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아*
Bronze개인인증
팔로워1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6
검색어 입력폼
  • 한국어 학습자의 듣기 능력을 평가하는 듣기 평가 문항을 문항 분석 관점에서 검토하고 문제가 있는 문항을 10문항 찾아서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십시오.
    과목명: 외국어로서의한국어능력평가론과제 주제:한국어 학습자의 듣기 능력을 평가하는 듣기 평가 문항을 문항 분석 관점에서 검토하고 문제가 있는 문항을 10문항 찾아서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십시오.Ⅰ. 서론Ⅱ. 본론Ⅲ. 결론(참고 문헌)Ⅰ. 서론이번 ‘외국어로서의한국어능력평가론’ 과목을 들으면서 대학생 시절부터 취업 및 학업을 위해 공부하며 시험을 치른 여러 외국어 능력 평가 시험들이 생각났습니다.수없이 치른 영어 능력 평가 시험인 토익(TOEIC),텝스(TEPS), 일본어 능력 평가시험 JLPT, 그리고 공부하다 그만둔 중국어 능력 평가시험 HSK까지.그러나 정작 한국어 능력 평가시험인 토픽(TOPIK)이 있다는 사실을 안 것은 불과 3-4년 전입니다.그 당시 필리핀 친구와 대화 도중 그 친구의 사촌동생이 한국에 취업하기 위해서 토픽 점수가 필요해서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중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처음 토픽을 알게 되었고, 한국에서 일하기 위해 해외에서 토픽을 공부하는 외국인들이 많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최근에는 ‘랭귀지 익스체인지’(언어 교환)를 하는 한국에 사는 미국인이 한국에 있는 대학교를 가기 위해 토픽을 공부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취업 목적이든, 학업 목적이든 한국어 능력 평가시험을 공부하는 외국인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왠지 뿌듯해 집니다.수많은 외국어 능력 평가시험들을 경험해 본 것을 바탕으로 한국어 능력 평가시험인 토픽, 그 중에서도 듣기 문항들을 살펴보고 이에 대해 한번 분석해 보려고 합니다.무엇이든 완벽한 것이 없듯이 토픽 시험의 듣기 문항에서도 아쉬운 부분을 찾아보고 개선방안도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Ⅱ. 본론먼저 한국어 능력 평가시험인 토픽의 듣기 평가의 문항 유형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듣기 평가의 문항 유형들로는 음운이나 단어 듣고 맞는 것 고르기, 문장 듣고 문장의 일부 채우기, 문장이나 대화 듣고 적절한 반응 찾기, 문장 듣고 유사한 문장 찾기, 담화 듣고 담화의 요소 파악하기, 그림 보고 맞는 설명이나___)네,주스가 없어요. 2)아니요,주스를 좋아해요. 3)네,주스가 아니에요. 4)아니요,주스를 안 마셔요.문제점 분석 및 개선방안: 1,2 번 문제 다 비록 토픽 Ⅰ 초급 단계 문제라고는 하나 질문에서 나온 서술격 조사와 동사가 동일하게 들어가는 선택문항이 각각 한 개씩 밖에 없다는 데서 수험자들은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했더라도 정답을 유추해서 선택 할 수 있기 때문에 수험자들의 능력을 정확하게 판별할 수 없습니다. 영어능력시험 토익을 예로 들자면 토익에서는 질문에 나오는 단어를 동일하게 사용하는 답은 거의 백프로 오답입니다. 수험자들이 내용을 모르고도 답을 찾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그래도 문항 수준을 쉽게 유지하고자 한다면 최소한 선택문항에서 동일한 서술격 조사나 동사가 2개 이상은 들어가는 문항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1번 문제 같은 경우는 ‘책이 많아요?’의 질문에 정답인 ‘네,책이 많아요’ 이외에 선택문항에‘네,책이 안 많아요’, ‘아니요, 책이 많아요’ 같은 선택 문항을 추가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제47회 한국어능력시험 Ⅱ B형)33-34번 문제) 다음을 듣고 물음에 답하시오.(스크립트-남자: 여러분도 잘 아시는 조선왕조실록은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는 기록물이지요. 수백 년 세월의 때가 묻은 기록물이 지금까지 보존되는데는 기록을 남긴 사람들의 공헌이 크다고 할 수 있는데요. 요즘도 이렇게 기록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기록연구사’입니다.현대는 기록의 홍수라고 할 정도로 어느 것 하나 기록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그 중에는 없애도 되는 것도 있지만 외교 문서처럼 보존되어야 하는 것도 있고요. 이런 수많은 기록 중에서 남길 것과 버릴 것을 결정하는 것은 기록연구사가 해야 하는 중요한 일 중의 하나입니다. 기록연구사는 이처럼 기록물의 수명을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일을 합니다.)33번) 무엇에 대한 내용인지 맞는 것을 고르십시오.기록의 보존 방법 2) 기록연구사의 역할 3) 역사적 기록물의 가치4) 기록을 해야 하는 이유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영어 능력 시험 중에서 텝스 시험 같은 경우는 다른 영어 능력 시험에 비해 어휘가 너무 실제성이 없고 실생활과 동떨어졌다는 비판을 영어를 사용하는 원어민들이나 시험을 치는 수험자들에게 많이 받습니다. 이 33,34번 문항도 그런 비판을 받을 만한 문항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차라리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시대 왕들의 역사를 기록한 책으로 훌륭한 기록물이지요’ 라고 했다면 어려운 단어들 속에서 ‘책’ 이라는 단어로 수험자들이 내용을 좀 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제47회 한국어능력시험 Ⅱ B형)43-44번 문제) 다음은 다큐멘터리입니다. 잘 듣고 물음에 답하십시오.(스크립트-남자: 지구의 표면은 여러 개의 판으로 나뉘어 있다. 