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성공격성을 표출하는 방법이 밖으로 향하면 폭력적 행위 안으로 향하면 자살아노미가 심해지면 자살이 일어나는데 그것을 아노미적 자살이라고 한다우리나라는 생활 스트레스가 심하다1. 공격성의 정의일반적 정의 - 신체적으로 또는 사회적으로 다른 개인을 해치고 사물을 파괴하려는 의향과 시도반두라의 접근 - 가해자의 행동, 피해자의 판단 양쪽 모두를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논의 후 얻은 정의 - 타인을 신체적, 심리적으로 해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물건을 파괴하기 위하여 실행하거나 시도하는 사회에 반하는 행동정의에 대한 비판주관적 판단과 사실 관계공격적 성향이 곧 공격적 행동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일반적으로 공격적 성향이 공격적 행동을 만들어내나 일반화 할 수는 없다. 성향이 곧 행동을 만들어 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성향과 인식과 행동은 다르다. 하나라고 생각하면 오류가 생김즉, 공격성과 공격 행동은 다름2. 공격성의 유형1) 감정의 촉발 유무Feshbach에 의해 최초로 구별가해자에게 제공되는 보상에 의해 구별적대적 공격/도구적 공격적대적 공격모욕감을 준 당사자에게 직접 보복하여 보상하려는 행위목표 - 피해자에게 해를 입히는 것종류 ? 모육, 신체적 공격, 분노 화 유발 상태에 대한 반응특징 ? 적대감에 의해 촉진, 공격 좌적 분노 등 격렬하고 파괴적인 감정과 관련자해, 타인을 해하는 것, 음주도 포함도구적 공격목표 ? 현금 가치를 가진 사물을 획득하는 것종류 ? 강도, 절도, 사기특징 ? 경쟁, 타인이 소유한 것에 대한 욕망으로 푼다월경 증후군이 절도로 이어지는 경우 ? 사모님들이 남편에 대한 분노를 절도에 풀 수 있다2) 공격성의 발현 형태직접적 공격/간접적 공격직접적 공격피해자와 직접 대면연령이 높을수록 공격성이 낮아짐심각한 경우(강력범죄자들)은 연력이 높아질수록 공격성동 높아짐 ? 더 악랄해지는 경우, 억제 효과를 가지기 힘들다. 어차피 버린 인생이라고 생각함감정적 분노에서 발현구타, 모욕 등사회적 인지가 결여된 경우가 다수청소년기에 발달 ? 가정환경에 영향을 받음 긴장이론 ? 좌절관합법적 수단과 목표 ? 멀튼과 관련사회구조이론 ? 사회구조에 따라 범죄 유형이 다양해지는 이유 규명사회 경제적 하류계층을 범죄의 일차적 원인, 범죄원인분석, 범죄예방에 기여함생태학적 관점사회 자체가 생명체, 사회는 유기적으로 살아있는 존재, 환경 영향을 받아 진화하고 발달시카고 학파의 생태학적 범죄학 : 급속 변화 도시화가 사회불안정(해체)->범죄 증가범죄 증가 = 지배적 가치 규범 대 하류 비합법적가치사회에 유대관계가 없으면 해체되어 범죄가 증가긴장이론 : 합법적 성공의 실패 경험에 대한 울분과 좌적, 사회적 조건에 초점을 맞춤산업화 등 급격한 변화에 맞는 규범 개발 부재시 아노미문화적으로 규정된 목표와 목표 성취 위한 합법적 수단의 불일치가 아노미 초래, 불일치로 인한 좌절 경험한 사람들은 범죄에 의존하게 됨나는 서울대를 가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못감, 좌절과 긴장, 비합법적인 수단목표와 수단의 갭이 클수록 문제가 생긴다 >> 아노미동조형(O,O), 혁신형(O,X), 의례형(X,O), 은둔형(X,X), 반항형(O/X,O/X)혁신형에서 문제가 많이 일어난다. 비합법적인 수단을 사용할 가능성 높음, 합법적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의례형은 범죄는 저지르지 않으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다.4) 자극전달이론Zillmann물리적인 각성이 한 상황에서 다른 상황으로 전달 또는 일반화 될 수 있다는 가정에 근거상황별 분리를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자극 전달에 취약하다고 주장이미 형성된 분노에 대한 각성이 시간에 따라 경과하지 않고 다른 장소에서도 그대로 남아있다면 사소한 일에도 분노를 일으키고 공격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주장외부의 자극(분노, 공격성을 촉발하는 자극)에 내성이 있으면 상관없지만 내성이 없으면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기는 상황 ? 화를 잘 참지 못하는 사람이전 상황과 새로운 상황이 관계없음을 인지하지 못할 때 더욱 쉽게 일어 난다5) 사회학습이론반두라공격성 및 다른 행동패턴은 모델링이나 타인의 모방에 의해 학습된다주요 모델 ? 을 때 범죄가 일어난다 -> 그래서 나온 게 상황적 범죄 예방3) 대중매체의 영향반두라 ? 보보인형 실험, 폭력의 모델링 효과폭력 후 강화 > 폭력 > 폭력 후 처벌뉴스보도가 전염효과 또는 모방효과를 갖는다1997년경에 발생한 학교 총기 난사 사건들주유소 습격사건 유사 범죄공격적인 아동이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영화가 TV보다 영향력이 강하다미디어 폭력이 공격행동의 충분조건은 아니다하나의 일부분 촉매가 될 뿐학습이론파블로프 : 고전적 조건화왓슨: 보다 세분화 시킴강화를 받은 행위는 학습되고 강화가 없거나 처벌받는 행위는 사라지게 된다.학습의 원리는 범죄에도 적용된다(이득과 처벌)-합리적 선택과 비슷대리학습을 통한 모델링 효과반두라사회학습이론학습이 오랜 조건화 과정에 의하여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단 한 번의 관찰로도 획득될 수 있음단 범죄에 관하여는 단순한 학습과정 보다는 보다 상세한 과정을 통하여 범죄의 획득을 설명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음4) 가정환경부모의 물리적 체벌은 아동의 공격성과 관련이 있다강압적 가정환경이 공격성에 영향을 준다양육태도에 문제를 가진 부모 -> 행동통제를 위해 사회적 인정을 사용하지 않고 친사회적인 행동을 무시하는 방법을 사용. 강압적 방법들 사용. 방임적인 양육태도 ? 아동의 공격성에 부정적 영향을 증가시킴일관성 없는 처벌이 공격성에 더 높은 영향을 끼친다부모가 다른 편이되면 더 안좋다구원자와 처벌자가 다르면 좋지 않음같이 처벌하고 같이 다독거리고 ? 