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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니고데모의 안경 서평 및 독후감
    니고데모의 안경 서평 및 독후감
    니고데모의 안경안경. 안경이라는 것은 단지 눈이 좋지 않은 사람들의 시력을 교정하기 위한 물건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한 번 더 생각해본다면 안경은 눈과 외부를 연결시켜주는 매개체이다. 안경이 없다면 시력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제대로 바깥세상을 볼 수 없다. 이를 세계관에 적용시킨다면 개인의 무능력함으로 세계를 제대로 조망할 수 없을 때 필요한 것은 올바르게 볼 수 있게 도와줄 안경이다. 니고데모의 안경 또한 하나님의 나라를 보기 위해 필요한 것이었다. 니고데모는 안경을 쓰지 않고는 하나님과의 대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다. 변화를 원했던 니고데모는 그러기 위해서 다시 어머니의 자궁 속으로 들어가야 하냐면서 말귀를 못 알아 들었다. 하지만 복음의 안경을 쓰고 난 후 진정으로 하나님과 소통 할 수 있었다. 이 안경을 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에 대해 의문이 들었다. 일차원적으로 성경을 읽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거기에서만 그치면 안 된다는 것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에서 말했듯이 성경을 look at 할 것이 아니라, look through 해야 한다. 이를 통해 하나님과 우리와의 연결의 안경은 곧 성경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단지 성경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서 행동으로 나타나야 한다. 그렇게 하여 많은 경험 속에서 어떤 것이 기독교적 세계관에 비추어 보았을 때 옳은지, 그른지를 구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세계관이랑 무엇일까? 세계관이란 말 그대로 풀어보자면 세상과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이다. 세계관은 각 개인의 문화나 경험마다 다 다르다. 그러므로 세계관은 개인의 인격과 안목의 수준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 세계관은 세계를 보는 안목을 열어준다. 개개인의 비전과 생활양식을 공유하며 다양성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세계를 조망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그러고는 자신에 존재에 대한 의문까지 이른다. 이런 의문에 해답은 종교적 성격에 의해 대답된다. 왜냐하면 실제적으로 우리가 눈으로 확인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요즘 현대사회는 시각적인 것에 많이 의존한다. 보지 않고는 믿지 않는다는 풍토가 만연하다. 하지만 이렇게 시각 중심적 문화는 단번에 전체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발전 되어왔지만,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그리스도인은 이를 주의해야 할 것 같다. 단지 감각에 의한 믿음이 아닌 성경의 진리에 따른 세상을 보는 안목을 가지고 천국의 비전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단지 성경적 세계관 자체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그 진리에 익숙해지고 몸에 익을 수 있도록 생활해야 한다. 필자가 항상 의문을 가졌던 부분이 이 책의 소제목에 언급되었다. ‘사람이 무엇이길래.’ 이는 창조 진리로서 답을 할 수 있었다. 하나님의 기쁘신 뜻에 의하여 우리는 창조되었다. 이를 통해 창조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임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순종하는 방식이 조금씩 변해왔을 뿐 하나님의 계시된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를 창조자 이신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려야 한다. 우리 현대사회는 다원주의 사회 속에서 이뤄진다. 이럴수록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관점을 올바르게 정리해야 하고. 굳건하게 해야 한다. 혼란스러운 이 시대 속에서 우리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어 타락한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유일한 중보자 예수님께 항상 영광 돌리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해야 한다.
