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변화와 교사역량 기말고사2-3주차 학교의 위기, 학교의 미래교장공모제란? 승진을 통한 임용방식이 아닌 공개모집을 통한 교장 임용방식교장임용방식 다양화추진경과초빙교장제 도입 (96)교장공모제 시범운영 (08)법제화 : 개정 (12)교장자격증 미소지자 (교육경력 15년 이상) 응모비율 15%->50%로 확대 (18)공모심사 및 추천대상자 선정1단계 : 학교심사위 (3배수 추천) - 2단계 : 교육청심사위 (2배수 추천) - 교육감 (최종 1명 임용제정 추천)- 지원 자격 및 기준- 학교공모교장 심사위원회 구성1. 학교 위기의 현상학교교육에 대한 불만족 표출 양상1) 학업 중단 학교교육에 대한 불만족 혹은 부적응이 가장 극단적으로 표출되는 형태학업중단 사유초등> 미인정 유학, 대안교육 선택중등> 미인정 유학, 학습부진, 대안교육고등> 학습부진 및 학업기피, 검정고시 준비, 해외 어학 연수, 경제학업중단에 대한 대책? 사전 대책 : 미인정 해외 유학 전 의무적 신고, 관련 법령 제ㆍ개정? 사후 대책 : 기본 학력 취득 방안 마련- 상담체험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대안학교 개설- 교과이수 인정 교육프로그램 마련 및 학습경험인정위원회 심의를 통한 학력 인증서 발급2) 사교육 의존? 사교육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 정책 사교육 규제 가능여부와 정책 접근방식에 따라 네유형으로 구분 가능- 학교 평준화형 대책 상급학교 입학시험 폐지하고 추첨입학제도 도입해 학교 간 교육여견 평준화해 모든학교를 좋은 학교로 만드는 방안이었지만 차이는 여전했다.- 사교육공급자에 대한 규제 과외금지, 학원의 심야교습 규제, 고액학원비 규제 등의 법적조치를 취했다. 이로 인한 비밀 사교육 유행하는 풍선효과 유발했고 헌법재판소의 과외금지 위헌 판결 등의 법적분쟁을 초래했다.- 공교육 내실화형 사교육 규제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공교육 vs 사교육인 상황에서 학교교육을 강화해 사교육 수요를 공교육으로 충족시켜 사교육 수요를 근본적으로 억제하려는 시도- 공교육에서의 사교육 제공 ebs수능갖추는 것교수법도제 시범 관찰 모방 교정 연습강의소수의 교사가 다수의 학생들에게 정련된 지식을 일방적으로 강의히고 학생들은 그 지식을 암기할 것을 요구하는 형태교수자와 학습자 사이학습자와 학습자 사이 상호작용평가방식관찰성인은 아동의 학습상황을 관찰하며 다음단계의 학습과업을 언제 제시할지를 결정표준화된 시험시험 교육결과의 확인 수준별배티 석차 합불 학생들을 분류하는 기제로 작동교수과정 내장평가방식 결합된 형태, 학습의 진행과정에 따라 학습자의 성취수준을 즉각적으로 확인하고 그에 따른 처방이 가능해짐교육장소가정학교모든 곳교육문화성인중심또래중심세대혼합교육관계친근한 유대관계권위적관계강한 유대관계 비대면관계컴퓨터를 매개로 한 관계비대면 상호협력2) 학습권 사상- 학습제도는 법률에 명시된 교육권에 기초하고, 대부분 국가에서 헌법에 명시하고 있음- 교육권은 학생이 교육이라는 혜택을 받을 권리교사는 그 혜택을 제공하는 입장으로 교사가 학생을 교육할 권리라는 말은 옳지 않음? 「헌법」제31조①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② 모든 국민은 그 보호하는 자녀에게 적어도 초등교육과 법률이 정하는 교육을 받게 할 의무를 진다.③ 의무교육은 무상으로 한다.② 교육의 자주성?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 및 대학의 자율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보장된다.⑤ 국가는 평생교육을 진흥하여야 한다.