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하고 원만한 부부관계 의사소통을 위해서 갖춰야할 요건들에 대해서 여러분 자신의 경험을 반영하여 내용을 제시하세요.▶ 목 차Ⅰ. 서 론Ⅱ. 본 론1) 부부간 의사소통2) 성별과 의사소통3) 실질적 방안Ⅲ. 결 론Ⅳ. 참 고 문 헌과 목 명 : 결혼과 가족성 명 :Ⅰ. 서 론부부관계를 맺고 가정을 꾸려 삶을 함께하고 있는 부부들의 싸움의 대다수의 원인은 의사소통의 결핍과 갈등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부부관계 외에도 사회적 인격체로서 타인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확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이 필요로 하다는 것은 분명하다. 특히나 오늘의 주제인 부부생활을 유지하는데 이와같은 긍정적인 의사소통이 가장 큰 역할을 하는데, 특히나 부부는 삶을 함께하기에 대립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필자의 간접적인 경험을 통해 성숙하고 원활한 부부관계 의사소통을 위해 갖추어야 할 요소들을 분석하여 기술해보도록 하겠다.Ⅱ. 본 론1) 부부간 의사소통의사소통의 정의를 먼저 살펴보자면 보통 인간에 대한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서로에 대한 신뢰를 주고받는 일종의 소통을 일컫는다. 부부관계에 있어 이러한 소통은 부부가 서로 협력하여 안락한 가정을 꾸리기우한 결혼생활을 형성하고 이러한 상호작용적 관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구성원 간 의식적인 생각과 더불어 서로의 감정과 현재의 기분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분류 할 수 있다. 부부간의 의사소통 패턴은 아이를 키우고 훈육할 때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부부간의 의사소통에서 자녀가 유년기의 자연스러운 기질과 각 부모가 길러낸 환경에 따라 습관으로 나타난다. 부부는 서로에 대해 어떻게 살고 자랐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관계 구축이 긍정적 소통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시발점이다. 각각의 커뮤니케이션 패턴을 이해해야 함께 할 수 있는 수정되고 보완된 의사소통의 소구점을 분명하게 찾을 수 있다. 서로의 장단점을 인지함과 동시에 애로사항을 이해할 수 있어야 상대방에 대한 인식과 노력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각각의 사람들이 자신에 대한 이해를 한 후에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기 인식은 모든 인간 관계의 기초이자 초석이기 때문에 자신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부부간의 소통이 긍정적이지 않으면 안락한 가정을 구축하거나 자녀를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서 키우기 어려울 수밖에 없을 것이다. 아이들은 그들의 부모를 따라하고 배우는 습관이 있다. 배우고 싶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세뇌하듯 배운다. 부부가 긍정적으로 소통할 때 자녀들도 긍정적인 소통을 통해 대인관계를 맺고 형성할 수 있는 가장 큰 자산을 배우려고 하기 때문에 부모로서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따라서 무엇보다 아이들이 부모의 의사소통 구조를 있는 그대로 배운다는 점을 이 시대 모든 부모들은 염두하고 대비해야 할 것이다. 이는 아이가 상대방에게 공격당하거나 무시당하는 모습, 즉 위축된 모습, 화가 나면서 이야기하는 모습, 무시하는 모습 등을 상상할 때 분명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2) 성별과 의사소통성별에 있어서 의사소통 방법의 차이는 여성과 남성의 심리적 차이와 큰 관련이 있다고 사료된다. 남자와 여자의 신체적 차별점을 봐도 확연한 차이를 알게되는데 농담처럼 오가는 남녀의 차이가 실제로 과학적으로 입증된 남녀의 심리적 차이는 보통 상당량 뇌와 관련된 면모가 많은데 따라서 대화 내용을 우선 살펴보자면 심리적인 측면에서 남녀의 차이를 가장 쉽게 인지할 수 있다. 대부분의 남성이 1만 개의 단어를 사용한다고 가정할 때, 여성이 사용하는 단어의 수는 약 2만 5천 개이 정도라고 한다. 언어적으로 뚜렷한 차이가 있다는 것으로 해석되며 그것을 사용하는 뇌의 본질적인 구조 또한 아예 다르게 설정되어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이러한 차이는 단어를 표현할 때도 나타나게 되는데 남성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자존심과 영역을 과시하는 것처럼 말하고, 여성은 자신의 성향과 환경을 정확하게 파악해 달라는 입장에서 의견을 표명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심리적인 부분과 표현 방법에 의해 사람들은 개인들 사이에 마찰을 일으키는 마찰을 일으킨다. 