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마츠코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6
검색어 입력폼
  • 운동과웰빙 행동수정 log 과제
    과제: 생활습관 행동수정을 위한 자가평가log대학명: 한남대학교 학과: 학번: 이름:: 나의 먹는 습관- 일주일 이상 행동수정 log(기간: 2021년 7월 8일부터 ~ 7월 15일까지)번호나의 먹는 습관에 대한 관찰 사항문제점의 발견행동수정 또는 개선에 따른 결과1밤 11시 이후에 무조건 야식을 먹고 잠이 듦- 새벽 3시까지 잠을 자지 않는 생활패턴으로 인해 늦은 시간에 허기를 느낌- 자기 전에 배가 부르지 않으면 잠을 자지 못함- 반드시 늦어도 11시 30분에는 멜라토닌을 1정씩 섭취하고 억지로 잠에 듦.* 야식을 먹은 후에 속이 더부룩해서 소화시킨다는 핑계로 늦게 자지 않아도 됨2맵고 짠 음식을 좋아해서 매운 소스를 일주일에 5번 이상 먹음- 매운맛을 좋아하여 평범한 음식을 먹을 때도 매운 소스를 더 첨가하게 됨- 변을 볼 때 힘이 듦- 매운 소스는 중독성이 심해서 끊기 어려우니 일주일에 2번만 음식에 뿌려 먹는 것으로 수정함* 속쓰림이 사라지고 배가 아프지 않게 됨3라면을 좋아해서 이틀에 한번은 꼭 라면을 먹어야 하는 습관- 밥만 먹으면 허전한 느낌이 들어 어느새 자극적인 맛의 라면을 찾게 됨- 라면의 섭취를 일주일에 2번으로 줄이려고 노력함.- 유튜브에서 ‘먹방’을 보지 않음* 얼굴의 여드름이 많이 사라지고 아토피 증상이 나타났던 팔이 깨끗해짐4항상 늦잠을 자느라 아침식사를 거르고 나가는 일이 잦음- 항상 새벽에 잠이 들고 일어나서 지각을 할까봐 끼니를 거름- 최대한 외출하기 전 날에는 일찍 잠에 들려고 노력했고 늦잠을 자더라도 삶은 달걀 한 개라도 먹고 가려고 노력함* 밖에 나가서 힘이 없어 축 쳐져있지 않게 됨5식사하는 행위 자체가 귀찮아서 밥을 먹지 않을 때가 많음- 이상하게 배가 고프지 않아서 한 끼나 두 끼를 통으로 거를 때가 있음- 일부러 밖에 나가서 산책을 해서 운동량을 늘린 후 허기가 느껴지게 만듦- 삼시세끼를 억지로 챙겨먹으려고 노력함* 활력이 생기고 체중 감소가 일어나지 않게 됨양식 2: 나의 신체활동습관- 일주일 이상 행동수정 log(기간: 2021년 7월 8일부터 ~ 7월 15일까지)번호나의 신체활동 습관에 대한 관찰 사항문제점의 발견행동수정 또는 개선에 따른 결과1하루 종일 특별한 일이 없으면 환자처럼 침대에 누워 있음- 하루 종일 누워있다 보니 내 자신이 식물인간이 된 것 같고 무기력한 느낌이 들었음- 하루에 한 번씩 집 앞을 20분씩 산책하기로 함- 고양이 두 마리를 장난감으로 놀아주면서 몸을 움직이려고 함* 이어폰으로 노래를 들으면서 산책하니까 산책이 재밌어짐2누가 운동하라고 등 떠밀지 않으면 절대 운동하지 않음- 좀만 걸어도 숨이 차고 힘이 듦- 페트병 따기도 힘이 듦- 엄마의 권유로 필라테스를 등록했음* 필라테스를 하면서 근력이 생긴 것 같고 몸 상태가 상쾌해짐3밤에 불을 끄고 스마트폰을 새벽 3시까지 하다가 잠에 듦- 눈에 욱신거리는 고통을 느껴서 진통제를 먹고 실제로 근시만 있었는데 원시도 생김- 스마트폰을 해야 하면 방의 불을 무조건 켜고 사용하고, 1시간 사용 후에는 30분 동안 눈을 쉬게 해줌* 눈의 피로감이 덜해졌음4허리에 힘이 없어서 의자에 앉을 때 제대로 된 자세를 잡지 못함- 의자에 앉아있을 때 자꾸 다리를 꼬거나 허리가 s자로 구부러짐- 최대한 허리에 힘을 주고 자세를 꼿꼿이 하려고 노력했고 다리 꼬는 것을 의식하면서 정자세로 있으려고 함* 서서히 척추가 펴질 것을 기대해 본다.5잠을 잘 때 자꾸 목을 한쪽으로 꺾어서 잠- 일어난 후에 목에 담이 걸린 적이 잦음- 아빠가 왜 이렇게 자냐고 하며 목을 제대로 뉘어줌- 목을 꺾지 않고 정자세로 자려고 노력하고 평소에 목을 돌리는 운동을 해줌* 목이 덜 뻐근하고 이제 목뼈가 휘어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됨양식 3: 나의 마음먹기 