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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ncent van Gogh의 Irises 포스터로 인쇄 가능한 파일(A4/A3/A2)
    Vincent van Gogh_IrisesA4/A3/A2 포스터로 제작할 수 있는 파일입니다.A4/A3/A2/인쇄 안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인쇄할 수 있게 작업되어 있으니 파일 그대로 접수, 인쇄하시면 됩니다.인쇄 안내에 인쇄소 적혀있습니다.
    생활서식| 2023.06.21| 1페이지| 2,000원| 조회(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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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노트 커버_컴포지션노트북
    <썸네일을 참고하세요>
    생활서식| 2022.11.16| 1페이지| 1,000원| 조회(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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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름 김남준 밑줄 정리
    게으름, 거룩한 삶의 은밀한 대적김남준_생명의 말씀사게으름은 단순한 인간 성향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부패에 뿌리를 내린 그릇된 자기 사랑 _11?그리스도께서는 단지 이 세상에 생명만을 주시기 위해서 오신 것이 아니라, 그 생명을 가지고 풍성한 삶을 살게 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풍성한 삶은 우리가 끊임없이 성화의 노력을 통해, 즉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고 삶으로 주님을 섬기는 데 있어서 온전해지기를 힘쓰는 가운데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우리가 비록 구원 받았고 그래서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고 정죄함이 없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지만, 우리의 옛 사람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진 것은 아닙니다.구원받은 우리 안에는 성령으로 거듭난 새 성품과 함께 옛 사람의 부패한 성품이 남아 있습니다.게으름은 바로 그렇게 성화의 과정을 통하여 제거되어야 할 대표적인 악이며, 영적인 불결입니다. 따라서 게으름과 싸워 그 뿌리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시는 은혜의 영향력으로 파괴하지 않으면, 성화에 있어서 진전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_17?우리 안에 새 성품은 날마다 주님을 사랑하며 섬기고 그 분의 성품을 알아가기를 힘쓰려고 하지만, 우리 안에 아직 남아 있는 옛 성품은 나태하게 지내려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있어서 게으르려고 합니다. 생각은 더 이상 하나님의 계명을 좇으려 하지 않고, 정서는 더 이상 자신을 향해 밀려드는 세속적인 사랑을 경계하려 하지 않고, 의지는 하나님께 순종하려하지 않고 자신의 죄악된 욕망에 대하여 저항하려 하지 않습니다. _19?게으른 자의 가장 큰 특징은 일상적인 것에서 진전이 없는 삶입니다. _26?게으른 사람에게는 기본적으로 자기 속에 있는 무엇을 쏟아 내거나, 자기가 가지고 있는 체력을 소진하거나, 자기가 가지고 있는 물질을 헌신하거나 해서라도 뭔가를 이루어야 하겠다는 목표가 없습니다. 물론 게으른 사람에게도 꿈은 있습니다. 그에게도 자신이 되고자 하는 모습이 있고, 이루고 싶은 무언가가 존재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목표라고 하는 것은 자기를 불태워서 매진하는 실제적인 삶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때 비로소 목표가 되는 것이지, 그것을 위한 실제적 삶은 싫고 단지 그것 자체만 원할 뿐이라면 그것은 한낱 희망 사항에 불과합니다. _27?자신을 바꾸는 목표는 언제나 자신의 절제와 희생을 요구합니다. 그런데 게으른 사람은 그런 절제와 희생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늘 그 모습 그대로 머물러 있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_28?게으른 사람들을 목표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절제하거나 재정돈하여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합니다.분명한 목표 없이, 하나님을 향한 추구함 없이, 되는 대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바로 게으른 사람의 모습입니다. _29?하나님 보시기에 게으르지 않은 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신앙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따라 성실함과 부지런함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_33?노력이란 인내하는 노력입니다. 그것은 단지 하기 싫을 때까지만 하고 마는 것이 아닙니다. 노력하는 것은 참는 것까지를 포함합니다. 즉, 하기 싫거나 할 수 없을 때가 오더라도 목표가 있기때문에 참고 계속하고자 애쓰는 것입니다.