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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학의 이해 기말고사 정리본+출제문제
    OCU 인문학의 이해기말고사총정리목차10주차. 인간과 경제11주차. 계몽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12주차. 인공지능과 과학혁명13주차. 인간과 역사14주차. 가상현실과 사이버 문화출제문제10주차. 인간과 경제-------------------------------경제의 기초 원리-------------------------------? 경제의 원리: 인간은 경제적 동물(homo economicus)이라고 부른다. 인간은 자기의 삶이 끝이 있고 내가 무엇이 결핍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는 자의식을 가지고 있다. 모든 인간은 무한한 욕망을 가지고 있다. 반면 현실은 제한돼 있으므로 불만족을 느낀다. 이것을 해결해 보려고 노력하는 것이 경제이다. 따라서 인간은 경제적으로 사고한다. 경제의 원리는 수치와 통계에서 움직여지는 것이 아니고 경제적 인간의 의해서 형성되고 유지된다.? 욕망과 현실 사이=희소성? 경제적 인간이 살아가는 이유가 바로 희소성을 줄이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은 생산, 분배, 소비를 하며 만족을 느낀다. 또한 보이지 않는 만족(효용)을 얻고자 한다.? 마이클 센델: 경제는 돈으로 다 움직이지 않는다. 경제는 인간이 만족하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는다.? 희소성을 줄일수록 욕망이 채워진다. 이때 행복과 기쁨의 이익/노력과 비용 지불의 선택 속에서 비용을 줄이고 이익을 늘리는 경제적 합리성이 작용한다.? 경제적인 사고(활동): 인간의 삶이 욕망과 현실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것? 도덕적 인센티브: 인간이 이익보다 비용이 큰 것을 선택하여 얻는 이익ex) 헌혈? 매몰 비용: 비용을 지불했지만 이익이 나지 않는 것=비용을 회수할 수 없는 것? ex) 자연 보호를 위해 오염 물질을 처리하는 시설에 투자한 것? 최소 비용, 최대 효과=합리성? 합리성의 극대화=효율성? 희소성은 사람에 따라 바뀐다. 왜? 욕망이 다르기 때문. 특별한 경우는 환경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따라서 혼란스러워진다. 인간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격’을 정한다.? 대체재: 희소성이 해결되지 않을 때, 존재한다. 경제는 외부성을 ‘윤리’를 통해 조절해야 한다.? 파레토의 적정: 내가 이익을 추구할 때 경제적인 이익을 위해서 내가 나의 이익만을 추구하는데 그것이 한없이 추구돼서는 안 되고 다른 사람의 경제적 비용을 발생시키지 않는 한에서 내가 이익을 극대화 시켜야 한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도덕적 만족이라는 것을 원한다. 경제가 이것을 간과하면 질서는 무너진다.--------------------------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문제점--------------------------? 자본주의/사회주의 중 어느 것이 더 바람직한지 단순히 설명할 수 없다.? 헤겔(변증법): 역사를 발전시키려면 두 가지 대립적인 요소가 서로 상호작용해서 변증법적으로 발전해야 한다.? 사회민주주의: 연역적, 공동체 우선, 평등, 전체의 이익을 통해서 개인의 이익을 추구? 자본민주주의: 귀납적, 개인의 자유, 개인의 이익을 통해서 전체의 이익을 추구∴ 자유만을 추구하면 아노미, 평등만을 추구하면 획일화가 된다.? 자본주의(시장경제)의 문제점: 경기하락과 실업의 문제, 화폐의 불안정, 환경문제, 분배문제가 존재한다. 시장의 독점이 생김.? 사회주의(중앙관리)의 문제점; 경제적인 동기가 없다=효율성이 없다, 획일화된다, 경제적 인간의 자유가 침해된다.? 사회민주주의 시장경제: 사회주의와 민주주의의 균형? 아담스미스(국부론): 황금률이 지켜져야 한다.=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해라, 이익을 원하는 만큼 줘라.=보이지 않는 손? 경제 원리는 교환의 원리이다. 자본주의 질서는 경쟁 질서이다. 자본주의의 치명적인 문제는 황금률이 깨지는 것이다.? 칼 마르크스: 황금률을 가장 가까이서 (소외를 통해)경험하는 것은 경제적 인간이다. 자연으로부터 소외되고 인간은 환경을 파괴하면서 자신으로부터 소외되고, 인간이라고 하는 그 집단으로부터 소외되고 다른 인간으로부터 소외된다.? 마르크스가 주장한 소외 7가지1. 공동체로부터 개인의 분리: 공동체로부터 분리됐을 때 행복을 느낀다.2. 생산 수단과 노동력의 분6. 생산자와 소비자의 분리: 과잉생산으로 인해 경제가 무너진다.7. 인간 내면과 외면의 분리: 가식적인 태도11주차. 계몽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근대의 시작---------------------------------? 르네상스란?