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외대부고 생활기록부진로 희망사항/희망사유진로희망기자희망사유토론과 프레젠테이션에 강하고 재능이 있어 기자로 성공할 가능성이 큼. 좀 더 나은 세상, 정의롭고 올바른 세상을 만드는 데에 기여하고 싶어하며, 이를 위해 수많은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사회의 부조리에 얽혀 있는 진실을 밝혀냄으로써 시민들로 하여금 자유롭게 논쟁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믿음. 기자가 다루는 '말'이 매력젹이며, 말을 매개로 약자를 대변하고 공정한 논쟁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이뤄낼 정의로움을 희망해 기자가 되고자 함.진로희망프로젝트 기획자희망사유동아리 '000'에서의 활동을 통해 수화를 배우며 청각 장애인의 스피커가 되고 싶다는 생각에 '문화기획단체 0000'의 농아인과 건청인 합동 기획 창작수화연극 '000000' 프로젝트에 참여함. 다큐멘터리 제작을 돕고 감독과 인터뷰하며 더불어 사는 세상과 소통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에 기여하고자 프로젝트 기획자라는 목표를 갖게 됨.진로희망윤리교사/컨텐츠 기획 및 스토리 작가희망사유평소 윤리의식을 갖추는 것이 공동체의 힘이라고 생각하여 이를 함양하는 데에 기여하겠다고 결심함. 윤리교육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컨텐츠를 기획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고자 함. 보드게임을 즐겨하며 기존 게임을 변형하거나 새로운 게임을 만드는 등 창의적 활동에 소질이 있음을 알게 됨. 교육 관련 책을 읽으며 책뿐 아니라 놀이 등 경험을 통한 윤리의식 제고에 대한 확신을 가짐.
심리학적 관점으로 바라본코로나19 (COVID-19)과목 : 심리학개론제출일 : 2020.04.11심리학적 관점으로 바라본 코로나19(COVID-19)Ⅰ. 서론심리학이란, 개인의 행동뿐만 아니라 정신 과정까지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을 말한다. 심리학자들은 개인의 행동을 면밀하게 관찰하고 그 행동이 일어난 원인을 분석함으로써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예측하는데, 이러한 심리학적 연구가 필요한 이유는 우리가 마주치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심리학은 여러 학문 분야에 걸친 넓은 스펙트럼을 갖고 있기 때문에 타 학문의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처럼 심리학은 결국 우리의 삶에 대한 연구이며, 우리가 어떻게 해야 더 잘 살 수 있는지를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에 필수적이다.각 개인의 삶의 모든 부분이 심리학의 영역에서 이루어진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심리학은 우리 삶의 전반에 영향을 미치며 그 분야가 굉장히 다양하다. 감각정보를 취하고 전달하는 방식을 연구하는 인지심리학, 개인의 행복과 성장을 목적으로 하는 상담심리학, 사람들 간의 상호 영향을 분석하는 사회심리학,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마케팅 전략을 모색하는 소비자 심리학, 조직의 효율성 향상의 방법을 찾는 조직심리학, 그 하위 분야인 인사심리학 등이 있다.Ⅱ. 본론중국 우한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가 200여 개국에 걸쳐 전세계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확진 환자가 100만 명을 훌쩍 넘어서서 170만 명에 이르렀고, 우리나라의 누적 확진자 수도 첫 확진자 이후 약 한 달 반만에 만 명(2020.04.11.15시 기준)이 넘었다. 최근까지도 해외에서 우리나라로 입국하는 사람들에 의해 꾸준히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전염병으로 인한 심각한 상황이 되자, 사람들은 두려운 심리를 느끼게 되었으며 사회적 분위기도 많은 부분에서 달라졌다.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길거리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을 찾기가 어려워졌고, 재택 근무나 온라인 수업과 같은 방법으로 외출을 줄이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등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졌다. 이와 같이 함께 협력하려는 노력이 있는 반면, 책임 소재를 찾는다는 명분으로 현 사태를 정치적으로 악용하며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이들도 있다. 거짓 보도를 통해 특정 집단을 깎아내림으로써 그 집단에 대해 악감정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환심을 사고자 하는 정치인들의 행보가 대표적인 예다. 최근 가장 큰 사회적 문제인 ‘코로나19 사태’에 대해 심리학적 관점으로 분석해보고자 한다.1. 생물학적 접근‘코로나19’가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이라는 점과 잠복기가 길고 무증상 감염자도 있으므로 길거리에서 마주치는 사람들 중 누가 감염자인지 알 수 없으며 그렇기에 누구나 감염될 가능성이 농후하는 점 때문에 사람들은 불안과 긴장을 내려놓을 수가 없다. 게다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경제적 흐름도 주춤하고 있으니, 언제 종식될지 모르는 이 사태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 커졌지 작아지기는 어렵다.뇌가 불안해지는 것을 생물학적으로 접근하여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2007년 미국 정신분석학에 발표된 캘리포니아 대학 박사들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뇌가 불안해지는 것은 편도체와 뇌섬엽의 반응이 증가함에 따른 변화라고 한다. 이렇게 불안한 상태가 되면, 뇌는 평소와 달리 비효율적으로 일하게 되고, 쉽게 피로해지며, 스트레스 역시 높아진다. 사람들이 ‘코로나19’로 인해서 불안감을 느끼는 것은 이와 같은 뇌의 작용에 의한 것으로 볼 수 있다.2. 인지적 접근‘코로나19’가 초기에 해결되지 않고 지금처럼 많은 수의 확진자가 나온 이유를 정치인들은 특정 종교의 탓으로 돌리고 있으며, 언론에서는 진위 여부에 대한 제대로된 검토 없이 수많은 거짓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인지적 관점에서 보았을 때, 정치인들이 ‘코로나19’의 해결보다도 책임질 대상을 찾고자 하는 이유는, 조만간 있을 선거에서 표를 얻기 위한 포퓰리즘에 의한 마음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기자가 거짓 보도를 하는 이유는 보도에 있어서의 윤리 의식이 부족하고 특종을 하고자 하는 욕심이 강하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3. 