이러한 차이점을 알고 관계를 진행하는 것이 관계 증진의 분명한 이점으로 다가오게 될 것이라 생각되었다.? 대화를 진행하는 태도대화의 태도에서, 평상적인 남성들은 격렬하고, 능동적이며, 활발하며 때로는 대화에 주도적이다. 또한 상황에 따라서 용감하고, 직설적면서도 급진적이고 어느정도 자기주장이 강하다. 반면에, 여성들은 수동적인 스탠스를 취하는 경우가 많고 차분면서 부드럽고, 섬세하면서 온화합니다. 따라서 남성은 적극적이고 능동적이며, 여성은 수동적이며 소극적이라는 인식이 대화의 진행에 지배적임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남성과 여성의 행동적 특성이 대화적 특성으로 전환되는 것이다. 그러나 남성은 소극적이고 여성은 적극적인 예가 있으므로 위의 이분법으로 명확히 구분해서는 안 될것이다.? 억양의여성의 상승의 억양은 여성이 설문법, 특히 부가설문법을 자주 사용하는 것과도 면밀한 관련이 있다. 예를 들어, 여성들이 질문을 받았을 때, 그들은 그들의 의견을 서면 형태로 표현하는 경향이 있는데 - 그렇지 않은가? 저도 그런 사람이죠? 이처럼 부정한 법률에 의한 동의 확인 여부가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만약에 "이 옷은 어때요?"라고 묻는다면 '예쁜거 같아요', '예쁘지 않아요? '저 옷 예쁘지 않아요? 등과 같이 대답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 남성들은 성평등 문화 트렌드의 결과인 상향식 억양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거나, 여성들의 귀여운 공손한 억양이 대화 전략에 유용하다고 여겨진다.여성은 또한 ‘-더라구요’의 회상 어미를 활용하는데, ‘더’는 여성이 지니고 있는 특유의 어법으로서 자신의 체험을 전파하는 경우에 남의 이야기를 대신하듯 하여, 책임을 회피적 무소신으로서 어법으로 비춰지기도 할 것이며, 이어서 ‘-거 같아요’를 쉽게 활용하는 것도 마찬가지인데, 이러한 어법은 남성층에도 많이 활용되어지고 있으며, 여성의 공손 전략을 반대인 남성이 수렴하는 경향으로 보인다.주체높임의 예인 ‘-시-’와 더불어 상대높임의 ‘-요’가 혼합하여 ‘-세요,-셔요’의 케이스에도 ‘-셔요’는 여성에게 주로 보이는 어법이다. 의문법 어미에 있어서도 남성은 평교간에 반말체에서 ‘-냐?’를 주로 활용하고 있지만 여성은 ‘-니?’를 쓰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남성에게는 명령법을 활용하는 대화 방식이 만연하고 반대로 여성에게는 청유법을 활용한 대화법이 활용되는 경향이 높다.3) 실질적 방안? 귀를 기울이다경험상 남녀간의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으면 한 사람이 이야기를 할 때 중간에 끊고 오로지 자신만의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한다는 점을 상기하게 되었다. 이것은 더 큰 논쟁으로 이어지는 시발점이라 생각되었으며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내가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할 때는 경청의 자세와 동시에 실천하는 태도를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었다. 무조건적인 수용의 태도를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다.? 상호 존중논쟁에 앞서 상대방을 상호 간 무시하고 또한 상대를 지적하고 비난하려고 노력하는 상황들을 쉽게 떠올릴 수 있었다. 멈추지 않고 그들은 서로가 손익관계를 맺지 않은 것에 대해 비난하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은 후회를 시작으로 향후 자책과 미안함 그리고 화로 변한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일수록 다른 사람을 존중하기 어려워질 것이다. 때문에 적절한 자존감을 쌓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 할 수 없게 된다. 자존감은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중심축이라 생각하는 필자이다. 그러므로 무조건 자신과 상대방의 모든 것을 우선 존중하는 것이 의사소통의 시작이라 생각한다.
7주 1강에서는 아동미술교사의 역할에 대해 학습할 예정입니다. 아동미술교육에서 교사의 역할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각 역할에 대해 내가 교사라면 어떻게 할 것인지 예시를 작성해 보세요.▶ 목 차Ⅰ. 서 론Ⅱ. 본 론? 아동미술교육에서 교사의 역할? 교사의 각 역할의 예시Ⅲ. 결 론Ⅳ. 참 고 문 헌과 목 명 : 아동미술성 명 :Ⅰ. 서 론현대사회에 있어서 불과 20년 전만 해도 아동 미술의 영역은 아이들에게 그림을 잘 그리는 기술을 가르치는 것에 불과했다고 한다. 그러나 오늘날의 아동 미술 영역에 있어서는 아동들이 미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도록 돕고, 나아가 아동들이 전반적인 내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학문으로 분류된다. 