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몽의 변증법 6-2 해석 과제1. 질을 상실한 자연은 양에 의해 분할된 혼란스러운 단순한 소재로 격하 되고 전능한 자아는 단순한 가짐haben 즉 ‘추상적인 동일성’이 된다.질을 상실한 자연은 모든 것을 양으로 계산하는 계몽에 의해 격이 떨어지게 되고, 그 계몽은 사실은 나누어 질 수 없는 자연을 분할시키고, 양으로만 계산되는 분할된 자연은 질이 사라져 단순한 소재가 된다. 전능한 자아는 자연을 정복할 수 있다고 믿는 계몽을 비꼬는 의미로 쓰이며, 이 계몽 그 자체는 어떠한 것을 소유했다는 그 단순함만을 뜻하는 하지만 아이러니하게 그것의 소유를 양으로 계산 할 수 없고 실제로나 구체적으로 경험할 수 없는 성질인 추상성을 띠며 양에 의해 분할 된 것들이 오히려 하나로 뭉뚱그러져 동일성을 띠게 된다.2. 주술에는 ‘특수한 대표 가능성 spezifische Vertretbarkeit'이 있다.주술에는 어떠한 요건이 충족되면 본래의 대상이 아닌 그것들을 아우르는 대표가 될수 있는 가능성을 띄게 하는 요인이 존재한다.3. 적의 창이나 머리카락, 이름에 가해진 위해는 동시에 그 인물 자체에 대한 가해이며, 희생 제물은 신을 대신해서 도살 되는 것이다.2번 문장의 구체적인 예에 해당한다. 주술에서 적의 창과 머리카락, 이름에 가해지는 위해는 그 인물 자체를 대표하여 가해지는 위해이며, 희생 제물은 신을 대표하여 도살 되는 것이다. 머리카락이나 창이 적을 대표할 수는 있으나 만물이 다 적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이는 특수한 상황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4. 희생 제물에 의한 대속은 ‘담론적인 논리’로 한걸음 진전하는 것을 의미한다.생소한 단어를 먼저 살펴 보면, 대속은 신학 용어로, 예수 그리스도가 만인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대신 희생 된 것을 뜻한다. 또한 여기서 담론은 추상적인 무언가를 언어로 발전시키는 것을 뜻한다. 여기서는 계몽의 면모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여겨지던 주술의 일환인 희생 제물에 의한 대속이 언어로 표현이 가능한 논리로, 즉 계몽의 면모를 띠게 되는 것을 뜻한다.5. 딸을 대신해서 바쳐진 암사슴이나 첫아들을 대신해서 바쳐진 양은 개체로서의 고유한 질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그들은 이미 자신이 속한 유를 대신하는 것이다.5번문장 또한 2번 문장에서 설명하는 대표가능성의 또 다른 예이다. 개체로서의 고유한 질을 갖고 있으면서 자신이 속한 유를 대신하는 것 그 자체가 대표가능성에 해당한다.6. 그들은 임의적인 견본인 것이다.여기서 그들은 대표가능성을 띈 암사슴이나 양을 뜻하는데, 이는 그 상황에서 일정한 기준이나 원칙이 없이 정해진 전체 류를 대표하여 보여주는 본보기의 물건인 것이다.7. 그렇기는 하지만 희생 제의가 일어나는 ‘지금, 여기’의 거룩함과 선택된 자의 ‘일회성’은 대속하는 제물을 ‘임의적인 견본’과 엄격히 구별시키는 것으로서 견본은 교환 속애서 ‘교환 될 수 없는 것’이 되는 것이다.견본은 말그대로 일정한 기준이나 원칙이 없이 정해진 본보기의 물건에 불과하나 희생 제의를 하는 (주술과 제사 의식에 해당하는) 그 순간, 그리고 그 장소라는 것만으로도 거룩함을 띄게 되고 견본이라 할지라도 제의 의식에 선택되었기 때문에 제의 의식에서 선택된 자의 일회성은 장소와 순간의 거룩함을 담고 있으므로 자신의 출발적인 임의적인 견본과 엄격히 구별되며, 이러한 교환 속에서 교환 될 수 없는 것이 된다.8. 과학은 이러한 메커니즘에 종지부를 찍는다.과학은 특수 대표성이 교환 속에서 교환 될 수 없는 것으로 격상되는 체제에 종지부를 찍는다.9. 과학에는 특수한 대표 가능성이 없다.과학에는 특수한 대표 가능성이 존재하지 않는다.10. 희생 제물이 없으면 신도 없는 것이다.신을 대신 하는 역할로 쓰이는 희생 제물이 존재하지 않으면 신도 존재하지 않는 것이 되어버린다.11. 대표가능성은 ‘보편적인 대체 가능성 ’ 으로 바뀐다.특수한 대표 가능성은 과학에서 그 반대 개념인 보편적인 대체 가능성으로 바뀐다. 특정한 것만, 유일무이한 존재가 아니라 대체가 가능한 수많은 예시들 중 하나로 즉대표 가능성에서 원래 말하던 본래의 임의적인 견본으로 돌아가는 것이다.12. 원자는 물질의 대표로서가 아니라 물질의 견본으로서 쪼개어 진 것이다.원자는 과학에서 쓰이는 용어로 여기선 과학 그 자체를 뜻한다. 과학에서 원자는 물질의 대표가 아닌 물질이 쪼개 진 수 나타난 수많은 견본 중 하나에 불과하다. 앞의 문장과 마찬가지로 대표가 흔한 견본이 된 상황을 뜻한다.13. 실험실의 열정에 의해 희생 당한 토끼는 대속하는 제물이 아니라 단순한 견본으로 취급된 것이다.