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감사의힘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7
검색어 입력폼
  • 학교폭력중에 가장 심각한 학폭은 무엇이라 생각하며 그 대안점을 쓰시오 (사이버폭력)
    학교폭력 중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것과 그에 대안을 서술하시오(사이버 폭력)학교 폭력 수업을 들으면서 다시 한번 심각성을 인지할 수 있었다. 모든 학교 폭력이 매우 심각하지만 그 중 심각함 뽑자면 사이버 폭력을 꼽을 수 있겠다. 쉽게 접근 할 수 있다는 점, 얼굴을 비추지 않기 때문에 죄의식에 대해 청소년기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 다는 점, 그리고 가장 큰 심각성은 피해자의 영상이나 확인되지 않은 소문 등이 빠르게 많은 사람들에게 퍼진다는 점, 나를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모두에게 노출이 된다는 점에서 예민한 청소년기 학생들에게 너무나 큰 폭력이다.얼마전 아는 지인분의 중학생 딸이 피해자가 되어 학교에서 학폭회를 열었다고 하셨다. 전교 회장과 다양한 취미 활동을 하는 딸에게 친구라고 생각했던 아이들, 그리고 친한 동생이라고 믿었던 아이들이 무자비하게 사이버 폭력을 가해, 학폭회가 열렸다고 하였다. 다녀오신 지인분께서 하신 말씀이 “요즘 아이들은.. 아이들이 아니더라구요”라는 말씀이 너무 인상깊었다. 그리고 아이는 트라우마 때문에 사람을 처다보지 않고 말수가 줄었고 부모인 자신두 너무 정신적인 충격을 받아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씀하셨다.그렇다면 가해 학생들은 반성을 하고 있을까? 그리고 가해자 부모들 또한 자신의 자녀가 사이버 폭력을 한 것에 대해 심각성을 얼마나 인지 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너무 조심 스러워서 가해자들의 처벌 수위에 대해서는 물어볼 수 없었지만 피해를 받은 지인과 딸은 처벌이상의 고통을 받는 모습을 보면서 사이버폭력의 심각성에 대해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그 즘 수업에서 보았던 수업내용이 11주~12주 2주에 걸쳐 들었던 사이버 폭력이었고 “악플수집가”라는 영상이 너무나 인상 깊었다.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사이버 상에서 정말 무수히 많은 말을 뱉곤 한다.본인의 스트레스성으로 혹은 심심하다는 등의 이유였고 청소년기 사이버 폭력은 한 사람을 두고 채팅방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을 괴롭히는 모습이였고 이런 방법은 어느 누군가가 신고를 하지 않는 이상, 교사가 알 수 있는 방법 또한 없다 점점 늘어나는 사이버 폭력에 대해 교사, 학생, 학부모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인터넷에 “사이버 폭력”으로 검색을 하면 첫 메인 화면에 “당신곁에 우리가 있어요”라는 문구가 있고 사이버 신고를 할 수 있는 번호가 나와있다. 얼마 전 자살기도를 하는 학생이 자살방지 예방 센터에 전화를 해서 도움을 청했지만 담당자가 자리에 없어 내일 다시 전화를 하라는 전해들은 이야기가 화재가 되었다. 이렇듯 피해자를 위한 장치이지만 온전히 그것만을 믿을 수는 없다.푸른 나무 재단원에서 사이버 예방법에 대한 제안은 이러하다. 부모(성인)과 학생, 교사로 나눠 다양한 제안을 하는데 학부모는 주로 아이의 사이버 폭력에 대해 가볍게 생각지 말고 아이의 감정을 잘 들여다 보아야 한다는 내용과 교사는 사전 예방과 사이버 폭력 예방 교육을 수시로 학생들에게 실시하고 사이버 폭력이 이뤄 졌을 시 빠르게 대처하여야 한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피해자 학생에 대해서는 1) 휴대전화 문자로 욕설이나 협박성 문자가 오면 어떠한 응답도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2) 인터넷의 게시판이나 안티카페 등에서 공개적인 비방 및 욕설의 내용은 그 자체로 저장하도록 한다.3) 모든 자료는 증거 확보를 위해 저장하도록 안내한다.4) 의도적으로 사이버폭력 상황 및 경험에서 벗어나는 연습을 한다.5) 주변 지지자를 통해 고민을 함께 나누는 연습을 한다.6) 집중할 수 있는 다른 활동을 찾는다. 으로 적혀있다. 그리고 이글을 보고 생각한 건 내가 피해자인데..글대로 이성적으로 행동할 수 있을까?라는 물음이 들었다. 가해자들이 너무나 두렵고 협박은 이루어질텐데... 