 누르면 콜라가 2개씩 나오게 한 것이다. 많은 사람이 해당 이벤트에 참여했고, 참여한 이들과 영상을 보는 이들 모두를 즐겁게 하는 이 영상 역시도 SNS를 통해 빠르게 공유되며 바이럴 마케팅에 성공했다.
    예체능| 2020.10.28| 5페이지| 1,500원| 조회(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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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닥터지바고>감상문-혁명과 휴머니즘에 대해서 평가A+최고예요
    혁명과 휴머니즘, 그 두 가지에 대해서-영화 ‘닥터 지바고’를 보고혁명, 단어 자체로만 봐도 너무나 위대한 단어이다. 인간은 태어나는 곳과 상황을 선택할 수 없다. 자신이 태어난 곳이 어떤 상황이든, 그 환경에 맞춰 살아야 하는 것이 바로 ‘운명’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운명은 모두에게 적용된다. 하지만 이러한 당연한 신의 섭리인 ‘운명’을 바꾸고 움직이려는 위대한 시도이자 결과가 앞서 언급한 ‘혁명’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혁명은 위대하다고 정의할 수 있다.대부분은 인간은 주어진 환경에 순응한다. 주위 환경이 좋으면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그렇지 않으면 자신은 운이 나쁘다고 한탄하며 세상을 원망하고 운이 좋은 사람을 동경하며 살아간다. 또한, 운명에 순응하며 자신과 비슷한 사람의 처지를 외면하고 자신의 이익을 챙기기에 급급하다. 하지만 ‘혁명’의 사람들은 다르다. 그들은 주위 환경이 나쁘면 좋은 방향으로 개혁하고 이끌어가기 위해 용감하게 행동한다. 그들은 자신의 안위보다는 타인의 처지, 더 나아가는 사회를 걱정하며 결단한다. 혁명은 그 자체로도 위대하고, 혁명의 주체인 사람들은 숭고하기까지 하다.영화 [닥터 지바고]가 관통하고 있는 시대적 맥락 또한 혁명이다. 바로 ‘러시아 혁명’이다. 러시아 혁명은 세계최초의 사회주의 혁명이라고 알려져 있다. 해당 혁명으로 인해 세계에서 최초로 사회주의 국가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소련이 탄생한다. 소련이라는 국가를 역사책에서만 접했을 우리에게, 소련의 역사적 거리감은 꽤 멀게만 느껴질 텐데, 사실 소련의 붕괴는 1990년대로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소련이 해체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미루어보았을 때. 소련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았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그 끝은 처참하고, 이념과 국가 운영 과정의 평가는 개인마다 조금씩 달라지겠지만, 소련의 시작인 러시아 혁명은 자세히 살펴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산업혁명의 결과는 인류에게 달콤한 과실을 안겨줬다. 생산량은 빠르게 늘었고, 대규모 공장제 공업과 중공업은 두드러진 발전을 보였다. 러시아 또한 광물 채굴, 철강, 제조업 등의 면에서 높은 수준까지 도달했다. 하지만 이러한 기술과 자본의 발전 이면에는 어두운 면도 존재하였다. 인간 소외, 노동자의 힘든 현실, 빈부 격차와 같은 부작용이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기 시작했다. 그들의 삶은 매우 비참하였다. 그들의 대부분은 최저 임금도 보장받지 못하였고 노동 시간의 제한도 없어 고되고 비합리적인 생황을 영위했다. 이러한 가혹한 노동자의 현실은 러시아 혁명의 기저가 되었고 러시아가 공산화가 되는 이유가 된다.후에, 러·일 전쟁의 패배로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러시아의 노동자들은 ‘빵과 평화’를 외쳤다. 하지만 그들에게 돌아온 것은 피와 총알뿐이었다. 후에, 1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고, 러시아는 600만이 넘는 군대를 파견했다. 