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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리콘밸리 스토리 요약 발표
    실리콘밸리의 소개☞ 반도체에 쓰이는 규소(Silicon)와 샌프란시스코 만 동남쪽, 남쪽 길로이 방면으로 펼쳐진 산타클라라 계곡(Valley)의 조어로 인텔, AMD, NVIDIA, GlobalFoundries, Marvel Technologies, 퀄컴 등의 반도체 회사들은 대부분 산타클라라에 모여있어‘실리콘밸리’라는 명칭이 붙게 되었다.☞ 실리콘 트랜지스터를 발명한 쇼클리 반도체 연구소로 인해 진공관의 시대에서 칩(Chip)의 시대로 변화하였다. 스타트업 이란?신생 창업기업을 뜻하는 말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보통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지만 자금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기술과 인터넷 기반의 회사로 고위험 · 고수익 · 고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을 의미하며, 기존 벤처기업과 비슷하지만, ICT 생태계인 O·N·E(오픈·네트워크·에코)가 강조되는 것이 특징임정보 공유 및 전달이 강조되고 공유가치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 측면이 부각된다는 점
    독후감/창작| 2020.12.01| 23페이지| 2,500원| 조회(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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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콘텐츠 시나리오 분석 - 영화 군산
    디아스포라, 타자의 표상 연구- 영화 “군산 : 거위를 노래하다”를 중심으로Ⅰ. 서론1. 디아스포라의 정의 및 국내 영화 속 노출 사례현재 세계적으로 난민과 이주민으로 대표되는 소수자 집단에 대한 갈등문제가 곳곳에서 발생되고 있다. 자본주의와 가장 심각한 폐해인 부와 명예에 따른 보이지 않는 계급 갈등의 문제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시간에 따라 형태가 변할 뿐 본질적인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 어떠한 요인들로 인해 같은 인간이라도 갈등 문제는 늘 반복되며 일어나고 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아니 최근에 들어서는 더 심화되는 양상이다. 늘 그랬듯이 정치적인 부분도 있지만 젠더 현상으로 벌어지는 젠더 간에 갈등도 심화되고 있다. 적폐청산이라는 슬로건 하에 일어나고 있는 갈등 국면도 마찬가지이다. 누가 기준을 정해 놓은 것 없이 분노하며 혐오하고 편가르기를 하고 있다. 이는 자신의 의견이 활발해진 SNS 발전이 되면서 더욱 심각해지는 양상이다. 상황이나 위치, 재산, 학벌, 지역이라는 다양한 변인에 따라 각자 개인들은 천차만별의 삶을 살고 있으며 각자 어떠한 사유로 차별 받고 있다. 저출산 시대의 돌입한 큰 원인으로 금수저, 흑수저의 계급 간의 갈등이 주요 원인으로 표현되고 있다. 불공정한 기회는 현대의 평등사회에서 과거 계급사회를 연상케하는 아니 사실상 계급사회로의 회귀를 선언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이러한 시선에도 이중적인 잣대가 있다. 바로 외국에서 들어온 이방인의 문제, 소위 디아스포라라 불리우는 이들의 대한 이중적인 시선을 꾸준히 자신의 작품에서 이야기해온 감독이 있다. 감독 본인이 바로 그러한 이방인이며 국내 사람들의 이중적인 시선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률 감독의 신작을 통해 현재 디아스포라로 지칭되는 이방인들 중 특히 조선족을 받아들이는 우리들의 이중적인 모습들을 알아보고, 그의 신작 영화에서는 어떠한 모습으로 표상되었는지 그것이 주는 문제도출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다.먼저, 디아스포라의 정의에 대해서 알아보면. 디아스포라의 사전적 의미는 흩어진 사람의 모습으로 인해 재한 조선족 단체로부터 항의를 받았다. 이 영화는 사실 기폭제로서 폭발한 작품들이고 기존에 , , 등의 영화에서 이미 어둡고 인신매매, 인육, 살인, 폭력, 무질서의 이미지로서 조선족을 꾸준히 표현해왔다. 즉 조선족을 부정적인 이미지의 표상으로 표현된 것이다. 먹고 살기 위해서는 살인도 마다하지 않고 청탁살인과 인신매매, 인육 등과 연결된 사건의 주요 범인으로 인간의 생을 중요치 않게 생각하는 집단으로 묘사한 것이다. 더군다나 더욱 문제는 이런 영화들의 흥행들로 일어나는 2차 가해이다. 코메디 프로그램과 예능 프로그램에서 조선족의 말투를 따라하며 보이스피싱을 하는 개그 소재를 흉내냈는가 하며 의 주요 캐릭터인 장첸의 말투 등을 따라하는 성대묘사가 두루 인기를 얻기도 했다. 단순히 인기에 병합하여 따라한 성대모사의 내용들은 조선족의 폭력성을 희화화하고 일반화시켜 대중들로 하여금 심각한 혐오를 인식시키게 된다. 