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호부의 가장 중요한 역할 제시하기간호부는 환자들을 회복시키는데 큰 영향을 끼친다 생각합니다. 환자의 회복력을 증가시켜 병원의 배드 효율성을 높이는데 간호부의 지대한 영향이 있을 것 같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병동간호의 서비스에 간호사들이 큰 영향을 미치므로 병원의 서비스 문화를 이끌어 나가는데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간호부는 병원을 만들어 나가는 존재라 생각합니다.2. 병동 특성을 파악한 결과를 관리적 관점에서 분석하여 시사점 제시하기중환자실 병동 특성상 일의 양도 많지만 중증도가 높기 때문에 굉장히 바쁘게 돌아가고 신규간호사들도 배워야 할 양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지칠 수도 있는데 수간호사 선생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시고 같이 일을 하며 간호사들의 일들을 줄여주었습니다. 또한 직원들을 독려하며 간호사로서 직업에 동기를 갖고 임할 수 있도록 이끌었습니다.3. 간호사 업무분석결과를 토대로 낮번 근무시간대의 직접 간호율 증대를 위한 전략 제시하기낮 시간에는 물류확인과 아침약 확인 등으로 매우 바쁘게 돌아갑니다. 또한 인수인계 시간도 조금 많이 차지하는 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수인계 시간을 조금 줄이고 사이드 일거리를 같이 나눠하거나 도와서 한다면 환자의 직접 간호 시간을 충분히 늘릴 수 있을것입니다.4. 퇴원환자관리과정에서 실무발전을 위한 방안 제시하기퇴원후 설명은 간호사들이 전적으로 맡고 있는데 바쁘다 보니 퇴원 설명이 덜 자세해 지고 생략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퇴원전담 팀을 만들면은 퇴원관리가 조금 수월해지고 체계적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면은 퇴원과정을 설명해주는 AI 프로그램이 개발되거나 나중에 동영상으로 전달해주거나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나만의 모의투자 이야기 오늘의 주제 : - 마이너스투자편 - 실패를 피하는 법 …1 교시 . 나의투자철칙 2 교시 . 성과분석 3 교시 . 포트폴리오 변경사유 4 교시 . 익월 전망 및 투자전략 목차 :1 교시 . 나의투자철칙 안전 고수익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 즉 분산투자로 안정성을 추구 함 . 우량주를 매입하여 수익성을 높 임 . 적정성 잃어도 후회 안 할 만큼의 소액으로 매수2 교시 . 성과분석 초반 수익률이 좋아 수익보고서를 열어보니 상위권 . 4 월 초에 1.92% 로 10,192,121 원으로 평가금액을 유지 . 그러나 지금은 수익률이 마이너스 따라서 나의 성과를 분석해보니 최종적으로 -0.67% 투자원금은 10,000,000 만원에서 시작했지만 마지막은 총평가금액 9,932,585 만원 67,415 원의 손실이 발생 문제요인 첫번째 , 너무 다양한 곳에 투자를 했다는 점 두번째는 손실이 날정도로 우량주를 너무 많이 매수 . 세번째는 포트폴리오 균형을 맞추려 여러 곳에 조금씩 매수를 하여 수익이 적음 . 네번째로 다른 사람의 말에 너무 의존 따라서 직접 여러 자료를 분석하고 가치투자를 하겠다고 명심 .2 교시 . 성과분석 포트폴리오 성과에 영향을 준 주식 종목 및 상품 분석 가장 영향을 많이 미쳤던 것이 우량주 그중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3 월에 낮은 가격으로 매수 - 높은 가격으로 매도 특히 삼성전자 는 3 월에 8 만원대 초반이었기에 50 만원정도 매수 8 만원 후반대로 최고치를 찍으며 매도하며 수익 얻음 . 우량주 믿 고 4 월 말에 다시 매입 하여 삼성전자에 올인 - 파란불로 마감 두 번째로 성과에 미친 주식은 SK 하이닉스 우리나라 반도체 수출비중이 높음 – 반도체 사업을 하는 곳을 중점으로 초반에 매수 업계 최대 용량의 D 램을 양산한다는 기사에 상승의 조짐 보임 . 