하지만 굶주린 노동자, 농민들은 ‘소비에트’를 결성했고 혁명을 위해 도시 곳곳을 누볐다. 왕은 물러나고 임시정부가 들어섰지만, 임시정부는 토지 문제를 해결하지도 않았고 시민들이 요구하는 전쟁도 그만두지 않았다. 레닌을 중심으로 한 볼셰비키는 다시 한번 혁명을 일으키고, 권력을 잡았다. 그들은 공산당으로 바꾸고 토지의 사유화를 폐지하였으며, 전쟁도 멈추었다. 이로써, 노동자와 농민의 정부를 내세운 사회주의 국가가 등장했다.휴머니즘, 인간다움을 존중하는 넓은 범위의 사상적·정신적 태도·세계관이다. 앞의 문단에서 미루어 볼 수 있듯이, 산업혁명과 자본주의의 결과는 휴머니즘이 추구하는 이상과는 대척점에 있다. 산업혁명은 인류 전체 삶에서는 크나큰 이득임은 틀림없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우수한 문명은 산업혁명과 자본주의가 없었더라면 이룩할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개개인의 삶에서 산업혁명에 접근한다면 그 평가는 상이할 것이다. 부르주아에게는 꿀과 같겠지만, 대부분 프롤레타리아에게는 고된 삶의 이유일 것이다.이러한 맥락에서, 러시아 혁명은 프롤레타리아를 위한 혁명이었다는 부분에서, 휴머니즘과 러시아 혁명은 맥이 아주 조금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소련의 수립부터 해체까지의 과정의 평가는 논외로 하더라도, 그 시초는, 노동자와 그 가족을 위한 개혁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조금은 비슷하다는 것은 혁명은 양면이 있기 때문이다. 혁명이 위대한 것은 사실이다. 인생은 가까이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는 격언도 있듯이, 러시아 혁명의 이면을 보면 파괴된 개인의 삶, 갈등 등의 문제 또한 산적해 있다.혁명은 참으로 역설적이다. 혁명은 휴머니즘을 목표로 한다. 인간답게 살기를 원하고 다 같이 인간적인 삶을 누리기 위해 목소리를 함께했던 혁명 자체는 위대하지만, 그 과정과 혁명의 결과가 위대하다는 것은 장담할 수 없다. 영화 [닥터 지바고]는 러시아 혁명의 이면에 초점을 맞춰 개개인의 파괴된 삶을 보여준다. 큰 틀에서 [닥터 지바고]는 지바고와 라라의 사랑이 주제이다. 하지만 그 안에 인간의 본성에 대한 성찰과 혁명의 본질을 고찰한다는 점에서 영화는 다소 무거운 주제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보면, 불륜이라고 보일 수 있는 라라와 지바고의 사랑이 시대적 흐름과 인물들의 상황에 맞물려 위대한 사랑처럼 느껴지기까지 한다.영화는 소설이 원작이다. 소설의 원작자인 보리스 파스테르나크는 러시아 혁명 이데올로기를 거부한다고 여겨져 국외로 추방당할 위기에 처했으나 당시 수상에 의해 추방은 면했다고 한다. 닥터 지바고는 러시아 혁명뿐만 아니라, 스탈린 시대에 걸쳐 전개되는 격동기 역사를 배경으로 한 영화라고 한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서 닥터 지바고는 혁명 속에 희생되는 개인의 모습과 더불어 사랑이라는 숭고한 가치를 보여주며 여러 인물의 모습을 담는다.남주인공인 지바고는 불행한 유년시절을 거쳐 부호인 그로메코가에 입양이 된다. 그는 길거리에서 경찰, 기마병에 의해 무참히 살해당하는 노동자와 학생의 모습을 보며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는 마음을 먹게 되고, 이는 그가 의사라는 직업을 선택하는데 영향을 준다. 한편, 그레메코가는 지바고와 딸인 토냐와의 결혼을 하게된다.여주인공인 라라는 홀어머니를 모시고, 코마로프스키와 불순한 관계를 맺고 있다. 라라는 파샤라는 혁명가 남자친구 있다. 후에, 코마로프스키는 라라와 그의 어머니를 곤란하게 하고, 라라는 남자친구의 권총을 사용하여 그를 저격한다. 저격한 현장에 지바고가 있었고, 이것이 라라와 지바고의 첫 번째 강렬한 만남이다. 후에, 라라는 코마로프스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파샤와 결혼하였고, 작은 도시로 떠났다. 하지만 이상주의자이자 혁명가인 파샤는 전쟁터로 떠나버린다. 해당 전장에 의사인 지바고는 군의관으로 전선으로 징집되고, 남편을 찾아 종군간호부로 일하게 된다. 이 둘은 우연히 만나고, 뜨거운 사랑에 빠진다.
