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태*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나미야잡화점의 기적 <시공간성과 기적을 중심으로> 레포트 A+
    REPORT히가시노 게이고『나미야 잡화점의 기적ナミヤ?貨店の奇跡』고찰시공간성과 기적을 중심으로目次Ⅰ. 서론Ⅱ. 소설『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의 주요 장치1. 나미야 잡화점 (建物)2. 편지3. 등장인물(사건) 간의 연결성 (連結性)4. 현실적 요소Ⅲ. 소설『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의 시공간성1. 가) 나미야 유지가 ‘직접’ 편지를 받고 전달한 경우2. 나) 나미야 유지가 ‘미래’ 에서 온 편지를 ‘직접’ 받고 전달한 경우3. 다) 나미야 유지가 가게를 완전히 떠난 이후 투고된 편지를‘미래’ 의 도둑들이 받고 전달한 경우Ⅳ. 시공간을 초월하는 기적의 편지1. 기적의 발생 근거2. 기적을 토대로 시공간을 초월한 편지가 도달되는 방식3. 기적에 대한 영화와의 비교분석Ⅴ. 결론Ⅵ. 참고문헌Ⅰ. 서론『나미야 잡화점의 기적(ナミヤ?貨店の奇跡)』은 角川書店의 월간지『小? 野性時代』2011년 4월호의 연재를 시작으로 2011년 12월호까지 연재를 하고, 2012년 3월 28일 단행본으로 나온 히가시노 게이고(東野圭吾)의 장편소설이다.소설『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동네 꼬마들이 나미야 잡화점의 나미야(ナミヤ)를 고민을 뜻하는 일본어 나야미(?み)로 바꾸어 부르기 시작하면서 나미야 잡화점의 우유 상자에 우스꽝스러운 고민 상담 편지를 넣어두고, 아내를 먼저 떠나보내고 자식들은 독립하여 홀로 지내던 잡화점의 주인 나미야 유지(浪矢雄治)가 고민에 대한 상담 편지를 ‘단순한 놀이’로 잡화점의 벽에 게시하기 시작하면서 ‘편지’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나미야 잡화점의 고민상담은 ① - 철없는 꼬마 아이의 실없는 고민부터 인생의 중대한 기로에 서 있는 익명의 고민에 대하여 유지가 진심 어린 상담과 조언을 전하는 노인의 이야기 ② - 미래의 자신의 상담자들로부터 자신의 조언에 대한 감사 편지를 받는 이야기 ③ - 유지가 잡화점을 떠난 후, 도망칠 곳을 찾아 나미야 잡화점으로 들어온 미숙한 세 명의 청년들이 과거 세 명의 청춘들에 대한 고민을 상담해주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나미야 잡화점와 우유 상자의 기능이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서는‘사람’이 아닌‘편지’의 이동으로‘Time-Slip'이 진행되기 때문에 우편함 투입구와 우유 상자는 단순히‘편지’를 넣고 가져가는 우체통의 역할이 아닌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즉, ‘편지’의 이동으로 시공간의 초월을 가능케 하는 매개체라고 볼 수 있다.다음의 표는 잡화점 건물의 시간차 발생 원리를 소설 속의 내용에 대입시킨 결과이다.건물 내부(안)건물 외부(밖)비고1. 도둑들이처음 잡화점에들어왔을 때오전2시 30분 경오전2시30분 경시간차 없음2. 도둑들이처음 시간을확인했을 때오전3시 42분오전2시 36 분1시간 6분 차3. 아쓰야가편의점에다녀왔을 때1시간 소요15분 소요45분 차위와 같은 시간차가 발생하기 때문에, 도둑들은 첫 편지인 1979년 11월부터 1980년 9월 12일까지 대략 10개월이란 긴 시간이지만, 새벽 2시30분경부터 동이 틀 때까지 대략 4시간이란 짧은 시간 동안 3명의 인물과 빠른 상담을 진행할 수 있었다.2. 편지시간차의 발생을 만들어내는 나미야 잡화점의 건물과 시공간의 초월을 가능하게 한 셔터의 우편함 투입구와 우유 상자를 통해 과거의 인물과 현재의 인물 사이에서 주고받은 편지는 소설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주요 요소이다. 