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교수님께서 이 책을 소개하셨을 때 나는 제목에 큰 인상을 받았다. 잠수복과 나비...... 전혀 상관관계가 없는 두 소재가 만나 책 제목이 된 것이 재밌기도 하고, 잠수복과 나비가 무슨 의미를 담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했다. 책의 제목은 나의 관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친구를 통해 잠수복과 나비를 읽게 된 나는 그제서야 잠수복과 나비에 큰 의미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의 실제 주인공인 베르크 플라쥬는 자신을 잠수복과 나비에 비유했다. 예전처럼 손으로 잔을 들고 커피를 마시는 일조차 허용되지 않는 자신의 답답함을 잠수복을 입은 것 같다고 표현했고, 자신이 점점 예민해짐을 나비의 날개 짓까지 들릴 것 같다고 표현했다. 재밌는 책제목이 마음에 들었던 나는, 책을 읽으면서 잠수복과 나비가 단순히 재밌는 표현을 넘어 베르크처럼 다른 사람에 의지해야만 되는 중환자의 심정인지 어떤지를 정말 잘 대변해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기오염의 심각성,이대로 간과해야하는 것인가?1. 서론2. 본론A. 대기오염의 역사B. 대기오염의 원인C. 대기오염의 종류1) 스모그2) 황사3) 오존층 파괴D. 대기오염의 해결책1) 국가적 차원2) 개인적 차원3) 국제적 차원3. 결론4. 참고문헌1. 서론환경문제는 인류가 처음 두 발로 걷게 된 순간부터 시작되었다. 당시에는 환경문제가 심각한 수준이 아니 였기 때문에 지구의 자정작용으로 해결이 될 수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어떠한가? 하늘에는 구멍이 났고, 땅에는 생물들이 하나둘 사라져가고 있으며, 물에는 기름들이 떠다니고 있다. 이런 심각한 사태까지 부딪치게 됐지 지만, 사람들의 환경에 대한 무지는 여전하다.현대의 기술력이 발전 할수록 환경오염은 더 심각해지고 있다. 특히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기계의 발전은 대기오염이라는 큰 문제를 낳고야 말았다. 도로에는 매연으로 넘쳐나고 공장에서는 질소산화물이 배출되어 자연의 환경 질서를 파괴하고 있다.공기란 기본적으로 산소와 질소의 단순한 기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공기가 없는 환경에서 인간은 3분 이상 생존할 수 없는 필수적인 물질이다. 이대로 계속 가다가는 언젠간 인류도 영화에서처럼 인공호흡기에 의지하며 살아야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 대기오염은 우리가 반성해야할 가장 일 순위 환경 문제라고 할 수 있다.앞으로도 대기오염에 대한 연구은 계속 되어야 하며, 우리 또한 그 심각성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럼 지금부터 대기 오염의 근본적인 내용에 대해 더 알아보도록 하겠다.2. 본론A . 대기오염의 역사대기오염은 인류가 지구에서 생활한 것만큼이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실제로 인류 문명의 시작을 알리는 초기의 기록에 의하면 청동이나, 철 그리고 다른 도구들의 제조 과정으로부터 대기 오염물질이 방출되었고, 화로나 횃불 등의 사용으로부터도 오염물이 대기로 방출되었음을 알 수 있다.20세기에 이르러서야 대기 질을 관리하기 위한 체계적인 접근, 예를 들면 대기 오염통제 규정이나 연기와 악취 측정 등이 과학적으로 이루어지기 시작하였으며, 1906년에는 Frederick G. Cotterll이 황산제조공장으로부터 배출되는 황산입자를 제어하기 위한 최초의 대기오염 제어 장치인 전기집진기를 개발하여 대기오염물질 제어분야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다. (Roger G, Griffin, 2003)세계는 이제 대기 오염이 유해한 광화학 산화물질을 만들어 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오존의 파괴, 스모그 현상등 다양한 피해사례를 통해 대기 오염 해결의 심각성을 느끼고 있다.B. 