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재지도교사부장교감교장2024학년도 교생 대표 수업(중국어)과 수업안일시0000년 0월 00일(화) 3교시장소00중학교 3학년 1반대상3학년 1반 21명지도교사000교육실습생0000 0 중 학 교(중국어)과 단원 전개안단원명3. N? shi n? guo ren?대상3학년 1반기간교생Ⅰ. 교재관가. 본문1해당 단원의 본문 1 부분에서는 “N? jiao shenme mingzi?”, 혹은 “N? shi n? guo ren?”, 과 같은 표현을 통해 대화 상대의 이름과 국적을 묻는 것과 “w? jiao~” , “W? shi~” 표현을 통해 자신의 이름과 국적을 소개하는 방법을 익히고 이에 관련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한다.나. 표현 다지기해당 단원의 표현 다지기 부분에서는 다양한 나라의 이름을 익히고, 상대의 이름을 부르는 방법에 대한 표현을 학습한다. 또한 자신과 나이가 비슷하거나 어린 대상에게는 성이나 이름 앞에 小(xi?o)를 붙여 친숙함을 표현하는 방식에 대해 이해한다.다. 본문2해당 단원의 본문 2 부분에서는 평서문 끝에 ?(ma)를 붙이거나 중국어의 의문사 什?(shenme)나 ?(n?)를 이용하여 의문문을 만들 수 있게 한다. 본문을 듣고 친구와 함께 붇고 답하는 연습을 통해 실력을 다져볼 수 있도록 한다.라. 표현 다지기해당 단원의 표현 다지기 부분에서는 인물을 긍정적으로 묘사하는 다양한 표현을 학습한다. 또한 중국어의 ~이다에 해당하는 是(shi)를 활용하여 긍정 및 부정 표현을 만들어보고, 본인의 상황에 맞게 긍정 및 부정을 표현하는 연습을 한다.마. 함께 즐기기 & 확인해 보기해당 단원의 함께 즐기기 & 확인해 보기는 나라이름을 활용한 빙고, 자신의 이름을 카드로 만들어 묻고 답하는 활동 등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활동과 형성평가로 이루어져있다. 이를 통해 이름과 국적을 묻고 답하는 표현 및 소개 표현에 대해서 정리하고 이번 단원의 마무리를 지을 수 있도록 한다.(중국어)과 단원 전개안단원명3. N? shi n? guo ren?대상3설문지조사 일자2025. 05. 26(월)[설문 문항 1]1. 나는 중국어 교과를 좋아한다.[설문 문항 2]1-1. 중국어 교과를 싫어하는 이유는?(중국어)과 단원 전개안단원명3. N? shi n? guo ren?대상3학년 1반기간교생[설문 문항 3]2. 중국어 수업을 들으면 얼만큼 이해하나요?[설문 문항 4]3. 다른 교과에 비해 중국어 교과의 난이도는 어떠하다고 생각하나요?(중국어)과 단원 전개안단원명3. N? shi n? guo ren?대상3학년 1반기간교생[설문 문항 5]4. 중국어 학습을 할 때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설문 문항 6]5. 가장 좋아하는 수업의 형태는 무엇인가요?(중국어)과 단원 전개안단원명3. N? shi n? guo ren?대상3학년 1반기간교생2. 조사 결과 분석중국어 교과에 대한 흥미의 정도를 묻는 질문에 42.1%의 학생들이 좋아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중국어를 매우 좋아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21.1%이며, 보통은 26.3%,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고 답한 학생은 10.5%였다. 불호에 속하는 학생들의 경우, “재미없다”, “내용이 어려워서“ 등 학습 이해도로 인해 중국어 과목을 선호하지 않게 되었다는 응답을 했다. 중국어 교과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는 꽤나 높은 편이지만, 내용적인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또한 중국어 교과를 확실히 선호하는 21.1%의 학생들에게도 중국어 교과 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지시키거나 증폭시킬 수 있는 지도계획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다.중국어 교과수업에 대한 이해도 역시 상당히 우수한 편이다. 약 47.4%의 학생들은 학습 내용의 절반정도를 이해한다고 응답했다. 대부분 이해한다고 답한 학생은 31.6%, 모두 이해한다고 답한 학생은 15.8%로 대부분의 학생들은 중국어 교과수업을 대체로 잘 이해한다고 답했지만, 5.3% 학생은 대부분 이해하지 못한다고 답하였다. 이러한 학생들의 이해도를 고려해야하고, 또한 차시 혹은 단원이 끝날 때, 학생들의 이해도 다른 교과에 비해 쉽다고 생각하는 경우는 21.1% 정도였다. 