⑥ 학교교육 및 평생교육을 포함한 교육제도와 그 운영, 교육재정 및 교원의 지위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 학습권 - 학습활동의 자유 , 학습기회의 보장, 교육선택의 권리, 교육에 관한 결정과정에의 참여, 지식과 사상창출의 자유학교교육이 일방적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학습자가 선택할 수 있는 것헌법상의 자유권과 맞닿아있으며 보편적인 인권을 가능하게 하는 숸리? 「교육기본법」제3조(학습권)모든 국민은 평생에 걸쳐 학습하고, 능력과 적성에 따라 교육받을 권리를 가진다.- 학습의 권리는 학교교육에 국한되어 있는 권리가 아니므로 학령기에 제한되는 것이 아니고학시킬 기회 형성교사들은 바로 이러한 기회를 통해 자신들이 탐구한 것을 이론화하고, 이를 좀 더 큰 사회적 ? 문화적 ? 정치적 쟁점들과 연결시 킴으로써 수업 실제에 대한 자체적인 지식을 생산해 낼 수 있게 된다국지적 지식교사자신들이 처한 특정한 장소, 시간, 상황을 반영하고 그 맥락에 고유한 의미를 가진다는 점교사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실제를 문제시함으로써 구축될 수 있는 지식으로 그들이 처한 상황과 관련되거나 이론화의 과정을 거친다는 점에서 이론적 지식과 실제적 지식이 이론화 과정을 통해 변증법적으로 통합된 형태수업행위에 대한 인식의 전환교사들이 지식을 생성할 수 있는 연구자 탐구자가 될 수 있음과 동시에 교사들의 행위가 그들이 생성해 낸 이론에 기반을 둘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고 교사가 학교교육의 근본적인 변형을 위한 주체가 될 수 있음을 제기6주차 교육의 조건- 교육 : 학생들이 뭔가 배우도록 가르치는 일, 배움의 주체인 학생들의 응대와 관여가 없으면 완성될 수 앖는 활동- 두 당사자, 교사와 학생간의 파트너쉽이 전제되어야 하고 이 사례에서 이를 막고있는 것은? 교육의 개념과 이에 대한 상호기대의 불일치- 위 사례의 김교사는 아마도 이러한 전통적인 동양적 교육관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수업을 시작하기 위해 학생 준우를 깨우는 것은 교사로서 당연한 의무일 뿐 아니라 자연스러운 도리라고 생각했음에 틀림이 없다.- 김교사가 당혹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우리의 학교문화에서 오랫동안 당연시되어 온 교사-학생 관계에 대한 전통적 가정이 심각한 도전에 부딪혔기 때문일 것이다. 학생 준우는 오랫동안 우리에게 상식이 되어 온 교사와 학생 간의 규범적 관계에 전혀 맞지 않는 방식으로 김 교사에게 대들고 있는 것이다.1. 교육적 관계와 교육적 실천1) 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인간상우리나라의 교육은 홍익인간의 이념 아래 모든 국민으로 하여금 인격을 도야하고, 자주적 생활 능력과 민주 시민으로서 필요한 자질을 갖추게 함으로써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민주 국것을 부각시킨다.Martin Buber의 실존주의 철학에 많이 기대는 이 만남의 비유는 깊은 대화를 통해 그 사람 전체와의 인격적 만남을 강조하는 것으로, 오늘날과 같이 왕따나 학교 폭력 등 자기 소외와 타자 소외가 만연한 우리의 교육현실에서 교사가 아이들을 만나는 하나의 유효한 대안적 교육 모형을 제공한다고 볼 수 있다.4. 교사의 권위, 그 교육적 지위와 원천'동등한 지위'의 사람들 간의 '자발적 복종'을 이끌어 내는 능력 혹은 영향력을 말함권위는 설득 내용이 나 방식의 타당성에 의해 그 영향력이 형성되거나 결정되기 때문에 내재적 원천을 갖는다고 말할 수 있음'상하 지위'에서 오는 '외부적 강제력’'권력'은 이를 가진 이보다 낮은 지위에 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의문의 여지없이 그 권력자의 결정을 따르도록 하는 힘권력은 그 영향력이 발휘되는 관계의 외부에, 즉 상하 지위 자체에 그 원천이 있다고 할 수 있음1) 권위 vs 권력 -> 권위의 의미 교사가 학생에게 미치는 힘, 영향력의 문제2) 교사의 권위의 원천- 권위란 동일한 지위를 가진 사람들 간, 즉 수평적 관계를 가진 사람들 간의 영향력- 교사와 학생 간 관계를 '수평적'이되 '비대칭적인 성격의 관계교사와 학생은 기본적으로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동일한 형식적 지위를 가졌다. 