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휴법]이랑을 평평하게 하여 이랑과 고랑의 높이가 같게 하는 방식으로 건조해와 습해가 동시에 완화되며, 채소, 밭벼에서 실시한다.[휴립휴파법]이랑을 세우고 이랑에 파종하는 방식으로, 이랑에 재배하면 배수와 토양통기가 좋다. 고구마는 이랑을 높게 세우고 조, 콩은 이랑을 비교적 낮게 세운다.[휴립구파법]휴립구파는 이랑을 세우고 이랑 사이의 낮은 골에 파종하는 방식으로 맥류의 한해와 동해 방지, 감자의 발아촉진 및 배토를 위해 실시한다.[발아시] 파종된 종자 중에서 최초 1개체가 발아한 날[발아기] 전제 종자 수의 약 50%가 발아한 날[발아전] 종자의 대부분(80% 이상)이 발아한 날[발아율]일정한 기간과 조건에서 정상묘로 분류되는 종자의 숫자 비율발아율(%) = (정상묘 발아입수/총 공시입자수)×100최저발아율 기준 = 85%[발아세]치상 후 일정 기간까지의 발아율 또는 표준발아검사에서 중간발아조사일까지의 발아율을 말한다. 즉 일정한 기간 내에 발아하는 종자 수의 비율(%)을 말하며, 발아율보다 그 수치가 작다.[계통육종법]교배를 하여 잡종을 만들고 그 분리세대인 F2 이후부터 계속 개체선발을 하고 선발된 개체를 개체별 계통재배를 되풀이 하면서 그들 계통을 서로 비교하여 우량한 계통을 선발·고정하여 순계를 만들어 가는 방법으로 자가수정작물의 대표적인 육종방법이다.[집단육종법]교배를 하여 잡종을 만들고, 잡종 초기세대(F2~F6~F7)에서는 선발을 하지 않고 집단채종 및 혼합재배하여 수세대가 지난 후, 대부분의 개체가 순종이 되었을 때 비로소 선발을 시작하는 육종법으로, 일단 선발을 시작하면 그 후의 육종 과정은 계통육종법에 준한다.[파생계통육종법]계통육종법과 집단육종법의 장점을 절충한 육종법으로 초기세대에 분리하는 질적형질과 후기세대에 분리하는 양적형질을 모두 이상적으로 선발할 수 있다.[여교배육종법]반복친이 수량, 품질 등이 우수하나 특정 병에 약할 때 그 병에 강한 1회친을 찾아내어, 교배하여 잡종을 만들고 다시 반복친에 교잡하는 것으로 육종의 시간과 경으로 난세포의 발육이 촉진되고 배가 형성되는 것이다. 담배, 목화, 벼, 밀, 보리 등[제웅]한 꽃 속에 수술과 암술이 모두 있는 양전화에서 자가수정을 방지하기 위해 꽃망울 상태에서 모계의 수술을 제거하는 것[제정]꽃밥 밖으로 꽃가루가 나오지 못하게 하는 것, 암술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수술의 기능을 상실시키는 것[육묘재배의 장점]수확 및 출하기를 앞당길 수 있다.품질향상과 수량증대가 가능하다.집약적인 관리와 보호가 가능하다.종자를 절약하고 토지이용도를 높일 수 있다.직파가 불리한 딸기, 고구마 등의 재배에 유리하다.[공정육묘 이점]집중관리 용이 / 시설면적(토지) 이용도 제고육묘기간 단축 / 취급 및 운반 용이기계정식 용이 / 정식 후 활착이 빠름관리의 자동화가 가능[영양번식의 장점]모체와 유전적으로 완전히 동일한 개체를 얻을 수 있다.종자번식이 불가능한 경우의 유일한 번식수단이다.초기생장이 좋고 조기결과의 효과가 있다.동일 품종의 일시적 대량생산이 가능하다.[채소류 접목 시 장점] [박과채소 접목 시 장점]토양전염성병 예방초세 강화재배기간의 연장저온신장성 강화품질의 향상 도모토양전염병 예방양수분의 흡수력 증대로 증수저온신장성 강화이식성 향상[약배양]식물체의 화분이나 약을 채취 및 배양하여 반수체나 반수성 배를 생산하는 방법장점육종연한을 크게 줄일 수 있다.열성형질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타식성작물 양친의 순계육성이 가능하다.단점유전자 조환의 가능성이 적다.반수체를 착출하는 효율이 낮다.[약배양육종법의 주요 절차]약을 채취할 식물의 양성식물의 전처리식물의 유전자형에 따른 차이 확인꽃가루 세포의 발육단계 확인배지의 선정소독과 배양[양전화 작물의 교배방법]개화 전날 제웅한다.모계와 부계에 봉지를 씌운다.개화 당일 봉지를 벗기고 교배한다.다시 봉지를 씌우고 표찰을 부착한다.수분 후 봉지를 제거한다.[활착]대목과 접수를 형성층이 서로 밀착하도록 접목하여 생리작용의 교류가 원만하게 이루어지는 것을 활착이라 한다.[접목친화성]접목 후 정상적으로 발육하고 개화 및 결실이분리시키지 않은 채로 흙에 묻거나 그 밖의 적당한 조건 즉, 암흑상태와 습기 및 공기 등을 주어 발근시킨 다음 잘라내서 독립적으로 번식시키는 방법이다.[성토법]모식물의 기부에 새로운 측지를 나오게 한 후 끝이 보일정도로 흙을 덮어서 뿌리가 내린 후 잘라서 번식시키는 방법으로 뽕나무, 사과나무, 양앵두, 자두 등에서 실시[휘묻이법]가지의 일부를 흙속에 묻는 방법으로 모양에 따라서 보통법(포도, 자두, 양앵두), 선취법(나무딸기), 파상휘묻이법(포도) 등으로 구분된다.[고취법]고무나무와 같은 관상수목에서 가지를 땅속에 묻을 수 없는 경우에 높은 곳에서 발근시켜 취목하는 방법이다.[조직배양]식물 일부 조직을 무균적으로 배양하여 조직 자체의 증식생장, 각종 조직의 기관 분화 발달에 의한 완전한 개체 육성[조직배양 순서]재료 채취 및 소독 → 캘러스 증식 → 식물체 분화 및 유묘 출현 → 이식 후 관리[단명종자]종자의 수명이 1~2년 정도의 종자로서 파, 양파, 고추, 상추, 당근, 우엉, 메밀 등이 있다.[장명종자]종자의 수명이 4~6년 또는 그 이상인 종자로서 토마토, 수박, 호박, 오이, 배추, 가지 등이 있다.[펠릿종자]기계화 파종 및 포장 발아율을 높이기 위해 점토로 코팅하여 크기가 증대[종자펠릿]종자에 기타 물질들을 첨가하여 일정 크기 및 모양으로 정형화하는 것[필름코팅]살균제, 살충제, 안정제, 미량요소, 유용미생물, 염료, 생장조절제 등을 혼합하여 접착제로 종자 표면에 얇게 코팅처리를 하는 것[인공종자 제조방법]인공종자는 조직배양 등으로 생산한 배양 가능 물질을 적당한 수분과 양분, 통기성을 지닌 겔로 포장하여 캡슐 상태로 만들어서 파종이 가능한 종자의 기능을 갖도록 만든 것이다. 인공종자의 캡슐을 구성하는 물질은 외부의 환경스트레스를 방지할 수 있는 내성을 가져야 하고, 통기성이 좋아야 하며, 각종 영양물질을 포함하고 그것을 녹일 수 있는 용해성 등을 갖추어야 한다.[테트라졸륨 검사법]pH 범위 : 6.5~7.5 / 농도 : 0.1~1.0%활력 종자의 관계없이 일정 크기에 도달하면 개화하는 식물로 토마토, 고추, 가지, 오이, 호박 등이 있다.