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SA & VRSA'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 감염[ 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infection]MRSA질병 분류4급 감염병신고범위환자, 병원체보유자신고시기7일 이내정의?메티실린을 비롯한 모든 베타락탐 계열 항생제에 내성인 황색포도알균에 의한 감염 질환원인?포도알균은 사람의 피부나 구강인 후 점막 등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균이나 다음 침습적인 ?시술이나 수술 등을 통해 감염을 유발할 수 있음?항암제 치료를 받는 환자?수술을 받은 환자?혈액투석을 받는 환자?장기 이식환자?노인?면역저하 환자?만성 기절질환자증상?감염부위에 따라 증상은 다양함?화농성 염증, 식중독, 패혈증, 피부연조직 감염, 카테터 관련 감염, 균혈증과 심내막염, 폐렴, 근골격계감염, 중추신경계감염 등감염관리 방법?의료기관 내에서 MRSA가 전파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손씻기를 잘 해야 합니다. 의료진은 모든 환자를 진찰하기 전과 후, 환자의 침대 등에 접촉한 후, 환자에게 무균 조작을 시행하기 전, 환자의 혈액과 같은 체액에 노출될 때마다 알코올, 클로르헥시딘과 같은 손소독액을 이용해 손씻기를 시행해야 합니다.?엄격한 격리 시 마스크, 가운, 장갑을 착용하며 일반적인 관리는 손 씻기 및 장갑착용과 함께 표준주의 지침과 감염 부위에 따른 범주별 격리(접촉격리-병실격리)를 실시의료기관내에서 MRSA가 전파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려면 모든 병실을 1인실로 바꾸는 것이 필요하나 의료비용 상승 등의 문제가 있어 우리나라에서는 현실적으로 시행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국내 및 세계 동향울산대의대 김미나교수는 그람양성구균의 최후 치료제인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VRE)이 1992년 국내 처음 보고된 이래 계속 증가추세이며, 국내 MRSA 유병율은 세계적으로 높고 1999년 반코마이신 중등도내성 황색포도상구균(VISA)의 출현으로 국내 VRSA 출현과 확산 가능성을 지적하였다. 또한 지역사회 획득성 뇌수막염 원인균의 수위를 점하고 있는 폐렴 구균에서 반코마이신 관용균의 국내 출현은 아직 백신이 일반화되지 않은 점을 고려할 때 매우 위협적일 수 있음을 경고하였다.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MRSA)에 의한 감염이 많이 발생하면서 이를 치료하기 위하여 반코마이신 항균제가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반코마이신 항균제가 사용되면서 1996년에 반코마이신에 감수성이 저하된 첫 반코마이신중등도내성황색포도알균(vancomycin intermediate Staphylococcus aureus; VISA)균이 분리되었고, 2002년에 미국에서 최초의 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알균(vancomycin resistant Stapylococcus aureus; VRSA)이 보고되었다.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 감염(Vancomyc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VRSA정의?반코마이신에 내성이 있는 황색포도알균질병 분류2급 감염병신고범위환자, 병원체보유자신고시기지체없이감염경로?직,간접 접촉 및 오염된 의료기구, 환경 등을 통해 전파감염 위험요인?당뇨나 신장병 등의 기저질환이 있는 자?이전에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알균에 감염된 환자?침습적기구 사용 환자?최근 반코마이신, 테이코플라닌 등 글리코펩티드계열 항생제를 투여 받은 환자주요증상 및 임상경과
욕창(Pressure Ulcer) 평가1.욕창 평가 도구2.평가주기3.욕창분류기준4.평가결과에 따른 욕창 예방 활동5.욕창 발생 시 욕창관리 활동6.참고문헌1.욕창 평가 도구욕창의 상태는 의료진에 의해 주기적으로 사정 및 평가가 이루어지게 되는데 이때 의료진에게 정확한 사정을 할 것이 요구된다. 이를 위해 몇 가지 평가 도구가 사용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욕창의 상태를 측정하는 Pressure Sore Status Tool(PSST) 와 NPUAP에서 개발한 Pressure Ulcer Scale for Healing(PUSH), 그밖에 Sessing Scale, Wound Healing Scale, Sussman Wound Healing Tool이 있다.1. Pressure Sore Status Tool(PSST) : PSST는 13개의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처와 상처 주위 피부상태, 크기, 깊이, 삼출물의 양과 양상, 괴사조직의 양과 양상, 잠식의 유무, 조직 부종과 경화, 육아조직, 상피화등을 평가하도록 되어 있다. 각 항목은 1~5점의 점수로 평가하도록 되어 있으며 총점은 13~65점으로 점수가 클수록 심각한 상태를 의미한다. 