보통이라고 답한 경우는 42.1% 정도였으며 매우 어렵다고 응답한 경우가 5.3%, 어렵다고 답한 경우가 21.1%였다. 따라서 타 교과에 비해 중국어 학습은 재미있지만 어렵다고 느끼는 학생들이 많다고 판단이 되어, 진행하는 차시에서는 심화 학습을 구성하는 대신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는 활동이 필요하다 판단했다.중국어 학습을 할 때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부분에서는 다양한 응답이 있었지만, 30%가 듣기 및 말하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고 했다. 이후 쓰기 25%, 어휘 20%, 성조 및 문법 20%, 읽기 5% 순서로 응답하였다. 따라서, 듣기와 말하기를 중점으로 다른 요소들도 챙길 수 있도록 수업을 구상할 필요가 있다.가장 선호하는 수업 형태는 활동 중심 수업으로 판단되었다(52.6%). 이후 토론식 수업(26.3%), 설명식 수업(15.3%), 토의식 수업(5.3%), ICT 수업(0%) 순서로 응답하였다. 따라서 중국어 교과를 재미있게 느낄 수 있는 활동 중심 수업을 통한 학습을 구성하여 학생들의 흥미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중국어)과 단원 전개안단원명3. N? shi n? guo ren?대상3학년 1반기간교생Ⅲ. 지도관1. 단원 지도 방법 및 전략가. 본문 내용 이해를 위해 다양한 형태의 이해 확인 문제를 제시한다.나. 본문 내용과 관련된 어휘 및 표현을 PPT로 제시하며 내용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다. 자기주도력 및 협동심의 신장을 위하여 학생 중심 협력 수업을 한다.라. 각종 미디어 혹은 기자재를 활용한 수업 활동으로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2. 단원의 성취 기준 및 성취 수준[중9102-1] 인사, 소개 등에 관한 기초적인 표현을 듣고 이해한다.상인사, 소개 등에 관한 기초적인 표현을 듣고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중인사, 소개 등에 관한 기초적인 표현을 듣고 내용을 비교적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하인사, 소개 등에 나이, 국적 등에 관한 표현을 듣고 이해한다.상이름, 나이, 국적 등에 관한 표현을 듣고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중이름, 나이, 국적 등에 관한 표현을 듣고 내용을 비교적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하이름, 나이, 국적 등에 관한 표현을 듣고 내용을 일부만 파악할 수 있다.[중9203-1] 이름, 나이, 국적 등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묻거나 답할 수 있다상이름, 나이, 국적 등 사람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정확하게 묻거나 답할 수 있다.중이름, 나이, 국적 등 사람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비교적 정확하게 묻거나 답할 수 있다.하이름, 나이, 국적 등 사람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일부만 묻거나 답할 수 있다.3. 단원 지도상의 유의 사항가. 학생들과 관련 있는 상황을 이름이나 국적 말하기, 묘사와 소개하는 표현을 연습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중국어)과 본시(5/5차시) 수업안단원3. N? shi n? guo ren?소단원Read On (5차시)지도교사학반3학년 1반일시2025. 05. 27교생수업목표1. 이름과 국적을 묻고 답할 수 있다.2. 묘사와 소개 표현을 말할 수 있다.수업자료교과서, 컴퓨터, PPT, 학습지단계(시간)수업요항교수?학습 활동수업형태및자료도달점및 유의점교 사학 생도입(5)인사 및 복습▶상호인사→ 大家好!▶이번 차시에 배울 단원을 소개한다.→ 오늘은 3단원을 같이 공부할 거예요. 3단원 제목을 함께 읽어 볼까요? N? shi n? guo ren?▶지난 시간에 배운 내용을 간단히 복습한다.→ 지난 시간에 배운 인칭을 나타내는 표현에 대해서 복습해볼게요.→ 나는 중국어로 하면 뭘까요?→ 우리는 중국어로 하면 뭘까요?→ 그녀는 중국어로 하면 뭘까요?▶상호인사 및 대답을 한다.→ 老?好!▶이번 차시에 배울 단원을 함께 읽는다.→ N? shi n? guo ren?