[원종 채종]채종량을 고려하지 않고 종자의 품질을 높이는 것이 목적[시판용 종자]생산비가 적게 들고 대량의 종자를 생산하는 것이 목적[벼 특정병] 키다리병, 선충심고병 / [콩 특정병] 자반병[감자 특정병] 모자이크바이러스, 잎말림바이러스, 걀쭉병[겉보리 특정병] 겉깜부기병, 속깜부기병, 보리줄무늬병[밀 기타병] 흰가루병, 줄기녹병, 위축병, 엽고병, 좀녹병[종사산업법의 목적]종자산업법은 종자와 묘의 생산, 보증 및 유통, 종자산업의 육정 및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종자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농업 및 임업 생산의 안정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종자산업법상 종자의 정의]증식용 또는 재배용으로 쓰이는 씨앗, 버섯 종균, 묘목, 포자 또는 영양체인 잎, 줄기, 뿌리 등[종자산업법상 종자업의 정의]종자를 생산, 가공 또는 다시 포장하여 판매하는 행위를 업으로 하는 것[종자산업법상 묘의 정의]재배용으로 쓰이는 씨앗을 뿌려 발아시킨 어린식물체와 그 어린식물체를 서로 접목시킨 어린식물체[종자산업법상 작물의 정의]농산물 또는 임산물의 생산을 위하여 재배되는 모든 식물[종자산업법상 품종성능의 정의]품종이 종자산업법에서 정하는 일정 수준 이상의 재배 및 이용상의 가치를 생산하는 능력[종자산업업상 보증종자의 정의]종자산업법에 따라 해당 품종의 진위성과 해당 품종 종자의 품질이 보증된 채종 단계별 종자원원종바탕색 흰색, 대각선 보라색, 글씨 검은색원종바탕색 흰색, 글씨 검은색보급종Ⅰ바탕색 흰색, 글씨 검은색보급종Ⅱ바탕색 붉은색, 글씨 검은색[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종자산업의 육성 및 지원을 위하여 5년마다 농림종자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종합계획을 수립·시행하여야 한다.][식물신품종보호법의 목적]식물의 신품종에 대한 육성자의 권리 보호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농림수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식물신품종보호법상 품종보호권의 정의]식물신품종보호법에 따라 품종보종보호법상 처음부터 임시보호권이 발생하지 아니한 것으로 보는 경우 2가지]품종보호 출원이 포기, 취하되거나 무효로 된 경우품종보호 출원의 거절결정이 확정된 경우[임시보호권]품종보호 출원인이 출원 공개일부터 해당 품종보호 출원이 확정될 때까지 갖는 권리[전용실시권자가 품종보호권자의 동의를 받지 아니하고 그 전용실시권을 이전할 수 있는 경우 3가지]실시사업과 같이 이전하는 경우 / 상속 / 그 밖의 일반승계[재외자가 품종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경우]국내에 주소나 영업소를 가진 품종보호에 관한 대리인을 선임하여야 한다. 품종보호를 받으려는 자가 대리인을 선임하는 경우에는 위임장을 산림청장, 국립종자원장, 국립수산과학원장 또는 품종보호심판위원회의 위원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농림축산식품부장관 → 5년마다 종합계획을 수립, 시행]종자산업의 현황과 전망종자산업의 지원 방향 및 목표종자산업의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중기·장기 투자계획종자산업의 관련 기술의 교육 및 전문인력의 육성방안수술 확대 등 대외시장 진출 촉진방안[농림축산식품부장관 →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수행 사업]종자 또는 묘와 관련된 기술의 보급에 필요한 정보 수집 및 교육지역특화 농산물 품목 육성을 위한 품종개발지역특화 육종연구단지의 조성 및 지원종자생산 농가에 대한 채종 관련 기반시설 지원[종자산업진흥센터가 수행하는 업무]종자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시설의 설치 등 기반조성에 관한 사업종자산업과 관련된 전문인력의 지원에 관한 사업종자산업 발전을 위한 종자업자에 대한 지원그 밖에 종자산업의 발전에 필요한 사업[종자관리요강상 사후관리시험의 검사항목 3가지]품종의 순도 / 품종의 진위성 / 종자전염병[종자관리요강상 뽕나무 묘목의 길이, 직경]묘목의 길이는 50cm 이상, 묘목의 직경은 7mm이다.[품종보호를 위해 신품종이 갖춰야 할 조건]신규성 / 구별성 / 균일성 / 안정성 / 고유한 품종명칭[신규성]품종보호 출원일 이전에 대한민국에서는 1년 이상, 그 밖의 국가에서는 4년(과수 및 임목의 경우 6년) 이상 해당 종.
[경제학 뒤집어 보기]김윤식(식품자원경제학과)초점: 미시경제학?(02주차) 경제학이직면한우울한현실?(03주차) 경제학의구조?(04주차) 왜경제학은소비먼저가르치는가??(05주차) 소비에필요한소득은어디에서오는가??(06주차) 행동경제학은무엇을오해하고있는가??(07주차) 시장에서가격이란무엇인가??(09주차) 왜마지막가격이중요한가??(10주차) 원가는왜가격에영향을주지않는가??(11주차) 이윤극대화를하면왜기업은망하는가??(12주차) 상품을팔것인가, 자산을팔것인가??(13주차) 경제학에서개인은어디에서있는가??(14주차) 완전경쟁에서나는무엇인가?★1주차★▶ 맨큐 교수는 누구인가??Harvard Univ. 경제학부교수?National Bureau of Economic Research연구위원?보스턴연방 준비은행과 의회 예산처 자문교수?백악관경제자문위원회 (Council of Economic Advisors) 의장(2003 ~ 2005)?ETS의경제학시험문제개발위원회위원?의저▶ 학생들의 주장- 자본주의 시장원리만이 옳다는 맨큐 교수의 강의는 불공평하고 불합리한 금융자본의 행태를 정당화, 영속화한다.- 그이 편향된 시각이 학생들과 대학,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 하버드 출신 주류 경제학자들이 세계 각지의 금융 정책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호모 이코노미쿠스의 죽음- “더 많은 노동이 더 많은 부를 가져다줄 것이라는 착각의 대가”- (정치인) “열심히 일하는 근로자가 잘 사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고스트 워크 (=‘유령직업’으로 해석 가능)“대다수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웹사이트, 인공지능 시스템을 운영하는데 투입되는 인간 노동은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으며, 사실 의도적으로 감춰지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불분명한 고용 분야를 우리는 고스트워크라고 부른다.”