    독후감/창작| 2023.02.03| 1페이지| 1,000원| 조회(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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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행정 에세이 자유주제 a+ 평가A+최고예요
    < 교육행정 에세이 >학교 교육 행정의 개혁이 필요한 때이다. - 혁신학교의 일반화21세기 지식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현대 사회에서는 어떤 인재를 원할까. 그리고 그 인재들을 어떻게 양성해야 하는가. 지금의 교육행정으로 과연 그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가. 이러한 질문들은 지금 교육행정의 개혁이 필요한 우리에게 생각해야 하는 근본적인 문제이다. 언제까지 아이들이 제대로 따라오지 못하여서 잘못 되었다고 비판할 수 있을까. 근본적인 제도를 바꾸지 않는다면 아이들도 변하지 못할 것이다. 지금 한국사회의 교육행정은 아직까지 관료제적 형식이 다분하고, 수직적인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형식의 교육행정을 순식간에 한 번에 바꾸는 개혁을 이루기는 힘들다. 현재 사회에 아이들의 교육에 있어서 문제가 되고 있는 제도를 개선하고 이에 대한 평가를 기반 하여 끊임없이 연구하고 해결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그 방안으로 혁신학교의 일반화를 생각할 수 있었다. 혁신학교는 공교육의 획일적인 교육 커리큘럼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시도 되고 있는 새로운 학교의 형태라고 정의 되어있다. 이러한 정의를 보자면 공교육의 커리큘럼에서는 창의적인 인재, 즉 21세기 사회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인재들을 양성 할 수 없기에 나온 대안의 방법이라고 전제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하다면 혁신학교를 따로 만드는 것이 아닌, 공교육을 바꾸고 혁신학교를 일반화 하는 행정 개혁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그 실현을 위해 현 시대에서 교육 행정은 어떻게 개혁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다뤄보려 한다.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교육환경에서 아이들과 가장 밀접하게 접해있는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교사는 교육과정의 특성화 및 다양화를 실현하는 주체이다. 훌륭하고 개혁적인 교사 한 명이 학교 전체의 분위기와 교육 체제를 변화시킬 수 있을 만큼의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개혁과 변화의 기회는 학교의 내부에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쭉 그래 왔던 관행들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제도와 습관들이 있다. 나이 별로 학년이 나눠져 있고, 각 과목 시간표는 학교에서 정해준다. 이를 본질적으로 극복 할 수 있는 교사가 있어야 하고, 실제로 그러한 사례도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는 곧 교육의 혁신은 교사로부터 시작 된다는 것이다. 교사는 학교에서 가장 크게 나타나는 획일적인 경향을 주의해야 한다. 학교가 아이들의 창의력을 죽이는 곳이 되면 안 된다. 학교 혹은 사회가 지정해놓은 하나의 표준 된 기준에 따라 그들을 평가하고 저능아, 학습 부진아라는 낙인을 찍는다. 아이들에게 생각해 볼 기회조차 주지 않고 답을 알려주는 교육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살아남을 수 없다. 교사가 아이들에게 그 획일 된 기준으로 아이들을 평가하려 한다면 더 이상 학교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공간이 아닌, 살아있는 계산기를 만드는 공장이 될 것이다.물론 이러한 학교의 획일성에 반대하여 그에 반하는 행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충분히 국가, 사회, 학교 등 많은 교육의 주체들과의 상호 합의된 다양성이 기저에 있는 방식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교사는 과감하게 기존의 획일성에서 벗어나는 결정을 해야 한다. 교사는 아이들의 다양성에 대해 알고, 그들이 가진 주체성을 인정하고 그들의 창의력을 발현할 수 있도록 협력적 리더십을 올바르게 발휘하여 그 환경을 마련해주어야 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그들의 교육적 모델과 표준이 자신이 되게끔 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이렇게 교사가 제대로 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환경, 제도적 마련이 필요하다. 