왜 피해자만 끊임없는 노력을 해야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가해자”에 대한 의견은 보이지 않았다. 왜일까? 과연 학교에서 끊임없는 예방 교육을 한다구 해서 과연 생기지 않을까?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기에 무수히 일어날 것이다. 아무리 교사와 학부모가 노력을 해도 당사자인 가해자와 피해자와 관련해서는 이론적으로는 통하기 어려운 내용일 것이다.그래서 생각해 보았다 란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1) 가해자는 소년법과 상관없이 수위에 따라 법의 처벌을 엄벌히 받을 수 있다. 2)가해자의 행동으로 인해 피해자만 고통을 받는 것은 아니다. 가해자의 가족과 주변인들 또한 당신 가해자를 안 순간 블랙홀 같은 고통속에 지니게 될 것이다. 특히 당신의 부모 혹은 당신은 믿고 지지하던 주변인 3)가해자 당신의 행동은 굉장히 부끄럽다 (쪽팔리고 찌질해 보인다) 4)지금은 가해자 그리고 다음엔 당신이 바로 피해자 5)당신의 행동은 사이버상에서 20살,30살 환갑이 되더라도 주홍글씨처럼 영원히 따라다닌다.(인터넷 검색하면 다 찾아지는 세상) 6)지금 자신을 돌아보자. 그래도 계속 할 것인가? 이런 란이 있으면 어떨까? 어떻게 보면 유치할 수두 있겠지만 가해자란이라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학교에서 예방 교육을 할 때 가해자의 간접적 경험을 해 볼 수 있도록 심리상담, 치료때 사용되는 연극을 이용하여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로서의 간접경험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 예방교육때 해보면 어떨까 생각한다. 우리는 피해자들의 입장을 생각하는 건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일일뿐 막상 가해를 하는 학생들에 대한 예방교육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교육학| 2021.06.30| 2페이지| 2,000원| 조회(155)
    미리보기
  • 영화 한공주 평문 (한공주를 읽고나서..)
    - 영화 “한공주” 평문 -밀양 여중생 성폭행 사건에서 대해서는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 사건을 모티브로 “한공주”라는 영화가 만들어 졌다는 것 또한 알 고 있었다. 한때 SNS에 그 가해자들의 사진이 공개되어 대략적으로 어떠한 사건들인지 그리고 가해자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 하지만 “한공주”라는 영화를 볼 용기는 나지 않았다. 너무나 끔찍한 사건이기에 여성으로 그리고 학생으로서 회피하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다. 유튜브를 통해 짤막하게 영화 내용을 틈틈이 본적이 있었다. ‘대략 이런 내용이였구나’라고 알고 있었고 이번 과제를 통해서 처음으로 ‘한공주’를 제대로 보게 되었다. 이미 어떠한 사건이고 내용인지 대략적으로 알고 있기에 잔잔한 영화가 오히려 너무나 불안했다.공주의 사정을 모르는 선생님의 어머니, 그리고 한공주를 좋아하는 은희라는 친구까지 모두 다 과연 공주의 사건을 알고도 공주에게 선입견 없이 저렇게 다정하게 대해 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보게 되었다. 특히 은희라는 인물이 공주의 꿈을 응원해주고 집까지 초대해서 함께 하는 모습이 한편으로 뭔가 모르게 맘이 쓰라렸다. 그 사건만 아니였다면 공주는 저런 평범한 삶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가고 있으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마지막 부분에서 공주의 전화를 받지 않는 은희의 모습은 다소 충격적이였지만 화옥이가 죽기전 공주에게 전화하고 받지 않았던 공주의 모습과 겹쳐보이며 나중에 은희는 또다른 죄책감을 가지며 살아가지 않을까.. 또다른 안타까움이 생기기도 했다. 아직은 이 모든 것들을 감당하기에 그녀들은 너무나 다들 어리기에 누가 잘했고 못했고의 차원이 아닐 것이다.공주의 자살.. 그리고 다시 수면위로 오르는 모습.. 공주는.. 살았을까..죽었을까..새로운 관점에서 궁금했다. 우리 사회는 가해자는 못 살것이라는 편견이 있다. 그렇기에 공주가 그동안 열심히 배웠던 “수영”, 수영은 과연 효과가 있었을까?영화에서는 수영이라는 효과를 주웠지만 우리 사회에 다른 한공주들은 아픔을 딛고 열심히 살아가기 위해 어떤 것들을 배우며 살아가고 있을까? 그것은 다시 한번 살아보겠다는 의지이다. 