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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 교환 의사소통 체계 관련 연구 논문 정리
    PECS 중재가 전반 실어증자의 비구어적 의사소통에 미치는 영향김은옥(2019). 광주여자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Ⅰ. 연구배경1. 연구의 의의실어증은 정상적으로 언어를 습득한 후, 중추신경계 손상, 뇌졸중과 같은 혈관 장에나 교통사고 등의 외상성 뇌 질환의 후유증으로 인해 언어를 표현하거나 이해하는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어려움을 보이는 언어장애를 말함.실어증 환자의 언어적 특성은 실어증의 종류와 중등도에 따라 다른 양상을 보이는데, 그중 전반 실어증은 가장 심한 유형으로 중재와 예후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었고 지속적인 중재를 해도 효과를 거의 얻을 수 없으며, 다른 유형에 비해 회복 가능성이 작다는 견해가 일반적임. 전반 실어증은 중대뇌동맥(감각성·운동성 언어 영역)의 전 영역이 손상되었을 때 나타나며, 환자는 언어의 이해가 어렵고 따라 말하기, 읽기, 쓰기 등 모든 언어 영역에 걸쳐 광범위한 장애를 보임. 따라서, 전반 실어증자는 구어와 언어능력이 모든 양식에 매우 제한되어 있고 그 결손 정도가 매우 심각하여 온전하게 남아있는 양식을 사정하기 어려움.그러나 전반 실어증자도 남아있는 의사소통 양식이 존재하고 개인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능적 접근을 통해 개별화하여 의사소통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필요하며, 실어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보완·대체의사소통에 관한 연구는 부족함.보완·대체 의사소통체계 중 시각적 매체를 활용하는 대표적인 AAC체계로 그림교환의사소통체계(PECS)는 학령기 자폐성 장애 유아의 기능 의사소통 행동을 촉진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현재는 사회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보이는 아동과 성인들의 재활 교육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음. PECS 중재는 선수기술(눈맞춤, 주의집중, 행동 모방 등)이 요구되지 않으므로 자폐성 장애뿐만 아니라 성인을 포함한 모든 나이의 장애인 중 중증 환자인 전반 실어증 환자에게도 효과적일 것임.따라서, 전반 실어증자의 비구어적 의사소통 향상과 자조 기술 행동 증가를 목적으로, 구어 사용에 어려움을 보이고 언어능 연구에서는 전반 실어증자의 자발적 요구하기를 활동 중 사물 요구하기로 정의함.4) 자조 기술- 일생 옷을 입고, 식사하고, 생리적 욕구를 해결하는 등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활동- 본 연구에서는 환자의 자조 기술 중 식사하기, 몸단장하기, 세면하기로 정함.5) PND(Prcentage of Non-Overlapping Data)- 중복되지 않은 데이터 비율의 의미로, 중재 구간 내 데이터 중 기초선 구간의 가장 높은 데이터보다 높은 데이터의 비율을 나타내며, 기초선 자료점의 최고점을 산출하고 값이 클수록 중재 효과가 큼을 의미함.- 본 중재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시각적 자료의 분석을 통해 측정하고자 함.Ⅱ. 연구방법1. 연구대상생활연령이 52세이며, G 광역시 재활요양원에 입원한 전반 실어증 환자임.1) 대상자 선정기준① 병원이나 관련 기관에서 대뇌혈관 사고에 의한 전반 실어증자로 진단받은 자② 뇌 손상 이전 시각적, 청각적 이해력에 문제가 없는 자③ 우울증이나 특정 정신질환이 없는 자④ 발병 후 3년 이상 경과 한 자⑤ 현재 언어치료를 하고 있지 않은 자⑥ 편마비나 근육 약화가 심하지 않아 착석을 통해 학습이 가능한 자⑦ 치매나 그 외 퇴행성 질환이 없는 자2) 대상자 특성(기본정보)* K-WAB(Paradise Korea Western Aphasia Battery)* CADL-2(communication activities of daily living-second edition)성별연령실어증유형우세손뇌 사고유형K-WAB*(AQ점수)CADL-2*발병 후 경과 기간여52전반 실어증오른손Lt. MCAICH17.22점3년3) 신체·행동적 특성- 심한 장애로 모든 활동에서 타인의 도움이 필요하고 타인에게 관심이 없고 혼자 앉고 서는 것이 어려우며, 원하는 사물 요구 시, 응시하거나 가지고 가려고 손을 뻗기도 하나, 혼자서 스스로 모든 활동이 불가능하여 도움이 필요함.- 왼쪽 편마비가 있어 자세를 스스로 바꾸지 못하고 왼손은 거의 사용하기 어려우며, 오환자가 주로 활동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의사소통 의도와 반응을 보일 수 있는 3가지 상황으로 선정함.- 식사하기, 몸단장하기, 세면하기상황별- 중재 시, 그림교환의사소통체계의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준거는 연속 3회기 80% 이상의 수행율을 보이는 것으로 함.- 첫 번째 상황 : 기초선이 3회 이상 안정 후 중재를 시작함.- 두 번째 상황 : 중재 시작 후 3회기 이상, 수행점수 80% 이상 상향 안정성을 보이고 기초선이 안정되면 중재를 시작함.- 세 번째 상황 : 두 번째 상황 중재 단계에서 3회기 이상 안정성을 보이고 세 번째 상황의 기초선이 안정되었을 때 마지막 실험상황의 중재를 시작함.