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1 /그림작업>나는 내 삶 속에 일어나고 있는 모든 외적인 일들에서 벗어나기 위해 명상을 하면서 시작합니다. 그러면 나와 내담자는 정말로 그 상황에 집중할 수 있게 되고, 내담자도 그 순간 자신의 문제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이번이 수잔과의 첫 세션이었지만, 나는 치료의 방향을 잡아가는 책임을 수잔에게 맡기고 있다는 점을 주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인간중심의 접근방법입니다. 나는 내담자의 길을 따라갈 것입니다.<세션2 /찱흑 작업>제가 사람들에게 제안하는 것 중 하나는 눈을 감고 시작해서 질감을 느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비틀고, 때리고, 두드려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나서 원할 때마다 언제든지 눈을 뜨면 됩니다. 약 13분, 02초Session 1. (발췌)https://www.youtube.com/watch?v=JfrzheqI2e8&t=6s (약 11분 42초)https://www.youtube.com/watch?v=sd62Al_NsYU&t=82s (약 1분 20초)1 나탈리로저스수잔, 이번이 카운슬링의 첫 세션이라 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을 좀 할게요. 나는 인간중심 표현예술 치료사라서 중간에 미술 작업이나 동작을 권할 때가 가끔 있을 거예요. 그럴 때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좋으니 자유롭게 선택하세요. 그건 정말로 제안에 불과하니까요. 또 한 가지는 비록 여기에 조명과 카메라들이 많이 있지만, 우리가 얘기를 나누기 시작하면 그런 것 모든 전부 잊어버리고 집중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쨌든 나는 정말로 당신을 위해 이 자리에 있고 싶어요. (고마워요) 시작할 때 도움이 되는 방법이 있는데 수잔에게도 도움이 될 거예요. 1-2분 정도 명상하는 건데, 괜찮겠어요? (네) 알겠어요. 내가 몇 마디 말을 할텐데 그걸 들어도 되고 듣지 않아도 돼요. (알겠어요.) 시작할까요? 몇 분 정도 눈을 감아 볼게요.
저는 한 사람으로서 이 내담자를 만나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만남이 두 사람의 만남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녀에 관한 사전 정보를 갖고 싶지 않습니다. 그녀가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이든 함께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제가 관계 안에서 제 자신이 될 수 있고, 온전히 존재하고, 진실하기를 바랍니다.나는 보통 내담자를 돌보는 것을 어렵지 않게 느낍니다. 하지만 내가 그렇게 느낄지는 미리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나는 제가 할 수 있는 한 정확하고 민감하게 그녀의 감정과 인식의 내면세계로 들여보내고 싶습니다. 그런 공감을 경험하기 위해서 저는 가능한 한 제 자신의 편견과 선입견을 제쳐둘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제쳐 둘 수 있는 정도는 우리가 함께한 시간에 그녀가 얼마나 나아갈 수 있는지를 결정짓습니다.나는 내가 책임감 있는 치료사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그녀가 원하는 방식으로 그녀의 감정을 탐구하고 그녀가 성취하고 싶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촉진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러한 깊은 의미에서 저의 치료 접근하는 방식은 그녀가 갈등이나 고통의 영역을 찾아내고 경험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자신을 지각하고, 행동에서 새로운 선택사항과 행동을 따르도록 힘을 실어 주는 것을 목표로 하는 내담자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내 자신 속에서 배려와 이해심 이외의 감정을 느낀다면 나는 그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감정으로서 내담자를 위한 어떤 판단이나 지침으로서가 아닙니다. 