편지의 이동방식은 과거의 인물이 고민이 담긴 편지를 써서 우유 상자에 넣으면, 잡화점 안에 있는 현재의 인물이 우편함 투입구를 통해 편지를 받고 고민에 대한 조언을 작성하여 다시 우유 상자에 넣으면 과거의 인물에게 편지가 전달되는 방식이다.편지는 ‘Time-Slip’의 주체로서, 편지에는 과거 인물의 시대적 배경을 나타내는 요소와 현재 인물의 시대적 배경을 나타내는 요소가 각각 가미되어 있다. 이 요소로 인하여 현재의 도둑들은 자신들의 상담 의뢰인이 과거의 인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조언의 방식을 두고 도둑들 사이에서(조언자 간의) 갈등을 일으키는 요소가 되기도 한다.다음의 표는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등장하는 편지와 주요 내용을 요약한 표이다))까지의 인물과 내용이 계속해서 연결이 되어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의‘기적’을 추론할 수 있는 중요한 배경단서가 된다고 볼 수 있다.4. 현실적 요소『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기적’이란 비현실적 요소에 대응하여 실제 현실에서 일어난 사건을 등장시켜 소설의 현실성을 높이고자 하였다. 다음의 그림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서 일어났던 사건과 ‘실제’현실에서 일어난 사건들의 흐름을 종합한 그림이다.소설에서 나미야 유지가 도쿄의 아들(나미야 다카유키(浪矢貴之))집으로 가기 전 마지막 상담자인 가와베 미도리(그린리버)와, 도둑들이 두 번째로 상담한 마쓰오카 가쓰로(생선가게 뮤지션)를 제외하고, 각 장의 상담자들과 실제 현실에서 일어난 사건들이 연결되어 있다.우선 1970년 4월 상담편지를 보낸 와쿠 고스케(폴 레논)는 1966년 비틀스의 방일로 열성적인 팬이 된 사촌형의 죽음으로 비틀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1970년 3월 오사카 만국박람회를 기점으로 가세가 기울기 시작한다. 그리고 1970년 4월 비틀스의 해체와 더불어 부모의 야반도주로 점점 혼란에 빠지게 된다.1970년 11월 편지를 보낸 기타자와 시즈코(달 토끼)는 1980년 7월 개막 예정인 모스크바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이 꿈이지만, 암투병중인 남자친구의 간병에 대한 걱정으로 올림픽 출전을 고민하게 된다.1980년 8월부터 9월 12일에 거쳐 상담편지를 보낸 무토 하루미(길 잃은 강아지)는 도둑들이 알려준 미래 일본의 경제흐름(플라자합의, 1985년 9월 22일)에 따라 부동산 투자를 하게 되고 큰돈을 손에 쥐게 된다.위와 같이 소설의 등장인물과 실제 사건을 연결시켜 비현실적 요소인‘기적’으로 무너진 균형을‘실제’사건으로 회복하려는 의도로 볼 수 있다.Ⅲ. 소설『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의 시공간성소설『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하나의’조언자(나미야 유지) 혹은 조언자 집단(도둑들)에 대하여‘다수의’상담의뢰인들이 고민이 담긴 편지를 보내고, 이에 조언자 혹은 조언자 집단이 조언이나 해결책이 담긴 편지를 방법으로든 상관없으니 세상 사람들에게 꼭 알려주기 바란다. ······○월 ○일(여기에는 제사 날짜를 기입하도록 해라) 오전 0시부터 새벽까지 나미야 잡화점의 상담 창구가 부활합니다. 예전에 나미야 잡화점에서 상담 편지를 받으셨던 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그 편지는 당신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쳤습니까? 도움이 되었을까요. 아니면 아무 도움도 되지 못했을까요. 기탄없는 의견을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때처럼 가게의 셔터 우편함에 편지를 넣어주십시오. 