- 유지단계 : 주재가 종료되고 2주 후 각 2회씩 실시함.3. 평가도구1) 일상생활 의사소통 활동구분내용CADL-2- CADL : 실어증인 사람이 자신의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의사소통 능력을 평가하는 도구- CADL-2 : CADL을 현대적·효과적 도구로 개정한 뇌 손상 성인의 기능적 의사소통 능력을 측정하는 평가도구- 전반적으로 높은 타당도와 신뢰도를 나타냄.2) 그림교환의사소통체계(PECS) 프로그램구분내용PECS[그림교환의사소통체계]- 눈 맞춤, 주의집중, 행동 모방 등 선수기술이 필요 없음.- 그림 카드를 사물과 교환하는 방법으로 진행되는 의사소통 프로그램으로 6단계 중 3단계(교환개념 지도, 자발적 교환, 변별하기) 과정으로 실시함.- 전반 실어증자에게 1단계부터 적용해 그 단계의 목표를 달성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서 총 3단계로 진행함.4. 연구절차1) 실험장소 및 기간구분내용장소- G 광역시 재활 요양병원 치료실기간- 2018. 10~11 / 주 6회 총 42회기- 1회기 당 40분으로 구성기타- 기초선·중재 유지조건 : 병원 내 병실에서 연구자와 1:1로 진행- 중재 기간 : 보호자가 환자의 교환을 신체적으로 촉진함.2) 실험절차구분내용중재준비단계① 선호리스트 작성하기- 보호자 면담으로 1차 강화제인 음식, 여성으로서 몸단장을 위해 선호할 만한 것, 세면 우- 오반응 : 선호물에 손을 뻗어 그냥 가져가거나 신체적 촉구로 수행하는 경우-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준거 : 연속 3회기, 80% 이상 안정된 반응으로 수행을 보일 경우- 대상자와 1:1로 활동하고 신체적 촉구가 필요하여 촉구자가 함께 활동함. 촉구자는 언어적 촉구 없이 신체적 촉구만 사용함.- 촉구가 필요한 경우 : 대상자가 선호물에 바로 손을 뻗는 경우, 선호물을 보고도 10초간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경우유지- 중재 단계 종료 후, 2주 동안 관련된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2주 후 기초선과 같은 상황에서 각 2회기 진행함.5. 중재프로그램1)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단어 선정기준- 수집된 선호물을 중심으로 단어를 구성함.중재 목표 단어식사하기몸단장하기세면하기바나나, 사과, 요플레, 키위, 전복, 밥, 국, 물, 컵, 숟가락, 수저빗, 립스틱, 시계, 반지, 거울, 로션칫솔, 치약, 컵, 물, 수건, 비누2) 중재프로그램의 전체적인 구성자발적 사물 요구하기 행동정반응오반응/무반응강화 및 다음 단계의 행동관찰모델링행동관찰정반응오반응/무반응강화 및 다음 단계의 행동관찰신체적 촉진6. 신뢰도1) 관찰자간 신뢰도- 훈련단계에서 사용한 자료를 제외하고 기초선, 중재, 유지단계별 30%에 해당하는 자료를 무작위로 선정, 각자 다른 장소에서 동영상을 관찰하여 목표 행동 발생 여부를 기록함.- 그 결과, 기초선 100%, 중재 97.22%, 유지 100%로 나타남.관찰자간 신뢰도(%)=행동 발생에 대해 일치한 수×100행동 발생 총 기회 수(10)2) 중재 충실도- 일관된 중재가 이루어졌는지 알아보기 위해 행동 관찰 중재 절차에 대한 체크리스트로 측정함.- 언어치료사(언어치료 석사과정)가 녹화 영상을 통해 각 항목의 수행 여부를 기록해 알아보았고, 측정 횟수는 중재 진행 중 무작위로 각 4회에 거쳐 평가함.중재 충실도(%)=실제로 실행한 중재 항목의 점수×100실행해야 할 중재 항목의 총 점수7. 타당도 : 사회적 타당도- 중재의 실행 가능성과 연구 목적의 달성 정도를 측정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건에 해당할만한 행동을 기록함.Ⅲ. 결과 및 고찰1. 자발적 사물요구그림교환의사소통체계 중재가 전반 실어증자의 자조 기술 3가지 상황에서 자발적 사물 요구하기 기능을 습득·유지하는 데 효과적인지 알아보고자, 42회기의 중재를 시행하였고 결과는 다음과 같음.상황/실험조건기초선중재유지중재PND유지PND식사하기평균(범위)0(0)49.06(10-90)75(90-100)100100몸단장하기평균(범위)0(0)68.33(10-100)55(60-80)100100세면하기평균(범위)0(0)58.21(0-90)65(60-80)92.851001) 식사하기구분내용기초선- 0%, 일상적 자조 기술 3가지 상황에서 자발적 사물 요구하기 행동이 전혀 관찰되지 않음.중재① 교환개념- 반복 횟수의 증가로 점차적으로 수행율이 상승하다 9회에 수행율이 80~90% 관찰되기 시작함.② 자발적 교환- 12회기에는 자발적 사물 요구하기는 4회기에 걸쳐 빠르게 습득하여 13회기 80%의 높은 수행율을 보임.③ 변별하기(16~32회기)- 다른 단계에 비해 변별하여 제시하는 것을 어려워함.- 17회기 중재, 변별하여 그림 카드를 제시하는 것이 가장 긴 회기에 걸쳐 80% 수행율을 보임.- 지속적인 중재를 통해 수행율은 증가 경향을 보이고 평균 50% 수행율이 나타남.유지- 자발적 사물 요구하기 수행율은 70~80%, 평균 75%이며, 기초선 기간과 중재 기간 자료점 간의 비중복 비율(PND)은 100%로 나타나 PECS 활용 중재가 효과적임을 알 수 있음.2) 몸단장하기구분내용기초선- 없음.중재- 13회기 중재 기간에서 시작함.- 사물을 보여줬을 때, 자발적 사물 요구하기 수행율이 가장 빠르게 습득되었고 지속적인 증가 경향을 보였으며, 평균 68% 수행율로 식사하기 상황보다 빠른 수행율을 보임.- 이는 선호물이 대상자가 평소 좋아했던 강력한 강화물로 보여서 수행 속도가 빨랐으며, 식사하기 상황을 통해 PECS 중재를 경험하고 이미 학습되어 빨리 습득된 것으로 여겨짐.① 교환개념-감.