특히 첫 번째 상담에서 나는 내담자에 대한 마음과 그녀의 경험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싶은 욕구 외에는 다른 감정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나에게 있어서 내담자와의 만남은 신선하고 예측 불가능하며 희망적일 뿐만 아니라 종종 나의 학습에도 도움이 되며 내담자의 자기 학습을 더욱 풍부하게 해줍니다. 그래서 나는 우리가 함께 있는 시간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기대하고는 합니다.
내 자신의 수년간의 치료 경험에서. 나는 적절한 분위기, 적절한 관계, 적절한 조건을 만들 수 있다면 내담자에게 거의 필연적으로 치료적 움직임의 과정이 일어날 것이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당신은 분위기가 무엇인지? 조건은 무엇인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내가 전에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여자와의 상담에 존재할까요? 글쎄요, 내가 보기에 이러한 조건이 무엇인지 아주 간략하게 설명하겠습니다. 무엇보다 한 가지 질문은 내가 관계에서 진짜일 수 있을까? 이것은 수년에 걸쳐 나에게 점점 더 중요해졌습니다. 진정성은 내가 갖고 싶은 자질을 설명하는 또 다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일치/조화라는 용어를 좋아합니다. 즉, 내가 내부에서 경험하고 있는 것이 나의 자각 속에 존재하고 나의 의사소통을 통해 나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떤 의미에서 내가 이 자질을 가지고 있을 때 나는 관계에서 모두 편안합니다. 나를 위해 진정성을 설명하는 또 다른 단어가 있습니다. 나는 관계에서 투명성을 갖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내 내담자가 나를 통해 모든 것을 볼 수 있고 숨겨진 것이 없을 것이라고 기꺼이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가 설명하려는 방식으로 내가 진짜일 때 내 자신의 감정이 자각으로 쏫아오르고 표현되지만, 내담자에게 강요하지 않는 방식으로 표현된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다면 내가 가질 수 있는 두 번째 질문은 내가 내담자를 칭찬하고 돌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까요? 나는 확실히 내가 느끼지 않는 배려를 가장하고 싶지 않습니다. 사실은 만약 내가 내담자가 계속 싫다면 표현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와 치료세션을 할 사람에 대해 진정으로 자발적인 찬사를 느낀다면 치료 과정이 일어날 가능성이 훨씬 더 높고 건설적인 변화가 훨씬 더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게슈탈트 상담이론펄스의 상담장면 ‘펄스와 글로리아’1.Three approaches to Psychotherapy: Gloreahttps://www.youtube.com/watch?v=s-wOzvN_Teg저는 한 내담자를 상담할 것입니다. 우선 게슈탈트 치료의 요점을 설명하겠습니다. 게슈탈트 치료는 창조적인 삶, 알아차림, 지금 이 순간, 실제적인 삶에 초점을 둡니다. 무의식을 탐색하는 접근과 달리, 표면으로 드러나는 명백한 것을 주의 깊게 봅니다. 당신과 나, 지금 여기의 관계에 철저히 집중합니다. 미래와 과거로 생각이 빠져드는 것은 현재에 대한 저항으로 이해합니다. 현대인은 자신의 잠재력을 회피하면서 자신과 제대로 마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저의 목표는 잃어버린 잠재력을 회복하고 분열된 인격을 통합하고 자신이 인간관계에서 벌이고 있는 게임을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특히 말로 하는 게임과 자신의 진실한 모습의 차이를 아는 것입니다.