(부활, 재생, 회복): 그리스로마 고대 철학체계를 다시 부활시키고 회복시키는 움직임? 출발점: 십자군을 통해 활발한 교역이 이뤄지며 예술, 학문이 꽃을 피우게 되며 시민들의 자유로운 정서를 반영하게 됨.? 헬레니즘=휴머니즘=인간중심? 인간과 인간이 아닌 것을 발견하게 됨⇒개인이라는 개념이 생김⇒이성을 통해 판단? 중세시대; 인간의 이성은 악마적인 것. 신 중심적인 사고(계시)? 계몽주의: 계몽은 이성을 사용하여 이성적인 사고를 하도록 유도하는 것. 객관적으로 사고하는 개념이 생김⇒과학기술의 급격한 발전⇒산업혁명? 합리주의: 낙관주의적사고 진보주의적 사고를 심어줌⇒1, 2차 세계대전으로 변질? 계몽주의의 3가지 신념1. 이성의 무한한 신뢰2. 기계적인 세계관: 인간이 모든 것을 움직일 수 있다3. 진보에 대한 신념: 미래에 대한 낙관적인 생각⇒세상은 끝없이 발전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차리면서 이성에 대한 신뢰가 무너짐? Ellen의 계몽주의를 지탱하는 4가지 기둥1. 자족성: 인간의 이성이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2. 이성: 이성 위에 모든 전통적인 세계질서를 세우지만 그 질서가 무너짐3. 진보: 모든 문제들로 인해 무너짐4. 낙관적: 과학기술의 부정적인 영향을 통해서 깨짐∴ 니체: 신(이성)은 죽었다⇒계몽주의가 무너짐----------------------------------포스트모던----------------------------------프랑크푸르트학파: 계몽주의를 버리고 인간의 발전을 위해 다른 방향을 찾아보자.(비판철학)? 모던이란?: 발전+진보? 포스트모던: 반계몽주의⇒지금까지 존재했던 모든 역사들을 무시하는 것(‘반, 비, 불, 부, 몰‘+명사)? 계몽주의는고 우연하고 부분적인 것에 관심을 가짐)3. 탈경전화-전통과 권위와 지배적인 것들을 반대하고 자유를 추구4. 혼성모방-unisex, 장르의 구분이 사라짐5. 퍼포먼스-모든 대립이 사라짐6. 재현 불가능성-형태를 거부하고 현실을 거부7. 보편 내재성-보편적인 것을 거부해야 한다.? 포스트모던의 문제점1. 과거의 현실을 비판하면서 현실에 대해서 너무 비현실적이다.2. 사회적인 삶은 포기하고 너무 개인주의적으로 빠진다.3. 새로운 가치평가의 기준이 없다.? 21세기 포스트모던 시대를 움직이는 3가지 중심개념: 3F=fiction, feeling, female/reality, reason, male(모더니즘과 반대)12주차. 인공지능과 과학혁명-----------------------------어떻게 발전할 것인가?-----------------------------산업혁명1차: 기계를 통한 대량생산2차: 전기를 통한 생산라인 형성3차: 정보생산, 정보혁명4차: 초연결성, 초지능화, 빅데이터⇒인공지능의 시대? 제레미리프킨: 인터넷에 의한 커뮤니케이션 발달과 재생 에너지의 발달에 의해 수평적 권력 구조로 재편되는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인공지능의 발달로 이어짐? 과학기술의 4가지 원리: 선, 악, 선과 악 결정X, 선과 악∴ 과학기술을 인간이 잘 선도해야 한다.? 클라우스 슈밥: 4차 산업시대는 디지털 산업, 바이오, 물리학의 결합이다. 이를 통해 인간을 선도할 수 있는 기술 10가지를 제시? Thomas kuhn: ‘패러다임(=관습, 세계관)‘ 제시, 과학은 합리적이지 않다. 과학은 점진적으로 발전하는 것이 아니다. 과학은 패러다임에 불과하다. 과학은 순환과정이다⇒패러다임의 전이/주장에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언급하지 않고 그저 ‘단절’ 되었다고만 주장함? 패러다임이란? 특정한 시간과 공간 안에서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타당하다고 인정받는 것. 바뀔 수 있음. 사람이 바뀌고 시대가 바뀌면 과학도 변하게 된다.? 패러다임의 이상 현상 3가지 종류1. 자연적인 이상 현상2.있다.? 역사의 두 종류1. 사실로서의 역사: Ranke학파, 베이컨(경험주의)2. 해석한 사람으로부터 전달받은 역사: Droysen학파, 데카르트(합리주의)∴ 역사적 사실과 역사가의 해석을 잘 조화시킬 필요가 있다. 미래 예측을 위해 역사를 알아야 한다.? 기능론: 역사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들이 상호의존적으로 유기체처럼 상호작용을 하는 것. 역사는 순환한다. 안정성과 지속성, 질서가 유지됨, 사회 변동을 설명할 수 없음? 갈등론: 역사는 유기체적으로 상호가 대립하며 변한다. 내부적 긴장과 갈등, 변화가 질서를 만듦, 조화와 균형과 질서를 설명할 수 없음? 역사를 바라보는 5가지 관점1. 순환론적: 농경문화가 형성되며 연결되어 있음. 자연과 같이 순환한다. 토인비, jacob burckhardt2. 유대 기독교적 역사관: 직선적, 역사는 신의 섭리에 의한 움직임3. 진보론적 역사관: 진선적, 역사 스스로 역사를 움직인다(헤겔), 역사는 발전한다.4. 역사주의: 진보적인 역사 비판하며 형성, 역사에는 법칙이 없다. 역사는 특수성과 우연성이 존재한다. 역사는 문화현상이 존재하기 때문에 변화무쌍하다.5. 마르크스주의: 인간의 노동과 생산방식으로 역사를 바라본다. 인간은 노동하는 존재다. 역사라는 것은 인간 노동의 산물이다. 