    사회과학| 2021.12.06| 13페이지| 6,000원| 조회(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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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 교환 의사소통 체계 (picture exchange communication system) 관련 연구 논문 정리
    주 양육자가 촉진자로 참여한 그림교환의사소통체계(PECS) 중재가 자폐성장애 아동의 요구하기 수행에 미치는 효과김민선(2018). 단국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Ⅰ. 연구배경1. 연구의 필요성2013년 정신장애 진단분류 체계 DSM-5가 개정됨으로써 진단과 장애의 민감도는 감소하고 특이도는 높아지게 되었음. 또한, 과거보다 자폐성 장애 아동이 증가하게 되었고 자폐성 장애 아동의 언어행동을 향상하고자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음.자폐성장애 아동의 28~61%가 발화에 어려움이 있고 약간의 발화가 가능한 경우도 부모, 교사 등 친근한 주변인들의 질문에는 적절한 반응을 보이나 자발적 의사소통 능력이 부족함.자폐성장애 아동 발달 연구의 주된 관심 분야는 의사소통이며, 누군가에게 정보를 받거나 제공하고 원하는 것을 요구하고 타인의 의도를 파악하고자 하는 의사소통 의도에 어려움과 의도가 있더라도 사회적으로 본인의 의도를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에 대한 어려움이 있음.의사소통 중재의 조기개입을 통해 체계적인 사회적 의사소통 중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자폐성장애와 관련된 행동적인 문제가 아동의 발달과 함께 일상생활에 있어서 방해적이고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 또한, 자폐성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의사소통 중재를 할 때, 문제행동과 관련된 프로그램과 긴말하게 결합 된 형태로 실시해야 함.자폐성장애 아동은 몸짓이나 명확하지 않은 음성 같은 비언어적 수단을 주로 쓰기 때문에 습득이 쉽고 의사소통의 형태를 갖추어줄 수 있는 보완·대체의사소통 사용방법을 지도하기도 함.보완·대체의사소통 중재 중 그림교환의사소통체계는 표현언어가 부족한 자폐성장애나 그 외 다른 장애를 지닌 아동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지원을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 중 한 가지임. 그림을 이용하여 스스로 필요로 하는 것이나, 요구하기, 명명하기를 해결할 수 있도록 그림이나 사진을 사용하여 주도적으로 의사소통에 참여하고 시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각적 자극에 대한 반응이 좋은 자폐성장애 아동에게 비교적 쉽게 적용할 수 있음.2. 연구의림교환의사소통체계를 적용하여 초기 의사소통 기능의 습득과 요구하는지 확인하고, 중재 후에도 효과가 유지되는지 알아보고자 함.Ⅱ. 연구방법1. 연구대상1) 아동- 선정기준① 전문의로부터 자폐성진단을 받은 아동② 생활연령이 5~8세 아동③ 발성을 동반하고 몸짓으로 의사를 표현하는 언어 이전기의 아동④ 언어모방, 행동으로 의사 표현이 가능한 언어 이전기의 아동⑤ 손의 기능적 사용과 청각·시각의 감각적 사용에 어려움이 없는 아동⑥ 그림교환의사소통체계를 활용한 중재 경험이 없는 아동⑦ 부모와의 상담을 통해 본 연구에 참여하기를 동의한 아동- 연구대상구분내용성별- 남생활연령- 만 5세CARS- 43점(중도의 자폐 성향)SELSI- 수용언어 : 12개월- 표현언어 : 11개월M-CHAT- 자폐증 체크리스트 총 23개 문항 중 11개 문항에서 적절한 반응이 나타남. 중요한 7개 문항 중 6개 이상 반응 관찰됨.특징- 장난감 일렬로 세우기, 숫자·알파벳 순서대로 말하기를 즐기고, 도형의 모양을 말하며 세워 놓기를 좋아함.- 인사하기, 신발 신기, 양말 신고 벗기 등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지시 따르기가 가능함.- 질문에 대해 단어 수준의 반향어를 보이는 경우가 있고 좋아하는 동요에서 나오는 단어 중 좋아하는 단어를 하나씩 따라 말할 때도 있음.- 의사소통에선 눈 맞춤, 이름을 부를 때 간헐적으로 반응을 보이거나 주 양육자가 큰 소리로 부를 때 반응을 보임.가정환경- 가정 : 아동이 무언가를 요구할 때 부모의 손을 잡아당겨 원하는 사물의 근처로 가거나 부모의 손을 잡고 원하는 사물 방향으로 부모의 손을 미는 행동을 하며, 알아채지 못했을 때 아동은 소리 지르는 행동을 함.- 모 : 주 양육자, 전업주부로 아동은 모와 분리되어도 큰 어려움이 없고, 아동이 원하는 것 대부분 알고 있으나 가끔 어떤 것을 요구하는지 모를 때가 있어 매우 힘든 상황이 있음. 아동이 일상생활에서 독립적으로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지지함.- 부 : 아동이 할 수 있는 행동도 최대한 도움을 주려고 동이 선호하는 놀잇감을 가지고 함께 놀아주며 언어적 자극과 모방을 촉구함.- 아동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나 행동은 즉각 수정하거나 행동으로 옮기며 해야 할 것들에 대해 꼭 수행하는 성격임.2. 연구설계구분내용유형- 단일대상연구 : 한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함.