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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EBS 아이의 사생활 시청감상문
    EBS 아이의 사생활 시청감상문
    EBS 아이의 사생활 3부 자아존중감 시청감상문이 영상의 실험은 자아존중감인 자존감 지수에 대해 측정하기 위해서 이루어졌다. 200명의 아이들에게 시계와 수첩을 배포하여 하루에 6번 시계가 울릴 때마다 수첩을 펼쳐서 그 순간의 자신이 하고 있는 일, 그 순간에 함께 하고 있는 사람, 그 순간에 재미있는지 심심한지에 대한 느낌이나 기분을 체크하도록 하였다. 실험 결과 자존감 지수가 높은 아이 6명과 낮은 아이 6명을 뽑아서 아이들의 차이에 대해 살펴보았다. 첫번째로 살펴본 것은 신체상이다. 여기서의 관찰포인트는 어떤 크기의 종이를 선택하는지. 그 안에 어떤 모습으로 자신이 묘사되는지, 어느 정도의 진하게 또는 흐리게 그렸는지, 다양한 색상을 사용했는지 등등에 대해 살펴보는 것이다. 정말 신기하게도 결과는 2명을 뺀 나머지 아이들 모두 자존감과 신체상이 일치한 점이였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들은 신체만족도도 높았고 반대로 자존감이 낮은 아이들은 신체만족도도 낮았다. 이외에도 자아상, 공감 능력, 리더쉽, 성취도 부분에서도 거의 같은 결과를 나타냈다. 또한, 인상적이었던 것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보다 높은 사람이 더 잘 이겨내고 성공할 것이라는 것이었다. 학업에만 제한되는 것이 아닌 살아가면서 생기는 문제를 극복할 때 직업 우정 가족관계 등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더 잘할 것이라는 것이라는 부분이었다.또 다른 실험으로는 부모의 태도의 자존감 관계에 대한 내용이었다. 아이들이 상황극에서 보인 반응은 평소에 부모들이 아이에게 보인 태도를 반영한 것이다. 아이들의 반응은 크게 비판하기, 설득하기, 공감하기인 3가지로 나누어진다. 여기에서 알 수 있었던 건 부모가 자존감이 높으면 아이도 자존감이 높았다는 것이다. 아동기의 자존감이 성인의 자존감으로 연결되고, 자녀들로 연결되다는 것이 정말 많이 놀랐고 이렇게까지 크게 영향을 미칠 줄 몰랐었다. 이번 영상을 통해서 나의 부모님들은 나를 어떻게 키웠고, 나는 미래의 나의 자식들을 어떻게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께서는 나에게 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해서 많은 노력들을 하셨는데 예로 들어 부모님과 애착관계를 잘 형성 할 수 있도록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다양한 활동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셨고, 하고 싶은 것을 허락하고 실수 시에도 개입을 하지 않고 겪어보게 하는 기회를 주셨다. 이러한 점들을 본받아서 나중에 나의 미래 자식에게 단순히 도도하게 높은 자존감만이 아니라 스스로를 낮추고 남을 섬길 수 있는 배려를 키워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강압적인 태도로 아이에게 부모의 의도대로 몰아가는 태도나 무조건 아이가 하고싶은 대로 내버려두는 것 또한 바람직하지 않은 양육태도라는 것도 알 수 있었다. 제일 인상 깊었던 것은 영상 마지막부분에 숙명여대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먼저 자존감부터 높여주라.” 라는 말씀이 정말 많이 공감 갔고 요즘 시대 부모들은 아이들의 자존감보다는 학업 성적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쏟고 있는데 이를 완전히 바꾸어야 한다는 점을 알려주고 싶었다. 심지어는 고등학교를 다닐 때 학교에서 진행되는 수행평가 마저도 부모들이 대신 해주는 친구들이 있었다. 이러한 부모들에게 아이가 잘 풀지 못해도 끝까지 스스로 해볼 수 있도록 아이를 기다려주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에 와서 보면 그 친구들은 공부는 나보다는 잘했지만 공감 능력이나 본인에 대한 자아상이 나보다는 현저히 낮았던 거 같아서 많이 안타까웠다. 앞으로 유아 교사를 꿈꾸고 있는 나는 이러한 부분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춰서 유아들에게 신경을 써야겠다는 것을 배우게 되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독후감/창작| 2024.05.19| 2페이지| 2,000원| 조회(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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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크리스천 데이트 독후감
    크리스천 데이트 독후감
    크리스천 성과 데이트 독후감[데이트, 그렇게 궁금하니?]라는 책은 섹스와 데이트에 대한 34가지 질문에 Q&A 형식으로 자유롭게 답한 데이트 지침서 같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20여 년 동안 대학생들의 진솔한 고민을 듣고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크리스천 청년들의 이성 교제에 대한 전문 상담자가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은 크리스천 청년은 물론 성과 이성 교제에 대한 지도가 필요한 청년 사역자들에게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책 내용 질문들 중에는 예를 들어 ‘결혼하지 않았지만 사랑하는 사이인데 섹스하면 안 되나요?’, ‘서로 잘 맞는다면 비 그리스도인과 결혼해도 괜찮을까요?’, 우리가 친구인지 연인인지 잘 모르겠어요’ 등등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보기 쉽지 않은 여러 가지 주제들이 있다.