그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과정으로는 교사가 아이들과 지역 사회에 대한 교육적 책임을 가지고 중요성을 교장과 협의를 한 후 교장이 그 교육에 대한 재량권을 가지고 지역 공동체가 성장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교육 정책 입안자들과의 긴밀한 상호작용을 해야 한다. 이 때 현재의 관료적이고 수직적인 교육 행정을 합리적이고, 민주적으로 바꾸어야 과정이 수월히 진행된다는 것을 교육의 각 주체들은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교무회의를 볼 때에도 단지 업무를 일 방향적으로 전달을 하는 것이 아닌 많은 직위들 간의 활발한 토론을 하는 장소로 생각해야 한다. 또한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학교에 행정 보조 요원을 채용함으로써 교사들이 잡무에 시달려 교육이 아닌 행정에 매달리는 사태를 미리 방지해야 한다. 일례로 한 초등학교는 공문서 처리를 교사에게 맡기지 않고, 행정실과 교장이 담당하여 교사들이 불필요한 일 처리 과정을 도맡지 않도록 규정을 고쳐 나갔다. 이로써 교사들은 교육에 더 집중할 수 있고, 학교 및 학급의 교육 과정에 대해 연구할 시간이 더 늘어나며 교육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아이들과의 상호 작용의 시간을 확보 할 수 있다. 이렇게 교사에게 권리를 주고 자율성을 높이며 책임감을 높게 해주는 조력자의 역할을 하는 교장과 교감의 리더십이 발휘 된다면, 점점 전문성 있고, 배우는 공동체를 실현할 수 있는 바람직한 새로운 학교 문화가 생겨 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0.11.11| 2페이지| 1,000원| 조회(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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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심리 교사의 자질 발표 ppt
    발표 by 누나쓰 교사의 자질 췤 디스 아웃 이프 유 워너 비 어 티챠목차 ; 1. 선생님 , 유능한 교사가 되고싶슴다 . 2. 선생님 , 전문가가 되고싶슴다 . 3. 선생님 , 저는 좋은 영향을 끼치는 교사가 되고싶슴다 . 4. 선생님 , 저는 기대하는 교사가 되고싶슴다 .1. 교사의 자질 feature 가르치는 내용에 대한 폭넓은 지식 학생의 심리와 정서에 대한 공감과 배려 수업과 학생에 대한 폭넓은 지식 수업과 학생에 대한 효과적인 관리와 통제 첫째 , 둘째 , 셋 째 , 넷 째 ,1. 유능한교사의 행동특성 교사의 행동특성 ( Ryans , 1960) 교사의 효율적인 행동 정열적으로 가르친다 학생에게 관심이 많다 언제나 즐겁고 낙천적이다 교실에서 쉽게 화내지 않는다 학생과 함께 놀이 하는 것을 즐기고 유머를 발휘한다1. 유능한교사의 행동특성 교사의 행동특성 ( Ryans , 1960) 교사의 효율적인 행동 자신의 잘못을 학생 앞에서 인정한다 학생에게 공정하고 객관적이다 인내심이 많다 야단을 쳐도 조용히 위엄있게 긍정적으로 친다 기꺼이 도와준다 잠재적 어려움을 예측하고 사전에 막으려 한다1. 유능한교사의 행동특성 교사의 행동특성 ( Ryans , 1960) 교사의 비 효율적인 행동 냉담하고 싫증 난 듯이 가르친다 학생에게 관심이 없다 침울해 보이고 염세적이다 교실에서 쉽게 화낸다 지나치게 심각하고 진지하다 자신의 잘못을 알지 못하거나 인정하지 않는다1. 유능한교사의 행동특성 교사의 행동특성 ( Ryans , 1960) 교사의 비 효율적인 행동 학생에게 불공정하고 학생을 편애한다 인내심이 약하다 야단을 칠 때 잔소리가 많고 학생을 조롱한다 도와주는데 인색하다 잠재적 어려움을 내다볼 줄 모른다1-1. 수업의 명료성 수업에서 교 사가 얼마나 명확하게 수업 내용을 설명하고 전달하는가를 의미한다 수업의 명료성 ( Lesson Clarity ) 이란 ,1-1 . 수업의 명료성 feature 수업에서 교사가 얼마나 명확하게 수업 내용을 설명하고 전달하는가를 의미한다 효과적인 교사 VS 덜 효과적인 교사1-1. 수업의 명료성 feature 효과적인 교사는 , 자신이 말하려는 요점을 쉽게 설명 개념을 명확하게 설명하여 학생들이 논리적인 순서대로 이해 가능 발음이 정확하고 , 목소리도 잘 들릴 정도로 크며 , 주의산만을 유발하는 언어 습관이 없음1-1. 수업의 명료성 feature 덜 효과적인 교사는 , 막연하고 불분명하거나 모호한 언어로 표현 너무 복잡한 문장을 구사 과제를 하도록 지시하거나 안내했지만 학생이 이해하지못함1-2. 수업방법의 다양성 feature 질문 학습자 다양한 활동과 학습 자료1-3. 교사의 수업활동 전념 feature 교사 내용전달1-4. 학습참여도 feature 학생 능동적 참여1-5. 학습성공률 feature 학생 학습성공2. 교사 전문성 feature 인지적 차원 정의적 차원 행동적 차원3 . 교사 효능감 교사효능감이 높은 교사 학생을 가르치는 직무가 중요하고 의미가 있다고 생각 교사 자신이 학생의 학습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갖고 있다고 판단 , 개인적 성취감 맛봄 학생이 발전하기를 기대하며 대부분의 학생이 그 기대를 충족해 준다고 봄 학생의 학습에 책임감을 느껴서 학생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교수방법을 검토 목표를 정할 때도 자신과 학생에게 민주적인 방법으로 알맞게 설정하여 성취하기 위한 전략 세움 학생과 교사 자신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하여 교사 자신이 학생의 학습에 영향력이 있다고 확신3 . 