대기 오염의 원인대기 오염의 발생 원인은 우리 일상 생활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기술의 발전으로 집집마다 자동차 한 대씩은 필수가 된 요즘, 자동차 매연에서 대기 오염물질이 가장 많이 나온다. 일산화 탄소와 탄화수소가 대기 오염의 주범들인데 이는 자동차의 매연에서 나오는 기체들이다. 자동차 뿐만 아니라, 각종 공장, 화력발전소, 가정등의 난방, 항공기, 선박 등에서도 대기오염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곳이다. 또 대기오염의 또다른 주범이라 할수 있는 질소산화물과 유황산화물을 가장 많이 발생시키는 것은 공장 및 화력발전소이다. 환경부가 1989년 한 해 동안의 지역별 기름과 석탄 사용량을 오염물질 배출량으로 확산, 용도별로 분석한 결과, 서울과 대구의 대기오염은 연탄이 주범이지만 부산, 인천, 경북등에서는 산업시설이, 제주에서는 화력발전이 주요 오염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탄난방이 줄어듦에 따라 연탄의 대기오염기여도가 갈수록 줄어드는 반면, 공장 등 산업시설은 보다 중요한 오염원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C. 대기 오염의 종류1)스모그스모그(smog)란 연기(smoke)와 안개(fog)의 합성어로서, 처음에는 안개가 끼어있는 대기중에서 공장이나 건물의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가 합쳐져서 하늘이 뿌옇게 보이는 현상을 지치아여 사용하기 시작되었다. 그러나 LA형 스모그 이후에는 안개의 존재와 관계없이 대기 중에 존재하는 고농도의 옥시단트에 의하여 맑은 날에도 안개가 낀 것과 같이 뿌연 상태를 일컬으며, 이와 같은 스모그를 특히 광화학 스모그라고 한다.스모그의 대표적인 피해 사례는 Meuse Valley 사건이다. 1930년 12월초에 벨기에의 전 국토는 짙은 안개로 뒤덮였으며, Meuse의 깊이 100m의 계곡에는 기온역전층이 발생하여 찬 공기가 정체 되었다. 이때 Meuse Valley 약 20Km의 길이를 따라 밀집되어 있던 제철소, 황산공장, 화력발전소, 유리공장, 아연공장 등으로부터 나온 배기가스가 정체하여 수 천명의 주민이 중독 되었다. 사고의 주요 원인 물질은 공장에서 배출된 아황산가스, 황산, 불소화합물, 일산화탄소 및 기타 요염물질이었다.(박병윤 ,2004)2) 황사황사현상이란 상류기류에 실린 토사가 지상 4∼5㎞ 상공까지 도달한 후 강한 고층 기류에 의해 먼 지역까지 확산되는 현상을 말한다.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황사는 중국 내륙 건조지대 및 고비사막 등에서 발생한다. 이 먼지 바람과 함께 최근 중국의 급속한 공업화에 따라 중국 대륙에서 발생한 오염물질까지 실려 와 사람들의 관심을 끈바 있다.황사가 심한 날에는 멀리 있는 산은 물론 높은 빌딩조차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황사는 기관지염, 천식, 안질 등의 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식물의 광합성작용을 할 뿐만 아니라, 빨래나 음식물 등에 부착되어 일상생활을 불편하게 하고 반도체등 정밀산업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3) 온실효과오존층은 인체에 유해한 짧은 파장의 자외선을 흡수하고 긴 파장의 자외선만 통과시킴으로써 지구상의 생물을 보호하고 있다. 그러나 인간이 만들어낸 새로운 물질에 의해 오존층이 파괴되어 가면서 자외선에 의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오존층을 파괴하는 것으로 알려진 물질은 염화불화탄소(CFC)인데 이 물질은 자연상태에서는 존재하지 않고 사람들이 인공적으로 만들어 낸 물질이다. 이것은 독성이 없고, 불에 타지 않으며 전기 전도도가 없어 널리 사용되어 왔다. 그런데 햇빛을 받아도 변화되지 않기 때문에 방출된 CFC는 오랫동안 남아있게 된다. 