    독후감/창작| 2020.05.26| 4페이지| 1,000원| 조회(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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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미제라블 감상문 평가B괜찮아요
    레미제라블과 자유주의-인물 장발장의 자유에 초점을 맞춰서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일까?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을 최상의 좋음으로 정리했고, 어떤 철학자는 도덕을 가장 중요하다고 역설할 것이다. 아마. 앞 질문의 답은 개인마다 어떤 관점을 가지고, 어떠한 가치에 초점을 맞추는지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것이다. 본래, 본인이라면 행복이라도 답할 것이다. 하지만 ‘자유주의’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레미제라블’을 감상하니 자유가 선행되어야 하는 가치라고 생각했다.만약, 어떠한 쾌적한 공간에 갇혀 주기적으로 음식을 제공하고, 기타 편의를 봐준다면 혹자는 행복하다고 말할 것이다. 자신의 욕구를 충족해주고 생활하는 부분에 부족함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본인은 이것을 진정한 의미에서의 행복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자신이 ‘선택’할 수 없다는 부분이다. 본능적인 욕구 충족이 아닌 자신의 꿈을 찾고 더 나아가 자신의 의지와 자유에 의해서 자아실현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 이것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도덕 또한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한다. 자유가 없는 도덕은 강제일 것이다. 강제로 도덕적 행위를 하는 사람을 도덕적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어떠한 행동이나 가치를 둬도 ‘자유’가 선행되어 있지 않다면, 그것은 본연의 의미를 실현하지 못했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물론, 위의 맥락에서 자유는 단지 육체적 고통이나 속박이 없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은 당연히 아니다. 더 나아가서, 정신·사상적 자유의 의미를 내포하는 것이며 죄책감이나 피해의식 등과 같은 정신적 속박에서도 벗어나 개인의 행동이나 생각을 제한하는 것이 없는 것을 함의한다.영화 ‘레미제라블’은 이러한 맥락에서 다양한 의미의 자유를 보여준다. 처음, 영화는 오랜 감옥살이를 하여 노동을 하는 장발장을 보여주며 시작한다. 그는 빵 한 조각을 훔쳐서 오랜 감옥살이를 한다. 원작에 의하면, 장발장은 빵을 훔쳐 5년형을 받았지만, 구형 도중 시도한 4번의 탈옥으로 인해 19년형을 받는다. 장발장은 ‘자유’를 위해 탈옥을 시도했다. 처음부터, 그에게 구형된 5년이라는 형벌이 가혹하다는 부분은 사실이다. 빵을 살 돈도 없는 장발장에게 변호사 선임이나 기소 등의 절차 또한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장발장이 선택한 탈옥이라는 형식이 올바른 것일까?이 부분에서는 ‘감정과 이성’ ‘사회의 우선과 개인의 우선’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 먼저, 감정적으로는 대부분 사람은 장발장을 동정할 것이다. 고작 빵 하나 훔쳤다고 5년형을 받는 것이 다소 불공정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또한, 그는 너무나 가난했고, 조카들이 굶게 되자 빵을 훔쳤다. 하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해봤을 때는 조금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을 것이다. 국가의 법에 근거하여 법을 집행한 것을 동정, 불편 등의 감정으로 접근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유가 어떻듯, 얼마를 훔쳤듯 장발장의 도둑질은 범죄이다. 더불어, 범죄를 처벌하는 것 역시 국가의 역할이자 의무이다. 