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승*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글쓰기로 부업하라 (독후감)
    글쓰기로 부업하라일기 정도 쓸 수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저자: 전주양부업이란 무엇인가?29년 간 살아오면서 저자와 똑같이 책하고는 담을 쌓고 살았다. 현재 나는 코로나19 사태가 벌어지게 되면서 반강제로 퇴사를 하게 되었고, 실업급여로 간간히 생계유지는 하고 있지만 이력서를 넣어도 취업이 안 되니 마음이 불안해지기 시작하였고, 남자친구와도 헤어지게 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러다 동생을 따라 마음의 양식이나 쌓자 하고 전자로 책을 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았고, 평소에 꿈이었던 글쓰기를 제대로 시작하기 전에 먼저 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글쓰기에 대한 책을 검색했다. 많은 책들이 우르르 나왔고, 그 중에서 한 번에 눈에 들어왔던 책은 ‘글쓰기로 부업하라’라는 책이었다. 순간 “글쓰기로 부업하라? 이게 정말 가능한 일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 끌리듯이 책을 다운 받았고 얼마 읽지 않아 실망하게 되었다. 독후감을 쓰라니 학생 때만 쓰던 독후감이 아니었나? 라는 생각이 들어 읽지 말까 생각했지만 어찌되었던 도움이 될 것만 같아 책을 읽어 내려갔다.■ 이보다 발전적인 부업은 없다책을 읽어 내려간다는 건 정말 훈련이 되어 있어야지 끝까지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도 책 읽어야지라는 생각은 매번 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실패했고, 책에 익숙해져 있던 동생이 보다 못해 자존감을 올려주는 얇은 책을 나에게 선물해줬다. 얇은 책은 금방 읽겠지 라고 생각하고 읽어내려 갔지만 얇은 책조차 끝까지 읽는데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대한민국 사람이 한글을 읽어 내려가는데 일주일이나 걸린다니 암울감에 빠졌지만 내 나름대로 습관을 들이기로 했다. 지금은 예전보다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책 한 권 읽는데 4일 정도 걸린다. 그래도 많이 발전했다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책을 아무 생각 없이 시간 때우기나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읽었다면 지금은 나를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책을 읽는다. 저자의 말처럼 정말 이보다 발전적인 부업은 없는 것 같다. 물론 독후감을 부업으로 생각하는 건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느낀 것이다.어떻게 하는가? _초짜 편책을 읽어가면서도 혼자 많은 생각에 빠졌다. 학생 때도 독후감을 제대로 써 본적이 없는 내가 과연 독후감을 부업으로 삼는다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인가? 하지만 이 책에 매료된 순간 그런 걱정은 싹 사라지고 갑자기 근거 없는 자신감이 붙게 되었다. 동생 덕분에 집에는 많은 책들이 있다. 물론 그 중에서 내가 끈기 있게 끝까지 읽은 책은 몇 권 없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책들을 부지런히 볼 생각이다. 머리를 쓰는 일들은 잘 못하겠으니 부지런히 책을 읽고 가벼운 마음으로 독후감을 써내려가는 건 머리 아플 게 없으니까 말이다.■ 시간이 돈이 된다요즘 나는 우울, 패배감에 빠져 시간을 헛되이 보냈다. 나와 죽이 잘 맞는다고 생각했고, 사랑하여 3년 간 동거를 하였지만 어른들의 말씀을 정말 뼈저리게 느꼈다. 법적으로 부부는 아니었지만 어떻게 생각해보면 동거를 한다는 건 반 결혼을 했다라고 생각해도 되지 않는가? 하지만 현실이었다. 개인적인 시간을 가질 수 없을뿐더러 일하면서 돈까지 벌어야 하니 서로 지쳐있었고, 지쳐 있었기에 대화가 오고 가는 것도 현저히 줄어들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오해가 깊어져 잦은 다툼을 하게 되었고, 결국엔 서로의 밑바닥까지 본 후 구질구질하게 헤어지게 되었다. 구질구질하게 헤어졌어도 3년 간 같이 살았으니 미운 정 고운 정 때문인지 자꾸만 좋았었던 기억들만 떠올랐고 정말 드라마에서처럼 아무 것도 하지 못했다. 매일 잠자는 거 아니면 울었다. 헤어진 지 시간이 오래 지나진 않았지만 계속 이렇게 지냈다가는 폐인이 될 것만 같아 그렇게 멀리하던 책을 조금씩 읽기 시작했다. 내가 책을 읽을 때 동생이 응원을 아낌없이 해줬고, 내 옆에서 같이 책을 읽어주었다. 