- 소비자와 스마트폰 사이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 (플랫폼 노동자, 택배기사, 음식배달원)- 저자는 앞으로 고스트워크에서 일하는 고스트워커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 “6411번 방식의 하나3. 분배 방법으로써의 가격ex) 경매 (높은 가격 지불자에게 낙찰)# 시장의 분배 방식 #? 어떤 상품이 한정된 자원이다- 분배가 필요하다- 어떤 분배시스템으로 분배할 것인가?- 시장의 ‘가격’을 통해 분배한다- 어떤 방식으로 분배하는가?- P0(균형물량에 대한 적정지불)를 지불한 경제적 여력이 있는 사람에게 분배한다- P0를 지불하지 못하는 사람은 분배 과정에서 탈락=> Q. 자원의 배분 누구에게 줄 것인가?A. 해당 가격을 지불하는 사람에게 우선배분한다.▶ 분배 방법으로써의 가격의 역할-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자원을 우선 배정- 낮은 가격을 지불하고자 하는 사람은 자원 배분 과정에서 배제- 자본주의: ‘높은 가격을 지불할 수 있는 사람(부자)’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사회=> 우리 사회가 ‘노동주의 사회’가 아니라,‘자본주의 사회’라고 불리는 이유4. 분배체계로써의 시장과 사회주의▶ 시장의 분배방식- 개인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방식으로 작동- 개인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만큼 개인이나 기업도 부를 축적- 시장에서 정부 개입 없이 가격에 의해 자동적으로 분배 시스템 작동-> 매우 효율적 그러나 불평등 심화▶ 사회주의의 분배방식- 개인들이 욕구와 무관하게 국가 필요한 만큼 생산해 분배- 더 많이 생산해도 나에게 돌아오는 것은 없음- 국가가 개인들의 욕구를 모두 파악하기 어려운 시스템-> 매우 비효율적 그러나 상대적으로 평등▶ 개인들의 욕구 (ex.신발)시장사회주의신발의 종류 (다양)신발 색깔 (다양)국가가 지정한 신발과 켤레만 공급5. 경제문제의 알파와 오메가자원이 희소하다-누구나 가질 수는 없다-분배 시스템이 필요하다-시장의 가격을 통해 분배한다-가격을 통한 분배는 어떤 방식인가-높은 가격을 지불할 수 있는 사람에게 우선 분배한다-가격은 무엇으로 지불되는가-가격은 화폐(돈)로 지불한다-돈을 어떻게 구하는가-노동을 판매해 돈을 구한다-돈을 벌려면 일을 해야한다=> 자원은 가격을 통해 분배되고, 그 가격을 지불하려면 돈이 필요하다★3인 노동 공급을 위해★5주차 1교시★소비에 필요한 소득은 어디서에서 오는가?▶효용이란?뭔가를 소유하거나 소비하거나 이룸으로써심리적인 만족감- 금전적 효용: 돈으로 뭔가를 소유하거나 소비하거나 이룸으로써 얻는 심리적인 만족감- 비금전적 효용: 돈을 사용하지 않고 얻는 만족감▶ 앨빈 토플러# 부의 미래사실 부를 대략적으로 정의해보면 그 형태가 공유든 아니든 일종의 소유라고 말할 수 있다. 경제학자들은 이를 효용이라 부른다. 즉, 부는 우리에게 어떤 형태의 웰빙을 제공하거나 다른 형태의 부로 교환할 수 있게 만든다. 물론, 어떤 경우에건 부는 욕망의 소산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에 관한 생각 자체를 혐오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기도 하는 것이다.▶ 소비함수의 출발점: 효용극대화 (1)- 원점에 볼록- 효용함수 선상의 모든 점은 효용이 동일- 한계효용 체감: 동일한 크기의 효용을 얻으려면 더 많은 다른 재화를 포기▶ 소비함수의 출발점: 효용극대화 (2)- 소득 제약: 누구나 원하는 만큼의 돈을 쓸 수는 없음: 자신의 소득 범위 내에서만 소비할 수 있음- 우하향하는 직선- 직선의 기울기는 두 가격의 비율▶ 소비함수의 출발점: 효용극대화 (3)- 효용극대화: 효용함수 + 소득제약- > X*1 소비량 결정 -> X1 수요함수- > X*2 소비량 결정 -> X2 수요함수▶ 수요의 결정# 수요의 결정 과정효용 극대화->개인의 소비함수->시장수요함수▶ 효용극대화의 맹점# 소비함수: 주어진 소득으로 자신의 효용 혹은 만족감을 최대로 얻을 수 있는 방식으로 상품 소비- 소득이 있다면 어떻게 소비할 것인가?-> 효용을 최대화하는 방식으로 소비- (현실의 소비자) 돈이 없다- 출발점부터 잘못됐다▶ 경제학의 관심# 효용극대화- 소득은 주어졌음- 효용을 어떻게 극대화할 것인가▶ 현실 속 개인의 관심# 효용함수보다 소득이 관심- 소득을 어떻게 늘릴 것인가- M1->M2->M3->M4★5주차 2교시★▶ 돈을 버는 2가지 방법(1) 일을 해서 돈을 버는 방법-> 노동 (Labor)(2) 돈으로 돈을 승하는데 수요가 더 늘어나는 품목- 베블렌재(Veblen Goods) 혹은 사치재(Luxury Goods): 가격을 인상하는 데 소비가 더 늘어나는 품목- 그러나 일반적인 경우 가격이 상승하면 소비는 줄어든다. 일부 예외는 있을 수 있지만 큰 흐름은 바뀌지 않는다.▶ 넛지의 실제# Nudge (팔꿈치로 쿡쿡 찌르다)ex) 학교 급식에서 과일을 눈에 잘 띄는 곳에 배치 -> 여전히 안 가져감, 가져가더라도 남김=> 의도 이해 못함, 행동 변화 없음▶ 행동경제학에 대한 평가- 경제학의 관심을 시장에서 개인으로 전환하는 데 기여- 모든 소비자가 항상 합리적일 것이라는 가정은 기존 경제학 이론에 대한 오해- 행동경제학은 기존 경제학과의 경쟁관계가 아니라 보완관계 -> 큰 흐름은 기존 경제학으로 접근하고, 특정 상황에서 특정 소비자의 행동은 행동경제학으로 접근★7주차 1교시★물과 다이아몬드 패러독스1. 소방관과 연예인2. 물과 다이아몬드 패러독스▶ 소방관과 연예인필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방관이 연예인보다 많은 돈을 벌어야하는 것 아닌가?▶ ADAM SMITH 의 의문점물은 모든 생명의 원천이어서 그 가치가 매우 높은데도 가격은 거의 없다시피한 반면, 다이아몬드는 극히 제한적으로 쓰일 뿐 아니라 없어도 살아가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는데도 그 가격은 아주 비싸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사물의 가치사용가치교환가치- 물: 사용가치 > 교환가치- 다이아몬드: 사용가치 < 교환가치=> 물과 다이아몬드 패러독스★7주차 2교시★▶ 물과 다이아몬드 패러독스▶ 가치 혹은 본질 vs 가격#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치->사용가치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ex) 내가 저 학생보다 성적이 높으니까 내가장학금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 현실 속의 가치-> 현실에서의 가치는 상대적인 희소성에바탕을 둔 교환가치에 의해 결정 된다ex) 올해 딸기 당도가 높고 색깔이 예뻐도지난해보다 공급량이 많으면 가격 폭락# 현실의 사람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먹고 싶은 것만 먹는다-> 자신000원/주 x 1,000,000주= 20,000,000,000 (200억원)30,000원/주 x 1,000,000주= 30,000,000,000 (300억원)-> 주식 평가액: 200억원 -> 300억원(100억원 증가)ex) 대주주의 경우,주가가 소액만 상승해도 평가액이 급증# 자산 가치의 상승192,200,000,000 (1992억원) /30,550원/주= 6,291,325 주? 30,250원? 30,550원(300원)? 