대중매체의 파급력 및 영향력을 생각하지 않고 우리와 역사적으로 연결성이 짙은 조선족에 대해 한결같이 극단적이고 단선적인 이미지를 노출시킨다면 우리 사회에서 또 하나의 큰 대립되는 문제가 야기될 가능성이 높다.그래서 저는 조선족 최초의 영화감독으로 알려진 장률을 선택하여 그의 신작 영화 “군산 : 거위를 노래하다” 통해 영화 속에 표현되고 표상된 디아스포라의 의미를 다시 되새김으로써 서론에서 언급한 매체속 편향된 이미지의 조선족 또는 외국 이방인들의 모습들과는 다르고 차별화된 모습을 찾아보도록 하겠다. 그렇다면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왜 하필 장률 감독인가 하는 점을 알아보자. 그 이유는 그가 신분적으로 조선족이라는 이유도 있으며 그가 그동안 만들어 온 필모그래피에서 볼 수 있듯이 다양한 신분의 소수자들을 영화적 소재로 꾸준히 다뤄온 감독이 기 때문이다. 현재 그가 거주하고 있는 베이징에서의 그의 자화상 같은 영화 에서 고향 연변을 등진 조선족 여인의 삶을 집중 조명한 , 몽골의 변방을 떠도는 탈북자 모녀의 이야기가 겹치는 로 이어지며 다시 느낌이 더 잘 살아나며 오롯이 군산에 공간이라는 곳에 집중하게 만들기도 한다.먼저 전반부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전반부는 재일교포에 대한 국내인들의 이중적인 시선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우선 캐릭터들을 살펴보자. 윤영과 송현이 우연히 들른 민박집은 일반 사람들은 받지 않는 조금은 이상한 민박집이다. 그야말로 운이 좋아야 손님이 될 수 있는 민박집이다. 그곳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는 사람은 이사장이란 재일동포이다. 그의 딸 주은도 당연히 재일동포이다. 윤영과 송현이 찾아갔을 때 이들은 CCTV로 그들을 관찰한다. 그리고 나서 이사장이 딸 주은에게 “괜찮은 거 같지?”라고 묻는다. 이는 재일 동포로써 느꼈던 부정적인 시선을 이겨내는 그들 만의 방식을 표현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경계는 다른 방식으로도 나타난다. 아예 재일 동포임을 숨기고 사는 거다. 송현과 윤영이 군산에서 처음 방문한 칼국수 집 주인은 고향이 어디냐는 물음에 답을 하지 않는다. 그게 무슨의미가 있냐는 거다. 그러나 나중에 재일동포인 주은과 신나게 일본어로 대화를 한다. 재일동포임을 숨기는게 편한 그들의 생활방식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들은 일본에서 혐오대상이 되어 일본인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한국에서 와서는 재일동포라서 멸시받는 삶을 살아왔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일본인 관광객은 아예 방이 없다며 받지 않는다. 민족 중간에 끼여서 사는 재일동포만의 아픔과 그 것을 이겨내며 살아온 방식 타자들의 방식을 표현하였다. 이는 뒤에 조선족에서도 나오겠지만 장률 감독은 단지 그들은 운명이 주어진대로 삶을 살아가는 것 일뿐 그들이 재일동포가 되고 싶어서 된 것이 아니라고 항변한다. 하지만 주변의 사람들은 각자의 민족들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과 편견으로 그들을 괴롭히고 차별하게 된다.주요 캐릭터를 통해서는 타자에 대한 이중적인 시선을 노골적으로 표현하게 된다. 송현이 일본식 건축물을 윤영과 같이 돌아보면서 얘기하게 되는 씬에서 송현은 일본 건축물을 보면서 자기는 일본이 너무 좋다고 합니다. 일본의 건축물장면에서도 정작 자신이 그 처지에 취해 이방인의 취급을 받자 화를 내는 이중적인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면서 양가적인 태도에 대한 비판을 보여준다.전반부에는 군산이라는 공간과 함께 에피소드를 통해 재일동포의 타자를 표상했다면 이와 달리 후반부에서는 캐릭터 등을 통해 더 직접적으로 타자인 조선족에 대한 표상하게 된다. 우선 유일한 조선족 캐릭터인 윤영의 가정부 아줌마를 통해 그의 주변인물 윤영과 윤영부와의 에피소드를 통해 조선족이 처한 국내 상황과 대우에 대해 이야기한다. 여기서 먼저 체크할 것은 조선족으로 표현되는 타자의 직업군이다. 여기서 유일하게 조선족으로 표현된 캐릭터의 직업군은 윤영의 집에 가정부로 설정되어 있다. 윤영의 집은 가정부를 둘 만큼 부유하지 않다. 일반적인 주택 한 채를 가지고 있는 은퇴한 해병군인의 집이다. 심지어 윤영은 직업이 시인이지만 사실상 돈벌이가 없는 백수와 별반 다르지 않다. 일반적이라면 이런 가정에 가정부는 어울리지 않다. 게다가 윤영 부는 거동도 불편하다. 윤영 모는 일찍 돌아가셔서 돌볼 사람이 없는 것이다. 윤영 부를 돌볼 도우미에다 가사까지 챙겨줄 가사 도우미가 필요한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을 고용했다면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갔을 것이다. 그런데 그 두 가지 임무를 저렴한 비용에 해주는 그것도 우리나라 말을 할 수 있어서 소통이 되는 외국인은 조선족 뿐이 없다. 이 영화에서 유일한 조선족으로 설정한 캐릭터의 직업군이 가정부인 것은 이런 의미가 있다. 