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 2 have+p.p 특정 시점에는 과거형 사용ever, never, in the last year, this week, once, several times, beforeget a flat tire 펑크나다Ruins 유적fortunately 다행스럽게도Unit 3 Superlatives 최상급=Joe is taller than Al.두 가지를 비교할 때는 Than붙이기=Joe is tall, but Ed is taller.접속사 사용 시 Than 없어도 됨=Ed is the tallest.한 가지가 최상급일 때 Themonument 기념물erupt 폭발하다archipelago 군도Glacier 빙하continent 대륙a million= 1,000,000Unit 5Too : more than sufficient or more than necessaryThat shirt is too small for him.You walk too quickly.There are too many cars (countable) on the streets today.He drank too much alcohol (uncountable) last night.형용사 앞은 too명사 앞은 too many, or Mucha little/ less /much : 셀 수 없는A few/ many: 셀 수 있는Enough : sufficient충분한 부정문에서는 부족한.Your clothes are big enough to fit me.Paul didn’t get enough sleep last night.형용사 앞에 명사 뒤에adjective or adverb + enough/ enough + nounThere is enough information on this website.Are you old enough to drive a car?a bag of (potato chips) 봉지a bottle of (soy sauce I ketchup)a box of (cereal)a can ofice I eggs)a jar of (mustard I hot peppers)a kilo of (rice) kilo = kilograma liter of (soda I water)a loaf of bread / two loaves of bread 덩이a package of (cookies)a pound of (hamburger meat)a quart of (skim milk)a tub of (margarine I butter) 통a slice of (cheese)carbohydratebaked (potatoes)barbecued (beef)boiled (eggs)deep-fried (pastries)fried (eggs I potatoes)grilled (shrimp)pickled (cabbage)raw (fish)roast (lamb)smoked (fish)steamed (vegetables)stir-fried (noodles) 볶음Unit 6 be going to , be ing : 미리 계획 or 확정 will : 말하는 시점에서의 결정afterwards 나중에distraction meeting 산만 회의make (nice) comments (좋은) 의견을 말하다attachmentmake an appointment to see someone 누군가를 만날 약속을 하다make an effort to do something 무언가를 하기 위해 노력하다make a difference 차이를 만들다make fun of 놀리다set priorities 우선순위를 정하다multitask 다중직업meet a deadline 마감 기일을 맞추다make progress on 진전을 이루다make up your mind 결정하다make sure(that) 다짐하다make sense 이해가 되다make excuses -에 대해 변명하다make a mistake 실수하다make a living 생계를 꾸리다do a lot of thinkingdo research 연구하다do a decision to do 하기로 결정하다somethingmake a list (of)drive someone crazy 누군가를 미치게 하다get distracted by 주의가 산만 해지다make progress on 을 진척시키다make up (your) mind meet a deadlineplay a trick on someone set a tight deadline 빡빡한 기한을 정한 사람을 속이다take on (too many jobs) 떠맡다catch up with someone do the talking 누군가에게 말을 걸다⛔️had better 동원 :권고,경고ought to: (객관) 더 공식적 사회적 규범 통념should :조언 꼭 듣지 않아도 됨(주관)might 동원 to: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주관)have to :격식have got to: 해야할 것이 생겼다 (비격식)be going to : 미래에는 ~해야겠는걸?would rather 동원 : 선호 -하는 게 낫겠어Unit 7 관계대명사Who is for people, which is for things, and that is for people and things.문장 두개 존재. 