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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롤모델 영어 발표 - 마리 퀴리(퀴리 부인)
    나의 롤모델 영어 발표 - 마리 퀴리 (퀴리 부인)My role model is Marie Curie.Marie Curie was the first female Nobel laureate to receive both physics and chemistry awards at the same time.Marie was born in Poland.In Poland at that time, women were not allowed to enter college.In addition, Marie was not born into a wealthy family.In this situation, Marie endured the desire to study.Because both of them were not able to go abroad to study, she sent her order sister to Paris to study abroad and also gave her money.Marie went to Paris after several years of waiting.And there she met Pierre Curie.They were so interested in science that they found radium in their study.This radium was a rare element used in treating cancer.I chose Marie Curie as my role model because I felt the environment that was hard to study in college was similar to my small rural environment.However, Marie kept trying to study in Paris without stopping. When she went to Paris, she was motivated to study in many subjects and studied harder than anyone else. As a result, She is now recognized by others.When I first found out about Marie, I thought about what I am like.In a small environment, I did not go forward to the dream, even blamed the environment.But I vaguely knew that it wasn't the best I could do and my efforts were insufficient.And now I realize that what I've been studying is not 'real study.'I am ashamed to think that I had made excuses.So I think I should find what I really want and show my dedication to it.Just as Marie Curie helped mankind by discovering radium, I'd like to know and find out more about the chemistry that I'm interested in.Efforts for it will continue in the future.
    독후감/창작| 2020.07.03| 1페이지| 1,000원| 조회(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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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 플라스틱의 문제와 대체물질