편들고 그러면 안됨5) 연령Moffitt -> 평생 지속적인 비행경력자와 청소년기 일시적인 비행자가 존재한다 -> 공격성이 청소년기에 일시적으로 증가반항기 ? 17,18세 때가 가장 높고 점점 떨어진다. 특히 대학, 취직, 결혼 시기 쯤엔 훅 떨어짐6) 기타환경적인 요인들공격성과 공기오염, 소음 등 환경적 요인들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층간소음은 폭력을 촉발6. 공격성과 행동의 통제1) 처벌과 보복의 두려움처벌과 보복의 두려움이 공격행동을 줄이는데 일반적으로 효과가 아넣는 이른바 '화이트컬러 사이코패스'를 '양복을 입은 뱀(Snakes In Suits)'에 비유하였다.[네이버 지식백과] 사이코패스 [Psychopath] (두산백과)악의 가면 싸이코패스비정상적인 행동을 숨기기 위해 정상적으로 행동양심의 가책, 감정, 배려가 없음정부는 조기사회부적응의 결과라고 믿고 싶어하지만 범죄의 본능은 타고난다싸이코패스를 위한 치료법이 없다치료보다는 관리를 해야 함치료를 할 경우 재범율이 더 높다 -> 더 능숙하게 사람을 조종하는 법을 배우기 때문처벌을 통해 교훈을 얻지 못하기 때문에 억제 위한 처벌이 소용없을 수 있다우리 안에 반사회성 성격장애 4% 싸이코패스 1% -> 모두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아니다=> 화이트칼라 싸이코패스권력, 돈에 대한 욕망 -> 도덕과 법을 지키지 않음큰 성공을 거뒀을 수도 있다특히 정치, 사업, 금융의 경우 많음성공을 위해 타인을 이용한다권력관계에 따라 사람을 판단일상에 자극이 없기 때문에 살인과 시체훼손을 통해 자극을 추구전두엽- 인간의 양심이 존재하는 곳잔인한 영상을 보여줬을 때 뇌를 촬영하면 일반인들은 엄청난 감정과 행동이 나타나는데 반에 공격성이 높은 사람들은 감정을 느끼지 못함세로토닌이 전두엽에 분비되지 않을 때 공격성이 크게 증가전두엽 자체도 공격성을 억제한다MAOA 유전자가 적을수록 세로토닌이 줄어듬 -> 전두엽의 기능 떨어짐 -> 공격성이 증가유전적 요인 + 환경(학대 등)MAOA + 학대 경험 = 반사회적 성향 높음유전자 만으로는 발현이 되지 않는다하지만 유전적 본질은 변하지 않음 -> 여전히 규칙을 지키지 않는다보호아동, 청소년들은 피해자의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대신 공감하는 훈련을 한다아동기 학대를 막는 것 + 공감을 느끼게 하는 치료가 중요하다생의 초창기로 들어가 유소년들에게 치료를 해야 한다1. 정신병질 개념에 대한 이해19세기 초 : 마음 = 이성(이상한 행동 = 이성에 결함이 생겨서 한 행동 -> 미쳤다고 간주)Pinel 범죄행동의 정의습관적으로 이기적, 반사회적 행동을은 수준우리나라에서도 예측력이 높다1) 정신병질 평가도구의 형사사법적 활용도FBI 범죄수사 분야에서 범죄 프로파일링의 주요 기준으로 채택범죄자의 유형을 정신병질적, 정신증적 유형으로 구분법정에서 사용되는 평가도구 적합도 여부성폭력 위험 평가도구에서 강력추천으로 62%, 적합으로 91%폭력 위험성 평가도구에서 강력추천으로 63%, 적합으로 88%결과 - 성폭력과 폭력의 위험성에 대해 적합이유 ? 전문평가자에 의한 평정치들이 범죄자의 의도적 왜곡가능성으로부터 자유롭게 정신병질의 위험특질을 평가 가능하므로2) 국내 형사사텁 현장에서 PCL-R 활용 가능성형사사법현장에서 피고, 교도소 수감자,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위험성 평가예방단게, 수사단계, 재판단계, 교정단계 등 모든 형사사법 단계에서 피의자 면담, 판결전조사, 재범예측 등의 결정은 범조자에 대한 위험성 평가를 토대로 이루어짐MMPI나 PAI 등 자기보고식 종합심리검사 외에 재범의 위험성을 평가할 수 있는 별다른 도구가 억는 실정PCL-R과 같은 재범에 대한 예언타당도가 확보된 도구의 도입이 절실3) 논의 및 제언형사사법적으로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등에서는 위험성을 평가절차의 일부로 널리 사ㅇ하며 가석방 등의 형사사법적 의사결정 과정 뿐 아니라 죄질의 개선 정도를 평가하기 위한 도구로 활용외국의 형사사법 현장에서 사이코패스 ? 죄소자의 죄질이 개선되 여지가 억음을 예견하는 의미, 형사사법 단계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음판결전 조사나 분류 심사 단계에서 공공연하게 실시되고 있는 국내 범죄자에 대한 위험성 평가절차는 재범 예측 타당도를 확보한 PCL-R을 활용하여 전문화 될 수 있음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 보험통계적 평가방법은 재범과의 높은 평균상관을 나타내므로 보험통계적 평가양식을 따르는 PCL-R은 재범예측의 정확성을 기준으로 국내에서 활용될 필요가 있음5.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스사이코패스 ? 생물학적 요인, 귀인 / 범행 증상이 더 심하다 / 타인하고 상호작용이 거의 없고 공감을 못한다소시오패스 ? 사다)
범죄학은?범죄의 원인과 대책을 연구하고 실행 / 사회과학에 포함된 학문, 과학이다1. 범죄의 원인범죄의 원인이 무엇인지 고찰하는 학문2. 현상학 (어떤 실체의 외부에 나타나는 현상을 다루는 학문)(위치, 계절, 습도/온도, 집단, 시간)3. 통제/예방완전한 예측이 불가 >> 변수가 아주 많기 때문지역 큰 단위 예측은 가능 그러나 지엽적인 건 안됨사람은 왜 범죄를 저지르는가? 대답은 다양하다범죄학 대 형사 사법형사 사법 = 형사사법 시스템을 연구 대상으로 삼음형사사법 시스템 ? 경찰>검찰>법원>교도소이론과 설명을 찾는 학문, 정책을 세운다범죄학은 이론과 방법론으로 이루어짐이론 ? 원인을 설명방법론 ? 통계 등과 같은 방법범죄란 무엇인가일탈 = 정상적이지 않은 것 / 일탈은 범죄가 아닐 수 있다. 규범과 통념에서 벗어난 행동범죄 = 형법에 규정되어 있는 것 / 법률적 개념(지엽화)비행(청소년 비행)술 담배 >> 특정 연령대(미성년자, 청소년)정확한 개념이 필요규범학적 측면의 범죄의 정의 : 방어나 변명 없이 이루어지고, 중범죄와 경범죄로서 국가로부터 처벌되는 형법에 위배되는 의도적인 행위(의도, 행위, 위법)법률적으로 범죄가 성립되려면 3가지 구성 요건 ? 의도, 위법행위, 범죄행위가 있어야 함(3개 다 적용될 때 중한 처벌, 위법과 행위만 있으면 범죄, 의도 개입됐을 때 중한 처벌)범죄의 구성 3요소범죄자 ? 불법 행위를 한 사람피해자 ? 