학생의 인권과 교사의 인권은 둘 다 존중되어야 하고 이런 의미에서 이들은 수평적 관계 속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인간적 지위가 아니라 교육적 지위에서 교사는 학생과 수평적인 관계 속에 있다고 말할 수 없다.교사와 학생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서로 배우고 격려하는 관계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성인세대와 어린세대 간의 교류라는 의미에서 '교육'이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는 한, 교사는 학생과 '교육적으로' 동일한 지위에 있다고 보기 어렵다. 그는 학생들을 안내하고 이끌어가야 할 책임을 가지고 있다.1) 제도적권위 학교라는 제도에 의해 주어지는 권위 교사라는 제도적 신분에 의해 외적으로'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교사가 이것만으로 아이들에게 을 가지고 이들의 '인격적' 성장에 깊이 관여해야 한다는 기대가 숨어있다. 즉, 개별 학생과 정서적이고 감정적인 연대를 형성해 가며 그 학생의 인간으로서의 성숙과 도덕적 인성의 발달에 헌신해야 한다는 것이다.교사와 학생의 관계? 정서적 유대 + 전문성에 기초한 책임적 관계- 학생과의 관계에서 이러한 정서적 교감과 헌신의 강조 : 개별학생과 정서적이고 감정적인 연대를 형성해가며 그 학생의 인간으로서의 성숙과 도덕적 인성의 발달에 헌신해야한다는 것이다.- 교사는 사적 영역에서 공적 영역으로 아이들을 인도하는 다리, 혹은 매개의 역할을 하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이 매개의 역할에서 교과 내용과 같은 지적 세계로의 안내는 교사의 역할을 규정짓는 데에 매우 결정적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지적 내용은 그 자체가 공적인 특성을 지니는 것으로, 아이들은 교과수업을 통하여 비로소 공적 세계 혹은 유사 공적 세계에 첫발을 내딛게 되기 때문이다. (인지적요소)? 보편적 권리인 교육이라는 사회적 선을 공정하게 분배하는 것은 교사의 공적 의무교사는 모든 학생이 문맹에서 벗어나 적절한 기술과 지식을 가지고 스스로 자신의 삶을 꾸려나갈 뿐 아니라 시민으로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일련의 자질과 능력을 갖추게 할 공적 의무를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사적 & 공적 관계, 정서적 & 인지적 관계교사는 아이들과 인간적으로 만나고 정서적으로 연대감을 느끼며 연결되어야 하지만 동시에, 가르치는 일이라는 전문적 성격이 요구하는 공적, 지성적 관계도 맺어야 한다.교사 ? 학생 간의 교육적 관계는 사적이면서도 공적이고 정서적이면서도 인지적인, 즉 공적 특성과 사적 특성이 모두 요청되는 관계이고, 이 두 가지 특성 간의 긴장 속에서 이 둘 사이를 끊임없이 오가며 상황과 맥락에 맞게 적절히 대응하고 관여해야 하는 그러한 관계이다. 바로 이런 이유로 교사와 학생 간의 관계는 복잡하고 복합적인 관계로 묘사될 수밖에 없다. (Darid Car: 49)2. 교직과 교사인성교사인성이란? 공과 사의 복학적인 교육적이다.