그렇기에 보란 듯이 살아줬으면 하는 하나의 바램이기도 하다.영화에서는 정말 이기적인 현 사회를 보여주고 있다. 공주 아빠가 “돈없고 빽없는 놈들은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술을 취해 이야기 한다. 공주는 어리기에 그 뜻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어른인 나의 관점에서는 그 뜻이 굉장히 현실적이라는 것을 안다. 범죄를 저지르고도 자기 자식 살릴겠다고 좀비떼처럼 몰려드는 학부모들의 모습이 영화화 되어 좀 오바스럽게 표현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의 관점은 현실적으로 표현되었다고 생각했다. 단순히 우리의 모습을 우리들의 관점에서 직관적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모르는 것 뿐, 이기적인 사회 , 이기적인 어른들 모두가 “가해자”일 것이다.“저는 잘 못하게 없는데요”라고 말하는 공주의 모습과 쫓겨 다니는 공주 모습에서 현실속을 살아가는 공주들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렇기에 공주가 좀 더 열심히 살아주길, 그리고 보란 듯이 살아서 아직 처벌 받지 않는 가해자들이 공주의 모습을 보면서 과거의 자신의 모습을 반성해 보길 응원하는 마음이다. 영화 마지막에 공주가 바다에 빠져서 헤엄지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공주는 살았을까? 죽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우리가 모르는 한공주은 아픔을 잊고 어디선가는 열심히 살아가기 위해 발버둥을 치며 노력하고 있다. 그렇다면 학교에서는 한공주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영화에서는 굉장히 인심쓰는 척, 전학을 보내주었다. 그리고 공주의 일이 밝혀지면서 공주가 근신에 들어갔다. 근신? 교장선생님의 말씀에서의 저 단어 선택이 맞는걸까? 본인의 손녀가 혹은 딸이 학교에서 저런일을 당했어도 교장선생님의 태도가 똑같을까? 보수적인 학교 집단에서 결국 선택하는 것은 “침묵하는 것”이였다. 물론 실제로는 학교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을 것이다. 이번 영화를 보고 나서 자료를 찾아보았다. 과연 성추행이나 성폭행을 당한 학생을 위해 (남학생 여학생 포함) 학교의 긍정적인 대안이 있었을까? 라는 생각에 찾아보았지만 찾지 못했다 분명 있었지만 내가 찾지 못했을리라. 그렇게 생각해 본다. 나 또한 딸과 아들을 키우는 부모로서 내 아이들이 피해자 혹은 가해자가 되었을 때 나는 부모로서 학교에 무엇을 기대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나는 세상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어른으로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을 많이 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이미 성폭력에 대해 심각성은 인지하고 있지만 회피만 하려는 국가와 학교가 이 부분을 벗어나서 정당한 처벌과 피해자 보호에 대해서 힘을 써줬으면 하는 바램을 비춰본다.
    교육학| 2021.06.30| 2페이지| 2,000원| 조회(205)
    미리보기
  • 교육행정분야와 연계하여 본 교사적 관점 "선생, 김봉두"
    Ⅰ김봉두? 김봉투!“선생 김봉두, 타이틀에 관한 이야기로 김봉두는 김봉투에서 생긴 이름이다.영화는 학교라는 틀안에서 학부모, 학생들에게 티나게 촌지를 받고 싶어하는 권위적 지도자 김봉두의 이야기다. 그리고 그는 왜 김봉투가 되어야 하는지에 관한 이야기도 나온다.“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어떤 요인으로 인하여 일을 열심히 하는가? 김봉두는 아픈 아버지를 위해 촌지를 받으며 병원비를 내기 위해 촌지를 열심히 받고 있었던 것이였다. 그의 욕구는 돈을 많이 벌어서 아픈 아버지의 병원비를 내고 또한 돈을 많이 모아 누군가에게 무시 받지 않고자 촌지를 받는 행동으로 이어졌던 것이다.하지만 촌지라는 것이 과연 정당화 될 수 있을까? 촌지의 사전적 의미로, 촌지(寸志)는 마음이 담긴 작은 선물을 의미한다. 어떤 이로부터 은혜를 입었을 때 고마움의 뜻으로 정성을 드러내기 위하여주는 선물이나, 한국에서는 뇌물에 가까운 부정적인 뜻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교원의 의무에는 성실의 의무, 직무상의 의무, 신분상의 의무가 존재한다. 