판은 끊임없이 움직이기 때문에 판과 판이 부딪치는 지점에서는 지진이나 화산 폭발 같은 자연 재해가 일어난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이 충돌이 인류에게 필요한 자원을 안겨 주기도 했다. 판이 충돌하면서 지각이 바뀔 때 지구 깊숙한 곳에 있던 구리나 금, 석유 등의 자원이 지표면으로 올라왔기 때문이다. 인간은 구리 등을 이용하여 단단한 연장을 만들었고 이것은 인류 문명을 급격하게 발달시켰다. 그래서 지도에 보이는 것처럼 가장 중요한 고대 문명 13곳 중 11곳과, 현존하는 세계 최대 도시 20곳 중 10곳이 판의 경계 근처에 있다. 인류는 판의 충돌로 인한 위험과 혜택을 동시에 안고 살아온 것이다.)43번) 이 이야기의 중심 내용으로 맞는 것을 고르십시오.판의 충돌이 인류의 역사를 발전시켰다.판의 움직임이 자원의 이동을 초래했다인류는 판의 경계에 고대 문명을 건설했다.인류는 판의 충돌로 인한 위험을 극복해 왔다.44번) 많은 주요 도시가 판의 경계에 있는 이유로 맞는 것을 고르십시오.다른 도시 문명과 가까웠기 때문에자연 재해를 피할 수 있었기 때문에지각이 바뀌면서 경계로 밀려났기 때문에문명 발달에 필요한 자원을 얻기 쉬웠기 때문에문제점 분석 및 개선 방안: 토픽 Ⅱ에서 다큐멘터리 지문이 나오는 것은 으니까 많이 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댕동딩) )25번 문제) 여자가 왜 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고르십시오.신청 방법을 말해주려고 2) 행사 장소를 알려주려고 3) 행사 날짜를 정하고 싶어서 4) 더 많은 신청을 받고 싶어서26번 문제) 들은 내용과 같은 것을 고르십시오.금요일에 행사 신청을 받습니다. 2) 공연은 이번 주에 볼 수 있습니다. 3) 학생회관에서 동아리 발표회를 합니다. 4) 작년보다 발표를 신청한 동아리가 많습니다.문제점 분석 및 개선 방안: 이 문항에 나오는 어휘나 내용은 토픽 Ⅰ에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토픽 Ⅰ은 아주 초급 단계의 한국어 능력을 요구하는 시험인데 시험 대상자들도 한국회사의 공장에 취업하러 오는 외국인들이나 한류등 한국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 한국어를 배운지 얼마 되지 않는 사람들인데 그런 사람들에게 한국의 대학문화를 알아야 이해가 쉬운 ‘동아리’, ‘학생회’란 단어가 나오는 지문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이 지문은 내용을 좀 더 보충해서 토픽 Ⅱ에 나오는 것이 더 적당해 보입니다. 실제로 한국 대학 진학이나 고등교육기관에서 공부하기 위해 토픽Ⅱ를 치는 수험자들도 많고, 또한 토픽Ⅱ는 중고급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토픽 Ⅱ에 나오는 것이 더 적합해 보입니다.(제60회 한국어능력시험 Ⅱ B형)13번 문제) 다음을 듣고 내용과 일치하는 것을 고르십시오.(스크립트-여자: 봉사 활동을 해 보고 싶은데 처음이라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남자: 봉사 활동을 소개해 주는 인터넷 사이트가 있는데 알려 줄까요?여자: 네, 좋아요. 민수 씨도 이용해 본 적이 있어요?남자: 그럼요. 종류도 다양하고 기간도 선택할 수 있어서 편해요.)남자는 봉사 활동을 시작하려고 한다.여자는 봉사 활동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여자는 봉사 활동 검색 사이트를 이용해 봤다.남자는 여자와 함께 봉사 활동을 한 적이 있다.문제점 분석 및 개선 방안: 선택지에서 1,3,4 번은 명확한 오답이라 정답은 2번입니다.그러나 정답지인 2번 문항성,발효시키는 과정에서 우러나는 맛인데요. 그 자체로 맛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다른 맛들과 결합해 음식의 풍미를 높여 줍니다. 콩을 발효해 만든 된장이나 간장을 기본양념으로 하는 한식에는 ‘깊은맛’을 맛볼 수 있는 음식이 많습니다.)41번 문제) 이 강연의 중심 내용으로 맞는 것을 고르십시오.감칠맛에 대한 연구가 새로이 시작되었다.새로운 미각으로 깊은맛이 주목을 받고 있다.한식의 조리 과정에서는 발효가 가장 중요하다.음식의 풍미를 높이는 다양한 방법이 개발되었다.42번 문제) 들은 내용과 일치하는 것을 고르십시오.감칠맛은 다른 맛과 결합해 풍미를 높인다.감칠맛은 미각으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깊은맛은 식욕을 당기게 해 주는 특징이 있다.깊은맛은 식재료를 오래 끓여서 낼 수 있는 맛이다.문제점 분석 및 개선 방안: 이 문제가 토픽 Ⅱ 문제이기는 하지만 ‘감칠맛’이라는 단어는 지극히 한국적인 단어이고, 현대 한국어에서는 많이 사용되지 않는 예전에 많이 사용되었던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지문에서 ‘감칠맛’을 음식을 더 맛있게 느끼게 해 식욕을 당기게 한다고 설명하고 있는데 저 설명에 맞는 대표적인 단어가 ‘애피타이저’인데 우리가 말하는 ‘감칠맛’과는 뜻이 사뭇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피타이저는 전채요리로 식사 순서 중 제일 먼저 먹는 것인데 우리가 말하는 감칠맛은 한 예를 들자면 미원을 넣은 음식에서 나는 맛이라고 할 수 있으니 이것이 애피타이저의 개념은 아닌 것입니다. 그러므로 설명하기도 힘들고 이해하기도 힘든 어휘는 공인된 한국어 능력 평가시험에서는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Ⅲ. 결론이번 과제를 통해서 한국어 능력 평가시험인 토픽을 객관적으로 꼼꼼히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체적으로 외국인들의 한국어 능력 평가를 위해 적절한 문항으로 구성되었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개선되고 더 많은 연구들이 이루어진다면 더 훌륭한 수준의 토픽시험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문항별 문제점 분석은 본문에서 언급했지만 한가기출문제
    교육학| 2021.03.22| 7페이지| 5,000원| 조회(474)
    미리보기
  •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한국어 교재(외국인대상 교육용 교재)중 하나를 선택하여 교재 안의 제시된 문화항목을 정리하고 문화항목이 어떤 방식으로 교재에 제시되어 있는지 조사하여 제출하시오.
