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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 수업지도안 단거리달리기 평가A+최고예요
    체육 실기 프로그램 지도안- 30m 단거리 달리기 -체육 프로그램 계획안대상초등학교 6학년활동명단거리 달리기학습 목표1. 30m 달리기를 통해 정확한 자세와 ‘크라우칭 스타트’ 출발법을 배워, 단거리 달리기의 기록 증진 및 자신감을 갖는다.2. 연습을 통해 체력 증진과 순발력을 기를 수 있다.학습단계학습 내용교수 ? 학습 활동지도상 유의점시간(분)도입출석 점검동기 유발준비 운동※ 수업 시간 전에 미리 운동장에 기구 설치.- 학생의 출석 상태를 점검한다.- 단거리 달리기의 가장 효율적인 스타트 방법은? 학생들의 의견을 정리하고, 스타트 동작에 대해 설명한다.- 손목과 발목을 중심으로 스트레칭을 진행한다.- 환자 점검, 복장지도를 실시한다.- 준비 운동을 철저히 실시하여 아이들의 안전 사고에 대비한다.- 학습 목표를 이해하도록 지도한다.5전개활동 1단거리 달리기 출발법과 자세익히기- 학습 전에 30m 달리기를 실시하고 기록 측정하기.- ‘크라우칭 스타트’ 법 지도 및 시범 보여주기- 고깔을 세우고 무릎을 높이 하여 뛰는 동작을 반복하여, 단거리 달리기에서의 다리 자세를 익힌다.- 단거리 달리기에서 팔동작을 시범하여 보여주며 지도한다.- 출발 후 10m 까지는 바닥을 보며 자세를 낮추어 달리고, 그 이후로 자세를 낮추지 않아도 됨을 알려주고, 정확한 동작을 시범하여 보여주며 지도한다.- 20m가 끝나갈 즈음 앞서 속도를 줄이지 말아야 하는 점에 대해 상기시킨다.- 순회하며 연습이 꾸준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도한다.- 교사는 순회하며 피드백을 제공한다.- 동작이 크고 정확하게 실시될 수 있도록 지도한다.20활동 230m 단거리 달리기 실시- 앞서 활동한 내용을 바탕으로 30m달리기를 실시한다.- 달리기 실시 후, 자세와 기록에 대한 피드백을 한다.- 기록을 측정하고, 이전 기록과 비교한다.- 정확한 동작이 제대로 이루어 질 수있도록 학생들과 피드백 시간을 갖는다.10정리정리 운동요점 정리위생 지도학습장 정리- 교사의 구령에 맞춰 본 운동에서 중점적으로 사용한 부위인 손목, 발목 위주로 스트레칭 체조를 실시한다.
    교육학| 2020.03.31| 3페이지| 1,000원| 조회(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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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어의온도
    언어의 온도 감상문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의 얘기를 통해 발견한 언어가 지닌 소중함과 그 가치를 다룬 책이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이누이트들이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이다. 이누이트들은 화가 나는 일이 있으면 그 즉시 자신이 하던 일을 멈추고, 하염없이 걷는다고 한다. 그리고 분노가 잠잠해질 때까지 걷다가 충분히 멀리 왔다고 생각되면 그 자리에 막대기를 꽂고 자신의 감정들을 그 곳에 묻어두고 돌아온다고 한다. 걸어오면서 자신의 원망, 미움과 같은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감정들을 내려놓고 돌아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가 나는 일이 있거나, 속상한 일이 있으면 언어를 통해 표출하곤 한다. 나 역시도 화가 나면 말투가 차가워지곤 한다. 사람의 감정은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크게 미친다고 한다. 그래서 주변 사람이 부정적이면, 그에 영향을 받고 반대로 긍정적이면 그 영향으로 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나의 속상한 점을 친구들과 푸는 것도 좋지만, 그들과 공감을 하며 속상한 마음을 달랬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들에게 나쁜 영향을 끼친 것은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말에는 온도가 있다고 한다. 무심코 내뱉은 나의 말에 주변 사람이 상처를 받을 수 있고, 반대로 나의 말이 그들에게 따스한 힘이 될 수 있다. 나는 너무 뜨겁지도 그렇다고 해서 차갑지도 않은 사람이고 싶다. 우리 몸의 체온처럼 미지근한 정도의 온도를 유지하고 싶다. 우리가 가볍게 쓰는 말이지만 그 사람이 쓰는 언어에는 그 사람의 인생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 단어 선택, 말투, 그리고 표정. 이러한 요소들이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을 담는 데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요즘 스마트폰이 당연하게 되었고, 인터넷 속에서 익명이라는 가면을 쓰고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글들이 많이 보인다. 그러면서 사람들의 마음이 더 차가워지고, 타인에게 상처가 되는 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것 같다. 기술의 발전은 우리에게 편리함을 가져왔지만, 세상살이를 좀 더 각박하게 만든 것 같다. 그리고 이러한 세태에서 사람들의 말과 글에 대해 다룬 책인 이 책이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말과 글의 힘을 생각하며, 좀 더 세상이 따뜻해졌으면 좋겠다.