깊었던 챕터는 [22. 서로 잘 맞는다면 비 그리스도인과 결혼해도 괜찮을까요?] 와 [27. 지금까지 한 번도 누구를 사귀거나 데이트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이다. 책에 나온 진저처럼 그 사람만 괜찮다면, 나와 잘 맞는다면 비 그리스도인과 결혼을 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물론 성경에서는 그리스도인이 비 그리스도인과 결혼해서는 안 된다고 가르쳤지만 아직까지 이성을 만나본 적이 없어서 인지 그런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 이번 수업을 통해서 내가 생각하지 못했었던 문제점들을 알게 되었다. 예를 들어, 나중에 자녀가 생겼을 시 나는 아이들을 교회에 데리고 가고 싶지만 그것조차 힘들 수도 있고, 만약 아이들을 교회에 데리고 가는 것을 적극 지원한다 하더라도 아이가 봤을 때는 “아빠는 교회를 나가지 않는데 왜 나는 가야 하는가?”에 대한 혼란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나는 마냥 서로의 종교를 존중하면서 살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었지만 그것은 오산이었다. 또한, 책에서 나에게 맞는 조언을 발견했는데, 그것은 ‘10년 후 당신이 바라는 인생을 한번 상상해 보라’였다. 주일 아침에 함께 일어나서 준비하고, 같이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린다. 그리고 우리 부부에게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는 함께 같은 제목을 놓고 기도를 하며, 신앙을 실천하기 위해 다른 교인들과 함께 성경 공부에도 참석을 하고, 같이 봉사활동을 다니는 상상을 해보았을 때 절대 비 그리스도인과는 이루어질 수 없겠구나를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비 그리스도인과 결혼을 한다는 것은 정말 죽을 각오로 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괴로운 것은 불을 보듯 뻔할 것이고, 신앙이 다른 쪽이나 신앙이 없는 쪽과 결혼을 한다는 것이 굉장히 힘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렇게 비유하면 안 되긴 하지만 선교지 가는 것만큼 힘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각오로 그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에 구원에 이르도록 하기 위해서 나는 결혼할 집에 선교사로 가겠다 이러한 각오가 있다면 결혼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재 다니는 교회가 작은 교회이기도 하다 보니, 교회 안에 있는 형제, 자매가 많지 않아서 나중에 어떻게 배우자를 만나야 할까 하는 고민이 생겼다. 그리고 교회 안에 있다고 해서 다 신앙이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고민이었다. 그렇다가 생각한 것은 교회 안에 갇혀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넓은 세상도 모르고 경제력도 없는 형제를 만날 바에야 정직하고 열정도 있고 꿈도 있는 그러한 사람에게 다가가서 전도를 하는 것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사람을 크리스천으로 만드는 것이 얼마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일인지도 생각해 보았다. 이 또한, 나쁜 것은 아니지만 굉장히 힘든 길을 갈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또한, 마지막으로 나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던 챕터는 [34. 어떻게 하면 억지나 위선이 아닌, 진정한 그리스도 중심의 교제를 할 수 있을까요?]였다. 책에서의 그리스도를 교제의 중심에 모시려는 열망은 참으로 거룩한 갈망이라 표현한다. 이 책을 읽기 전의 나는 그리스도 중심의 데이트라고 하면 기도나 성경 공부 등 이러한 구체적인 행위를 떠올랐다. 하지만 이제는 그리스도 중심의 관계란 그리스도가 이 삶과 개인의 삶이나 커플로서의 삶, 할 것 없이 구석구석에 임재하시는 관계를 가리킨다고 할 수 있다. 그리스도 중심의 관계에 대해 가르쳐 주는 바 중에 첫 번째는 정직한 관계로의 부르심이다. 우리는 거짓이 만연한 세상 속에서 살고 있고 나도 거짓을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마을을 털어놓는 대화를 해야 한다. 누군가에게 마음을 열고 사랑을 받는 것만큼 강력한 힘을 지닌 것도 없기 때문이다. 나의 진면목을 알고도 여전히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너무나도 행복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관계가 된다면 나의 파트너는 하나님의 사랑의 화신이 되고, 우리 둘의 관계는 한층 더 깊은 친밀감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는다. 두 번째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관계여야 한다는 점이다. 다만, 그 상대방에게 솔직하라고 해서 머릿속 생각을 아무렇게나 다 내뱉어도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때로는 하기 힘든 말도 꺼내야 할 때가 있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진정 유익할지에 대해 잘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세 번째는 치유하는 관계여야 한다는 점이다. 