    과목명: 외국인을위한한국문화교육론과제 주제: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한국어 교재(외국인대상 교육용 교재)중 하나를 선택하여 교재 안의 제시된 문화항목을 정리하고 문화항목이 어떤 방식으로 교재에 제시되어 있는지 조사하여 제출하시오.Ⅰ. 서론Ⅱ. 본론Ⅲ. 결론(참고 문헌)Ⅰ. 서론2000년대 이후 한국과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어를 배우려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어를 배우려는 학습자들의 목적은 다양한데 크게 4가지로 나눠보자면 한국회사에 취업하려는 목적, 한국 고등 교육기관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목적, 한국인과 결혼하여 한국에 살면서 한국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해 한국어를 공부하는 목적, 한류의 영향을 받아 취미로 한국어를 배우는 목적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그리고 예전과 달리 최근 들어서는 한국어 수업 시간에 단지 언어만을 중점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한국 문화까지 같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을 위한 한국어 교재에도 대부분 문화에 관한 내용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한 나라의 언어를 배울 때 그 나라의 문화를 알지 못한다면 언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배울 수 없고 잘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문화 수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어에서도 외국인들이 제일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어휘 중 하나가 바로 ‘우리’ 가 들어가는 ‘우리 엄마’, ‘우리 동생’, ‘우리 회사’, ‘우리 딸’, ‘우리 아들’, ‘우리 남편’ 등과 같은 단어들입니다.한국인들은 일상생활에서 아주 빈번히 사용하는 친근한 말인데 반해 한국 문화의 ‘우리’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외국인들에게는 한없이 이상한 의미로 다가갈 말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사고로는 왜 하나뿐인 자신의 남편을 ‘우리 남편’이라고 하는지, 남편을 공유하는 것도 아닌데 왜 ‘우리’라는 말을 ‘남편’앞에 붙이는지 도통 이해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그러나 그들이 한국 문화의 소속감, 공동체 의식 같은 것들을 안다면 보다 쉽게 한국인들이 자주 쓰는 ‘우리’라는 말을 이해 할 수 있을 것입니다.뿐만 아니라 문화를 안다는 것은 해당 언어를 더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는 슈퍼마켓에 가서 물건을 사고 나무젓가락이 필요해서 마트 직원에게 요청해서 받으면 대부분 사람들이 “감사합니다” 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스미마셍” 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요청한 것을 받으면 대부분 감사하다는 의미로 “감사합니다” 라고 하지만 일본에서는 본인이 요청해서 상대방을 귀찮게 한 데 대한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스미마셍”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물론 “감사합니다” 나 “스미마셍” 둘 다 사용 할 수 있지만 문화를 알면 그 나라에 맞게 좀 더 자연스러운 현지어 구사가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이처럼 문화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학습 교재들에서도 문화항목이 점점 중시되고 있습니다. 본고에서는 세종한국어 2에 나타난 문화항목들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Ⅱ. 본론서론에서 언급한대로 세종한국어 2에 나타난 한국 문화 항목을 살펴보겠습니다.세종한국어2에서는 보통 세 과의 학습이 끝날 때마다 문화 항목을 학습 할 수 있게 교재가 구성되어 있습니다.먼저 문화 항목 첫 번째는 한국 음식에 관한 것이고, 두 번째는 한국의 대중교통, 세 번째는 한국의 여행지, 4번째는 한국 사람들의 모임에 관한 것입니다.우선 첫 번째 소개된 한국 음식에 관한 항목부터 살펴보겠습니다.우선 눈을 끄는 것은 ‘김치’, ‘비빔밥’, ‘떡국’, ‘송편’, ‘미역국’ 그리고 잘 차려진 한정식 상차림 사진입니다. 이렇게 ‘사진을 제시’함으로써 학습자들은 한국 음식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맛있게 보이는 사진들을 통해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각 음식들을 언제 먹는지, 한국 음식의 종류가 어떻게 되는지, 한국의 식사 문화는 어떤지 등을 그림을 보며 강사가 ‘설명’ 해 줄 수 있고 서로 이야기해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여러분 나라의 음식과 한국의 음식은 어떤 점이 비슷하고 어떤 점이 달라요? 이해기해 보세요’라는 활동을 넣음으로써, ‘자국 문화와 비교하여 말하기’ 방식을 학습자들이 사용 할 수 있게 이루어져 있습니다.두 번째 소개된 문화는 한국의 대중교통에 관한 것입니다.KTX, 버스, 택시, 지하철, 지하철역, 버스 정류장 의 ‘사진을 제시’해서 학습자들에게 한국의 교통수단을 잘 이해 할 수 있게 하고 강사가 ‘설명’ 해 주고, 학습자들과 이야기해 볼 수 있게 합니다.