    독후감/창작| 2020.03.31| 1페이지| 1,000원| 조회(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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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결이바람될때
    숨결이 바람될 때 감상문이 책의 저자는 신경외과 의사로 교수직을 앞두고 있을 정도로 장래가 촉망받고 있었다. 그런데 레지던트 도중에 그는 뇌종양 말기라는 진단을 받는다. 그는 자신의 전공이기에 질병의 예후와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이미 늦은 상황이라는 점도 더더욱 잘 알고 있기에 절망에 빠진다. 하지만 이대로 무너지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을 때까지 의사로서의 의무를 충실히 하고, 얼마 남지 않았지만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충분히 고민하고 살아간다. 이 책은 그가 생을 마감하며 아내에 의해 완성이 되었고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죽음을 앞두고 있다는 점을 자각하며 매순간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삶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우치고 나의 인생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과연 나라면 이미 손쓸 수 없을 정도로 늦어버린 나의 건강 상태를 알았을 때, 그리고 내 삶의 마지막이 다가오는 것이 정해져 있고, 날이 갈수록 쇠약해지는 건강 상태를 마주하게 된다면 나도 작가처럼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한다. 더군다나 나의 인생이 곧 끝난다는 것을 안다면 무기력해지고, 절망감에서 헤어 나오지 못할 것 같다. 정말 두려운 일이다. 작가는 인생을 마무리하는 과정을 글과 함께 하며 생각을 정리해나가고 지켰던 것 같다. 특히 어린 딸과 아내를 두고 갈 생각을 하면 매우 슬프고 감당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시한부 인생이 주어진 상황에서의 작가를 생각하며, 나는 내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 지 생각해보았다. 매 순간 순간을 최선을 다하기는 어려운 일이지만, 그렇다고 내게 주어진 시간을 멍하니 전자기기와 함께 보내는 시간은 너무 아깝고 가치 있지 않다는 점을 새삼 느꼈다. 작가는 1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자신의 일을 죽는 순간까지도 부지런히 하며 가치 있게 보냈다. 태어났다면 죽는 것은 당연한 삶의 진리이고, 순환이다. 지금까지 내가 너무 안일하게 나의 죽음을 망각하고 지낸 건 아닌지 반성해보았다. 당장 며칠 후 세상이 끝난다면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지 생각해 보았다. 언제까지 살지 하루아침에 작가처럼 죽음을 선고받을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앞선 미래를 꿈꾸며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때만을 생각하며 지금의 시간들을 헛되이 보내지 말아야 겠다. 대학에 입학 후 아직 1학년이라 전공 공부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해 볼 시간이 내게 많이 주어졌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보려고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해 도전을 해봤는데, 잘 지켜졌는지 모르겠다. 항상 내게 주어진 시간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야 겠다.
