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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지도및상담 청소년자해 발표자료
    청소년 자해의 원인또래 관계에서의 친밀감 획득 수단으로써 모방 및 유행하는 행위에 가담스트레스에 대한 충동적인 대처 방안“ 자살과 자해의 차이”< 자살과 자해의 차이>자살본인에게 닥친 정신적 고통들을 더 이상 이길 자신이 없다.이 고통을 ‘끝내고’ 싶다.→ 더 살아가고 싶지 않음.자해정신적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고 싶다.누군가가 이를 도와주었으면 좋겠다는 심리가 존재한다.→ "살려달라" 고 외치는 것과 같음.자해를 하지 않으면 죽을 것만 같음.▼비자살성 자해
    교육학| 2020.09.01| 20페이지| 1,500원| 조회(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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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사빠' 유형 애착에 대한 심리학적 고찰
    교육 심리 보고서‘금사빠’ 유형의 인간에 관한 심리학적 고찰-그 원인과 애착관계를 중심으로-2016182012 교육 허나연Ⅰ. 보고서 주제 선정 배경‘금사빠’라는 용어는 ‘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을 일컫는 줄임말로 ‘양은냄비사랑’ 등의 다른 용어로 불리기도 하며, 사람에 대해서 깊고 자세히 알기도 전에 상대방에게 호감을 느껴 사랑에 빠지는 사람들을 설명하는 단어이다. 실제로 우리 주위에도 이러한 유형의 사랑을 하는 친구들을 많이 볼 수 있고, 이런 용어까지 생겨나게 된 것으로 보아 가까운 주변이 아니더라도 우리 사회의 많은 사람들은 사랑에 있어서 짧은 시간 내에 사랑에 빠졌다고 판단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이처럼 짧은 기간 내에 사랑에 빠지는 유형과, 조심스럽고 세심한 탐색을 통해 장기간동안 상대방에 대해 파악하고 난 후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깨닫는 유형의 사람들 간에는 어떠한 심리적 차이점이 존재하기에 이러한 차이가 나타나는 것인가에 관한 의문이 들게 되었다.또한 ‘금사빠’ 유형 인터뷰에서는 이들이 사랑에 빠져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짧은 기간 내에 주변의 사람에게 빠져들며 그 순간적인 호감을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상대방과 교제를 시작한 후에 서서히 자신의 거짓된 감정을 깨닫고 깊은 관계로 발전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물론 상대방과 자신이 우연히 잘 맞아 깊은 관계로 발전하는 경우도 존재할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금사빠’ 유형의 사랑을 하는 이들은 처음에 짧고 굵게 상대방에게 빠져들었다가, 그 상대방 자체에게 사랑을 느꼈다기보다는 연애를 하는 감정 자체를 추구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난 후, 짧은 사랑을 끝내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이들은 그 이후에도 똑같은 방식으로 주변 사람에게 단기간에 거짓 사랑에 빠져들고, 이러한 과정을 반복한다. 이처럼 본인의 ‘금사빠’적인 사랑 유형으로 인해 뒤늦게 후회하고 사랑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사례를 보며 생겨난 궁금증으로 인해, 이들에게는 어떠한 근본적 문제가 존재하여 사랑에 빠지는 유형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인지 분석해보고자 하였다.Ⅱ. 이론적 배경 : 인간관계와 그와 관련된 심리학적 요소들우리는 살아가면서 주 양육자인 부모를 시작으로 수많은 인간관계를 맺는다. 