내적인 갈등과 분열은 삶을 살아가는 능력을 떨어뜨립니다. 지금, 안전한 비상사태라고 말할 수 있는 상담실에서 위험속으로 들어가서 자신의 에너지를 변형시킵니다. 지지를 구하기 위해 외부 환경을 조작하지 않고 자신을 지지하는 것으로 바뀝니다. 이것은 내면의 자원에 의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이 성장을 가져옵니다. 스스로 판단할 수 있고 정서를 다룰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치료에 대한 필요성이 줄어들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고통으로부터 회복될 것입니다.기본적인 치료기법은 이렇습니다. 우리는 내담자에게 해석을 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 내담자가 자신을 이해하고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이 목표를 위해 나는 내담자가 자신을 직면할 수 있도록 내담자의 욕구를 좌절시키는 접근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내담자는 자신을 이해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행동화로 나타나는 투사의 내용이 자신의 것, 즉 자신의 소외된 심리적인 부분임을 알게 됩니다.해석은 치료자의 잘못된 접근으로 보려고 합니다. 해석은 치료자가 더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할 뿐입니다. 해석은 내담자가 자신을 발견할 기회를 박탈시키고, 자신의 잠재력을 스스로 찾지 못하게 합니다. 나는 내담자가 하는 말보다는 비언어적인 표현에 집중할 것입니다. 비언어적인 표현에 집중함으로써 내담자의 자기기만, 거짓된 자기표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치료를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게슈탈트(욕구 또는 미해결과제)는 비언어적 수준에서 계속해서 나타납니다. 그렇게 나타나는 게슈탈트를 생생하게 다루기 위해 지금-여기에 집중하게 합니다.
인간중심 상담이론인간 중심 접근은 아주 많은 영역으로 파급되었습니다. 심지어 로저스는 노벨평화상 후보로 거론될 만큼 유명한 심리학자, 상담자, 평화운동가까지 세상에 큰 영향력을 미쳤습니다. 영향력 있는 인물로 평가되는 칼 로저스를 통해 휘발되지 않을 지식과 삶에 관한 지혜를 얻어가시기를 바랍니다.1.?그는?누구인가??Carl.?R.?Rogers?(1902~1987)Carl?Rogers는?1902년?1월?8일?시카고?외곽?오크?파크에서?5남?1녀?중?넷째로?태어났다. 유년기 가족 분위기는 친밀하고 따뜻하면서도 종교적 윤리적 규범을 매우 중시하였으며 열심히 일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근본주의적 기독교 집안이었다.Rogers가?10대?일?때?가족이?커다란?농장이?있는?곳으로?이사를?갔고,?그?곳에서?소년 Roger는?외롭게?지냈으며,?사회적?관심보다?학문에?관심을?쏟았다.?농학을?과학적으로?연구하고?싶은?마음에?Rogers는?위스콘신?매디슨?대학교?농업학과에?입학하였다.?그러나 1922년에 중국에서 개최된 국제 기독교 프로그램에 참가한 것을 계기로 신앙적으로 근본주의적 복음에서 개인적 친밀감을 중시하게 되었고, 목사가 되기로 결심하면서 학부전공을 역사학으로 바꾸었다. 졸업 후에는 진보주의적인 뉴욕 유니온 신학 대학원에 진학하였지만 설교를 통해 가치를 강요해야 하는 목사가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콜롬비아 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임상 및 교육심리학을 공부하였다.1935년부터?1940년까지?로체스터?대학교에서?강의를?하면서?아동연구를?진행하였다.?이곳에서의?임상?경험을?통해?상담가보다 내담자 본인이 자신의 문제에 대해 더욱 잘 알고, 곧 ‘내담자가 치료자이다.’ 라는 생각을?갖게?되었다. 그리고 1939년에 첫 번째 저서인 The Clinical Treatment of the Problem Child를 저술하였다. 