그리고 마지막에는 ‘여러분 나라의 대중교통과 한국의 대중교통을 비교하여 이야기해 보세요’라는 활동을 만들어 ‘자국 문화와 비교하여 말하기’ 방식을 학습자들이 사용 할 수 있게 이루어져 있습니다.세 번째는 한국의 여행지에 관한 것입니다.중앙에 한국 지도 ‘그림’이 있고, 서울(창덕궁, 명동), 제주도(성산 일출봉, 한라산), 강원도(설악산, 동해 바다), 경주(석굴암, 첨성대)의 ‘사진을 제시’해서 한국의 지형과 여행지들을 강사가 ‘설명’ 해 주고, 학습자들과 이야기해 볼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활동의 끝에는 ‘여러분 나라의 여행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라는 것을 만들어 ‘자국 문화와 비교하여 말하기’ 방식을 학습자들이 사용하게 했습니다.이 책에 마지막에 소개된 문화 항목은 한국 사람들의 모임에 관한 것입니다.칠순 잔치, 돌잔치, 돌잔치 금반지, 집들이 선물, 집들이 등의 ‘사진을 제시’해서 한국 사람들의 모임에 대해 강사가 ‘설명’해 주고 학습자들과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나라 사람들은 언제 모입니까? 모여서 무엇을 합니까’라는 활동을 통해 ‘자국 문화와 비교하여 말하기’ 방식을 학습자들이 사용 할 수 있게 이루어져 있습니다.이렇듯 세종한국어 2에서는 문화항목이 ‘사진, 그림의 제시’, ‘설명’, ‘자국 문화와 비교하여 말하기’ 방식으로 제시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Ⅲ. 결론이상 세종한국어2에 나타난 문화항목과 문화항목의 제시방법을 살펴보았습니다.한국어 학습자들이 한국에 대해 알아야 할 문화들을 정리해 놓은 거라 한국사회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다만 아쉬운 점은 주제들은 굵직굵직한데 비해 교재에 할애되는 양이 너무 적다는 것입니다.세 과가 끝날 때마다 문화 항목이 한가지씩 소개 되는데 여기에 할애되는 분량은 1장(2바닥) 입니다. 분량이 적다 보니 설명이나 추가자료도 너무 간소화되어 있어서 가르치는 강사에 따라 알 수 있는 내용에 차이가 크게 발생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 최소한 문화에 관한 내용을 세 과가 끝날 때마다 2-3장은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시 방법도 좀 더 다양화해서 ‘실제 활동의 동원’, ‘역할극 등 학습자 활동을 통한 교육’ 등을 포함시킴으로써 학습자들이 좀 더 흥미롭게 한국 문화에 다가갈 수 있게 한다면 학습자들의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도와 적응력도 훨씬 빨리 향상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한국어를 가르치는 강사들에게도 ‘한국 문화교육 연수’등을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한 지식을 강화시키고 외국인들에게 한국문화에 대한 지식을 더 잘 전달 할 수 있게 해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습자들이 한국을 보다 잘 이해하고, 자연스럽고 적절한 한국어를 구사 할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참고 문헌)외국인을위한한국문화교육론 강의교안, 배론원격평생교육원국립국어원, 세종한국어2, 하우
    교육학| 2021.03.22| 4페이지| 3,000원| 조회(280)
    미리보기
  • 홉스테드가 제시한 사회문화적인 차원에 따른 한국인의 사회문화적 정체성
    과목명: 한국의 현대문화과제 주제:홉스테드((G. Hofstede)가 제시한 사회문화적인 차원 즉 ‘권력거리(power distance)의 크기, 집단주의(collectivism) 대 개인주의(individualism), 여성성(feminity) 대 남성성(masculinity), 불확실성 회피(uncertainty avoidance)의 강도 등’에 따라 한국인의 사회 문화적 정체성을 제시해 보시오.Ⅰ. 서론Ⅱ. 본론홉스테드-권력거리의 크기홉스테드-집단주의 대 개인주의홉스테드-여성성 대 남성성홉스테드-불확실성 회피의 강도Ⅲ. 결론(참고 문헌)Ⅰ. 서론문화란 광범위하고 정의 내리는 사람에 따라 그 정의도 수백 가지 이상이다 보니 문화를 주관적인 관점에서만 바라본 경향이 있었다. 문화의 정의나 평가는 주관적이거나 상대적인 관점에서 접근한다고 생각했고 따라서 홉스테드의 문화차원 이론은 신선했다. 문화 차원 이론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측정해보고자 홉스테드는 1967년부터 1973년까지 미국 IBM 그룹에서 근무하는 50여 개국의 10만 여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면접, 설문조사 등을 통해서 국가 간 문화차이를 연구했다.그의 연구는 사회과학적으로 유명한 연구라 아직까지 홉스테드의 문화 차원 이론을 세계적으로 많이 인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만, 그의 연구는 지금으로부터 보자면 약50년 전의 연구인데 분명 사회의 변화속도에 맞추어 보면 사회구조나 사람들의 인식변화도 클 텐데 여전히 그의 연구가 인용되는 부분은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광범위한 연구가 아직까지 없기에 현재까지도 가치를 인정받아 사회 각 분야에서 많이 인용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문화는 사람들이 공유하는 집단현상이며 그럼으로 그 사회의 문화를 안다는 것은 그 사회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홉스테드는 문화적 표상을 상징, 영웅, 의식 그리고 가치 등 네 가지로 범주화 했다. 그리고, 상징, 영웅, 의식을 관행이라는 용어로 묶고,이러한 문화적 표상의 구조를 양파구조로 설명하였다.문화의 구성은 가장 표면적인 상징에서부터 가장 내면적인 가치까지 마치 양파껍질을 벗겨가는 듯 하는 형태를 띤다. 