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변호- 박상규, 박준영, , 후마니타스, 2016난 경찰이 해야 할 일은 범인을 잡고 시민을 지키는 일이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를 읽고 우리나라 경찰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았다. 모든 경찰이 책에 나온 경찰처럼 책임감이 없는 게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범인을 조작하고 무고한 시민을 막무가내로 때리는 경찰이 정말 경찰인가, 경찰다운 행동이냐는 것이다. 가장 화나는 점은 무고한 시민을 살인자로 만들어 버려도 그 경찰들은 지금까지도 당당히 경찰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이다이 책은 2번의 재심 사건과 김신혜 사건을 다루고 있다. 처음 재심은 삼례 나라 슈퍼 3인조 강도 치사 사건인데 가짜 범인으로 지목받은 최대열, 임명선, 강인구 모두 장애가 있거나 가정형편이 좋지 않은 사회적 약자였다. 두 번째 재심은 익산 사촌 오거리 택시 기사 살인사건의 가짜 범인은 최성필 15세의 보호받아 마땅한 어린 소년이었다. 김신혜 또한 23살의 젊은 나이에 범인으로 오심을 받아 아직까지도 옥살이 중이다. 경찰들이 가짜로 만들어낸 범인들 모두 변호인이나 어른들의 도움을 받지 못했다. 사회적 약자인 이들이 살인자로 몰아가는 경찰들에 맞설 수 있었을까.우리는 다른가모든 사건에 가짜 범인으로 몰렸던 사람들의 공통점은 사회적 약자라는 것이다. 경찰들이 그들을 범인으로 만든 이유이기도 한 그들의 사회적 위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았다. 사회적 약자는 사회에서 보호받아 마땅한 사람들이다. 장애인이나 성 소수자, 외국인 노동자, 난민, 여자, 등이 있는데 나는 그들을 어떤 눈으로 보고 있는지 생각해보았다. 흔히 사회적 약자들은 많은 편견과 억압 속에 살아간다. 외국인 노동자들은 우리나라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이다. 사람들이 꺼리는 3D직종에 종사하거나 농업 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은 낮은 임금과 안 좋은 노동 환경에서 욕을 먹으며 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 이런 문제를 개그프로그램에서 소재로 사용해 외국인 노동자들의 고충을 웃음거리로 만들기도 했다.그리고 요즘 들어 여성들이 받는 사회적 차별을 이야기하는 이나 과 같은 책들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여성과 소수민족 출신들의 고위직 승진을 막는 보이지 않는 창을 일컫는 말인 ‘유리천장’이라는 말만 봐도 우리나라 속의 여성들이 받는 차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욕이 여성들을 비하하는 말이라던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성차별이 있다. 예전보다 성차별이 줄어들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완벽히 사라지지 않고 있다.이처럼 우리 사회에서는 많은 차별을 만날 수 있다. 나는 나에게 질문했다. 나는 한 번도 사회적 약자를 차별하지 않았을까? 답은 “아니”였다. 난 앞서 말했던 외국인 노동자를 웃음거리로 만들었던 개그프로그램을 실제로 보며 아무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 오히려 웃기까지 했다. 또 을 읽으면서 그 때서야 이런 일들도 차별이구나라는 점을 깨달았고 장애인들을 보고 동정심을 먼저 느껴 평범한 사람과 똑같이 대하지 못했다. 한 책에서 장애인의 날도 장애인을 차별하는 것이 아니냐는 한 장애인의 말에 충격도 받았다. 장애인의 날도 있으면 비장애인의 날도 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이로써 나는 우리 모두 사회적 약자를 대하는 태도가 올바른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았다.진정으로 남을 위해재심을 위해 죄 없는 사람들을 위해 아무런 보상도 없이 일하는 박변호사를 보고 느꼈다. 나는 아무런 보상을 원하지 않고 누군가를 위해 일할 수 있는지를 말이다. 봉사활동은 많이 해봤지만 결국 학교에서 필요한 봉사시간을 위한 봉사가 대부분이었다. 박변호사는 정말 남을 위해 노력했다. 가족, 친구, 직장동료도 아닌 정말 남을 위해서 말이다.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을 위해 희생하거나 봉사하는 일이 드물고 이기적으로 살아간다.책에 나오는 경찰들도 모두 자기 자신만 생각한 이기심에서 가짜 범인을 만들어냈다고 생각한다. 