교육사회 보고서- 공정성의 측면에서 바라본 현 우리나라의 대학입시제도와 개선방향목 차Ⅰ. 서론Ⅱ. 본론1. 현 입시제도 전형 별 분석* 수시1) 학생부교과전형2) 학생부종합전형3) 논술전형4) 그 외 전형들* 정시5) 수능 100%전형2. 2022학년도 이후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1) 정시- 정시 수능위주전형 비율확대- 수능 과목구조 및 출제범위 결정- 수능 EBS 연계율 70% ⇒ 50%로 축소, 간접연계로 전환2) 수시- 수능최저학력기준 활용 여부는 대학 자율- 고교 학생부 기재 개선- 대학의 학종 선발 투명성 제고- 수시 적성고사 폐지- 논술전형 단계적 폐지 유도3) 고교교육 혁신방향- 고교학점제 도입- 고교체제 개편3. 입시제도에서 공정성을 위한 평가방식의 개선 방향1) 수시와 정시 비율 조정2) 비교과 활동의 최소화3) 수시전형의 방법과 심사과정을 좀 더 공정화 내지 투명화의 필요성4) 무하자재량행사청구권의 활성화5) 새로운 평가 방식의 도입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입시경쟁이 심한 나라 중 하나이다. 한국에서 대학입시는 마치 ‘사회 경제적 호적’을 형성하는 것과 같다고 한다. 이는 대학이 개인의 사회적 지위와 삶의 수준을 결정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어느 대학을 나왔느냐에 따라 개인의 사회적 신분과 부, 심지어 건강 및 수명에까지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그래서 자녀들의 사회 경제적 호적 형성에 부모들은 온 힘을 쏟는다. 사람들은 이 호적을 업데이트하기 위해 편입학을 시도하기도 하고, 학부를 커버하기 위해 흔히 말하는 ‘좋은’ 대학원으로 진학을 하기도 한다. 대한민국에서 교육이 대학입시이고 대학입시가 호적처럼 이해되는 특수한 사회환경에서 온 국민의 관심이 자녀의 대학입시에 집중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그래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대학입시와 관련한 사안에서 부정과 불공정에 대해서는 국민적 공분의 대상이 되는 것도 이와 맥을 같이하는 부분이다.과거 학력고사 성적과 내신으로만 학생을 선업과 평가에 기초하여 학생을 선발한다는 면에 가장 교육적이라고 볼 수 있다.- 단점교과 전형에 들어가는 내신 성적은 동료 학생과의 경쟁을 통하여 학생부 교과 성적이 산출되고, 상대평가 체제에서 등급을 위한 경쟁은 과열될 수밖에 없다. 또한 학교 내신 관리에 조기에 실패한 학생들에게 교과 전형에서 또 다른 기회를 주기 어렵고 내신이 좋지 않은 재수생에게는 학생부 교과전형은 의미 없는 전형이나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다.교과전형이 앞서 공정하다고 했는데 학교 간의 학력 격차가 현존하는 현 상황에서 교과전형은 학교별 성적 편차를 고려하지 않기 때문에 학교 내신의 공정성에 대한 문제 제기가 존재할 수 있다. 교과전형은 내신 경쟁이 치열한 학교의 학생들이 불리할 수 있고 일명 물 내신을 챙길 수 있는 신설학교 또는 상업고 등에 대해서 다른 학교의 학부모나 학생들이 반발이 일어날 수 있다.2) 학생부 종합전형학생부 종합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를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전형으로, 내신 성적(정량평가)뿐만 아니라 수상, 자격증, 진로, 창의적 체험활동, 교과학습, 독서, 행동발달 등(정성평가) 등이 해당되고, 교과 관련 활동의 평가요소는 교과성적, 학년별 성적 추이, 교과관련교내 수상실적, 그리고 방과 후 학교 활동 등이다. 창의적 체험활동의 평가요소는 독서활동, 자격증 및 인증, 진로탐색?체험 활동, 동아리 활동, 봉사 활동, 그리고 방과후학교 활동 등이다. 학교생활기록부의 거의 모든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학생들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또한 대교협 공통문항 3개와 대학별 자율문항 1개, 총 4개로 구성된 자기소개서도 평가항목에 반영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교사추천서가 필요하기도 하다. 