이러한 저렴한 노동의 혜택을 받게 되면서 윤영부는 조선족 전체를 비하하고 폄하하는 발언을 서슴없이 한다. 그리고 성적으로도 착취하려는 모습도 보인다. 아들인 윤영은 그러한 모습을 보고도 아무런 반응조차 없다. 늘 상 있는 일처럼 단지 장난처럼 넘겨 버린다. 또한 윤영은 편지통에 도착한 가정부의 편지를 보고서는 갑자기 와서 성이 윤씨 맞냐고 이름이 이게 맞냐고 묻는다. 그러면서 이 편지를 보낸 곳이 윤동주 시인이 사는 곳이 아니냐고 묻는다. 그래서 가정부가 윤동주 시인은 자기의 작로 표현하고 있지 않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캐릭터와 공간에서 일어날뻔한 일들을 통해 대사로 덤덤히 말하고 있다. 그동안의 한국 영화에서 조선족을 표현했던 방법과는 판이하다.조선족은 다른 외국인에 비해 지리적, 역사적, 문화적으로 한국인에 가장 가까운 외국인이며 국내에 정착한지 상당히 오랜 시간이 지났다. 하지만 이들은 그 어떤 외국인들 보다 더 타자화되어 왔다. 그리고 그러한 타자화는 일방적인 혐오를 부추겼다. 그 중요한 이유로 나는 매체속에서 표현된 조선족의 편향된 이미지라고 생각한다. 장률 감독은 그 자신이 그러한 소수자의 지위를 가지고 영화를 만들었다. 사실상 중국인이지만 한국에서 영화를 찍어내고 그러한 소수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영화로 만들어내고 있다. 그리고 그런 표현은 영화 “군산 : 거위를 노래하다”처럼 일상적인 생활안에서 공간을 통해, 또는 캐릭터의 대사를 통해 어떨 땐 직접적으로 어떨 땐 은유적으로 표현하며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Ⅲ. 결론1. 디아스포라, 타자의 표상 연구 – 영화 “군산 : 거위를 노래하다” 를 통해영화 “군산 : 거위를 노래하다”는 독립영화이자 예술영화를 불리운다. 그래서 사실 일반적인 대중들이 보기엔 서사구조가 대중영화는 사뭇 다르다. 기본적으로 낯설다. 대중영화에 익숙한 관객들이 보기엔 두 남녀의 엇갈린 사랑이야기로 포장되어 있다. 하지만 조금만 들여다본다면 이는 타자들의 이야기이다. 그 중에서 외국 이방인들의 대한 편협적인 시선과 이중적인 모습들로 점철되어 있다. 영화 속에서 재일 교포로 나오는 주은의 경우 엄마의 죽음 이후로 모든 세상을 CCTV로 관찰한채 소통의 문을 닫는다. CCTV는 흑백으로만 색상을 보여준다. 재일교포를 흑백논리로 판단하는 사람들에게 상처 받은 채 살아가는 타자들의 삶을 보여주는 것 같다. 누구와도 소통하지 않지만 같은 재일교포로 추정되는 칼국수 집 주인과는 일본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서 깔깔되며 이야기한다. 그 곳에 윤영이 오니 다시 말문을 닫은채로 도망친다. 마지막 주은은 윤영크뉴스
    연극/영화| 2020.12.01| 8페이지| 3,000원| 조회(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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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기획제작 과제 - 광고의 효과적인 크리에이티브를 위해 갖추어야할 요소
    2016학년도 (1)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광고기획제작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공통) 형o 과 제 명 : 광고의 효과적인 크리에이티브를 위해 갖추어야 할 요소들을 설명하시오- 이하 과제 작성광고의 효과적인 크리에이티브를 위해 갖추어야할 요소Ⅰ. 서론언제부터인가 우리는 모든 분야에서 크리에이티브를 단어를 많이 쓰게 되었다. “크리에이티브” 단어를 직역하자면 “창의적인”라는 의미인데 왜 그렇게 창의적인, 크리에이티브라는 단어가 모든 분야 특히 광고 분야에서 많이 쓰이고 꼭 필요한지 알아보자. 그 전에 먼저 광고가 가지고 있는 원래 기능에 대해서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먼저 광고의 사전적인 의미를 찾아보면 “세상에 널리 알림, 또는 그런 일”을 뜻한다. 그래서 광고란 어떠한 메시지 또는 제품의 홍보를 위해 전달하려는 자가 수용자(고객들)에게 널리 알리는 일 또는 그런 일 하는 행위를 뜻한다. 결국 광고에는 명확한 목표가 있다는 뜻이다. 그런데 “창의적이다”라는 것은 기존에 없던 것, 생각지도 못한 것의 뜻을 내포하고 있는데 광고에서는 단순히 여기에 머물러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것이 어떠한 행위로 연결되어 대중 광고는 제품을 사게 한다거나 공익광고는 공익적인 행동까지 연결을 시켜주어야 하는데 단순히 창의적이기만한 광고는 그 창의성에만 그쳐 원래 광고가 가지고 있는 목표를 망각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한다. 다만 광고의 특성상 광고는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이 많기 때문에 주목을 받기 어렵고 정보의 홍수 속에 있는 소비자는 광고를 공해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해 소비자의 관심을 얻어야 하는데 그 방법이 크리에이티브해야 한다는 것이다.