습관- 일주일 이상 행동수정 log(기간: 2021년 7월 8일부터 ~ 7월 15일까지)번호나의 마음먹기 습관에 대한 관찰 사항문제점의 발견행동수정 또는 개선에 따른 결과1부모님이 나에게 간섭하는 것이 싫어서 자주 퉁명스럽게 대답하거나 쏘아붙임- 엄마가 오늘 무엇을 했냐는 물음에도 ‘왜’, ‘뭐’라고 말하며 화를 냄- 나의 말하기 습관에 대해 돌아보고 말투를 상냥하게 고침* 엄마가 나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기분이 좋아지고 관계가 더욱 좋아진 듯한 느낌이 듦2평소에 친구를 귀찮다는 핑계로 만나지 않음- 예전 메신저 기록을 보다가 친구와 대화를 해본지 엄청 오래됐다는 것을 깨닫게 됨- 옛날부터 친했던 중학교 동창에게 연락을 하여 약속을 잡고 재밌는 시간을 보냄* 인간은 역시 혼자 살 수 없는 생물이라는 것을 깨달음3아이돌을 좋아해서 굿즈를 사려고 마음먹고 과소비를 함- 용돈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포토카드를 사려고 결제를 하는 나의 모습- 평소 나의 소비습관의 문제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적금통장을 만들어 쓸데없는 소비를 줄임* 통장에 돈이 충분히 모인 것을 보니 뿌듯함4스마트폰을 하느라 키우는 고양이들에게 관심이 없어짐- 고양이의 화장실을 자주 갈아주지 않아 냄새가 나는 것을 봄- 고양이에게 더욱 관심을 주고 자주 목욕을 시켜줌* 생명은 소중하고 나에게 고양이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존재인 것을 알게 됨. 반려동물은 아주 소중한 존재임5새로운 시도에 대한 두려움이 많음- 컴퓨터 자격증을 따려고 하는데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부터 듦-토익 목표점수에 한 달 만에 도달했던 것을 생각하면서 할 수 있다고 계획부터 세움* 계획부터 차근차근 세우고 공부를 시작하니 앞으로 무슨 공부든지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음결론(바탕체, 글자 수: 공백제외 1,200 자 이상 또는 A4 용지 1장 ?줄간 160%, 글자크기 10.0pt )평소와 다를 바 없이 평범하게 학점을 이수하려고 들은 교양 과목이었지만 행동수정 과제로 인해서 얻은 것도 많고 깨닫게 된 점도 많았다.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내가 이렇게 심각한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었나? 라는 것이었다. 나는 평소에 내 생활습관이 좋지 않더라도 그저 물 흐르는 대로 인생을 살아가면 되겠지, 될 대로 돼라는 식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던 사람이었다. 그리고 나중에 내 몸 건강과 정신 건강이 나빠지더라도 '어떻게든 되겠지' 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이번 과제를 통해서 내가 지금까지 해온 행동과 나쁜 습관들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것이 엄청 중요하다고 느끼게 됐다. 이제 20대 초반도 아니고 2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는 나이인 만큼 앞으로 슬슬 나의 건강을 챙겨야 할 때가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도 그런 것이 얼마 전에 외할머니가 위장암에 걸리셔서 살이 엄청 빠지고 몰골이 말이 아니셔서 마음이 너무 아팠다. 또 엄마 친구의 딸이 나와 동갑이었는데 자다가 아무 이유 없이 심장마비로 돌연사 했다는 소식을 듣기도 했다. 그 소식들을 듣고 '오는덴 순서 있지만 가는데 순서는 없다'라는 말이 떠오르면서, 괜히 나의 미래가 두려워지기도 했다.