자본주의의 탄생으로 계층화가 되고 대립이 발생한다.? 역사의 혁명: 역사의 변화는 인간에 의해서 일어난다. 인간의 변화에 의해 역사가 변화한다. 따라서 혁명이 발생하면 그 시대에 인간이 어떻게 변했는지 알아야 한다.∴ 주관적, 도덕적 가치 판단과 함께 역사적 사실을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collingwood: 역사가가 허락할 때만 사실은 이야기한다. 역사란 사유의 역사를 연구하는 역사가가 자신의 생각을 재현해내는 것이다. 객관적인 사실적인 역사는 존재하지 않는다.? Jacob Burckhardt: 역사는 낙관적인 것도 아니고 비관적인 것도 아니다. 역사는 그냥 움직이는 것뿐이다. 역사가가 자신의 주관적인 심정을 가지고 주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학교| 2020.12.05| 10페이지| 3,000원| 조회(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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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일하는가-이나모리 가즈오' 독후감
    인간은 일을 해야만 한다000우선, 난 굉장히 게으른 사람이다. 배고파도 귀찮아서 밥을 먹지 않을 정도로, 숨쉬기도 귀찮아서 한 번에 몰아서 쉴 정도로 게으른 사람이었다. 그리고 어릴 때부터 항상 내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 왜 일을 해야만 하는가? 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던 사람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나는, 과거와는 다르게 너무 뜨겁다 못해 녹아버릴 정도로 굉장한 열정을 가진 사람이 되었다. 내가 이렇게 변하게 된 이유가 도대체 무엇일까...? 나는 내 경험을 통해 앞의 질문에 대한 설명과 책의 내용들을 함께 소개할 생각이다.이 책을 읽기 전, 책의 맨 앞장에 다음과 같은 질문을 적어놓았다.‘우리는 왜 일을 하는가?’‘왜 일을 해야만 하는가?’‘일은 그저 돈벌이 수단에 불과한 것이 아닌가?’아마도 다른 사람들도 나와 같은 생각을 많이들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이 책은 이러한 우리의 생각들을 깨뜨리고 강력한 동기부여를 주고 있다.저자는 첫 장에서 이렇게 말한다.“나는 내면을 키우기 위해 일한다고 생각한다.”내면을 키우기 위해 일을 한다고?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야, 일은 그저 먹고살기 위한 수단이 아니었던가? 이런 생각은 적어도 저자에게는 전혀 아니었다. 저자에게 있어서 ‘일’이란, 내면을 단련하고 인격을 수양하며, 삶의 중요한 가치를 발견하게끔 해주는, 마치 스승과도 같은 존재였던 것이다. 내가 그동안 투덜거리기만 했던 공부(일)를 저자와 같은 관점으로 바라보니 가슴에 열정이 불타오르기 시작했다. 너무 뜨거웠다.생각의 차이가 인생을 바꾼다.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저자의 인생 스토리는 뭔가.. 나와 비슷한 점이 있다. 영혼이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주변의 친구들은 다들 성적에 맞추어 원하는 대학에 들어갈 시기에 난 재수를 택했었다. 왜냐고? 공부를 안 해서 대학교 입학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정말 나 자신이 부끄러웠고 괴로웠다. 한동안은 집 밖으로 나가지도 않았다. 재수 학원에 들어가서도, 스스로를 인생 패배자라고 생각하고 세상을 탓하고 나니 정작 나에게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았다. 물론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점점 피폐해져가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오히려 힘이 넘치는 친구들도 있었다. 나는 그 친구들을 따라다니며 공부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인드에 대해 배웠다. 아마 그 친구들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한 번쯤은 해봤을 테지만, 그들은 이미 스스로가 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과 실패해도 실패 속에서 배우면 다음엔 더 잘할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고, 그 점에서 굉장한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그 뒤로 현재 내가 처한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생각이라도 바꾸자는 태도를 가지게 되었다. 신기하게도, 그러한 태도를 가진 뒤부터는 재수생활이 오히려 재밌게 느껴졌다. 이때부터 긍정적인 마인드를 형성하기 시작했다.