그 중 신분상의 의무에는, 비밀 엄수의 의무, 청렴의 의무, 품위 유지의 의무, 영예 등의 제한의 의무, 정치활동 금지의 의무, 집단 행동 금지의 의무가 있다. 그 중 ‘촌지수수’는 청렴의 의무에 반하는 행위이다. 청렴의 의무란, 공무원은 직무와 관련하여 직접 또는 간접으로 사례 증여 또는 향응을 받을 수 없다는 의무이다. 그런데 촌지라는 것은 학부모가 교사에게 학생의 편의를 봐 줄 것을 부탁하는 의미로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의 수수는 청렴의 의무를 어긴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Ⅱ시골학교로 전보를 가다, 학급담임제영화에서는 해임보다는 전보를 보내는 방향으로 흘려간 것으로 보아 예전 시대에는 촌지에 대해 눈가리고 아웅을 할 수 있는 정도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보통 5년에 1번 이루어지는 전보는 김봉두가 촌지와 관련되어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에 시골로 가게 된 것으로 나오지만, 실질적으로 ‘전보’는 징계에 속하지는 않는다.그리고 영화에서 보면 특별한 점을 볼 수 있다. 바로 교장선생님을 볼 수가 없고 학교에 관한 것들을 전화로 통보받게 되는데 이는 초?중등 교육법 시행령 제 33조에 해당하는 초등학교 교원의 배치기준을 적용해 볼 수 있다. 원칙상, 초등학교에는 교장, 교감 외에 학급마다 교사 1인을 배치하며, 6학급이상의 분교장에는 따로 교감을 배치할 수 있다. 그러나 이 학교는 학급이 총 1학급밖에 되지 않는 분교이기 때문에 교장이 따로 학교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분교에 상주하는 교사로는 김봉두만 등장한다. ‘학급 담임제’로 이루어지고 있었던 것이다Ⅲ도덕적 리더쉽 , 개별성의 원리빨리 서울로 돌아가기 위해서 학교를 폐교시킬 계획을 세운다. 김봉두는 학생들에게 학생 개인별 소질을 발견, 적극적으로 꿈을 키워줘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아이들에게도 개개인의 장점을 살려 소질을 지적해 준다. 비록 동기는 불순하기는 하였지만,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려는 노력으로 볼 때 상당한 의미를 지닌다. ‘개별성의 원리’와 밀접한 관련을 가진다. 개별성의 원리란 각 개인이 갖는 독특한 성격, 적성, 희망에 따라 개인마다 서로 다른 발전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그 과정에서 김봉두는 전문적인 교사의 모습을 보이고 그 모습에서 신뢰를 얻어 마을사람들과 아이들에게 인정 받는 교사가 된다. 그리고 그는 높은 가치와 윤리에 바탕을 두는 도덕적 리더십을 발휘하는 교사로도 성장하게 된다.하지만 그 과정 중간중간에 보면 교사가 아이들을 체벌하는 모습이 나온다. 배경이 옛날 배경이므로 그 시절에는 사랑의 매라는 이름으로 교사라는 직업이기에 가능했던 일이였지만 오늘날에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는 교사의 모습이기도 하였다.Ⅳ허츠버그의 동기 ? 위생이론그는 교사로서 얼만큼의 만족을 하며 살았을까? 교사라는 직업은 어떤 의미일까?그리고 교사를 바라보는 학부모 학생들에게는 어떤 의미일까? 라는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다.선생, 김봉두는 좋은 시설과 많은 부수적 수입을 얻으면서도 만족을 느끼지 못하던 사람이였고 시골학교에서는 불만이 폭발한다. 부수적인 수입을 얻을 수도 없게 되었으며, 학교 시설이나 주변 문화시설 등이 열악한 시골학교. 즉, 환경과 관련된 요인이 열악해졌기에 그의 불만이 늘어난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
    독후감/창작| 2020.12.23| 2페이지| 2,000원| 조회(128)
    미리보기
  • 학습에 대한 행동주의적 관점 ,학습에 대한 사회인지주의적 관점 이 교육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예시