겹치는 것 바로 뒤에 관계대명사 두번째 문장 관계대명사 제외하고 그대로 쓰기Fall for someone : 누군가에게 빠지다Long distance relationship멀리 떨어져 살고 있어 자주 만날 수 없는 두 사람 사이의 로맨틱한 관계Get back in touch 다시 연락이 되다Lose touch 연락이 끊어지다Eligible partner 신랑감으로 좋은Get along 친하게 지내다go away (to college) 가다 (대학에)sign up (for something) 등록하다Sign out 서명하고 외출 시간[타임 리코더로 퇴근 시간]을 기록하다Go out 외출하다within a few months 몇 달 안에Work out 잘 풀리다in a way 어떤식으로Turn oule down 정규직을 얻거나 결혼 등을 하여 조용하고 안정된 생활을 시작하다.Write back 당신에게 보낸 답장으로 누군가에게 편지, 이메일 등을 보내다Come back 돌아오다Go back 돌아가다Flow back 환류Break up 연애, 결혼 등을 끝내다.Go away 장소나 사람을 떠나다Move away 이사[이전]하다,Unit 8I wish 과거동사 - 상황I wish be ing- 동작 미래현재 둘다 가능Hope=단순 바램IF I 과거동사 + I would(욕구).could(능력),might(미래 가능성)Apologize for doing something 뭔가를 한 것에 대해 사과하기Ask someone for something 누군가에게 무엇인가를 요구하다get a (full) scholarship 장학금을 받다get accepted to (grad school) 합격하다get into (grad school) 들어가다major in (economics) 전공하다count on 의존하다Unit10 현재완료 진행형 VS 현재완료Have+PP VS Has/Have been +ing결과(사진) VS 과정(동영상)->추상동사, 소유동사, 감정동사 사용 불가->지금도 계속 or 최근에 끝남질문형 :How long have/has ~ ?현재완료 시제: 과거에 시작해서 현재까지 영향을 미치거나 계속됨을 나타냅니다.현재완료진행 시제: 과거에 시작해서 현재까지 계속되는 동작의 진행을 강조할 때 씁니다. 주로 동작 동사(run, walk, work 등)와 함께 씁니다.for (기간)since (특정 시점)in(부정, 최상급 다음의 기간)2.형용사have 뒤 : already 긍정 (이미,)(의문문 잘 안씀 놀람)have 뒤 : yet 부정 (아직)(의문문 벌써)have 앞 :still 부정break (box office) records cry (in a movie)direct (a movie)fall in love (with someone) go to a py)perform (in a show)play (a character in a movie) recommend (a movie)sign (an expense form) spoil something for someone take (a day) offtake a weight training classtake place (in I on) 개최되다 일어나다win (a string of awards)SuspenseSequel 계속Magnificentgo to a pottery class 도예 교실에 가다hilarious오랫동안 연락하지 않은 친구와 대화Act on stage: 무대에서 연기하다.Sequel: 속편break (box office) records (흥행) 기록을 깨다Unit 11 사물, 상황은 ing, 사람은 ed...Must be: ~이 틀림 없다.(분명하다.)Can’t be: not possibleCould be=May be=might beembarrassed 당혹스러운get in shape 날씬해지다get involved with (a program) (프로그램)에 몰두, 관여하다train (for a marathon)wear a cap and gownthrow a tantrum 떼를 쓰다demanding 부담이 큰conductor 지휘자Flourishing 무성한; 번영하는, 융성한, 성대한Groundbreaking 획기적인Fascinated 마음을 다 빼앗긴 매료[매혹]된Throw a tantrum 골을 부리다Overcome challenges Hyperlink "https://en.dict.naver.com/" l "/entry/enko/37ad35bcb27e45b58a0ef72af0d2d640" committed to ~에 전념하는 desiring something but not able to achieve it yet.Anxious 불안해하는, 염려하는Frustrated 좌절감을 느끼는Astonish 놀라게 하다Terrified (몹시) 무서, 설렘
Unit 7Who's your closest friend?How many friends do you have on your social networking site?Are you still in touch with the friends that you grew up with?Do you have any friends who are very different from you? How are they different?Do you think it's OK to go out with more than one person at the same time?What should you do if you're not getting along with your boyfriend or girlfriend?Do you think relationships can work out if you