그렇다면 광고에서 크리에이티브 전략은 어떤 의미를 갖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보기전에 광고에서는 제품 콘셉트와 크리에이티브 콘셉트로 나누어지는데 각자의 콘지로서 소비자에게 접근할 수 있는 혜택(Benefit)이다. 이는 제품이 소비자의 머리 속에 어떠한 형태로 기억될 수 있는 콘셉트로서 과학적인 접근이 가능한 부분이다. 반면 크리에이티브 콘셉트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제품의 내용으로 소비자의 눈에 뛰게, 이해하기 쉽게 말하는 것을 뜻한다. 결국 제품 콘셉트가 ‘무엇을 말할까?’라면 크리에이티브 콘셉트는 ‘어떻게 말할까?’에 해당 된다.위의 서론에서도 말했듯이 광고는 예술작품과 달리 목적이 뚜렷하며 소비자를 설득하기 위해서 사회 과학적 합리성이 요구되는 분야이다. 단순히 정보만을 나열하는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해서는 소비자의 흥미나 판매, 또는 행동을 이끌어 낼 수 없으며 반대로 표현의 창의성 만을 중요시 한 나머지 제품의 대한 설명, 이미지 등이 메시지에 나타나지 않아 판매 또는 행동이 일어나지 않은 광고는 실패한 광고가 되는 것이다. 이 개념이 광고에서 효과적인 크리에이티브를 갖추기 위한 중요한 기준이 될 것 이다.Ⅱ. 본론본격적으로 광고에서 효과적인 크리에이티브를 갖추기 위한 요소들을 살펴보자. 먼저 그동안 광고에서 나왔던 여러가지 크리에이티브 전략들을 살펴보고 각 전략들의 특징을 파악하여 보자.첫번째로 알아볼 크리에이티브 전략은 USP 전략이다. USP 전략은 Unique Selling Proposition의 약자로서 우리말로 번역하면 ‘유일한 판매제안’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 전략은 1950년대 미국의 광고회사 테드앤드베이츠사의 로저 리브스(Rosser Reeves)가 개발하였는데 이 전략의 핵심은 타 제품과 비교하여 장점이 될 수 있는 것을 광고해야 된다는 것이다. 다만 이 전략은 제품 자체에 대한 차별성을 가지고 있어야 되며 메시지나 표현방법의 차별성 보다는 제품의 차별성만을 강조하여 광고하는 전략으로 가장 기본적이면서 직접적인 광고 기법이다.두번째 크리에이티브 전략은 SMP전략으로 SMP 전략은 Single Minded Proposition의 약자로 1950년대 후반에 등장한 전략이다. 위에로 이미지화 하여 전달하는 방식이다. SMP 전략은 소비자의 메시지 수신 태도에 따라 전달되는 정보의 양이 많을수록 수신되는 양은 반비례한다는 이론에 입각하여 만든 전략으로 앞서 차별화된 USP 전략과의 작은 차이가 발생한다. 결국 하나의 메시지로 소비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경우 메시지의 왜곡도 막을 수 있으며 제품의 특장점 및 심리적 속성까지도 직접적으로 전달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전략이다.세번째는 크리에이티브 전략은 브랜드 이미지 전략이다. 데이비드 오길드가 개발한 이 전략은 제품만의 개성을 심어주는 전략이다. 따라서 제품의 상표, 포장, 가격, 광고의 스타일, 제품자체의 특성등을 고려하여 어떠한 제품을 떠올렸을 때 그 제품만이 갖는 호의적인 이미지를 상상하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인 전략으로 이 전략은 장기적으로 지속되어 소비자들에게 각인 시켜야 하는 전략이다.마지막 네번째로 말할 크리에이티브 전략은 포지셔닝(Positioning) 전략이다. 1972년 광고회사 간부인 앨 리스(Al Ries)와 잭 트라우트(Jack Trout)가 도입한 전략으로 소비자의 마음속에 자사제품이나 기업을 표적시장, 경쟁, 기업 능력과 관련하여 가장 유리한 포지션에 있도록 노력하는 과정을 말하며, ‘정위화(定位化)’라고 한다. 풀어 얘기하자면 포지셔닝이란 전략은 자신의 제품이나 회사가 기준에 따라 어떠한 위치에 자리 잡아서 소비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제품 전략이나 마케팅 전략을 짜는 일련의 과정을 뜻한다. 여기에서 어떠한 위치를 자리하게 하는 기준, 준거점에 따라 포지셔닝 전략도 구분 되어 지는데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준거점으로 하여 제품의 포지션을 개발하는 전략을 ‘소비자 포지셔닝 전략’이라고 한다. 또 경쟁자의 포지션을 준거점으로 하여 제품의 포지션을 개발하는 전략을 ‘경쟁적 포지셔닝’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앞서 두가지 이유 등으로 인해 기존의 자사제품이 가지고 있던 포지션에서 다른 포지션으로 변화하여 새로운 포지션을 잡는 전략을 리포지셔닝(Repositioning)브를 갖기 위해서는 어떤 요소들이 있는지 알아보자.첫째, 정확하게 포지셔닝 한다. 위에서 언급한 포지셔닝 전략을 정확하게 하여 소비자의 기호나 관심, 경쟁사와의 차별화된 제품의 특성, 장점 등을 고려하여 정확한 포지셔닝 전략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둘째, 타깃에 맞는 표현 전략을 수립하여야 한다. 