홉스테드는 다국적 기업 IBM의 세계 각 지부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국가문화간의 차이를 연구하였고 여기에서 그는 가치수준의 4가지 문화 차원을 발견하였다. 본고에서는 홉스테드가 제시한 사회문화적인 차원 즉 ‘권력거리의 크기, 집단주의 대 개인주의, 여성성 대 남성성, 불확실성 회피의 강도’에 따라 한국인의 사회 문화적 정체성을 살펴보려고 한다.Ⅱ. 본론홉스테드-권력거리의 크기권력거리는 “한 나라의 국민이 정상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사이의 불평등 정도”로 정의된다(Hofstede,1993:89). 이 개념은 권력의 측면에서 강자보다는 약자의 기대나 수용에 초점을 둔다. 그래서 권력거리란 “한 국가 내 상대적 약자가 권력의 불평등성을 기대, 용인하는 정도”를 말한다(Hofstede,2005:46).권력거리는 사회가 불평등을 다루는 방식이다. 국가별로 그 사회에 있는 불평등을 받아들이는 정도의 차이가 있는데, 불평등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경우 권력거리가 큰 사회 즉 수직적 계층 문화 사회로 보고, 권력의 불평등을 용인하지 않는 사회를 권력거리가 작은 사회 즉 평등 문화 사회로 본다.그렇다면 권력거리가 큰 사회와 권력거리가 작은 사회의 특징은 무엇일까?권력거리가 큰 사회에서는 부모에 대한 복종과 효를 강조하고, 연장자에 대한 의존성이 강하다.또한 위계질서가 강하며, 직위를 내세우고, 명령과 복종의 관계가 중시되며 임금격차가 크다.그러므로 정당성보다는 힘이 앞서고, 힘이나 권력을 가진 자가 모든 것을 누리며, 권력을 가진 자가 권력을 덜 가진 사람들에게 횡포를 부리는 ‘갑을관계’가 자연스럽게 형성된다.반대로 권력거리가 작은 사회에서는 자식은 부모와 동등한 존재로 대우 받고, 직장 내 상급자와 하급자의 관계가 기본적으로 동등한 존재라 여기며 임금 격차가 적다.또한 권력 행사는 합법적으로 해야 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이 동등한 권리를 지녔다고 본다.사회 속 불평등 정도를 나타내는 ‘권력 거리 지수’(PDI)가 낮은 문화는 사회 내 불평등을 최소화 하고자 하고, 약자와 강자는 상호 의존적인 존재로 보는 민주적인 관계인 반면에, PDI가 높은 문화에서는 사회 내 불평등은 당연하며, 약자는 강자에게 의존해야 하는 것으로 본다.권력 거리 지수가 높은 국가로는 라틴, 아시아, 아프리카, 아랍, 남유럽, 동유럽 등이고, 권력 거리 지수가 낮은 국가로는 앵글로와 게르만 지역 국가, 북유럽 등이 있다.한국은 조사 한 나라 53개국 중 순위가 27/28로 권력거리가 큰 나라에 속한다.권력거리는 계층, 교육수준, 직종, 가족, 학교, 직장, 정치 등 사회 전반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 한국인들의 감투지향, 상하서열, 권위주의, 남성위주의 사회 문화적 현상이 권력거리 지수가 높은 나라로 만든 것이다.홉스테드-집단주의 대 개인주의개인주의는 “한 국가의 사람들이 집단의 일원으로서보다는 개인으로서 행동하는 것을 선호하는 정도”를 의미한다. 개인주의에 대립되는 것은 집단주의이다. 따라서 집단주의는 낮은 개인주의를 말하고 개인주의는 낮은 집단주의를 말한다(Hofstede,1993:89).개인주의 사회에서는 개인의 이익을 중시하고, 각 개인들간의 관계가 느슨하다. 반면에 집단주의 사회에서는 개인보다는 집단의 이익을 중시하고, 자기 자신을 ‘우리’라는 집단의 일부라고 생각한다.개인주의 사회에서는 개인의 권리와 성취를 중요시하고, 직계가족과 자기를 중요시하고, 자신의 소속을 스스로 결정하는 반면에 집단주의 사회에서는 개인은 소속된 집단이나 조직 구성원으로 행동하고, 절대적 충성을 요구받는다.개인주의 지수를 살펴보면 서구 선진국과 개발 도상국 사이에 큰 차이가 나타나는데, 북아메리카와 유럽은 상대적으로 개인주의적 사회이고,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는 매우 강력한 집단주의 가치관을 가진 사회로 나타난다.한국은 53개국 중 43위로 홍콩, 대만 등과 함께 집단주의 성향이 강한 나라로 나타난다.한국인의 집단의식은 ‘우리주의’에서도 잘 알 수 있다. 한국인들은 말할 때마다 ‘우리 집,우리 남편, 우리 딸, 우리 아들, 우리 엄마, 우리 회사’ 등과 같이 ‘우리’를 습관적으로 붙여서 말하고 이것은 개인보다는 집단(가족,친족,공동체)을 우선시하는 한국인의 의식이 반영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집단주의 사회는 나보다 남을 의식하는 사회이므로 ‘체면’을 중시하고, 특히 한국은 ‘정’문화가 있어서 사회 구성원들간의 정을 중요시 여기고, 관계 지속을 위해서 구성원들간에 ‘정’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홉스테드-여성성 대 남성성남성성과 여성성은 모든 사회에서 남성의 역할과 연관된 ‘강인함의 가치’가 여성의 역할과 연관된 ‘부드러움의 가치’를 압도하는 정도를 나타낸다(Hofstede,1993:90).남성성의 사회에서는 성의 역할을 명확하게 구분한다. 남성은 거칠고, 자기 주장이 강하며 물질적인 성공에 초점을 둔다. 반면에 여성성의 사회에서는 남녀역할이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고 중첩되며, 겸손하고 부드러우며, 삶의 질에 관심을 두는 사회이다.그러므로 남성성의 사회는 성취사회를 지향하고, 여성성이 사회는 복지사회를 지향한다.남성성 지수가 높은 나라 즉 남자 중심적인 사회 구조를 지닌 나라는 일본, 오스트리아, 베네수엘라, 이탈리아, 스위스 등이고, 여성성 지수가 높은 나라는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프랑스 등이다.그 중 한국은 평균 50점 중 39점으로 삶의 질보다는 물질적인 성공을 추구하는 남성성의 사회에 속한다.홉스테드-불확실성 회피의 강도불확실성의 회피는 “한 문화의 구성원들이 불확실한 상황이나 미지의 상황으로 인해 위협을 느끼는 정도”를 의미한다(Hofstede,1993:90).불확실성 회피 차원은 집단주의 성향과 관련되서 여겨지기도 한다. 집단주의 성향이 강한 사회에서는 외부 집단에 대해 배타적이고, 불확실하거나 낯선 것에 대해 경계하는 심리가 강하게 작용한다. 