설계- AB 설계 : 기초선, 중재, 유지단계로 진행됨.기초선단계- 아동에게 아동이 선호하는 강화물을 각각 조사함.중재단계- 아동의 손이 닿지 않는 치료실 교구장에 선호하는 강화물을 배치하여 아동이 원하는 선호물로 중재를 시작함.- 그림교환의사소통체계(PECS) 이용하여 단계별로 중재 시, 연속 3회기 80% 이상 정반응을 보일 때 다음 단계로 넘어감.- 요구하기 수행율은 정반응 80% 이상 3회기 이상일 때 PECS 중재도 함께 종료함.유지단계- 모든 중재가 종료된 후, 행동의 변화가 유지되는지 알아보고자 2주가 지난 뒤 3회기에 걸쳐서 유지 자료를 수집함.- 유지효과에 대한 자료수집은 기초선과 같은 조건에서 이루어짐.3. 연구도구1) 선별도구구분내용CARS[아동기 자폐증 평정 척도]- 다른 발달장애와 자폐를 구별하기 위한 행동 평정 척도- 1~4점까지 4점 척도, 총 15개의 문항SELSI[영유아 언어발달 검사]- 수용 언어능력 평가와 표현 언어능력 평가로 나뉨.- 검사문항 : 인지능력 ? 의미론적 언어능력언어학적인 지식 ? 구문론적 언어능력사회적 상호작용 능력 ? 화용적인 언어능력M-CHAT[영아기 자폐성 장애 선별검사]- 영유아기 발달단계의 기본적인 특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자폐 선별검사로 총 23개 문항으로 구성된 부모 보고형으로 진행됨.- 전형적 검사 내용으로는 공동참조, 상징 놀이, 소리내기 등을 포함함.2) 중재도구구분내용PECS[그림교환의사소통체계]- 자폐성장애 아동이나 의사소통이 어려운 학령전기 아동의 의사소통 기능을 증진 시키기 위해 개발함.- 총 6단계로 구성되어있는 대체의사소통 프로그램- 본 연구에서는 의사소통 형태가 제한적인 아동에게 의사소통 기본원리인 교환성의 이해와 스스로 의사소 책을 놓음.배치- 연구자와 아동은 책상을 마주 보며 앉아 1:1 중재- 사전 정보 수집을 통해 아동의 우세손(오른손)을 확인하여, 주 양육자가 아동의 오른쪽 뒤편에 배치함.3) 실험절차구분내용선호도 조사 및중재 도구 제작- 부모 면담을 통해 선호도 목록을 작성하고 선호물을 준비하여 아동과 면대면으로 선호도를 실시한 후 중재에 활용할 그림 카드를 제작함.- 아동이 3회 이상 잡는 선호물을 1순위로 정하고 1순위를 제외한 나머지도 같은 방법으로 순위를 정함.촉진자 교육 : 주 양육자 교육- 그림교환의사소통 중재 시 아동은 직접 상호작용하는 의사소통 상대자 외 아동이 그림 카드를 집어서 상대자에게 건네주고 선호물건과 교환 할 수 있도록 신체적 촉진을 줄 수 있는 촉진자가 필요함.- 촉진자는 주 양육자인 어머니로 촉진자의 역할 및 교육은 기초선 측정 1주일 전 40분씩 연속 3일 동안 실시함.촉진자 교육 : 주 양육자 교육- 단계별 목표와 훈련환경, 주의점이 기술된 매뉴얼에 대해 설명, 동영상, 역할극 순으로 진행함.기초선- 그림교환의사소통체계와 관련한 어떠한 중재도 제공하지 않고 회기당 10회 측정하였으며, 매회기의 정반응 수를 시행횟수에 대한 백분율(%)로 환산함.- 아동이 선호하는 것으로 선정된 사진을 제시해두고 쉽게 눈에 띄지만, 손에 닿지 않도록 정리장 위에 올려놓았으며, 그림 카드는 손이 잘 닿을 수 있는 책상 위에 둠.- 아동의 주도에 따라 활동에 참여하며, 15분간 행동 관찰, 한 회기당 10회씩 사물을 요구할 기회 제공.중재- 주 3회, 21회기 동안 진행, 요구하기는 한 회기당 10회씩, 그림교환의사소통체계는 단계별 한 회기에 10회씩 각각 측정하였으며, 연속 3회기 정반응 80% 이상이면 다음 단계로 넘어감.- 1단계 : 교환훈련, 2단계 : 자발 행동 확정, 3단계 : 그림 변별, 4단계 : 문장표현의 단계로 진행됨.- 중재자는 연구자로 아동과 1:1로 진행하며, 아동이 치료실에 입실하여 가장 먼저 찾은 선호물로 중재를 하고 다른 놀잇감을 요구의자를 이용해 직접 올라가 선호물을 가져가려는 행동- 소리를 치고 발을 동동 구르거나, 바닥에 누워 발버둥 치는 행동- 눈물을 흘리며 우는 행동방법- 요구하기를 위한 상황은 자유 놀이에서 각 회기당 10번의 반응기록법을 사용함.2) 관찰 및 자료수집 방법- 자료수집을 위해 기초선, 중재, 유지 전 연구 기간 아동이 나타내는 요구하기 수행의 장면을 비디오로 녹화함.- (정반응 요구하기 횟수/요구하기 기회 발생 수)×100으로 산출함.- 형성평가의 개념으로 그림교환의사소통체계(PECS)의 습득율은 단계별로 중재에 대해 어느 정도 습득하였는지 확인하는 것이며, 중재의 단계별 습득에 따라 요구하기 수행이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한 자료를 각각 구분하여 수집함.3) 자료분석- 단계별로 측정하고 수집된 자료의 평균과 범위, 비중복비율, 경향성을 사용한 자료의 경향과 변화율을 이용하여 그림교환의사소통체계(PECS)를 활용한 중재의 효과를 단계별(기초선, 중재, 유지) 빈도로 분석함.- 일화 기록법을 통해 아동이 요구하기 행동 수행 과정 녹화 영상을 보며, 아동의 특이한 행동이나 사건이 발생한 것을 기록하여 중재의 효과 분석에 사용함.6. 관찰자 훈련 및 관찰자 간 신뢰도구분내용훈련- 관찰 기록의 신뢰도 상향을 위해 연구자 외 학사학위 소지, 경력 7년의 작업치료사 1명을 제2관찰자를 선정함.훈련- 제2관찰자 : 목표행동에 대한 조작적 정의를 정확히 이해하고 정·오반응 행동의 예, 관찰 및 기록 방법 등에 사전에 충분히 숙지 후, 단계별(기초선, 중재, 유지)로 1회기에 대한 촬영 영상을 시청하면서 요구하기 수행의 발생 여부를 기록하는 방법을 훈련함.- 연구자가 기록한 결과와 제2관찰자와의 측정기록에 오차가 있으면, 측정 기준을 협의한 후 다시 관찰하여 관찰자 간 신뢰도가 연 2회 90% 이상이 될 때까지 실시함.신뢰도- 훈련에서 사용한 자료를 제외한 단계별(기초선, 중재, 유지) 30%에 해당하는 자료를 무작위로 선정한 후, 각자 장소를 달리하여 동영상을 관찰, 목표 행동에.