신체, 정신, 물리적으로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장소(시간)피해자 없는 범죄불특정 다수를 대상, 피해자를 특정하거나 지목할 수 없을 뿐(음주운전, 도박, 마약, 환경문제)합법화 비범죄화 범죄화합법화 ? 예전에는 불법이었다가 허용되는 것(법률적으로 규정)비범죄화 ? 범죄행위가 수용되는 것, 간통죄, 개인적인 문제라고 패러다임이 바뀜, 범죄까지는 아니지만 형법이 아닌 다른 처벌이 있다.범죄화 ? 예전엔 범죄가 아니었던 것이 범죄로 규정되는 것항상 이루어지고 있다법이 어떻게 생성합의론적 관점 ? 사회계약론, 모든 사람이 정치참범죄행동의 심리학적 원리를 연구하는 학문협의의 정의 : 범죄의 원인에 대한 심리학적 연구광의의 정의 : 형사사법 전반에 걸쳐 범죄자와 관련된 주제를 다루는 심리학 영역 ? 수사도움, 법적에서의 도움, 법정심리학이라고 많이 쓰임범죄자, 법제도(정신질환자의 범죄를 어떻게 처벌할 것인가 치료할 것인가), 사법기관(법최면, 상담기법, 진술을 하도록 유도)연구영역범죄심리학은범죄자의 범죄원인에 대한 심리학적 연구를 수행할 뿐만 아니라 이를 형사사법 분야에 적용하여 유모죄를 판단하기 위한 근거자료를 확보하고 죄질의 경중을 판단하기 위한 근거자료를 확보하고 죄질의 경중을 판단하고 궁극적으로는 범죄를 예방하고자 하는 목적을 위한 광범위한 연구를 수행하는 영역이라 정의될 수 있다범죄 심리학의 연구 주제주로 범죄행동에 대한 심리적 원인, 범행동기 등을 밝히는 연구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범죄에 대한 심리학 이론의 적용이나 살인, 강간, 성범죄, 아동학대 등 특정 문제 행동에 대한 심리학적 분석도 범죄 심리학의 주요 연구 주제또한 미국에서는 범죄 심리학 연구 결과들이 재판에서 범행의 심리적 원인이나 범죄자의 심리특성을 증거로 채택하는 절차, 목격자 증언의 정확성 정도, 범죄자의 정신감정 등 사법 절차와 연관하여 활발하게 활용우리나라는 많이 안 쓰지만 전문가 증언할 수 있는 ph.D 시간당 페이도 쎔절대적 증언은 아니지만 도움을 준다심리학과 법의 관계법 : 개인이 자신의 행위와 그에 뒤따르는 거의 모든 결과에 대하여 전적인 책임을 진다는 가정에 기초한 규범 체계심리학 : 인간 행동이 그에 선행하는 경험과 상황에 의해 좌우된다는 가정에서 시작하고 인간 행동에 대하여 상당히 결정론적 시각불확실성에 대하여심리학은 검증가능한 절차에 의해 자료를 수집하고 그것에 기초하여 결론법은 규범과 원칙에 기초하여 판단분석수준심리학적 분석수준은 집단 ? 일반적인 인간의 사고, 행동, 감정을 분석법적 분석 수단은 개인 ? 특정한 개인을 분석의 대상법 체제에 따른 범죄심리 연구 영역대륙법독일, 프랑스 중심수사 DNA가 아닐 때는 과학적 법적 단서가 증거로 채택 안 됨참고자료로는 사용수사기법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는 게 많다.1930-60년대과학적인 범죄 심리학의 응용이 쇠약해진 시기세계대전 끝내고 복구하느라 대부분 침체기1960년대 이후심리학적 원인론과 사회학적 원인론에 대한 연구가 활발정신분석, 인성, 인지발달, 학습, 지능 등을 적용한 연구가 활발심리학적 원리를 차용한 이론들의 발달억제원리, 깨진창이론1980년대 이후범죄 원인에 대한 실증연구 및 응용의 부흥기범죄심리학의 순수 이론 영역법정심리학의 영역, 살인, 강간, 성버죄 및 아동학대, 가정 폭력 등 범죄 유형별로 연구를 수행형사사법 분야의 다양한 영역 및 효율성에 대한 연구범죄학적 이론이론의 발전고전학파 ? 억제 이론에 바탕, 인간의 자유의지 비용 계산범죄학의 고전학파시저 베카니아(Cesare Beccaria)중세 봉건 체제에서인도주의적 처벌에 대한 노력 많이 함범죄학에서 이론적 배경을 제공법 없인 형벌도 없다형법은 사회에 해가 되는 행동을 통제하기 위함이다. 사회의 피해를 야기하는 만큼에 상응하는 처벌을 해야 한다.범죄자를 처벌하는 것보다 범죄를 예방하는 것이 더 낫다 ? 범죄 예방에 대해 처음으로 거론당대의 억제 정책의 세 가지 기준엄정성 ? 예외 없이 균등하게, 범죄 억제에 가장 예방 많이 됨정확성 ? 억제가 효과적으로 작용(극대화)신속성 - 빠르게일반 억제 ? 대상이 일반인, 잠재적 범죄 예방특수 억제 ? 특수 집단(범죄를 많이 일으키는 집단), 구금전체 인구의 6%의 사람이 문제의 60%를 일으킨다>> 6%의 선택적 구금, 하지만 어떻게 찾을 것인가 >> 강력 범죄자 고ㅤㅗㄴ리계획 범죄 ? 더 억제 효과우발적 범죄 ? 덜 억제 효과공식적 처벌 대 비공식적 처벌공식적 처벌 : 벌금, 체포, 징역형, 시회 봉사비공식적 처벌 : 수치심, 곤혹감, 죄책감, 반감, 종교범죄학에서는 비공식적 처벌을 더 크게 본다 >> 특히 학교 폭력, 회복주의적 정의실증학파 ? 원인을 찾는 것에 집중, 결정론적 입장, 있다. 피해자를 중심으로 한 연구, 범죄 피해 기회에 노출.범죄 삼각형 : 잠재적 범죄자(모든 사람든 잠재적 범죄자이다, 비용-혜택 예상), 적절한 범행 대상, 감시의 부재 => 이 세가지가 있을 때 범죄가 일어난다 -> 그래서 나온 게 상황적 범죄 예방실증학파 : 신체조건과 범죄(초기 생물학적 관점), 결정론적 입장 20세기 심리학의 영향으로 본격적인 흐름결정론 : 특정한 요인이 행동을 결정한다>> 원인을 찾으면 됨(생물학적, 심리학적, 인간관계, 가족관계, 사회구조 등등)수치와 계량화(통계) - 예방책을 찾을 수 있음생물학적 범죄원인론Lombroso : 초기의 범죄 생물학부검의, 교도소의 시체들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첫 시도였음법률 위반자가 관습적인 가치를 지닌 사람들과 어떻게 다른가 과학적 설명 위해 사형당한 사체의 특성 연구초기 접근은 방법론적 결하이 있으나 실증적 관찰 연구의 시도로 유도했다는 데 높이 평가함얼굴이나 머리가 비대칭, 귀는 원숭이귀처럼 크고 입술 두껍고 이마 튀어나오고 광대뼈 돌출, 주름 많고 코가 비뚤어지고 육손이고 팔이 길다->> 일반화의 오류, 소수의 샘플로 범죄자 전체에 적용할 수 없다. 이렇게 생겨도 대부분은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다.체형과 범죄비만형 : 유쾌한 성격과 사회성 - 내배엽근육형 : 대담하고 주장이 강함. 연구에서 근육형이 범죄성향과 관련이 있음 - 중배엽두뇌형 : 내성적이고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 ? 