▶ppt를 보고 지난 시간에 배운 단어를 중국어로 이야기한다.→ 중국어로 인칭대명사를 말한다.피피티교과서학생들이 잘 기억하고 있는지 반응을 꼼꼼하게 살피며 진행한다.전개(35)본문지도 및 학 말할 수 있다.→ 오늘 배울 학습 목표를 같이 읽어봐요.▶학생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국적의 연예인과 캐릭터로 학습동기 유발하고 함께 이름 묻기 표현과 관련된 단어를 익힌다.→ jiao는 ~라고 부르다 라는 표현이에요. 여러분 이 가수의 이름은 뭐에요?맞춘 학생을 칭찬하며 수업을 전개한다.▶ppt에 단어를 그림과 함께 제시하고 설명한다.▶ppt에 단어 제시다양한 사물의 이름을 소개하고 학생들에게 따라 읽게 유도한다.▶ppt에 본문을 제시하고 시범을 보인다.→ppt에 적힌 본문 보이시나요?선생님이 먼저 읽으면 따라 읽어 주세요~▶짝과 본문 읽고 연습을 한 후 발표를 시킬 것이라고 예고한다.→ 지금부터 1분 동안 짝과 본문 연습한 후 발표를 해봅시다.▶발표를 시킨다.→ 발표하고 싶은 학생 있나요?발표해봅시다.▶내용 점검 → 동민이의 중국 이름은 뭔가요?▶ 내용 점검 → 동민이는 어느나라 사람일까요?▶학생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국적의 연예인과 나라 이름으로 문장을 발화하고, ~이다 아니다 표현을 익힌다.▶나라이름 의자뺏기 활동의 규칙을 설명한다.→ ① 의자에 앉아있다가 노래가 끝나면?다 같이 ?是??人?이라고 외쳐줘요!② 선생님이 중국어로 국적을 말하면 그 국적의 이름표를 가진 학생은 자리를 바꿔요.③ 자리를 차지하지 못한 학생은다음 술래가 됩니다.▶학습 목표를 읽으며 오늘 배울 내용에 대해 추측한다.(다 같이 읽는다.)→ 1. 이름과 국적을 붇고 답할 수 있다. 2. 묘사와 소개 표현을 말할 수 있다.▶질문에 대한 대답을 한다.→ 닝닝이에요.→ w? jiao Ningning은 ‘나는 닝닝이야’ 라는 뜻이에요.▶선생님 발음을 듣고 따라말한다.▶선생님 발음을 듣고 따라 말한다.[중국어 발음을 듣고 나서 따라 한다.]▶짝과 열심히 연습한다.→ 네, 선생님.▶발표를 시킨다.→ 네. 선생님.▶ 학생들은 중국어 단어를 사용해 대답한다.→ J?n D?ngmin입니다.▶학생들은 중국어 단어를 사용해 대답한다.→ Hanguoren입니다.▶다양한 나라 이름과 연관 지어 ~이다 아니다 다.
대학 서열화 해소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서울대 10개 만들기(S-10) 정책 분석I. 서론 (연구의 배경 및 필요성)오늘날 대한민국 교육계는 수도권 집중화에 따른 대학 서열화의 고착화와 그로 인한 과도한 입시 경쟁이라는 유례없는 구조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학벌이 사회적 지위와 경제적 보상을 결정하는 핵심 기제로 작용함에 따라, 고등교육 현장은 학문 탐구라는 본연의 가치를 상실한 채 서울권 명문대 진입을 위한 치열한 선발의 장으로 변질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단순히 교육 내부의 문제를 넘어, 청년 인구의 수도권 쏠림을 가속화하며 비수도권 대학의 공동화와 지역 경제의 위축을 초래하는 핵심 요인이 되었다. 비수도권 대학의 학령인구 감소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가 수도권으로 이탈하는 결과를 낳고, 이는 다시 지역 일자리의 질적 저하와 기업 기피 현상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지방 소멸의 악순환을 구축한다. 정부 차원에서 기존에 시행해 오던 부실 대학 구조조정이나 정원 감축 위주의 사후 처방식 대응은 이러한 불균형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에는 부족하였다. 따라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수도권 집중 체제를 정면으로 돌파할 수 있는 보다 근본적인 고등교육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이 요구된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여, 이재명 정부는 대학 서열 구조의 해체와 국가 균형 발전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한 전략적 대안으로 서울대 10개 만들기(S-10 사업)를 핵심 국정과제로 채택하였다. S-10 사업은 전국 9개 지역에 위치한 지역거점국립대학교에 서울대 수준의 예산 지원과 연구 인프라를 집중적으로 투입함으로써 고등교육의 상향 평준화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대학의 자율적인 경쟁을 넘어, 고등교육의 질적 상향을 꾀하는 혁신적인 시도라 할 수 있다. 