    독후감/창작| 2020.03.31| 1페이지| 1,000원| 조회(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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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이란 무엇이고 학교란 어떤 곳인가
    교육이란 무엇이고 학교란 어떤 곳인가?교육이란 무엇인가? 라는 물음에 관한 논의는 예전부터 꾸준히 논의되었고, 학자들은 다양한 시각으로 교육을 정의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피터스는 입문으로서의 교육 개념을 제시한다.교육은 인간다운 인간을 기르기 위해서 인류가 발전시켜온 가치 있는 인간 활동, 즉 ‘공적인 세계, 문명된 삶의 양식, 사고의 형식’에 학습자를 입문시켜야 함을 강조하는 개념이다.초등교육과에 진학하여 머지않을 미래에 교단에 서게 될 예비교사로서 나에게도 교육이 무엇인지 그리고 교사로서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을 제공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계속 하고 있다. 나는 교육은 선조들이 후대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 있는 것들을 전달하는 행위라 생각한다. 따라서 교육은 이론적인 지식의 학습뿐만 아니라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생활 방식, 인간관계 등 사회에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학습을 포함한다. 따라서 지식에만 국한되지 않기에 필수 교육과정이 끝난 후에도 인간은 평생에 걸쳐 끊임없이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을 받게 된다.교육 철학자 피터스는 “훌륭한 교사는 학생들이 하루 빨리 자기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 힘으로 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다” 라 주장하였다. 예비 초등교사의 길을 걷고 있는 나는 초등교육에 중점을 두고 교육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는데, 특히 초등교육에서 교사들이 항상 염두해 두어야할 점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행동, 습관 교정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에게 지식적인 측면보다 그 외의 행동양식에 대한 교육이 적절히 이루어지는 것이 아이들의 전인적인 발달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극단적인 사례로는 요즘 스마트폰 중독으로 인해 실어증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급격히 늘었다고 한다. 학교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관심 있게 지켜보면서 아이가 스마트 기기를 적절히 사용하고, 습관적인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제재를 가하면서 예전 보다 더 생활적인 측면에 대한 교육을 강조해야함을 시사하는 것 같다.우리는 흔히 교육이 이루어지는 장소라 하면 먼저 학교를 떠올리게 된다. 우리나라는 초등학교, 중학교까지를 공교육으로 제도화하여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여 보편성과 평등성을 보장한다. 학교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모든 국민에게 주어지는 가장 평등한 공간인 만큼, 수평적인 위치에서 아이들이 학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생각한다. 그렇기에 성적, 가정형편 등의 이유로 아이들을 차별한다는 것은 아이들이 평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빼앗는 것이라 생각한다.
    교육학| 2020.03.31| 1페이지| 1,000원| 조회(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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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식교육의 역설
    초등교육론 과제지식 교육의 역설 - 정말 지식 교육이 필요 없을까?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 세대의 아이들에게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가 화두가 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의 분위기에 맞춰 이전의 교육과정이 지식을 중시하였다면 2015 개정 교육과정부터는 역량 기반 접근을 교육과정의 개편 방향으로 정했다. 역량 기반 교육과정이란 역량과 역량모형을 바탕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의미한다. 역량이란, 해당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역량 중심 교육과정에서는 많은 정보나 지식을 기억하는 것에 관심을 기울이기 보다는 그러한 지식을 생성해 갈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정보화 시대에서 모든 지식을 머리속에 알아야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초∙중∙고 교육과정에서부터 지식 교육이 등한시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와 같이 생각한 근거는 다음과 같다.