부지런함......게으르고자 하는 자신을 밀치고 일어날 수 있어야 목표를 따라 살 수 있습니다. 부지런함이란 열성있고 꾸준한 것으로, 부지런함이 없다면 지속적으로 목표를 따라 살 수 없습니다. _34?영혼의 고뇌를 통해 일어나야 하는 바람직한 변화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할 필요를 더 간절히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자기가 정말 쓸모 없는 인간이라는 사실을 깊이 인식하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낮고 겸비한 자세로 하나님을 바라볼 때, 그 때 비로소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습니다. _35?우리의 인생을 엉망으로 만드는 것은 환경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육체의 게으름입니다. _37?게으름의 궁극적인 원인은 자기 사랑입니다.자기 중심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이라면, 그가 아무리 바쁘게 하루 일과를 보내고 있다고 하더라도 람입니다. _45?자기 사랑의 정체는 무엇일까요?그것은 하나님보다 자기 자신을 더 위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인간의 게으름은 거룩한 삶을 목표를 성취함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얻는 보람보다, 지금 당장 좀더 편하게 살고자 하는 자기 자신의 육적은 요구를 붙드는 것입니다. _46?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영적으로 변화받을 때에만그의 사고와 정서와 의지가 질서 있게 정돈된 틀을 갖출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굽어지지 않는 마음을 틀 안에서만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의 자신의 존재 목적들을 정확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이러한 상태에서의 자기 사랑은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면서 사는 삶의 훌륭한 도구가 됩니다.하나님의 사랑을 제대로 경험하고 그 분의 성품을 알고 나면 그만큼 빗나간 자기 사랑에 빠지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자기를 사랑하셨는가를 인격적으로 알게된 사람들의 삶의 목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으로 재편되기 마련이고, 삶의 목표가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 분을 위해 사는 것으로 정해지면 자기 사랑도 그러한 목적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자리잡기 때문입니다. _47?하나님의 백성들의 사람은 하나님께서 책임지십니다.하나님께서는 인간의 노동을 통해서 이 일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_48?노동을 하지 않는 것 자체가 하나님 보실 때에는 악한 일입니다. 노동을 죄가 들어오기 전의 인간에게 참된 의무였고, 죄가 들어온 이후에도 여전히 인간에게 주어진 의무입니다. 인간은 노동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노동 그 자체가 징벌이 아니라 노동에서 맛보는 인간의 고통과 쓴 열매들이 죄에 대한 형벌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_49?노동은 인간으로 하여금 자신의 가치를 몸소 깨닫게 해줍니다._51?우리 각자에게는 주어진 직분과 역할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맡은 것만으로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것들을 훌륭하게 수행해 내야 합니다. 그리고 맡은 바 일들을 훌륭하게 수행해 내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헌신이 필요합니다.우리에게는 자신의 삶을 면밀히 살피한 목표에 집중하기 위하여 쓸모 없는 시간의 소비를 줄이는 일이 먼저 필요합니다. _52?우리에게 인생은 성화라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땀 흘리며 살아야 하는 하나의 터전입니다. _56?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행한 일의 결과에 대해서가 아니라, 그 일에 충성하고 분투하는 과정에 대해서 보상하시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의 아른다운 사랑에 아무리 많은 눈물을 흘리며 반응해도, 주신 은혜의 계획을 따라 자기를 쏟아 붓는 부지런한 삶의 실천이 없이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실천하는 삶이 없이는 결코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없습니다. _75?게으름과 타협하고 싶어지면 우리 주님을 생각하십시오.그 분은 매 순간 자기를 보내신 하나님을 의지하셨습니다. _77?게으름을 버리고 성실함과 부지런함으로 살아가십시오. 여러분이 그러한 삶을 결단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도우실 것입니다.게으름을 이기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지금 자리를 털고 일어나 부지런한 삶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_ 79?