대략 30~40 만원 정도 매수 추후 수익률이 5% 정도 올려 도움이 된 주식2 교시 . 성과분석 포트폴리오 성과에 영향을 준 주식 종목 및 상품 분석2 교시 . 성과분석 포트폴리오 성과에 영향을 준 주식 종목 및 상품 분석3 교시 . 포트폴리오 변경사유 4 월 1 일에 포트폴리오 비중을 아예 바꿈 . 우량주 투자에서 중소기업으로 투자 종목을 변경 그 이유는 OTT 서비스의 비중이 커지면서 이쪽과 관련된 회사의 주식을 대거 매수 스튜디오드래곤과 드림씨아이에스 등을 매수 판단을 내가 내려야 했는데 유튜버의 말을 믿고 덜컥 사 버림 . 국제유가와 관련이 있는 페인트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페인트 관련주가 상승한다는 소식을 접함 . 따라서 4 월에 노루페인트와 노루홀딩스 등을 매수 - 한발 늦게 매수 따라서 너무 여러 주식에 투자한 나머지 실패 ‘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 ’ 는 말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을 못하고 너무 많은 바구니에 담 아 처참한 결과 결국 적절한 바구니의 개수가 투자를 좌지우지 함 .3 교시 . 포트폴리오 변경사유 시기를 놓침4 교시 . 익월 전망 및 투자전략 - 자산별 전망 및 상품투자전략 현재 한국은행 금리는 0.5% 로 매우 낮은 상태 그렇기에 예 금보다 다른 투자를 고려 그러나 6 월에는 국내주식의 비중이 줄어들 것이라 생 각 이유는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높아지고 있고 그에 따라 이자율이 상승할 조짐 보임 . 이 말은 즉 , 우리나라의 이자율도 오른다는 소리 더 자세히 말하면 대출이자가 그만큼 오른 다는 말 따라서 예대마진보다 대출이자가 많아지니 가계와 기업이 부담이 매우 올라갈 것 결과적으로 국내주식의 비중을 줄일 것 임 . 상품투자의 전략은 금융업계의 종목으로 많은 투자가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 함 . 이자가 많아질 수 있기 때문에 금융산업의 주식 상품이 메리트가 있을 것이 라 추측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IMF 외환위기 aboutIMF 외환위기 : 외환보유고가 충분하지 못하여 국가가 외화채무 지급능력을 상실한 상태 빚 ? 과잉투자 ? 도덕적해이 ? 구조조정 은행부실 정부실책 ? 환율변동 부도 부동산 주식 실업자 부채누적 빠른 극복 What do you think?극복을 위한 노력은 ? 정부는 총수요긴축정책 실행함 . 긴축재정 , 긴축통화정책으로 통화발행 억제 하고 물가 안정시키려 노력함 . 즉 정부지출은 줄이고 금리를 인상시킴으로써 추가적인 외환유출 막음 . 높은 금리는 국내 총수요를 감소시켜 경상수지 개선과 외채상환을 유도함으로써 대외신용을 회복하려 했음 .나와 나의 가족에 미친 영향은 어떤 것이 있을까 ? 삶의 질 저하 주가하락으로 원금회수도 어려운 경우가 많았음 . 환율 급등으로 국산품을 많이 사용했음 . 금리 급등은 대출로 인한 이자부담을 높여 힘든 상황을 겪게됨 . 부모님과 나에게 안정적인 직업 선호도를 높이고 권유 받음 . 할아버지께서 집을 매각하는 상황 발생함 - 집매각은 집값하락으로 이어짐 회사 구조조정으로 소득 하락 , 일시적으로 실업자 되며 소비위축 나라를 살리기 위해 금모으기 운동에 동참 경제성장률 하락은 지금까지 채용시장을 어렵게 함 - 취업이 힘든 상황으로개인적 미래 경제위기 대응방안 신문기사를 자주 보며 경제파악하기 . 기업의 재무재표를 분석하면서 주식투자를 할 때 신중히 하기 . 긴축과 확장 정책에 따른 나만의 대비방안 만들어 두기 . 국채와 부동산에 관심가지고 공부하기 과소비나 충동소비를 줄이고 적절한 저축 해두기 . 정부의 재정과 부채에 관심가지고 보기 - 우리 모두의 숙제 나만의 온라인 콘텐츠 개발하기 ( 희소성 )위기는 예고없이 갑자기 찾아온다는 점을 인지하면서 예방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특히 지금 코로나 위기처럼 10 년에 한번 씩 위기가 주기적으로 발생하고 지금 코로나가 안정이 된다해도 다시 위기는 찾아올 것 입니다 . 