뭐,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재수생활을 너무 즐기다가 원치 않은 대학에 입학해서 다시 한번 좌절을 느끼긴 했다. 이때도 과거와 같이 세상을 탓하고, 스스로를 원망했다. 하지만,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는 이젠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과 함께 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어느 것도 쟁취할 수 없음을 깨닫고, 열심히 살아보자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그 결심이 현재의 열정적이고 모든 문제를 열심히 풀어나가는 나를 만들어 냈다. 결국 본인이 처한 상황 속에서 어떤 생각을 가지느냐에 따라서 모든 것이 바뀐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때는 지난 학기였다. 조별 과제를 하던 중 팀원들이 정말 바보라는 것을 깨달았고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를 나 혼자 해내야 했었다. 나에게 고난과 역경이 닥쳐온 것이었다..난 포기하고 팬티를 벗고 도망치고 싶었지만 현실적으로 도망칠 수 없었다. 그러자 문득 이런 글이 생각났다.‘문제가 발생하면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묻지 말고 현재 처한 상황을 해결해라‘맞는 말이다. 문제가 발생해서 다른 사람 탓을 한다고 현재 상황이 바뀔 리는 없다. 그래서 나는 내가 아니면 누구도 하지 못한다는 생각과 함께, 최대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정성을 다해 문제를 해결해 나갔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문제를 해결해 나갔더니, 어려운 과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과제 점수 만 점에 A라는 성적이 날아왔다. 내가 이러한 결과물을 얻게 된 것은 역경에 부딪혔을 때, 자기가 처한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어떤 순간에도 노력을 멈추지 않았고, 절대로 주저앉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이때 느꼈다. 아, 이 성취감에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공부에 매진하고, 사람들이 일에 매달리는 것이구나. 그리고 이때 첫 장에서 언급한 3가지의 질문 중 하나가 해결되었다. 공부(일)의 힘은 상당했다.처음 대학에 입학했을 땐, 나와 맞지 않는 학문을 공부한다는 것에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았었다. ‘그래도 학점은 따야지’라는 생각에 억지로 공부는 했었지만, 성적은 썩 좋지 못했다.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일까? 바로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추구하기보다는,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주변에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본인이 하고 싶지 않은 일이어도 그 속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내게 주어진 일을 좋아하지 않고서야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을까? 전혀 그렇지 않다. 평소에 하는 일을 할 때마다 소음만 들린다면, 본인에게 주어진 일을 좋아해 보라. 완벽하게 소음이 차단될 것이다. 저자는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을 하고 싶은 것 같다.나는 누구에게 명령을 받아 일을 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왜냐고? 내가 더 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타인에게 끌려다니며 만족감을 느껴본 적이 없다. 따라서 지금 보고 있는 당신이 평소 타인에게 끌려 다닌다면, 그 고리를 끊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정말 최근의 일이었다.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 내게 들려왔다. 대충 이야기하자면 집안 경제 상황에 대한 내용이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점이 원통했다. 눈앞이 깜깜해지기 시작했다. 찬란해 보이는 내 미래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게 되었다. 뒤통수를 오함마로 세게 맞은 듯한 느낌이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을 쏟아 냈었다. 그때 생각났던 글을 적어볼까 한다.