work in the same place?Is it OK to go out with someone who is a lot older or younger than you?What's a good age to settle down?What's the best way to break up with someone?Unit 9If you could go anywhere in the world, where would you go?If you could meet a famous person from the past or the present, who would you want to meet?If you could change one thing about yourself, what would you change?If the world was going to end next week, what would you do?If you could get any job in the world, what would you choose?Would you rather never eat your favorite food again, or eat ONLY your favorite food… forever?Would you rather have a great boss at a terrible job, or a terrible boss at a great job?Would you rather go into the past and meet your ancestors, or go to the future and meet your great-great-grandchildren?unit10What is your all-time favorite movie?Are there any kinds of movies you dislike?Unit 11heard some surprising news last week.?has an exciting plan this month?…felt exhausted this morning?…had a very exciting weekend?…isn’t interested in sports?When do you feel relaxed?How do you feel when you wake up in the morning?How do you feel about speaking English in this class?What is the most moving song you have ever heard?Do you think ghosts are frightening?Where would be the most amazing place to visit?.
MZ세대의 특징과 이들에 대한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목차Ⅰ. 들어가며Ⅱ. MZ세대의 특성1. 영상 콘텐츠 선호2. 높은 비대면 환경 적응력3. 높은 자기 계발 의지4. 강한 사회 참여 욕구Ⅲ. MZ세대의 특성에 따른 교육 방식의 변화1. 미디어 활용 교육2. 마이크로 러닝3. 블렌디드 러닝 플립러닝4. PBLⅣ.?나오며Ⅰ. 들어가며MZ세대란 “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 그리고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K.만하임은 “세대는 역사적 사회적 통합의 가능성을 가진 그 시대의 사람들이 같은 사회에 존재하고 있는 상태”라고 정의하였다. 즉 MZ세대는 사회적으로 겪은 사건이 유사하며 현 우리 사회의 중심에 있는 세대이다. MZ세대 라는 개념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MZ세대가 사회에 진출하는 수가 많아지면서 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세대가 X세대에서 MZ세대로 전환되기 시작하면서 부터이다. 그들은 소비의 주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X세대와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다. MZ세대는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환경이 갖춰진 상태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4차 산업혁명을 직접적으로 겪는 세대이며 이전 세대와 더욱 뚜렷하게 구별되는 특성이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에서 타겟을 MZ세대로 하고 그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변화를 시도한다. 교육 분야에서도 이를 인지하고 MZ세대의 특성에 맞춘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MZ세대의 특성을 분석하고 그에 따라 우리나라에서 나타난 교육 방식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Ⅱ. MZ세대의 특성1. 영상 콘텐츠 선호MZ세대는 태어났을 때부터 디지털 기술이 발전되어있는 상태였으므로 디지털 세대라고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MZ세대와 전자기기 사용은 떼어놓을 수 없는 이야기이다. 또한 전자기기를 통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는 SNS를 자주 이용한다.