서론에 언급했듯이 크리에이티브가 필요한 부분은 표현방식에서 많이 쓰이며 이는 감성적인 부분이 많이 차지한다. 그래서 소비자로 하여금 호기심을 유발시키고 눈길을 끄는 창의적인 표현방식이 나와야 하는데 이 부분에서 커뮤니케이션의 오해가 발생, 정작 마케팅적으로 소비자들의 눈과 관심을 끄는 것까지는 성공하였지만 제품의 판매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이 크리에이티브 전략은 실패하였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광고에서 효과적인 크리에이티브를 갖추기 위해서는 정확한 목표에 맞는 전략이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셋째,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주어야 한다. 원래 제품을 만들 때 생각한 콘셉트와 이미지가 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타깃이나 확장성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제품의 이미지와 어울리지만 확장성, 혹은 보안을 해줄 수 있는 브랜드를 삽입하여 이미지를 심어주면 전혀 새로운 제품으로의 탈바꿈 또는 기존의 한정된 타깃에 머물렀던 제품이 새로운 구매층까지의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넷째, 빅아이디어를 찾는다. 점점 제품의 수준은 평준화되고 제품의 질이나 제품 자체로 차별성을 두기엔 어려운 시대에 있다. 사람들은 점점 포화상태의 광고정보를 무분별하게 받고 있어 차별성이 없는 평범한 광고에는 반응하고 있지 않다. 이러한 광고시장에서 표현 전략상 빅 아이디어는 어느때보다 중요하고 키워드(Key word)와 키비주얼(Key visual)에서 말그대로 창의적이고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나와야만 광고시장에서 승리할 수 있다.다섯째, 독창성 있는 표현을 한다. 이는 위에서 언급된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개념과 연결된 개념이다. 역시나 독특하고 차별화된 표현이 같은 제품이라도 소. 먼저 제품을 광고하기 전에 해당 제품에 대해 확신을 가져야한다.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표현 전략을 수립하여야 한다. 일명 낚시질을 한다거나 과대포장을 해서 강조한다면 결코 장기적으로는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을 수 밖에 없게 된다.일곱번째, 사실을 말한다. 위의 확실한 약속을 하는 것과 더불어 그러한 약속이나 제시한 데이터는 진실되고 팩트(Fact)여야한다. 위와 동일하게 잠깐은 속일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속일 수 없음을 항상 인지해야 한다.여덟번째, 제품의 이미지를 고급화한다. 이 부분은 사회적 분위기나 제품의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소비자들은 고급화된 제품을 좋아한다. 이는 가격 대비 효율적인 측면도 있긴 하겠지만 가격과 상관없이 이미지 자체에 고급화는 가격 대비 효율성이 높아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아홉번째, 생활의 단면을 보여준다. 광고는 결국 대중적인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는 경우가 많다. 특정 타깃에 국한된 제품이 아니라면 일반적인 대중들이 사는 생활에서 제품을 대입시켜 보여준다면 소비자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고 제품의 특징을 한번에 파악하기 쉬울 것이다.Ⅲ. 결론여기까지 광고의 크리에이티브를 위해 갖추어야 할 요소들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하지만 광고는 과학적인 이성과 예술인 감성이 접목되어 있는 분야로 늘 살아 숨쉰다. 그렇기 때문에 광고에 창의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늘 변화하고 새롭게 접근하는 마인드가 필요하다. 그렇다고 전략들이 온전히 새롭고 그동안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만을 찾아야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질 필요는 없다. 오랜기간 수많은 전략들과 캠페인, 광고들이 나와 사실상 온전히 새로운 것이란 어쩌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정도로 포화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필자가 생각하기에 진정한 크리에이티브한 전략은 기존에 나와있는 수많은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한번씩 비틀어 다른 관점에서 해석해 전혀 새롭게 보이게 포장하는 것이 진정한 크리에이티브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광고는 늘 살아 숨쉬고 소비자들도 늘 살아 있음을 항상 인지하고 소이다.