실험실에서 실험에 이용되고 죽은 토끼는 예수 그리스도가 모든 인간의 죄를 짊어지고 희생 된 것과 전혀 다른 면모를 띠며, 이는 과학의 희생은 주술의 희생과 다르다는 것을 나타낸다. 특정한 시점과 특정한 장소가 주는 거룩함을 띠는 제물이 아닌 단순한 견본이 된다.14. 기능적인 과학에서는 ‘차이’가 대단히 유동적이어서 모든 것이 하나의 물질로 뭉뚱그려질 수 있기 때문에 과학의 대상은 화석화 될 수밖에 없다.먼저 유동적이라는 것은 끊임없이 흘러 움직이는 것, 혹은 그런 것을 뜻하며 화석화란 과학용어로 고생물의 유해가 매장 중에 물리, 화학 적으로 무기질화의 작용을 받는 과정으로 유해가 자연 물질이 되어 화석으로 지질에 보존 되는 것을 뜻한다. 기능적인 측면을 살펴보는 과학에서의 차이는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으로, 하나로 정해지지 않아 차이를 따지는 것이 무의미하며 모든 것이 하나의 물질로 뭉뚱그려 질수 있다. 12번 문장에서 나타난 것과 같이 과학에서는 모든 물질을 원자로 쪼갤 수 있다고 여겨지는데, 주술에서 나타나는 차이를 띠는 것들은 결국 하나가 쪼개진 원자이므로 차이를 무시한 채 하나의 물질로 뭉뚱그릴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과학은 모든 것을 하나의 물질로 만들고, 과학의 대상은 서로 다른 류의 고생물의 유해가 결국은 같은 종류의 자연물질로 같은 화석이 되듯이 굳어지게 된다.15. 하나를 다른 하나와 유사하게 만드는 예전의 경직된 제식은 오히려 유연성이 있어 보인다.서로 다른 것을 쪼개진 원자화하여 뭉뚱그려 차이들을 없앤 채 화석으로 굳어지게 만든 과학에 비해 주술 의식은 , 어떤 하나를 대표 가능성을 띤 다른 하나와 유사하게 만드는 언뜻 보면 경직되어 보이는 제식은 오히려 과학에 비하면 유연성을 띄는 것이었다. 앞에서부터 계속 주술을 비판하며 굳어진 대표 가능성이 아닌 언제든지 변할 수 있는 대체 가능성을 띄는 과학 즉 계몽이 오히려 주술보다 더한 경직성을 띠게 된 것을 비판하려는 의도로 보인다.16. 주술의 세계는 언어 형태에서조차 그 흔적이 사라진 차이를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모든 차이를 무시하고 획일화 시키는 과학 즉 계몽과 다르게 주술의 세계는 언어 자체로도 흔적이 사라진 차이를 쭉 간직하고 있다.17. 후에 ‘존재자’ 사이의 다양한 ‘유사성’은 추방되고, 그 대신에 의미 부여하는 주체와 의미 없는 대상간의 관계, 합리적 의미와 우연한 의미 담지자 간의 관계가 나타난다면, 주술의 단계에서 꿈과 형상은 사물의 단순한 기호가 아니라 유사성과 이름에 의해 사물과 직접 결합한다.먼저 담지자는 담력과 지혜를 가진 사람을 뜻한다.. 주술에서 나타나던 존재하는 자들 사이에 있던 다양한 유사성은 과학에 의해 쫓겨나고 그 대신에 의미가 부여된 주체와 의미가 없는 대상 간의 관계, 즉 의미가 과학적으로 설명이고, 이치에 맞아 떨어져 과학과 계몽이 추구하는 합리적 의미와 우연한 의미를 지닌 계몽에서 말하는 담력과 지혜를 가진 삶이 나타난다면, 주술의 단계에서 막연하던 꿈과 형상은 사물의 단순한 기호가 아닌 처음부터 존재하던 유사성과 이름에 의해 사물과 직접 결합한다. 결국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계몽이 주술에서 벗어나고자 했던 일련의 행위를 통해 계몽과 사실은 더 가까워지는 것을 뜻한다.
대기업도 뉴스제작 자체로 하는 경향. 홈쇼핑 쇼호스트랑 같이 방송하는 게스트 역시 정규직 대접받는 추세. 꼭 방송사가 아니어도 방송을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여러군데 문을 두드려라- 나중에 공중파에 경력사원으로 들어갈 길이 생김. 따라서 방송은 어디라도 들어가서 실력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1차 서류전형(카메라 테스트-동영상은 실내에서 찍어라, 야외 잡음 때문에 별로고 유료 스튜디오도 비추천)프로필 사진은 보통 카메라 테스트 대신 요구하는 경우이므로 최대한 밝은 이미지의 사진을 셀렉할 것(내가 셀렉하면 안됨- 나는 보통 단점이 가려진 사진을 고르는데 사실 그게 최선은 아니다. 친구,가족들에게 셀렉부탁)아나운서에게 필요한 것- 순발력, 논리력, 진실성, 표현력, 인성(방송은 협업. 내가 잘났다고 잘 할 수 있는게 아니야) 인성은 인터뷰에서 드러남 . 갑자기 심사위원이 말도 안되게 단순한 질문을 던지는 경우가 있음(예- 밥 뭐먹었나? 주말에 뭐했나?) 이 질문은 사람이 긴장을 하다가 풀리면 본래 인성이 나오는 경우가 있음. 그것을 보기 위해 하는 것.내가 아나운서로 적합한 사람임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평소 쓰는 단어가 방송에서 쓸 수 있는 단어이어야 한다.좋은 목소리를 위해서는 좋은 자세는 기본모 방송국장 왈(3사중 하난데 어딘지 기 억안난다 그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