외배엽>> 비판, 쳐형의 정의와 정확성 부족과 모두가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다는 것을 설명하지 못함비행청소년은 중배엽에서 많이 생기는데, 체형에 따른 성격이 더 영향을 미친다고 비판(원인이 바뀌었다)유전과 범죄초기에 범죄와 비범죄자의 차이를 유전 요인이 중요하다고 봄.범죄자의 가계, 쌍생아, 입양아 연구 유행하지만 유전 이외의 학습, 사회적 상호작용에 의한 설명 때문에 설득력 잃음환경 영향 통제 안 되고, 적은 표본으로 인해 연구 결과물이 인정 못 받음(일반화 못한다는 문제)다변인으로 인해 연구의 어려움 >> 한동안 도태이론 ? 사회구조에 따라 범죄 유형이 다양해지는 이유 규명사회 경제적 하류계층을 범죄의 일차적 원인, 범죄원인분석, 범죄예방에 기여함생태학적 관점사회 자체가 생명체, 사회는 유기적으로 살아있는 존재, 환경 영향을 받아 진화하고 발달시카고 학파의 생태학적 범죄학 : 급속 변화 도시화가 사회불안정(해체)->범죄 증가범죄 증가 = 지배적 가치 규범 대 하류 비합법적가치사회에 유대관계가 없으면 해체되어 범죄가 증가긴장이론 : 합법적 성공의 실패 경험에 대한 울분과 좌적, 사회적 조건에 초점을 맞춤산업화 등 급격한 변화에 맞는 규범 개발 부재시 아노미문화적으로 규정된 목표와 목표 성취 위한 합법적 수단의 불일치가 아노미 초래, 불일치로 인한 좌절 경험한 사람들은 범죄에 의존하게 됨나는 서울대를 가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못감, 좌절과 긴장, 비합법적인 수단목표와 수단의 갭이 클수록 문제가 생긴다 >> 아노미동조형(O,O), 혁신형(O,X), 의례형(X,O), 은둔형(X,X), 반항형(O/X,O/X)혁신형에서 문제가 많이 일어난다. 비합법적인 수단을 사용할 가능성 높음, 합법적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의례형은 범죄는 저지르지 않으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다.하위문화이론아노미 이론 토대비행은 집단 내에서 발생하고 영향을 받는다(비행청소년), 비행 주로 하층 남성에 의한 현상실제로 존재하는지 논란사회해체이론20년대에 특정 지역 출신 범죄자가 많은 것을 보고 조사. 가난, 흑인, 실업자 많은 동네. 지역적 특성 발견. 이것이 사장되었다가 90년대에 다시 떴다. 이러한 요소가 많으면 사회해체정도가 높아져서 범죄가 증가한다는 것>> 주거불안정, 경제적 불이익, 많은 외국인 수는 집단효용성(서로서로 얼마만큼 알고 돌보는지)이 떨어져서 사회해체정도가 증가하고 그러면 범죄가 증가한다.사회화 과정과 범죄그 사회의 구성원이 어떻게 범죄자가 되는지에 관하여 초점을 둠범죄를 조장하는 환경이나 범죄자의 특성보다는 개인이 범죄자가 되는 과정을 설명하고자 함출발 : 하위계층 내에서도 법을 지키는 자, 동일시
[웹소설 작품 분석 002] “2003년부터 2021년까지 방송계의 역사를 담다”방송천재 막내작가목차1. 제목2. 키워드3. 작품 정보4. 작가 분석5. 타 작품과의 차별성6. 문체 및 구성7. 회차 분석(기-승-전)8. 인상적인 부분9. 아쉬운 점10. 전체적인 감상1. 제목▶ 방송천재 막내작가제목에 글자 수를 맞춰서 리듬감을 주어 보기 편하다. 제목에서 인기 있는 단어인 가 들어가 눈에 친숙하고 어떤 이야기를 할 것인지 한눈에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라는 단어로 카카오 페이지 검색 결과 1,897개의 작품이 나왔고 라는 단어로는 189개의 작품이 검색되었다. 라는 단어는 주인공의 능력이 먼치킨에 가깝다는 느낌을 주어 능력 있는 주인공을 좋아하는 독자들을 끌어당긴다. 주로 현대 판타지 작품에 이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보이고, 주인공의 먼치킨적인 능력을 강조하는 제목 단어로는 등이 있다.라는 단어는 앞의 라는 단어와 반대되는 것으로 같이 쓰일 경우 능력은 뛰어나나 그것을 발휘할 환경이 열악하다는 느낌을 준다. 이렇게 반대되는 단어를 함께 씀으로써 제목에서의 긴장감을 주고 독자들이 제목만으로 내용을 추론할 수 있게 해 준다. 능력이 뛰어난 주인공이 환경적인 열악함으로 갈등을 겪지만 결국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른다는 구조는 현대 판타지의 클리셰적인 셀링 포인트라고 볼 수 있다.이러한 제목과 유사한 효과를 주는 것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산경 작가의 이다. 이라는 주인공에게 긍정적인 배경과 이라는 주인공에게 불리한 배경을 함께 적어 텐션을 주면서 전체적인 이야기의 맥락에 딱 적합한 제목이기도 하다.는 이러한 제목으로 독자들이 작품 내용은 자연스럽게 유추할 수 있고 흥미를 일으키는 좋은 제목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이후 주인공이 성장하면서 막내작가가 아닌 서브작가, 메인작가가 되므로 이러한 제목이 초반부가 아닌 전체를 대표하는 것이 아님은 아쉽다.2. 키워드▶ 작품 : #방송 #회귀 #여주 #성장 #로맨스는 없음▶ 플랫폼 : #전문직 #방송 #회귀 #먹방 수 있어 좋은 키워드 전략이라고 생각된다.3. 작품 정보(카카오페이지 2024. 4. 28. 기준)▶ 분야 : 현대 판타지 (341화 완결 / 외전 12화 진행 중)▶ 런칭일 : 2021. 1. 22. (완결일 2022. 1. 20. / 외전 시작일 2024. 4. 16.)▶ 독자 : 1,775.6만 (웹소설 현판 주간랭킹 12위)▶ 별점 : 9.9▶ 줄거리 :다시 막내작가로 돌아가면 방송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수 있을까?▶ 2차 저작물 : 방송천재 막내작가(웹툰)줄거리는 다른 웹소설에 비해 짧게 소개하는 편이다. 전체 내용이 막내작가로 돌아가 방송 역사에 한 획을 긋는 것이므로 전체적인 주제를 담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이러한 짧은 줄거리가 독자를 유입하는 데에 유리했을지 불리했을지는 확실히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으로 보인다.현재 작품의 웹툰이 런칭하여 외전을 진행 중에 있으며 나 또한 웹툰을 통해 이 작품을 알게 되어서 읽게 되었다. 300화가 넘는 장편의 연재 기간이 1년이라는 것이 엄청나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다.