이러한 아동미술의 목표와 더불어 방향성의 변화는 아동미술교사의 역할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으며 본 과제에서는 아동미술교사의 6가지 역할의 정의와 더불어 예시 들어 아동미술교사가 가져야 할 태도는 무엇인지 알아보고 순차적으로 기술해보도록 하겠다.Ⅱ. 본 론? 아동미술교육에서 교사의 역할모든 교사들과 마찬가지로 미술과목과 교과에 있어서 교사의 교육관, 교육철학, 교수법에 따라 교육의 질이 다를 수 있게 된다. 따라서 미술교사는 적절한 지도를 위해선 기능과 기술을 갖추어야 하며, 따라서 미술교육에서 교사의 역할이 그 어떤 과목보다도 강조되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린이 미술 교사들의 주요 역할은 여섯 가지가 있다. 각 역할을 정의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이 서술 할 수 있다.? 진단역할을 하다교사는 각 아동이 발달단계에 있어 분명한 차이가 있음을 인지하고 개별 아동의 발달수준을 진단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예술활동에서 볼 수 있는 관심과 흥미, 적성, 정서적 상태 등을 개인의 차이를 이해하고 진단하여 어린이들이 예술활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 기획자로서의 역할교사는 사전에 교육과정을 철저히 기획하여 다양한 미술활동 방법을 체계적이면서도 효율적으로 제공하되, 아동의 발달수준과 관심도를 고려하여 적절한 활동을 선정하고, 아동이 미술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내용과 방법을 계진하여야 한다.? 모델로서의 역할교사는 아이들에게 미술 활동에 대한 자신감과 열정 나아가 미술 재료와 도구의 사용, 미술 활동의 과정에 대한 시범자로서 확실한 모델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감과 열정교사의 열정은 아이들에게 쉽게 전달되기 때문이라도 의무나 진정성 없이 미술활동을 지도할 때 아이들의 미술활동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기음을 상기하여야 할 것이며 교사는 수업시간에 자신감과 열정을 확실하게 가져 나가야 한다. 또한 아이들의 미술활동의 결과보다는 과정에 집중함과 동시에 활동과정 자체를 즐기면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수적인 덕목이다.- 미술 재료와 도구교사는 아이들이 미술 활동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소재의 선택과 더불어 사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시승자 역할을 행해야 할 것인데 아이들은 자신의 작품을 표현하기 위해 어떤 재료와 도구를 사용해야 하는지 배우고 즐겁게 활동에 참여하기 때문에 미술 자료와 도구를 다루는 선생님을 보는 것은 아이들에게 매우 중요시 여겨야 할 것이다. 교사는 아동의 발달수준에 맞는 자료와 도구를 제공하여 접근이 용이하도록 환경을 정비하고, 아동이 쉽게 자료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하여 예술활동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 동기부여의 역할미술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교사들이 아동들에게 초기에 예술적 흥분을 불러일으키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동기를 부여해야 하는데, 적절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겠지만 사물을 자세히 보도록 유도하고, 과거의 경험을 상기시키며, 감정을 움직이거나 형성 요소와 원칙을 고려하도록 도울 수 있다는 점을 깨닭고 있어야 할 것이다. 또한 예술적 요소에 대해 깊이 사려 깊게 생각하게 하고 감정, 함성, 창의력을 자극하며 예술 재료를 사용하여 결과 값을 도출 하도록 도와야 한다.? 촉진자의 역할교사는 계획된 예술활동 프로그램에 따라 필요한 자료와 적절한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아이들 자율적으로 창의적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촉진자 역할을 해야 한다. 교사는 언어뿐 아니라 비언어적 행동을 기반으로 한 표정, 눈동자 등을 활용하여 아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아이들의 언어를 경청하고 경청하면서 서로 교류해야 한다. 이러한 교사의 태도는 창의성을 발휘하여 아이들의 학습 의욕을 자극하고 예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의 제작 과정과 결과를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 미술 활동에 소극적인 아이들의 경우 발달 수준을 고려해 교사가 스스로 다룰 수 있는 새로운 자료를 제시해야 한다.? 평가 및 기록 역할미술시간에 선생님이 해야 할 마지막 역할은 평가와 기록이다. 예술에서 평가의 부분은 태도, 생각 등 아이들이 보여 주는 모든 과정이 중요하고 노력과 성실을 기반으로하는 문제해결 측면에서 결과가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평가에 반영해야 한다. 