    생활/환경| 2021.07.16| 5페이지| 1,000원| 조회(190)
    미리보기
  • [유비쿼터스정보사회] 유비쿼터스와 나의 삶 A+레포트
    유비쿼터스와 나의 삶나는 매일매일 스마트폰에서 울리는 알람 소리에 눈을 뜬다. 유비쿼터스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는 더 이상 탁상시계나 알람시계를 사용하지 않게 됐다. 시간 확인은 물론 알람 기능도 스마트폰의 도움을 받는다. 스마트폰의 알람 소리를 듣고 깨어난 후 외출할 준비를 한다. 나의 외출 준비에 단연코 빠질 수 없는 것은 바로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블루투스는 저전력 라디오 칩을 통해서 무선 통신 기능을 제공한다.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켠 후 이어폰 장치를 등록하기만 하면 필요할 때마다 자동으로 장치와 스마트폰 기기가 연결된다. 이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은 유선 이어폰보다 훨씬 편리하게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선이 달려있지 않아 휴대하기에도 무척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모 기업에서 최초로 출시된 ‘에어팟’이란 제품을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실제로 대중교통을 타고 학교에 등교하거나 외출하는 나의 경험에 의하면, 비오는 날에 우산에 이어폰 줄이 꼬이거나 사람들에게 밀려 귀에서 이어폰이 빠지는 불상사가 자주 발생했었다. 하지만 블루투스 이어폰을 쓰고 난 뒤 뛰거나 타인과 접촉해도 이어폰이 귀에서 빠지지 않아 무척 편했다. 블루투스 기능은 무선 이어폰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카메라, 프린터, 키보드, 마이크 등 굉장히 다양한 장치에서 사용되고 있다. 지금 나의 노트북에 연결하여 사용 중인 블루투스 마우스도 여기에 포함된다. 굳이 마우스 잭을 노트북에 꽂을 필요 없이 노트북의 블루투스 기능을 켜고 마우스를 등록하기만 하면 사용 가능하다. 기존 마우스는 선이 꼬이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블루투스 마우스는 그런 현상이 없다. 하지만 이러한 블루투스 기기들은 장점도 있지만 분명히 단점도 존재한다. 바로 배터리 문제이다. 블루투스 이어폰은 배터리가 떨어지면 충전 케이스에 넣어 충전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그 충전 케이스도 완전히 충전해놓아야 이어폰을 충전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블루투스 마우스는 배터리가 떨어지면 수시로 건전지를 교체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실제로 급하게 마우스를 써야할 때 배터리가 나갔던 적이 있었지만 집에 여분의 건전지가 없어 급하게 유선 마우스를 사용했던 적이 있다.케이벤치 기자,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 판매 준비 완료.. 연내 출시 가능성", 2016.11.03., ,(2020.12.20)가장 많이 도움을 받았던 것은 역시 스마트폰 안에 내재되어있는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이었다. 이번 학기에 학점봉사라는 과목을 수강했기에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직접 봉사기관을 찾아가야하는 사소한 번거로움이 있었다. 평소 심각한 길치였던 나는 예전에 눈앞에 있던 안경점을 찾지 못해 같은 블록을 세 번 연속 돈 적도 있었다. 이번에도 역시 길을 찾지 못하고 있었는데, ‘구글 맵스’이라는 앱을 이용해서 쉽게 봉사기관의 위치를 찾을 수 있었다. 또한 재작년 가족들과 함께 프랑스 여행을 갔던 적이 있는데, 그때도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의 도움을 받았다. GPS 기능으로 내가 가려는 목적지가 어디인지, 나의 현재 위치가 어디인지 쉽게 알 수 있었다. 차량의 내비게이션처럼 가는 길도 직접 음성으로 안내해준다. 덕분에 몽마르뜨 언덕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던 재밌는 일화가 있었다.