그래서 불확실성 회피 문화에서는 감정적인 경향, 알 수 없거나 이례적인 환경 발생을 최소화하려고 하고, 사회 변화는 계획과 규범, 법과 규제를 이용해 신중하고 점진적인 방향을 택한다. 반면에 불확실성 수용 문화에서는 비체계적인 상황이나 가변적 환경을 편안히 받아들이고 규칙은 되도록 적게 만들고, 보다 실용적이며 변화에 관용적이다.한국은 불확실성 회피 경향이 강한 나라로 낯선 것을 두려워하고, 외국인들을 피하는 경향이 있으며, 융통성이 부족하고, 혈연/지연/학연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Ⅲ. 결론홉스테드의 문화 차원 이론으로 한국인의 사회 문화적 정체성에 대해 객관적으로 살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한국인들이 가족을 중시하고, 정을 중시하며, 집단에서 ‘우리’를 중시하는 민족이라 화합과 단결이 더 잘 된 것 같고, 어려운 사람을 도와서 다 같이 화합해서 평화롭게 잘 살고자 하는 선함을 지닌 민족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그러나 한국 사회 전반에 만연한 ‘갑을관계’, ‘갑질문화’ 즉 자신이 힘이 있다고 생각하는 상대가 그렇지 못한 상대에게 행하는 횡포는 한국인들의 의식 개선으로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또한 지나친 성취주의의 강조와 불확실성의 회피 경향이 강해 스트레스를 잘 받고, 그로 인해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성향으로 과격한 사회, 화(anger)가 많은 사회가 되어가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개인과 사회가 노력에서 개선해 나가서 모두가 자신의 위치에서 만족을 느끼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한국사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참고 문헌)한국의 현대문화 강의교안, 배론원격평생교육원최성욱(2015),홉스테드의 문화차원에 대한 타당성 검증,일반논문 한국행정논집 제27권 제4호(2015 겨울)
    교육학| 2021.03.22| 5페이지| 4,000원| 조회(525)
    미리보기
  • 한국어모의수업지도안 평가A+최고예요
    모의수업지도안1. 인적사항이름아이디2. 학습 정보학습 대상미국인 3명, 영국인 3명학습 목표-(으)ㄴ적이 있다/없다를 사용해서 경험에 대해 듣고 말할 수 있다.학습 자료교재,PPT,오디오,문형카드,활동지,예문카드,숙제 프린트물3. 지도안단계교수?학습 활동시간학습자료지도상유의 사항도입T:안녕하세요. 여러분 점심 먹었어요?Ss: 네,먹었어요.T: 저는 점심때 불고기를 먹었어요.여러분 한국에서 불고기 먹었어요?Ss: 네, 먹었어요. / 아니요, 안 먹었어요.T: 마이클 씨는 불고기를 먹었어요. 마이클 씨는불고기를 먹어본 적이 있어요.조나단 씨는 불고기를 안 먹었어요. 조나단 씨는불고기를 먹어본 적이 없어요.T: 자, 오늘은 (PPT에 문형카드를 보여주며)여러분이 한 일과 안 한 일을 말하는 것을 배울 거예요.T: 여러분, 교재 사진 보세요. 남자가 뭐해요?Ss: 찾아요.T: 무엇을 찾아요?Ss: 여권을 찾아요.T: 남자가 여권을 못 찾아요, 남자가 여권을 잃어 버린 것 같아요. 여러분은 여권을 잃어버렸어요? 여려분은여권을 잃어버린 적이 있어요?T: 여러분 ‘잃어버리다’ 가 무슨 말이에요? 알아요?Ss: 몰라요.T: ‘잃어버리다’는 있다가 없게 된 거예요.여러분은 여권을 잃어버렸어요? 여권을 잃어버린 적이 있어요?Ss: 네, 있어요./ 아니요, 없어요.T: 네, 마이클 씨는 여권을 잃어버렸어요. 마이클 씨는 여권을 잃어버린 적이 있어요. 조나단 씨는 여권을 안 잃어버렸어요. 조나단 씨는 여권을 잃어버린 적이 없어요.3분PPT오늘 학습 할‘먹어본 적이 있어요.’,‘먹어본 적이 없어요.’ 말할 때 강조해서 말한다.제시T:자, 이제 교재 ‘어휘와 표현’ 보세요. 알고 있는 표현에 체크 해 보세요. (학생들이 단어 확인 할 시간을 잠시 준다.)‘(버스)를 잘못 타다’ 무슨 뜻이에요?제니 씨 집에 갈 때 무슨 버스 타요?제니: 100번 버스 타요.T: 제니 씨가 집에 갈 때 100번 버스 안 탔어요. 10번 버스 탔어요. 제니 씨는 버스를 잘못 탔어요.‘잘못 타다’는 아닌 것뭐예요? 여러분 음식 많이 먹었어요. 배가 아파요. ‘배탈이 났어요’ 라고 해요.쏘피 씨 지난주에 배탈이 나서 학교에 못 왔지요?쏘피: 네, 배탈이 나서 학교에 못 왔어요.T:‘길을 잃어버리다’ 무슨 말이에요?명동에 갔어요. 사람 많아요. 건물 많아요. 내가 어디인지 모르겠어요. 길을 잃어버렸어요.제니 씨 어디에서 길을 잃어버렸어요?제니: 홍대에서 길을 잃어버렸어요.T:리사 씨는 지난 주에 책을 잃어버렸어요. 찾았어요?리사: 네, 찾았어요.T: 여러분, 물건을 안 잃어버리게 조심하세요.‘물건’이 뭐예요? ‘물건’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거예요. 책, 핸드폰, 가방, 볼펜 다 물건이에요.T:‘친구를 우연히 만나다’ 무슨 말이에요?나 친구 만나기로 안 했어요. 그런데 친구 길에서 만났어요. 친구를 우연히 만났어요. 저는 어제 친구를 까페에서 우연히 만났어요. 반가웠어요.T: 자, 이제 책을 덮으세요. 대화를 들어보세요.(오디오를 켜서 대화를 들려준다.)(대화 내용을 학생들에게 간단하게 질문한다.)T: 유키 씨는 비행기를 왜 놓쳤어요?Ss: 버스를 잘못 타서 비행기를 놓쳤어요.T:민수는 배낭여행을 가서 왜 많이 놀라고 고생했어요?여러분 고생하다 뭐예요? ‘힘이 들다’예요.자, 대답해 보세요.Ss: 민수는 배낭여행 가서 여권을 잃어버려서 고생했어요.T: 한번 더 들어보세요.(이번에는 한줄씩 강사가 읽고 학생들이 따라 읽게 한다. 한줄씩 읽으면서 학생들이 어려워 할 만한 표현은 설명 해 준다.)T: 한국은 잘 다녀왔어요?Ss: 한국은 잘 다녀왔어요?T: 네. 서울에서 쇼핑도 하고 서울 야경도 구경했는데 정말 멋있었어요.여러분 야경이 뭐예요?Ss:몰라요.T: 야경은 밤에 보는 경치예요. 서울은 밤에 반짝반짝해요. 서울 야경은 멋있어요.제니 씨 미국 야경 멋있어요?제니: 네 미국 야경 멋있어요.T: 미국에 가보고 싶어요. 계속 따라 하세요.