    사회과학| 2021.12.06| 11페이지| 6,000원| 조회(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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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차원의 긍정적행동지원(SW-PBIS)
    긍정적 행동지원1) 정의행동수정 기법을 문제행동에 적용하였으나 강화·처벌의 원리에만 근거하여 비교적 단순한 형태로 중재 방법을 적용하였기 때문에 섬세하지 못한 문제로 학생이 상처를 입는 부작용이 나타나거나 문제행동이 재발하고 지속적인 효과가 이루어지지 않는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였다. 또한, 문제행동을 없애기 위해 사용하는 처벌은 비도덕적·비윤리적 방식으로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고 교사와 학생 간의 신뢰를 깨트려 적대적 관계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중재 방식은 많은 비판을 받아 왔다.이처럼 행동수정 중심의 문제행동 중재 방식은 1980년대 비혐오성 운동이 전개되면서 새로운 중재기법의 요구를 주장하게 되어 등장한 긍정적 행동지원은 1997년 미국 장애인 교육법(IDEA)에서 특수교육 대상자뿐만 아니라 일반 아동들의 문제행동에 대한 긍정적인 지도 방식 및 소수자 인권보장을 위해 ‘긍정적 행동 중재 및 지원 전략’을 고려하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규정함으로써 법제화되었고 미국의 장애인교육법(IDEA)가 2004년 개정되면서 용어가 처음 사용되었다.긍정적 행동지원은 문제행동에 대해 기존의 처벌 중심적인 훈육과 사후 반응적이고 부적절한 행동을 다루는 전통적인 중재 방법인 관점을 근본적으로 전환 시킨 것으로 문제행동이 일어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고 바른 행동을 가르치며, 학습 환경을 잘 관리하기 위하여 긍정적이고 교육적인 접근을 강조한다. 또한, 생태학적·종합적·팀 중심·예견적·교육적·진단 기반·대상자 존중·삶의 방식과 통합 중심·장기적 효과 중심의 요소를 포함한다.긍정적 행동지원은 문제행동에 대한 기능 평가를 기초로 하여 문제행동 발생 이전의 예방을 강조하고 효과적·적극적이며, 문제행동을 감소시키기 위한 개별화된 중재 전략을 계획하고 주변 환경을 개선하는 실행을 통한 협력적 문제 해결 과정일 뿐만 아니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행동의 변화를 성취하도록 돕는 포괄적인 행동지원이다또한 문제행동을 덜 효과적이게 만들고 바람직한 행동, 사회적 기술를 지속시키는 후속 결과의 맥락 속에서 발생한다고 보고 문제가 발생하는 과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이에 문제행동의 원인을 환경에 두고, 환경을 수정하여 문제행동을 예방하고 대체행동을 가르치며, 의미 있는 후속 자극을 제공하는 포괄적인 전략을 사용한다.2) 단계긍정적 행동지원은 3단계로 나누어 대상과 정도를 구분하고 목적에 따라 행동 지원의 강도와 범위, 개입 및 행동 중재를 3단계 예방 체계 모델로 구성하고 있다.(1) 1단계 : 보편적 지원(universal support)전체 환경 속의 자연스러운 맥락 안에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위험 요인으로부터 문제행동을 예방하려는 의도를 지니고 문제행동을 감소시키거나 제거하며, 실행할 수 있는 바람직한 행동을 설정하여 증가시킴으로써 공동의 가치나 규칙을 가르쳐 문제행동이 발생하거나 커지지 않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사전에 예방하는 데 초점을 둔 보편적 행동 지원이다.광범위한 환경으로 교실, 운동장, 식당, 복도 등 여러 가지 상황, 행동, 장소에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실시하는 전략이며, 특정한 문제행동에 대한 판별이나 의뢰 없이 직접적인 지원이 필요하지 않은 학생도, 위험 가능성이 있는 학생도 조기에 발견할 수 있고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다. 또한, 모두가 적절한 행동을 지지하며, 친 사회적 행동과 학업 성취를 최대화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하게 될 뿐만 아니라 적절한 행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대표적으로 바람직한 행동 지도를 위해 학생들이 지켜야 할 기대 행동 및 규칙을 설명하여 지도하고, 부적절한 행동보다 긍정적인 행동에 관심을 기울이며 일관되고 지속적인 강화를 제공한다. 1단계 보편적 지원은 전체 학생의 대략 75∼85%에 해당하는 학생들에게 중재 효과가 나며, 1차 지원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학생들은 2단계의 지원을 받게 된다.(2) 2단계 : 집단적 지원(group support)2단계는 대략 전체 학생의 10∼20%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지원을 받는데, 1단계 보편적 지원을 통한 문제행동제도, 사회성 기술훈련 프로그램, 또래 멘토링 등의 표적집단 중재를 활용한다. 문제행동 위험군 학생의 기대 행동 및 규칙 수행에 대한 이해와 동기 부여를 돕기 위해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환경에 대한 구조화를 통해 예측할 수 있게 구성한다. 또한, 우발적 행동에 대해 빈번한 피드백을 증가하고 긍정적 행동에 대한 즉각적인 강화가 이루어져야 하며, 학업 수행과 대상을 위한 환경 구성, 자료 수집 및 자료에 의한 결정 등을 제공한다.