이 때 인간관계를 맺는 패턴은 사람마다 다르다. 심리학에서는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유형 또한 심리학적 관점에서 분석하여 그 원인과 전개를 연구했는데, 그 결과 사회적 존재인 우리 인간들이 맺는 인간관계에 관련한 심리적 요소들이 매우 많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대표적으로 애착유형이 있다. 애착관계에는 부모와의 관계에서 나타나는 부모 애착, 또래 집단 내에서 나타나는 또래애착 외에도 많은 사람과 맺는 애착 관계가 있을 것이다. 애착의 유형은 안정애착, 저항애착, 회피애착, 혼란애착이 있는데, 이러한 애착 유형은 부모와의 관계에서 형성이 되지만 앞으로 맺을 타인과의 인간관계에도 영향을 준다. 심리학적 연구 결과로는 인간이 태어나서 맺는 초기 애착인 부모애착의 양상이 그 한 인간이 맺는 애착관계를 포함한 인간관계에 막중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관계의 유형이 바뀌기 어렵다는 주장이 많으며, 성장해가면서 맺은 다른 대상과의 애착관계로 인해 인간관계의 유형이 바뀔 수 있다는 주장 또한 많다.애착유형과 연관되는 또 하나의 인간관계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접근/회피 성향이다. 안정애착 유형인가, 불안정 애착 유형인가에 관한 구분은 그 사람이 접근 성향을 띨 것인지, 회피 성향을 띨 것인지에 관해 영향을 준다. 접근 동기가 회피 동기보다 높은 사람들은 접근 성향을 띠고, 회피 동기가 더 높은 사람들은 회피 성향을 띤다. 인간관계에 있어 접근 성향이 짙은 사람들은 보통 낯선 상황 혹은 낯선 사람을 마주했을 때 먼저 말을 걸거나 관심을 표하는 등 다가서는 경향을 보이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일을 비교적 두려워하지 않고 즐거움으로 대한다. 그러나 회피 성향이 짙은 사람들은 새로운 인간관계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며, 회피하려 하고 즐거움보다는 긴장감을 더욱 느끼는 경향이 있다.이렇듯 한 사람의 애착 유형과 접근/회피 성향은 인간관계를 맺는 데에 있어 막대한 영향을 준다. 따라서 어떠한 사람이 맺는 인간관계에 대해 분석하고자 할 때는 관계를 맺은 과정의 그 당시 상황만을 고려할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초기 애착 경험과 이를 바탕으로 형성된 애착유형, 접근/회피 성향 등을 모두 고려하여 분석했을 때 근본적인 원인을 알 수 있을 것이다.Ⅲ. ‘금사빠’ 사랑 유형의 심리적 요소위의 시사점을 이어서 ‘금사빠’ 사랑 유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분석하고자 할 때에도, 그 사람들의 애착 유형과 접근/회피 성향을 고려하여 분석할 필요가 있다. 이들의 사랑 유형은 단순히 이성 혹은 동성에게 느끼는 연애의 감정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금사빠’ 유형의 사람들은 연애의 감정 외에도,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상황에서 사람에 대해 깊이 탐색하여 파악하지 않고, 그 사람에 대한 자신의 인식 또는 자신에 대한 상대방의 인식이 부정적이지 않다 판단되면 바로 상대방과 친구관계 등의 관계를 맺는 경향이 강하다.이러한 특징은 정서적으로 안정되지 못하고 가정에서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받지 못한 사람들의 관계 형성에서 나타난다. 초기 경험에서 양육자의 관심을 받고자 하는 욕구가 제대로 충족되지 않고 양육자가 아동에게 일관되게 관심으로 반응해주지 않는다면 아동에게 불안정한 애착 유형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고, 이러한 초기 애착은 이후 경험에도 영향을 주어 관계에서 회피 성향을 띠게 될 가능성 또한 연결된다. 이는 인간관계를 바라보는 생태학적 관점에 해당된다. 