이에 본고에서는 이재명 정부의 고등교육 개혁안인 S-10 사업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이 정책이 내포하고 있는 교육학적 이슈와 정책의 장단점을 분석하고자 한다. 특히 정책의 결정과정 및 현 정부의 교육정책이 추구하는 가은 문을 통과하기 위해 초등 단계부터 비정상적인 사교육 경쟁에 뛰어들며, 이는 가계 경제의 파탄과 학생들의 삶의 질 저하라는 극단적인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키고 있다. 이러한 병목현상은 단순히 교육적 선호도를 넘어 학벌 자본을 둘러싼 권력 구조와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다. 사교육 자본, 명문대 학벌을 세습하고자 하는 중산층 이상의 학부모, 그리고 서열화된 인적 자원 관리 체계를 고수하는 정부 관료와 기업 등 이른바 학벌 카르텔이 결합하여 대학 서열 구조를 공고히 유지한다. 결과적으로 상위권 대학으로의 진입 시도는 더욱 치열해지는 반면, 통로는 더욱 좁아지는 악순환이 심화되고 있다. 김종영 교수는 이러한 병목 구조를 해체하기 위한 해법으로 상향 평준화된 대학 네트워크를 제안한다. 기존의 서울대학교 중심 일극 체제를 해체하고, 거점국립대학 9곳에 서울대 수준의 전폭적인 예산과 연구 환경을 지원하여 전국에 총 10개의 서울대급 대학을 구축하자는 것이다.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의 대상학교로는 서울대학교, 강원대학교, 충북대학교, 충남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 제주대학교, 경상대학교, 경북대학교, 부산대학교를 선정하였다. 이는 지식 권력과 교육 자원을 지리적으로 분산시킴으로써, 학생들이 학벌 취득을 위해 반드시 서울로 향해야 하는 공간적 위계 구조를 타파하려는 시도라고 할 수 있다. 이른바 전국 각지에 최상위권 교육 서비스의 거점이 마련된다면 입시 수요가 다변화되어 서울권에 집중된 병목현상이 자연스럽게 해소될 것이라는 논리다. 이는 교육이 더 이상 선발과 차별의 기제가 아닌, 지역 균형 발전과 국가 인적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돕는 사회적 인프라로 기능해야 한다는 고등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을 시사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회장을 역임한 양오봉 전북대 총장, 국가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 회장인 고창섭 충북대 총장, 그리고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등 고등교육 및 지역 교육계를 대표하는 전·현직 총장과 교육감 26명이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공식 건의하였는데, 전 충남대 총장이 추진위원장으로 임명되면서 정책의 구체적 청사진이 마련되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 직후, 국정기획위원회 사회2분과는 교육부 업무보고를 통해 본 사업을 차기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 명시하였으며, 이는 단순한 선거 공약을 넘어 범정부 차원의 실행 과제로 격상되는 계기가 되었다.② 국정과제 확정 및 추진 동력 확보 (2025년 7월 ~ 8월)정부 출범 초기, 교육부 수장 지명 과정에서 일시적인 공백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집행 의지는 확고하게 유지되었다. 2025년 7월,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30일 기자회견을 통해 5극 3특 체제(초광역 경제권 전략)와 연계된 지역 균형 발전을 강조하며 S-10 사업의 중요성을 재차 역설하였다. 이어 8월 13일, 서울대 10개 만들기가 공식 국정과제로 확정되었으며, 최교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임명됨에 따라 정책 추진은 급물살을 타게 되었다.③ 예산 편성 및 실질적 집행 단계 진입 (2025년 9월 ~ 현재)정책의 실효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파격적인 재정 투입이 확정되었다. 교육부는 2025년 8월 29일 국무회의를 통해 2026년 거점국립대 지원 예산을 전년 대비 2배 이상인 8,733억 원으로 증액 편성하였다. 