(3) 3단계 : 개별적 지원(individualized support)1단계 보편적 지원과 2단계 집단적 지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심각한 문제 행동을 보이는 3∼5%의 특정 소수 학생을 대상으로 더욱더 강도 높은 집중적인 지원과 개별적인 중재를 실행하는 단계이다.문제행동이 만성적으로 오랫동안 지속하여 왔으며, 복잡하고 수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개별 학생마다 적합한 중재 계획을 수립해야 하므로 개별 학생마다 팀을 구성하여 학교, 가정, 지역사회 전체에서 협력적 서비스를 받도록 하고 필요에 따라 외부 전문 기관 및 외부 전문가와 연계하여 개별적 중재를 시행한다.개별적 차원의 목적은 개별화된 중재를 시행함으로써 문제행동의 빈도를 감소시키고 적절한 행동의 빈도를 증가시켜 전반적으로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있다. 또한, 3단계에서 중재는 집중적이고 개별적이며, 행동의 기능에 기초하는데 행동의 기능은 문제가 있는 반응을 유지하는 선행사건과 결과이다.개별 학생의 긍정적 행동지원은 기능적 행동 평가와 가설 수립하기, 개별화된 행동지원 계획, 평가에 기초한 배경·선행사건에 대해 중재를 실행하고 전략 절차를 포함한다. 또한, 사회적으로 적절한 방법으로 대체할 수 있는 바람직한 행동을 가르치고 일관성 있는 후속 결과를 제공한다.1. 긍정적 행동지원의 각 단계별 예시1) 1단계 : 보편적 지원(universal support)학교 내 모든 성인이 학교의 변화를 위한 긍정적 행동지원의 철학을 공유하고 학교 내 모든 학생에게 모든 학교 환경에서 체계적인 방법전략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러한 긍정적 행동지원 중재의 결과는 교사와 학생 간 라포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소집단의 학생에게 요구되는 행동지원의 강도와 범위를 정하여 좀 더 적극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학업 및 사회성 기술, 자기조절 전략을 지도하기 위한 활동이 포함된다. 학기 초 학급 규칙(기대 행동)을 학급 게시판을 통해 집중해서 가르칠 것과 적절한 협력 교수 접근과 보편적 학습 설계를 통해 학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교수학습 환경을 조성할 것을 강조한다. 또한, 지원적이고 긍정적인 분위기는 학생의 학습 참여를 최대화할 뿐만 아니라 문제행동 발생을 최소화하거나 예방할 수 있다.(1) 문제 행동 관리를 위한 전략구분내용계획적인 무시- 부적절한 행동(다른 학생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행동)에 대한 강화(일반적으로 관심)를 철회하는 것- 효과적 적용을 위해 행동이 상승하더라도 무시해야 함.근접 통제- 부적절한 행동을 하는 학생 가까이로 이동 또는 그 옆에 서있는 것차단 신호- 비언어적 표현으로 부적절한 행동에 대한 교사의 불승인을 전달하는 것(손짓, 얼굴표정 등)재 지시- 언어로써 부적절한 행동의 중지를 요구하는 것- 유의점 : 요구 전, 학생의 이름 부르기, 눈 맞춤 강요하지 말 것, 손가락으로 가리키지 말 것긴장 감소- 어려운 상황에 유머 사용하기좋아하는 사물의 제거- 교사는 수업 후 사물을 돌려줄 것을 인지해야 함.(2) 교사의 지향 및 지양 행동구분내용지향행동- 학급의 문제행동 관리의 책임자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기억하기- 강하고 단호하되 명확한 지시하기. 질문조의 명령 삼가 하기. 예를 들어 “네 자리에 앉을래?” 대신, “네 자리에 앉으렴.” 하고 표현하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기에 앞서 ‘주의집중’을 요하는 신호보내기. 예를 들어, 강조할 사항을 위해 목소리 톤에 변화를 준다거나 천천히 특정 단어를 강조하여 말하기. 중요한 정보 전달에 앞서 모든 학생들이 경청할 자세가 되었는지 확인하기- 학생의 긍정적 행동을 칭찬할 때 학생의 이지 않도록 해봐” 라는 표현 대신에 “수업시간에 맞춰들어 와야지” 라고 명확하게 행동규준에 대해 언급하기- 학생의 이름을 부를 때 부정적인 단어를 덧붙인다거나 비꼬는 식의 어조 사용하지 않기. 예를 들어, “게으른 ○○아, 오늘도 수업에 늦었지?” 라는 식의 말 하지 않기- 학생이 머뭇거리거나 틀린 답을 말할 때, 부정적인 단어로 평가하지 않기. 예를 들어, “너는 어제 그 내용을 배웠는데 금방 잊었니?”라는 식의 표현 하지 않기(3) 중재방법 및 잘못된 대처법구분내용중재방법- 학생과의 언어적 논쟁은 결코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그런 상황은 최대한 차단하기. 학생과 주고 받을 수 있는 대화의 정도와 범위에 대해 제한을 두고, 평소에 학생들에게 학급규칙의 일부로서 명확하게 전달하기- 학생의 문제 행동을 중재하는 데에 가장 기본적이자 중요한 원칙 중의 하나는 일관성 있는 중재이므로, 간단하면서도 모든 교사가 이해할 수 있는 중재전략을 통해 일관성 있는 행동 전략을 수행하기- 부정적인 행동을 처벌하는 대신, 대체적인 행동을 강화하기. 예를 들어, ○○는 평소에 놀이활동 시간에 다른 친구들을 방해하곤 하지만, 자기의 순서를 기다릴 때에는 강화하고 칭찬하기- 학생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가장 큰 강화 중에 하나이므로, 학생의 부적절한 행동이나 말에 대해서는 적절하고 일관성 있게 대처하기- 상황과 맥락에 따라서 혹은 다른 문화적 배경에 따라 문제행동의 정의가 달라진다는 것에 대해 유념하기- 긍정적인 행동 후에 강화를 제공하고 강화에 의해 그와 같은 행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계획수립하기잘못된대처법- 교사와 언어적 논쟁을 하려는 학생을 제압하려 하기- 교사마다 학생의 문제행동 발견 시에 대처하는 방법이 다르므로, 다른 교사의 대처법에 대해서는 간과하기- 부정적인 행동은 처벌하고 긍정적인 행동은 상주기- 부정적인 행동을 간과하고 유머로 활용하거나 유쾌한 상황으로 몰아가기. 예를 들어, ○○가 적절하지 않은 말을 했는데, 학급 친구들과 선생님이 크게 웃어서 ○○에게 .