그러므로, 본인이 생각하는 결과는 이렇다. 장발장이 처벌을 받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것은 냉정하게 범죄 행위이므로 처벌받는 것 또한 당연한 결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형벌의 양은 다소 가혹한 것은 사실이다. 장발장의 범죄 내용이나 동기를 고려해서 판결을 내릴 수도 있을 것이다. 비슷한 상황에서, 도둑질을 한 사람의 잘못을 인정하기는 하지만 그 잘못의 원인이 사회에 있다고 판단하여 재판관 본인을 더불어 청중들에게 소정의 벌금을 내서 해당 범죄자의 형을 무마시켜주는 사례가 있다. 장발장도 비슷하다. 그의 잘못에 대해서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조치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지만, 그러한 배경을 어느 정도 고려하여 참작해주는 것도 올바른 사회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다음은 사회의 우선적 가치와 개인의 우선적 가치는 다르다는 것이다. 위에서 서술했듯이, 개인은 ‘자유’라는 가치를 중시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사회의 시각에서는 자유를 보장하는 것은 선행적으로 제한할 선을 만들고서 할 일이다. 그 이유는 이렇다. 만약 아무런 제약 없이 사회가 자유를 보장한다면 해당 사회는 무질서하고 비도덕적으로 될 것이다. 온갖 범죄가 난무하며 사회는 정상적으로 존속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다. 즉, 사회에서는 ‘정의’가 필요하다. 정의라는 가치에 기저를 두어 법을 제정·집행하고 국정을 운영해야 할 것이다. 정의를 기반으로 둔 일종의 선은 개인의 자유를 제한한다. 이 선 안에서 개인은 최대한의 자유를 누린다. 이것이 정의와 자유의 가치가 상존하는 이상적인 사회일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바라보았을 때도, 장발장의 행동은 옳지 않다고 판단할 수 있다. 그의 행위에는 동기나 상황이 있었으나, 정의의 관점에서 봤을 때, 처벌받아 마땅하다. 만약 그렇지 않았을 경우, 비슷한 상황이 사회에서 만연하게 발생할 것이다.한편, 장발장은 19년의 감옥 생활을 마치고 사회로 돌아온다. 하지만, 그가 마주한 사회는 가혹하다. 일자리 구하기도 힘들고, 사람들에게 멸시받고 무시당한다. 그러다, 그는 우연히 만난 신부에게 도움을 받지만, 다시 은촛대를 훔쳐 달아나려고 한다. 하지만 신부는 그의 잘못을 용서해준다. 자신의 죄를 감싸주는 신부의 모습을 보고 장발장은 감동하여 자신의 죄를 진정으로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로 다짐한다.이는 육체적 자유가 정신적 자유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시라고 생각한다. 그는 오랫동안의 감옥 생활을 통해 육체·정신적으로 구속을 받았다. 육체적으로 자유가 됐다 하더라도, 그는 피해의식, 억울함. 분노 등의 감정에 얽매여져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사회에 나갔을 때 그에게 사람들이 대하는 태도나 멸시를 참지 못하고 다시 범죄 행위를 저지른 것이다. 신부에 의해 진정으로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새로운 삶의 다짐한 행위, 그것을 마지막으로 그는 ‘자유’로워진 것이다.이러한 진정한 의미에서의 자유는 아이러니하게도 작은 의미의 자유를 초월하기도 한다. 후에, 자베르 경감이 다른 사람을 진짜 장발장으로 오인하여 체포한 것을 안 장발장(정체를 숨기고 ‘마들렌’이라는 이름으로 열심히 살아 시장의 자리까지 오름)은 양심의 가책을 느껴 자신이 장발장임을 시인한다. 진정한 의미에서의 자유를 실현한 장발장에게 육체적 자유는 양심과 정신적 자유와 비교했을 때 충분히 포기할 수 있는 가치였다.후에, 장발장은 판틴이라는 여성을 돕고, 그녀가 죽은 후, 그녀의 어린 딸인 코제트를 맡게 된다. 이 시기에, 자베르가 장발장을 체포하려고 찾아오지만, 장발장은 책임이므로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했고 자베르가 이를 거절하자 장발장은 다시 프랑스로 도망간다. 후에 성장한 판틴은 귀족 마리우스와 사랑을 빠지고, 동시에 과거 코제트를 봐준 여관집의 딸인 에포닌 역시 마리우스를 짝사랑한다. 이에 자신의 정체가 발각될 것을 걱정한 장발장은 다시 숨는다.