▶ 출판사 : HAKSANNOVEL(학산문화사)학산문화사는 대원미디어의 자회사이며 아동서적, 만화, 라이트 노벨 등을 전문적으로 출판한다. HAKSANNOVEL은 학산문화사의 웹소설 브랜드로 (2019), (2019), (2020) 등을 출판했다.4. 작가 분석▶ 작가 : 유빙▶ 이 작가의 다른 작품 : (2022) (2023)이 작품은 유빙 작가의 첫 작으로 확인되며 1년 동안 300편이 넘는 분량의 소설을 연재하고 쉬는 틈 없이 바로 차기작들을 일 년에 한 편씩 내고 있다. 현재 는 238화를 연재 중이다.본 작품 연재 당시 작가가 밝힌 바로 현직 방송작가 일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작품 내에 작가의 경험이 작품이 충분히 녹아들어 시너지를 내었다. 또한 글을 쓰는 속도가 굉장히 빠른 점이나 전체적인 작품의 텐션이 완결까지 그대로 이어지는 점, 다음 편으로 끌고 가는 마지막 회차 마지막의 후킹이 좋은 점은 이러한 작가의 직업적인 영향을 받지 않았이유는 판타지 장르의 주 독자층이 남성이고 남성 독자에게는 여성 주인공이 쉽게 먹히지 않기 때문으로 보이며 여성 독자층을 겨냥하기 위함으로 판단된다.그렇기에 현대 판타지 전문가물인 이 작품에서 여성 주인공을 내세운 것은 굉장히 독특하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이유는 작품에 나오는 전문가(직업)이 방송작가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방송작가는 작품 내에서도 쉽게 알 수 있다시피 여초 직업이고 이러한 특성을 잘 살려내기 위해서는 같은 여성 주인공을 내세울 수 밖에 없다. 억지로 남성 독자층을 끌어오기 위해 남성 주인공을 내세웠다면 오히려 역효과를 주고 해당 직업군의 상황을 왜곡해서 전달할 수 있는 여지가 있었을 것이다.여주 현판 전문가물을 쓰기로 결정하면서 여성 주인공을 내세운 것은 전략적이었다기 보다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겠지만, 내가 보았을 때엔 이러한 독특함이 오히려 차별점이 되어서 셀링 포인트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물론 독자층이 갈리고 호불호로 인해 어려운 점도 있겠지만 나는 오히려 좋았다.여성 주인공이라는 차별점이 있었지만 내용은 현대 판타지 전문가물의 클리셰와 특성을 그대로 가져와 익숙함과 안정감을 주었다. 남성 독자들은 여성 주인공일 뿐 익숙한 구조에 따라갈 수 있고, 여성 독자들은 일반 로판의 구조와는 다름에도 여성 주인공에게 공감하며 작품을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2021)의 히트로 인해 여성 독자들이 현대 판타지에 대거 유입되었고, 이러한 추세로 현판 전문가물 중 아이돌물이 커져 이러한 전문가물 구조에 여성 독자들이 익숙해진 것도 영향을 끼칠 것이다.▶ 방송 작가현대 판타지 내의 전문가물(직업물)을 보면 주로 의학물(의사), 법정물(검사, 경찰), 연예인물(아이돌, 배우, 가수)이 대다수이다. 그중 방송작가를 직업으로 선택해 작품을 전개한 것은 새로운 시도로 신선했다.또한 읽으면서 굉장히 사실성이 짙고 현장감이 높아 작가가 정말 전현직 방송작가가 아닐까 생각할 정도였는데, 정말 방송작가였다. 대체로 연예인물을 보면 그 주인공에게 집중되기 또한 방송의 현실이나 제작 상황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으나 쉬운 설명과 당시의 시대상을 자세히 설명해 주어 흥미롭게 소설을 따라갈 수 있었다. 이를 통해 2003년도부터의 방송의 현실과 당시 상황을 알 수 있어 많이 배웠고 시야가 넓어지는 경험을 했다.6. 문체 및 구성▶ 현대 판타지의 구성위에서 이야기했듯이 이 작품은 현대 판타지의 구성을 그대로 따라가 독자들에게 익숙함을 준다. 주인공이 과거로 되돌아가 놓쳤던 기회들을 잡고 앞으로 유망해지나 지금은 별 볼일 없는 인물과 인맥을 쌓는다. 손을 대는 일마다 성공하고 그 능력은 세계에까지 닿는다. 이러한 과정을 개연성 있고 짜임새 있게 표현하여 익숙함과 동시에 새로움을 준다.▶ 텐션과 흡입력작품 전체적으로 텐션 조절이 훌륭했다. 너무 몰아치지도 않고 너무 늘어지지도 않으면서 계속 뒷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실력이 대단하다. 초반부 무료 회차 분석을 할 때는 후킹 부분이 많지 않은데 이후 회차가 진행되면서 뒷부분에는 참고할 만한 후킹 부분이 많았다. 아마 웹소설의 첫 작인 만큼 편당 결제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해 본다. 하지만 점점 이러한 시스템에 익숙해지면서 다음 화를 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능숙한 후킹을 보여주는데 이에 배울 점이 많다.이 작품은 주인공이 방송 작가이기에 프로그램 전면에 나오지 않는다. 그렇기에 주인공이 나오지 않는 프로그램 진행 부분은 자칫 설명조가 되거나 지루해지기 십상이다. 또한 그러한 프로그램이 익히 알고 있는 프로그램들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면 식상하게 느껴질 수 있다.그러나 작가는 당시의 유행한 프로그램의 유형을 섞으면서도 새로운 시도를 하고 기존과 다른 부분을 강조함으로써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이를 지속시킨다. 또한 프로그램의 재미뿐 아니라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인물들을 조명하면서 독자들이 이에 빠져들 수 있게 만든다. 그럼에도 프로그램이 루즈해질 부분에서는 과감하게 장면을 건너 뛰거나 생략함으로 지루할 틈을 주지 않고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 시킨다.7. 쓰러짐▶ 002화. 다시막내작가로기 : 쓰러진 주인공은 옛날 살던 집에서 룸메이트에 의해 깨어나고 2021년도에서 2003년도로, 그것도 생일 전날인 생일 파티 날로 돌아왔다는 것을 알게 됨승 : 홍대 생일 파티에서 공연을 보러 가기로 하고 사수인 오경희로부터 전화를 받고, 주인공은 오경희가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옮길 것을 고민하는 것을 알게 됨전 : 주인공은 오경희에게 프로그램 이름을 듣고 회귀 전 기억을 통해 해당 프로그램이 대박 난다는 사실을 알고 무조건 옮기라고 하며 자신도 데려가달라고 함▶ 003화. 