상처의 위치와 모양, 이 두 가지 항목은 점수화 하지 않고 기술하도록 되어있다. 작성하는데 약 10분 정도가 소요된다.2. Pressure Ulcer Scale for Healing(PUSH) : PUSH는 NPUAP에서 개발된 도구로 구성요소는 크게 3가지 범위로 구분된다. 즉 크기, 삼출물의 양, 상처의 외관이다. 총 점수는 8~24점이고 역시 점수가 클수록 상태가 악화됨을 의미한다. PUSH 도구를 사용해서 상처를 평가하는 시간은 약 5분정도로 비교적 빠르게 평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욕창 발생 위험평가 척도욕창의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그 위험요소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과 발병원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위험사정도구는 반드시 욕창발생예방 프로그램에 포함시켜야 할 필수요소이다.1. 욕창위험 사정도구 : 욕창위험 사정도구는 진행되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가려내거나 욕창이 없는 사람을 위험이 없는 것으로 판명해 내는 것이다. 개인의 위험요소를 정확히 파악함으로써 욕창예방을 위한 참고 자료들과 적절한 간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는데 예를 들어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없거나, 침대에서만 이동이 가능하거나, 요실금이 있는 환자의 경우는 그렇지 못한 환자보다 강도 높은 지지 표면이 필요하게 된다. 그 정도는 숫자를 평가하게 되는데 각 도구마다 평가하는 항목의 종류와 점수는 다르다. 현재 몇 가지 사정도구가 사용되고 있는데 Braden Scale for Predicting pressure Sore Risk, Norton Risk Assessment Scale, Gosnell Pressure Sore Risk Assessment 등이 있다. 이중 Braden Scale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도구인데 아마도 연구 결과 이 도구가 가장 신뢰도와 타당도가 높아서일 것이다. 또 사정도구를 선택하는 일은 개인적인 것보다는 각 기관의 정책에 따른 경우가 많으므로 개인이 도구에 얼마나 익숙해지는지도 중요하다.3. Braden Scale : Braden Scale은 감각인지, 습기, 활동, 움직임, 영양상태, 마찰력과 전달력의 6개 항목으로 이루어져있다. 각 항목은 세부 항목들로 나누어져 있어서 수행자가 선택하여 점수로 측정할 수 있다. 총 점수는 최하 6점에서 최고 23점까지이며 점수대별로 환자의 위험 정도를 분류한다. 즉 13점 이하는 고위험군, 13~14점은 중위험군, 15~18점은 위험군으로 분류한다. 13~15점 사이의 위험군 중에는 1단계 정도로 경미하더라도 80%정도가 실제로 욕창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raden Scale의 특이도는 57~92%가량이고 민감도는 64~100%이며 검사자간 신뢰도 또한 높다. 이 도구를 이용해 위험도를 측정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5분정도가 소요된다. 소아를 위한 Braden Q Scale도 있는데 이는 총점이 7~28점 이고 역시 낮은 점수가의와 타당 성 및 간결함, 유용함 등을 자문위원단을 통해 정의했다.1단계 : 피부손상 없는 비창백성 홍반(피부를 누를 때 하얗게 되지 않는 발적 부위) 피부 바깥층의 표피가 손상되어 피부가 국소적으로 붉게 변하고, 살짝 멍이 생기고 통증이 있으며, 손상된 피부는 정상피부보다는 약간 단단해진다. 대개 뼈가 튀어나온 부분이 그렇게 된다. 이 경우 보습을 잘하고 압력이 더 가해지지 않도록 하고 전문치료를 받으면 2주정도 지나면 치료가능하나 피부색이 어두운 사람은 1단계에서 욕창을 발견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이때 구별하는 방법으로는 주위 피부색과 다른 색을 띠는 것으로 구별할 수 있다. 손상 받은 부위는 아프고, 단단하거나 또는 부드러울 수 있고 인접한 부분에 비해 좀 더 따뜻하거나 또는 차가울 수 있다.2단계 : 피부 일부 손상 또는 물집. 피부의 두터운 진피까지 손상이 되어서물집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 물집은 닫혀 있을 수도 있고 개방되어 있거나 파열되어 있을 수 있다. 피부가 벗겨지고 갈라지는 현상도 생기고 작은 궤양도 생긴다. 딱지는 없다. 이때는 깨끗이 상처를 씻어주고 말리고, 상처에 압력이 전혀 가해지지 않도록 해야 하며 전문적인 치료를 받으면 치료가 된다.3단계 : 지방조직이 보일 정도의 완전 피부소실. 조직이 깊이 손실되어 피부 밑의 지방층까지 손상이 될 수 있으나 뼈, 인대, 근육은 드러나지 않는다. 딱지가 있을 수 있으나 조직이 손실된 부분을 채우지 못한다. 내부에서 굴과 터널 형태로 조직이 손실될 수 있다. 이 단계에서 욕창의 깊이는 신체부위에 따라 다르다. 콧등, 귀, 뒤통수, 복사뼈는 피부밑조직이 없기 때문에 궤양이 얕다. 이런 경우는 단순히 상처소독으로는 낫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4단계 : 근육, 뼈가 보일 정도의 완전 피부소실. 