    독후감/창작| 2020.10.27| 3페이지| 2,000원| 조회(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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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재활원 홈페이지 활용 방법 PPT 양식
    국립재활원 - 홈페이지 활용편 -Click!!공지사항과 연구자료를 찾고 싶다면 밑으로 드래그 후 클릭 !!Click!!Click!!다양한 보조기기를 찾고 싶다면 Click!! 나에게 맞는 보조기기를 찾고 싶다면 Click!!{nameOfApplication=Show}
    생활/환경| 2020.10.27| 9페이지| 1,000원| 조회(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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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추신경계통의 지각기능과 기능부전 내용 요약 정리
    중추신경계통의 지각기능과 기능부전(Perceptual Functions and Dysfunctions of the CentralNervous System)목차1. 중추신경계통의 연합영역2. 시지각 장애3. 시각 ? 공간 지각 기능이상4. 신체도식 지각장애5. 언어지각 기능이상6. 지각운동 기능이상7. 촉각지각 기능이상8. 청각기능이상9. 참고문헌1. 중추신경계통의 연합영역영역기능몸감각연합영역(Somatosensoryassociation area 5,7)1차 몸감각영역에서 느낀 감각의 종류를 종합분석하여 판단하는 장소청각연합영역(Auditory association area 22)일차청각영역을 둘러싸며 음의 소재나 의미 판별시각연합영역(Visual association area 18.19)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는 것을 이해하고 기억후각겉질(Olfactory cortex 37)후각수용기에서 시작된 신호를 받아들임미각겉질(Taste cortex 43)미각을 인지운동성 언어영역(Broca’s area)(motor speech area 44.45)언어에 필요한 종합적인 운동 지배하는 곳운동앞영역(Premotor area 6)뼈대근육의 반사적 또는 무의식적 운동과 긴장 담당※ 참고문헌 :「개정4판 인체생리학」 현문사· 1차감각영역 ? 각각 연합영역 ? 다양식 영역으로 정보를 통합· 이 연합영역들이 손상시 지각이상이 나타남- 시각적 지각 (Visual Perception)- 신체 도식 지각 (Body schema perception)- 언어지각 (Language Perception)- 운동계획 지각 (Motor planning Perception)- 촉각적 지각 (Tactile Perception)- 청각적 지각 (Auditory Perception)2. 시지각 장애 (Visual Perceptual Disorders): 시지각이란 눈이 받아들인 정보를 뇌가 종합하는 것이다.시지각 장애는 시각 입력을 통한 정보를 확인하고 인식하는 능력의 손상을 의미한다.- 실인증(ag물체를 보고도 그 물체를 알아보지 못함얼굴실인증(prospagnosia)주로 오른쪽 시각연합피질의 손상으로 인해 발생얼굴을 제외한 일반 사물들은 모두 지각할 수 있지만 얼굴만 알아보지 못함심할 경우 가족의 얼굴과 자신의 얼굴까지 알아보지 못함변시증(metamorphosia)황반변성,?망막전막 등에 의해 발생사물의 형태가 찌그러져 보이거나 일부가 잘 보이지 않음심할 경우에는 실명할 수 있음색상실인증(color agnosia)후두엽, 측두엽 손상에 의해 발생같은 색깔의 물건을 나란히 배열할 수 있지만 색의 이름을 말하지 못함※망막전막 : 유리체와 망막 사이에 증식하는 것으로 망막 앞에 막이 있는 것※황반변성 : 망막의 중심부에 위치한 황반에 변성이 일어나는 것3. 