생태학적으로 바라보면 인간의 성격 형성은 여러 체계로 나뉘는 주위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가정에서 기본적 욕구를 충분히 충족한 사람은 또래 관계를 맺을 때 또래 집단 내에서 인정받는 것에 덜 집착하고 친구를 좀 더 선별적으로 사귀며 선별적으로 사귄 친구들과 깊은 관계를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의 대인역량이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초기 경험에서 기본적 욕구를 충족하지 못한 이들은 또래 관계를 맺을 때 전자의 유형보다 상대적으로 조급하게 관계를 맺고 자신이 충족받지 못한 욕구를 또래로부터 충족시키려 한다. 따라서 대체적으로 정서적으로 안정된 사람들이 불안정한 사람들보다 인간관계를 깊게 맺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정서적으로 안정되거나 불안정한 사람들의 성향의 원인은 부모와의 초기경험에서 찾을 수 있다. 이는 앞서 말한 접근/회피성향 및 애착 유형의 원인과 동일하다. 따라서 어릴 적에 부모와의 관계에서 만족을 얻지 못한 사람들은 성장 후에 회피성향이 짙고 불안정한 애착 유형을 가지며,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이 세 가지 요소들 (회피성향, 불안정 애착 유형, 정서적 불안)의 특징을 앞서 언급하였는데, 이러한 특징들은 ‘금사빠’ 사랑 유형의 특징들과 매우 유사하다. 연인의 대상으로서의 이성 혹은 동성에게 조급하게 사랑에 빠지려 하고, 그러다보니 깊은 관계로는 쉽게 발전하지 못하며 그 사람과 헤어지게 되더라도 곧이어 또 다른 사람에게 동일한 패턴의 사랑을 반복하게 된다. 이는 위의 요소들을 가지는 사람들의 특징 중 ‘관계 중독’이라고 불리는 현상과 유사하다. 그들은 조급하게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최대한 많은 관계를 맺으려 하고 선별적으로 사람을 자세히 보지 못한다. 또한 이 과정을 반복하다가 관계를 맺는 사람의 수만 늘어나고, 이를 감당할만한 대인역량을 가지지 못해 결국 부정적으로 관계를 끝낼 가능성이 높다. 이에 해당하는 사람이 맺는 인간관계의 특징이 연인과 맺는 관계에 국한되어 나타나는 것이 ‘금사빠’이다. 사랑이라는 주제는 전반적인 인간관계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람들의 관심과 이목을 끌기 쉬운 주제이기 때문에, 우리는 사랑에 한해 나타나는 위의 특징들을 주목했고 신조어까지 만들어낸 것이다.
    사회과학| 2020.09.01| 4페이지| 2,000원| 조회(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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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윌헌팅 영화감상문
    1. 줄거리 요약영화 <굿 윌 헌팅>에는 학업에 뛰어난 두뇌와 천재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 청년 윌이 등장하 는데, 그런 윌을 발견한 램보가 윌의 천재적인 능력을 더 잘 이용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러 나 윌은 어렸을 때의 아픈 기억으로 인해 마음의 문을 열지 않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숀 멕콰이어 교수의 도움을 구한다. 숀 교수는 또 다른 방식으로 윌의 성장을 돕는데, <굿 윌 헌팅> 은 이러한 두 교수의 교육 방식 차이와 윌의 상처 치유 과정이 드러나는 흥미로운 영화이다.2. 학습자 분석우선 교육적 시사점을 분석하기 이전에, 램보 교수와 숀 맥콰이버 교수의 교수 방법을 비교 분 석하려면 학습자에 대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한다. 극 중 주인공인 ‘윌’은 천재적인 두뇌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는 방탕하게 놀러 다니며 자신의 능력이 드러나고 이를 발휘하는 것을 꺼려한다. 따라서 문제를 풀다가 교수가 나타나자 도망가기도 하고, 학업적 능력을 발휘할 의지도 없는 모 습을 보인다.