    독후감/창작| 2020.05.13| 3페이지| 1,000원| 조회(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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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의무투표제 찬반 주장과 근거 정리+반박+재반박까지
    의무투표제 찬반 주장과 근거 정리+반박+재반박까지 평가A+최고예요
    논제: 대한민국을 민주사회로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의무투표제’는 시행되어야 한다,쟁점: 시의성, 필요성, 실효성, 정당성입론찬성: 의무투표제를 시행해야 한다1. 의무투표제로 인해 투표율을 높이면 당선자의 대표성이 강화되고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가 반영된다1) 모든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하면 당선된 대표자는 더욱 대표성을 가질 수 있다.(예를 들어 투표율이 40%가 나온 경우 과반수의 표를 획득해도 전체 유권자의 20%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2) 실제 대한민국의 투표율은 56.9%(2017년 기준)로 OECD 국가 평균인 71.4%에 많이 뒤처지는 편이다.3 라는 책에 의하면 서울의 투표율 상위 20% 동네에서는 집을 소유한 사람 비율이 67%, 아파트 거주자 비율이 76%인 반면 투표율 하위 20% 동네들은 집을 소유한 사람이 37%, 아파트 거주자가 1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기득권층의 투표참여율이 높은데, 의무투표제를 시행하면 사회 전반적인 계층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다.2. 작금의 대한민국에는 정치에 대한 불신과 무관심이 만연하지만, 투표를 의무화하여 탈정치현상을 막을 수 있다.1) 정치에 무관심해도 정치와 무관할 수는 없는 것이, 민주사회의 법칙이다. 의무투표제를 시행한다면 국민 대다수가 자신이 행하는 투표에 관해 관심을 가질 것이고 이것은 정치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질 것이다.3.의무투표제를 시행하면 단기적, 효과적으로 투표율을 높일 수 있다.1) 의무투표제를 시행하고 있는 호주의 경우에는 1946년부터 90%이상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2) 현재 투표 독려를 위해서 중앙선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이 시민교육 등 여러 운동을 펼치고 있는데, 그것에 지불하는 예산을 절약해 예산 절감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4. 투표에서 조직표의 위력을 감소시킬 수 있다.1)특정 정당, 이익단체, 기타 결사에서 동원할 수 있는 표를 소위 조직표라고 한다. 투표율이 높을수록 이러한 조직표가 전체 투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적어질 것이다.2)특정 단체의 조직표가 감소하므로, 후보자는 특정 단체가 아닌 국민 전체의 의사를 살피게 된다.2 반대: 의무투표제를 시행해서는 안 된다.1. 의무투표제는 오히려 민주주의 의미를 퇴색시킨다.1)헌법재판소는 여러 번 의무투표제가 자유 선거의 원칙을 침해한다는 사실을 인정하였다. (88헌가6, 91헌마44, 92헌마269, 95헌마108, 96헌마54, 96헌마143, 99헌바5, 2001헌마710, 2003헌마259 참고)2) 권리를 포기하는 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용납되는 자유이다. 투표를 강제하는 것은 하나의 폭력이자 인권침해로 이해될 수 있다.2. 충동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1) 유권자들이 선거나 투표에 관심이 없지만, 처벌을 받기 싫어서 아무에게나, 혹은 가장 유명한 사람에게 표를 던질 가능성이 있다.2) 현재 의무투표제를 시행하는 호주의 경우에는 유권자들이 생각 없이 던진 표를 의미하는 ‘당나귀 투표’의 문제가 발생한다. (실제로 앞의 번호나 기호를 받은 후보가 유리하다는 지적이 나옴)3. 투표하지 않는 것 또한 하나의 의사 표현으로 간주할 수 있다.1) 예를 들어, 2011년 무상급식에 대한 찬반으로 사람들이 대립하였고 이는 주민투표로까지 이어진 경우가 있었다. 