먼저 우리가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방식을 생각해보면 지식 교육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어떠한 지식을 습득할 때 먼저 개념을 익히고, 이를 응용하여 다양한 상황에 적용해보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리고 최소한의 지식을 어느 정도의 이해와 암기가 이루어진 뒤에 비로소 그 지식을 실생활에 접목한 문제에 적용할 수 있다. 따라서 한 사람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지식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떠한 과제를 연구함에 있어서도, 갑자기 새로운 생각이 번뜩 떠오르지는 않는다. 그 분야의 지식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면서,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면서 다른 분야와 연관해 생각해보기도 하는 지식에의 교육을 거쳐야만 얻을 수 있는 것이다.다음으로는 지식 교육은 단순히 정보를 머리 속에 저장하는 것 이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길러내는 교육이다. Willingham에 의하면 “정보(사실적 지식)를 써먹을 수 있는 사고 기술을 갖추지 못하면 정보가 아무 소용이 없듯이 정보를 머릿속에 갖고 있지 못하면 사고 기술을 제대로 써먹을 수 없다”라 말한 바 있다. 예를상황에서도 논리에 맞게 생각을 풀어나가는 것을 배우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다.학교 교육에서 역량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지고 더 이상 지식 교육의 강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공교육으로서 모든 아이들이 원활하게 교육받지 못할 가능성 또한 있다. 역량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 지려면 먼저 그 전에 지식을 제대로 습득한 후에 고급 역량을 배양하게 되는데, 역량 교육에 치우치게 되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있는 학교에서 기초 지식 또한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할 수 있다. 이 상태에서는 모든 아이들이 고급 역량 교육을 제대로 습득하지 못한 채 사회에 나가게 될 수 있고, 궁극적인 공교육의 취지를 잃을 수 있다.지식 교육과 역량 교육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상관관계와 공교육의 목적을 생각해보았을 때 지식 교육은 등한시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정보화 사회에서 10년 후에는 변할 수 도 있는 지식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 보다는 이를 이용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이상적으로는 맞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았을 때 학교 교육에서 배우는 지식이 단순히 정보의 양이 아니라, 아이들이 사고하는 과정과 방법 그리고 학습에 대한 자세를 배우는 취지에서 보았을 때 지식 교육 또한 역량 교육에 앞서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온라인 교육의 도입 – 시간과 공간을 극복한 교육방법의 도입, 과연 최선일까?과거에는 학습자들은 원하는 강의를 듣기 위해서 장소를 찾아 다니며 고가의 비용을 지불하며 직접 들으러 다녀야 했다. 따라서 물리적 거리, 경제적 여건이 학생들의 학습을 가로막는 요인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이 이미 시작된 디지털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학습자들은 각자의 상황과 스타일에 맞춰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보다 편리하게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정보 혁명의 시대에서 더이상 예전의 교육방식인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만으로는 학생들의 관심을 모두 충족키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다양한 관심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온라인 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전세계적으관심사를 키울 수 있고 생각해보게 한다. TED는 ‘기술(Technology), 오락(Entertainment), 디자인(Design)’의 약자로 ‘가치 있는 아이디어의 확산(Ideas worth spreading)을 모토로 글로벌 연사들의 강연을 공유하는 세계적인 비영리단체이다. 1984년 소수 엘리트들의 지적 사교 모임이었던 테드는 2001년 세계 최고의 명사들이 참여하는 강연회로 자리 잡았고, 이후 인터넷일 발달하면서 강연 동영상을 무료로 홈페이지에 공개해 전 세계 어디에서든, 누구든 강연을 볼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모든 강의를 18분으로 제한해 부담스럽지 않게 강연을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국 학생들의 경우, 주로 영어로 이루어지는 강의를 통해 영어 실력을 키우는 데 이용하기도 하면서, 학습과 진로 고민을 동시에 해볼 수 있다. 나 같은 경우에도 영어 실력을 키우기 위해 테드의 강연을 이용해본 경험이 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강의는 과연 개발도상국 국가들의 현실에 대한 내용을 연설하시는 사회복지에 앞장서는 유명 인사의 강의였는데, 영어 공부 뿐만 아니라, 내가 앞으로도 살아가는 삶의 태도와 관점에도 영향을 미쳐 종종 테드 강연을 듣게 된 계기가 되었다. 