이 가스가 상공으로 운반되어 자외선에 의해 분해 되면서 염소(Cl)가 방출되는데 바로 이 염소가 오존과 화학반응을 일으켜 오존을 파괴하는 것이다.오존층 파괴로 인한 자외선 증가는 식물과 플랑크톤의 엽록소를 파괴한다. 따라서 식물의 성장이 저해되고 농산물 수확이 감소된다. 또한 플랑크톤이 감소되어 해양의 먹이사슬이 파괴되는 등 해양생태계의 균형을 깨뜨리게 된다.D. 대기오염의 해결책1) 국가적차원에서 정부는 공장폐수, 배출가스등의 검사 및 규제 강화하고 정화시설 설치비지급 및 효율성 극대화시켜야 하며, 환경산업 투자규모 확대해야한다. 뿐만아니라, 대중교통의 활성화를 통해 차 매연을 줄여야 하며, 토지녹화사업 통해 자연의 공기 정화 능력을 키워줘야한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 대체에너지 개발이 시급하다.
노 년 기서론본론1. 신체적 발달2. 심리적 발달3. 사회적 발달4. 노인문제5. 보건복지부 노인관련 주요 정책6. 우리나라에서 시행되고 있는 노인복지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결론생각해 볼 주제참고문헌 및 출처[서론]노년기는 인생의 마지막 단계로서 65세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의 기간을 노년기로 규정한다. 노년기는 생물학적, 심리사회적 측면 모두에서 늙어 가는 시기로서, 신체적 능력의 쇠퇴 및 질병이환, 사회적 관계의 축소, 사회경제적 지위의 하락 등과 같은 퇴행적 발달, 즉 노화가 주로 일어난다. 의학기술의 발달로 인해 현대인의 평균 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노년기의 기간이 길어지고 이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 보고서에서는 노년기의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발달과 사회복지 실천에서의 관심영역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시행 되고있는 노인복지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및 우리나라 보건복지부에서 실행하고 있는 노인관련 복지정책을 알아보겠다.[본론]1. 신체적 발달노년기에 이루어지는 신체적 발달을 생물학적 노화라 하는데, 이는 생물학적 퇴화과정이 생물하적 재생산과정을 능가하여 유기체 내에 퇴행적 변화가 나타나는 현상이다. 즉, 시간이 지남에 따라 또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신체구조 및 신체 내부의 세포, 조직, 장기 등 유기체 전반에 걸쳐 일어나는 쇠퇴적 발달현상을 의미한다.1) 신체구조의 변화생물학적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신체조직을 구성하는 세포와 섬유물질의 변화가 나타난다. 심장이나 근골격계 및 신경계 등에서 일명 노화색소라고 불리는 지방 갈색소가 많이 나타나며, 생명유지에 필요한 기능들이 쇠퇴되고, DNA와 RNA 그리고 단백질 합성에 필수적인 부자들이 세포 내에서 생산되지 않게 됨으로써 세포노화가 촉진되고 신체기관이나 조직의 노화를 일으키게 된다. 생물학적 노화의 결과로는 체중은 60세부터 점차 줄어들며, 연골조직의 퇴화로 인하여 신장도 30대에 비해 90대에는 2%정도 줄어들게 된다. 그리고 치아는 60대에 14개, 70대에 11개 그리고 80대에는 6개음에 대해 깊이 명상하게 되며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게 되므로 노년기에는 영성이 더욱 깊어지는 경향이 있다.3) 자아통합과 죽음노년기의 자아정체감 변화에 대해서는 은퇴로 인하여 자아기반이 와해되면서 정체성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는 정체감위기이론과 은퇴 이후에도 여러 가지 역할을 통하여 정체감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정체감유지이론이라는 상반된 이론이 제시되고 있다.Erikson은 자아통합은 자신의 과거 및 현재의 인생을 바라던 대로 살았다고 받아들이고 만족스럽고 다가올 죽음을 인정하며 기다리는 태도를 갖는 것이지만, 절망은 자기의 과거 및 현재의 인생을 후회스럽고 불만스럽게 생각하고 죽음 앞에 남은 시간이 짧아 불안하고 초조해하는 것을 의미한다.