    미디어영상학과| 2020.12.01| 5페이지| 4,000원| 조회(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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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미디어 과제 - 소셜미디어가 언론에 미친 영향과 실제 사례 연구
    2016학년도 (2)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소셜미디어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공통) 형o 과 제 명 : 소셜미디어가 언론(신문과 방송)에 미친 영향을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구체적으로 SNS가 활용된 뉴스기사 2건을 조사하여 비교, 분석하시오.- 이하 과제 작성[2016. 2학기 소셜미디어 중간과제물]소셜미디어가 언론에 미친 영향과 실제 사례 연구Ⅰ. 서론“소셜미디어(Social media)”2016년 현재를 살아가는데 있어 우리의 인생에서 어찌 보면 뗄 수 없는 필수불가결이 된 플랫폼이다. 소셜미디어, 소셜 네트워크 시스템(SNS, Social Network System), 소셜TV(Social Television) 등 “사회적”이라는 말로 해석 되는 “소셜”이라는 단어는 자체적으로 생명력을 얻어 어떤 분야로 무한대로 확장해 가면서 기존의 서비스 및 패러다임을 재형성하고 있는 중이다. 필자가 미디어 영상학과의 학생으로 또한 컨텐츠 업종에 종사하는 종사자로서 소셜미디어의 발전은 다른 사람보다 더 향후 큰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요소일 수 밖에 없다.그렇다면 과연 소셜미디어란 정확히 무엇을 말하는 것이며 어떠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Ⅱ. 본론소셜미디어의 정의사실 소셜미디어의 정의는 해석하는 사람마다 참 다양하게 해석된다. 우선 교과서에서 정의하는 소셜미디어의 정의를 알아보자. 교과서에 나온 소셜미디어의 정의는 『측정 가능한 퍼블리싱 기술을 이용해 사회적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며, 이를 통해 웹과 모바일에서 사람들의 주장과 의견을 쉽게 전파할 수 있도록 고안된 미디어』라 말했다. 또한 네이버 검색을 통해 나타나는 두산 백과사전에서의 소셜미디어 정의는 『개방과 참여의 웹 2.0 시대의 등장으로 도래된 온라인 플랫폼으로 웹 상에서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개인의 생각과 정보 등을 다양한 형태로 열게 되었고 소셜미디어 시대 이전, 한개인이 지인들에게만 영향을 끼칠 수 있던 한계를 전혀 알 수 없는 사람에게까지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결국 소셜미디어로 현재 전세계는 이슈와 현안, 정보에 대해 아주 빠르고 신속하게 수많은 사용자들에게 전달하고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으며 이는 특정한 여론을 형성 하는데에 이르렀다.그렇다면 이러한 소셜미디어의 유형은 어떻게 구분되어 지고 있으며 각 유형별 대표적인 서비스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3. 소셜미디어의 유형우선 교과서에 나와 있는 네 가지 모델에 따른 유형을 정리해서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자.첫번째, 커뮤니케이션 모델 방식의 유형이다. 그야말로 커뮤니케이션이 주 목적으로 만들어진 유형으로 대부분의 대표적인 SNS방식은 여기에 속하게 된다. 이것을 다시 세부적으로 나누어 보면 블로그, 마이크로블로그, 소셜네트워킹, 이벤트 네트워킹으로 나누어진다. 일단 블로그는 개인이 텍스트와 동영상, 이미지, 음악 등을 자유롭고 쉽게 편집하여 게시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이로 인해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 이야기 등을 양에 구애 받지 않고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되어 질 높은 컨텐츠를 생성할 수 있게 되고 그에 따른 피드백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있는 소셜미디어 유형이다.블로그의 경우 양방향 소통의 의미보다 퍼블리싱의 의미가 조금 더 강한 유형이며 자신의 게시물들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 좋은 소셜미디어 유형이다. 반면에 마이크로블로그는 순간순간 상황에 맞춰 다른 이용자와 대화하는데 초점이 맞춰진 소셜미디어 유형이다. 대표적으로 ‘트위터’와 ‘미투데이’가 있는데 이는 모두 게시할 수 있는 글자의 숫자를 제한하여 자신의 지금 현재상황이나 느낌을 간략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해 놓은 모델이다. 앞서 말한 소셜미디어들의 특징을 합쳐 놓은 유형이 바로 소셜 네트워킹 유형이다. 대표적으로 ‘페이스북(facebook)’이 있다. 이는 특정 이슈에 대한 장문의 게시글 또는 동영상, 이미지 등의 멀티미디어를 실시간으로 전델방식이 있는데 이는 이용자간의 네트워크를 오락적인 서비스를 기반으로 제공하는 소셜미디어를 말한다. 사실 현재 모든 게임은 온라인 기반으로 네트워크를 형성되어 왔고 변화되고 있으며 이는 게임속에 불특정 유저들과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것을 뜻한다. 특히 최근 유행하는 FPS방식의 ‘오버워치’나 RPG게임의 ‘와우(WOW)’는 모두 음성으로 팀원들과 소통하면서 게임을 하고 있으며 셋탑박스 방식의 X-Box나 플레이스테이션 조차도 온라인으로 연결되어 소통하며 게임하고 있는 지경이다. 최근 서비스 되고 있지 않은 우리나라까지도 열풍이 분 ‘포켓몬GO’의 경우 앱게임으로써 VR 방식의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소셜미디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4. 소셜 네트워크 저널리즘 이론과 SNS가 언론에 미친 영향그렇다면 이러한 소셜미디어가 기존에 저널리즘에 끼친 영향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그전에 소셜 네트워크 저널리즘이란 무엇인가? 그 정의에 대해서 찾아보자. 우선 그 정의를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찾아보면 소셜 저널리즘이란 '수용자들 사이의 의견, 생각, 경험, 시각 등의 공유를 통해 저널리즘의 권력을 기존의 주류 저널리즘에서 보통 사람들에게로 옮겨 놓는 뉴스 생산 양식에 기대어 프로페셔 널리즘 관행을 벗어나 독립성을 갖고 사회적 진실을 주장하는 수용자들이 협력해서 인터넷을 통해 뉴스를 배포하고 공유하는 것'이라고 나와 있다. 