당시 33.3%를 넘지 못하면 개표를 하지 못하도록 하였는데 정치적 염증을 느낀 국민은 투표장에 가지 않는 것으로 정치에 대한 실망감을 나타냈다.4.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은 의무투표제를 시행할 정도로 심각하지 않다.1) 대한민국의 18대 대선 투표율을 보면 76%에 육박한다. 19대 대선 또한 77%를 넘는다. 즉 의무투표제를 시행할 정도로 낮은 투표율을 보이지는 않는다.2) 20대 총선투표율은 지난 19대 총선투표율보다 4%가량 상승한 수치이다. 2018 제7회 지방선거 또한 6회보다 3%가량 올랐다. 게다가 대한민국은 사전투표제를 시행하고 4%의 투표율 증가라는 결과를 얻었다. 이렇듯 투표율이 증가 추세를 보이는 상황에 굳이 의무투표제를 시행할 필요는 없다.5. 의무투표제는 대한민국에서 도입되기는 현실적 무리다.1) 앞서 언급했듯이, 헌법상에서 자유 선거의 원칙은 당연히 인정된다, 즉, 이는 선거의 내용뿐 아니라 선거의 참여 여부까지도 임의의 결정에 맡긴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법률로 선거 의무를 부과하는 것은 위헌이다. 이 때문에 개헌하지 않고는 의무투표제를 도입하는 것은 불가능한데, 개헌절차는 상당히 까다롭기도 하고 반대여론도 존재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대한민국에 도입되기는 어렵다.찬성 측 반론1. 국정을 운영하는 부분에서 필수적인 부분을 ‘의무’로 부과하는 것을 자유를 침해한다고 규정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그런 논리라면 현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국방, 납세의 의무와 같은 공의무 또한 자유를 침해하는 것인가?2. 충동표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이러한 충동표의 비율은 1~2%에 불과하고, 이것이 대표성이나 정당성을 해친다고 주장하는 것은 과장이다. 의무투표제를 시행하는 다른 나라에서 충동표의 문제가 컸다면 계속 유지했을 이유가 없다.3. 투표하지 않는 것은 의사 표현이라고 볼 수 없다. 만약 투표할 후보자가 없다면 빈 투표용지나 기권표를 내면 된다. 투표하지 않는 것과 기권표를 내는 것은 상당히 큰 차이가 있다.반대 측 반론1. 투표율이 올라간다는 것과 민주주의가 발전한다는 상관관계를 입증하기는 어렵다. 이에 관해 선행된 연구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게다가 민주주의의 질을 올리기 위해서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충분하다.2. 의무투표제를 시행한다 하더라도 100%의 투표율을 기록하는 것은 힘들 것이다. 이는 누군가는 벌금을 맞거나 전과자가 된다는 것인데, 불필요한 전과자를 양산할 문제 또한 존재한다. 그리고 투표를 하지 못한 경우에 소명서를 제출해야 할 텐데, 이 과정에서 국가 행정력이 낭비될 수 있다.3. 의무투표제가 꼭 예산 절감의 효과를 가져온다고 볼 수 없다. 의무투표제가 시행된다 하더라도 충동표나 무효표 해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해야 할 것이며 앞서 언급한 소명서나 벌금 부과 절차 또한 존재해야 할 텐데, 이 부분에서도 분명 예산이 사용될 것이다.4. 오히려 투표를 강제한다면 정치와 선거에 대한 국민의 싫증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존재한다. 선거장에 가는 것, 참여하는 것, 투표에 관한 모든 것을 의무로 생각하는 순간, 정치에 대한 반감이 생길 수도 있다.5. 굳이 의무투표제가 아니더라도 투표율을 높일 방법은 존재한다. 부재자투표 확대, 사전투표제 등의 제도를 활용한다면 앞으로 투표율은 꾸준히 올라갈 것이다. 게다가, 현 대한민국은 계속해서 투표율이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의무투표제를 시행할 이유는 크게 없다.찬성 측 재반론1. 예산 절감의 효과는 분명히 있을 것이다. 현 투표율을 60%라고 가정하였을 때, 투표율을 독려하는 캠페인은 40%의 인원에 초점을 두고 진행할 것이다. 하지만 충동표를 위한 캠페인이나 소명서, 벌금을 부과 당한 인원들은 상대적으로 적을 것이므로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예산이 절감될 것이다.
    인문/어학| 2019.10.27| 5페이지| 1,000원| 조회(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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