1,900,000,000원 증가▶ “통정거래”- 아는 사람끼리 시간을 정해두고 거래를 하면서 가격을 의도적으로 끌어올리는 것- (양주의 양) -> 가격- (마지막에 마시는 여성분) -> 개미▶ 결론1. 가격은 마지막 거래된 것으로 결정된다- 평균 vs 한계주의 (과거와 미래)2. 적은 돈으로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가능하다- 시장에서의 작전의 가능성은 항상 있다★10주차 1교시★이윤극대화의 이론과 실제 현실▶ “권리금”의 의미# 상가건물에서 영업하는 자 또는 하려는 자가 ‘영업시설, 비품, 거래처, 신용, 영업상의 노하우, 상가건물 위치에 따른 영업상의 이점’등을 양도하거나 혹은 이를 이용하게 할 때 보증금, 차임 이외에 지급하는 금전 등의 대가를 말한다.- 영업시설 및 비품: 가게 운영에 필요한 장비, 시설, 도구 등- 거래처: 이미 확보해둔 거래처, 월간 방문 손님 수 등- 영업상의 노하우: 특정 소스, 특정 레시피, 접객 노하우 등- 위치에 따른 영업상의 이점: 유동인구 많은 위치▶ “권리금 장사”란?# 권리금 수준을 높여 다른 사람들에게 높은 권리금을 받고 이전하는 것-> 가장 흔한 방법이 손님 수를 늘려 권리금 수준을 높이는 것▶ 가게의 돈 버는 방법 두 가지1. 물건 팔아 돈을 버는 방법2. 권리금으로 돈을 버는 방법-> (사장님들의 주장) 실제 권리금이 돈이 된다.▶ 경제학 교과서 상의 돈 버는 방법# 가게는 시장의 측면에서 보면 공급자의 일종# 교과서 상의 공급자가 돈 버는 방법: 이윤 극대화# 권리금은?-> 현실의 )
대학영어 Unit5 ~ Unit8 해석정리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외딴 섬에서 1년 동안 살기 위해 직장을 그만두는 것은 먼 환상이다. 그의 TED 블로그 글에서 발췌한 이 글에서 Winston Chen(윈스턴 첸)은 그가 어떻게 그 꿈을 실현시켰는지 설명한다.많은 사람들이 문명의 모든 짐을 버리고 외딴 섬에 살기 위해 떠나는 궁극적인 탈출을 꿈꾼다. 그러나 특히 어린 자녀를 둔 전문직 부부들 중 실제로 그런 일을 겪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가족은 그렇게 했다. 우리는 Boston과 나의 믿을만한 소프트웨어 회사를 떠나 북극권 북쪽에 있는 작은 섬에서 1년 동안 살았고, 우리가 그곳에서 정확히 무엇을 할 것인지, 우리가 돌아오면 무엇을 직면할 것인지 확신하지 못했다.이 아이디어의 씨앗은 그래픽 디자이너 Stefan Sagmeister(스테판 사그마이스터)의 TED 강연을 친구가 보게 했을 때 3년 전에 심어졌다. 그는 감질 나는 생각을 발표했다. “우리는 우리 삶의 약 25년 동안 배우며 보낸다. 그러면 40년 정도 일을 할 수 있는 기간이 남아 있다. 그리고 그 끝에는 15년 정도의 은퇴가 있다. 나는 그 은퇴기간 중 5년을 잘라내고 그 근로기간 사이에 끼어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그것은 나와 깊은 심금을 울렸다. 나는 작은 소프트웨어 회사의 임원이었는데, 파워포인트에서 일하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 전형적인 관리직이다. 10년 정도 일했는데, 단지 겨우겨우 일했다. 우리는 강한 직업윤리와 욕구지연충족을 칭송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모든 좋은 일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문화적 사고방식을 극단적으로 받아들였다. 우리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우리의 전성기를 훨씬 지나기 전까지는 일 외의 중요한 일을 할 시간을 스스로 부정한다.그 이야기를 본 이후로, 내 아내와 나는 먼 곳에 살기 위해 휴가를 내고 싶었다. 실제로 그것을 하기 위해 용기 내는데 3년이 걸렸다. 우리는 마침내 우리 아이들이 그 모험을 기억할 수 있을 만큼 나이가은 사실 쉬운 부분이다. 나는 다시 돌아온 후에 가장 모험적인 가족들도 멀리 집을 떠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어떤 일이 일어날지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생각한다. 1년 만에 집으로 향했을 때, 우리는 일자리도 없었고 의료보험도 우리를 기다리고 있지 않았다. 그리고 우리는. 값비싼 도시에서의 모든 생활비를 포함해서, 주택담보대출과 자동차 할부금 지불에 즉시 직면했다.하지만 이상하게도, 우리는 미국에서 돌아온 첫 번째 저녁에 좋은 친구들과 함께 야외 파티 장에 앉아 각자의 여름들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정말로 편안함을 느꼈다. 우리가 돌아온 첫날 저녁 내내, 상당한 재산을 가진 성공한 커플인, 우리의 친구들로부터 오는 명백한 스트레스를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우리 가족은 심지어 소득이 없더라도 위안이 되었다. 그때 나는 섬에서의 1년이 단지 기억에만 남을 모험이 아니었다. 그것은 우리를 다른 사람으로 만들었다.이야기를 듣는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경험을 얼마나 갈망하는지 내게 말해준다. 즉, 마음의 욕망을 추구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휴식하는 것이다. 그들에게 말한다. 두려워하지 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생활 방식의 변화에 훨씬 더 탄력적이다. 