    행동주의 이론에 자신감을 보인 Wastson이 이야기 한다. “나한테 12명의 아기를 가져다 주면 당신이 원하는 대로 만들어 주겠다” 처음엔 다소 황당한 이야기라고 생각을 했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교육시스템들이 행동주의 이론을 기반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을 본다면 행동주의에는 분명 힘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행동주의 이론에는 첫 번째, 모든 행동은 환경으로부터 학습된다고 했다 예를 들어 인사를 하지 않던 아이가 어느날부터 아빠가 오시면 인사를 한다. 이것은 환경에 의해 변화하고 학습된 행동을 보여주는 것을 볼 수 있다. 두 번째,행동주의는 “과학”이다 과학은 팩트이다. 즉 관찰이 가능하고 측정이 가능한 데이터에 의해 검증되어야 하므로 사람의 의견은 반영하고 있지 않다. 즉 관찰 가능한 행동만이 연구대상인 것이다. 세 번째,사람과 동물의 학습에는 큰 차이가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행동주의에서는 동물을 대상으로 한 실험을 볼 수가 있다. 동물이나 인간이나 환경의 변화를 받으므로 수많은 연구에서 동물을 이용한 실험들을 볼 수가 있다. 마지막 행동주의는 모든 행동은 자극으로 인해 야기된 반응이라고 했다 예를 들어 음식을 왜 먹을까요? 배가 고프다 (자극),맛있는 음식 사진을 보게 됨(자극)그래서 음식을 먹게 되는 행동의 변화가 학습에 의해 이루어 진다고 하였다.하지만 이런 행동주의에 대한 비판의 이야기도 있다. 관찰 할 수 있는 행동만 강조를 하기 때문에 인지과정,고등정신기능을 설명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유의지를 무시하고 인간의 행동을 예측 통제하고자 하고 강화물이 내재적 동기를 떨어뜨릴 수 있다고 하였다. 행동주의의 이런 아쉬움들을 고려하여 적절하게 사용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전적 조건형성과 조작적 조건형성에 대해 비교하여 알아보자. 고전적 조건형성은 2개 이상의 자극이 연관되어서 새롭게 학습하게 하는 것 즉, 조건화된 자극이 조건화 된 반응 이야기 한다. 고전적이란 말 또한 행동주의에서 나왔으며 가장 유명한 실험으로 Pavlov의 “타액분비 개”실험을 들 수 있다. 조건형성 전, 개한테 종소리만 들려줘도 개는 침을 흘리지 않는다. 먹이를 줄면 침 분비가 많아진다. 조건형성 중 개한테 먹이를 주면서 종소리를 들려준다. 개의 침 분비가 많아지는 것을 확인 조건형성 후 개한테 먹이를 주지 않고 종소리만 들려줘도 침분비가 많아진다. 무조건 자극 먹이를 의미한다. 개가 침을 흘리게 하는 자극이다. 무조건 반응 위의 자극을 통해 침을 흘리는 반응이다. 먹이를 보고 반응하는 것이다. 조건 자극, 실험도중에 무조건 자극과 같이 보여주는 자극이다.)종소리,발소리등) 조건반응,조건 형성 후 조건 자극만 보고도 새롭게 보이는 반응을 조건 자극에 반응하는 반응이다. 이렇듯 고전적 조건형성은 비자발적이고 행동은 자극의 뒤에 온다구 하였다. 그렇다면 조작적 조건형성은 어떨까? 조작적 조건형성은 어떤 행동의 결과에 대해 학습하게 되고 감정을 경험한다고 보았다. 또한 보상을 통해 반복행동이나 행동수정을 유도할 수 있고 습관이 되어 성격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하였다. 조작적 조건형성에서는 Skinner의 “스캐너 박스 실험”이 있다. 생쥐가 버튼을 누르면 먹이가 나오는 과정을 알게 되는 과정에서 선행자극 행동 결과가 이루어지는 실험이다. 즉 내가 하는 행동이 결과를 결정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는 실험이다.이 실험을 통해 환경과 행동, 그 결과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었으며 외부의 인위적인 조절로 행동의 변화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조작적 조건형성은 고전적 조건형성과 다르게 자발적이며 행동은 자극에 앞선다고 하는 고전적과 상반되는 의견을 볼 수 있다. 특히 고전적 조건형성에서의 학습은 중성적인 자극이 무조건 자극과 연합될 때 이루어진다고 하였고 조작적 조건 형성에서는 행동의 결과가 차후의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다.그렇다면 교육현장에서는 고전적,조작적 조건형성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예시를 들어보자. 친구들과 놀이를 끝내고 교사는 정리 노래를 틀어준다. 유아들은 음악을 듣고 정리를 하지는 않는다.(전) 교사는 노래를 들으며 정리시간이예요 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교사가 정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중) 놀이가 끝난 후 유아들에게 정리노래를 틀어준다 유아들은 교사가 이야기 하지 않아도 정리노래를 듣고 놀잇감들을 정리한다 (후) 교사는 유아들에게 무조건 자극으로 정리음악을 제공하였다. 