요즘 내 자신이 정말 편리하다고 느끼는 기능은 바로 ‘NFC’기능이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상단바를 내려 보면 바로 NFC기능 켜기/끄기 항목을 볼 수 있다.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세계적인 모바일 전자상거래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근접 무선 통신 기술인 NFC가 최근 매우 주목받고 있다. 이 NFC기능이 스마트폰에 탑재됨에 따라 우리는 기존에 쓰던 플라스틱 카드나 현금을 더 이상 쓰지 않을 수 있게 되었다. 이 말인즉슨, 밖에서 물건이나 음식을 계산할 때나 버스에서 요금을 낼 때 번거롭게 카드나 현금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이다.kkhipp, "삼성페이에 대해서 (NFC, MST 위주)", 2018.02.04., , (2020.12.20)실제로 이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나의 삶의 질은 수직상승했다고 볼 수 있다.한남대학교에 재학 중인 나는 대전에 거주하지 않고 세종에 거주하고 있어 매일 아침 통학을 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매일 버스에 타기 전에 매번 교통카드에 일정 금액 이상 충전해야지만 했던 것이다. 어쩌다 교통카드를 잊고 나온 날은 아버지의 후불 교통카드를 빌려 쓰거나 주머니에 있던 현금으로 버스비를 냈는데 뒤에 기다리는 승객들 때문에 잔돈도 받지 못한 채로 꾸역꾸역 버스에 탑승한 적도 있었다. 어느 날은 수업이 마치고 집에 가려고 BRT를 탔는데, 잔액이 부족해서 버스에서 쫓겨난 적도 몇 번 있었다. 그때마다 ATM기에 들러 현금을 인출하고 다시 편의점에 가서 교통카드를 충전하는 방식으로 살아왔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하지만 요즘 내 삶은 이 NFC기능으로 인해 완전히 뒤바뀌었다. 스마트폰에 내 체크카드를 등록해놓고, 그 카드 안의 잔액을 직접 스마트폰 안의 교통카드에 지문인식 한 번으로 쉽게 충전해서 NFC기능만 켜고 버스 요금기에 폰만 갖다 대면 바로 결제가 된다. 이 기능을 맛 본 후 나의 기분은 정말 신세계였다. 이 뿐만이 아니다. 친구와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거나 마트나 편의점에서 물건을 구매할 때, 카드나 현금을 소지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만 카드 리더기에 갖다 대면 바로 결제 완료가 된다.
    독후감/창작| 2021.07.16| 3페이지| 1,000원| 조회(214)
    미리보기
  • 영화 레미제라블 비평감상문 평가A+최고예요
    ‘레 미제라블(Les Miserables)’을 감상하고 나서이 영화는 자신의 죄를 뉘우치는 죄수 장발장의 이야기를 다룬다. 레미제라블은 취약계층을 억압하려는 지배적인 사회기관, 사법제도와 집행자가 특징이며 가난한 전과자인 장 발장이 감옥에서 풀려난 후 위엄 있는 삶을 재건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도덕적이고 이타적인 길에 대한 장 발장의 헌신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의 정체성을 숨길 수 없으며 그의 과거를 직면해야 한다. 결국 그는 프랑스 프롤레타리아와 함께 그들의 투쟁에서 벗어나 자유를 향해 나아간다.레미제라블에서 형사사법제도는 유죄 판결을 받은 농민들을 복속시킴으로써 강력한 지배계급의 권위를 정당화하는 사회적 제도이다. 장 발장이 굶주린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빵 한 덩어리를 훔친 죄로 19년을 복역했기 때문에, 이 사건에서 합법성은 도덕성의 반영이 아니다. 빵을 훔쳐 감옥 생활을 하고 신부님의 집에서 은촛대를 훔치지만 그런 자신을 용서하는 신부님의 모습을 보며 착한 삶을 살아가자고 다짐하는 인물이다. 영화 내내 그는 법을 지키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교도관으로 변신한 경찰관인 자베르에게 쫓긴다. 장 발장은 나중에 시장으로서의 직책을 부여받지만, 자베르로 인해 이를 포기하고 코제트와 도망을 다닌다.영화의 오프닝 곡 ‘Look down’은 제한적 사법제도가 죄수들에게 명령과 복종을 요구하는 방식을 공개하며, 종종 죄수들의 자율성을 훼손하고 묵묵히 순응하는 상태를 강요한다. 이 장면에서는 수백 명의 매 맞는 죄수들이 너덜너덜한 붉은색과 회색의 예복을 입고 있으며 쇠사슬이 목과 몸을 가누고 있다. 죄수들은 모두 수염이 덥수룩하고, 더럽고, 피로 얼룩진 얼굴을 가진 남자들이다. 