[차트 1] Z세대와 M세대의 SNS 선호도특히 SNS 중 유튜브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데 유튜브에 대한 선호도를 기반으로 M 학습하는 모습을 통해 학습 자극을 받았다. 그러나 학교에 가는 횟수가 줄어들고 대면으로 만날 수 있는 인원수가 제한되어 이러한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이러한 점을 비대면 상황에서도 구현하기 위하여 MZ세대는 화상 회의 시스템을 통하여 함께 공부하는 학습효과를 내고 있다. 특히 ZOOM이라는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함께 공부를 하고 나아가 외국인 학생들과도 교류하며 함께 공부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더하여 전자기기를 잘 다루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수업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3. 높은 자기 계발 의지MZ세대는 “일주일 평균 자기 계발 시간이 5.3시간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서 말하는 MZ세대의 자기 계발이란 그저 학습과 관련되어 지식을 얻는 것뿐 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분야의 능력향상을 뜻하는 것으로 더욱 영역이 넓다. 즉 자신이 원하는 분야를 직접 선택하여 학습하는 것을 선호한다는 것이다. 또한 자기 계발을 위한 학습을 할 때 거창하거나 긴 시간이 필요한 학습보다는 단기간에 작은 목표를 위한 학습을 선호한다. 이러한 학습을 통해 자신의 능력이 향상되는 것을 즐기며 자기 효능감을 얻고 자존감을 얻는다.4. 강한 사회 참여 욕구MZ세대에서 볼 수 있는 현상 중 하나는 친환경 소비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는 것이 있다. 이는 MZ세대의 사회 참여 욕구가 강하다는 것을 볼 수 있는 사례로 사회의 변화를 위해서 자신이 손해를 보더라도 참여하려는 행태를 보인다. 친환경 소비처럼 직접 행동하여 사회변화를 이끌어내려고 노력하며 잘못된 모습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서슴지 않는다.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이슈에 대해 국민 청원 등의 수단을 통하여 참여하고 자신의 의견을 표출한다. 나아가 사회를 긍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스스로 주체가 되어 동아리 등의 조직을 형성하기도 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등장한 MZ세대의 특성을 나타내는 단어가 ‘소피커’, ‘선취력’이다. 소피커란 “그 부분이 아주 사소할지라도 자신의 소신을 거리낌 없이 표출하는 사람”을 뜻한다 수업 방식은 교수가 학습 현장의 중심이 되어 수업이 대부분 교사의 말로 진행되었다. 하지만 현재는 MZ세대의 영상 콘텐츠에 대한 선호도를 바탕으로 교육 분야에서 영상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평가와 학습 방법이 나타나고 있다. 영상을 포괄하는 미디어 활용교육 발전을 위해 교육계는 노력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교육부에서는 미디어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사회참여 역량을 기르기 위해서 “학교 미디어 교육 내실화 지원 계획을 발표하여 학교 교육과정에 미디어 교육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지원하고 있다. 세부 사항으로는 미디어 관련 이동형 교실, 현장 기반 교육용 콘텐츠를 개발하는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 여기서 미디어 활용 교육이란 “미디어를 가르치고 미디어로 가르치며 나아가 미디어를 창조하는 교육이다” 미디어를 가르치기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들 수 있다. 주로 미디어 특히 영상을 통해 정보를 접하는 MZ세대이기 때문에 미디어 속 정보를 선별적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중요하다.미디어를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하는 미디어 활용 수업에서는 영상이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개념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다양한 예시를 들며 예시에 대한 다양한 영상들을 학습 자료로써 활용하고 있다. 학습 중간마다 영상을 보여줌으로서 MZ세대가 학습을 하는데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더 기억이 잘 남게 할 수 있다. 나아가 영상을 시청만 하는 것에서 나아가 직접 제작해보는 형태의 학습 방법도 나타나고 있다. 