    각질 제거제 속의 미세 플라스틱의 문제와 대체 물질가. 미세 플라스틱이란?플라스틱은 다양한 요인으로 ‘쪼개’진다. 이렇게 쪼개진 플라스틱에 대한 관심이 국내 ? 외적으로 크게 대두되고 있다. 이 중 5 mm 미만인 플라스틱을 일반적으로 미세플라스틱이라고 한다. 미세플라스틱을 다시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제조한 1차 미세플라스틱과 큰 플라스틱이 물리 ? 화학적인 요인으로 파쇄나 분해가 된 2차 미세플라스틱으로 나눌 수 있다(Masura et al., 2015).(아래의 그림은 1차 미세플라스틱의 예시 이다.)나. 스크럽제 속의 미세 플라스틱이 중 중점으로 알아볼 것은 바로 스크럽제이다(각질 제거제). 각질 제거제에는 폴리에틸렌이 주로 들어간다.여기서 폴리에틸렌이란? 에틸렌의 중합으로 생기는 사슬 모양의 고분자 화합물. 분자 배열이 충분하지 않고 완전히 결정화되지 않아 말랑말랑해져서 잘 늘어나고 가공하기 쉽다. 이 미세플라스틱은 가볍고 썩지 않으며 호두 껍질 가루, 살구 씨 가루, 혹은 아몬드 등의 원료들보다 가격이 싸기 때문에 여러 각질제거제에 함유되어 있다.하지만 문제점이 있는데, 이 미세알갱이는 피부 각질제거 효과가 뛰어난 편이 아닐뿐만 아니라 자칫 잘못 사용하면 피부에 자극을 가할 수 있고. 환경에 미치는 요인으로는 마이크로비즈가 지름이 5mm 이하인 아주 작은 알갱이여서 하수 처리장에서 걸러지지 않고 폐수를 타고 흘러가 바다까지 흘러가게 된다는 점이 있다. 이를 플랑크톤이 먹이로 착각하여 흡입하게 되고, 결국 인간의 식탁으로 돌아오게 된다.이렇게 환경과 인체 유해성 논란이 점점 커지면서 지난해 7월부터는 미세 플라스틱 스크럽과 세안제 제조 판매가 법적으로 금지가 되었다.다. 미세 플라스틱을 대체할 천연 원료그렇다면 미세 플라스틱을 대체할 천연 원료에는 무엇이 있을까.대체 가능한 물질을 조사해보았다.1. 소금소금은 칼슘, 마그네슘, 철 등 미네랄이 풍부하고 피부 염증 제거에 탁월, 붓지 완화에 도움을 준다. 이런 효과 때문에 쉽게 붓고 거친 피부를 위한 바디 스크럽제로 많이 쓰인다.설탕보다는 입자가 크기 때문에 특히 굳은살을 매끄럽게 하는 데 더욱 효과적이다.2. 설탕소금과 비교한다면 상대적으로 미네랄 성분이 적고 각질제거를 효과적으로 하는 데에는소금에 비해서 효과가 떨어진다. 하지만 따뜻한 물에 쉽게 녹고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데 효과가 탁월하여 상대적으로 고운 설탕은 모든 피부타입과 컨디션에 맞아 부드러운 각질제거제로 각광받는다.3.커피찌꺼기흔히 방향제로 사용되는 커피 찌꺼기는 묵은 각질을 제거하여 피부를 매끄럽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시중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값싼 각질제거제로 알려져 있으며 더불어 지방 분해에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어서 셀룰라이트 제거에도 관여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갖는다.4.살구씨 가루살구씨는 오래전부터 피부 미용재로로 흔히 사용되었다.갈아 놓은 살구씨 가루는 죽은 각질을 제거하여 칙칙하던 피부를 환하게 해주는 데 도움을 준다.
    자연과학| 2020.07.03| 4페이지| 1,000원| 조회(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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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기행문
    제주도 수학여행을 다녀오며4월 23일에 나는 3박 4일로 제주도에 다녀왔다. 수학여행으로 가는 제주도는 초등학교 4학년 이후로 처음이라 굉장히 설레고 기대가 되었다.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하니 돌하르방이 보여서 “이곳이 제주도구나~” 하는 느낌이 물씬 풍겼다.첫 번째 날은 제주도에 가기 앞서 먼저 자연환경연구공원에 가서 우리의 자연을 구경하는 시간을 가졌고, 제주에 도착하고 나서는 4.3평화공원에 들렀다. 희생자들의 사진으로 가득 찬 통로를 걸으면서 제주도가 그리 낭만적이기만 한 섬은 아니구나 싶었다. 잘 알려지지 못한 사건이었기에 더 충격적이었다. 제주도민의 학살, 우리나라의 왜곡된 역사를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다. 그러고나서 숙소에 갔는데 편안하고 좋았다. 이때부터 즐거운 수학여행을 지내게 될 거라는 기대가 무릇 피어났다.두 번째 날, 호텔에서의 맛있는 조식을 먹고 올레7코스를 돌았다. 평소 산책을 즐기는 편이 아니었는데, 좋은 풍경 보면서 걸으니 기분 전환도 되고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다. 들꽃이 예쁘게 피어있더라. 그 다음으로 주상절리, 진짜 멋있었다. 사진을 몇 번을 찍었는지 모르겠다. 