    사회과학| 2021.12.06| 10페이지| 5,000원| 조회(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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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폐 어린이가 꼭 알려주고 싶은 열가지
    도서를 살펴보면 자폐 어린이의 관점과 눈높이로서 자폐를 이해하고자 한 도서라고 할 수 있다. ‘자폐 어린이가 꼭 알려주고 싶은 열가지’는 특히 부모 및 교사를 위해서 쉽고 실용적인 내용들을 제공하는 교육서 라고 여겨지며, 자폐가 있는 아이들에 관한 오해나 편견에 대해 도서를 읽으면서 깨트리게 만들었다.내용을 보면 자폐가 있는 아이를 둔 저자가 자폐 어린이의 단점이나 한계로 치부되는 행동 특성에 대해 꼭 알리고 싶은 내용을 생생하게 담아내었고 도서의 내용이라고 할 수 있는 열가지에 대해서 다루어 보면 다음과 같다.1. 나는 어린이에요.자폐는 내가 지닌 다양한 개성중에 한 부분일 뿐이고 이것만으로서 나를 판단하거나 규정하지 말아 달라고 하였다. 도서는 자폐 아이가 어떤 능력들을 갖추게 될지 아직까지 아무도 모른다고 하지만 자폐의 아이를 한 부분만으로 판단을 한다면 자폐 때문에 하지 못할 것이라고 이야기를 다루며 특히 아예 기회조차 주지 않기에 성장을 할 수 있게 되는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2. 나의 감각은 무척 예민해요.두 번째 부분에서는 감각이 예민하다고 하는 자폐 아이가 일상 속에서 비자폐인의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느끼고 있는 빛이나 소리를 시작으로 냄새나 맛 그리고 촉감들이 고통으로서 느껴지기에 굉장히 견디기 힘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어떨 경우에는 수줍음이 심한 부분 같다가도 어떨 경우에는 너무나 흥분해서 폭발하게 되는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다. 결국, 이는 나를 해칠 것만 같은 주변에 자극들로부터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는 모습인 것이었다.3. 하지 않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은 달라요.세 번째인 이 내용은 자폐의 아이는 사람들에 말을 일부러 안 듣게 되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최대한으로 쉬운 용어나 간결한 표현으로서 알기 쉽게 말해줄 경우 이해하며 생각을 하고 행동하기가 더 편리하다는 것이다.4. 나는 구체적으로서 생각을 해요. 말을 글자 그대로 해석해요.네 번째 부분을 보자면 속담 및 관용어 나아가 두 가지로서 해석이 되는 말 그리고 함축적인 의미와 은유를 비롯해서 비유와 넌지시 하게 되는 말 혹은 비꼬는 말 등 이러한 말들은 자폐의 아이들이 듣는다고 하여도 의미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따라서 자폐의 아이를 위해 대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내비치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5. 나는 의사소통하려고 애쓰는 중이에요.다섯 번째를 보면 자폐 아이가 스스로의 의사를 타인들에게 전달을 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느낌을 말로서 표현을 하기 힘들기에 자폐 아이들의 몸짓에 신경 써주길 바라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 알 수 있었다.6. 이미지! 난 시각에 의존해요.여섯 번째인 이 부분은 자폐 아이에게 어떤 일들을 가르쳐주고자 하려면 말로써 설명을 하는 부분보다는 직접 보여주는 것이 좋다고 권유하고 있다. 결국, 여러 번 반복하여 자폐의 아이들을 배려해주어야 한다는 부분을 보여주었다.7. 할 수 없는 것보다 할 수 있는 것에 관심을 가져주세요.자폐 아동이 능력이 부족하다고 하여 고쳐야 할 부분이 많은 아이라며 생각을 하게 만드는 분위기가 결국 자폐 아이를 망친다고 볼 수 있었다. 이러한 시선은 결국 자폐의 아이에게 절망감만 줄 뿐인 것이다.8. 친구를 사귈 수 있게 도와주세요.여덟 번째 내용은 자폐 아이도 다른 아이들과 놀고 싶어 하지만 아이에게 다가가 말을 걸거나 놀이에 끼어드는 방법을 모른다는 것이다. 쉽게 사회성을 배우기 어렵기 때문에 우리들은 자폐의 아이들을 위해서 천천히 시간을 두고 이해하는 마음이 필요해 보였다.9. 분노발작의 원인이 무엇인지 확인하세요.아홉 번째인 이 부분에서는 분노발작이 일어날 경우 혹은 잘 모르게 되는 사람들은 함부로 짜증을 부리고 화를 낸다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이는 감각이 과도한 자극을 받게 되거나 그동안 쌓였던 긴장이 한계를 넘어섰다는 신호를 알려주고 있었다.10. 나를 무조건 사랑해주세요.마지막 열 번째는 도서를 통해서 자폐 아이들이 자립적인 어른으로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줄 경우 사람들이 생각하게 되는 부분보다 훨씬 잘해낼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종합적으로 보자면 사람들을 보면 보통 자폐 어린이의 단점이나 한계를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 자폐증을 지닌 아이들의 특성이나 행동은 모두 그럴 만한 이유가 있기에 나타날 수 있다고 도서에서 이야기하는데 어른들의 관점이나 비자폐인들의 상황과 비교를 해 바라보기에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도서는 결국 자폐를 지닌 아이들의 목소리를 통해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자폐의 어린이를 대하게 되는 방법이나 태도를 바로잡아야 할 것을 강조해 주었다.특히 어른들이 자신들의 입장이나 관점 내에서 비자폐인들의 상황과 비교를 해서 자폐의 어린이를 얼마나 섣부르게 오해를 하고 재단하고 있는지를 일깨워주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자폐 아동들을 재단하며 한계 짓고 있는 말들이 실제로는 아이를 그 말과 같이 만들 것이라는 부분을 지적하였기에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따라서 아이와 소통을 하고 아이가 자신들이 지닌 능력을 펼치며 세상에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올바른 태도나 방법들을 구체적이며 설득력 있게 제시한 도서를 우리는 꼭 살펴봐야 할 것이다.