영상을 직접 제작해봄으로써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 또한 함양할 수 있다. 텍스트 형태의 과제보다 영상 형태의 과제는 내용의 핵심적인 부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며 제작과정에서 내용을 반복해서 보기 때문에 개념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2. 마이크로 러닝마이크로 러닝이란 “학습 콘텐츠를 짧게 나누어 일상의 짧은 시간들을 활용하여 빠르게 볼 수 있게 만든 학습 형태” 이다. MZ세대는 전자기기를 자주 사용하고 영상 콘텐츠를 선호하기 때문에 마이크로러닝은 MZ세대에적으로 교육을 실행하고 있다. 이를 차용하여 학교 교육에서도 교육 내용에 따라 자신의 성취 목표를 설정하게 도와주거나 교육에 따라 학습자의 어떤 능력이 개발될 수 있는지를 상기시켜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는 학생의 학습 욕구를 불러일으키며 마이크로 러닝과 시너지 효과를 내며 MZ세대의 학습 효율을 높여줄 것이다.3. 블렌디드 러닝 플립러닝블렌디드 러닝이란 “혼합형 학습으로 두 가지 이상의 학습 방법을 결합하여 이루어지는 학습을 말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을 결합하는 것이 블렌디드 러닝이며 블렌디드 러닝은 온오프라인 수업의 장점을 모두 가지며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차세대 수업 방식이다. 현재 코로나19 상황에서는 오프라인 수업이 이루어지기 어려워 블렌디드 러닝을 시도하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이번 기회에 주로 온라인 수업에 대한 경험을 해볼 수 있었고 이후 수업 현장에서 블렌디드 러닝을 시도할 토대를 마련할 좋은 기회가 된 것이다. 실제로 교사 70%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블렌디드 러닝이 대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블렌디드 러닝을 시행하게 되면 수업 방식을 다양하게 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과목을 가르칠 수 있다. 이는 학생들이 원하는 과목을 수강할 수 있는 선택의 범위를 넓혀주어 MZ세대가 중요시하는 자기 계발 측면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좋은 방식이다. 블렌디드 러닝에는 다양한 모형이 있는데 그중 순환 모델 중 하나인 플립 러닝에 대해 더욱 구체적으로 소개하려고 한다.플립 러닝은 “교사의 통제에 따라 대면 수업과 비대면 수업을 정해진 시간에 따라 운영하는 방식으로 대면 수업 입장에서 온라인 수업으로 구현하기 좋은 것을 수용한 형태”인 순환 모델 중 하나이다. 플립 러닝은 우리나라 말로 거꾸로 교실이라고도 하며 학생이 스스로 주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수업시간 전에 온라인 영상을 통하여 예습을 한 뒤에 강의실에서는 토론이나 과제풀이를 수행하는 학습방법”이다. 이전에는 교사가 중심이 되는 교육 방법이었다면 플립 러닝은 학습세계에서의 사회 참여 및 문제 해결 시에 필요한 능력을 함양할 수 있다. PBL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고안하며 학생이 중심이 되는 교육이기 때문에 PBL수업 또한 교육 현장의 주체를 학습자로 전환하는 효과를 가진다.Ⅳ.?나오며MZ세대란 “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 그리고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MZ세대는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환경이 갖춰진 상태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이전 세대와 더욱 뚜렷하게 구별되는 특성이 존재한다. 첫 번째로 그들은 영상 콘텐츠를 선호하며 연령대가 낮아질수록 더욱더 짧은 영상 콘텐츠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두 번째로 그들은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환경으로의 전환에 높은 적응력을 보인다. 이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기 때문이다. 세 번째로 자기 계발에 대한 의지가 높다. 이는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분야의 능력향상을 포함한다. 마지막으로 사회 참여에 대한 욕구가 강하다. 자신의 소신을 당당하게 밝히며 먼저 나서서 선함을 취하는 세대이기 때문이다.MZ세대의 이러한 특성에 따라 나타나는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 중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은 교육 현장에서의 학생의 주체화와 온라인 교육 방식의 도입이다. 이러한 큰 틀에서의 변화를 바탕으로 MZ세대의 특성에 맞추어 새롭게 나타난 교육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 영상 활용 교육이다. 미디어 활용 교육이란 미디어를 가르치고 미디어로 가르치며 나아가 미디어를 창조하는 교육이다. 학습 중간마다 영상을 보여줌으로서 MZ세대가 학습을 하는데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더 기억이 잘 남게 할 수 있다. 두 번째는 마이크로 러닝이다. 마이크로 러닝이란 학습 콘텐츠를 짧게 나누어 일상의 짧은 시간들을 활용하여 빠르게 볼 수 있게 만든 학습 형태이다.MZ세대는 전자기기를 자주 사용하고 영상 콘텐츠를 선호하기 때문에 마이크로러닝은 MZ세대에 적합한 학습 형태이다. 나아가 짧은 영상을 선호하는 MZ세대의 특성을 잘 반영한 형태로 최근 새있다.