수험생들이 선호하는 상위권 대학들은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일반적 전형 절차는 사전공지, 서류심사, 심층면접 및 토론, 최종선발의 절차를 거친다. 사전공지 단계에서는 전형의 취지, 지원자격, 선발기준 및 선발방법, 제출서류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지고, 서류심사 단계에서는 지원자격 심학교에 잘 맞는 평가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단점논술은 사교육 시장에서 가장 환영받는 평가방식이다. 왜냐하면 공교육에서는 수능 공부를 가르치느라 논술공부까지 교육과정에 포함시킬 여력이 없기 때문이다. 또한 논술에서 서술한 답은 학생들마다 제각각 다르다. 다양한 답들 중에 대학 교수님들이나 입학사정관 마음에 들면 뽑힌다는 점에서 지극히 주관적이라고 할 수 있고 이런 점에서 공정성의 측면에서도 문제가 된다고 볼 수 있다.4) 그 외 전형들- 농·어촌 학생전형 : 도시지역에 비해 열악한 교육환경을 가진 농어촌고교생들의 입시를 돕기 위해 만든 전형이다. 1994년 연세대를 시작으로, 1995년 전국 대학교로 확대되었다. 언뜻 보면 농어촌 학생들에게 유리해보이고 차별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전형은 농어촌 학생들끼리 경쟁하여 학생을 뽑는 정원 외 입학제도이다. 지원 자격도 기본적으로 농어촌지역의 자치단체 등급에 상관없이 학생, 부모가 모두 읍이나 면 지역에서 6년간 거주하여야 하며, 고교 입학부터 졸업까지 6년간 읍면 지역의 고등학교에서 재학을 해야 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 상위 계층 전형 : 대학입시의 특별전형 중 하나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기초생활수급자의 소득분위 120%에 해당하는 차 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전형이다. 지원 자격은 생계급여 일반수급자, 생계급여 조건부 수급자, 의료급여 수급자, 보장시설 수급자로 인정받으면 된다. 단, 2016년부터 주거급여 수급자와 교육급여 수급자는 이 전형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차 상위 계층 판별문제가 복잡한 점을 악용해 수급자로 위장해 적발된 사례도 꽤 있다.- 서해 5도 학생 전형 : 2010년 10월 일어난 연평도 포격 사태 이후, 연평도, 백령도를 비롯한 서해5도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 지원책이 있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2011년 1월 '서해5도 지원 특별법'이 통과 후 시행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서해 5도에서 친권자 또는 후견인과 함께 거주하면서 서해 5도에 설립된 중학교 및 고등학교의 모든 교재 주요대학들은 30% 이상의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위 표를 살펴봐도 전국의 대학들의 정시전형을 모두 30%로 늘린다고 가정해도 결국 대입인원의 5천여명정도만 정시로 전환될 뿐 큰폭으로 증가하지는 않는다. 이 인원은 고작 1년전으로 되돌리는 수준에 그치는 양이다. 다르게 말하면 아직도 수시의 비율이 몹시높다고 할 수 있다. 수시선발에 대한 수도권 대학들의 선호도가 아직 높기 때문에, 정시 비율이 소폭 상승한다 해도 학생부 종합전형이 줄어든다는 보장도 없다. 약간늘어나는 정시 선발인원은 논술전형 등에서 충당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학종은 계속해서 중요할 것이다.- 수능 과목구조 및 출제범위 결정2020년의 입시에서 가장 화재로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문·이과 통합이 가장 핫이슈일 것이다. 