그리고 거의 선형적일 수 없는 직업도 그만큼 탄력적일 수 있다.중년의 은퇴를 감수하는 것의 증가는 잠재적으로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쉴 틈도 없이 자신에게 시간을 줌으로써, 당신은 가능성으로 가득 찬 기후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아마 너는 나처럼 새로운 종류의 일에서 열정을 찾을 것이다. 확실히, 당신은 당신의 직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새로운 자신감과 신선한 관점과 더불어 당신과 당신의 가족을 평생 풍요롭게 하기 위한 이야기와 기억을 가지고 돌아올 것이다. 그리고 65세가 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았을 것이다."외딴 섬에 살기 위해 일 년 동안 일을 남겨두라"에서 따온 말? TED강연이 어떻게 나에게 중년의 휴식을 택하게 했는가?"라고 윈스턴 첸이 말했다. 2014년 7월 8일 blog.ted.com일 년에 평균 1,우리는 종종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읽고 쓰는 능력의 쇠퇴와 하락을 조장한다는 것을 듣는다. 하지만 McWhorter는 문자메시지가 실제로 쓰이지 않는다고 믿는다. 오히려 그것은 새롭고 독특한 형태의 의사소통이다.언어란 무엇인가? 문자 메시지에 대한 맥워터의 생각을 이해하려면, 언어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 인간의 언어는 주로 입(구두)이다. 다른 말로 하자면 말에 기반을 두고 있다. 맥워터는 적어도 8만년 동안 구어체가 존재해왔다고 주장하는데,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쓰기가 기원전 3200년 쯤 발명되었다고 동의한다. 그는 만약 인류가 24시간동안 존재했다면, 글쓰기는 약 오후 11시 07분 쯤 나왔을 것이다. 그만큼 글쓰기는 후에 나온 것이다.말하기는 의사소통의 기본 방법이다. 아이들은 쓰기 전에 말을 한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말하는 법을 배우는 반면, 모든 사람이 쓰는 법을 배우는 것은 아니다. 사실 맥워터는 글쓰기를 일종의 책략이라고 묘사하고 있는데, 이것은 의사소통의 새로운 방법을 제공하는 영리한 장치였다.글쓰기 VS 말하기 그러면 어떻게 글쓰기와 말하기가 다른가? 주요 차이점은 글을 쓰는 것은 의식적인 과정이라 맥워터는 말한다. 글쓰기는 생각을 표현하면서 깊이 생각할 수 있게 해준다. 그것은 당신이 더 철저하게 평가하고, 추정하고 편집할 기회를 준다. 이를 통해 작가들은 생각을 표현할 때 말하기보다 더 많은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 게다가, 작가들은 즉각적인 피드백을 그들의 문자로부터 얻을 수 없다. 그들은 그 순간에 사람들이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 알지 못한다.반면에 말하기는 글보다 더 전보적이다. 다시 말해서, 연설자들은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더 적은 단어를 사용한다. 맥워터가 그의 TED Talk에서 설명한 것처럼, 연구는 우리는 한 번에 7~10개의 단어로 된 단어 패킷으로 말한다고 보여준다. 말하기는 또한 더 즉흥적이고 덜 것이 덜 반영적이다. 게다가, 연설자들은 듣는 사람들이 그들의 메시지를 얼마나 잘 이해하는지 실시간의 쇠퇴? 언어적 쇠퇴에 대한 우려는 현대적 현상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사람들은 실제로 수세기 동안 떨어지는 언어 표준에 대해 불평했다.1956년 한 영어교수는 학생들이 문법적으로나 지능적으로 읽을 수 없다고 묘사했다.1871년 하버드대학 총장은 그 당시 대학생들 사이에서 잘못된 철자와 표현 쓰기의 부적절성이 일반적이다.917년 교사는 "우리 신입생들은 문법적으로 철자도 쓸 수 없고, 구두점도 못 쓴다.서기 63년에, 한 교사는 사람들이 라틴어들 말하는 방식에 대해 불평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문법을 정확하게 사용하지 않고 단순화했기 때문이다.써진 영어는 공식적인 것과 비공식적인 것을 모두 가지고 있다. 우리가 글을 쓰는 환경과 우리의 글에 대한 청중이 우리가 선택하는 모드를 결정한다. 예를 들어, 학문적 배경은 주로 형식적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에세이는 친구에게 보내는 email과 스타일이 다를 것이다. email과 같은 비공식적인 글쓰기는 학문적인 글쓰기보다 더 즉흥적이다. 우리는 종종 email을 미리 작성하지 않고 빨리 쓴다. 그리고 우리는 종종 그것들을 편집하는데 시간을 들이지 않는다. 반면에, 학술적 에세이를 쓰는 것은 많은 의식적인 활동이다. 에세이의 경우, 우리는 글을 쓰기 전에 아이디어를 더 많이 수집하고 검토하며, 어떻게 그것들을 구성하고 발전시킬지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한다.예루살렘에서 자란 팔레스타인인 아지즈 아부 사라(Aziz Abu Sarah)는 개인적인 이야기와 이종문화(여러 문화가 섞인) 교육을 통해 평화를 증진하고 다른 문화권 사람들을 함께 모이게 한다. 다음 글은 2014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에 출전하면서 쓴 그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블로그 글 '월드컵이 왜 축구보다 더 중요한가.'를 각색한 것이다.어릴 적 꿈 1986년, 나의 첫 축구 경기를 나의 부모님이 단지 그 행사를 위해 구입하신 우리 가족 최초의 컬러 TV인 큰 박스 텔레비전에서 보았다. 나는 6살이었고, 그것은 독일과 아르헨티나 사이의 월드컵 결승전이었다.그 이후로 나게임에 대해 내게 떠오른 것은, 폭력사태의 고립된 발생에 대한 이야기에 호의적으로 TV에서 보통 무시되는 분위기인 동지애와 스포츠맨십이었다. 나는 유럽, 호주, 알제리, 스페인, 미국, 러시아, 레바논, 아르헨티나 그리고 많은 브라질 축구팬들을 만났다.때로는 같은 팀, 때로는 상대 팀을 응원하기도 했지만, 그것이 친구가 되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우리 스탠드는 팀으로 나뉘지 않았고, 그 상호 작용은 종종 사기를 복돋게 하였다.나는 또한 상파울루에서 브라질을 월드컵으로부터 송출한 경기를 보았다. 