따라서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끊임없이 고민해봐야 합니다 . 또한 재정건전성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왜냐하면 재정이 건전해야 지출도 하며 바로 즉각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우리가 코로나를 빨리 대처했듯이 미래를 대비하고 재정의 안정성을 유지하기위해 노력하고 힘써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또한 정부의 급격한 개입이 필요할 경우도 있지만 이제는 시장에 맡기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위기를 100% 피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위기가 발생했을 때 최소한의 피해만 발생하도록 저도 공부하고 대비하겠습니다 . 느낀점{nameOfApplication=Show}
디지털 사회 2.0을 읽고디지털 사회 2.0에서 3장의 디지털 창의 일자리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다. 그 이유는 점점 나의 일자리에 대한 생각과 바뀌는 사회속에서 내가 대처하는 모습이 상상되었기 때문이다. 처음에 교수님 말씀처럼 유연성을 높이고 안정성은 강화한다는 말이 모순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생각을 해볼수록 둘 다 잡기는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포기할 수는 없는 문제이다. 따라서 적절한 비율로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기에 정책적 기반이 잘되어야 되는 것이 당연한 이야기이다.책에서도 말했듯이 IT기술은 날이 갈수록 발전하고 그것을 따라가는 우리의 입장에서는 뒤쳐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공유경제가 발달하고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상품 또는 서비스의 공급자이자 플랫폼의 사업자로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플랫폼의 발달로 정말 일자리의 유연성은 높아졌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정말 우리는 빠르게 적응해가고 있다. 그러나 지금의 문제는 우리나라의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정규직일자리를 중심으로 설계 되어있는 제도는 노동자 사이 간에 불평등을 이끌어낸다. 그렇기에 소득 보장제도와 꾸준하게 학습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의 도입이 절실하게 느껴졌다. 이런 사회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나만의 세부적인 전문성을 키우는 일이었다. 그저 아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체계적인 전문화를 키워 나간다면 AI의 대체재는 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AI의 활용이 높아지면서 일자리의 질이 저하된다 거나 실업이 더욱 많아지면서 양극화도 생길 것이라 얘기한다. 매우 틀린 말은 아니다. 사실 나도 걱정이 되기는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걱정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상황에 맞는 나만의 지식을 쌓아간다면 절대 두렵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다. 그만큼의 사회에서 문제해결 능력을 갖추는 인재를 교육시키고 다양한 지원이 필요할 것이다. 이제는 숙련 편향적인 사람보다는 문제해결능력을 가진 사람이 우선시될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아무리 사회가 변해갈지라도 노동을 낮게 평가하고 임금을 적게 주는 행위는 이제 없어져야 할 것이다. 