책을 읽는 순간만큼은 집중하게 되고 잡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느끼게 된 게 ‘시간이 돈이 된다’라는 말에 혼자 박수를 치며 공감을 하게 되었다.■ 첫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책을 읽어 내려가다 이 제목을 보자마자 너무 좋았다. 긍정의 에너지를 아낌없이 주는 것만 같았다. “처음 마음먹은 대로 끝까지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말에 나도 모르게 “그러게”라는 혼잣말을 했다. 그동안 책을 담 쌓고 살아왔기에 열정이 넘쳐날 때는 열심히 책을 읽지만 열정이 조금이라도 식어버리면 작심삼일로 끝이 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힘이 뭔가를 이루게 만듭니다.”라는 글을 보자마자 “나도 끝까지 한 번 해보자”라는 생각과 다짐을 하게 되었다. 처음엔 누구나 익숙하지 않으니 미약할 수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습관처럼 해 나가다 보면 그 끝은 어느 누구보다 창대 할 테니까 말이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아직 생각하는 과정에 있어 마음에 쏙 드는 결론은 안 나왔지만 머지않아 마음에 쏙 드는 결론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독후감의 두께 = 자신감의 두께부담감을 가장 많이 느꼈다. 지금 이 순간도 그렇다. 하지만 책을 읽어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한 번 도전해보자라는 생각이 나를 강하게 이끌었고, 그러기 위해선 저자처럼 책을 읽고 바로 독후감을 써 내려 가보자 라는 것이었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져도 나중 되면 나에게 득이 될 것만 같아서 부담 없이 쓰려고 노력 중에 있다. 독후감의 두께는 자신감의 두께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 이 책에서는 공감 되지 않는 부분이 나에게는 하나도 없었다. 벼랑 끝에 서서 책 읽는 것을 시작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내가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감정대로 내 방식대로 독후감을 써 내려가는 것이 즐겁기만 하다. 또 다음 책에서는 어떤 부분에 대해 공감을 하고 어떤 쪽으로 생각이 발전하여 독후감을 써 내려갈지도 내 스스로에게 기대를 하게 만드는 것만 같다. 다음 책의 독후감을 쓸 때에는 자신감이 조금 더 생긴 상태에서 독후감을 써 내려가고 싶다.어떻게 하는가? _고수 편사실 나는 빨리 초짜 편에서 벗어나 고수 편을 읽고 싶은 마음이 더 컸다. 왠지 고수 편에서는 초짜 편에서 보다 독후감 써 내려가는 것에 대한 포인트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책을 쓰자” 라는 문구를 보자마자 아무리 고수 편이어도 그렇지 초짜 편에서는 독후감을 써보라고 해놓고 이제는 책을 쓰라고? 의문이 들 수밖에 없었다. 저자도 처음에는 독후감 부업으로 시작했다가 10년 정도의 독후감 부업을 끝내고 책을 출간하는 작가가 되어 있을 줄은 몰랐다고 한다. 사람 일은 정말 모르는 것 같다. 내 미래를 먼저 알고 살아간다면 그건 당연히 재미없는 날들이 되겠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책은 유명인사만 쓰는 게 아니다나도 책은 글 솜씨가 아주 뛰어나고 스펙이 좋은 사람들만 쓸 줄 알았다. 이 책을 끝까지 읽어 내려가다 보면 생각이 180도 바뀌어 있을 것이다. 물론 글 솜씨가 아주 뛰어나고 스펙이 좋은 사람들도 책을 써서 유명한 작가가 되어 있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그들과는 반대로 나는 글 솜씨가 뛰어나지도 스펙이 좋지도 않다. 지금 내가 작가가 되어 있는 것도 더더욱 아니고 말이다. 책을 읽고 꾸준히 독후감을 쓰다 보면 나도 언젠가는 독후감 부업에서 벗어나 유명한 작가는 아니더라도 책을 출간할 수 있는 작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행복한 상상을 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행복한 상상만 하는 게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는 실천을 하자라고 다시 한 번 내 자신에게 굳게 다짐 했다.
    독후감/창작| 2020.05.19| 3페이지| 1,000원| 조회(146)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02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2:17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