행동적 접근서울시장을 비롯하여 현 정부가 자신들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국민에게 그 책임을 돌리고 있다. 이를 행동적으로 접근해서 보면 조건화의 결과로 볼 수 있다. 우리나라는 전염병뿐 아니라 국제 외교 등의 대내외적 위기가 발생할 때마다 공공의 적을 내세워 민심을 하나로 모아왔던 전례가 있다. 예를 들면, 분단 이후 독재 정권부터 민주화가 된 현재까지도 국민들의 반발이 나오려하면 북한에 대한 적개심을 이용하여 단합시키고 지도부의 뜻에 따르게 했었다. 때문에 권력층은 국민을 통제하기 위한 방법으로 공공의 적을 선정하고 탄압하는 방법이 효과적이고 좋다는 것을 학습해왔고, 그러니 이번 ‘코로나19 사태’에서도 같은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판단하여 실행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4. 정신분석적 접근이번 ‘코로나19’ 사태에 관련해서 여러 사람들과 대화해보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자신이 본 고작 몇 개도 안 되는 뉴스 보도만 가지고 단정지어 말하고 무분별하게 욕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 어느 때보다도 거짓된 정보가 많이 유포되고 있고, 그로 인한 소송과 처벌도 진행되고 있는 때인 만큼, 뉴스라고 무조건적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 확인해보고 판단하는 것이 상식적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듣는 대로 확인도 없이 무조건 믿는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이와 같은 비정상적인 행동은 정신분석적 관점에서 본다면, 과거에 갈등이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갈등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귀찮으니 편하게 살고 싶은 바람과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바람 사이의 갈등이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개개인의 내적 갈등이 해소된다면 시민의식 역시도 향상되리라고 본다.5. 인본주의적 접근마지막으로 인본주의적 관점에 따라서, 개인의 능력에 따라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할지가 결정된다는 프레임으로 ‘코로나19 사태’를 살펴볼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자고 하는데도 길거리에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로 다니고, 자가격리 지침을 지키지 않고, 코로나로 여전히 사람들이 죽어가는데도 코로나 사태가 잘 해결되고 있다며 박수치는 모습을 통해 각 개인들의 능력에 따른 선택이 얼마나 부족함이 많은지를 알 수 있다.Ⅲ. 결론심리학은 현재로서도 다양한 학문과 융합되어 우리의 일상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과거에는 먹고 살기 바빴지만 사회의 발전에 따라 겉모습뿐 아니라 내면의 성장까지도 고려하는 사회가 되었고, 인공지능 연구의 활성화에 따라 인간성에 대한 고민이 절실해진 만큼 심리학의 필요성이 더욱 증가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심리학을 통해 기계가 절대 할 수 없는 인간만의 고유한 특성을 연구함으로써 인간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또한, 심리학에 대한 교육이 중, 고등학교까지 확장됨으로써 청소년기부터 개인과 개인 간의 상호작용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의 여러 문제점에 대하여 심리학적 관점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진 것 같고, 앞으로 더 다양한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결심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
[Book Report]The BFG by. Roald DahlThere were nine man-eating giants and the BFG living in ‘Giant Country.’ One day, when the BFG was blowing dreams to children with his magic horn, Sophie suddenly saw him, so he had no choice but to take her to the Giant Country. There, she noticed the BFG, which refers to Big Friendly Giant, who was ‘really’ friendly. The BFG told her about the other giants and how they ate people. Sophie thought they should be stopped by someone. As a result of her thinking, Sophie and the BFG made a plan to stop them. You can imagine what they did by the following explanations : First, they made a dream of a story about the giants, the BFG, and Sophie. (In short, the dream was about the giants who ate people and the BFG and Sophie who knew how to stop them.) And then, they galloped to the palace of England’s queen and blew the dream to her. After waiting until the queen got up and finally noticed that the dream ‘was’ a real story, they started a plan to capture nine man-eating giants (of course, not including the BFG) in the Giant Country. They captured the giants with helicopters and put them in an enormous hole. Not to make them just die, the BFG decided to feed them snozzcumbers which are disgusting. Eventually, the BFG became the ‘Royal Dream Blower’ and he learned the language properly. Now, he writes books and 「the BFG」 is one of those books.By reading this dramatic story, you can feel something’s wrong in human society. The author compared