이는 거점국립대를 지역 기술주도 성장의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실질적인 마중물로 평가된다. 특히 단순히 학부 지원에 그치지 않고 대학원과 연구소를 일괄 지원하는 패키지 지원 방식을 도입하여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취임 직후 9개 거점국립대 총장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지방대학 육성방향을 구체화하였으며, 부산대 총장 출신의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임명은 본 사업에 대한 교육계 전반의 숙의와 공론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현재 정부는 2025년 12월 말 지방대학 육성방안 최종안 발표를 앞두고 권역별 현장 의견을 수렴 중이며, 이를 통해 지역별 특성화 전략을 포함한 세부 실행 계획을 완비할 예정이다.3. S-10 정책학교에 준하는 재정과 위상을 갖춘 대학이 존재한다면, 이는 우수한 인적 자원의 지리적 분산을 유도할 것이다. 특히 거점국립대를 지역 산업체와 연계된 연구 중심 혁신 허브로 육성함으로써, 인재 유입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도권 집중의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의 해법이 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 일각에서는 비수도권의 대기업 부족 및 인프라 결여로 인해, 대학의 위상을 높이더라도 졸업생들이 다시 수도권으로 흡수되는 풍선 효과를 우려하는 시선도 존재한다. 또한 지방거점 국립대를 선호하지 않게 된 배경은 교육 정책보다는 지역의 쇠락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모두 일리가 있는 말이지만, 대기업과 금융권 등의 기업에서 선호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교육적으로 장기 프로젝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학생들이 선호하는 지역대학의 대표적인 사례로 비수도권에 분포한 과학기술대학인 KAIST, GIST, DGIST, UNIST와 포항공과대학교를 들 수 있는데, 이 대학들은 종합대학인 지방거점국립대와 성격적으로는 다르지만 정부의 주도하에 상당한 연구비와 투자 및 복지 혜택을 받고 있어 입결 및 인기가 상당히 높게 형성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4. S-10 정책의 단점① 재정 확보의 지속성 및 대학 간 양극화 우려S-10 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연간 약 3조 원에 이르는 막대한 재원이 필요하다. 그러나 국가 재정이 제한된 상황에서 특정 대학군에 예산을 집중 투입하는 방식은 거점국립대 이외의 중소 국립대 및 사립대학의 상대적 소외를 심화시킬 수 있으며, 이는 고등교육 생태계 전반에 또 다른 양극화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단순한 예산 확대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장기적이고 다층적인 재정 지원 체계가 마련되지 않는 한 정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② 입시 경쟁 완화 효과에 대한 근본적 의문S-10 사업은 서울대학교 수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둘째, 입시 경쟁의 근본 원인은 교육 시스템보다는 노동시장의 격차(블루칼라와 화이트칼라 간의 임금 및 처우 격차)에 기인한다. 따라서 대학의 선호도를 지방으로 분산한다고 해서 인서울을 향한 사교육 열풍이 사그러들 가능성은 낮다고 할 수 있다. 고졸 취업 장려나 기술직 대우 개선 등 사회 전반의 인식 개선이나 구조적 혁신이 병행되지 않는 한 입시 경쟁의 무대만 옮겨가는 결과가 될 가능성이 크다.③ 단순 예산 투입과 대학 인지도 간의 상관관계비수도권 과학기술특성화대학(KAIST, GIST, DGIST, UNIST)과 포항공과대학교의 성공 사례는 역설적으로 S-10 정책이 마주할 재정적 난관을 시사한다. 이들 대학의 성과는 국가 차원의 집중적이고 막대한 재정 투입이 전제된 결과이기 때문이다. GIST나 DGIST의 학생 1인당 교육비는 수도권 명문대인 연세대학교의 3배, 고려대학교의 4배에 달한다고 한다. 