교사 효능감 교사효능감이 낮은 교사 가르치는 일에 대해 자주 실망하고 좌절 학생이 실패할 것을 예상하지 못하며 수업에 노력을 기울이지 않음 교사는 학생의 학습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지는 하지만 실패의 원인을 학생 개인이나 학생의 탓으로 돌림 교수 , 학습에 대한 목표와 전략을 세우지 않음 학생에 대한 부정적 태도 , 즉 실망 , 무력감을 표시3. 교사 효능감 학업성취도가 높은 학생 교사효능감이 높고 낮음에 상관없이 자신의 수행이 적절하다고 느낌 자신의 능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 학생의 포부 수준이나 자아 개념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음3. 교사 효능감 학업성취도가 낮은 학생 일반적으로 자신의 학습능력을 부정적으로 평가 미래에 대해서도 확신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에 외재적으로 동기화 됨 교사효능감이 낮은 교사는 학업성취도가 낮은 학생에게 교사의 낮은 기대를 전달하여 학생의 외적 동기 유발을 어렵게 만들 수 있음 교사효능감이 학생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침4. 교사의 기대 기 대 교사의 기대효과 : 자기충족적 예언과 기대유지 효과 Thomas Good 과 Jere Brophy (1991) 의 교사의 기대효과 형성과정4. 교사의 기대 교사 기대의부정적 효과 피하기와 칭 찬 1. 기대는 억제할 수도 피할 수도 없다 . 2. 긍정적인 기대를 통해 학생에게 성취할 수 있다는 긍적적인 믿음을 전달해 주는 것은 좋지만 , 학생이 성취할 수 없는 비현실적인 높은 기대나 믿음은 오히려 학생에게 부담과 좌절 , 실패를 안겨주기 쉽다 .4. 교사의 기대 교사시대의 부정적 효과를 피하는 전략 (Woolfolk,2007 정보 사용 2. 집단 편성의 융통성 3. 도전적인 과제 4. 관심 기울이기 5. 공정한 훈육과 평가 6. 사실 알리기 7. 참여 유도 8. 교사 비언어적 행동 점검5. 칭찬 효율적인 칭찬 비효율적인 칭찬 칭찬할 경우가 생겼을 때만 칭찬한다 잘한 것만을 분명하게 칭찬한다 주의 깊게 지켜보았더니 잘하는 것을 보았다고 하며 칭찬한다 어떤 판단 기준을 내세워 그것에 비추어 보니 잘했다고 칭찬한다 아무 때나 생각 없이 그냥 칭찬한다 그냥 전체적으로 잘했다고 칭찬한다 지나가다가 우연하게 보았는데 잘하더라고 하면서 칭찬한다 아무런 기준도 없이 그냥 남들처럼 했으니 잘한 것 이라고 칭찬한다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20.11.11| 25페이지| 1,000원| 조회(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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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학교혁명- 독서 서평/교육사회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학교혁명’교수님이 독서 책으로 여러 가지를 제시해 주셨을 때, 나는 이 책을 표지만 보고도 선정하게 되었다. 가끔 즐겨 듣는 ‘테드’ 라는 방송에서 내가 들었던 강의(학교가 창의력을 죽인다)에 하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 또한 이 것에 크게 동의하는 바가 있어 교육에 있어서 우리 사회에 큰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개혁이라는 단어가 굉장히 사용하기 조심스럽고, 누군가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에 그 내용과 방향을 선정할 때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현대 교육 사회에 대해 신랄한 비판과 그에 대한 해답이 필요하며 그 해답을 모색하고 있다. 지금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하고 있는 교육이 과연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이며, 그들에게 줄 수 있는 최선의 교육이며, 충분한 교육을 받고 있는지 와 같은 질문을 내던지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단지 이론적이고, 상업주의적 편견에 휩싸이지 않고 허상에서 빠져나와 교육이라는 개념을 재정립하고 학생들이 학교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고, 교사는 이에 따라 무엇을 준비 해줘야 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현재 우리가 배우고 있는 교육의 구조는 산업주의의 교육구조이다. 산업제조의 목적은 똑같은 상품을 동일한 형태로 생산하는 것이다. 대중교육제도인 학생들을 특정 조건의 틀에 짜 맞추려는 의도로 설계되었다. 여기서는 규칙과 표준에 따른 획일성이 요구된다. 여전히 우리는 아직도 이 원칙이 적용되고 있다. 내가 초, 중, 고등학교 학생이었을 때를 생각해보자면 사실 이는 노동자와 다름이 없다. 