사실 우리에게는 영혼의 변화를 받고 성향이 바뀌면 그것으로 만족해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만으로는 만족하지 않으십니다.마음뿐 아니라, 그 마음이 사령부인 그의 삶 전체를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으로 삼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_83?사람들은 흔히 연약함을 핑계로 자신의 의무에 대해 해이해집니다. 그러나 이것은 연약함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모르기에 그러는 것입니다. 진짜 연약한 사람들을 자기의 의무를 태만히 행하지도 않거니와, '연약하다'라는 핑계 뒤에 숨지도 않습니다.연약한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 존재임을 고백하며, 자신은 하나님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자기가 태만해져서 의무를 성실히 행하지 않은 것을 두고 어쩔 수 없는 연약함이라고 핑계 대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파렴치한 행동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흔히 연약함이라고 부르는 것의 실체는 게으름의 악인데, 그것을 정직하게 인정하지 않고 연약함이라고 두루뭉실하게 포장하여 넘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게으름에 부정직을 더한 것입니다. _87?어쩔 수 없어서 나태하였습니까? 어쩔 수 없이 부주의하였습니까? 아닙니다. 스스로 그러한 삶을 선택한 것입니다. _ 88?마음을 기울이고 그 일에 몰두하여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지혜를 주시기 때문입니다._91?생각하는 것을 싫어하고, 주어진 일에 마음을 기울이며 살지 않는 것이 얼마나 사악한 행동인지 우리는 자각해야 합니다. 그것은 게으름이 자신에게 스며드는 것을 방조하는 것으로, 자신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간접적으로 파괴하는 행동입니다.부주의함과 나태함의 문제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마십시오. 이것을 정체는 우리의 영혼에 해를 입히는 게으름이라는 죄입니다. 이 문제에 대항하여 이를 악물고 싸우십시오. 아무렇게나 살지 말고 치열하게 주어진 일에 몰두하십시오. 그리고 바람직한 결과에 대해 끊임없이 하나님께 기도로 의뢰하십니오.이것이 바로 어려분을 지혜롭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요구입니다. _92~93?게으른 사람에게는 특별히 그 자신을 사로잡는 절실한 꿈이 없기 때문입니다. _98?게으름의 폐해를 깨닫고, '이러면 안 되겠다'고 마음 먹었다면 이제 필요한 것은 구체적으로 목표를 세우는 일입니다. 깨달은 것만으로는 부지런히살 수 없습니다. 정말로 게으름을 떨치고 일어나기 위해서는 스스로 무엇을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하는 일이 필요합니다.'시간을 낭비하게 만든 쓸데없는 일을을 나의 삶에서 몰아내겠습니다. 그것을 버릴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하며 구체적으로 기도할 때 삶의 변화가 동반됩니다. 구체적인 목표없이 '부지런히 살고 싶으니 도와주세요' 라고 해서는 아무것도 나아질 것이 없습니다. _99?무엇이 게을렀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그것을 어떻게 고칠 것인지 구체적인 작정을 해야합니다. _100?영적인 차원에서도 게으르면 지·정·의가 망가집니다. 게으른 사람의 의지는 매우 나약하게 되어, 어떤 일을 시도해도 그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하는 것이 아니라 하기 싫어질 때까지만 하려 합니다.
    독후감/창작| 2021.11.17| 7페이지| 1,000원| 조회(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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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화와 기도_김남준_독후감(요약)
    성화와 기도김남준 지음 ㅣ 생명의 말씀사이 책 표지에 적힌 내용이다. 거룩한 삶의 실천 시리즈3, 성화와 기도, 김남준 지음, 생명의 말씀사 그리고성화[聖化]구원받은 죄인을 죄의 부패에서 깨긋하게 하시며, 그의 전 본성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갱신하여 선한 일을 할 수 있게 하시는 성령님의 은혜롭고 계속적인 작용.성화에 대한 설명을 토대로 이 책 내용을 알아가보도록 하자.1. 구원받은 죄인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 특히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고 선악과 열매는 먹지 말라고 하셨다. 이때는 죄가 없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불순종하여 선악과 열매를 먹음으로 죄가 생겼다. 즉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죄로 가득찼고 우리는 죄인이다.죄의 삯은 사망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인된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 아들 예수님을 보내셨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으로 우리 죄는 용서 받았다. 