교사는 아이들의 활동이나 작품 결과를 그림이나 영상으로 남겨두고, 아이들의 생각과 해석을 기록하고 전시회를 열어 학부모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야 한다. 이러한 전시회는 미술 활동에 대한 아이들의 자신감과 성취감을 고취시키는 기회이기도 함과 동시에 아이들이 미술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즐거운 학습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사람들에게 작품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교사의 각 역할의 예시- 진단역할을 하다종이접기, 도화지 접기, 오리기 등에 관심이 있는 아동에게는 종이접기를 위한 커리큘럼 제공할 수 있다. 또는 동물을 그리는 것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에게는 동물그림과 그릴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므로 각 아이의 흥미, 관심, 적성, 감정에 따라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기획자로서의 역할공룡에 관심이 많은 남자 아이들에게는 공룡을 만들고 공룡을 그릴 계획을 세울 수 있고, 쌓기나 붙이기 등에 관심이 있다면 긴 수수깡통을 만들 계획을 세워야 하므로 아이들의 발달 수준과 관심사를 미리 조사하고 고려해야 한다.
1주 1차시에서 심리학이 무엇인지에 대해 학습했습니다. 심리학이 왜 필요한지, 심리학에는 어떤 분야가 있는지에 대해 정리하세요.▶ 목 차Ⅰ. 서 론Ⅱ. 본 론? 심리학의 정의? 심리학이 필요로 한 이유? 심리학 활용 분야Ⅲ. 결 론Ⅳ. 참 고 문 헌과 목 명 : 심리학개론성 명 :Ⅰ. 서 론심리학은 인간의 행동양상 과 더불어 심리 과정을 보다 과학적으로 연구-개진 하는 경험 과학의 분야를 일컫으며 심리학은 인간과 동물의 행동이나 정신적 과정에 관련한 방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도출하는 과학 중 하나라고 표현된다. 심리학이라는 단어는 영혼을 의미하는 그리스어 Psiche와 어떤 과목을 공부하는 것을 의미하는 logos가 결합되어 합쳐진 단어이며, 심리학은 처음에 "영혼을 찾는 것"이라고 불리우기도 하였다고 한다. 초기의 심리학자들은 신학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이며 심리학에 있어서 정의는 연구의 주제에 따라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뀌었다. 심리학이 과학으로 떠오른 것은 19세기 후반이 되어서였다. 나는 심리학이 왜 필요한지와 더불어 심리학에는 어떤 분야가 있는지 분석하여 본문을 통하여 순차적으로 기술해보도록 하겠다.Ⅱ. 본 론? 심리학의 정의심리학(Psychology)은 인간과 동물의 심리학적 과정과 그에따른 행동, 그리고 둘 사이의 상호작용을 보다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경험적 과학 연구이다. 심리를 뜻하는 영어 단어 '심리학'은 마음의 연구를 의미하며, 이 때문에 그리스 문자 '푸시'는 심리를 상징하는 경우가 많다. 15세기와 16세기에 라틴어의 cyclos라는 표현이 처음 사용되었고, 영어 단어 cyclos는 1694년에 스티븐 블랑카르트(Steven Blankaart)에 의해 처음 쓰여졌다. 1980년대에 윌리엄 제임스는 심리학을 "정신생활의 과학"으로 정의했지만, 후에 존 왓슨 같은 급진적 행동 운동가들이 동의하지 못하기도 하였다.? 심리학이 필요로 한 이유심리학의 필요성은 학문적 기능뿐 아니라 현대의 필요성도 존재한다 할 수 있는데 이와같은 다양한 산업구조와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조직화된 인간의 성격과 마음에 대한 새로운 탐구와 발견이 여전히 꾸준히 발견되고 발전되고 있으며 특히나 최근에 심리학은 사회과학 분야를 넘어서 인지과학, 뇌과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단순히 마음을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본질적인 이해와 탐구심을 제시하는 미래 연구의 특성도 갖고 있다.? 심리학 활용 분야심리학의 주된 활용 분야를 간단히 살펴보자면 아래와 같이 나열 할 수 있다.- 생물심리학/생리학: 생물심리학이란? 생물학적인 배경을 가지고 심리학이라는 주제에 접근하는 분야를 일컫으며 행동의 생물학적 기반인 행동과 경험의 생리적, 진화적, 발달적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는 학문 분야이다. 생리학(生理學)은 생물의 심리적 현상을 생리적으로 해석하고 연구하는 심리학 분야이다. 구체적으로 신경계 또는 내분비계를 베이스로 인간의 행동과 정신적 과정을 이해하고자 하는 분야이다.- 동기 심리학/감정 심리학: 동기 심리학은 사람이 기꺼이 행동하도록 만드는 동기의 작용과 메커니즘을 연구하는 분야이다. 감정심리학은 감정을 다루는 방법과 이성과 감정을 통합하여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방안에 대한 연구 분야이다.