그런데 돌아오는 날 공항 가는 버스를 잘못 타서 비행기를 놓쳤어요.Ss: 그런데 돌아오는 날 공항 가는 버스를 잘못 타서 비행기를 놓학생들 짝을 지어 본문 대화를 연습하게 한다. 연습 후 발표시킨다.)(PPT 에 오늘 배울 문형 카드를 보여준다.)T: 오늘은 ‘-(으)ㄴ 적이 있다/없다’를 공부할 거예요.‘-(으)ㄴ 적이 있다/없다’는 여러분이 했던 일, 안 했던 일 말 할 때 사용해요. 했던 일, 안 했던 일을 ‘경험’이라고 해요.했던 일 말할 때는,‘V-(으)ㄴ 적이 있다’ 사용해요.안 했던 일 말할 때는,‘V-(으)ㄴ 적이 없다’ 사용해요.‘-(으)ㄴ 적이 있다/없다’ 말할 때는 앞에 동사를 사용해요.(문형카드에 표시하며) 앞에 동사가 받침이 있으면‘-은 적이 있다, -은 적이 없다’ 사용해요.(동사 활용 한 것 보여준다.)먹다-먹은 적이 있다받다-받은 적이 있다앞에 동사가 받침이 없거나, ㄹ받침이면‘-ㄴ적이 있다, -ㄴ적이 없다’ 사용해요.(동사 활용 한 것 보여준다.)가다-간 적이 있다배우다-배운 적이 있다놀다- 논 적이 있다(ㄹ받침이면 ㄹ 지우고 ㄴ으로 바꾼다)그런데,여러분 조심하세요. 받침이 ‘ㄷ’이면듣다‘듣은 적이 있다’(x)‘들은 적이 있다’(o)(예문카드를 보여준다.)나는 도서관에 간 적이 있다.나는 불고기를 먹은 적이 있다.나는 한국어를 배운 적이 있다.나는 선물을 받은 적이 있다.나는 음악을 들은 적이 있다.T: (예문을 가리키며) 같이 읽어 볼까요?나는 도서관에 간 적이 있다.Ss: 나는 도서관에 간 적이 있다.T: 나는 불고기를 먹은 적이 있다.Ss: 나는 불고기를 먹은 적이 있다.T: 나는 한국어를 배운 적이 있다.Ss: 나는 한국어를 배운 적이 있다.T: 나는 선물을 받은 적이 있다.Ss: 나는 선물을 받은 적이 있다.T: 잘했어요.(다시 한번 표시하며 받침에 따른 문형 규칙을 설명해 준다.)(교재에 나온 문법 예문을 같이 살펴본다.)T: 교재를 보세요.조나단 씨랑 쏘피 씨가 1번 문법 예문 읽어 주세요.조나단: 저는 이번 휴가 때 배탈이 나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쏘피: 그래요? 저도 여행을 가서 배탈이 난 적이 있어요.T: 잘했어요. 이번에는 제임스 씨와 제니Ss: 네,있어요.T: 그러면, 어떻게 말해요?Ss: ‘읽은 적이 있다’, ‘읽은 적이 없다’ 말 할 수 있어요.T: 자, 예문 읽어 볼까요?나는 만화책을 읽은 적이 있어요.나는 만화책을 읽은 적이 없어요.Ss: 나는 만화책을 읽은 적이 있어요.나는 만화책을 읽은 적이 없어요.T: 잘했어요.15분교재,PPT,오디오어휘와 표현을 PPT로 보여 준다.연습T: 자,우리 좀 더 연습을 해볼까요?(1번 그림을 가리키며) 여자는 남자에게 뭐라고 말해요?Ss: 수박을 먹으라고 말해요.T: 남자는 수박을 먹어요?Ss: 아니요, 안 먹어요.T: 왜 안 먹어요?Ss: 남자는 배가 아팠어요.T:네, 맞아요. 남자는 수박을 먹고 배탈이 난 적이 있어요. 잘했어요. 이번에는 여러분이 2번부터 4번까지 문장을 만들어서 적어보세요. 먼저 적으세요. 그리고, 두 명씩 짝 만들어서 연습해 보세요.(짝을 정해준다.)(학생들이 하는 동안 돌아보면서 잘 하고 있는지 체크하고, 오류가 있으면 고쳐 준다.)T: 여러분 다 했어요?Ss:네, 다 했어요.T: 마이클 씨, 쏘피 씨 2번 읽어 주세요.(학생들이 말한 답을 듣고, 틀린 부분은 고쳐 준다.)마이클: 늦어서 미안해요. 여기 오다가 길을 잃어버렸어요.쏘피: 그랬어요? 고생했네요. 이 동네는 길이 좀 복잡해서 저도 길을 잃은 적이 있어요.T: 잘했어요. 여러분 ‘복잡’이 무슨 말이에요?Ss: 몰라요.T:‘복잡하다’는 여러 가지 많아서 어려운 거예요.T: 3번은 조나단 씨, 제니 씨 읽어 주세요.조나단: 지난달 휴가 때 여행지에서 치엔 씨를 우연히만났어요.제니: 그랬어요? 저도 여행지에서 친구를 만난 적이 있어요.T: 잘했어요.T: 제임스 씨, 리사 씨 4번 읽어 주세요.제임스: 치엔 씨 한국에 가본 적이 있어요?리사: 네, 작년 여름에 가 봤어요.T: 잘했어요.T: 이제 선생님 따라 읽으세요.(1번부터 4번까지 한줄씩 따라 읽게 한다.)(이번에는 선생님과 학생들이 가/나 역할 나눠서 읽고, 그 다음에 바꿔서 한번 더 읽는다.)(활동지를 학생들에게 마이클 씨, 제니 씨한테 한국 음식을 먹은 적이 있는지 물어보세요.마이클: 제니 씨, 한국 음식을 먹은 적이 있어요?제니: 네, 있어요.T: 잘했어요. 마이클 씨는 이렇게 말해요.저는 한국 음식을 먹은 적이 있어요.제니 씨는 한국 음식을 먹은 적이 있어요.여러분, 괜찮아요?Ss: 네, 괜찮아요.T: 지금 하세요. 다 하고, 발표해요.(잠시 시간을 주고, 그동안 학생들이 잘 하는지 체크해 본다.)이런 적이 있어요?나짝 이름:______1.한국 음식을 먹다2.한국에서 실수를 하다3.다른 사람을 도와주다4.한국 음식을 만들다5.한국의 병원에 가다6.버스를 잘못 타다7.목욕탕에 가다8.부산에 가다9.한복을 입다T: 여러분, 다 했어요?Ss: 네, 다 했어요.T: 마이클 씨 2번 읽으세요.마이클: 저는 한국에서 실수를 한 적이 있어요.제니 씨는 한국에서 실수를 한 적이 없어요.T: 마이클 씨 한국에서 무슨 실수를 했어요?마이클: 친구집에 신발을 신었어요. 들어갔어요.T: 마이클 씨는 친구집에 신발을 신고 들어갔어요.한국에서는 신발을 벗고 집에 들어가요.T: 제니 씨 3번 읽으세요.제니: 저는 다른 사람을 도와 준 적이 있어요.마이클 씨는 다른 사람을 도와 준 적이 있어요.T: 잘했어요. 조나단 씨 4번 읽으세요.조나단: 저는 한국 음식을 만든 적이 없어요.리사 씨는 한국 음식을 만든 적이 있어요.T: 잘했어요. 리사 씨 5번 읽으세요.리사: 저는 한국의 병원에 간 적이 없어요.조나단 씨는 한국의 병원에 간 적이 없어요.T: 잘했어요. 쏘피 씨 6번 읽으세요.쏘피: 저는 버스를 잘못 탄 적이 있어요.제임스 씨는 버스를 잘못 탄 적이 있어요.T: 잘했어요. 제임스 씨 7번 읽으세요.제임스: 저는 목욕탕에 간 적이 없어요.쏘피 씨는 목욕탕에 간 적이 없어요.T: 잘했어요. 제니 씨 8번 읽으세요.제니: 저는 부산에 간 적이 없어요.마이클 씨는 부산에 간 적이 있어요.T: 잘했어요. 조나단 씨 9번 읽으세요.조나단: 저는 한복을 입은 적이 없어요.리사 씨는 한복을 입은 적이요.
    교육학| 2021.02.15| 12페이지| 4,000원| 조회(691)
    미리보기
  • 말하기 활동을 위한 활동지 작성 과제입니다.