예수님께서 죽으셨다 부활하심으로 우리는 다시 생명을 얻게되었다. 예수님의 피로 우리는 구원받았다.(거듭남) 예수님의 피로 죄는 용서받았지만 우리 안에 죄의 경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2. 죄의 부패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은 하나님께 순종하며 거룩한 삶을 살아가게 하시고자 함이다. 그런데 그 목적대로 살아가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우리 안의 죄이다.1)죄란 무엇인가?죄의 정체는 강한 적의로 하나님과 원수되는 것을 의미한다.첫번째 적의 대상은 하나님 자신모든 거듭난 신자는 죄에 대해서 용서 받았지만 여전히 죄가 남아있으며 그 죄의 정체는 하나님을 향한 적의다.두번째 적의 대상은 하나님께 속한 모든 것들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용서와 심판, 위엄, 하나님의 열망과 영광, 하나님의 교회와 말씀, 하나님께서 세우신 은혜의 수단, 하나님께서 주신 인생 목표, 하나님께서 주신 인생의 계획, 이런 모든 것들에 대한 적의다.죄는 하나님을, 하니님께 속한 모든 것을 싫어하게 만든다.2)죄의 활동 방식은 무엇인가?첫째, 하나님을 향한 반감죄는 하나님과 하나님께 속한 모든 것들에 대한 반감이다. 반감은 상대방의 존재 자체에 대해 갖는 혐오감이나 저항감이다. 어떤 사람에게 반감을 갖게 되면 그가 이야기하는 말도 싫고, 입는 옷도 싫고, 그가 머물렀던 자리도 싫고 그와 관련된 모든 것이 싫다. 이처럼 반감은 반감을 품는 존재 자체와 관계가 있다.둘째, 하나님을 향한 대적대적이라는 것은 의지를 가지고 맞서는 것이다. 죄가 신자 안에서 역사하고 있을 때,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하거나 받아도 쉽게 부패함으로 바꿔버린다. 이는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죄가 은혜와 대적하여 은혜의 영향력을 억제시키기 때문이다.3)죄의 활동 특성은 무엇인가?첫째, 대담함외부로부터의 유혹을 통해 정욕이 자극 받아 죄의 경향성이 강화되고 범죄함으로 출산되면 죄는 더욱 힘을 얻기 시작하면서 대담해지게된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을 때는 두려워서 범할 수 없었던 죄도 대담하게 실행에 옮긴다. 하나님의 은혜 아래 살아가는 사람들은 죄에 대하여 소심하다. "이렇게 행동하는 것이 신앙적으로 옳을까? 이렇게 마음을 지키지 못하다가 결국 어떻게 되는 것은 아닐까?" 그러나 영혼이 죄의 강력한 지배를 받는 상태가 되면 이러한 고민은 완전히 사라진다. 마음이 죄의 소원을 따라 행하는데 있어 대담해지기 때문이다.죄가 대담함을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 죄책감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인간이 계속해 죄를 짓고자 할 때 제어하는 마지막 장치가 죄책감이다. 신자가 하나님의 은혜에 깊이 잠겼을 때는아주 작은 죄에도 깊은 죄책감을 느낀다. 그러나 죄의 강력한 지배를 받게되면 큰 죄에 대해서도 죄책감을 별로 느끼지 않으며 죄책감을 이기고 죄를 짓게 된다.죄가 반복되면 반드시 은혜에서 멀어져 부패하게 된다. 죄책감은 약해지고 죄는 대담해진다.둘째, 광기마지막 때가 될수록 사회는 이기적이 되어가지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생긴다. 특히 인류 역사에서 전쟁의 역사는 죄의 광기를 가장 잘 보여준다. 개인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면 그러한 광기의 역사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이처럼 광기는 인간의 가장 본능적인 두려움을 앗아간다.셋째, 맹렬함죄는 우리 안에 들어와서 한번 약점을 물면 그것을 죽어도 놓지 않는다. 한번 악한 생각이 마음에 들어와서 자리를 잡으면 우리의 사고의 영역을 지배해서 상상을 좌우하고 우리의 삶에 지배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어한다. 이 일을 위해 죄는 각 단계마다 필요한 목표를 정해 우리를 공격한다. 그 목표의 성취를 위해 한치도 물러나지 않는다. 죄는 맹렬함으로 우리 안에 역사한다.3. 기도와 성화다시 한번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은 하나님께 순종하며 거룩한 삶을 살아가게 하시고자 함이다.하나님의 말씀과 기도.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기까지 거룩해져 가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두가지 방편이다.기도는 무엇인가?첫째, 기도는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태도를 바꾸기 위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대한 인간의 태도를 바꾸기 위한 것이다.둘째, 기도는 우리가 무엇을 얻어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의 성화를 위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기도라는 방편을 사용하셔서 우리 안의 죄를 죽이심으로 거룩하고 정화된 삶을 살게 하시는 것이다.기도와 죄죽임은 무엇인가?기도를 통한 우리 안의 죄를 죽이는 과정이 곧 성화의 과정이다.기도가 죄를 죽인다고 할 때, 그것은 기도 자체의 어떤 비범한 능력 때문이 아니다. 그것은 기도의 실천 안에 깃든 성령님의 죄를 죽이시는 역사로 말미암은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성령님의 역사는 신자의 구원받은 상태와 관련있다.