경찰들이 가짜 범인을 만들어낸 이유를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이 사건 말고도 해결해야 하는 많은 사건들과 수사를 진행하기 귀찮으니 빨리 끝내고 싶은 이기심에 가짜 범인을 만든 것 같다. 또 빠르고 정확한 성과로 상도 받고 진급도 할 수 있으니 가짜 범인을 만들어서 사건을 마무리 지었을 것이다. 그리고 익산 사촌 오거리 택시 기사 살인사건의 진범도 처음에는 양심의 문제로 자백하러 왔지만 계속 집에 돌아오게 되니 자신이 범인이 아니라고 부정하는 태도로 돌아서게 된다. 굳이 벌을 받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 자신만 생각해 죄 없는 15세 소년은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죄를 부정한 진범의 태도도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책의 경찰이나 진범의 태도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는 점점 이타적이지 않고 이기적인 사회로 변해가고 있다. 몇 년 전 많은 이슈가 되었던 정유라 사건을 봐도 알 수 있다. 오로지 자신을 위해 이화여대에 부정 입학하는 경우나 숙명여고에서의 시험지 유출 사건 등 자신들의 이익만 생각한 이기적인 마음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많이 볼 수 있다.박변호사가 많은 재심에서 무죄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가짜 범인들을 경찰들과는 다르게 인간으로 대해주고 그들을 위해 정말로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고 그들의 마음에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남을 위해 무언가를 하려면 진심과 공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나는 남을 위해 진심으로 공감하고 노력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생겼다.나는 내가 남을 돕는 일을 좋아하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작년에는 아무 이유 없이 선생님들을 찾아가서 심부름을 받기도 했고 최근에는 봉사시간을 위한 봉사활동 말고 진정으로 봉사하기 위한 봉사를 찾아서 하는 등 남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있다. 그래서 나는 내가 조금은 남을 위해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혹시 그런 자질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열심히 노력해서 앞으로 내가 남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확실히 찾아 진심과 공감을 다해 봉사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독립선언서를 읽고..책 제목 : 독립선언서 저자 : 가갸날 출판사 : 가갸날한국사 관련 책을 찾아보다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나왔다는 독립선언서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은 3.1운동과 관련된 독립선언서를 모은 책으로 늘 교과서에서 듣기만 했던 독립선언서에 대한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 책은 3.1운동과 관련된 선언서인 , , 를 담고 있고, 세계의 역사를 움직인 선언서로 , , 를 추가로 담고 있었다.“...봄기운 가득한 천지에 빛나는 민족 문화를 꽃피우게 할지로다.” -p.18 中3개의 독립선언서 모두 독립에 대한 우리 민족들의 마음과 일본의 부당함을 말하는 것이 너무 잘 느껴졌으며 의 마지막에 희생할 것과 육탄혈전으로 독립을 완성할 것이라는 말이 독립하겠다는 의지가 강렬히 느껴져서 기억에 남았다.독립선언서를 읽어보니 교과서에서 독립선언서를 발표했다는 사실만 배우는 것이 좀 아쉽게 느껴졌다. 별로 긴 글도 아니며 읽었을 때 훨씬 그 시절의 마음을 헤아리기 쉬워지고 마음 어딘가 뭉클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시간의 문제나 여러 가지 문제들로 많은 친구들이 읽어보지 못한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졌다. 3.1운동으로 민주공화국의 이념을 국가 목표로 설정할 수 있었다고 할 만큼 우리 역사에 있어서 중요한 3.1운동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우리나라 민족들의 의지, 염원, 자부심 등을 느낄 수 있었다.