1940년에는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교수가 되었으며 자신의 치료를 ‘비지시적 치료’라고 주창하면서 기존의 전통적인 치료와 차별화하였다. 1942로?자리?옮겼다.?Rogers는?위스콘신에서?심리학과?정신의학?모두에서?일할?수?있는?기회를?얻게?되어?보다?큰?영향력을?발휘할?것으로?스스로?기대하였으나,?그의?기대들이?모두?실패하면서?위스콘신?시절을?전문가?인생?전반에?걸쳐?가장?고통스럽고?괴로운?시기로?평하였다. 이후?1964년?캘리포니아?라졸라에?있는?서부행동과학?연구소?연구팀에?합류하였고,?1968년에는?인간연구센터의?창립멤버로?참여하여?이곳에서?Resident?Fellow(연구생)이라는?직함으로?계속해서?임상과?연구를?병행하였다.?그리고 70년대 후반 집단 워크샵을 열고 자신의 치료방법을 집단에 적용하면서 ‘인간중심’ 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인간-중심?치료?person-centered?therapy)1987년?2월?4일?생을?마감할?때까지?Rogers는?세계?공동체로?관심?분야를?넓혔으며,?전세계를?돌아다니면서?많은?사람들이?인간-중심?방식을?경험할?있도록?많은?워크샵과?세미나(참만남?집단)을?개최했다.?그리고?그의?사망?이후?노벨?평화상?후보로?추천되기도?하였다. Rogers의?회고록에서 "삶은?자신이?원하고?꿈꿔왔던?것?이상이었고?내가?언제?죽을지는?모르지만,?85년?동안?충만하고?흥미로운?삶을?산?것은?안다.”고 기록하였다.2.?주요개념1)?인간관-?인간은?선천적으로?타고?난?성장?가능성이?있으며,?이를?실현하는?과정에서?자신의?인생?목 표와?행동방향을?스스로?결정할?수?있으며,?인간의?삶은?이러한?선택의?결과이다.-?타고난?능력을?발휘?할?수?있는?조건들이?적절하게?갖추어진다면?인간은?무한한?성장과?발전이?가능하다.2)?성격발달로저스는 성격형성에 결정요인을 자아라고 한다. 인생의 초기단계에는 자아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으며 단지 포괄적이고 분화되지 않은 현상학적 장만 존재한다. 자아 형성은 유아가 점차 성장함에 따라 자기 경험과 외부환경에서 타인이나 사물이 겪는 경험을 구별하기 시작하면서 발달한다.나라는 인식이 생길 때 즉, 자아가 출현할 때 긍정적 존중의 욕구가 생기게 된다. 긍정적 존적 평가과정을 겪는다.자아는 자신이 세상에서 경험하는 것을 어떻게 지각하는가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역동적인 과정이자 자기의 존재에 대한 의식적 관점에서 일관되게 행동하고 발전하고자 하기에 자아는 불안정하며 끊임없이 변화하고 형성해가는 실체이다. 또한, 자아는 자신에 대한 일관된 지각이고 자아개념은 현실자아와 앞으로 자신이 어떤 존재가 되고 싶고 어떤 존재가 되어야하는지에 대한 인식 즉, 이상적 자아로 구성되어 있다. 결국 신체적 지혜와 환경과 상호작용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겪으며 자아는 점진적 분화를 이루고 중요한 타인평가에 따라 스스로를 평가를 하며 자신의 성격을 만들어가는 것이다-?자기개념유아기에는?자기?개념이?형성되지?않았지만,?이후?성장하면서?자신과?자신이?아닌?세계를?분리하는?과정에서?자기?개념을?갖게?된다.-?긍정적?존중에?대한?욕구(Need?for?Positive?Regard)자기?개념이?발달하면서?새로운?욕구가?생기는데,?바로?긍정적으로?존중?받고자?하는?욕구이다.?Rogers의 말을 빌리자면,?이?욕구는?‘널리?퍼져?있고(pervasive),?집요하다(persistent)’?라고?표현하였다. 욕구의 강도가 너무 커서 성장하는 아이에게는?이러한 욕구를 빨리 만족시키는 것이 가장 큰 관심이 되기 시작한다. 그래서 사실 너무 크고 강한 욕구로 인해 유기체 전체의 실현에 도움을 주는 경험보다 이 욕구를 만족시키는 것이 더 우선 과제가 된다.-?Rogers는?무조건적?긍정적?관심을?강조하였는데,?사람은?조건?없이?수용되고?존중?받는?경험을?통해?충분히?기능하는?사람으로?발달해?간다.?.3)?성격구조성격의?핵심?요소는?유기체(organism),?현상학적?장(phenomenal?field),?자기(self)?이다.①?유기체:?인간의?신체,?정서,?지식을?말하며,?자극에?대해?전체로서?반응하기?때문에?총체적(holistic)이다.???전체로서의?유기체?