죽음에 대한 태도는 아동기에 시작하여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장기간에 걸쳐 형성되는데, 노년기에 자아통합성의 성취정도에 따라 죽음에 직면하기도 하고, 죽음을 수용하지 못하고 우울증의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Kubler-Ross는 죽음에 대해 ‘부정-분노-타협-우울-수용’ 이라는 다섯 단계를 거쳐 적응해 나간다고 하였다.단 계죽음에 대한 반응양상부정단계불치병을 인정하지 않고, 의사의 오진이라 생각함분노단계‘왜 나만 죽어야 하는가?’라고 건강한 사람을 원망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화를 냄.타협단계죽음을 받아들이고, 해결하지 못한 인생과업을 해결할 때까지라도 살 수 있도록 기원하고, 불가사의한 힘과 타협우울단계주변 사람과 일상생활에 대한 애착을 보이고, 헤어져야 한다는 점 때문에 우울증이 나타남수용단계죽음 자체를 수용하고, 마음의 평화를 회복하여 임종에 직면함(4) 정서 및 성격 변화노년기에 이르게 되면 사회문화적 요인의 압력에 순응하여 감정표현능력의 저하가 이루어진다. 노년기의 방어기제의 변화와 관련하여 Jones와 Meredith, Costa, McCrae는 나이가 들수록 미성숙한 방어기제는 줄어드는 반면 성숙한 방어기제는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Kogan은 노년기의 성격이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한다고 한 반면, 윤진과전혀 없다고 할 수 있다.=> 노년기에는 제도적 지위와 역할은 종류와 수 그리고 중요성이 줄어드는 반면 희박한 지위와 역할은 오히려 늘어나며, 비공식적 지위와 역할은 크게 변화가 없지만 노년기 후기에는 약간 줄어드는 것이 특징적이다.노년기에는 중요한 지위와 역할을 상실하고 사회적 가치가 낮은 지위와 역할을 획득하게 됨으로써 노인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평가 절하하게 되고, 그로 인하여 자아존중감, 삶의 만족도 등이 낮아지게 된다. 그러나 노년기에 이루어지는 역할변화는 대부분 점진적으로 이루어 지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고 대다수의 노인들은 이러한 역할전환에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만족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4)은퇴노년기에 어떤 사회적 지위에서 물러나 그 지위에 관련된 역할수행을 중단하게 된 현상을 은퇴라 하며, 은퇴의 가장 대표적인 유형이 일에서 물러나는 퇴직이다.?관심영역에 따른 퇴직의 개념① 사건으로서의 퇴직-퇴임식, 퇴직연금이나 사회보장급여를 받기위한 서류제출 등② 과정으로서의 퇴직-퇴직준비, 퇴직결정, 실질적인 퇴직사건, 밀월단계, 안정단계 등③ 역할로서의 퇴직- 은퇴자 또는 퇴직자라고 불리는 지위에 따르는 권리, 의무와 관련된 사회적 규범④ 생활단계로서의 퇴직-막내 자녀가 분가한 이후 등을 의미하는 것?퇴직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정년제와 역연령 등의 조직의 공식 구조, 가족 성원들의 퇴직에 대한 태도, 가족의 경제상태 및 예상수입의 정도, 본인의 건강상태, 직업 및 교육수준, 배우자의 유무와 부양책임 정도, 직업에 대한 만족도, 여가에 대한 태도 등?퇴직의 단계일반적으로 ‘퇴직전단계 → 밀월단계 → 안정단계 → 휴식단계 → 환멸단계 → 재지향단계 → 일상화단계 → 종결단계’의 8단계로 구분?퇴직으로 인한 다양한 생활변화이러한 퇴직의 단계를 거치는 과정에서 퇴직으로 인해 경제생활, 신체적·정신적 건강상태, 사회적 관계망의 변화, 삶에 대한 만족도, 여가활동의 참여도, 역할 면에서 다양한 생활변화가 나타난다. 