“이처럼 우리 민족은 일본 군국주의 야심의 사기 폭력 아래 우리 만족의 의사에 반하는 운명을 당하였으니, 정의로 세계를 개조하는 이 때에 당연히 바로잡아 고칠 것을 세계에 호소할 권리가 있으며…. ”-p.25 中독립운동에 많은 희생과 노력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고 수많은 독립운동자를 존경스럽게 생각하고 이런 역사를 가진 나라의 국민으로 태어나 자부심을 느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때의 심정, 고통을 다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3가지의 독립선언서를 통해 조금이나마 나라를 빼앗긴 고통과 독립을 바라는 염원을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다.또 과거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현재 국민성과 관련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요즘 코로나 사태로 전 세계가 혼란스러운 가운데 우리나라에서 들려오는 자랑스러운 정부의 대처들과 자가격리를 하며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도움이 되려는 사람들, 고생하시는 많은 의료진을 보며 과거에 한마음으로 독립을 외치던 사람들처럼 현재의 우리나라도 한마음으로 코로나 사태를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진주 목걸이를 한 백인 교사그루웰은 첫 교사로서 아이들을 만나 수업을 할 생각에 들떠있었다. 처음에는 잘 느끼지 못했는데 그루웰이 처음 교실에 들어가서 학생들을 만나고 나니 그루웰이 “어때? 선생님 같아?”라고 물어봤던 것과 진주 목걸이를 한 백인 교사라는 점이 눈에 띄어 보이기 시작했다. 하루하루를 졸업하는 기분으로 살기 위해 살아가는 학생들과 차별으로 가득 찬 학교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대학살이 뭐에요?처음으로 교사가 학생들에게 화를 내며 이야기를 하는데 교사가 상식처럼 이야기한 대학살을 몰라 질문한 장면도 기억에 남는다. 모르는 학생들과 유일하게 알고 있던 백인 학생을 계기로 그루웰은 학생들을 더 알아야겠다고 생각해 라인 게임을 진행한 것 같다. 소년원에 들어가 봤거나 친구를 잃어봤거나 총격의 대상이 되어봤다는 학생들이 너무 많았고 서로가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서로를 더 알고 이해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았다. 이 라인 게임 진행 중에도 질문에 해당되는 점이 적던 백인 학생도 기억에 남는다. 학생들은 정말 피부색으로 많은 차별과 위험 속에 처해있었구나.완전히 새 책인데,그리고 캠벌 선생님과 대화하며 편견으로 자신들을 대한다는 것을 학생들도 안다며 멀쩡한 교재 하나 없는 학생들을 위해 교사가 일을 몇 개나 더 해가며 새 책을 교재로 준비하고 견학도 가보고 맛있는 저녁도 사주는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학생들도 수업이 싫고 배우고 싶지 않아서 이때까지 그런 모습을 보인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자신들을 존중해주는 교사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되니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고 열심히 책을 읽을 줄 알며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평범한 학생들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루웰 선생님이 오기 전에는 이 교실의 학생들은 학교 교사들의 낙인으로 인한 차별들을 수없이 받으며 느꼈을 것이다. 이런 교사의 태도는 당연하게도 학생들의 학습 태도와 학업 성취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며 그루웰 선생님의 태도는 학생들의 학습 태도에 변화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F라니 미친 거 아니야?열심히 수업에 참여하며 변하기로 한 학생들이지만 한 학생은 결국 좋지 않은 형의 판결을 받음으로 인해 상심에 빠지고 다시 흔들리는 학생이 자기 평가를 F를 주지만 교사는 끝까지 학생을 지지해주는데 교사가 학생에게 강력하고 단호하게 말해줘서 기억에 남는다. 부드럽고 좋은 말이 아니라 더 강하게 느껴지는 교사의 단호하고 확실한 믿음이 학생에게 더 간절하게 다가왔을 것만 같아서 감동적이었다.자발적 인종 화합 프로그램콜만 보고서에 따라 학생들의 성적에는 가정배경과 학교를 구성하는 구성원, 교우관계가 중요하다고 보고 흑인과 백인을 섞어 학교 환경을 구성한다. 