쉽게 들을 수 없는 강연을 전세계적으로 공유하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현장이 온라인 상에서 펼쳐진다는 점이 편리하고, 잘 이용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게 된 계기였다.칸 아카데미는 전 세계 모든 학생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 온라인 무료 교육 서비스이다. 미국 이민자였던 살만 칸이 수학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촌동생을 위해 원격으로 개인 교습을 하면서 좋은 학습자료들을 유튜브에 올리기 시작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게 되어 칸 아카데미라는 조직을 꾸리게 된 것이 그 시작이다. 30여개의 기업으로부터 투자와 후원을 받아 모든 영상을 무료로 제공하며 킨더 과정부터 초등, 하이스쿨 그리고 대학 입시를 위한 수업까지 다양한 양질의 강의가 제공된다. 주로 수학, 과학 등의 이공계 자 학습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는 수강자 수에 제한이 없는 대규모로(Massive) 누구에게나 수강료도 없이(Open) 웹기반으로(Online) 정해진 학습목표를 위해 제공되는 교육과정(Course)를 이르는 말이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하버드, MIT, 스탠퍼드 대학 등의 강좌를 무료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들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지금까지 대학교육이라 하면 철저한 자격 시험을 거쳐 등록금을 내고 들을 수 있었다면, 이제 더 이상 배우고 싶은 의지만 있다면, 누구든 대학의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세상이 바뀌었다. 즉.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 한계, 진입장벽을 두지 않게 된 것이다.이 외에도 한국에서도 EBS와 같은 무료 공영 인터넷 방송부터 사교육인 메가스터디, 이투스 등 고등교육뿐만 아니라 각종 시험을 대비하는 강의들이 온라인 상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더 이상 학습의 기회가 물리적 거리로 제약받고 있지 않다. 정보 혁명으로 전 세계가 온라인의 망으로 하나로 이어지는 시대에서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자기 수준에 맞는 강의를 선택해 학습하며 자기 계발을 이루는 데 더 없이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현대사회에 문맹이란 무엇을 의미할까?현대 사회에서 문맹이란 과거에서 말하듯 글자를 읽지 못하는 것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문해력이 뒷받침되지 않는 사람을 의미한다. 디지털 리터러시(Litaracy: 문해력)에서 문해력이란 텍스트를 이해하고 평가한 뒤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다. 문해력은 단순히 단어와 문장을 해독하는 것을 넘어 복잡한 텍스트를 읽고 해석하고 평가하는 능력까지를 모두 아우른다. 특히 디지털 세대에서 디지털 리터러시는 디지털에 관련된 전반적인 소양을 의미하는 것으로, 디지털 기본 상식은 물론, 개인정보, 저작권, 초상권 보호를 의미하는 디지털 윤리, 나아가 디지털 컨텐츠를 소비하고 생산하는 능력까지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이다.4차 산업혁명이 현실이 되고, 이를 통해 정보를 얻는 등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가르쳐 디지털 세상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도구적인 측면으로 효율적으로 학습하는데 디지털 기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참고 문헌역량 중심 교육이란http://www.hangyo.com/news/article.html?no=87464지식 교육과 사고하는 힘의 연관성Willingham, D.T.(2009). Why don't students like school? : A cognitive scientist answers questions about how the mind works and what it means for the classroom. 문희경 역(2011). 왜 학생들은 학교를 좋아하지 않을까? 서울: 도서출판 부키.테드 의미 & 취지 Hyperlink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2140113&memberNo=8164923&vType=VERTICAL"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2140113&memberNo=8164923&vType=VERTICAL칸 아카데미 Hyperlink "http://www.khanacademy.net/" http://www.khanacademy.net/https://blog.naver.com/firefly2013/221475434005MOOC의 의미 Hyperlink "https://blog.naver.com/firefly2013/221480695303" https://blog.naver.com/firefly2013/221480695303디지털 리터러시 Hyperlink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578982&cid=59086&categoryId=59091" https://terms.naver.com/entry0203
    교육학| 2020.03.31| 4페이지| 1,000원| 조회(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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