꼭 부탁드립니다. ······아비 씀(P.187~188)위의 예지몽과 유언을 종합해보면 나미야 잡화점은 나미야 유지가 사망한 후 서른두 번째 기일에 오전 0시부터 동이 틀 때까지 부활한다는 것과 미래로부터 자신의 조언에 대한 의견이 담긴 편지를 나미야 유지가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아직 나미야 유지가 사망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날짜는 알 수 없다.나미야 유지는 다카유키에게 자신의 꿈의 내용을 알려주고 가게로 들어가기 전 유언장을 건네주고 유언장의 이행을 당부한 채 가게 안으로 홀로 들어가 동이 틀 때까지 미래로부터 여러 통의 편지를 받게 되고, 한 통의 백지편지에 대하여 답장을 적어 우유 상자에 넣고 도쿄로 돌아와 1980년 9월 13일 숨을 거두게 된다.이를 토대로 나미야 잡화점은 1980년 9월 13일(나미야 유지의 사망일)과 2012년 9월 13일(나미야 유지의 32번째 기일)이 연결됨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나미야 유지는 1980년 9월 13일이 아닌, 1979년의 시간적 배경과 1979년 나미야 잡화점이라는 공간적 배경에서 시공간을 초월한 2012년 9월 13일의 인물들로부터 편지를 받고 답장을 전달하게 된다.다음은 1979년 가게로 돌아간 나미야 유지가 자신으로부터 상담을 받은 미래의 인물들로부터 주고받은 편지의 흐름이다.와쿠 고스케백점 꼬마가와베 미도리의 딸아쓰야(2012년 9월 13일)→나미야 유지(1979년)→아쓰야(2012년 9월 13일)와쿠 고스케, 백점 꼬마 그리고 가와베환광원의 설립자인‘미나즈키 아키코(皆月?子)’이기 때문에 주의 깊게 읽지 않으면 제목과 내용의 연관성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하늘 위에서 기도를’이라는 내용은 무토 하루미가 자신이 몸을 담았던 환광원에 화재가 발생하여 위로를 전달하기 위해 환광원에 방문하여 환광원의 관장 미나즈키 요시카즈(皆月良和)와 얘기를 나누며 관장의 누나, 환광원의 설립자, 미나즈키 아키코에 대해 얘기를 나누며 진행된다.미나즈키 아키코는 부유한 집안의 1남 1녀 중 장녀로 태어나 교사로 근무하다 제2차 세계대전으로 생긴 수많은 고아를 가엾이 여겨 환광원을 설립하고 평생 독신으로 지내왔다. 아키코는 젊은 시절 딱 한 번 연애를 하였는데, 그 연애의 상대방은 바로‘나미야 유지’였다. 하지만, 그 연애는 오래 지속되지 못하였다. 나미야 유지는 이름도 없는 기계공이었고, 아키코의 부모는 명문가와 사돈을 맺고 싶어 하였기 때문이다. 이에 유지와 아키코는 도망을 치려고 하였으나 실패하고 둘은 영영 헤어지게 되었다.‘나미야 유지’라는 존재를 잊지 못한 ‘미나즈키 아키코’는 죽기 직전까지 다른 남자를 사랑하지 않았고, 유지와 조금이라도 가까워지기 위하여 유지의 고향 근처에 환광원을 세워 그곳에 자신의 남은 인생을 바쳤다. 그리고 죽기 직전에 다음과 같은 유언을 남기고 숨을 거두었다.“그 누님께서 지켜주셨다는 건 무슨 말씀인가요?”“숨을 거두기 전에 누님이 혼잣말처럼 중얼거렸거든. 걱정하지 마라, 내가 하늘 위에서 모두를 위해서 기도할 테니, 라고.”(P.395)‘하늘 위에서 기도’는 미나즈키 아키코 자신이 하늘 위에서 유지와의 사랑을 기억하며, 그리고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의 고향에서 인생을 바친 환광원을 기억하며, 기도를 통해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자신들의 사랑을‘나미야 유지의 나미야 잡화점’과‘자신의 환광원’을 연결시켜 못 다 이룬 사랑을 기도, 즉 기적으로 승화했다고 볼 수 있다.잡화점과 환광원의 연결로, 환광원 출신들과 환광원과 관계가 있는 인물들로 하여금 고민을 나미야 잡화점에서 상담을 하도록한다.
    독후감/창작| 2020.12.08| 20페이지| 2,500원| 조회(193)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06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1:30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