전층 피부손상으로 피하지방은 물론 뼈와 인대, 근육이 노출되어 있으며 직접 만져지기도 한다. 이때 전체적으로 피부색은 검게 변하고 검은색 딱지가 생기고 고름이나 진물이 많이 난다.를 측정하기 어렵다. 조직조직을 제거하고 난 후는 3에서 4단계 정도의 깊은 상처로 밝혀지는 경우가 많다. 발뒤꿈치 부분에 형성된 안정적인 건조가피는 the body's natural cover로 간주해서 감염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한 제거하지 않는다.4.평가결과에 따른 욕창 예방활동1. 자세변경 : 욕창예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세변경이라 할 수 있다. 1961년 Koisak에 의해 2시간 마다 자세변경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밝혀졌다. 비록 자세변경이 압력의 강도를 낮추는 것은 아니지만 압력의 기간을 줄여 욕창발생 위험을 줄이게 된다. 또한, 2시간 보다 더 잦은 자세변경이 필요한 경우도 있는데 이는 환자사정 결과에 따라 달라지며 반대로 혈액동력학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 있는 환자라면 오히려 잦은 자세변경이 적절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다. 자세변경시에는 환자의 어깨나 엉덩이 부분에 작은 이동시트를 깔아 이용하는 방법이 추천된다. 앞서 말초혈관 폐쇄압에 대해 언급했지만, 이는 환자에 따라 다르고 압력을 받는 위치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얼마나 자주 자세변경이 필요한가도 환자마다 다르고 또 정확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여기에는 통증이나 혈액동력학적 불안정 등 많은 요소가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자세변경 하나만으로 욕창예방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여 한다.2. 실금, 실변 관리 : 피부가 과도하나 습기에 노출되면 투과성이 증가되어 장벽으로서의 기능을 잃어버리게 된다. 환자의 피부가 장벽으로서의 기능을 잃어버리면, 외부 요인에 의해 접촉성 피부염이나 외인성 습진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지며, 알러지 반응을 일으킬 가능성도 커진다. 요실금과 변실금 모두가 기여 인자로 작용하며 단순 피부염에서부터 심하면 궤양으로까지 악화될 수 있다. 실금이 있는 환자들에게 잦은 비누 사용은 각질 층의 세포 층 수와 두께를 감소시키고, 피부를 덮는 지질 보호막이 알칼리성 요소에 의해 유화되고 감소한다. 따라서 정상적인 PH가 회복되는데 오랜 시간이 오히려 주변조직의 압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비록 도넛방석이 안위감을 줄 수는 있지만 압력을 완화시키거나 욕창을 예방하는데 있어서 그리 효과적이지 못하다. 2003년 WOCN society에서 권고한 사항에 따르면 마사지 또한 약해진 혈관에 영향을 주어 허혈된 조직에 손상을 가할 수 있으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5.욕창 발생 시 욕창 관리 활동국소적인 상처관리욕창 치료에는 기본적인 상처관리의 원칙이 적용된다. 즉, 원인요소의 제거, 전식적인 상태지지, 국소적인 상처관리이다. 국소적인 상처관리는 일반적으로 습윤드레싱의 원칙을 따른다. 한 가지 기억해야 할 사항은 겉으로 보이는 상처의 크기와 상처 상태의 심각성이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상처가 작아 보일 수 있지만 심부 구조물이 광범위하게 침식되어 터널화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인데 이는 근육 층이 피부나 피하지방 층보다 압력에 취약하기 때문이다.1. 괴사조직 제거 : 압력 때문에 괴사된 조직은 다양한 형태로 발견된다. 노란색 부육질의 형태에서 검은색 건조가피에 이르기까지 수분함량과 손상 받은 조직 층에 따라 달라진다. 괴사조직은 박테리아의 집락화를 예방하기 위해 제거하는 것이 좋다. 제거 방법은 환자의 전신적인 상태나 상처의 감염 유무에 따라 달라진다. 이때 주의할 점은 혈액순환이 원활한지를 확인해야하는데 발뒤꿈치나 혈류가 감소된 부분은 섣부른 괴사조직 제거로 오히려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의 괴사조직은 감염증상이 없다면 압력을 제거해 혈액순환을 최대화 시키면서 멸균건조 드레싱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2. 세균 부하와 균막 : 세균부하는 세균이 집락화 되어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주로 어떤 유형의 세균이든 1g당 100만개 이상의 미생물이 있을 경우 상처치유가 지연된다. 세균의 집락화는 세균증식에 의한 삼출물, 부족한 혈류 및 저산소증 등과 같은 병태생리학적 요소를 유발한다. 세균성 균막은 다당류로 이루어진 보호막으로 육아조직위에 덮여 있는 막이다. 이 역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