우리는 친절과 긍휼이 있어야 한다. 과거의 잘못을 차곡차곡 쌓아 두는 관계는 결국 냉랭 해지고 말 것이다. 서로 용서할 줄 아는 사람들만이 오래 사랑으로 충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우리 모두 인간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실수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서로와 사과하고 용서를 주고받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네 번째는 순결한 관계여야 한다는 점이다. 성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선한 선물이자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식으로 누려야 할 소중한 선물이라는 믿음에서 기초한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보호하시고자 제한 사항을 두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신체 접촉 이외의 방법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데에는 기도와 성경 공부, 예배 참석 등 이러한 종교적 활동이 영적인 유익이 있다. 함께 예배에 참석해서 설교 내용을 나누거나 주일학교 교사로 함께 봉사를 한다거나 교회 대청소를 돕는 등 사역하고 섬기는 일을 할 수 있다. 나중에 미래의 나의 배우자와의 관계에서 그리스도의 모습이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어느 날 텔레비전을 시청하다가 한 연예 프로그램에서 일반인들이 출연하여서 만나는 소개팅 비슷한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별생각 없이 보고 있었는데 서로 그리스도인인 줄 모르고 만난 커플이 결국 결혼까지 가는 내용을 보고 놀라기도 했고 조금은 부럽기도 했다. 서로의 가치관, 취미 생활, 사소한 하나하나가 비슷한 점들이 많았다. 즐겨 듣는 노래로는 CCM을 선택하기도 하며, 둘 다 각 교회에서 청년부 회장을 맡아서 하고 있고 모태 신앙이라는 점 등등 부러운 점들이 많았다. 어쩜 저렇게 하나님께서 이어주신 걸까? 하면서 나에 대한 반성도 많이 하게 됐다. 그렇다가 이 책인 ‘데이트, 그렇게 궁금하니?’ 책을 읽고 감명받은 부분이 있다. ‘ 먼지 구덩이 속 과자 부르 서기에 만족하지 말라. 하나님은 당신을 위해 만찬을 준비하고 계신다. 당신이 할 일은 그분의 때를 기다리는 것뿐이다.’라는 내용이었는데 나의 상황과 너무 비슷한 말씀이었고, 많은 위로가 되었다. 요즘에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관계, 즉 성실과 순결, 건전한 관계를 통해 그분이 주신 성이라는 선물을 소중히 여기는 관계를 맺어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다. 처음에 교수님께서 책을 알려주시고 서점에 가서 사 와서 집에 와서 책의 차례만 보았을 때 깜짝 놀랐다. 이 책으로 과연 수업을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스러운 마음이 있었지만 한 학기 동안 이 책으로 수업을 하면서 느낀 것은 우리가 추구해야 할 궁극적인 이성과 교제는 하나님과의 친밀함 안에서 누리는 것이어야 함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실제로 나의 교회에 있는 또래 친구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기도 하였다. 정말 성적으로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연애들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고 또 그들을 멋있고 매력적인 사람들로 반기는 분위기에서 내가 너무 고지식한 것인가? 하는 고민들이 있었지만 다시 한번 생각하고 정리할 수 있었던 좋은 계기였다고 생각한다. 계속해서 이 책을 읽다 보면 대부분의 이야기들과 예로 나오는 상황들이 우리나라가 아니라 외국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조금은 우리와 동떨어진 이야기로 보이고 우리의 상황과는 맞지 않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기본적인 성과 사랑, 데이트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자세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주변의 것들은 항상 노출되어 있는 우리 시각, 청각을 통해 우리의 생각을 공격하고 또 어떨 때에는 불현듯 이와 관련된 죄 가운데 머무르게 되고 범죄 하게 된다. 마치 다윗 왕이 범죄 하였던 것과 같이 말이다. 나의 주변에 있는 지인들이 이 책을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물론 비 그리스도인이라면 생각하는 가치관 면에서 차이가 있겠지만 성경을 토대로 했기 때문에 많은 부분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 책을 통해 데이트와 성에 관련된 올바른 세계관이 확립된 사람은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 안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나 또한, 이 책을 통해서 보다 명석해지고 바람직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나의 명확함이 주변 사람들에게도 올바른 선한 영향력을 펼쳤으면 좋겠다.
    독후감/창작| 2024.05.19| 3페이지| 2,000원| 조회(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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