나는 친구들과 함께 브라질과 독일 지지자들의 함께 주최한 큰 바에서 경기를 보았다. 독일이 잇따라 골을 넣으면서 브라질 사람들의 얼굴에는 슬픔과 눈물마저 엿보였다. 하지만 독일 팬들은 그들을 위로하기 위해 브라질로 왔다! 다른 브라질 팬들은 독일 친구들로부터 이 경기가 그렇게 큰 차이로 끝난다고 사과하는 문자메시지를 받고 있었다. 모든 사람들은 그 팀들이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경기를 하기를 바라고 있었다.다리를 짓다 월드컵을 좋아하는 이유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다른 나라와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그들이 응원하는 팀의 국가들과 그들의 상대편의 역사, 문화 그리고 심지어 외국어로 된 새로운 구절들에 대해 배운다. 올해 월드컵은 이슬람교도들이 일출부터 일몰까지 먹고 마시는 것을 금하는 달인 라마단과 겹친다. 알제리, 나이지리아, 독일, 벨기에, 프랑스 출신의 몇몇 선수들은 그들의 경기 중에 단식한다.이러한 이슬람교도 선수들 덕분에,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이러한 국가들의 다양성과 단식의 종교적 통념에 대해 알게 되었다. 축구는 사람들이 서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게임이다.스포츠는 분열력(dividing force)이지만 진정한 스포츠 정신은 단결, 재미, 혁신이다. 이번 월드컵의 경기는 지금까지 정확히 그 정도였고, 앞으로도 그랬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전 세계의 수백만명의.
대학영어 Unit1 ~ Unit5 해석정리영화제작자 루이 슈워츠버그는 TV광고부터 다큐멘터리까지 모든 것을 촬영했다. 하지만 그는 그의 시간경과(time lapse) 사진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는데, 이것은 매우 천천히 이미지를 포착하는 기술이다. 규칙적인 속도로 보일 때, 시청자들은 인간의 눈이 일반적으로 볼 수 없는 것들을 볼 수 있다. 슈워츠버그의 주목할 만한 다큐멘터리 '보이지 않는 세계의 신비'는 이 기술을 사용하여 자연의 경이로움을 포착해 그의 재능을 보여준다.내셔널 지오그래픽은 루이 슈워츠버그와 그의 사진 경력의 어려움과 보람, 그가 가장 열정적으로 느끼는 문제들, 그리고 왜 그가 우리 모두가 자연과 더 밀접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어떻게 자연사진과 영화제작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가?나는 UCLA[The University of California at Los Angeles]에서 학생시절 사진을 찍으며 내 목소리를 찾았다. 우리는 내 교실 밖에서 반전 시위가 벌어지고 있었다. 그래서 카메라를 들고 그것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의 가장 위대한 선생님을 만났을 때, 나는 자연과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그는 나에게 조명, 구성, 색채, 그리고 지속 가능하고 창조적인 삶을 사는 방법에 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주었다.? Moving Art 프로젝트에 대해 그리고 미션에 대해 좀 더 설명해 주시겠습니까?기본적으로, 나는 수년에 걸쳐 촬영한 천 시간의 자료를 가지고 있다. 그 임무는 자연이 얼마나 멋진지를 공유할 수 있는 것이다. 거기에는 놀라운 시간 경과(time lapse), 느린 움직임, 그리고 이미지들이 있다. 여러분은 아마도 자연적 결핍 증후군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아이들은 자연과 연결되어 있지 않아 고통 받고 있다. 그러나 나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들이 있는 곳에 그들을 참여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바로 내가 하려는 것이다.? 당신은 30년 넘게 24시간 내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뭘 찍고 있었는가?박쥐에게 젖을 먹이는 놀라운 장면을 찍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꿀을 먹이는 박쥐가 없었다면 소노란 사막 전체가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 지금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환경 문제는 무엇인가?나는 꿀벌군체 붕귀증후군이 최고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과학자들이 그것이 기후 변화보다 더 심각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그리고 만약 벌들이 사라진다면, 인간은 4년 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는 아인슈타인의 말을 인용했다. 그것이 사실인지 아니면 아인슈타인이 그것을 말했는지 여부는 사실 중요하지 않다. 과일, 견과류, 씨앗, 채소 등 우리가 먹어야 할 가장 건강한 음식은 식물을 수분시키지 않고 사라질 것이다. 이것은 매우 심각하다.? 당신의 경력에서 가장 놀라운 것 중 하나는 무엇이라고 말하겠는가?계속 똑같은 것을 반복해서 강요한다. 내가 영화를 찍을 때, 나는 내 영혼의 가장 깊은 부분이 우주의 보편적인 리듬과 연결되고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전부라는 것을 끊임없이 상기시켜 주는 것이다. 나는 또한 항상 호기심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연은 탐험가가 되도록 영감을 준다. 탐험가가 되는 것과 과학자가 되는 것은 같은 생각이다. 그것은 모두 그의 호기심에 관한 것이다. 그리고 나는 영화제작자나 예술가가 되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서로 다른 규칙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는 둘 다 자연과 우주의 경이로움을 사람들과 공유하려고 노력하고 있다.우리 모두는 잠을 잘 수 없는 안절부절못한 밤을 보냈고 그 결과 다음날에 고통을 겪었다. 