    과제 주제: 말하기 활동을 위한 활동지 작성 과제입니다. 과제 활동유형 중 ‘정보 차이 활동’, ‘추론 차이 활동’, ‘의견 차이 활동’을 하기 위한 말하기 활동지를 작성하십시오.각 활동마다 초급과 중급의 활동지를 작성해야 합니다.총 6개의 말하기 활동지를 작성하십시오.과목명: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표현교육론Ⅰ. 서론Ⅱ. 본론Prabhu 의 과제 유형정보 차이 활동추론 차이 활동의견 차이 활동활동지정보 차이 활동지 초급정보 차이 활동지 중급추론 차이 활동지 초급추론 차이 활동지 중급의견 차이 활동지 초급의견 차이 활동지 중급Ⅲ. 결론(참고 문헌)Ⅰ. 서론언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영역이 다 중요하다. 특히 말하기 같은 경우는 외국인 학습자들이 한국어를 배울 때 제일 먼저 향상되기를 바라는 영역이며, 말하기 실력이 향상될수록 한국어 학습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동기부여도 잘 되는 게 사실이다.본고에서는 말하기 능력 향상을 위한 교수법 중 의사소통 중심의 교수법을 지향하는 ‘과제 수행 교수법’ 중 Prabhu(1987)가 나눈 과제의 유형을 살펴보고 그에 따른 구체적인 활동지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Ⅱ. 본론1.Prabhu 의 과제 유형Prabhu(1987)는 외국어 교육에서 과제 수행 교수법은 학습자의 인지능력을 개발시킬 수 있는 바람직한 교수법이라고 하였다. 과제 수행 교수법은 목표 언어를 사용하여 주어진 과제를 완성하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과제나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자연적으로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이 수반되고 목표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 동기를 유발시켜 자연스런 의사소통을 통해 목표어의 습득을 촉진시킨다고 생각하였다. Prabhu는 과제의 유형을 아래와 같이 3가지 유형으로 나누었다.1) 정보 차이 활동정보 차이 활동은 information-gap activity 라고 불리며, 학습자에게 정보를 나누어 주고 서로의 정보교환을 통해서 하나의 완전한 정보로 만드는 활동을 말한다. 즉 주어진 정보를 한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에게로, 한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전달하는 것이다.2) 추론 차이 활동추론 차이 활동은 reasoning-gap activity 라고 불리며, 주어진 정보를 추론하게 함으로써 몇 가지 새로운 정보를 끌어내게 하는 활동이다. 예를 들어 기차 시간표를 보고 한 도시에서 다른 도시로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내게 하는 활동이 이에 속한다.3)의견 차이 활동의견 차이 활동은 opinion-gap activity 라고 불리며, 주어진 상황에 대응하여 개인의 기호, 인상,태도를 확인하거나 명확히 진술하는 활동을 말한다. 예를 들어 실업률과 같은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 해결책을 찾는 방법에 대해 토론하는 활동이 이에 해당된다.2. 활동지정보 차이 활동지 초급짝을 이룬 두명의 학습자에게 정보( A활동지,B활동지)를 나누어 주어 정보의 공백을 메우게 하는 활동이다. A 종이를 가진 학습자는 B 종이를 가진 학습자와 협력하여 정보의 공백을 채우는 것이다.(예시) B활동지를 가진 사람과 다음과 같이 대화해 보십시오.A: 제니 씨는 월요일 밤에 뭐 했어요?B: 월요일 밤에 친구와 전화했어요.그럼 옆 사람과 제니의 다른 스케줄에 대해 대화를 나누어 보십시오.(예시) A활동지를 가진 사람과 다음과 같이 대화해 보십시오.A: 제니 씨는 월요일 아침에 뭐 했어요?B: 월요일 아침에 숙제를 했어요.그럼 옆 사람과 제니의 다른 스케줄에 대해 대화를 나누어 보십시오.A 활동지제니의 지난주 스케줄월요일화요일수요일목요일금요일토요일일요일아침숙제를 하다일하다요리하다밤친구를만나다한국어를공부하다책을읽다불고기를먹다B 활동지제니의 스케줄월요일화요일수요일목요일금요일토요일일요일아침운동하다회사에 가다버스를타다잠을자다밤친구와 전화하다음악을듣다영화를보다정보 차이 활동지 중급학습자에게 활동지를 나누어 주고 공백을 체우게 하는 활동이다. 학급의 친구들에게 질문하고 답하여 정보를 채울 수 있다.(예시)스칼렛: 부산에 가고 싶어요. 어떻게 해요?윌리엄: KTX 기차를 타세요.활동지알고 싶은 방법아는 사람 이름방법부산 가는 방법불고기 만드는 방법마트에서 환불받는 방법배달음식 주문하는 방법삼성 핸드폰 고장났을 때대처 방법추론 차이 활동지 초급주어진 정보를 가지고 일의 원인이나 결과를 추론하는 활동지이다.(예시) 질문 : 여자들이 놀란 것 같아요. 왜 놀랐을까요?답 : 여자들이 벌레를 본 것 같아요.질문: 강아지는 왜 꽃을 물고 있을까요? 질문: 두 사람이 있는 장소는 어디일까요?답 : 답 :질문: 두 동물은 무슨 관계일까요?답 :추론 차이 활동지 중급그림자료를 통해서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추론 할 수 있는 활동지이다.피곳 씨는 남편과 두 아들이 있습니다.남편은 회사 가고, 두 아들은 학교에 다닙니다.남편과 두 아들은 집안일을 전혀 도와주지 않습니다.그래서, 피곳 씨는 혼자서 집안일을 전부 하고, 회사도 갑니다.마침내 너무 힘이 들어서 피곳 씨는 집을 나갑니다.피곳 씨가 없는 집에서 남편과 아이들은 어떻게 됐을까요?의견 차이 활동지 초급학습자들이 그림을 보고 자신들의 의견을 말하는 활동이다.친구와 부산여행을 가요. 여행계획을 세워 보세요.어디에 가고싶어요?(광안리 / 금정산)무엇을 타고 싶어요?(요트 / 케이블카)무엇을 먹고 싶어요?(회 / 어묵)어디에서 자고싶어요?(호텔 / 호스텔)의견 차이 활동지 중급다음 대화를 읽고 ‘코로나 바이러스 시대의 여행’에 대한 생각을 찬성과 반대가 되어 이야기 해 보세요.A: 여행 가는 것 찬성해요. 마스크 잘 쓰고 다니고, 손 잘 씻고, 개인 위생에 신경 쓰면서 여행하면 되죠. 전염병 코로나 때문에 여행도 못 가고, 집에만 있어야 된다면 너무 답답해요.여행 가는 것은 개인의 자유 아닌가요?B: 여행 가는 것 반대해요. 개인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건강도 중요해요.의료진들도 고생이 많구요. 백신이 나와서 안전해질 때까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으로 여행가기 보다는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게 좋을 것 같아요.찬성반대Ⅲ. 결론이번 과제를 통해 활동지를 만들면서 단순하게 부수적인 것으로만 생각했던 활동지가 그 나름의 체계적인 유형을 가지고 있는 전문적이고 의도된 활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초급, 중급 수준의 학습자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어휘가 무엇인지 여러 한국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찾아보고, 문장을 쉽게 바꿔서 써보고 하면서 활동지 만드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활동지를 잘 만들어 이용한다면 학습자들의 한국어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것도 확신 할 수 있었다.한국어 교원이 되어서 좋은 수업을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본다.(참고 문헌)외국어로서의 한국어 표현교육론 강의교안, 배론원격평생교육원네이버 이미지 갤러리YES24 도서 미리보기
    교육학| 2020.10.06| 11페이지| 6,500원| 조회(256)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8
8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6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8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57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