그들은 열로 나뉘어 맨손으로 거대한 배를 해안으로 힘겹게 끌고 가고 있다. 죄수들의 복장과 분장은 동질성의 느낌을 전달한다. 죄수들은 "아래를 내려다봐, 아래를 내려다봐. 당신은 항상 노예가 될 거야. 당신은 무덤에 서 있어."라고 노래하기 시작한다. 그들은 노래 한 박자 한 박자를 맞춰 밧줄을 당긴다. 이것은 죄수들이 모두 기계 속의 톱니바퀴, 즉 대량 생산의 형태로 사용되고 있는 상품들이라는 효과를 준다. 이것은 자본주의의 특징이다. 죄수들은 본질적으로 지휘를 해야 하는 기계화된 세력이다. 그 후 카메라는 파란 유니폼을 입고 거만한 권위를 가진 자베르에게로 향한다. 그는 죄수들의 위에 서 있는데, 이것은 그가 말 그대로 그리고 비유적으로 그들을 내려다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힘의 불균형이 아주 뚜렷하게 보인다. 엘리트 지배계급과 그 법들의 전당포로서, 자베르는 그의 죄수들에게 엄격한 규제를 가한다. 그는 죄수들이 노동을 하는 동안 저항의 흔적이 있는지 감시한다. 논쟁이나 도발을 예시하는 행동, 즉 한 사람의 기관을 특징짓는 바로 그 자질이 자베르에 의해 유지되는 동질적 균형을 위협한다.포로들이 노래할 때, 자베르가 장 발장의 눈을 사로잡는다. 장 발장은 그를 경멸하는 눈초리로 쳐다본다. 죄수들이 임무를 마친 후, 그들은 마지못해 감옥 문으로 돌아간다. 자베르는 긴 줄에서 장 발장을 불러내 떨어진 프랑스 국기를 되찾으라고 명령한다. 국기는 거대하고 무겁지만 장 발장은 불평 없이 임무를 완수한다. 억울하게 희생당한 장 발장이 말 그대로 자유와 민주주의라는 프랑스적 이상을 등에 업고 억압적인 체제 아래 고통 받고 있다는 점에서 아이러니하다. 그 후 자베르가 "이제 죄수 24601. 당신의 시간은 끝났고 가석방이 시작되었다. 당신의 여행일정을 따라라."라고 노래한다.이 가사는 사회에서 장 발장과 자베르의 역할에 대한 세 가지 핵심 생각을 보여준다. 첫째, 자베르는 절대로 장 발장을 이름으로 부르지 않고, 다섯 자리 숫자를 불러서 그의 개성을 빼앗는다. 둘째, 자베르가 평생 지니고 다녀야 할 서류들을 장 발장에게 건네주자 장 발장의 정체성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앞으로 장 발장이 아무리 덕이 있고 보답을 받을 수 있게 되더라도 그는 과거의 열등한 정체성으로 더럽혀져 있다. 이것은 부르주아 계급이 사회적 이동 가능성 없이 대중을 그들의 통제 하에 둘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자베르와 그가 대표하는 생각들, 즉 의무와 엄격한 법 준수는 사법 제도가 사회 제도로서 얼마나 용서받지 못하는가를 드러낸다. 특히 자베르의 노래는 그의 극도로 경직된 성격을 나타낸다. 그는 거의 소리를 지르는 것처럼 감정 없이 노래한다. 이것은 단조로움을 전달한다. 장 발장은 엘리트 계층의 노예이지만, 자베르는 법 체계에 대한 노예이다. 그는 맹목적으로 자신의 의무에 몰두하고 있어서 자기 자신의 행동의 잔인함을 알 수 없다. 따라서, 자베르의 특징은 그러한 억압적인 사회 기관이 어떻게 그렇게 강력하게 운영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지배적인 지배계층과 억압받는 노동자 계층 사이의 권력투쟁이 궁극적으로 프롤레타리아에 의한 혁명으로 이어져 계급구조가 폐지되는 새로운 사회를 만든다는 것도 마르크스주의의 핵심 개념이다. 레미제라블은 마르크스주의 비평을 통해 프랑스 엘리트들과 가난한 서민들의 상반된 상호작용을 'Look Down'이라는 노래를 통해 강조한다. 이 노래 장면 동안 수백 명의 가난한 남성, 여성, 어린이들이 부유한 사람들의 호화로운 마차를 둘러싸고 있었다. 첫 번째 공연과 달리, 그들은 묵묵히 그들의 궁핍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대신에, 그들은 직접적으로 그들의 압제자들과 맞선다. 용감한 소년 Gavroche는 마차에 직접 뛰어올랐다. 그는 열정적으로 노래한다. "이곳은 나의 학교, 나의 상류사회이다. 여기 세인트 미슐레 빈민가에서 우리는 겸손한 신앙의 부스러기를 먹고 산다." 이 시점에서 노동계급은 그들의 잘못된 의식에서 벗어났다. 그릇된 의식은 프롤레타리아가 그들의 현실에 대해 가지고 있는 그릇된 이해심이다. 프롤레타리아는 종종 그들이 부르주아 계급에 의해 착취당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마르크스주의 철학은 프롤레타리아가 그들의 억압을 완전히 이해하고 종종 정부를 전복함으로써 계급 없는 사회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이 노래는 자유를 깨뜨리는 순간을 상징한다.