그렇지만 수능체계와 범위는 크게 변화하는 것은 없고 사/과탐을 기존의 문·이과에 구애받지 않고 계열구분없이 선택이 가능하다는 것이다.국어·수학·직업탐구를 공통 + 선택형 구조로 개편사회/과학 탐구 자유롭게 2과목 선택 가능기하, 과학 Ⅱ과목 출제영어/한국사는 절대평가 유지, 제2외국어/한문은 절대평가 실시그렇지만 이게 큰 의미는 없는것이 자연계의 경우 수학과목과 탐구 선택과목을 특정 대학에서 필수 응시과목으로 지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경우 상위권 대학들은 무조건적으로 과목을 지정해줄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학생에겐 선택권이 주어졌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상 대학에서 선택을 강요하는 상황이 나올 가능성이 제일 높다.- 수능 EBS 연계율 70% ⇒ 50%로 축소, 간접연계로 전환수능 EBS 연계율이 70% 에서 50%로 축소한다는 방침으로 사교육을 줄이고자 공교육을 확대하는 방편으로 시작한 EBS 연계지만 공교육에서조차 EBS 교재만 사용하여 공부시키는 기현상이 나타나는 현 시대에 대한 조치를 조금이나마 취한 것으로 그렇다고 하더라도 50%라는 수치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치이기 때문에 EBS 연계교재를 중심으로 학생 본인의 기초실력을 신장시켜 어려운처럼 논술전형은 사교육 유발이라는 문제점이 있고 이런 논술전형 역시 단계적 폐지를 유도한다고 한다. 그렇지만 논술유형의 경우는 모집인원이 줄고 있다고는 하지만 대학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완전 폐지보다는 일정 수준을 유지해 나갈 것으로 전망되어 사교육의 영향력이 사라지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된다.3) 고교교육 혁신방향- 고교학점제 도입고교학점제란 진로와 적성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 이수하여 누적학점이 기준에 도달하면 졸업을 인정받는 교육이수 운영제도이다. 교육과정의 다양성과 전문성 제공 차원에서, 또한 고교에서는 대학이 다양한 인재를 뽑는다는 것에 맞추기 위해 기존의 전통적인 방식의 수업을 지양하고 창의성있는 수업의 일환으로 이수단위를 학점으로 하여 학력 취득을 위한 총 이수학점, 필수, 선택 이수학점을 제시하고 이에 따라 학점 취득을 위한 과목별 성취기준을 설정하고 수업 중 이루어지는 교사별 평가와 과정 중심 평가로 이루어진다. 간단한 예시를 들어보면, 학생이 현행에서 이과계열의 학생이라 할지라도 사탐과목의 한 부분에 큰 소질이 있으면 그 부분에서 큰 성취를 얻어 고교학점제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 것이 다른 이공계열에서 낮은 점수를 맞는것보다 입시전형에서 유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정 과목을 잘 가르치거나 유명한 인근 학교를 방문하여 해당 과목을 수강하고 대학의 학점을 따듯이 과목을 배울 수 있어 이를 통해 자신에게 맞지만 자기 학교에는 개설되지 않은 과목을 선택할 수 있고 심층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한다. 특정 과목으로 유명한 학교에 인접하는 학교의 학생들이 타 학교로 수업을 들으러 왔는데 능력이 뛰어난 학생들이 많음으로 인해 자신의 학교에서 유사과목을 배워 시험을 치고 성적을 받았더라면 더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었을 것이라 여겨지는 경우에는 제도의 한계가 드러날 수 있다. 이 학생이 학종으로 대학진학을 하고자 할 경우, 대학에서는 이 학생이 실제 배운 학교에 대한 전국적인 수준을 살필 가능성이 존재한다면, 결국 이는 고교등급을 매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