    사회과학| 2021.12.06| 4페이지| 4,000원| 조회(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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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이 인지행동치료자가 된다고 가정, 치료에서 용이한 나의 장점 3가지, 치료에서 주의해야 할 나의 단점 3가지를 쓰시오 평가B괜찮아요
    1. 서론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심리적 스트레스 경험하고, 이를 극복하면서 성장하고 더욱 나은 미래를 위해 인내심을 키워간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극복하지 못한 사람들은 자기 삶의 의미와 정체성을 모두 잃어버릴 것 같은 극심한 불안감과 공포심 등 고통스러운 감정을 겪게 되고 자기 자신을 되돌아볼 겨를도 없이 주변 환경과 대인관계를 통해 상처받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러한 스트레스를 극복하지 못하고 좌절감을 경험하게 되면 신체적인 변화로 호흡곤란, 수면장애 등 심각한 불안장애로 나타난다. 일상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좌절 경험이 일반적인 수준을 벗어나 무책임한 수준에 도달하게 되면 회피 반응을 보이고, 동기가 약화하여 스스로 모든 것을 포기하는 극단적인 상황에 놓이게 된다.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통찰력의 획득이 치료과정의 첫 번째 난관이며, 자신이 아프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치료를 거부하는 경우도 발생하며, 자신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일도 있다.인지행동치료자는 내담자가 통찰력이 부족하여 자신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면, 치료자로서 먼저 이해하고 공감하고자 경청하며, 수용하는 태도를 갖추어 내담자를 이해함으로써 그들 스스로 통찰력이 갖도록 지지하는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치료사는 통찰력이 부족한 내담자에게 효과나 예후가 나쁠 것을 예상하여 치료를 중단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사회적 적응력이 저하된 내담자의 증상이 더 나빠지는 경향이 발생한다. 내담자는 자신의 문제가 큰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치료를 완강히 거부할 것이기 때문에 먼저 부족한 통찰력을 채워주고 내담자를 잘 이해하는 데 노력해야 할 의무가 있다.2. 본론1) 내담자의 통찰력 향상내담자 스스로 자신의 위기 상태의 인정하는 것에서 인지행동치료는 시작된다. 내담자는 항상 부정적인 상황에서 다른 사람을 탓하고 자신의 주변 환경을 원망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위기 상태로 더욱 큰 어려움을 겪게 한다. 심리적 갈등이 고조되기 시작되어 파생되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지만, 개인화된 삶 속에서 주변 사람 누구도 도와줄 수 없다. 내담자의 특성과 호소하는 문제들이 서로 다르지만, 공통으로 나타나는 점은 위기를 겪고 있다는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담자가 적극적으로 주변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자신의 문제를 털어놓지 못하고, 도움을 요청해야 하지만 내담자의 문제를 스스로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다. 내담자의 통찰력 부족으로 인해 부정적 감정만 늘어나게 된다.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 발짝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게 된다. 실패를 다시 딛고 처음부터 시작해야 할지를 고민하다가 수년 동안 아무것도 하지 못한 내담자들도 있다. 미래에 자신이 현재의 자신을 바라본다면, 제일 후회되는 것이 지금 느끼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하지 못했는지 후회할 것이다.2) 인지행동치료사로서의 장점내가 생각하는 치료사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은 상담과 관련된 정신의학, 심리학 지식과 상담이론을 명확히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내담자의 상황에 맞게 인지행동치료 이론을 적용하여 문제해결을 위한 전문 상담의 지식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내담자가 살아오면서 영향을 받는 문화와 환경을 이해하는 태도를 갖추어야 한다.나는 첫 번째, 인지행동치료사로서 장점은 윤리적 가치와 자질을 갖추고자 전문교육을 받고 있고, 전문치료사로서 내담자의 문제에 대해 조력자 임무를 수행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두 번째, 심리학적 지식과 상담 적용기술을 학습하여 임상에서 실제로 상담이론을 적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이해를 갖추고 있다. 세 번째, 내담자가 스스로 목표설정과 전략 수립이 가능하도록 돕고, 문제해결 과정에 자신감을 얻고, 자신의 통찰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돕는 소임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3) 인지행동치료사로서의 단점나 역시 부정적인 상황에서 나의 스트레스를 극복하지 못한 경험이 있으며, 이로 인한 부정적인 감정으로 인해 나는 스스로 통찰하지 못해 인정하려고 노력도 하지 않았던 경험이 있다. 인지행동치료에서 주요 인지 왜곡 중 과도한 일반화, 파국적 사고, 지레짐작, 강박적 부담, 이분법적 사고를 지니고 있었다. 현재는 극복하였지만 인지행동치료자로서 내담자의 문제행동에 동조하는 말과 행동을 하게 되면 인지행동치료의 효과가 감소할 수 있다.내담자가 가진 문제를 인지하고, 통찰력을 갖고 자신을 인식하는 데 수년의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항상 위축된 내담자에게 감정의 이입도 필요할 때가 있지만 내가 공감하는 능력이 다소 약할 수 있다. 인지행동치료는 무결점에 가까운 치료자와 내담자의 신뢰가 바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치료사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상태에서 치료를 진행하는 것은 절대 안 된다. 내담자의 생각을 바꾸는 연습이 이루어지게 되면서 내담자의 진정한 책임 무엇인가를 알 수 있도록 지지와 격려가 필요하다. 내담자는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바꾸고, 기분, 행동, 감정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과정에 지나친 개입과 섣부른 판단으로 내담자를 판단할 우려가 있다.
    인문/어학| 2021.12.06| 2페이지| 3,000원| 조회(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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