MZ세대란 “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 그리고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MZ세대라는 개념이 많이 거론되기 시작한 것은 이전 세대인 X세대보다 사회에 진출해 있는 MZ세대가 더 많아지면서부터이다. 사회의 주 소비층이 MZ세대가 되고 다양한 분야는 주 향유층인 MZ세대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들의 특성을 분석하며 주목하고 있다. 그들의 특성 중 하나로 새롭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 시니어에 대한 열광이다. 시니어란 우리나라 말로 노인, 연장자를 뜻하며 “우리나라의 노인 기준 연령은 만 65세이다.MZ세대의 시니어에 대한 열광의 가장 주요한 증거는 시니어 모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주요 소비층이 1020인 지그재그라는 쇼핑 어플 브랜드는 최근 모델을 윤여정으로 선정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젊은 세대가 주 소비층인 MLB, 카스 등의 브랜드 또한 시니어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 유튜브에서도 MZ세대의 시니어에 대한 선호도를 알 수 있다. 밀라논나, 박막례와 같은 7080세대 유튜버는 굉장한 파급력을 가지고 있다. 이전에는 유튜버라는 직업은 젊은 세대에 한정되어 있다고 여겨졌지만 7080세대 유튜버의 등장으로 이러한 인식이 사라지고 있다. 오히려 MZ세대에 의해 7080세대 유튜버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렇게 MZ세대가 시니어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MZ세대가 처한 상황과 시니어가 주는 메시지가 잘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시니어에 대한 열광의 요인을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현시대 MZ세대가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상황을 알아보려고 한다. 이후 상황과 연결 지어 그 이유를 제시하려고 한다.
냉전 Cold war정의개념:열전의 반대 개념특징: 1.전쟁을하나양자가치고박고싸우지않 는다.2. 누가 최고의 패권자냐를 놓고 헤게모니라 는 패권을 얻게 됨.3. 양당인 국가가 전쟁을 하지 않고 마무리= long peace 긴 평화 시대라고 부름왜 동서 냉전인가?: 2차 세계대전 이후 미소 양국(승전국)이 이 념을 두고 싸움 동서 냉전이라고도 함.세계지도에서 동유럽 중심으로 동서로 나눔 The west:서쪽 자유 민주주의,시장경제 자유 주의 선봉.The east: 동유럽,소련 대개 공산주의 추종 세력Etc)6.25 전쟁,베트남,아프가니스탄 -전쟁은 있었으나 양당이 싸우지는 않음.헤게모니전쟁이 없이 끝남.-Long peace시대 국지전은 있었으나 헤게모 니적 전쟁이 없었던 것이 특징.1. 유니폴라(단극 체제) : 세계가 안정되 는 체제그다음 바이폴라가 안정적인 체제이다.2. Bipolar 바이폴라(양극체제)Because 양당 체제가 되면 지존이 둘만 있 고종속된국가들이여럿있을때는양당이 협조가 이뤄질 시 갈등이 많이 없다.3. 멀티 폴라 시스템(다극 체제)는 가장 위험한 체제이다. 1차 세계 대전도 다 극체제여서 생겨남. 2차 세계 대전 이 후 양극 체제로 개편되고 안정적이여 짐.But 부분적으로만 맞다. 안정적이긴 하나 전 쟁이 일어날 위험이 있다. 바이폴라가 전쟁을 막은 것은 부분적으로 맞는 것이다.냉전의 해체Nuclear fear- balance of terror배경:1.미소둘다핵무기보유2. 공포의 균형(누가 전쟁을 먼저 시작하더라 도 핵무기로 보복가능해짐)3.보복공격으로 누가 전쟁을 시작하던 양측 다엄청난피해를얻게됨.4.전쟁 시작이 불가능해지는 구조가 생겨남 5.핵무기-원자폭탄-수소폭탄이 공포의 균형을 가지게되어서로전쟁을할수없는상태가 되어버림.Containment policy(봉쇄정책) 입안자 George kennan: 상당히 중요한 인물과 정책이다. :냉전체제의 기본성격을 띈다.====냉전의 해체(공포의 균형 체제)냉전의 종식1. 소련체제를 무너트릴 수 있었던 이유(미국의 봉쇄정책)2. 조지캐넌-미국의 외교관:미국의 주 소련 대사관의 일등 대사관3. 소련이라는 전체주의 체제는 팽창적인측면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