수면 전문가들은 평균적인 성인은 하룻밤에 7시간에서 9시간의 수면을 필요로 한다고 말한다. 사실 그 이하의 수면이라도 우리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잠잘 시간이 없다.수면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충분한 수면을 가지지 않는다. 예를 들어, 미국인들은 20년에서 30년 전에 비해 평균적으로 하루 한 시간 덜 잔다. "카페인과 스타벅스 문화 전반에 대한 의존은 확실히 우리 사회가 그 어느 때에 5시간 정도 잠을 자고 있다면, 그들은 마치 술에 취한 것처럼 일하고, 공부하고, 운전하고, 결정을 내릴 수도 있다.수면 부족은 성적 부진이나 직장에서의 성적 부진을 초래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는 더 위험한(dangerous) 효과가 있을 수 있다. 2009년 2월, 뉴저지 뉴어크에서 버팔로, 뉴욕으로 가는 통근비행기가 추락했는데, 이 과정에서 탑승자 49명 전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조사 결과 이번 추락 사고원인은 피로가 누적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부조종사, 그리고 아마 조종사는 사고 전날 거의 잠을 자지 않았었다. 당연하게도, 수면 부족은 교통사고와도 관련이 있다. 미국 의학 연구소는 거의 20%의 자동차 사고가 운전자들이 졸리기 때문에 일어난다고 보고한다.수면 부족은 의료계에서 특히 심각한(grave) 문제가 될 수 있다. 2007년, Czeisler는 2,700명의 1학년 래지던트(의과대학생)들의 습관을 조사했다. 이 래지던트(의과대학생)들의 대부분은 매우 긴 시간 동안 일했고, 어떤 사람들은 주에 두 번 30시간의 교대 근무를 했다.많은 사람들은 피로가 그들의 업무수행과 환자들의 치료에 심각한 영향을 끼쳤다고 인정했다. 래지던트(의과대학생)의 20%는 피로와 관련되어 환자의 부상으로 이어지는 실수를 인정했고 5%는 수면 부족으로 환자가 사망하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고백했다.우리는 모두 수면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수면 부족은 전 세계에 널리 퍼져 있는 문제가 되고 있다. 성인 5명 중 1명은 낮잠에 시달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8세부터 34세까지의 성인 중 50%가 낮잠이 그들의 일상 업무를 방해한다고 말했다. 잠을 많이 자지 않고 활동하는 능력은 자랑할 만한 것이다. 그러나 잠은 우리의 행복과 업무수행에 있어 중요하다. 이제 깨어나서 잠에 대한 우리의 관점을 바꿀 때 일지도 모른다.? -쥐 연구- 치명적인(deadly) 수면부족완전한 수면 부족은 치명적일 수 있다. 시카고 대학의 저명한 수면 연구원인 All눈은 스펜스의 뇌나 시신경에 연결되지 않고 스펜스가 보는 것을 기록할 수 있다. 스펜스는 자신의 카메라 안구를 이용해 bionic 신체 부위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다큐멘터리의 인터뷰를 녹화해 왔다.아르고스 ll이라고 불리는 더 발달 된 생체 눈의 유형은 Larry Hester(래리 헤스터)에 의해 처음으로 사용되었다. 헤스터의 눈은 질병으로 30년 이상 동안 완전한 어둠 속에서 가려져 있었다. 하지만 2014년 9월, 66살에 다시 볼 수 있었다. 이 장치는 그의 시신경을 특수 안경과 연결하는 삽입물로 구성되어 있다. 장치를 켜면 헤스터가 빛을 볼 수 있다. 비록 그의 시력이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헤스터는 사물의 모양을 알아낼 수 있어, 그가 30년 이상 어둠 속에 있었던 세상을 볼 수 있게 해준다.어떤 종류의 사이보그 기술은 사람의 신경에 직접 연결함으로써 잃어버린 능력을 대체한다. 부분적인 청각장애가 있는 Michael Chorost는 2001년 7월에 갑자기 듣는 능력을 잃었다. 두 달 후, 의사들은 그의 두개골 안에 컴퓨터의 일종인 달팽이관 이식물을 넣었다. 이런 종류의 임플란트는 청각 신경을 연결해 청각장애인이 다시 들을 수 있게 한다. Chorost의 청력은 완벽하지 않지만, 그는 계속해서 그의 임플란트 연구자들이 업그레이드시키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3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달팽이관 이식 수술을 받았다.Steve Mann(스티브 만)의 사이보그 기술은 기존의 능력을 바꾼다. 1981년, 연구원이자 발명가인 Mann은 36kg 80파운드(약 8kg)의 웨어러블 컴퓨터 장비를 만들어 그의 현실을 바꿀 수 있게 했다. 만약 Mann이 특정한 종류의 광고를 보고 싶지 않다면, 그의 컴퓨터 장비는 그가 실제로 보고 싶어 하는 것의 광고들로 덮곤 했다. 예를 들어, 그가 담배광고를 본다면, 그는 "그가 읽고 싶어 하는 기사"를 대신 보게 될 것이다. 1990년대에 Mann은 그의 컴퓨터 장비를 안경 하나의 크기로 줄였다. Mann의 장치인 Eye T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그는 외과적으로 그의 팔에 이식된 제3의 귀를 가지고 있다. 왜일까? 예술가로서 아르카도우는 인체가 할 수 있는 일을 탐구하는 데 관심이 있다. 보통 잃어버린 능력을 대신하는 다른 보철기들과는 달리 아르카도우의 임플란트는 그의 몸에 새로운 것을 더한다. 연구실에서 자란 것으로 알려진 이 귀는 현재 들을 수 없다. 하지만 아르카도우는 그것을 바꾸기를 희망한다. 그는 자신의 팔을 통해 들을 수 있도록 세 번째 귀에 임플란트를 이식하는 것을 의도한다.국민 총생산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 교육의 질, 또는 놀이의 즐거움을 고려하지 않는다. 그것은 우리의 시(poetry)가 지닌 아름다움이나 결혼 생활의 강인함을 포함하지 않는다. 그것은 우리의 용기를 측정하지도 않고, 우리의 지혜도 학습도 모든 것을 측정하지도 않으며, 단적으로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로버트 F 케네디-왜 우리는 한 나라의 성공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닌 그 생산성으로 평가하는가? 통계학자인 Nic Marks의 TED Talk에서 각색한 이 독서는 진보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주장한다.