유아들은 교사가 제공하는 음악을 듣고 정리하는 무조건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교사는 정리음악을 틀어주면서 “정리시간이예요”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교사가 직접 정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조건자극을 제공하였다. 그리고 유아들은 교사가 정리를 하거나 정리시간이라고 이야기 하지 않아도 매 시간 정리음악이 틀어지면 놀이가 끝나고 정리시간임을 알고 정리를 하였다. 조건 반응을 보인 것이다. 이렇듯 고전적 조건형성은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조작적 조건형성의 예를 들어보자 유아들과 함께 텃밭에서 야채를 직접 가꾼다. 그리고 유아가 직접 가꾼 야채가 자라면 유아들과 함께 점심시간에 고기에 쌈을 싸서 먹어본다. 그런데 야채를 먹지 않고 편식을 하는 유아에게는 유아가 직접 가꾼 야채를 선택하게 한다. 그리고 선택한 야채 한가지를 한입정도만 먹을 수 있는 양을 가져간다. 그리고 유아는 눈을 찔끔 감고 야채를 한번 먹는다. 교사와 주변 앉은 친구들은 그 유아에게 무한한 칭찬을 한다 (정적 강화) 그리고 유아에게 한번 더 야채를 먹는 것을 시도하고 그것을 성공한다면 다음 시간에는 야채를 먹는 것에 대해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고 이야기 한다. 야채가 먹고 싶지 않다면 그것도 가능하다고 이야기 한다. (부적강화) 유아는 한입크기 야채를 한 번 더 먹어보고 다음시간에는 야채를 먹지 않아도 되었다. 그런데 옆에 있는 유아가 야채를 먹는 척 하며 야채를 몰래 바닥에 버리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교사는 유아의 행동을 보고 이야기 한다. 먹고 싶지 않다면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해야지 이렇게 바닥에 버리는 것은 좋지 않은 행동이라는 것을 교사는 따끔하게 이야기 한다. 그리고 다음시간에는 이렇게 행동하지 않기로 유아와 이야기 한다. (수여성 처벌) 하지만 유아가 교사와의 약속을 지키고 않고 야채를 몰래 버리는 모습을 보게 되어 교사는 식사를 중단하고 잠시 타임아웃 시간을 갖도록 한다 (제거성 처벌)PART1.학습에 대한 행동주의적 관점사회 인지주의적 관점은 행동주의 이론을 보완한 이론으로 경험이 학습의 중요한 요인이며, 학습에 대한 설명에서 강화와 처벌의 개념을 포함하고 학습을 촉진하기 위한 피드백이 중요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허나 약간의 차이는 있다, 특히 행동주의 관점은 인간의 인간점을 잘 설명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인간의 뇌적인 사고 과정도 크게 영향을 받으므로 사회인지 주의적 관점이 나오게 되었다. 사람의 생각도 사람의 행동에 크게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학습에 대한 관점을 비교해 본다면 행동주의는 관찰 가능한 행동의 변화를 한다면 사회인지 학습이론에서는 이전과는 다른 행동을 나타내 보일 수 있도록 하는 정신구조의 변화라고 하였다. 행동,환경,개인간의 관계에서도 행동주의에서는 환경이 일방적으로 행동을 야기 하는 일방적 관계라고 하였지만 사회인지 학습이론에서는 상보적 인과관계라고 하였다. 강화와 처벌에 대한 해석도 행동주의에서는 행동의 직접적 원원인이라 하였고 사회인지 학습이론에서는 기대 형성이라는 이야기를 하였다. 그래서 인지 인간의 특성을 더 완전하게 설명하는 이론이 바로 사회인지주의적 이론이기도 하다. 즉 사회인지 이론은 신념, 기대,자기 효능감,자기조절능력과 같은 인지적 요인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관찰학습 중 모델링이 현장에서는 어떻게 적용되어 지고 있는지 한번 알아보자교사는 이야기 나누기 시간에 유아들과 함께 겨울과 관련된 동화책을 읽어준다. 교사는 유아들에게 동화구연을 하며 아빠역할이 나올때는 아빠 목소리, 엄마가 나올 때는 엄마 목소리 등 다양한 목소리 연기도 함께 하고 있다. 서하는 교사의 동화를 들으면서 교사의 모습을 유심히 함께 살펴본다 (주의집중) 그리고 자유선택활동 시간에 언어영역으로 간다. 그리고 교사가 읽었던 책을 앉아서 읽어본다. 그리고 교사의 동화구연을 따라한다.(파지) 서하는 교실을 둘러보고 언어영역에 친구들을 부른다. 놀이를 하다가 서하에 이야기에 관심을 가진 몇몇의 유아가 언어영역에 간다. 그리고 서하는 이야기 한다. “애들아 내가 지금 동화를 들려줄거야~ 자아 자리에 앉아보세요 라고 이야기 한다. 서하는 책을 들어 동화구연, 목소리 연기를 하면서 친구들에게 들려준다 (운동재생) 그리고 친구들의 반응을 살핀다. 어때? 동화잼있어?라고 이야기 하며 친구들의 반응을 살피는 모습을 보인다.(동기화)