자연의 위대함을 알 수 있었다. 밥을 먹고 더마파크에 가서 재밌는 공연을 구경 했다. 개인적으로 더마파크가 기억에 남는다.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될 정도로 말을 어찌나 잘 타던지 신기할 정도였다. 거기에서 한 분이 되게 끼도 부리고 귀여웠다. 다음으로 PLAY KPOP에 갔다. 옛날 KPOP부터 지금의 KPOP까지 쭉 둘러보면서 스타와 함께 찍는 사진 등 많은 체험을 했는데 과학의 발전이 이렇게 많이 되었구나 싶었다.세 번째 날, 우도에 갔는데 서빈백사에서 되게 예쁜 해안에 하얀 모래가 있었는데 몰래 가져가면 벌금문다는 말이 왜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지 모르겠다. 버스타면서 모래 털면서 호들갑 떨었었는데 아무튼 되게 예뻤다. 특히 바다 색깔이 에메랄드 빛깔이었는데 정말 너무 예뻤다. 갈매기한테 새우깡도 줘 봤다. 우도 땅콩 아이스크림도 맛있었다. 그 다음으로 승마체험이 기억에 남는데, 지금 생각하니 마냥 재밌었던 것 같지만 말에 올라탔을 때에는 너무 무서워서 제발 천천히 가라고 소리친 게 기억이 남는다. 그래도 속도는 낮춰주지 않았지만. 전 날에 본 더마파크 공연처럼 멋있게 타보고 싶었는데 현실은 쫄아서 고작 말에 다리 착 붙여서 유지시킨 것 밖에 못했다. 그 다음으로 간 성산일출봉. 음악시간에 “일출봉에 해 뜨거든 날 불러주오~” 노래하던 게 생각나서 이게 바로 그 일출봉이구나 하며 올라갔다. 가는 중에는 엄청 힘들었는데 정상에 오르고 나니 경치가 꽤 예뻐서 나름 만족했다. 그치만 옆에서 발을 절뚝대던 친구를 보니 오르기 힘들었던 사람에게는 배려가 필요하지는 않았나 생각이 들었다. 에코랜드에 가서 기차타고 여행하는 거 제법 신났다. 시골이라 매일 보는 풍경이긴 하지만 숲 냄새 향긋하니 좋았다. 마지막은 레크리에이션으로 장식했는데 베테랑을 모셔온 듯 했다. 되게 신나고 재미있었다. 끝나고 숙소에 들어가서 친구들이랑 떠들면서 벌써 3일이 흘러갔구나 하고 왠지 아쉬움이 넘쳤다. 하루하루가 길었는데 또 세 번째 날 돌아보니 너무 훅훅 지나간 듯 싶다. 좀 더 제주도에 머물렀으면 하는 생각이 있었다.
    독후감/창작| 2020.01.10| 2페이지| 1,000원| 조회(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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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몬드 독후감 평가A+최고예요
    아몬드를 읽었다아몬드를 읽었다.가끔 재미있는 책을 읽으면 그 여운이 남아있어서 또 재미있는 책은 없나 하고 찾아보게 되는데, 이번에 그렇게 아몬드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무심해 보이는 표정의 책 표지가 눈에 띄었다. 1인칭 시점의 글이라 이입이 쉽게 되고 글이 술술 재미있게 읽혀서 아껴보다가 결국 마지막엔 참지 못하고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 버렸다. 술술 읽히는 문체였지만 그렇다고 가볍지 않았다. 인물에 집중하여, 더 나아가서 우리 사회에 까지도 좀 더 깊고 깊게 생각해 볼 부분이 많았다.이 책의 주인공인 윤재는 아몬드가 고장나있다.말로만 아몬드지 사실은 편도체를 말해서,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 감정 표현 불능증, 알렉시티미아 이것이 윤재의 병명이다. 이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놀림거리가 되었지만 윤재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별 타격이 없다. 의도치 않게 매일같이 엄마의 마음에 비수를 꽂을 뿐이다. 인간은 교육의 산물이라며 평범한 인간으로서 보일 수 있도록 윤재에게 주입식 교육을 하는 엄마는 그것을 사랑이라고 칭했지만 윤재는 그것을 몸부림이라고 생각했다. 엄마의 마음이 아프지 않도록 하기 위한 몸부림이라고. 정작 당사자는 무심하게 넘기는 부분에서 그걸 바라보는 제3자가 오히려 더 마음이 쓰릴 때가 있다. 그 마음이 얼마나 쓰릴 지는 누구도 모른다. 나도 그런 적이 몇 있어서 윤재의 엄마의 마음이 이해가 가고 안타까웠다.곤이 라는 등장인물이 존재한다. 본명은 윤이수.남들이 보기에 양아치, 그러나 사실은 약하고 약한 존재. 그래서 강함에 열망하는 어찌 보면 안쓰러운 인물이다. 