그로 인해 성적 차이가 줄고 모두의 성적이 향상되어야 하지만 영화 속 학교처럼 인종을 강압적으로 통합하려고 하니 역효과로 백인들(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은 도심을 떠나 버리고 대부분의 흑인들만 도심에 남아 슬럼화 현상이 일어나게 되고 교외, 교내 재분리 현상이 일어난다. 그러므로 학교의 교우관계는 좋아지지도 않고 강제적으로 옮겨 온 흑인들의 정체성과 의견은 차별로 인해 또 무시당하고 능력별 반편성과 같은 다른 차별을 겪게 된다. 그렇게 능력별로 반을 나누게 되니 교재, 교실 환경 등의 차별과 능력 있는 교사에게서 평등하게 배울 기회조차 박탈당하게 되어 결국은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하게 된다.흑인 문학은 왜 안 배워요?“이 질문에 저는 교육과정에는 맞지 않는다는 흔한 대답을 기대했어요.” 영화 속 우등반에 있던 흑인 학생의 말처럼 지식을 선별하는 것은 누구이고 누구를 위한 교육인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결국 배울 지식을 선별하는 것은 지배자 계급이고 선별된 내용도 지배자들의 지식이며 시험도 같은 내용으로 치러질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지식에 대한 접근성과 이해도가 높은 지배자들이 더 유리할 것이고 성적을 잘 받게 되며 결과적으로는 계급의 재생산이 이루어질 것이다. 모두에게 동등한 교육의 기회를 준다고 하지만 과연 공평한 교육일까? 또 우등반에 있던 흑인 학생은 흑인이라는 이유로 우등반에서도 편견 속에서 차별을 받아왔다.질문 1. 왜 글쓰기를 활용했을까?학생들에게 과거, 현재, 미래, 길이가 짧던 길던 어떤 글이라도 좋으니 매일 적으라고 한 그루웰은 일단 먼저 학생들의 이야기가 궁금했을 것이다. 상담이라는 형태는 1대1로 선생님 앞에서 이야기한다는 부담감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편하게 하기 어려울 것이고 질문에 답하게 되는 형식이라면 학생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못할 수도 있는데 일기나 글쓰기의 형태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어디서든 편하게 적을 수 있으며 내가 느낀 감정을 적어봄으로 인해 생각을 정리하고 나의 감정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더 진솔한 이야기를 하고 들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매일을 힘들게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글을 통해 고통을 해소하고 격하고 분한 감정을 소모할 수 있기를 바랐을 것 같고 누군가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 학생들의 마음 또한 해소시켜줄 수 있었을 것이다. 힘든 일이 있거나 내가 처한 상황을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지만 털어놓을 것이 없었던 학생들에게 아주 좋은 방법이 되었을 것 같고 학생들에게도 자신의 이야기, 감정들이 기록으로 남게 되니 자신이 적었다는 성취감을 기록물들로 인해 얻을 수 있고 남긴 기록들을 다시 보면서 자기성찰, 자아성찰 등 변하기 위한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글을 많이 적어보고 자신의 생각들을 표현하며 표현력이 향상되고 어휘력이 향상되었을 것이다. 그로 인해 성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을 것이다.
1. 자율성 존중의 원칙- 진실을 말하기- 타인의 사생활을 존중하기- 사적인 정보를 보호하기- 환자치료에 대해 동의를 구하기- 요청될 경우에는 타인이 중요한 결정을 하는 데 도움을 주기2. 악행금지의 원칙3. 선행의 원칙4. 정의의 원칙1. 충분한 정보에 의한 동의2. 이중효과의 원칙3. 선의의 간섭주의=온정적 간섭주의1. 정직의 규칙2. 신의의 규칙3. 성실의 규칙중환자실 실습에서 suction이나 정규적으로 기록해야하는 혈압 측정을 강하게 거부하는 대상자에게 (팔) 억제대를 사용하는 것은 자율성 존중의 원칙을 제한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식이 alert한 대상자가 아니어서 치료에 대한 저항이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만 개인의 자율적인 의사결정이 제한받는 것이라고 생각되기도 했습니다. 개인의 자율적인 결정이 공공의 건강을 해치거나 타인에게 위해를 가할 가능성이 있거나 혹은 부족한 자원을 요구할 경우에는 그 외 자율성을 제한하는 것이 정당화된다고 하지만 간호사는 대상자가 갖는 자율성의 한계와 정당한 의미에서의 선의의 간섭주의에 대한 요건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