학교에서 짜준 교육과정과, 교과서를 가지고 자신이 전혀 관심이 없는 분야임에도 모두 다 하나의 목적을 위해 공부를 하게 한다. 또한 일정하게 나눠진 시간표로 종이 울리면 모두 다 쉬거나, 공부를 시작하거나, 다른 교과목의 선생님이 교실로 들어오신다. 이는 종이 치면 일을 하고 다시 종이 치면 쉬는 시간을 갖는 공장의 생산직에 있는 사람들과 무엇이 다를까. 이는 진실로 학교가 국가, 학교와 같은 거대 체제에서 원하는, 그리고 정해진 인재를 만들기 위한 공장과 같은 곳을 표명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거시체계에서 정해준 기준에서 벗어나 비표준화적 능력을 지닌, 혹은 그 표준에 그치지 못하는 학생들을 실패자라고 표현하고, 저능아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이는 획일성이라는 현재 교육 체제의 중심에 대해 비판하고 있음을 피력한다. 이를 읽고 나는 매우 재밌게 봤던 그림이 하나 떠올랐다. 동물들 학교라는 캐릭터 만화에서 원숭이 선생님이 다른 동물들에게 나무타기 시험을 보고 채점을 한다고 말을 하는 장면이었다. 거기에는 물고기, 사자, 뱀, 강아지, 새 등 다양한 동물들이 많고 그들이 가진 능력이 다양하고 서로 다름에도 하나의 획일적인 기준으로 그들을 채점하고 평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는 현재 우리 교육 사회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는 모습이었다.나는 학교를 다니면서 가장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은 ‘개근상’이었다. 학교에서 노동자의 가장 기본 덕목인 ‘성실’을 요구하며 그것에 대해 상을 주며 칭찬을 한다. 이러한 상은 어느 외국의 학교에서 찾아 볼 수 없다. 우리는 개근상이라는 것을 설정하여 학생들이 노동자와 같고, 성실해야 함을 요구한다. 이 상을 받는 의미는 과연 그 개인의 성실성을 판단하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현재 아이들은 ‘학교를 가지 않으면 큰일 난다.’라는 사고를 가지고 있다. 더 이상 일탈이라는 것은 무조건적으로 비판을 받고,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스스로 선택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음이 나타난다. 이미 짜여져버린 학교의 교육에서 그들이 택할 수 있는 것은 없었고, 그들은 수동적인 인간이 되고, 이 모든 일은 학교에서 일어나고 있었다. 그렇다면 과연 학교는 수동적인 인간상을 형성하는 곳인가. 물론 나는 학업에 대해서 비판 하는 것이 아니다. 학업은 그 자체로 중요하다. 그 이론은 삶의 어떤 분야에서든 실용과 관련된 지식을 제공할 수 있으며 또 마땅히 그래야 한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서의 인간은 단지 그 이론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이는 ‘지능’의 문제와 연관시켜 생각해 볼 수 있다.인간의 지능은 학문적 능력 그 이상을 포괄한다. 학문 뿐 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재주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시간과 삶을 바치면서 수많은 직업에서의 모든 성취를 이룬다. 우리의 삶은 그렇게 다양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과, 다양한 실용적 능력과 역량에 능통한 사람들에게 의존하며 영위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학문만 연구하는 연구자들이라면 이세상은 제대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누구나 예측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왜 학교들은 어째서 지능의 특정 측면에만 초점을 맞출까. 이러한 특정 초점에 맞춰진 제도에 의해서 학생들은 자신의 한계를 미리 정하고, 학습의 문제에 결함이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모든 학생이 능력이 부족한 것은 아니다. 단지 의무적으로 따라야 할 학습방법에 맞지 않는 것뿐이다. 이제 교육은 우리 인간이 다양한 개인으로 이루어짐을 인정해야 한다. 인간이 다양한 지능을 가지고, 다양하고 다각적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학생들이 자신만의 특별한 관심사와 장점을 살릴 수 있게 해줘야 한다. 하나의 기준으로 모두를 평가하는 것이 아닌 개인별 성취에 따라 격려 하고 평가를 해줘야 하는 것이 교사의 역할로 요구된다. 아이들은 타고난 학습자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실제적으로 우리는 그들에게 어울리는 교육을 하고 그 방법을 알려주는 안내자가 되어야 한다.여기서는 교사의 역할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다. 교육의 힘이 거대하다는 것을 안다면 교사 지도의 힘이라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훌륭한 교사는 학습 환경을 아이들에게 맞게 형성시키고 준비해주지만 그렇지 못하고 서툰 교사는 그렇지 못하고 그 상황과 환경을 통제하지 못한다. 