퇴직에 대한, 금융기관, 병원 등 민간·사회단체가 상호 결연을 맺도록 하는 '함께해요 경로당 돌보미 결연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송광운 청장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복지행정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 등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생활 기반을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구용희 기자-빈곤 : 소득원의 상실로 원인은 전통적 가족제도의 붕괴, 실직, 은퇴 등“일자리 없고 복지도 줄어…” 노인들 힘겨운 겨울나기[경향닷컴 장원수기자 ]겨울철, 노인들의 밥벌이가 더욱 힘들다. 추워진 날씨로 일당 2만원씩 받는 취로사업에 나가기도 힘들다. 학생들의 방학으로 학교 급식도우미 자리도 4월까지는 구하기 어렵다. 더구나 경기침체로 노인복지관으로 들어오는 기부금과 물자도 턱없이 줄어들어 노인들의 ‘체감 경제난’은 그 어느 때보다 춥다.- 노인 28% “기본적인 생활조차 어렵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노인일자리가 줄어들어 살림살이가 더 팍팍해진다. 지하철에서 모은 무료신문이나 거리에서 주운 폐지를 고물상에게 팔아 생계를 꾸러 온 안모씨(67)는 이번 겨울이 빨리 지나가기만을 기다린다. 작년 8월 이후 폐지값이 폭락해 더 이상 고물을 줍는 것이 무의미하게 됐기 때문이다. 구청에 일자리를 신청했지만, 13일까지 접수를 받고 4월부터 노인일자리 사업이 시행될 것이라고 말해 답답함만 더했다. 안씨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당장 하루 땟거리(끼니)가 걱정이다.현재 노인들에게 가장 시급한 과제는 경제적인 생활 문제로, 기본적인 생활조차 어려운 노인이 28%나 된다. 김선자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연구위원이 지난해 9월 서울지역 60세 이상 노인 1000명을 대상으로 면접 조사한 결과 취업의사는 있으나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노인들이 4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취업과 창업 정보를 습득하기가 쉬운가’라는 질문에 76%가 ‘그렇지 않다’고 답해, 노인들에게 취업 정보가 제대로 제공되지 않는 것으로 분석됐다.정부는 노인 맞춤형 일자리 예산변화를 가져오게 되었다. 한국 노인 문제 연구소의 조사를 보면 서울, 부산, 대구 등 대도시 지역에서의 노인 단독 가구 비율은 29%, 읍면단위 이하의 농촌지역에서는 60%가 넘는 것으로 집계하고 있다. 이처럼 노인 단독세대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동거하며 자녀의 부양을 받고있다하더라도 고부간의 갈등,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부양보호의 문제가 제기 되고 있다.(5)여가생활에 대한 문제노년기의 여가생활은 평균수명의 연장과 더불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 기업의 정년연령은 대체로 55세에서 60세 사이에 이루어지고 있으며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70세를 상회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많은 비율의 정년 퇴직자들은 짧게는 10년, 장수하는 노인의 경우 20여년이라는 장구한 세월을 어떻게 보낼 것이냐에 대한 문제는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중요한 과제다. 사회구조가 산업화, 도시화함에 따라 많은 비율의 노인은 강제적 또는 자발적으로 노동과 사회참여의 기회에서 이탈하게 된다. 또한 가정의 역할 면에서도 젊은이 주도의 핵가족화 사회로 변모함에 따라 가정에서의 역할마저 상실함으로써 현실적으로 너무 많은 여가시간을 가지게 된다. 