    교육학| 2020.12.23| 2페이지| 2,500원| 조회(444)
    미리보기
  • (삐아제)피아제,비고츠키 Piaget와 Vygotsky 이론의 주요 내용과 개념들을 아동의 학습실제에 적용
    교육심리Piaget와 Vygotsky 이론의 주요 내용과 개념들을 아동의 학습실제에 적용 한다.PART1. 관찰아동, 환경 및 관찰내용관찰대상:생년월일:연령: 만1세관찰일: 2019.10.12. 토요일관찰시간: 16:00~17:00관찰자:관찰장소 : 놀이방관찰환경:주말을 맞이한 지유는 집에서 아빠와 함께 놀이를 한다. 거실에 있는 손인형을 손에 끼고 이야기 하면서 놀이를 시작한다. 자연스럽게 놀잇감이 많이 있는 놀이방으로 이동을 하게 되고 아빠와 함께 지유는 놀이활동을 한다.관찰내용아빠 이것 봐요! 라고 이야기 하면서 지유는 거실 책장 바구니에 있는 토끼 손인형을 손에 낀다. 아빠는 지유 곁으로 다가간다. 지유는 아빠에게 오리 악어 손인형을 건낸다. 아빠는 손에 낀다 “안녕, 나는 토끼야 넌 누구니?”“안녕 나는 아빠악어야”“아!그렇구나 우리 글엄 같이 소풍갈까?”라고 지유가 이야기 한다. 지유는 다시 아빠에게 오리 손인형을 건낸다. 아빠는 오리 손인형을 한다.“안녕 나는 토끼 지유야 깡충깡충 우리 소풍갈래?”“그래 좋아”라고 아빠는 이야기 하고 지유는 지유놀이방으로 이동한다.아빠가 이야기 한다.“지유 토끼야 우리 동물친구들이 놀 수 있는 집을 만들어 보는 건 어때?”라고 이야기 하고 지유는 “그래 좋아”라고 이야기 한다. 종이블록으로 집을 구성한다.블록을 쌓는다. “하나,둘,셋...”숫자를 이야기 한다. 블록이 무너진다. 꺄르르르 웃음을 보인다. 그리고 다시 숫자를 세면서 블록을 쌓는다. 블록이 하나 둘 높이 쌓아지고 지유의 어깨만큼 블록을 쌓인다. 그리고 지유는 “잠깐만”이라고 혼잣말을 한다. 높이 쌓인 블록앞에 블록을 세 개정도 다시 쌓는다. 그리고 그 위로 올라간다 “아 이제 됐다!”라고 이야기 한 뒤 쌓은 세 개의 블록을 밟고 높이 쌓인 블록을 다시 쌓는다. 블록이 높이 쌓이면서 휘청거린다. 아빠와 휘청거리지 않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쌓은 블록위에 다른 방법으로 블록을 지지하고 블록을 하면서 쌓는다. 그리고 블록이 다시 무너진다. “무너져 버렸대요”라고 노래를 부른다.지유가 거울을 본다. 지유 거울이야? 하고 아빠가 질문을 한다. 마술봉을 들고 수리수리 마수리 아빠 커져라 얍!!!!엄마와 아빠가 작아졌어요라고 이야기 한다. 수리수리 마수리 다시 아빠가 커졌어요 !!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곤 텐트 안으로 들어간다. 텐트 안으로 들어간 지유는 아빠에게 손을 흔든다. “아빠 지유집에 놀러 올래? 아빠 놀러와” 라고 이야기 하고 아빠는 텐트 안으로 들어간다. “이제 밤이야 우리 자자”자는 시늉을 지유가 한다. 잠시 후 “아 잘잤다!” 텐트 밖으로 나오고 따라 나오는 아빠에게 아빠는 나오지마! 라고 이야기 한다 주방놀이에서 음식을 해서 아빠에게 음식을 가져가며 “아빠 나왔어,아빠 오늘은 티비 볼거야 티비! 내가 리모콘 사왔어 뽀로로 보자”라고 이야기 한다. 음식도 먹고 인형을 보면서 동생이랑 사이좋게 지내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얼마 뒤 “아빠 지유 배가 아파요!”라고 이야기 하고 아빠와 함께 화장실을 가면서 놀이는 끝난다.Piaget 이론의적용지유는 Piaget의 인지발달 단계 중 전조작기에 해당되며 언어발달이 폭발적으로 이루어지는 시기로 언어를 사용하는 상징적 사고놀이를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정 대상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했던 여러형태들을 상징적으로 표상하여 놀이를 이끌고 가상의 세계를 만들어 구성하여 놀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그리고 도식,동화,조절,불평형의 과정을 통해 새로운 것을 두려워 하지 않고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였으며 실생활에서 경험했던 것을 놀이로 표현 하면서 감각운동기의 인지발달 단계인 지연모방을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영아의 특성으로 지적 능력이 눈에 뛰게 발달하는 시기로 눈앞에 없는 사물이나 사건을 생각으로 그려 내기 시작하고, 실행하기 전에 머릿속에서 먼저 생각한 다음 행동하는 모습을 놀이를 통해 보여주었다.일화기록내용도식.동화,조절불평형-블록을 높이 쌓고 키만큼 쌓아진 블록을 보고 당황하지 않고 새로운 블록으로 발판을 만들어 블록을 쌓았다 그런데 블록이 높이 쌓인 블록을 휘청거린다. 