대학알리미에서 제공한 2023년 기준 자료에 의하면, 지방거점 국립대의 1인당 평균 교육비는 2450만원인 반면, 서울대학교의 1인당 교육비는 6059만원으로 약 3배가량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물적 인프라의 우위뿐만 아니라, 학부생 전원 장학금 및 생활 수당 지급과 같은 파격적인 복지 혜택은 일반 종합대학교인 거점국립대가 단기간에 따라잡기 어려운 수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과학기술원이 여전히 서울권 상위권 대학들과 치열한 인재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대학의 위상은 단순히 1인당 교육비라는 경제적 지표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축적된 사회적 네트워크, 졸업생들의 평판, 그리고 수도권이 제공하는 인프라와 결합되어 형성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S-10 사업이 단순히 예산 상향만으로 거점국립대를 서울대급 위상으로 단숨에 격상시키겠다는 구상은 지나치게 낙관적이라는 비판에서 자유롭기 어렵다. 재정 지원의 확대는 필요조건일 뿐, 이를 통해 대학의 실질적인 연구 역량과 사회적 다.
[중국어 강사를 넘어 중국어 교사로]00교육학과 0001. 중국어와 가능성"너는 내가 본 학생 중 가장 우수한 학생이야.?열심히 공부해서 두 나라를 잇는 가교가 되라." 평범했던 성적과 여건에 맞추어 입학한 국립대학의 중어중문학과.?중국어와의 우연한 첫 만남은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아무리 지식을 머리에 넣어도 늘지않던 중국어 실력이 중국 00성 00시에서의 교환학생생활을 통해 급격히 성장했다. 잠을 자면서도 중국어로 꿈을 꾸었고,?매일매일 중국어를 말할 수 있는 삶이 즐거웠다.?한국에서도 들어보지 못했던 선생님들의 진심어린 칭찬을 중국에서 처음 들었다.??귀국 이후에는 한국 대학생 중국어말하기 대회에?참가했다.?명문대학교의 이름을 단 열 명 정도의 참가자들의 명단 가운데 지방 대학 출신의 출전자는 나 혼자였다.?비록 수상은 하지 못했지만 무언가에 이렇게 크게 열정을 쏟았던 경험은 처음이었다. 이후 관광통역안내사(중국어) 자격증을 취득했다.?조금씩 자신감이 생겼다.중국어 학습 경험을 통해 각종 교내 발표, 공모전, 장학금 등에 지원했고, 그 결과 총 200만원 정도의 장학금을 받았다.?처음으로 열정적으로 무언가에 임하는 경험을 중국어를 통해 알게 되었다.?2. 26살, 새로운 목표와 또 다른 도전하지만 계속해서 장기화 되는 코로나로 인해?25살, 결국 중국어를 포기하고?공기업의 안내원으로 취업했다.?꿈보다 돈을 버는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했고?어려운 시국에 취업을 한 대견한 딸이 되었다.?하지만?행복은 타인의 기대를 충족한다고 채워지지 않았다.?매일 반복되는 민원전화, 중국어를 사용 할 수 없는 환경, 그리고 업무적으로 어떠한 두각도 나타낼 수 없었고, 우울했다. 그렇게 근무를 시작한지 3달만에 퇴사를 결심했다.?퇴사를 한 뒤, 우연히 중국어 방과후 강사 공고를 접하게 되었다. 집과도 매우 가깝고, 꽤나 높은 시급. 다른 직업을 찾기 전까지 하기 딱 좋아보였다.?'더 좋은직장에 합격하면 바로 그만둬야지'?라고 생각하고 출근했던 첫날.?그날이 나의 인생을 바꾸어 주었다.?학생들이 주는 반짝반짝한 힘, 무엇보다 중국어를 사용 할 수 있고, 노력한 만큼 돌아오는 수업에 대한 반응이 좋았다.?26살, 나는 중국어 강사라는 새로운 꿈을 찾았다.?3. 직업, 그 행복에 대하여'내가 되고싶은 사람은 강사일까, 교사일까?'?과외, 아동센터, 방과후학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국어 강사로 일하면서 가장 큰 보람을 느꼈던 부분은 재미있는 중국어 수업을 통해 중국에 대한 편견을 해소해나가는 것이었다. 단순히 지식만을 전달하는 강사를 넘어,?학생들이 오래도록 찾을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 같은 교사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26살, 대학원에 진학해서 중국어에 대해 조금 더 공부하기로 결정했지만 동시에 앞으로의 미래, 그리고 어떤 대학원에 갈지에 대한 걱정들로 머리가 복잡해졌다.??고민 끝에 지금의 00대학교 교육학과를 선택했다. 첫 번째 이유는 고등학교 시절 시각장애를 극복하고 열정적으로 영어를 가르쳐주셨던 선생님이 문득 떠올랐기 때문이다.그때 그 선생님 처럼 나도 열정적으로 누군가를 가르치고 싶었다.?두 번째 이유는?