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면접 실제 후기2023학년도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포스텍) 수시모집 일반전형은, 2022년 11월 26일 토요일 낮 12시 30분까지 면접 대기실(대강당)에 도착해야했습니다. 그리고 면접 대기실(대강당)에 도착을 하기 전에 앞 건물에서 신분증(학생증/주민등록증)과 수험표를 제시하여 명찰(하단 사진)을 받아야 합니다. <면접 명찰>받은 명찰에 표기된 알파벳을 기준으로, 면접 대기실(대강당)에서 잠시 대기를 합니다. 그리고 해당 알파벳을 기준으로 면접자가 다 모이게 되면 인솔자의 지도하에 실제 면접 장소가 있는 건물로 이동을 합니다. 옆 건물일 수도 있고,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알파벳 옆에는 표기된 숫자가 있는데, 이는 조 번호와 조 내의 면접 순서를 의미합니다. 알파벳 마다 약 10개의 조로 구성되며, 각 조에는 10명 내외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자신의 면접이 이루어지는 건물로 이동 후에는, 실제 면접이 이루어지기까지 대기실에서 대기를 합니다. 대기실에는 각자의 자리가 정해져 있는 책걸상이 있었습니다. 책걸상에는 음료와 빵 등 간식이 놓여있었습니다. 면접 순서가 되기까지 자유롭게 먹을 수 있었으며, 가지고 온 자료도 볼 수 있습니다.
2. 면접 실제 후기2023학년도 카이스트(KAIST) 수시모집 일반전형 면접은 학업 역량 면접과 학업 외 역량 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2년 11월 30일 수요일 아침 7시 50분까지 면접장에 도착해야했습니다. (입실 가능 시간이 7시 50분부터입니다.) 면접을 위해 이른 아침 집에서 출발했고, 7시 조금 넘어서 면접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대강당 같은 규모가 큰 면접 장소에 도착을 하면 휴대폰을 수거하며, 명찰(하단 사진 참조)을 줍니다. 명찰에는 면접자가 입실해야 할 면접실 번호와 면접 순서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실제 면접 장소가 있는곳으로 이동하기까지, 자신의 면접 순서를 기다리며, 대기하는 곳에서 대기를 합니다. 가지고 온 학습자료를 대기하면서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면접 순서가 되면 인솔자의 안내에 따라 여러 명이 동시에 구상실로 이동을 합니다. 구상실은 강의실이며, 책상과 의자가 있었습니다. 마음대로 아무 곳이나 앉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좌석에 따라 다른 면접자들과 자리를 띄워서 착석을 했습니다. 60분 동안 문제를 푸는데, 진행 요원들이 돌아다니며 ‘학업외 역량’, ‘과학(생명과학, 물리, 화학 중 택1)’, ‘영어와 수학’ 문제를 시간에 맞추어 순차적으로 배부해주었습니다.
2. 면접 실제 후기2023학년도 고려대학교 수시모집 일반전형-계열적합형 자연계 면접은, 2022년 11월 13일 일요일 아침 8시까지 면접장에 도착해야했습니다.(입실 가능 시간은 7시 30분부터입니다.) 면접을 위해 이른 아침 집에서 출발했고, 7시 조금 넘어서 면접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면접 장소에 도착을 하면 입장할 때 가번호(조 번호-번호)를 부여해줍니다. 그리고 가번호가 적힌 스티커를 함께 주는데, 이 스티커는 왼쪽 가슴 위쪽에 부착했습니다. 조 번호는 지원하는 학과를 기준으로부여됩니다. 즉, 동일 학과에 지원하면 모두 동일한 조 번호가 주어집니다. 가번호는 면접 순서와 관련이 없었습니다. 실제 면접 순서는 8시 이후에 다시 알려주었습니다. 따라서 가번호가 빠르다고 해서 걱정을 하거나 당황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제 면접까지는 자신의 면접 순서를 기다리며, 대기하는 곳에서 대기를 합니다. 강연을 듣는 곳 같은곳 이었습니다. 가지고 온 학습 자료를 대기하면서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휴대하고 온전자기기는 담당자께서 모두 수거했으며, 수거 시간은 오전 8시 이전 이었습니다.
<1주차 ➀>#4B :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야기의 세계관과 등장인물을 소개한다. 주요 등장인물의 욕구를 설정한다.M : 등장인물이 욕구를 추구하며, 장애물들과 싸운다.E : 이야기를 마무리한다. 꼬인 것들을 해결한다.#6방태식은 대학을 졸업하고 구직활동을 한다. 그러나 작은 키와 못생긴 외모는 외모지상주의를 지향하는 한국 시장에서 직업을 갖기 어렵게 한다. 어느 날, 방태식은 본인의 외모가 외국인처럼 보인다는 것을 깨닫자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방태식은 스스로 외국인 근로자인 척하기로 했다, 왜냐하면 당시 한국 공장에서는 한국인들은 기피하는 힘들고 낮은 임금을 주는 일에 외국인 근로자가 필요했기 때문이다.결국 방태식은 부탄 사람 ‘방가’로 직업을 얻게 되고, 한국인 근로자와 외국인 근로자, 두 분류의 적대적인 분위기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한다.#7방태식(방가)은 의자 공장에서 일을 시작한다. 공장 관리자는 방가(방태식)를 포함한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이기적으로 대한다. 더욱이 외국인 근로자들도 방가(방태식)에게 불친절하다. 방가(방태식)는 진짜 외국인처럼 보이기 위해 모든 것을 노력했지만, 기대했던 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한다. 그러나 방가(방태식)가 베트남 여성을 한국 출입국 관리소에서 구해 준 이후, 방가(방태식)는 결국 외국인 근로자 그룹의 일원으로 인정받는다. 결국, 그는 돈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 되자 외국인 친구들과 사랑을 배신한다.#8방가(방태식)와 용철은 외국인 근로자들로부터 훔친 돈을 가지고 도망간다. 고향으로 가는 도중, 방가(방태식)는 친구들에 대해 궁금해한다. 용철은 한국 출입국 관리소에 외국인 근로자들의 불법체류 상태를 고발했고, 외국인 근로자들은 감옥에 갇혀 한국에서 추방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죄책감을 느낀 방가(방태식)는 돌아가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구하기로 한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는 꿈을 비롯한 소중한 것들을 지키고 싶어 하는 여러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생선가게 뮤지션’, ‘길 잃은 강아지’, ‘달 토끼’, ‘폴 레논’, ‘그린 리버’ 등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외부 환경적 제약으로 인해 갈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고민에 진심이 담긴 비대면 편지 상담을 해주는 ‘나미야 할아버지’가 등장합니다.‘생선가게 뮤지션’(마쓰오카 가쓰로)은 음악을 계속 하고 싶고, 음악으로 성공하고 싶은 꿈이 있지만, 계속 된 실패와 더불어 가업을 이어야 한다는 상황과 갈등을 합니다.‘길 잃은 강아지’(무토 하루미)는 자신을 키워준 이모할머니 부부에게 은혜를 갚기 위한 경제적 성공을 하겠다는 목표와 큰돈을 벌기 위해서는 선택해야 하는 여성 접대부의 삶 사이에서 갈등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