- 감각 심리학/지각 심리학: 감각심리학, 지각심리학은 인간의 뇌가 수행하는 정보처리 과정을 탐색하고 적용하는 학문이기에 지각과 감각심리학이 다루는 문제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과정을 통해 지각이 어떻게 결정되는가', '인식과 사물의 인식은 어떻게 다른가', '인식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와 같은 질문들이 나열되기도 한다.- 인지심리학/언어심리학: 인지심리학이란? 인간의 뇌가 만드는 주의력과 더불어 지각, 기억력, 사고 등 정보처리 과정의 결과를 탐구해 적용하는 분야이며 언어심리학은 언어를 생산하고 이해하는 심리학적 일련의 과정을 탐구하는 분야라고 한다,- 사회심리학/문화심리학: 사회심리학은 개개인과 사회가 서로 교환하는 효과와 과정에 대한 과학적 연구를 수행한다. 문화심리학은 문화에 따라 사람들이 보는 행동과 심리의 차이를 비교·분석하고 특정 사회에서 사람들의 심리가 갖는 문화적 특성을 이해해보려하는 학문이다.- 임상 심리학: 임상심리학은 행동장애의 대한 면밀한 원인을 진단하고 치료함으로써 효율적인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특정 개인을 위한 치료 목적의 심리학이다.
현재 내가 가장 해결하고 싶은 것(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상담의 과정에 따라 구체적으로 진술하시오.▶ 목 차Ⅰ. 서 론Ⅱ.본 론1) 내담자의 정보2) 상담 진행 과정Ⅲ.결 론 (시사점)Ⅳ.참 고 문 헌과 목 명 : 생활지도와 상담성 명 :Ⅰ. 서 론상담이란? 면담을 통하여 내담자의 처해진 문제 사항을 함께 고민하고 긍정적 방향성을 검토해 줄 수 있는 사람과 도움이 필요한 사람 사이의 개별적인 관계를 통해 새로운 학습을 도모하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현대사회에서는 삶의 복잡성과 더불어 치솟는 물가와 금리를 기반으로 삶의 불확실성, 배우자의 형성과 이별, 가치관의 혼란, 고령화의 급속한 진전 등 상상할 수 없는 다양한 문제로 고통과 스트레스, 불안 등 심리적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 사회가 변화함에 따라 현대인들이 겪는 심리적 문제는 양적, 질적 측면에서 더욱 다양하고도 심각해지고 있다. 2016년에는 우리나라 15세 이상 인구 중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OECD 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친 결과를 초래하였고 우리나라 우울증 환자 수도 60만 명을 넘어서게 되었다. 2015년 기준 자살 사망률 통계에 따르면 OECD 국가 평균의 2배 이상으로 유엔의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전 세계 156개국 중 57위를 차지했으며 한국인들은 물질적으로 풍요롭게 살고 있지만 정서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행복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사회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갑질문제나 보육원이나 가정에서 일어나는 아동학대, 증대하는 성폭력, 학교폭력 등의 논란은 한국의 심리적 안녕을 더욱 심각한 수준으로 위협하고 있다. 세월호를 시작으로 최근에 일어난 이태원 참사 등 예상치 못한 사건들도 각종 트라우마를 감수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정신질환이 있다면 전문가를 찾아야 한다. 전문병원과 전문가를 찾아 신체질환을 치료하듯이 정신질환 상담사를 찾아가야 한다. 상담이 필요한 문제의 종류나 환경의 특수성은 매우 다양하며, 불평의 증상이나 어려움도 다양하다. 그러나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이와 관련된 문제로 인해 마음속에 고통과 불편함을 느끼며, 그 고통 또한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고통받고 있다는 것이다. 신체질환은 수술 등 심리적인 문제가 있을 경우 상담을 통한 더 깊은 탐구가 필요하다. 병원이 모든 질병을 완전히 치료할 수 없듯이, 상담이 모든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아니다.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우리를 괴롭히는 문제들은 쉽게 해결될 수 없지만 마음의 고통이 어디서부터 시작되는지는 파악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Ⅱ.본 론1) 내담자의 정보내담자인 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평범한 회사생활을 하는 20대 여성으로 오빠와 남동생이 있다. 둘째 딸로서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고, 원칙적인 성향과 청렴한 성격을 지녔다고 생각되며, 일상생활 분야에서 형제들과 갈등이 많았던 것 같았다. 어릴 때부터 하고 싶은 일이 많아 진로를 결정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고 부모님과 갈등도 많았지만 키우는데 큰 문제는 아니었던 것 같다. 