결국 소셜미디어의 기본적인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이 기존 일방향에 가장 익숙한 저널리즘에도 적용되어 단순히 수용자들이 특정 언론에서 배포한 정보들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정보들의 대한 의견이나 생각 등을 공유하거나 심지어 새로운 뉴스를 생산, 배포하는 것을 의미한다는 말이다. 결국 이러한 새로운 언론생태계는 기존의 언론사 중심의 전문성을 가진 기자들만이 뉴스를 생산, 여론을 형성하던 기존의 관행을 타파하고 누구라도 전문가 아닌 자신의 생각을 주관적으로 게시하여 자신만의 저널리즘을 만들어 나갈 수 있게 해주었다.이러한 소셜 네트워크 저널리 있다는 부정적인 요소도 배제할 수 없음을 명확히 알고 그에 대한 시스템을 만들어갈 필요가 있다.5. SNS가 활용된 구체적인 사례그렇다면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소셜미디어가 현재 언론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확인해보자. 첫번째는 실제 소셜미디어가 뉴스의 소스, 정보의 생산자로서 활용되는지 알아보고 두번째는 소셜미디어의 폐해로 지적했던 무분별한 폭로성 정보로 인해 겪게 되는 사례를 통해 소셜미디어의 영향력과 문제점에 대해서 고찰해보도록 하자.태풍 보도 뉴스에 쓰인 SNS 사례바닷물 들이닥친 초고층건물…SNS로 본 태풍 ‘차바’ 피해 현장사실 최근 경주 지진과 태풍 ‘차바’등 국내에서 여러가지 자연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러한 자연재해 보도는 사실 신속성과 사실성이 중요하다. 이러한 두 가지의 특성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소셜미디어가 이러한 자연재해 보도로는 특화되어 많이 사용되고있다. 특히 소셜미디어 중에서는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많은 사람들에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마이크로블로그 방식의 SNS나 상황을 동영상이나 사진으로 전달 할 수 있는 사진 공유방식의 인스타그램 등이 활용되고 있다. 태풍 ‘차바’의 실시간 현장 SNS 동영상을 활용하고 있는 인터넷 신문 사이트위의 에서와 같이 태풍 ‘차바’의 실시간 현장은 티브이 뉴스가 아니라 SNS에서 활발히공유되고 확산되고 있었다. 경주 지진때는 오히려 기상청의 공식 문자보다 SNS에서의 정보공유가더 빠르고 정확했다.예전에는 이러한 영상을 시청자나 사용자가 확보하였다면 이 소스를 주류미디어의 제보하고 주류미디어가 자체적인 시스템에 의해 편집, 재가공을 하여 자신의 매체에 방영하는 프로세스였다면 소셜미디어가 활성화된 현재는 그러한 절차없이 바로 해당 영상을 자신의 SNS을 통해 제공하고 자신의 네트워크를 통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확산시키는 방식으로 변화된 것이다. 물론 사전검열이나 내용의 확인이 필요한 사안들은 신뢰성의 문제가 있지만 이러한 자연 재해 같은 제보의 경우 실시간 상황이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신뢰성 부분이 그불특정다수의 개인정보가 무분별하게 노출 되고 있었다. 물론 운영자는 특정 사람에게 화가나 운영 초기단계에서는 몇몇의 사람의 정보만을 노출시켰으나 후에 자신의 계정의 콘텐츠를 채우기 위해 일반인들에 대한 제보도 받고 노출 시키게 된 것이다. 게다가 운영자는 이렇게 받은 제보를 어떠한 여과장치나 확인 없이 받으며 받은 제보는 그대로 신상정보는 물론 사진까지 노출 되어 다른 유저들에게 노출 되고 있었다. 그러나 경찰 수사결과 ‘강남패치’에서 노출된 유흥업소 기록이나 일했다는 정보는 90%이상이 사실무근로 결론 났으며 그나마 사실인 경우 조차 몇 건이 되지 않은 채 무방비로 대중들에게 노출된 사건이다. 이로 인해 운영자인 정모씨는 구속되었으나 이미 피해를 본 당사자들은 지금까지도 대중들에게 노출된 개인정보로 인해 피해를 입구 있는 실정이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강남패치’라는 자극적인 SNS는 또다른 많은 아류 계정들을 만들어 냈다. 유흥업소를 드나드는 ‘한남패치’를 비롯하여, ‘강남패치’, ‘오메가패치’ 등등 다양한 폭로성 계정들을 탄생시켰고 또다른 선의의 피해자들을 양산하고 있는 중이다.이러한 ‘강남패치’ 사건을 통해 우리는 SNS의 신뢰도 없는 정보가 무분별하게 배포되었을 경우 발생하는 피해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미 우리 사회속에서 중요한 정보 매개체로써의 또다른 저널리즘으로 언론 역할을 하고 있는 SNS가 사실확인도 하지 않은 정보를 ‘강남패치’의 사건 처럼 단순히 개인의 사사로운 복수나 광고 수익을 올리기 위한 자극적인 내용 등으로 변질되어 이용된다면 그로 인한 사회적 손실이나 피해는 감히 예측할 수가 없게 될 것이다.Ⅱ. 결론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소셜미디어는 이미 우리 생활속에 깊이 자리잡아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다.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저널리즘에 또 다른 형태를 잉태하였으며 기존에 주류미디어의 일방향식 정보 전달을 통한 여론 형성은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다만 단순히 전달자와 수용자의 커뮤니케이션과 리L
    미디어영상학과| 2020.12.01| 9페이지| 4,000원| 조회(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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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취재와 기사쓰기 - 스트레이트 기사와 인터뷰기사
    2015학년도 (2)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뉴스취재와 기사쓰기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공통) 형o 과 제 명 : 아래에 제공된 정보를 바탕으로 - 스트레이트 기사 1개와 - 미니 인터뷰 1개를 작성하시오.- 스트레이트 기사는 800~1200자가 적당하며 (400자 원고지 2~3매 분량)- 인터뷰 기사도 800~1200자 (400자 원고지 2~3매 분량) 규모가 이상적입니다. (인터뷰는 해당 정보를제공하는 교통전문가나 교통경찰과, 혹은 도로교통공단 관계자 등을 만났다고 가상해서 작성하면 됩니다. )* 인터뷰 기사의 형태는 자율적으로 선택하세요. 참고로 인터뷰 형식은 일문일답형, 인용형, 재구성형 등이있으며, 평어 경어(존댓말) 인터뷰가 있습니다.- 아래에 제공한 정보를 인터뷰에 포함해도 좋으며, 인터뷰 대상은 가명이라도 이름을 적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하 과제 작성1. 