    독후감/창작| 2021.07.16| 3페이지| 1,500원| 조회(1,727)
    미리보기
  • 제인에어 영화 줄거리
    제인은 부모를 잃고 숙모에게 맡겨진다. 그러나 외숙모와 사촌형제의 심한 구박에 제인은 불만에 쌓인 반항아로 성장한다. 숙모는 그녀를 자선학교인 로우드 스쿨 보내게 된다. 교장은 엄했고, 혹독한 방식으로 아이들을 대하며 담임 또한 아이들에게 매질을 일삼았다. 제인이 학교에서 유일하게 정을 붙이고 위로받는 것은 헬렌 번즈 뿐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폐병으로 죽고 만다. 자신의 버팀목이었던 헬렌 번즈가 죽게 된 것이다.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제인은 자신이 자란 학교인 로우드의 선생님이 된다. 반듯하게 자라 성인이 된 제인은 가정교사로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게 된다. 그녀가 가르치게 된 소녀 아델은 그녀를 잘 따른다. 저택의 주인인 로체스터의 딸인줄 알았던 아델이 사생아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제인은 아델에게서 자신의 어린 시절을 발견하며 따뜻하게 보살핀다. 제인은 처음으로 삶의 평안함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저택의 주인인 로체스터를 만나게 되면서, 묘한 감정을 갖게 된다. 제인은 로체스터의 과묵하고 냉소적인 태도에 사랑의 감정이 싹트고 있음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외숙모의 죽음 소식을 듣게 되고, 병상의 숙모는 제인에게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친다.제인이 저택으로 돌아오자 로체스터는 제인에게 사랑을 고백하게 되고, 둘은 결혼을 약속한다. 그러나 제인의 결혼식 날, 제인은 로체스터에게 아내가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로체스터는 소름끼치는 웃음의 주인공인 미친 아내, 버사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자신의 정략 결혼으로 인한 피해자였음을 실토한다. 미친 아내 버사는 저택에 불을 질렀고, 그로 인해 로체스터는 두 눈을 잃게 된다. 제인은 불타는 저택을 뒤로 한 채 먼 곳으로 떠난다. 그곳에서 한 목사의 가족들을 그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살다가, 외삼촌이 그녀에게 엄청난 재산을 남겼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나 제인은 전 재산을 로우드 학교에 기부한다. 목사는 제인에게 청혼을 하지만 제인은 청혼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로체스터를 잊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1.07.16| 1페이지| 1,000원| 조회(223)
    미리보기
  • 제인에어의 성장소설적 면모
    1. 게이츠헤드에서의 성장제인은 어려서부터 부모를 잃고 외숙모의 집에 얹혀사는 10살의 여자아이이다. 그녀는 지금까지의 삶에 있어서 줄곧 외숙모와 그 가족들에게 복종하며 살아왔다. 어느 날 책을 읽고 있었던 제인에게 존은 시비를 걸어오고, 제인은 존에게 반항하게 된다. 하지만 그 모습을 외숙모에게 들켜 제인인 이른바 ‘붉은 방’에 갇히게 된다. 그 ‘붉은 방’은 바로 생전에 그녀에게 잘해주었던 그녀의 외숙부가 죽기 전에 쓰던 곳이었다. 제인의 외숙부인 미스터 리드는 그 방에서 삶을 마감하였고, 시체가 놓아져 있던 곳이기도 했다. 10살인 제인은 무척 어렸으며 공포를 느낄 수밖에 없었다. 공포와 분노로 실신한 제인에게 감당하기 힘든 고통스런 사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을 계기로 제인은 현실에 대해서 맹목적인 반항을 하는 것에서 한 단계 나아가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게이츠헤드에서 제인이 마지막으로 외숙모인 리드부인에게 반항하는 장면은 이러한 면을 잘 나타낸다. 리드부인은 제인이 가게 될 학교의 운영자인 브로클허스트에게 제인을 거짓말쟁이라고 험담하여 새로운 학교로 떠나려는 제인의 희망에 찬물을 끼얹는다. 