대학 시절,?00대학교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지원센터의 아이디어 공모전에?“다국어 교육 지역동아리 활성화를 통한 지역민의 역량 강화”?라는 아이디어를 공모해 장려상을 수상을 했는데 이때?00KBS 라디오 “아침의 광장”에서 유일한 대학생 수상자로 인터뷰를 한 기억이 즐거웠기 때문이다.?사회에 각종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일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싶었다.?전문성과 도덕성을 갖춘 교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지원을 했고, 다행히 합격했다. 내가 되고 싶었던 미래는 교사의 역할에 더욱 가까웠던것이다.? ?? ? ? ? ? ? ? ? ? ? ? ? ? ? ???4. 더 나은 교사로서의 꾸준한 노력 #1 도슨트"내 고향의 문학을 안내하는 문학 안내원"?학생들이 학교에 있는 오전에는?중국어 강사가 아닌 박물관의 도슨트로 변신한다.?도슨트는 박물관 또는 미술관에서 작품을 설명하는 안내원의 역할을 한다.???나는 00문학관의 문학안내원(도슨트)로서??중화권 관광객, 지역문학회, 어린이집 단체 등?여러 사람들에게 중국어와 한국어로 대구 문학을 설명한다.?특히 학생들과 함께 현장체험학습을 오신 교원 분들께서?"목소리가 너무 귀에 쏙쏙 들어와요~",?"나중에 진짜 교직에서 만나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너무 친절하게 설명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설명을 들으니까 전시가 이해 되네요!"?같은 격려의 인사를 건네주실때면?더 나은 교사로서의 미래를 꿈꾸게 된다.?수 많은 전시 해설, 그리고 중화권 관광객과의 소통 경험이?언젠가 교직에서 빛을 발하게 될것이라 기대한다.???5. 더 나은 교사로서의 꾸준한 노력 #2 아나운서 스피치"강남 아나운서 아카데미의 유일한 지역 사투리"??강의를 할수록 더 많은 학생들을 만나고 싶었고,?언젠가 인터넷강의를 찍고 싶다는 바램이 생겼다.??더 나은 교사로서의 역량, 그리고 인터넷 강의를 촬영할 정도의 능력을 갖추기 위해 유창한 스피치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매주 일요일 6시 기상,?7시 반쯤 역에서 기차를 타고 서울 강남의 아나운서 학원에서 스피치 훈련을 받았다.?명문대학교 출신의 예쁘고 똑똑한 아나운서 지망생들 사이, 사투리가 고쳐지지 않아 속상하기도 했고?스피치 능력을 높이려고 부단히 노력한 시간이었다. 아나운서 학원을 수료한 지금도?완벽한 표준어를 구사하지는 못하지만,? 프레젠테이션과 강의 능력에서는 큰 발전을 이루었다. 향후 교원으로서 활동하면서도?많은 학생들이 수강할 수 있는?중국어 인터넷 강의를 촬영하고,?한중문화교류 행사의 사회자, MC 등?스피치가 필요한 일들에 도전하고 싶다.?훗날 제자들이 자랑스럽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능력을 갖춘 교사가 되고 싶다.
“꽃들에게 희망을”에 나타난 교육의 의미00교육학과 000“꽃들에게 희망을”의 주된 의미는 사회의 주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을 알아가는 것에 대한 중요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적 관점에서 이 동화를 보았을 때, 저는 이 애벌레들이 청소년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잎을 먹으면서 성장하는것에만 열중하던 애벌레들이 삶의 의미를 생각하고, 모험을 시작하는 것은 독립성을 갖고 하나의 어른으로 성장하기 시작하는 청소년들의 모습과 닮아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애벌레들이 쌓인 거대한 기둥처럼, 서로 앞서나가기를 바라고 주변에는 수 많은 경쟁자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거대한 기둥을 올라가는 애벌레 중에 낙오되어 떨어져 죽거나, 다른 애벌레들에 밟히는 애벌레가 있듯이 한국의 교육현장에서도 낙오가 되거나 다른 학생들과의 경쟁에서 뒤쳐지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나서 문해력이 낮아 학습이 어려운 학생들, 교우관계에서 어려움을 느껴 학교를 그만두는 학생들, 장애가 있거나 환경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교육을 받지 못하는 학생 등 저마다의 이유로 입시라는 경쟁에서 이기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의 교육은 이러한 학생들이 각자의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을 주기보다는, 어떻게 해야 저 학생들이 경쟁에 있어서 뒤처지지 않을지를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번데기를 만드는 시간 동안 그 번데기가 떨어지거나 죽지 않도록 지원해 줘야하는데, 정작 기둥을 빠르게 올라가는 법에만 초점을 맞춘 것처럼 말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성장의 속도와 방향이 다릅니다. 