우리 또한 인정의 자세도 필요하다. 대체될 수 있는 부분은 내어주면서 내가 정신적으로 생각해야 되는 부분은 거침없이 도전하면 된다. 책에서 말한 긱경제라는 말처럼 우리는 빠르게 수요와 공급에 의해 매칭이 된다. 그만큼 플랫폼의 발전이 우리를 편안하게 해준 것은 정말 감사한 일이다. 그러나 그 바탕에는 혁신을 위한 정부의 제도와 인프라가 있다면 더욱 좋을 것이라 생각했다. 이제는 정말 노동시장이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경제학과제1. 한국의 화폐, 이자율1.1 2000년 이후 한국의 M1과 M2의 연도별 증가율 및 한국의 연도별 인플레이션(소비자물가지수 사용) 시계열 그래프(x축이 시간)로 그려보아라. 둘 간의 관계를 서술하여 보아라.우선 M1은 화폐의 지급결제수단으로서의 기능을 중시한 지표로 시중에 유통되는 현금에 예금취급기관의 결제성예금을 더한 것이다. 또한 M2는 M1과 만기 2년 미만 금융상품(예적금, 시장형 및 실적배당형, 금융채 등)의 합계이다.주요 인플레이션 지표인 소비자물가지수(CPI)는 통화량과 많은 상관관계가 존재한다. 특히 첫 번째 그래프에서 M1, M2가 증가하듯이 소비자물가지수도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통화량이 많아지면 화폐의 가치가 낮아져 물가가 높아지고 인플레이션도 발생한다. 대체적으로 그게 일반적인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2020년도를 보면 코로나사태로 통화량이 증가해도 물가 상승이 미미한 것을 알 수 있다. 아마도 2020년도에는 소비가 적어지고 부채는 많아졌기 때문에 물가는 오르지 않았다고 생각한다.1.2 2000년 이후 한국의 국고채(3년, 10년)과 회사채(장외 3년 AA-, BBB-)의 시계열 그래프를 그려보아라. 회사채 이자율 간의 관계를 서술하여 보아라. 국고채 3년과 회사채 간의 관계를 서술하여 보아라. 국고채 3년과 10년 사이의 관계를 서술하여 보아라.채권과 이자율 간에는 음의 상관관계를 갖는다고 배웠다. 채권의 이자율은 다른 말로 채권의 수익률이라고 할 수도 있다. 즉 채권가격이 오르면 채권이자율(수익률)이 하락하고, 채권가격이 하락하면 채권이자율(수익률)이 상승한다. 여기서 국고채 3년과 회사채 3년을 비교해보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만 회사채가 훨씬 이자율이 높다. 국고채는 안전하기 때문에 이자율이 낮다. 그러나 회사채는 위험이 존재한다. 즉 회사채는 채무불이행 위험이 크기 때문에 위험프리미엄만큼 이자율이 높은 것이다. 쉽게 말해 위험한 자산일수록 이자율이 높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 그래프에서도 국고채보다 회사채가 이자율이 더 높다. 또한 국고채 3년과 10년 만기 두 채권을 비교해 보면 10년 만기 국고채가 이자율이 좀 더 높다. 비슷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도 알 수 있다. 여기서 국고채 10년이 3년 만기 보다 높은 것은 유동성프리미엄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만기가 길수록 위험이 커져 프리미엄이 증가함으로써 이자율은 높아진다. 즉 단기채권은 이자율이 낮고 장기채권일 경우 이자율이 높게된다.1.3 1.2에서 사용한 국고채 3년 이자율에서 1.1에서 구한 인플레이션을 뺀 실질이자율을 계산하여라. 계산한 실질이자율과 국고채 3년 이자율의 시계열 그래프를 그리고 둘 간의 관계를 서술하여 보아라.실질이자율과 국고채 3년 이자율을 보면 0%미만으로 가는 시기는 얼마 없다. 그러나 실질이자율은 인플레이션을 고려했기 때문에 국고채 3년 이자율과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국채의 가격이 하락하기 때문에 이자율이 높아야 한다. 즉 인플레이션으로 채권수요자가 적어지면 국채가격은 내려가고 이자율(수익률)은 올라 가게된다. 그래프에서 2011년의 경우를 봐도 인플레이션이 높아 실질이자율(명목이자율-인플레이션율)이 마이너스이기 때문에 국채이자율은 높게 형성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