여기에 대해서 제인은 이렇게 항의한다:"I am glad you are no relation of mine: I will never call you aunt again as long as I live. I will never come to see you when I am grown up; and if any one asks me how I liked you, and how you treated me, I will say the very thought of you makes me sick, and that you treated me with miserable cruelty."제인의 이러한 대사는 전에 존의 부당한 대우에 반항했던 것처럼 무조건적인 대응이 아니다. 붉은 방에 갇혔던 끔찍한 경험을 통해 제인은 자신이 처한 환경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높은 의자에 세우고는 리드 부인이 제인을 비방했던 말을 그대로 학생들 앞에서 하고, 학생들에게 제인과 어울리지 말라는 지시까지 하며 공개적으로 망신을 줬다. 성실한 학생으로서 모두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던 차에 졸지에 전교생에게 거짓말쟁이라는 낙인이 찍히자, 절망한 제인은 수업이 끝나고 홀로 슬퍼하며 오열한다. 그러나 곧 헬렌 번즈가 찾아와서 제인을 위로하고, 템플 선생 또한 찾아와서 두 학생을 교장실로 데려가 제인의 솔직한 과거 이야기를 들어준다 :"Well now, Jane, you know, or at least I will tell you, that when a criminal is accused, he is always allowed to speak in his own defence. You have been charged with falsehood; defend yourself to me as well as you can. Say whatever your memory suggests is true; but add nothing and exaggerate nothing."I resolved, in the depth of my heart, that I would be most moderate -- most correct; and, having reflected a few minutes in order to arrange coherently what I had to say, I told her all the story of my sad childhood.템플 선생은 제인이 거짓말쟁이가 아님을 모두 모인 자리에서 발표했기 때문에 제인은 명예를 되찾게 된다. 이 일을 계기로 제인은 헬렌 번즈와 템플 선생에게 보답하기 위해 분발하여 학교의 우등생이 된다. 제인이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되어 울고 있을 때, 헬렌과 템플 선생이 찾아와 마음의 위로를 전하고 모두 앞에서 오해를 풀 수 있게 도와준 것이다. 제인은 로우드 학교에서의 힘겨운 생활을 헬렌 번즈와 마리아 템플e said went to corroborate my account. Miss Temple, having assembled the whole school, announced that inquiry had been made into the charges alleged against Jane Eyre, and that she was most happy to be able to pronounce her completely cleared from every imputation. The teachers then shook hands with me and kissed me, and a murmur of pleasure ran through the ranks of my companions.Thus relieved of a grievous load, I from that hour set to work afresh, resolved to pioneer my way through every difficulty: I toiled hard, and my success was proportionate to my efforts; my memory, not naturally tenacious(기억력이 좋은), improved with practice; exercise sharpened my wits; in a few weeks I was promoted to a higher class; in less than two months I was allowed to commence French and drawing.제인은 게이츠헤드에서 느꼈던 고독과 외로움, 존 리드를 포함한 리드 부인의 가족들로부터 느꼈던 멸시와 핍박과는 달리 로우드 학교에서는 많은 친구들과 선생님들과의 관계를 통해 관계를 맺고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화 과정을 경험하며 스스로 성장한다.