(organism?as?a?whole)②?현상학적?장:?끊임없이?변화하는?개인적인?경험의?세계이다.?주관적?경gestalt)이다.?자기는?성격?구조의?중심이며,?유기체?행동의?일관성을?유지하려고?한다.4)?실현?경향성?(The?Actualizing?Tendency)-?인간은?타고나면서?자신을?유지하고?잠재력을?건설적인?방향으로?성취하려는?기본적인?선천적인?경향을?가지고?있다.-?Rogers의?이론에?나오는?유일한?동기(Motive)이다.-?자기(Self)에?대해?이해하고,?Self의?경험과?유기체의?전체적인?경험이?조화를?이루면?인간은 삶의 의미를 찾고,?주관적인?자유를?실천할?수?있게?된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자기실현을 위해 노력한다. 인간도 성장과 완성을 향하여 그리고‘인간 존재성’의 최상급 수준의 성취를 향해 나아간다.*유의할 점 : 실현 경향성의 개념은 인간의 고유성을 완전히 설명하지는 못한다. 로저스는 항상 성장의 특수성은 개인마다 다양하고 또 다를 수 있다고 지적한다.5)?충분히?기능하는?사람?(Fully?Functioning?Person)-? 현재?자신의?자아를?완전히?자각하는?사람.-?“충분히?기능하는?사람은?최적의?심리적?적응?성숙,?완전한?일치,?경험에?대한?완전한?개방을?갖춘?사람이다.”-?충분히?기능하는?사람의?특징①?경험에?대해?개방적이다.?②?현재의?삶에?충실하다.?③?유기체에?대한?신뢰를?가지고?있다.?그렇기?때문에?행동?결정시?유기체의?경험,?자신의?느낌을?최우선으로?한다.?④?창조적이다.?⑤?제약?없이?자유롭다.충분히 기능을 발휘하는 사람은 자아에 선입관이나 완고함이 없어 경험을 통제하고 조절할 필요가 없으며 자신이 참여할 수가 있다. 자아 구조가 새로운 경험에 항상 개방되어 있으므로 적응력이 있다. 이러한 성격에는 완고함이나 예언성이 없다. 사실상 이런 사람은 내가 다음 순간에 어떻게 될지, 무엇을 할지는 그 순간에서 또 성장하므로 내 자신에 의해서건 타인에 의해서건 미리 예언할 수가 없다. 로저스는 이런 실존적 삶이라는 특징이 건강한 성격의 정수가 되는 부분이라 믿는다. 이 성격은 각 순간마다 일어나는 모든 일에 개방되어 있고 그 경 다르다.사람이 심리적으로 건강할수록 선택이나 행동에 자유로움을 경험한다. 건강한 사람은 억제나 금지 없이 생각과 행동과정의 대안들 사이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충분히 기능을 발휘하는 사람은 삶에 대한 개인적인 지배감을 즐기며 일시적 생각이나 주변 환경, 과거 사건들에 의해 미래가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 의해 좌우된다고 확신한다. 이런 자유와 지배감 때문에 건강한 사람은 살아가며 많은 선택권을 가지게 되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고 느낀다.3.?심리적?문제의?발생?1)?인간은?유기체적?존재?인간은?유기체적인?존재로?긍정적인?존중을?받기?원하기?때문에?타인의 반응에 민감하며 그 타인이 자신에게?중요한?사람(Significant?Others)이면?그의?가치체계를?그대로?받아드려?자기개념을?형성하는?기초로?사용한다.2)?심리적?문제?발생?과정?인간중심상담유기체적?경험과?자기개념?사이의?불일치(심리적?유약함)?→?위협?혹은?불안의?경험과?이에?대한?방어(왜곡,?부인,?합리화)의?실패?→?유기체적?경험에?대한?의식?및?이에?따른?자기개념의?붕괴?→?괴리된?행동의?출현[부적응]→ → →긍정적 존중의 욕구가치조건화자기실현 경향성자기개념 형성자기와 경험의 불일치심리적 부적응심리적 문제는 유기체의 지혜를 무시한데서 비롯된다. 다시 말해 심리적 문제는 긍정적 존중의 욕구를 충족시키려는 노력으로 유기체의 자기조절인 가치화 과정에서 어긋나게 가치를 조건화하는 데서 비롯된다. 가치조건화의 굴레에 얽매어 자신의 경험이 아니라 적응과 생존에 유리한 방향으로 살아가면서 부조화와 불일치를 경험하게 되고 결국은 조건화가 지배하게 되고 유기체적 평가과정이 무능력해지면서 자신을 잃어가기 때문이다.?이렇게 어떤 사람들에게는 자기실현을 위한 분투가 유기체적 통합과 거리가 멀어져 문제가 발생한다.그리고 로저스는 자기개념을 실제적 자기와 이상적 자기로 구분한다. 당위적 자기는 자신은 어떠어떠해야만 한다는 인식이다. 외부의 기준과 규준에 의해 형성되는 것이다. 가치조건화로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