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위하여 죽으심으로 신자가 중생과 함께 누리게 되는 복음의 자유에 기초한다.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심으로 이중적인 자유를 주셨다.첫째, 상태와 신분의 자유우리가 죄의 종이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죄의 종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해주셨다.둘째, 마음과 영혼의 자유전에는 영혼이 죄와 사망의 법에 메인 채 살았다. 영혼은 사망에 메여 있었고 마음은 죄에 속박되어 있었다. 그러나 생명과 성령의 법이 우리를 해방하였다.이처럼 죄의 사망의 법은 무너지고 생명과 성령의 법이 심겨졌지만 신자 안에는 여전히 잔존하는 죄가 있다. 죄는 끊임없이 싸워서 죽이지 않으면 점점 더 강한 세력으로 자라가서 우리의 영혼이 자유롭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 앞에서 섬기며 살아가지 못하게 한다. 우리가 쉴 때도 죄는 역사하고 우리가 놀 때도 죄는 역사한다. 신자가 자기 안에 남아 있는 죄를 죽일 때만 마음과 영혼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 그리고 마음으로 드리는 열렬한 기도의 실천이 죄를 죽이는 결정적인 수단이다.왜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인가?첫째, 죄의 자리는 마음이다.기도가 죄를 죽인다고 할 때 죄를 죽이는 효과는 기도 제목에 있는 것이 아니다. 죄의 자리가 입술이라면 거룩한 제목이나 내용으로 죄가 죽을 것이다. 죄의 자리는 마음이다. 기도에 쏟아 붓는 마음과 태도에 달려 있다.죄를 죽이는 것은 기도의 내용이 아니라 하나님을 전심으로 의뢰하고 그분께 온전히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을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죄는 마음의 시선으로 하나님을 주목하며 우리의 중심을 정직하게 쏟아놓을 때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죽는다.그리고 죄가 죽어갈 때 믿음도 더욱 강하게 우리 안에 역사하기 시작한다. 죄의 자리도 마음이고 신앙의 자리도 마음이기 때문이다.
    독후감/창작| 2020.11.09| 5페이지| 1,000원| 조회(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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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트_이지성_독후감+요약_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드는 법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드는 법에이트이지성차이정원 ㅣ 2019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인공지능 시대인류가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시대가 오고 있다.작가의 물음 앞에 감이 오지 않았다. 생각하고 생각하다가 기억났다.이세돌과 알파고. 인간과 인공지능의 바둑대결이 기억났다. 이세돌과 알파고를 검색해 봤다."자신이 없어요. 질 자신이" 라고 말했었던 이세돌이다. 그랬던 그가 알파고와의 대결 후 말했다."사실 5번기를 시작하기 전에 이미 패배를 직감했다. 대국 전 구글 관계자들을 만나 얘기를 나누는데, 나는 이미 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도 혹시'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결국 패배를 받아들을 수 밖에 없었다.""진짜 아팠다. 특히 딸 앞에서 당한 패배라서 더욱 아팠다. 당시 아내와 딸이 함께 지내며 대결을 했는데, 그래서 패배의 아픔이 더 컸다. 그 아픔이 은퇴를 결심하게 된 원인이기도 하다.""AI가 한없이 인간을 추월할 수는 없다고 본다. 프로기사들도 AI를 공부하면서 극복하는 방법을 찾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집중력이나 체력 등을 감안할 때 사람이 AI를 넘어서지는 못할 것이다."바둑 잘 모르지만 이세돌이 최고의 바둑기사라는 것은 안다. 최고의 바둑기사가 사람이 AI를 넘어시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고도 넘지 못한다면 지극히 평범한 나는, 우리는 어떻게 될 것인가?인공지능이 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보여준 것 같다. 그가 마음 아팠고 은퇴를 결심했듯이 마음 아파하며 각자의 자리를 떠나게 될 우리의 모습을.작가는 또 묻는다.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지금처럼 살다가 어느 날 당신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인공지능에게 대체될 것인가?아니면 지금부터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인공지능의 주인이 되는) 나'를 만들어나갈 것인가?나는 인공지능에게 대체되고 싶지 않다. 인공지능 때문에 슬퍼하고 싶지 않다.
    독후감/창작| 2020.11.09| 7페이지| 1,000원| 조회(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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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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