시각 - 공간 지각 기능이상 (Visual - Spatial discrimination dysfunction)종류증상Right-leftdiscrimination dysfunction(오른쪽 -왼쪽 구별 장애)신체의 오른쪽과 왼쪽을 혼동하거나 길을 걸을 때 방향 용어에서 오른쪽과왼쪽을 혼동함Figure-grounddiscrimination dysfunction(전경-배경 구별 장애)복잡한 배경 속에 들어있는 특정한 도형을 지각하여 찾는 걸 하지 못하는 상태(ex 연필꽂이에 있는 다른 필기도구에서 자신이 사용하는 필기도구를 못 찾음)Form-constancydysfunction(형태항상성 장애)물건이 돌아가거나 위치가 변했을 때 크기와 모양에 대해서 같은 물건이라고 알아채지 못 하는 상태Position in spacedysfunction(공간 내 위치 기능이상)어떤 공간에 있는 자신의 위치나 물체가 있는 위치 판단에 대한 어려움이 있는상태Topographicaldisorientation(지리적 지남력 장애)한 곳에서 다른 곳까지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상태Depth perceptiondysfunction(거리 지각 장애)특정 대상이나 현상이 지각자로부터 어느 정도 떨어져있는지 지각하지 못하는 상태erception disorders)- CVA(뇌혈관 사고, cerebrovascular accident) 또는 TBI(외상성 뇌손상, traumatic brain injury) 후, 클라이언트의 신체 모양,자세 능력의 감각이 종종 손상됨 → 신체 도식장애 또는 자세실인증(autotopagnosia)으로 알려짐신체도식(body schema)·환경과 내 신체와의 관계를 말함·신체가 어떤 공간에서 앞쪽에 있는지 뒤쪽에 있는지 신체를 중심으로 왼쪽과 오른쪽이 다르게 움직이는지 안 움직이는지 환경과 내 신체의 관계를 이야기하는 것.신체상(body image)·신체의 모습을 주관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신체에 대하여 갖는 느낌이나 태도로서, 자신의 신체부위와 기능에 대한 만족의 정도를 말함(ex 내가 생각했을 때 잘생긴 사람이 다른 사람 눈에는 잘생겨 보이지 않을 수 있음→ 주관적으로 나타나는 이미지이기 때문임)somatagnosia (신체 실인증):신체의 어느 부분도 확인 또는 식별하지 못하는 것을 의미한다.신체 구조의 인식이 결핍된다.종류증상Finger agnosia(손가락 실인증)·자신의 손가락이나 다른 사람의 손가락을 구분하는능력이 결여된 상태·자기 자신의 손가락 위치와 식별이 어려움·손가락 사용하기를 주저하거나 의심스러워하는 증상(ex 치료사가 자신의 반지를 훔쳐 갔다고 얘기해줘도 자신이 자신의손을 보고 있는지 모름)Unilateral neglect(신체 편측 무시)·손상을 입은 대뇌 반대쪽의 공간적 환경 및 신체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상태·오른쪽 무시 또는 왼쪽 무시가 나타남(ex 손상된 사지를 무시하거나 신체 일부가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말함)Double simultaneousExtinction(더블 동시 소거)·동시에 두 개의 다른 몸 부위에 터치; 한쪽은 손상된 곳 다른 쪽은 손상되지 않은 곳·소거는 손상된 쪽에 촉각감각을 환자가 느낄 수 없을 때 발생함(만약 촉각이 비 손상된 쪽에만 적용된다면 느낄 수 있을지라도)anosognosia(질병 인식 편측 무시 환자의 그림〉5. 언어지각 기능이상(Language Perception Dysfunction)실어증(Aphasia): 뇌 안에서 언어 기능을 담당하는 부분의 기능적, 구조적으로 손상이 되어 말을 하고구분특징명명불능증(anomia)수용성 실어증(receptive aphasia)많은 단어를 자유롭고 빨리 말할 수는 있지만 정작 뜻있는 말은 몇 마디 구사하지 못하는 경우표현성 실어증(expressive aphasia)말로서 표현하는데 장애가 생긴 경우이해하는 능력 자체가 떨어지는 증상·명명불능증이란?단어를 찾는 일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말하며, 모든 종류의 실어증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다.증상으로는, 말하기는 유창하고 문법적으로도 정확하며 발음도 정상적이지만 단어를 찾는 것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로 인해, 말하기 속도가 느려지며 사물의 실제 이름 대신에 장황한 설명을 늘어놓는다. 독해와 쓰기 능력에서 어느 정도의 장애가 동반될 수 있으며, 수학적 능력에서 비교적 심하지 않은 장애가 발견되는 경우도 있다.하지만 이 명명불능증이 주된 증상이거나 유일한 증상인 경우에 한해서 이런 클라이언트들을 명칭 실어증이라 한다.