    독후감/창작| 2020.09.01| 5페이지| 2,000원| 조회(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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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개정 교육과정과 교원연수
    2016182012 허나연[지난 수업 요약]교육은 우리 사회에서 여러 가지 기능을 담당한다. 문화를 전승하고 전파하는 문화변화 기능을 하기도 하고, 지역 사회 내에서 학생들의 사회화 과정을 돕는 역할을 주된 역할로 담당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교육은 사회 변화를 불러올 수도 있는 역할을 하는데, 교육을 통해 인간은 사회화되고 이로부터 얻은 지식을 통해 사회적 지위 이동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에 대해 갈등론적 관점은 조금 다른 입장을 취한다. 교육 또한 지배계층의 이해관계에서 유리한 입장으로 반영된 산물이기 때문에 하류계층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지배계층이 현존 질서를 유지하려는 입장을 공고화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교육은 지배계층의 이익을 대변하고 사회적 계층 이동을 봉쇄하는 데에 오히려 도움을 주기도 한다. 이를 바탕으로 토론거리 1과 2에서는 우리 교육이 이상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에 필요한 기능론과 갈등론의 입장을 검토하고 이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토론하였다. 우리 사회에서 교육은 불평등한 질서를 인지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잘 안 되는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교육과정이나 학교 현장에서의 교육 활동 측면에서 학생들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이 활발히 오갔다.[주제 :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맞추어 교원연수가 취해야 할 변화의 방향성은?]*keyword ? 융합형 교육/교사의 역할/교원연수/행정과 현장의 연계적 변화/변화의 방향2015 개정 교육과정을 참고하였을 때, 우리나라에서는 점차 교육의 형태가 단순 입시 중심, 주입식 교육을 벗어나 창의적, 융합형 인재교육에 가까워지고 있는 움직임을 볼 수 있다. 새로 시행하고 있는 자유학년제 등의 제도에서는 학생중심교육의 이념과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아동의 흥미를 길러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려는 의도를 읽을 수 있다. 이와 같은 변화는 단편적으로 특정 한 분야에서의 움직임만으로 끝나면 그 효과를 거둘 수 없을 것이다. 교육 행정적인 변화가 일었다면, 실제 교육현장에서의 교사 또한 그 변화에 발맞추어 변화해야 한다.존 듀이의 교육철학에서는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존 듀이는 아동의 끊임없는 성장을 교육의 최종 목표로 설정하였는데, 이를 위해서는 아동이 학교에서 시작하여 삶의 현장에서도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능력과 동기를 길러야한다. 또한 이를 옆에서 돕는 역할이 교사이다. 이를 위해서 교사는 학생들에게 자아의 끊임없는 발전에 이바지하려는 삶의 태도를 가르쳐야한다. 따라서 교사는 교과와 관련된 지식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로 하여금 교과의 구분에 관계없는 융합적 학문에 걸친 흥미를 가지고, 그 흥미에 대한 지속적 탐구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또한 융합교육에서는 특히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하고, 학생이 융합의 주체로서 자신의 배경과 관점에서 융합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강조된다.그러나 지금까지의 교육담론은 실용주의적인 방향으로 나아간다 하더라도, 여전히 교과의 지식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하는지에 대한 대부분의 고민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 수업, 구성주의적 수업 등이 대두되었다. 교사의 역할에 대한 고민은 좀 더 뒤로 밀려난 것이다. 그러므로 학생중심·흥미중심의 교육을 위한 교육과정 개정과 함께 현재 교육현장에 있는 교사에 대한 교육 또한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현재 초·중등 교사들을 대상으로 입직 이후에도 변화하는 사회에 맞춰 전문성을 더욱 개발하기 위해 정부차원에서 교원연수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 때 학습자 중심의 융합형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교사 개개인이 융합형 교육의 가치와 교육적 의미를 이해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또한 신현석(2013)에 따르면 교원 현직연수를 위한 연구는 문헌연구와 양적연구방법으로 이루어진다. 양적연구방식을 통한 연구는 우리나라 교육현장의 특징에 대한 연구로는 적절하지만, 개별 학생들에 대한 교사의 역할까지 연구하기에는 부족하다. 각자 다른 환경에 맞추어 융합적 인재를 길러내는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려면, 교육 현장에 대한 개별적인 이해와 소통을 추구하는 질적연구방법이 이루어져야 한다. 현재까지의 융합형 교원연수에 대한 교사 참여도는 매우 낮았다. 정미경, 박상완(2016)에 따르면, 그 원인은 ‘융합’이라는 단어에 대한 모호함과 정권에 따라 자주 바뀌는 교육 강조점으로 인한 혼란이다. 학교 현장의 변화에 발맞추어 교원연수는 이러한 한계점을 보완하여 ‘융합형 인재’를 기르는 교육이 어떠한 교육인지에 대한 개념을 명확히 하고, 각 교과의 교사들 간 활발한 토론과 토의 등의 방식을 통해 교원 연수 또한 바뀌어야 할 것이다.
    교육학| 2020.09.01| 2페이지| 1,500원| 조회(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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