스트레이트 기사만 65세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가 매년 급증하고 있어, 정부의 고령 운전자의 대한 체계적이고 효용성 있는 맞춤형 안전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도로교통공단과 경찰청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1세부터 50세까지의 교통사고는 줄어드는 반면 51세 이상 운전자 교통사고 현황이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 했습니다. 또한 전체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2010년도에 22만 6천878건에서 2014년도에는 22만3천552건으로 1.47% 감소하였으며 2014년도의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도 2010년도에 비해 13.5% 감소하는 등 전체적인 교통사고와 그로 인한 사망자는 감소추세이지만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건수는 오히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만65세 이상 고령운전자의 2014년도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2010년에 비해 60.6% 증가한 2만275건으로 나타났으며, 해당 기간 동안 사망한 고령운전자의 수도 763명이나 되어 2010년도에 비해 39.5%(216명)나 증가하는 등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매년 급증하고 있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에 도로교통공단은 2013년부터 고령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자율적으로 교육에 참석하면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교통안전교육과 ‘어르신 운전 중 양보운전 부탁합니다’란 문구가 실린 실버마크 부착 운동을 실시하며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줄이기 제도를 시행해왔으나 최근 3년간 교통안전교육을 수료한 고령운전자가 전체 운전자의 0.14%에 불과할 정도로 참석율이 낮아 효과가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에 한 전문가는 ‘고령 운전자 수가 빠르게 늘어나는 현실을 감안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용성 있는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 방안을 시급히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으며 고령 운전자의 맞춤형 안전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2. 인터뷰 기사인구의 고령화 현상으로 고령 운전자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이에 따라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가 매년 급증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하여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이종혁 팀장을 만나 고령운전자에 대한 현황과 대책을 들어보겠습니다.- 현재 국내 교통사고 건수의 추세는 어떤가요?“전체적으로는 교통사고의 건수와 특히 교통사고 사망자의 숫자는 확실히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데이터로 말씀드리자면 전체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2010년도에 22만6,878건에서 2014년도에 22만3,552건으로 1.47% 감소했으며 2014년도의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도 2010년에 비해 13.5% 감소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도로교통공단에서는 어떤 부분의 중점을 두고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하는 거죠?“최근 국내 교통사고 건수의 추세는 감소하고 있는 추세지만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매년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저희 도로교통공단과 경찰청의 자료에 의하면 21세부터 50세까지의 교통사고는 줄어들고 있는 반면, 51세 이상 운전자 교통사고는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만 65세 이상의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건수는 2010년에 비해 60.6%증가 하였고 특히나 사망한 고령 운전자수도 39.5% 증가하는 등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고령 운전자가 저 연령의 운전자보다 교통사고 사망률이 높다는 말씀이신가요?“네 65세이상의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률은 65세 미만에 비해 2배 가까이 높습니다. 구체적인 데이터로 보면 6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교통사고 26.6건당 1명이 숨진 반면 65세 미만은 50.8건당 1명이 사망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떤 교육을 진행하고 있나요?“저희 도로교통공단에선 고령 안전자의 안전을 위해 2013년부터 ‘어르신 운전중 양보운전 부탁드립니다’란 문구가 실린 실버마크 부착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3년 8월부터 만65세 이상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육은 자율적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교육을 수료한 운전자에게는 각종 혜택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교육의 효과는 있나요?“사실 본 교육은 아직 홍보가 미숙해서 그런지 지난 3년간 전체 고령운전자의 0.14%밖에 수료하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저희 도로교통공단에서는 체계적이고 효용성 있는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 방안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네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와 사망률이 실제로 감소할 수 있는 맞춤형 안전대책이 나왔으면 좋겠네요.인터뷰 감사합니다.
    미디어영상학과| 2020.12.01| 2페이지| 4,000원| 조회(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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