몰라봤던기회들기 : 주인공은 오경희와 왜 방송작가가 되고 싶었냐는 이야기를 나누던 중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며 오경희를 설득함승 : 전화를 마치고 돌아온 주인공은 파티 자리가 시끌벅적한 것을 보고 의아해함전 : 그 자리에 공연을 하던 가수가 끼어서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그 가수가 이태원이라는 이름을 가졌다는 것을 알고 그와 무조건 친해져야 한다고 생각함▶ 004화. 루이를만나다기 : 이태원의 과거 인터뷰 내용을 독백으로 보여주며 그의 과거 이력의 아쉬운 점을 독자들에게 설명함승 : 이태원이 주인공에게 연습실에 놀러 오라는 말을 하며 호감이 있음을 표현하나 주인공은 자신이 방송작가라는 이야기에 그렇게 말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친하게 지내자며 술을 마심전 : 필름이 끊기고 잠에서 깬 주인공은 오경희의 전화를 받아 프로그램을 옮기게 되었다는 말을 전해 듣고 이태원에게서 전화가 옴▶ 005화. 섭외전쟁(1)기 : 서로 친하게 이야기를 하지만 이태원의 고맙다는 말에 필름이 끊겨서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다며 물어보나 이태원은 주인공 덕분에 공연이 잡혔다며 만나서 이야기하겠다고 함승 : 월요일이 되고 주인공은 새로 편성된 프로그램인 소울메이트 회의에 참석하는데 팀이 두 팀으로 나눠서 진행되는데 기획한 작가인 오경희가 박미영 작가에게 밀려났다는 사실을 알게 됨전 : 주인공은 오경희와 대화하며 박미영이 다른 프로그램에 하차하면서 몸값을 올리는 연예인들을 데.
[웹소설 작품 분석 001] “알고 보니 내가 주인공의 여동생이었다.”주인공의 여동생이다목차1. 제목2. 키워드3. 작품 정보4. 작가 분석5. 타 작품과의 차별성6. 문체 및 구성7. 회차 분석(기-승-전)8. 인상적인 부분9. 아쉬운 점10. 전체적인 감상1. 제목▶ 제목 : 주인공의 여동생이다문장형 제목이지만 어떠한 동사가 쓰이는 것이 아닌 주인공의 여동생이라는 것을 강조하였다. 일반적인 현대 판타지 헌터물의 주인공 특성에는 귀환자, 회귀자, 환생자가 있는데, 이 작품 속 주인공은 이 세 특성을 가진 이들의 여동생이기 때문에 이러한 특징을 직관적으로 설명해주는 제목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완결까지 이러한 큰 틀이 변화하지 않으므로 작품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내용을 모두 아우르는 제목이기도 하다.2. 키워드(없음)3. 작품 정보(카카오페이지 2024. 4. 29. 기준)▶ 분야 : 로판 (89화 완결, 279화까지 외전 연재하여 최종 완결)▶ 런칭일 : 2019. 9. 13. (완결일 2019. 9. 13. / 외전 시작일 1차 2019. 9. 13. - 2020. 1. 5. 2차 2020. 12. 29. - 2021. 2. 17. 3차 2022. 10. 8. - 2022. 11. 5.)▶ 독자 : 2,372.7만▶ 별점 : 10.0▶ 줄거리 :큰오빠는 6년 동안 실종되어 중2병을 얻어 귀환했다.작은오빠는 느닷없이 미래에서 회귀했다고 주장한다.봉사활동 나간 막내 오빠는 생각만 해도 골치 아프니 넘어가자.각자의 주장대로라면 귀환자와 회귀자. 지금 당장 어디 소설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해도 부족하지 않은 쟁쟁한 이력이다.이에 이보배는 여동생이자 가장으로서 일갈했다.“이 밥버러지 식충이들! 당장 나가서 일하지 못해!”소녀 가장은 오늘도 뒷목을 잡는다.▶ 2차 저작물 : (웹툰)(2022)특이할 점은 완결까지 한 번에 런칭 후 외전을 꽤 길게 연재했고 3차례에 걸쳐 외전이 이어졌다는 점이다. 본편이 89화 완결인데 총 279화이니 외전만 190화를 업로드한 셈이다. 즉 외전의 분량이 본편의 두 배라는 것.무료 연재를 할 때 완결까지 한 것으로 보이며 계약하며 무료 회차를 삭제하고 외전 연재를 시작하였다. 런칭일에 완결까지 업로드 후 외전을 연재하였는데 1차 외전 분량은 7편으로 90화에서 141화까지 51화를 연재하였다. 2차 외전은 기다무 전환 기념으로 연재한 것으로 보이고 3차 외전은 웹툰 런칭 기념으로 31화를 연재하였다.▶ 출판사 : kwbooks공지사항을 보면 kwbooks의 로맨스 판타지&로맨스 레이블인 CL 프로덕션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 계열사이기에 웹소설을 다루는 대형 출판사로 볼 수 있으며 (2021), (2018) 등을 출간하였다.4. 작가 분석▶ 작가 : 안경원숭이▶ 이 작가의 다른 작품 : (2016), (2017), (2020), (2023)이 작품은 작가가 세 번째로 런칭한 소설이다. 작가의 작품은 모두 로판 장르인데 이번 작품은 현대 판타지를 배경으로 한 로판이라는 점에서 위 작품들과 차별된다. 그러나 사회적인 문제를 가져와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묘사로 표현하여 여타 소설들과 다른 실험적인 작품을 썼다는 점에서는 와 공통점이 있고, 세 명의 남주인공을 내세워 사건을 전개하였다는 점에서는 와 공통점이 있다.는 디앤씨미디어에서 출간하였고 , 는 kwbooks에서, 는 로즈엔 출판사에서 출간하였다.5. 타 작품과의 차별성▶ 로동 판타지로판이라는 장르명은 로맨스 판타지의 줄임말이다. 하지만 이 소설과 같이 주인공이 연애 대신 일만 하는 작품은 독자들이 웃픈 소리로 로(노)동 판타지의 줄임말인 로판이라고 말한다. 이와 비슷하게 로동 판타지라고 불릴만한 작품을 꼽아보자면 (2021)가 있고 비슷하게는 (2018)도 꼽을 수 있다. 이 작품들의 공통점은 전문 직종인 여성 주인공이 연애보다는 성취를 이루거나 사건을 해결하는 데에 집중하고 끝까지 연애를 하지 않거나 연애를 하더라도 극 후반부에 이루어진다는 특징이 있다.이는 남성향 현대 판타지에서 두드러지게 드러나는 특징이라고 볼 수 있는데, 독특한 점은 이 작품이 판타지로 런칭한 것이 아닌 로판 장르로 런칭되었다는 점이다. 이는 여성이 주인공인 현대 판타지 작품이 남성향 독자들에게 크게 어필되지 않기 때문으로 보인다. 대신 여성 주인공의 성장 서사를 좋아하는 여성향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어 여성 독자가 많은 로판에 런칭된 것으로 생각된다.