the man-eating giants and meat-eating humans. Here’s my question;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the giants and humans?Some people are saying that the giants’ behaviors are definitely wrong, because humans who didn’t harm giants are being damaged by the giants. Then, how about animals? They didn’t harm people, but people ‘are’ using them a lot. For instance, to make mink stoles, people skin alive animals. Do people really need these clothes? Would they die or something if there were no mink stoles? Of course not. What people want is luxury, which means people are killing lives for their own unidimensional pleasure.You can easily recognize the behaviors of the giants as unethical. Now, let’s face this. Most people have no rights to claim the giants must be punished, because their behaviors are the same. Why do people eat meat? They assert that meat is the best source of nutrients. However, there’s scientific research that says vegetables can produce enough nutrients for our health. Also, there’re many vegetarians who are healthy. According to these reasons, it is easy to make a decision that we can replace meat with vegetables.Animals have rights. They have lives like people. There’s no reason that humans are more important than any other animals. We must reduce use of animals. I admit there’re some advantages to eating meat, so making people only eat vegetables would be an unacceptable solution. Nevertheless, we can still reduce our consumption of meat.
Roald Dahl is the author of 「James and the giant peach」.Such a detailed description of the book made me think as if the story were real. Also, there are a lot of reversals that I cannot guess what would be come next. All of the books which he wrote were so fascinating that it made me want to carry on reading unlike the other books. For that reasons, Roald Dahl is my favorite author and I collect money to buy his books.James is a smart little boy who lived with his aunts, Spiker and Sponge. His aunts were too mean so that he always felt awful and lonely.
[독도 사랑 글짓기 대회 수상작]대한민국 지도를 펼쳐들었을 때 한반도 오른쪽에 찍혀있는 점 2개. 그 중 가장 동쪽에 있는, 좀 더 작은 점이 바로 독도이다.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의 한국에 대한 식민 지배를 막을 내렸지만 영유권에 대한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었다. 당시 일본은 미국 측근세력과 친밀한 관계를 맺어 반환 목록에서 독도를 제외시켰다. 이러한 사건을 빌미로 일본은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한다. 그러나 이는 식민 지배를 합리화시키는 행위나 다름없다. 독도는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이며, 역사의 일부이다.‘지증왕 13년 섬나라 우산국.’ 이는 독도는 우리 땅 노래 가사 중 일부이다. 이에서 알 수 있듯이 독도와 한국의 인연은 오래 전부터 시작되었다. 신라의 지증왕이 독도를 점령하였고, 이때부터 독도는 한반도 역사의 일부였다. 다시 말해서, 독도를 지키는 것은 영토뿐만 아니라 역사를 지키는 행위이다. 또한, 독도에는 해양자원과 하이드레이트 등의 자원이 풍부하다. 대부분의 자원을 수입하는 한국의 입장에서는 큰 도움이 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정리하자면, 우리는 역사와 자원을 위해 독도를 지켜야 한다.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이에 대한 근거는 한국뿐 아니라 일본의 자료에서도 나타난다. 일본 외무성이 작성한 「조선국 교제시말 대탐서」에는 독도와 울릉도가 조선 부속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또한, 그들이 근거로 내세우고 있는 「은주시청합기」에도 독도가 한국 땅임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때문에 일본은 문서의 열람을 금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일본은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지만 그에 대한 근거는 빈약하다.한국에서 길 가던 사람을 아무나 붙잡고 ‘독도는 어느 나라의 영토인가?’라고 질문하면 백발백중 한국이라고 대답한다. 일본 국민도 마찬가지로 일본이라고 대답한다. 그러나 여기서 주목해야할 점은 ‘왜’ 독도가 한국의 영토이고, 이에 대한 인지도가 어느 정도인가이다. 우선 독도가 한국 땅인 이유를 인지하고, 세상에 알려야 한다. 아무리 사실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주장하지 않으면 사실은 거짓이 될 수 있다.독도를 지키기 위한 구체적 수행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째, 일본의 억측에 대해 냉정하게 대처해야 한다. 일본의 목적은 한국이 분노하게 하여 독도 영유권 문제를 이슈화시키는 데에 있다. 한국이 감정적으로 대처할수록 국제 사회의 개입이 심화될 것이고, 영유권에 대한 의심이 커질 것이다. 독도 문제가 국제 재판소에서 다루어진다면 독도의 영유권을 완전히 보장할 수 없게 된다. 전 국민의 의식화와 논리적 무장을 통해 가슴은 뜨겁되, 머리는 차갑게 유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