곤이는 어렸을 때 납치되어 다른 곳에서 키워져서 부모에 대한 애정 결핍으로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지만 속으로 갈구하는 것 같이 보였다. 작중에서도 피치 못할 사정으로 자신 행색을 한 윤재에게 엄마는 어떤 모습이었냐, 마지막엔 어떤 말을 했냐 등을 물어보며 울음을 터뜨린 모습에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곤이는 가정에서의 상처로 비뚤어져 다시 만난 아버지 심박사에게 골치덩이 취급을 받는다. '상처받는 걸 멈출 수 없다면 차라리 상처를 줄거야' 라는 생각으로 남을 괴롭히며 정학을 수차례 받는 모습이 있는데 이것은 심박사 앞에서는 조용하게 있는 모습이 대비되었다. 미묘하게 슬픈 느낌이 들었다. 자신의 모습으로 사랑받을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또 애정을 바라는 마음을 어떻게 표출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것 같았다.심박사는 곤이를 애초에 낳지 않았다면 모든 게 지금보다 나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윤재에게 말한다. 이에 윤재의 '곤이는 착한 애니까요.'라는 말에 울어 버린다. 자신은 그렇게 생각해주지 못한 게 미안하다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며. 나는 지금이라도 심박사가 곤이에게 애정을 줄려고 하는 모습에 안도의 마음이 들었지만, 좀 더 일찍 그러지 못한 모습이 안타까웠다. 심박사 자신도 그걸 알고 미안함에 엉엉 운 것이었겠지만.왜 윤재가 알았던 곤이의 또 다른 모습을 부모인 심박사는 몰랐을 까.가족임에도 남들이 생각하는 대로만 곤이를 볼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그냥 그렇게 보이니까, 그 외에 모습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누구나 모습에는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얇은 벽 같은 것이 있어서 서로가 굳이 뚫고 서까지 본모습을 알려고 하진 않는 거다. 우리는 겉으로만 드러나는 모습에 서로를 평가하고 이해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자신조차도 무의식 중으로 그렇게만 보이게 허용하고. 진짜 모습은 서로가 서로를 진심으로 바라볼 수 있을 때 알게 되는 것 같다. 지금 내 친구들도 또 가족까지도 그냥 보이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그냥 그렇게 산다. 아마 모두가 그럴 것이다. 그 모습대로 서로와의 관계를 맺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니 어쩐지 허무해진다.여기 나오는 가짜 책에 나오는 인물 P.J놀란 이라는 인물은 자신의 의붓딸을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다. 결백을 주장하며 쓴 에세이가 후에 베스트셀러가 되고 또 그 진범이 놀란이 아니었다는 것이 밝혀졌지만 그것은 놀란이 죽고 난 후였다.'구할 수 없는 인간이란 없다. 구하려는 노력을 그만두는 사람들이 있을 뿐이다.' 가짜 책 속 이 구절과, 곤이가 작중에서 한 말 "그냥 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생각하는 대로 살아보려고 해." 에서 어쩌면 사회에 낙인찍힌 사람들에 대한 고정관념이 그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P.J놀란처럼 사실 그런 사람이 아니었대도 말이다. 누구나 실수를 하고 누구나 나쁜 잘못을 저지른다. 하지만 사람들은 쉽게 용서하지 않고 누군가를 낙인찍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그 낙인을 지우는 것은 정말 쉽지 않다. 우리는 기회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해서 바뀌려고 노력하는 사람에게조차 과거의 잘못을 인식하게끔 하고 비난하는 것은 어쩌면 우리에게 더 손해일지도 모른다.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면 그 사람은 언제까지고 그럴 것이 되니까. 웃기고도 슬픈 일이다. 우리는 다들 떳떳한 사람이 아닌데 용서를 하지 않는 다는 것이.