특히 자녀와 동거하지 않는 노인들의 경우 대화의 상대자가 없어 더욱 무료함이라는 고통을 체험하게 된다.2)한국 노인 복지제도의 현황과 과제우리나라는 1960년 이후 사회보장 제도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부터 노인복지의 문제가 제도화되기 시작하였으나 실시하게 된 영사가 짧은데다가 한국적인 경제, 사회 및 문화적 여건상 사회보장의 범위와 구성은 선진국의 그것에 비하면 미흡한 점이 많고 초보적인 단계에 머물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다. 또한 한국의 노인복지에 대한 국가의 정책은 “선 가정 보호 후 사회 보장” 이라는 원칙의 틀 속에서 전통적 의미의 경로효친의 가치관을 고양하여 노인문제를 가족 내에서 해결하도록 하고 무의무탁한 빈곤노인만 국가에서 부양 보호하는 극히 소극적인 것이었다고 밝히고 있다.한국 노인복지를 제도적인 측면에서 구분하여 취업문제 및 정년이다.
기본간호학 실습일지(배설간호-유치도뇨)이 름분반교수님학번실습일제출일준비물*유치도뇨세트(소공포, 10%포비드 또는 2%클로르헥시딘 솜, 겸자), 유치도뇨관, 수용성 윤활제, 증류수, 10ml주사기, 멸균장갑, 멸균곡반, 소변수집주머니, 검체용기, 반창고, 사이드 램프(필요한 경우)수업내용*유치도뇨1)손을 씻거나 손 소독제를 사용한다.2)필요한 물품을 준비한다.3)대상자를 확인한다. (대상자 이름을 묻거나, 부르거나, 대상자 인식번호 또는 생년월일 확인)4)대상자에게 유치도뇨관을 삽입할 것임을 알려 주고 목적과 절차를 설명한다.5)스크린이나 커튼을 친다.6)하의를 벗고 적합한 자세를 취하게 하며 회음부를 제외하고 홑이불을 이용하여 모두 가린다. (여성:배횡와위, 남성:앙와위)7)방수포를 대상자의 둔부 밑에 깔고, 필요한 물품들은 대상자의 다리 사이에 놓는다.8)요도구의 위치를 확인하되 잘 보이지 않는 경우에는 사이드 램프를 사용한다.9)유치 도뇨세트를 무균법의 원칙에 따라 대상자의 다리 사이에 펼쳐 놓는다. 주사기 포장을 뜯어서 주사기가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사기를 유치도뇨세트가 들어잇는 포위에 떨어뜨린다.10)증류수를 개봉한 다음 무균법에 따라 한손에 먼저 장갑을 착용하여 주사기를 잡는다. 장갑을 끼지 않은 손으로는 증류수의 용기 바깐부분을 잡고 도뇨관에 명기된 양 만큼의 증류수를 주사기에 재어둔다.11)다른 한 손에도 장갑을 낀 다음, 주사기의 바늘을 빼고 풍선과 연결되는 입구에 끼운 후 주사기 밀대를 밀어서 증류수를 도뇨관에 명기되어 있는 양만큼 넣는다. 유치 도뇨관의 반대쪽 끝에 있는 풍선을 부풀려 본 후에 증류수는 주사기로 다시 뽑아내고 주사기는 도뇨관에 부착한 채 그대로 둔다.12)소공포는 장감낀 손으로 가장자리 끝만 잡고 꺼내 회음부에 덮는다.13)윤활제는 여선의 경우는 2.5-5cm, 남성의 경우는 15-17cm에 해당되는 길이만큼 충분히 바른다.14)대상자의 요도구를 준비한다.-여성 : 대상자의 소음순을 양쪽으로 벌린다. 도뇨관 삽입 후 소변이 배출될 때 까지는 피부에서 손을 떼지 않아야 한다. 반대쪽 손으로 섭자를 이용하여 소독솜을 집어서 대음순, 소음순, 요도구의 순으로 위에서 아래로 닦는다. 각 부위는 한 번씩만 닦는데 닦을 때마다 새로운 소독솜을 사용한다.15)멸균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손으로 윤활제가 묻은 도뇨관을 들어올려 요도구에 조심스럽게 삽입하되 긴장을 줄이기 위해 입을 벌려서 ‘아’소리를 내도록 하면 도움이 된다.16)여성의 경우 3-5cm, 남성은 약 15-17cm 또는 소변이 흘러 나올때까지 삽입한다. 이때 소변이 흘러나오는 도뇨관이 바깦쪽 끝으로 소변이 흘러내리도록 도뇨관의 끝을 통해 곡반이나 다른 용기 안에 위치하도록 한다.17)소변이 흐르기 시작하면 도뇨관을 2-3cm 더 삽입하고 왼손으로 도뇨관을 잡아 움직이지 않게 하면서, 겸자로 도뇨관 끝을 막아 소변이 흐르지 않게 한다.18)증류수를 도뇨관에 명기된 양만큼 주입하여 풍선을 부풀린 다음 도뇨관을 살짝 잡아당겨 도뇨관이 방광에 고정되는 것을 확인한 후에 주사기의 밀대를 밀어 내면서 주사기를 도뇨관에서 빼낸다.19)소공포를 제거하고 장갑을 벗는다.20)도뇨관과 소변수집주머니를 연결한다.21)소변이 흐르지 않도록 도뇨관을 막았던 겸자를 푼다.22)소변수집주머니를 침상가에 고정한다. 소변수집주머니는 항상 방광 아래에 둔다. 소변 수집주버니는 바닥에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튜브가 꼬이거나 대상자 다리 아래에 눌리지 않게 주의한다.