이러한 내담자인 나의 MBTI 테스트 결과 ENFJ가 나왔다.2) 상담 진행 과정① 접수 면접 및 관계 형성나를 직접 상담을 하다 보니 접수 면접과 관계 형성에 많은 부분을 소거하게 되었다. 다만 혼자서 대화하는 상황이 어색할 수 있기 때문에 머릿속으로 객관적인 대화를 하는 연습을 통해 관계를 형성하고 어색함을 해소하려고 노력하였으며 접수 면접 과정에서 자신이 호소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간략하게 이야기하지만, 이때 이미 문제를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 또한 생략이 가능하였다고 생각되었다.② 탐색 단계탐색 및 탐구 단계에서는 내담자인 자신의 문제의 본질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스스로의 자기 확장을 해야 한다. 가족관계 형성 과정이라던지, 단점과 장점, 성격, 문제 현황과 처리 방법 등을 탐구해 현재의 문제가 어디서 비롯됐는지 파악할 필요가 있다. 내담자는 현재의 문제에 대한 비합리적인 사고방식, 자기파괴행동, 부적절한 감정과의 관계를 인지하고 상담자는 재진술, 감정반성 등 성찰을 통해 자기발견을 용이하게 하고 의뢰인의 마음을 읽도록 대응해야 한다. 나의 성격은 문제를 피하려고 안일하게 생각하는 편이고 사소한 고민이 많아서 가족들에게 잔소리를 많이 하는 편이라 사료되었다. 남들에 비해 자책하는 편이지만 사람을 좋아하고 기획하고 행동하는 편이며, 일의 결과보다는 소통을 중요시하며 사소한 것에 대한 고민이 많고 계획을 이리저리 옮기는 경향이 있어 제자리걸음이나 공부 계획에 방해가 되는 등의 문제로 인해 이러한 문제의 성격이 생긴 것 같다.③ 이해단계이해 단계에서 살펴보면 내담자 본인이 자기탐구를 통해 이루어지는 인식으로 문제의 본질을 통찰하고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었다. 문제를 일으킨 자신의 생각을 기반으로 한 행동, 감정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이를 변화시킬 책임은 내담자인 나에게 있다는 점을 상기시켜야 한다. 내담자 본인은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변화에 대한 책임이 있음을 이해해야 하며, 자신의 행동, 느낌 및 행동이 현재 문제와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이해해야 하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스스로 확인해야 할 것이다. 상담사는 내담자의 새로운 관점에서 문제를 이해하고 자신의 부적절한 행동과 생각, 감정에 책임이 있는지 확인하고 해석, 얼굴 표정, 제스쳐, 공감 등의 기법을 활용해야 한다. 나의 문제는 사소한 일, 계획지향적인 행동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데, 내가 생각한 것은 계획대로 해야 한다고 고쳐야 하고, 상대방을 더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④ 실행단계실행단계에서는 자기인식 확대와 통찰을 통해 얻어진 새로운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상담자가 문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상담자와 함께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내담자가 직접 실행하는 단계이다. 이해력을 바탕으로 내담자가 겪고 있는 현재의 문제 해결을 위해 실천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실천하는 과정을 상담사와 공유하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명확히 해야 한다. 상담사는 내담자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구현의 어려움을 충분히 공감해야 한다. 상대방을 알아주는 모습을 기르기 위해 가족들에게 잔소리를 줄이고 있는 그대로를 보려고 노력했다. 처음에는 마음에 들지 않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 결심을 더 지켜보며 실행 방식을 바꿀지 결정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했다.
인간은 기업에 근무하면서 조직의 가치와 개인의 가치에 충돌을 일으키며 많은 갈등을 느낀다. 이것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논하라.▶ 목 차Ⅰ. 서 론Ⅱ.본 론1) 조직의 가치2) 개인의 가치3) 조직의 가치와 조직 행동간의 관계4) 조직가치와 개인가치의 충돌사례 및 해결대안5) 조직이 개인가치와 조직가치를 일체화 시키기 위한 노력Ⅲ.결 론Ⅳ.참 고 문 헌과 목 명 : 인간관계론성 명 :Ⅰ. 서 론우리 모두는 속한 조직 내에서나 개인 내에서나 둘 이상의 상호 작용성을 기반으로 한 인간 관계가 형성되며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이러한 쌍방향적 관계는 인간을 더 풍요롭게 하고 인간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데 그 중에서도 개인의 정체성이 발달하는 과정에서 이는 자신의 현재 위치와 능력, 역할과 책임에 대한 명확한 인식으로서 자기 정의라고 할 수 있는 개념이 바로 자기 정체성이다. 