지유는 아빠와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논하고 블록이 넘어지지 않는 방법으로 블록 모양을 새롭게 쌓아 지지대를 만들어 블록이 무너지지 않도록 한다.상징적사고능력-요술봉을 가져와서 아빠에게 마법의 주문을 걸고 아빠가 커지고 작아졌다.커졌다!라고 이야기 한다.-텐트안에서 티비가 없었지만 리모컨을 사왔다고 이야기 하면서 아빠와 함께 티비를 보자고 이야기 한다.(언어, 가상, 상징놀이)지연모방-텐트 안에서 지유는 아빠에게 아빠 이제 밤이야 우리 자자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는 아침에 아 잘잤다.라고 이야기 하며 아빠에 음식을 준비해서 대접을 한다.-지유는 블록을 높이 쌓는 방법으로 또 다른 발판을 만들어서 쌓을 수 있다는 도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블록이 높이 쌓일수록 휘청거리며 무너진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고 평소에는 무너뜨리고 다시 쌓는 놀이를 즐거워 하였지만 오늘만큼은 블록을 높이 쌓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다. 휘청거리는 블록을 보면서 지유는 불평형을 느끼게 되었고 아빠와 함께 블록이 무너지지 않고 더 높이 쌓아지는 방법에 대해 조절을 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블록모양을 다른 모양으로 쌓으면 블록이 지지가 되어 무너지지 않고 더 높이 쌓을 수 있다는 동화를 알게 되었다.평소 즐겁게 하던 블록놀이를 하면서 새로운 목표가 생겼고 불평형,조절,동화의 단계를 거쳐 새로운 방법으로 또 다른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아빠와 화장대의 거울을 보던 지유는 요술봉을 들고 아빠에게 주문을 외친다. 수리수리 마수리 아빠가 커진다 얍! 우와 아빠가 커졌어요!! 이거봐요!라고 이야기 하고 그 다음에 다시 수리수리 마수리 아빠가 작아진다 얍! 아빠가 작아졌어요라고 이야기 하며 아빠가 커지고 작아지고 실제 아빠의 변화는 없었지만 아빠가 작아지고 커지고 있다고 인식을 하며 언어와 가상, 상징놀이를 통해 상징적 기능이 적용됨을 알 수 있다.지유가 가장 좋아하는 티비프로는 뽀로로이다. 텐트에는 티비가 없었지만 평소 지유가 경험했던 실생활을 아빠에게 이야기 하며 손에 있지는 않았지만 “이건 티비야”라고 이야기 하며 리모컨을 언어로 상징하고 아빠에게 티비를 보자고 제안을 한다. 실제로 있지는 않았지만 가상,상징놀이를 즐거워 하는 모습이였다.-평소 가정에서 엄마가 아빠에게 하는 행동을 보았던 지유는 놀이를 하면서 아빠에게 엄마가 했던 행동을 모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텐트 안에서 이제 자자라고 이야기 하는 모습은 엄마의 모습을 모방하고 아 잘잤다.라고 이야기 하며 엄마처럼 음식을 준비하여 아빠에게 주는 모습은 평소 엄마가 주말에 아빠에게 했던 모습을 일정시간이 지난 후 엄마의 행동을 지연모방하여 놀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PART 2.Piaget 이론의 적용Vygotsky이론의적용언어는 아동이 다른사람과 상호작용하고 세계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인지적 도구로 가능하다고 하였다. Vygotsky의 사회문화이론인 자신보다 유능한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영아수준의 단순 상호작용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놀이의 확장과 다양성을 봄으로서 사회문화적 맥락 안에서 아동의 인지발달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사적언어인 혼잣말에 대해 중요함을 강조한Vygotsky는 자신의 사고과정과 행동을 조절하고 자신을 지도, 안내하기 위해 혼잣말을 사용한다구 하였다. 아이의 혼잣말도 유심히 관찰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지유의 혼잣말속에도 많은 활동들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교육학| 2020.12.23| 4페이지| 2,500원| 조회(175)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29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11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