누군가는 어린나이에 적성을 찾아 일을 시작할 수 도 있고, 또 뒤늦게 삶의 방향을 전환해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는 이제 교육의 의미가 좋은 나비가 되기 위해 반드시 번데기의 과정이 필요하듯이 개인의 성장을 지원해주고, 자아실현과 삶의 목적을 발견하는 과정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과목을 막론하고 교육에는 이러한 목적들이 담겨져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①자아를 깨닫고 창의력을 길러주어야 합니다: 동화속 애벌레들은 모험을 통해 자아를 실현합니다. 교육은 단순한 지식을 쌓는 행위가 아니고 스스로 내면을 돌아보고 창의적인 판단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입니다.
학교의 눈물 감상문00교육학과 000학교의 눈물이라는 방송이 방영된지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학교폭력으로 고통받는 많은 아이들이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특히 예전에는 학교폭력의 피해자였지만 결국 피해자가 되지 않기 위해 가해자가 되었던 학생들의 이야기는 너무나 가슴 아팠습니다. 급우를 직접적으로 괴롭히는 가해자도 문제였지만, 놀림 받는 사실을 알고도 제대로 대처하지 않았던 담임선생님과 피해 사실을 알고도 오히려 화를 내던 부모님 역시 큰 가해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올해는 학교폭력을 다룬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가 대 유행을 하였습니다. 학교폭력으로 인해 학교를 자퇴한 주인공에게 너는 잘못이 없었냐고 다그치던 선생님과 피해 학생의 의견은 묻지 않고 가해학생의 부모와 합의를 한 부모님까지 모두 드라마가 아니라 현실에서 일어났던 일들이었습니다. 학교의 눈물이 제작되었던 시기와 드라마 더글로리의 시작 모두 2000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마 당시에 학창시절을 보냈던 수많은 청년들이 이에 공감하고 학교폭력의 문제를 인지하게 된 것이 드라마 흥행의 이유가 아닐까 학교의 눈물을 통해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되었습니다.그러나 아직도 학교 현장에는 수 많은 피해자들이 존재합니다. 학교밖 청소년의 수는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사이버폭력, 카톡감옥, 텔레그램 등 학교폭력의 종류와 방식 또한 진화하고 있습니다. 학교의 눈물은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특히 10대 청소년들의 세상은 매우 작고 한정되어 있습니다. 학교, 집, 부모님, 친구들, 학원 정도가 학생들이 살고 있는 세상의 전부입니다. 이러한 환경은 학생에게 불가항력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학교폭력이나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더 나은 삶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게 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학교생활은 한 아이의 삶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학교폭력은 한 아이의 삶을 망가뜨리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 한명 한명이 더욱 소중한 요즘같은 시대에, 적어도 학교폭력에 대해서는 학생들 뿐만이 아니라 교사, 학부모, 나아가 교직원들 까지 우리 교육 현장을 구성하는 모든 사람들이 학교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