그녀는 로우드 학교에서의 6년을 학생으로서 보내고, 나머지 2년은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부여받았다. 제인이 많은 것을 배우며 얻p and society had been my continual solace; she had stood by me in the stead of mother, governess, and, latterly, companion. At this period she married, removed with her husband (a clergyman, an excellent man, almost worthy of such a wife) to a distant county, and consequently was lost to me.3. 쏜필드에서의 성장페어펙스 부인으로부터 로체스터가 리어스로 떠난 것을 알아차린 제인은 그가 여성들과 파티를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블랑쉬 잉그람’이라는 여성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다. 제인은 지난 2주 동안 자신이 품은 솔직한 마음을 되짚어보며, 어떻게 자신이 현실을 거부했고 이상을 먹었는지 생각하며 스스로 판단을 내리게 된다. 이 세상에서 달콤한 거짓말을 포식하고, 독약을 술처럼 마시는 ‘제인 에어’보다 바보스러운 인간은 없다며 말이다. 이 사건을 계기로 제인은 잉그람 부인에 대해 생각하면서 스스로의 감정과 생각을 정리하고 정신적인 성장을 하게 된다.폐쇄되고 단절된 로우드 학교에서의 생활로, 사랑이나 이성에 대해 낯선 제인은 사랑이란 감정이나 남자라는 이성적 존재를 로체스터를 통해 경험하게 된다. 제인의 로체스터에 대한 열정적인 사랑이나 이로 인해 잉그람 부인에게 질투심을 느끼는 등 제인은 쏜필드에서 로체스터와의 만남 이후 그에 대한 사랑을 깨달으며 여성으로서의 성숙을 보여준다 :(183)When once more alone, I reviewed the information I had got; looked into my heart, examined its thoughts and feelings, and endeavoured to bring back with a strict hand such as had been straying tuiet way a plain, unvarnished(꾸임 없는) tale, showing how I had rejected the real, and rabidly(맹렬하게/ 미친 듯이) devoured the ideal; -- I pronounced judgment to this effect:-That a greater fool than Jane Eyre had never breathed the breath of life; that a more fantastic idiot had never surfeited herself on sweet lies, and swallowed poison as if it were nectar."YOU," I said, "a favourite with Mr. Rochester? YOU gifted with the power of pleasing him? YOU of importance to him in any way? Go! your folly sickens me. And you have derived pleasure from occasional tokens of preference -- equivocal tokens shown by a gentleman of family and a man of the world to a dependent and a novice. How dared you? Poor stupid dupe! -- Could not even self-interest make you wiser? You repeated to yourself this morning the brief scene of last night? -- Cover your face and be ashamed! He said something in praise of your eyes, did he? Blind puppy! Open their bleared(침침한) lids and look on your own accursed senselessness! 출구).
    인문/어학| 2021.07.16| 5페이지| 1,000원| 조회(132)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7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0:52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