▶ 세 명의 남주 후보현대 판타지의 특성을 따라 연애는 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로맨스적인 기류가 있다. 본편에서는 주인공이 왜 가장이 되었는지, 평범하지 않은 오빠들로 인해 어떤 사건 사고가 터지고 해결되는지에 중점을 두기 때문에 이러한 성향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그러나 이러한 서사 내에서 만나게 되는 세 명의 남주 후보들은 사건의 진행을 돕는 것과 동시의 주인공의 조력자로서의 역할도 하고 로맨스적인 텐션을 주기도 한다. 세 명의 오빠들이 이 세 남주 후보들을 각각 지지하며 밀어주는 것도 재미 포인트로 작용한다.로맨스가 주가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 세 남자가 주인공에게 어떻게 대시하는지, 주인공은 또 어떤 방법으로 철벽을 치는지, 그 과정을 재미있고 개연성 있게 풀어내면서 독자들 또한 이 남주 후보들 중 누구를 지지할지 고르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끼기도 한다.▶ 주인공의 여동생이 작품의 화자인 주인공에게는 세 명의 오빠가 있는데, 이 오빠들이 각 귀환자, 회귀자, 환생자이다. 즉, 오빠들이 현대 판타지 주인공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제 삼자인 여동생의 입장에서 조명한다는 것이 이 작품만의 포인트이다. 특히 회귀자인 둘째 오빠가 회귀하였다는 사실을 밝힐 때 주인공이 믿지 못하고 각성 하이를 의심할 때나 빙의한 셋째 오빠가 초반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사고를 치는 모습 등은 현실에 있을 법하면서도 웃기다.게다가 '주인공의 여동생'은 남성향 판타지나 라이트노벨에서 클리셰적으로 사용된다는 점에서 주인공의 여동생이 주인공인 소설이라는 것이 클리셰 부수기로 묘한 신선함을 주기도 한다. 게다가 주인공의 세 오빠가 각각의 이유로 인해 일을 하지 않아 주인공이 여전히 소녀 가장으로 일하는 모습은 재미 포인트로 작용하기도 한다.6. 문체 및 구성▶ 본편보다 더 긴 외전이 작품은 커다란 메인 스토리가 없이 주인공에게 일어나는 사건 사고와 그를 해결해 가는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주인공의 로맨스에 집중하는 여타 로판들과 달리 사랑의 완성이 작품의 목표가 아니기 때문에 본편 또한 흩어졌던 가족이 다시 모이고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안정되었을 때 완결을 맞이했다.외전은 본편에서 나오지 못한 떡밥을 회수하거나 남주 후보들이 번갈아가며 나와 주인공과 점점 친해지고 때로는 대놓고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럼에도 여러 타당한 이유들로 인해 철벽을 치는 주인공과 각자의 매제 후보들을 응원하는 오빠들의 모습은 외전 내내 웃음 포인트로 기능한다.그럼에도 본편보다 외전이 긴 이 이상한 구조는 어디에서 기인하는 것일까? 처음 이야기를 구성할 때에는 이렇게 긴 이야기는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완결을 쓰고 플랫폼에 런칭하고 나니 인기가 많아졌던 걸까? 아니면 빠른 유료화를 위한 무료 완결일까? 어쨌든 독자로서 외전이 더 나왔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재미있으니 구성이 어떻든 재미만큼 편수가 나오면 좋은 것이 아닐까 싶다.7. 회차 분석(기-승-전)▶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1화0. 프롤로그기 : 실종된 큰오빠와 각성하기 위해 짐꾼으로 들어가는 작은오빠 그리고 의식을 잃은 막내 오빠가 각각 돌아오고 각성하고 의식을 되찾았지만 여전히 가장 노릇을 해야 하는 상황승 : 집안일은 밀려있는데 큰오빠는 게임 가챠를 돌리고 싶다고 조르고 작은오빠는 큰오빠가 10년만 논다고 했으니 자신도 10년만 놀면 안 되냐고 말함전 : 결국 폭발하며 나가서 일하라고 일갈하는 주인공▶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2화1. 큰오빠가 돌아왔다기 : 주인공의 과거 집안 상황 설명과 균열의 날 각성한 사람들에 대한 설명승 : 주인공은 균열의 날 부모를 잃고 막내 오빠는 주인공을 감싸다 식물인간이 되지만 큰오빠가 각성하여 동생들을 위해 균열에 들어가는 헌터가 되고 2년 동안 가족의 생계를 책임짐전 : 작은오빠는 대학을 그만두고 균열에 들어가는 짐꾼이 되지만 막내 오빠의 병원비를 감당하기는 어렵던 중 주인공이 연금술사로 각성해 사계절 길드에 입단하면서 막내 오빠의 병원비를 감당하며 포션 기계로 일하고 균열의 날로부터 8년이 지남▶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3화기 : 주인공은 마력과 정신력을 갈아 넣어 야근을 하며 포션을 만든 뒤 병원에 들러 막내 오빠를 면회함
고전소설 예상문제구운몽구운몽에 나타나는 조선시대 독자들의 작품 수용 양상을 알아보시오.구운몽은 육관대사의 애제자인 성진이 금주를 어긴 죄, 부귀 공명을 탐한 죄, 남녀상의죄로 인해 지상으로 적강하여 지상의 공명을 다 누리고 다시 천상계로 돌아가는 것이 주 내용이다. 여기서 작품의 주제를 찾으려고 할 때 주로 불교의 인생무상을 이야기 하지만 전반적인 소설 내에서 불교적인 색채가 부족하다는 주장이 있다. 이를 위해서는 그 시대의 독자들이 성진의 삶을 중심으로 보았는지 양소유의 삶을 중심으로 보았는지 고려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조선 후기에 구운몽이 인용, 적용되는 양상을 보면 주로 팔선녀, 즉 팔부인에게 관심이 많음을 알 수 있다. 구운몽은 민화로도 그려질 정도로 인기가 많았는데, 핵심 장면이 팔선녀라는 것으로도 알 수 있다. 또한 팔선녀 놀이, 설화등이 만들어질 정도였다. 양소유의 팔부인은 신분의 차이가 존재한다. 2처는 상승의 여인이지만 6첩은 기녀, 궁녀, 시비, 용녀(이계인), 자객 등으로 하층인이 중심이 된다. 특히 이러한 6첩에게 독자들의 관심이 많았는데 이는 그들 자신을 동일시 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계층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이 사이에서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은 작가의 의도라고도 할 수 있겠다.