※ 참고문헌: pedretti's 작업치료학 p.927-명칭실어증명칭분류종류증상실어증(Aphasia)수용성실어증(receptiveaphasia)오른쪽단음색어조증(aprosodia)음조의 변화의 이해가 손상왼쪽베르니케(22, 39, 40) 실어증(wernicke aphasia)언어의 문학적 해석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상징실어증(asymbolia)몸짓과 기호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양쪽읽기실어증(alexia)단어를 이해하는데 무능: 읽지 못함(특히 왼쪽)난독증(dyslexia)·읽는 능력이 손상·음소 손상으로 단어를 쪼갤 수 있는 능력에 문제가 생김(특히 왼쪽)표현성실어증(expressiveaphasia)왼쪽전반적 실어증(global aphasia)·모든 언어기술이 소실됨→구두 표현 능력이 손상되고, 말을 할 수 있어도 동일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후천성 신경학적 병변·수학문제를 계산하는데 있어 무능함→발달장애의 결과로 야기양쪽명칭실어증(anomic aphasia)사람과 물체의 이름을 기억하거나 표현하는데 무능함(사람을 알지만 이름을 기억 못 함)감정표현불능(alexithymia)·단어를 통해 개인의 감정을 표현하는데 무능함·왼쪽 또는 오른쪽 대뇌반구의 손상성별주로 사용하는 뇌 반구특징여성양쪽 대뇌반구·왼쪽 대뇌반구: 단어와 문장의 구체성 해석·오른쪽 대뇌반구: 단어와 문장에 딸린 감정해석·오른쪽 대뇌반구의 감정→왼쪽 대뇌반구가 단어를 붙여 사용남성왼쪽 대뇌반구언어처리에 있어 두 대뇌반구를 쉽게 연합하지 못 함→감정에 대해 단어를 붙이는데 더 어려움을 가짐: 난독증(dyslexia)·언어 처리에 있어서의 여성과 남성차이(사람마다 다름)6. 지각 운동 기능이상(Perceptual Motor Dysfunction)실행증(apraxia)정의특징기본적인 의식 수준에 변화가 없고 운동장애나 감각장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학습되어 할 수 있는 운동이나 몸짓을 못하는 장애·실어증 클라이언트에게 자주 볼 수 있지만, 모든 실어증 클라이언트가 실행증은 아니며 또한 모든 실행증 클라이언트가 실어증은 아님·뇌졸중이나 외상성 뇌손상 후에 나타남·진행되는 실행증은 알츠하이머 치매 같은 퇴행성 장애에서 나타남명칭종류정의와 특징증상 예시실행증(apraxia)관념실행증(ideational apraxia)·실제 사물을 적절하게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나는 개념적 결핍→과제의 운동 요구를 인지적으로 이해하는데 무능·개념적 실행증양치질을 위해 뚫어 뻥을 사용하거나 칫솔로 배꼽을 긁으려고 시도하는 모습관념운동실행증(ideomotor apraxia)·구두명령이나 모방으로 운동 동작을 실행하기가 불가능한 것·실제적인 사물을 사용하도록 하면 정확하게 동작을 수행할 수 있음몸을 치장하는 활동을 수행할 때는 정확하게 칫솔을 사용하나 명령에는 칫솔질 행동을 수행할 수 없는 모습착의실행증(dressing apraxia)·신체도식지각 또는 지사용
    기타| 2020.10.27| 12페이지| 3,500원| 조회(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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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뼈 관절염과 류마티스 관절염 요약 정리
    뼈 관절염과 류마티스 관절염 정리? 관절염(arthritis)는 말 그대로 “관절의 염증”을 의미한다. 이는 류마티스질환을 총칭해서 이르는 말이다. 류마티스질환은 관절 및 연조직의 지속적인 신체적 손상과 만성통증에 의한 100여 가지 상태를 나타낸다.? 뼈 관절염과 류마티스 관절염의 일차적인 특징뼈관절염(osteoarthritis):OA류마티스관절염(rheumatoid arthritis):RA유병율2,700만 명(미국인)150만 명(미국인)최고 발병률연령에 따라 증가, 50세 이하 남성과 50세 이상 여성에게 빈발40~60세에게 빈발, 여성:남성=3:1의 비율발병수년에 걸쳐 느리게 발병몇 주에서 몇 개월 내에 갑자기 발병전신 특징없음열, 피로감, 으스스함, 관절 외 증상경과비염증성, 연골파괴염증성, 율활막염침범관절개별 관절다관절, 대칭적 관절주요 환부목, 척추, 엉덩이, 무릎, 발허리관절, 먼쪽손가락뼈사이관절, 몸쪽손가락뼈사이관절, 엄지손목손허리관절목, 턱, 엉덩이, 무릎, 발목, 발허리관절, 어깨, 팔꿈치, 손목, 몸쪽손가락뼈사이관절, 손허리손가락관절, 엄지손가락관절아침 강직30분 미만최소1시간, 보통 2시간 초과? 뼈 관절염(osteoarthritis:OA)-퇴행성 관절질환-유병률은 연령과 강력한 관계가 있음-주로 50세 이전의 남성, 50세 이후의 여성에게 나타남-류마티스관절염에 의한 관절의 정렬 문제나 불안정성은 가끔 초기 뼈 관절염의 증상과 겹침? 