미래는 어떨까. 오늘의 우리의 행동은 후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특히 우리가 많은 공상과학 영화에서 미래를 볼 때, 이러한 질문들은 매혹적이고 무섭다. 영화 에서 우리는 모든 것이 파괴되고 우리 문명이 남은 것이 없는 세상을 보게 된다. 한 아버지와 아들이 길을 걷고 있다. 단지 살아남으려고 애쓴다. 주위의 모든 것이 황량하다. 그것은 영화가 우리에게 상상했던 암울한 미래를 보여주는 하나의 예일 뿐이다.Nic Marks에 따르면, 이 악몽 같은 미래의 관점은 환경운동을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선택 된 것이다. 그에 따르면, 환경보호론 자들은 최악의 시나리오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한다, 우리의 행동을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나타날 모든 부정적인 결과에 대한 경고를 보내는 것이다.Marks는 우리가 해결에 대해서는 제시하지 않고 문제에만 집중했다고 말한다..
『식물은 우리에게 무엇인가』자연이라는 약국의 디기탈리스나를 포함해서 우리는 식물이 있어서, 우리 인간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다. 기본적인 식량으로부터 시작하여 2차 대사산물로 비롯한 기능성 물질까지 많은 범위를 거쳐 필수적인 도움을 받는다. 이 책에서는 식물의 다양한 특징에 대하여 다루지만, 그중에서도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자연이라는 약국’ 내용을 다루려고 한다. 오늘날 우리가 당연하다 생각되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약들을 대표적인 예로 거의 모두를 식물에서 발견하고 얻었다. 그러한 식물은 정말 우리에게 있어서 무엇인가? 질문을 던지고 우리가 그에 대한 답을 끊임없게 생각하게 만드는 정말 좋은 책이었던 거 같다.이 책의 내용 중 ‘자연이라는 약국’에서 쑥, 마편초, 적설초, 카밀레, 아르니카, 고추나물 등 다양한 약초들이 등장한다. 과거에는 이러한 약초들을 마녀들이 꺾는 마술약초라 불리었을 정도로 약초에 대한 효능을 신비하게 여겼다. 당연히 그럴 만도 한 것이 현재에는 현대의학이 매우 진보하여 사소한 감기나 각종 질병 등은 처방된 약만 있으면 가볍게 지나갈 수 있는 시대지만, 과거는 절대 그럴 수 없었기 때문이다. 당시 사람들은 식물에 초인적인 힘이 있다고 믿어왔다. 이러한 치유의 힘이 어디서 오는지는 시대, 마을마다 각기 달랐다고 한다. 특히 기독교 이전의 유럽인들은 약초 안에 자연신, 난쟁이 그리고 요정과 같은 신성한 존재가 살고 있다 믿을 정도로 당시에도 약초의 효능은 널리 알아주었으며 뛰어났다고 볼 수 있다고 느꼈다.‘플라시보 효과’란 위약효과라고 불리며, 병에 대한 직접적인 관계가 없을지라도 확고하게 약물을 믿는다면 그것을 통하여 병이 낫게 한다는 말이다. 앞서 말했지만, 과거 사람들은 약초 내 자연신, 난쟁이 그리고 요정과 같은 신성한 존재가 살고 있다 믿었다. 따라서 어떠한 현대적인 측정기기도 이러한 존재를 증명할 수 없겠지만 사람들은 믿음으로써 약초의 효능이 더욱이 신장하였던 것 같다. 실제 약초의 효능이 발병된 병과 관련이 있고 없을지라도 믿음에 의한 기분에 따라 면역세포 효력이 증가하는 것은 오늘날 수많은 근거가 뒷받침하고 있다. 따라서 당시 약초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의 생각과 결정은 매우 현명하였으며 오히려 일어나기 힘든 기적을 식물과 같이 만들었던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하였다. 식물은 우리에게 있어 자연이라는 약국의 약이며 기적을 같이 만드는 자연신, 난쟁이 그리고 요정과 같은 존재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다.디기탈리스라는 식물은 라틴어인 장갑의 손가락에서 유래되었다. 높이 1m 정도 자라는 2년생 또는 다년초다. 곧추 자라며 전체에 짧은 털이 있다. 잎은 긴 타원형으로 어긋나며 밑부분의 잎은 잎자루가 있고 양면에 주름이 있으며 잎가에 파상의 거치가 있다. 꽃은 7~8월에 원줄기 끝에 수상으로 발달하며 아래서부터 피어 올라가고 꽃은 통 모양으로 홍자색, 분홍색, 황색 등 다양하다. 열매는 삭과로 원추형이며 꽃받침이 남아 있다. 이러한 디기탈리스는 이 책을 읽기 전에도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식물이다. 그래서인지 이 책에 소개 되었던 디기탈리스가 반갑기도 하였고, 더 조사하여 보니 오늘날에는 인체에 유해성분이 많아 약용으로 금지되었다고 한다. 비록 지금은 금지되었지만 과거에 용하게 쓰여 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했던 디기탈리스에 대하여 정말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 생각했다.이 책 속의 ‘자연이라는 약국’에서 디기탈리스에 관한 정말 기억에 남는 재밌는 일화가 있었다. 이 아름다운 숲의 식물 디기탈리스는 1775년 영국인 윌리엄 위더링이 여류화가 헬렌 쿡에게 반하면서 의학의 세계로 들어오게 된다. 윌리엄은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하는 사람이었는데 어쩔 수 없이 식물학 강의를 수강해야 하였다. 식물학 강의는 매우 지루하였고 그는 의사가 됨으로써 식물학을 영원히 벗어버리고자 하였다. 하지만 그가 좋아하는 헬렌은 꽃을 좋아하였고 그녀의 맘을 사기 위하여 윌리엄은 꽃을 꺾어 모아 바쳤다. 그래서 윌리엄에게 식물학은 아름답고 낭만적으로 점점 비춰줬으며 학문적 관심도 생기게 되었다. 이에 따라 윌리엄은 수종병을 약초로 치료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그가 읽어온 약초 책들에 자주 언급되는 디기탈리스를 10년간 연구하였다. 그리하여 디기탈리스가 민간요법 가정용 의약품에서 의학적으로 검증을 받게 된 것이다. 디기탈리스가 검증받기까지 1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로 하였지만 그 시간 이상의 충분한 가치를 창출해 냈음을 느꼈다. 혹시나 디기탈리스가 없었더라면, 그러한 발견이 없었더라면 오늘의 나 자신이 없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