그렇게 되면 다시 또 체계화되고 조직되어 있는 체계에 따를 수밖에 없는 악순환이 반복 된다. 나또한 진보적 지도법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는데 이 지도법은 자기표현, 발견, 소그룹별 활동을 통한 학습을 기반을 삼아 프로젝트를 장려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지식 전달에 있어서의 전통적 지도법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교사는 이러한 균형을 맞추는 것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교사의 역할 중 네 가지를 중요하게 다뤘는데, 몰입의 유도, 학습능력 일깨우기, 기대 걸어주기, 주도성을 키워주기 이다. 그 중 나는 기대 걸어주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나는 국어 과외를 하는 과외 선생님이다. 근데 하나같이 맡았던 학생들이 초반에 하는 말이 ‘저는 안될거에요.’ 라는 말이었다. 선생님으로써 이 얘기를 들었을 때 굉장히 마음 아팠지만 그들의 상황에 의해서 임을 알아챘다. 그들이 공부를 잘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가정에서까지 그들은 무시를 당하고 있는 상황에 있었다. 하지만 나는 지속적으로 그들에게 기대감을 걸어주고, 그들의 존재에 대한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 말해주며 포기 하지 않겠다고 말해줬다. 그 결과 나는 이 기대감이 학업 성취도에 충분히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몸소 깨달을 수 있었다. 학생들은 자신이 할 수 있다는 동기가 생기고 의지하고 누군가가 자신을 응원하고 자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공부를 스스로 하기 시작했다. 이 기대감을 걸어주는 것으로 나는 교사의 네 가지 역할이 다 성취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스스로 시작함으로 주도성을 키울 수 있었고 그 다음 시험에 대해 자신의 성장을 기대하기 시작했다.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는 그들의 모습이 현대사회의 학생들에게 보편적으로 찾아 볼 수 있다면 훌륭한 학교가 아닐까 싶다.
    독후감/창작| 2020.11.11| 3페이지| 1,000원| 조회(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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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못된 교육 독후감 및 서평
    『잘못된 교육 ? 위기에 처한 유아들』요즘 사회에서 유아에 관한 사회적 이슈들이 많이 발생한다. 유아교육의 조기 교육의 열풍에 따른 문제점, 유아 폭행, 어린이집 사건 등 부정적인 이슈들이 나타난다. 저자는 급격한 사회 발달 속에서 사회 전반에서 일어나고 있는 서두르는 교육의 현실과 폐해를 지적하고 자녀교육에서 변화의 필요성을 피력한다. 또한 유아교육의 목적을 “집에서 받을 수 없는 풍부한 사회적인 놀이 경험을 제공하는 것” (『잘못된 교육 ? 위기에 처한 유아들』 16)이라고 주장한다. 책에서는 요즘의 유아교육은 이러한 목적에서 벗어나 있다고 한다. 나또한 이에 동감하는 바이다. 현재 유아를 교육함에 있어서 무분별한 조기교육의 열풍이 불고, 영재아이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형식적인 교육과정에 맞춰서 아이들을 교육 시킨다. 이것이 과연 옳은 교육일까. 나는 이 책의 제목과 같이 현재의 유아교육은 잘못된 교육이라고 생각한다.책에서는 잘못된 교육의 주체를 크게 세 가지로 나눴다. 그 주체는 가정, 학교, 그리고 사회이다. 먼저 가정에 대해 얘기 해보자면, “부모들은 아이를 교육할 때 자신의 아이를 특별한 아이기를 바란다.” (『잘못된 교육 ? 위기에 처한 유아들』 40)라는 문장이 알려주듯, 부모는 자녀를 자신의 소유물로 생각하고 남들과는 다르기를 원하고, 이를 뽐내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기 위해서 온전히 부모의 교육철학이 아닌 단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를 따라가려는 경향이 나타난다. 하지만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더라도 아이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이 사회에 맞춰 유전적으로 서두르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질을 가지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아직 자아정체감이 뚜렷하게 형성되지도 않은 어린 아이들에게 한정되고 형식적인 교육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 왜냐하면 아직 아이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잘하는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정해진 교육만 따르는 아이의 자율성은 떨어지고 수동적으로 변한다. 