분류-1기: 원인 불명으로 국소적(하나 혹은 두 개의 관절 침범) 혹은 전체적(세 개 이상의 관절 침범)으로 나타남-2기: 외상, 해부학적 비정상성, 감염, 무균괴사 같은 원인과 관계가 있음? 뼈관절염은 관절의 통증과 뻣뻣함을 보이며 관절 내 연조직을 파괴한다. 전신성의 특징을 지니는 류마티스 관절염과 달리, 뼈관절염은 개별 관절에 영향을 미침. 뼈관절염은 관절손상에 의한 이차적 염증이 일반적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으로는 비염증성이다.? 뼈 관절염은 기본적으로 관절연골의 퇴화와 반사적 새 뼈 형성의 두 가지 과정으로 발생한다.-첫째, 부드러운 연골은 약해지고 탄성을 잃어 추후 손상이 더욱 잘 나타난다.-둘째, 대부분의 연골은 완전히 사라져 관절 사이 공간이 줄어들고 뼈와 뼈가 맞닿아 통증을 유발한다.→뼈의 끝 부분은 두꺼워지고, 뼈의 인대와 주머니가 들러붙어 뼈곁돌기(뼈의 성장)되며, 관절의 정상적인 형태가 붕괴된다. (그림참고)? 임상적 특징-관절의 통증, 뻣뻣함, 압통, 움직임 제한, 다양한 국소 염증, 염발음(crepitus:관절이 불규칙하여 청각적 혹은 촉각적으로 부서지거나 퍽 하는 소리가 나는 것)-먼쪽손가락뼈사이관절(DIP), 몸쪽손가락뼈사이관절(PIP), 첫 번째 손목손허리관절(CMC), 목과 허리의 뼈돌기관절, 발의 첫 번째 발허리관절(MTP), 무릎과 엉덩관절에 나타남.-비활동성 기간 후 아침강직(30분 이하 지속)과 뻣뻣함이 나타남+근위축으로 인한 관절의 “뼈만 앙상한” 모습? 진단 기준-비염증성으로 전신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환자의 병력과 신체검사를 기반으로 함.-주 증상: 관절 사용 후 통증과 강직(stiffness) 또는 무활동(gelling)뒤 아침강직 또는 뻣뻣함-임상진단: 환측 관절 끝 부분의 뼈곁돌기(osteophyte), 비대칭적으로 좁아진 관절사이 공간,방사선 사진(X-RAY)으로 확인하여 진행+자기공명영상(MRI)은 더 나은 진단 영상을 위해 사용? 의학적 관리-뼈관절염은 현재 치료법이 없음, 치료 목표는 증상 완화, 관절 기능 증진, 장애를 줄이고 약물의 독성을 피하는 것전신성 약물치료진통제(마약성, 비마약성)심각한 진행성 뼈관절염에 사용항염증제통증을 경감시키고 국소관절의 염증을 줄이는 장점이 있음(진통제의 효과가 없을 때만 사용)국소적 약물치료국소약제와 관절 내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주사가 포함이 중 한 가지만 사용하거나 조직적인 약물치료를 시행한다. 관절 내 반복적인 코르티손 주사는 점진적인 연골 파괴의 위험성이 있어, 연 3회 이하로 제한→약효식품(비약물성 제제)-약효식품은 효과는 증명되지 않았지만 증상을 개선시키고 뼈관절염의 진행을 늦추는 데 영향을 주며 부작용이 적음? 수술적 관리-목표: 관절보존, 관절 안정성 회복, 통증 경감-수술 절차: 관절경절제술, 손상연골대체이식술, 관절용해 및 대체? 류마티스 관절염(rheumatoid arthritis:RA)-자가면역 염증성 반응(유전적으로 취약)-전 연령대에 발병 가능하나 연령이 증가할수록 유병률 증가/여성이 남성에 비해 2~3배 높음-윤활막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윤활막염(synovitis)이다. 윤활세포는 연골과 뼈를 파괴하는 세포간질 퇴화 요소를 생산. 이로 인해 관절 주머니는 약화되고 힘줄과 인대는 팽창한다. →관절을 영구적으로 강직, 움직임을 제한? 증상 분류1. 비영구적 증상2. 누적성 구조적 손상(재발): 발병 후 1~2년에 시작하여 윤활막염이 증가할수록 손상도 늘어남.-전신성 질환으로 환자 대다수가 특정 관절에 이상 증상을 보임.-증상: 피로, 류마티스 결절, 혈관염/이차적 합병증: 시각, 호흡, 심장, 위장, 콩팥의 신경학적 증상? 임상적 특징-길어진 아침강직, 으스스한 느낌, 피로, 미열-주요 이환부위: 몸족손가락뼈사이관절(PIP), 손허리손가락관절(MCP), 엄지관절, 손목관절, 팔꿉관절, 발목관절, 발허리무릎관절, 발목관절, 어깨관절과 목뼈(1) 급성움직임 제한, 통증과 압통 증가, 전체적인 뻣뻣함, 저림, 무감각, 관절이 뜨겁고 붉어짐
    기타| 2020.10.27| 4페이지| 1,500원| 조회(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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