    독후감/창작| 2020.01.10| 2페이지| 1,000원| 조회(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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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들에게 희망을 감상문, 독후감
    제목: 우리에게 희망을읽은 책: 트리나 폴러스의 ‘꽃들에게 희망을’이 책은 주인공인 호랑 애벌레가 갓 알에서 깨고 나온 먹고 자라는 삶을 반복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호랑 애벌레는 문득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고, 세상에 발을 내딛는다. 수많은 애벌레들을 향해 따라간 곳은 '애벌레 기둥'이었다. 그곳에서는 꼭대기로 올라가기 위해 서로를 짓밟고 짓밟힘이 난무하는 곳이지만, 애벌레들은 꼭대기에 분명 '자신이 원하는 것' 이 있을 거라 확신한다. 그 끝에 정말로 무언가 있을지 아무도 모르지만 누구도 의문을 가지려 들지 않고, 오히려 의문을 가지는 애벌레에게는 조롱을 하기도 한다. 탑을 오르던 도중 노랑 애벌레와 만나 서로 사랑에 빠져 내려오지만 곧 다시 탑을 오르게 된 호랑 애벌레는 겨우 꼭대기에 오르기에 성공한다. 하지만 꼭대기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그 또한 수많은 탑들 중 하나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호랑 애벌레는 노랑나비를 보고 자신의 진정한 모습이 '나비'라는 것을 알게 된다. 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 탑에서 내려온 호랑 애벌레는 내려오는 과정에 희망을 잃고 지치게 된다. 하지만 노랑나비가 이끈 곳에서 호랑 애벌레는 '나비'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어쩌면 모든 것을 포기해야 할지도 모르는 불안감에 겁이 났지만 나비가 되기 위해서는 그 모든 걸 감수하고 고치 속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끝에 호랑 애벌레는 호랑나비가 되어 노란 나비와 행복한 결말을 맺는다.이 책에서 나온 남들에게 떠밀려 어느새 남들이 가는 길을 따라 걷는 애벌레, 꼭대기까지 오르려다 결국 떨어져 버린 애벌레, 꼭대기에 아무것도 없다는 걸 알게 되어도 우월감에 빠져 내려오지 않는 애벌레 등등 우리 현실에서도 있을 수 있는 모습들이어서 소름이 돋았다. 바라지 않는 경쟁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지쳐가는 사람들. 또 목적도 정말로 원했던 것도 잃어버린 채 무작정 길을 걷는 사람들. 그렇지만 그 사람들은 꼭대기에 오르는 것만이 '간절한 소망'이 아닐 것이다.호랑 애벌레는 나비에 도달하기 위해서 고치 속에서 고통을 견뎌내야만 했다. 그렇듯 우리가 우리의 자아를 찾고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모습으로 삶이 변화되기 위해서는 고통을 견뎌낼 끈기와 용기가 중요하다. 그런데 그 용기가 노란 나비가 호랑 애벌레에게 주었던 것과 같이 희망과 사랑에서 오는 것이다. 작가 트리나 폴러스는 경쟁 사회 속에서 지쳐있는 우리들에게 남들이 가는 길을 따라가다 자신의 진정 원하는 것을 잃지 말고 다른 희망을 꿈꾸라는 말을 해주고 싶었던 것 같다. 부드러운 말투의 차분한 서술이 작가의 따뜻한 느낌을 더 살려준다. 또한 본인이 그린 파스텔로 칠해낸 듯한 옅은 색감의 그림도 한몫 더해준다.이 책의 제목이 왜 "애벌레에게 희망을" 이 아닌 "꽃들에게 희망을"인 것인지 의문을 가지고 오래 생각해 보았다. 애벌레가 나비가 됨으로써 보이는 희망도 있지만, 더 넓게 그 나비는 꽃가루를 옮겨주며 이리저리 꿈과 희망을 안겨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자신의 꿈을 이루는 데에서 끝나는 게 아닌 다른 이에게 희망을 옮겨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게도 꿈과 희망을 안겨주기를 바라는 작가의 의도가 담겨 있지는 않나 싶다.
    독후감/창작| 2020.01.10| 2페이지| 1,000원| 조회(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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