고전 소설에서 선관 선녀가 적강하는 이유 또한 이 시대의 독자와 관련지어 생각해 볼 수 있다. 고전 소설에서 선인이 적강하는 이유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이 남녀상의죄라고 할 수 있다. 천상은 욕망이 인정받지 못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이 죄는 중죄이다. 조선시대 독자들 또한 연애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고 가부장의 결정에 따라 혼인을 해야만 했다. 천상에서 자유연애가 나타나고 그것이 죄가 되는 것은 남녀간의 만남이 불가능했던 조선사회의 독자들의 바람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숙향전작중에 나오는 죽을 액에 대하여 서술하시오.숙향전의 줄거리를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바로 숙향, 두 번의 누명을 쓰다 라는 말이 어울릴 것이다. 숙향의 누명 중 하나는 몸을 의탁하고 있던 장승상 댁에서 금봉채, 옥장도를 훔쳤다는 누명이고, 다른 하나는 창녀가 이선을 꼬셔냈다는 누명이다. 이에 표진강 물에 투신하여 죽을 뻔 하고, 낙양 옥중에 갇혀 죽을 뻔 하니 이것이 다섯 개의 죽을 액 중에 둘이다. 이는 전생에 천상에서 지은 죄와 대응하는데 도둑 누명은 천상에서 저지를 신물사취좌와, 창녀 누명은 남녀희롱죄와 상통한다.숙향은 다섯 가지의 죽을 액을 겪을 운명인데, 이 다섯 가지 액은 각자 역할을 가진다. 방금 위에서 제시한 두 액이 천상에서의 죄와 연관되었다면 나머지 세 개의 액은 그것을 이루기 위한 과정적인 역할을 한다. 첫 번째 액인 반야산에 버려짐은 두 번째 액인 명사계에 다녀갈 액을 위함이고 명사계에 감은 장승상 댁에 가게되는 계기가 된다. 또한 네 번째 액은 갈대밭에서 화재를 당하는 액인데 이는 숙향을 이화정으로 가게하고 요지연도를 통해 이선을 만나 다서번째 액인 창녀 누명을 갖고 낙양 옥중에 갇히는 액을 겪게 하는 계기가 된다.즉 첫 번째, 두 번째, 네 번째 액은 과정적인 액이고 세 번째 다섯 번째 액이 본 숙향전에서 큰 비중을 갖게 하는 것이다. 이는 물과 옥을 통하여 과거의 죄를 정화시켜 속죄하는 역할을 하게 한다. 이렇게 숙향은 자신이 죄를 지었던 유년기와 혼인기에 고행을 하게 되는 반면에 이선은 사통죄로써 부부기에 고행을 가지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더욱 천상과 지상이 연결된 구조를 뚜렷하게 해 준다.조웅전조웅전이 다른 고전 소설과 다른 점신화는 신이 하강하여 벌어지는 신들의 이야기이다. 이는 해부루의 아들 해모수와 하백의 딸인 유하 사이에서 태어난 주몽 신화라던가 환인의 아들 환웅과 웅녀 사이에 태어난 단군 신화 등과 같은 구조를 가진다. 이는 고전 소설에서 태몽이라는 수단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는 주인공을 신화화 하는 수단으로 나온다. 또한 그 전에 나타나는 자식을 바라기를 기도하는 기자 모티프는 민족의식이 투영되며 태몽을 꾸게하는 계기적 사건이 되어 고전소설에 자주 나타난다. 하지만 후기의 고전 소설에서 이러한 태몽과 기자행위가 점점 빠지게 되는데, 조웅전도 마찬가지로 이 두 가지가 빠져있는 양태를 보인다.동요의 쓰인 이유언로란 말의 길로써 신하나 백성이 왕에게 말을 전하는 수단이다. 대표적인 언로 수단은 상소로써 죽음을 각오하고 선비들이 왕에게 올리는 글이다. 고전소설에도 자주 등장하는 언로이다. 또한 신문고나 관원이 글을 써 올릴 수는 있으나 제도적인 것으로 일반 백성의 소리는 듣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렇기 때문에 비제도적인 동요를 부르고 대자보를 씀으로써 말을 전달하였다. 동요는 하늘의 소리라고도 생각했기 때문에 민심을 알기 위해 동요를 수집하기도 했었다고 한다. 이는 신뢰할만한 여론이기도 하며 미래 조짐을 예언하기도 했다. 이는 시대상을 비판하는 성격이 강하며 특히 시대가 어수선했던 조선후기에 동요가 많았다. 여기서 동요가 쓰인 것은 현실에 대한 비판적 측면으로 조선후기 시대상을 작품에 활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작가를 추정할 수 있는 부분조웅전에서 조웅은 분함을 이기지 못해 대자보를 써 이두병을 욕하는 글을 쓰고는 그 세력에 쫒겨 달아난다. 이 사건은 나주 괘서 사건과 유사한 면을 보인다. 또한 조웅과 이두병의 갈등 상황에서 위나라 번왕이 나타나는 사건이 있게 되는데 여기서 조웅은 번왕을 물리쳐 위나라의 위기 상황을 극복한다. 이때 가상희 즉, 지푸라기나 흙으로 가상의 인물을 만드는 행위가 나타난다. 이는 신순겸이 왕건 복장을 하고 적을 속여 여덟 장군이 죽었던 것을 축제날 가상의 인형을 만들어 대접했던 것을 그대로 모방한 듯한 흔적이 보인다. 이 이야기는 신순겸 행장에만 나오는 것으로 평산 신씨, 곡성 신씨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나주 괘서 사건과 신순겸 관련 이야기는 조웅전 작자 추정을 할 수 있는 단서가 된다.유충렬전유충렬전에 나타나는 이동경로와 사찰의 모습을 적으시오.유신이라는 충신이 우기를 겪으면서 유충렸의 도망이 이어지는데 어찌할 수 없다고 말하며 사찰에 들어가는 모습은 보통의 영웅의 모습이 아니었으나 서해 광덕산 백룡사에 들어가 수련을 함으로써 일반적인 영웅의 위엄을 갖추는 것을 볼 수 있다. 여기서 불교적 이미지와 도교적 색체가 어울어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장면을 유충렬전에서는 신비롭게 표현하고 있다. 여기서 일주문이 나오는데 이는 사찰을 들어갈 때 처음 맞는 문으로 기둥이 일렬로 되어있다는 특짐이 없으며, 이는 모든 진리는 하나라는 의미를 가진다. 그 다음 산이름과 사찰 이름이 적힌 문을 지나며 천왕문을 지난다. 천왕문에는 불법을 수호하는 사천왕이 있는데 이는 잡기를 막고 중생의 잡념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그 다음 해탈물을 지나 대웅전 즉, 불상이 존재하는 극락에 공간에 다다를 수 있다. 사찰 입구에서 유충렬은 신령에게 명을 받은 노승을 만나며, 수련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