성공적인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도 할 수 있다. 그것은 또한 신체 발달에 영향을 미치며 심리 정서적 왜소증이라고 불린다. 이런 인간관계는 처음 세상의 빛을 마주하는 순간에서부터 시작된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효율적으로 살 수 없는 구조인 사회에 살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 할 수 있으며 또한, 우리의 관계는 만족과 행복의 원천입니다. 그렇다면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를 조직적, 개인의 가치관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어떤 인간관계를 만들어야 할까라는 물음이 지속적으로 제기된다. 공동의 목표와 업무 수행을 위해 조직된 사람들의 조직인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는 중요하다. 중요한 만큼 직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인간관계의 갈등이라고 할 수 있으며 함께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인화성 직장인들의 주가가 오르면서 눈에 띄는 직장인들이 반갑지 않은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조직과 개인에 기반한 기업에서의 가치 상반의 해결대안을 고려하고 본론을 통하여 기술해보도록 하겠다.Ⅱ.본 론1) 조직의 가치회사의 모든 구성원들은 조직의 가치를 인지하여야 한다. 우리는 조직의 세계에 살고 있으며 요컨대,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이념을 지녀야 할 것이다. 그러한 일련의 과정이 지나게 되었을 때 비로소 조직에 잘 스며들었다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조직의 가치는 그 정도로 중요하다. 이러한 조직적 가치를 위해서는 리더의 역할 또한 대두되는데 조직에는 개인의 가치를 인식하고 이끄는 리더가 있고, 구성원 개개인의 가치를 아는 조직이 더 가치 있는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다. 나는 각 구성원의 기능이 충분히 운영된다는 것이 조직의 가치라고 생각하고 있다. 한마디로 조직을 구성하는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룰 때 조직의 가치는 더욱 빛이 난다고 생각된다. 서번트 리더십은 이러한 조직 가치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리더십 중 하나로서 조직 구성원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경청하고 섬기고 배려하는 리더십으로 조직 내 인간관계가 중시되는 현대사회의 조직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해당 리더십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2) 개인의 가치나는 업무 전 전담하는 역할면에 있어서 개인의 가치가 크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조직 내에서 소통하지 않거나 혼자 일을 하고 있다면, 특히 그 방향이 개인적인 의견이라면 이는 인간관계에서 크게 벗어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의 가치가 더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듣고 토론하고 요구할 필요가 존재하며 그러한 조언을 구하는 분들도 리더, 소중한 피드백을 해주는 동료일 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나이다. 또한 개인의 가치가 직장에서 잘 스며들고 성과를 내기 위해 매순간 최선을 다해야 하며 개인의 가치는 스스로 만들어지고 자신의 의지에 의해 충분히 가능하다. 다만 개인의 가치는 조직에서 얼마나 충실히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느냐에 따라 잘 평가될 수 있고,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통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조직과 개인의 가치에 변화를 가져왔다. 이러한 변화는 팀워크와는 거리가 멀어지게 되는 원인을 제공하였으며 원격근무와 재택근무에 따라 개인이 결정하고 개인이 더 많은 일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조직이 자신의 장점을 알고 역량을 키워야 개인을 찾는 경쟁의 시대다. 이와 같이 개인의 가치관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해야 조직에 통합될 수 있다고 본다. 