기본간호학 실습일지(배설간호-단순도뇨)이 름분반교수님학번실습일제출일준비물*단순 도뇨세트(소독솜, 섭자, 윤활제, 멸균 드레싱 용기), 단순 도뇨관(성인:7-9Fr /소아:4Fr), 멸균장감, 소공포, 곡반, 검체용기, 방수포, 사이드 램프(필요시)수업내용*단순도뇨1)손을 씻거나 손 소독제를 사용한다.2)필요한 물품을 준비한다.3)대상자를 확인한다. (대상자 이름을 묻거나, 부르거나, 대상자 인식번호 또는 생년월일 확인)4)도뇨를 시행할 것임을 알려주고 목적과 절차를 설명한다.5)스크린이나 커튼을 친다.6)하의를 벗고 적합한 자세를 취하게 하며 회음부를 제외하고 홑이불을 이용하여 모두 가린다. (여성:배횡와위, 남성:앙와위)7)방수포를 대상자의 둔부 밑에 깔고, 필요한 물품들은 대상자의 다리 사이에 놓는다.8)요도구의 위치를 확인하되 잘 보이지 않는 경우에는 사이드 램프를 사용한다.9)단순 도뇨세트를 무균법의 원칙에 따라 개봉한다.10)멸균법에 따라 장갑을 착용한다.11)멸균된 소공포로 회음부위를 덮어 음순 부위만 노출시킨다음 멸균장갑을 착용한 손으로 윤활제를 도뇨관 끝에 충분히 바른다.12)대상자의 요도구를 준비한다.-여성 : 대상자의 소음순을 양쪽으로 벌린다. 도뇨관 삽입 후 소변이 배출될 때 까지는 피부에서 손을 떼지 않아야 한다. 반대쪽 손으로 섭자를 이용하여 소독솜을 집어서 대음순, 소음순, 요도구의 순으로 위에서 아래로 닦는다. 각 부위는 한 번씩만 닦는데 닦을 때마다 새로운 소독솜을 사용한다.13)멸균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손으로 윤활제가 묻은 도뇨관을 들어올려 요도구에 조심스럽게 삽입하되 긴장을 줄이기 위해 입을 벌려서 ‘아’소리를 내도록 하면 도움이 된다.14)여성의 경우 3-5cm, 남성은 약 15-17cm 또는 소변이 흘러나올때까지 삽입하되 남자의 경우 도뇨관 삽입이 쉽도록 음경을 60-90°정도 들어올린 다음 삽입한다.15)단순 도뇨관이 방광에 삽입되면 소음순을 벌리고 있던 손을 떼어 도뇨관을 잡는다.16)소변을 검사물 용기에 받은 다음 도뇨관을 손가락으로 눌러 소변의 흐름을 멈춘 다음 도뇨관을 제거한다.17)도뇨관 제거 후 회음부에 윤활제가 물어 있으면 닦아낸다.18)멸균법에 따라 장갑을 벗고 도뇨 세트를 다른 곳으로 치운 다음 방수포를 제거한다.19)대산자가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잇도록 도와 준다.20)손을 씻거나 손 소독제를 사용한다.21)소변의 색과 냄새, 부유물 등은 간호기록지에 기록하고 양은 섭취량과 배설량 기록지에 기록한다.느낀점이번 실습은 우리가 직접 환자역할과 간호사 역할을 해볼 수 없었다. 우리가 자칫 잘못하면 감염을 시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교수님께서 도뇨는 멸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다. 나는 혹시라도 내가 잘못할까봐 불안하기 만했다. 아니나 다를까... 조교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며 모형에 실습을 했는데, 멸균세트 준비에서부터 직접 도뇨를 하는 것 까지 실수 투성이었다. 도뇨의 절차도 엉망이었고, 여러번 감염도 시켰다. 책을 읽고 비디오를 시청했을 때는 무척 간단해보였는데, 실제로 해보니 신경 써야 될 부분이 한두 군데가 아니었다. 눈으로 백번 보는 것보다 실제로 직접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늘 멸균을 의식하고 주의하는 습관을 길러야 되겟다는 생각도 들었다. 모형으로 실습을 했지만 왠지 모르게 꺼림칙하기도 했고 부끄럽기도 했다. 환자의 프라이버시를 중요시 해야되는 간호사가 부끄러워하면 안되는데 말이다. 임상에서 도뇨는 자주하는 간호 중에 하나라도 하는데...... 나는 아직도 간호사가 될 자질이 부족하나보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