그러므로 부모는 사회에 아이를 맞추려고 하는 교육이 아닌 아이에게 맞춘 교육, 즉 아이가 주체가 되는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부모의 행동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다. 부모의 노력을 무시할 수 없다. 그들의 노력으로 다양한 체험과 정보를 통해 아이들에게 많은 보기를 주고 체험 할 기회를 주는 것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아이에 대한 부모의 과잉 행동은 현재 경쟁사회 속에서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살게 하려는 순수한 바람이 사회로 인해 변질되어 나타난 것이다. 그러므로 부모의 교육방식에 대한 비판보다는 그렇게 부모가 교육할 수밖에 없게끔 된 큰 그림을 봐야한다.다음으로 학교 교육에 대해 얘기해보자면 저자는 ‘유아들은 어른들과 다른 학습 방법을 사용한다.’ (『잘못된 교육 ? 위기에 처한 유아들』 77)고 한다. 그래서 어른들이 유아를 교육할 때 어른들의 교육방법이 아닌 아이들에게 알맞은 교육방법을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나는 이 부분에 동감한다. 아이들이 잠재력이 무궁하다는 것은 옳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이들이 성인들에게 맞춰진 모든 지식을 일괄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 그러므로 학교 교육에서 실시하는 교육은 아이들 개개인의 발달에 맞추어 조정하여 아이들이 받아들이기에 적합한 방법이어야만 한다.개인의 전체의 삶에 있어서 유아기가 매우 중요한 것은 확실하다. 가장 많은 정보를 습득하고, 엄청난 성장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요하고 유능한 시기라고 해서 인위적, 강압적으로 성인의 방식의 교육을 주입하는 것은 굉장히 무서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는 씨앗이다. 씨앗이 싹틀 때 필수적으로 필요한 영양분을 주는 것은 중요하다. 교육자는 아이들이 성장할 때 따뜻한 햇빛과 적절한 바람을 주는 도움의 방식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과도한 영양분을 주면 싹 트지 못하고 땅 속에서 썩을 것이다. 중요한 유아시기에 아이들이 진실로 필요로 하고 그들이 원하는 교육을 해야 한다.다음은 사회의 교육에 대한 비판이 나타난다. 나는 앞의 부모의 교육과 학교의 교육에 대한 비판의 기본이 되는 것이 사회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부모도, 학교도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구성원이기 때문이다. 사회에서 주는 압력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세상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높은 지위를 얻기 위해, 또는 낮은 귀속 지위에서 탈피하여 성취지위를 얻기 위해 유아에게 지위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고 높은 지위만이 좋은 것이라고 교육한다. 그 교육은 빈부격차, 특권의식을 야기한다. 이러한 사회 속에서 아이들은 지위, 명성, 돈과 같은 것에만 중요성을 두고 성장 할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아이들에게 교육으로 인한 꿈의 실현, 성취의 기쁨을 알려주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또한 경쟁이 아닌 성장에 초점을 맞춘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사회의 변화가 촉구되어야 한다. “교육은 경주가 아니다.” (『잘못된 교육 ? 위기에 처한 유아들』 89) 나도 지금까지도 공부를 하는 학생으로서 교육은 경주가 아니라는 것을 이제야 조금씩 알려고 하지만 아직도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우리는 교육에 있어서 친구까지 경쟁상대로 보라고 강조되면서 교육을 받았다. 그래서 당연히 교육은 경주와 같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그 결승점은 개인마다 다르고 결승점이 있는지 없는지도 알 수 없기 때문에 교육은 경주가 아니다 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특히 개념이 정립 되고 많은 정보를 습득하는 유아기 때에 교육이 경주가 아니라는 것을 더더욱 강조해야 한다.이렇게 가정, 학교, 사회에서 나타나는 잘못된 교육을 유지해서는 안 된다. 반드시 변화가 필요하다. 저자는 변화의 방향이 건강한 교육이라고 보았다. 그렇다면 이 건강한 교육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독후감/창작| 2020.11.11| 3페이지| 1,000원| 조회(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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