현대사회는 개인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수많은 기회를 만들어내며 개인이 조직에 희생된 업무 방식에서 벗어나는 현상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인간을 다루는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조직 내에서 개인의 가치를 배우고 성장시키는 것도 단연 중요시 여겨야 하는 과업이라 생각되었다.3) 조직의 가치와 조직 행동간의 관계조직의 가치란? 구성원의 긍정적이고 협력적인 조합을 기반으로하며 그리 되었을 때 조직의 가치는 점차 명확해진다. 따라서 리더는 구성원의 조직행동을 제대로 이끌고 조직이 추구하는 가치를 제대로 실현하는 업무를 과중하여 유념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조직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개인을 중시하면 다른 방향으로 일을 하게 되므로 그 가치를 잃어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조직 구성원들이 자신의 행동과 과제가 조직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인식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개인의 가치를 조직적 가치로 녹여내는 리더십이 필요로 할 것이며 또한 조직행동에 대한 일체감을 조성하고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생각으로 친목관계를 형성하여 조직의 가치를 더욱 발전시킬 필요성이 분명하게 존재한다. 조직의 일관성, 그리고 동료애와 애정과 같은 조직 행동은 조직을 강화하고 업무 성과를 향상시킨다. 그러므로, 나는 이 두 관계가 상관관계가 있다고 생각되었다. 예를 들어 프랜차이즈 산업을 운영하는 조직의 경영이념을 체계적으로 잘 실천한다면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성공의 길에 오를 것이다. 그러나 조직이 한마음으로 경영에 최선을 다하지 않거나 이념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거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지원을 하지 않는다면 조직의 가치는 무너질 수밖에 없다.4) 조직가치와 개인가치의 충돌사례 및 해결대안나는 평상적으로 보통의 조직과 개인의 가치관이 충돌하는 경우 중 하나가 바로 노조라고 생각하는데 물론 노조도 조직으로 분류하고 있지만 기업 입장에서 보면 조직의 가치라기 보단 노조라는 개인 가치 성향이 강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그 권리를 요구하는 노동의 올바른 부분이 조직과 개인의 가치관의 갈등에서 가장 강력한 사례인 것 같다. 또 최저임금 인상은 조직적 가치와 개인의 가치가 충돌하는 노조와 유사한 사례 중 하나로 손꼽히며 나는 이러한 해결대안이 바로 확일화 된 인센티브 성과제라고 생각한다. 성과제도는 개인의 성과에 대한 지급이 아니라 조직의 성과는 결과에 따른 지급으로 취급된다. 이런 대안이 기업 경영에 큰 도움이 되고 경영이 안정돼 조직의 팀워크를 높이고 개인의 역량을 키워 성과보상이 많아져 최저임금보다 개인의 이익이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피터 드러커는 임금 양극화 해소를 위해서는 최고경영자(CEO) 등 고위 경영자의 재정적 보상이 직원 최저임금의 20배를 넘지 않아야 하며, 적절한 임원 보상법을 제정 및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처럼 조직적 가치와 개인의 가치가 가장 충돌하는 것이 바로 이러한 임금 문제다.이와같은 임금 문제로 인하여 경제인연합회는 임원 보수 공개가 사업장에 위화감을 조성하고 노사 갈등을 심화시켰다는 이유로 강하게 반발하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조직적 가치와 개인의 가치관의 충돌로 인해 발생하는데, 개인들은 자신들이 조직의 주체가 아니라 조직의 목적이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도구로 이용되고 있다고 비판하며, 개인의 가치는 조직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돌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이다. 이 문제는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은 조직과 개인이 해결해야 할 과제다. 이 문제에 대한 가장 큰 해결책은 위에서 제시한 성과체계에 대한 보상과 치료로서 조직과 개인 간의 합의를 찾는 것이라고 생각하고는 나이다. 물론 개인의 가치관도 중요하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문제를 간접적으로 피하기 위해 민간사업자, 1인 사업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실정이다. 조직과 개인의 부당한 대우와 비합리적인 사고 등으로 인해 개별 기업을 설립해 개인의 가치를 찾으려는 개인이 증가했고, 이들 개별 기업은 대부분 성공해 산업에 기여해 자영업자가 늘었다. 그러나 일부 단체의 구성원으로서 사회에 살고 있는 개인들은 여전히 그러한 문제에 노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