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 신앙적 감사의 의미1. 서론추수 감사절은 항해술이 취약했던 시기인 1620년 오직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극심한 기아 및 병고에 시달리며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신대륙 아메리카로 건너간 102명 청교도(the Puritan)들이 1년 후 낮선 개척지에서 풍토병과 각종 생활의 질고에 시달리면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한 해 농사를 수확해 얻은 새 땅에서의 첫 결실에 대해서 감사하여 드린 감사 기념 예배로부터 유래된 것이라 할 수 있다. 눈물과 감사가 뒤범벅된 감동의 예배를 드렸던 그들이 현대 미국을 탄생시킨 선조라 할 수 있다.이들이 드린 첫 추수 감사절의 환희는 단순히 건국 일화나 한 해 추수의 감사에 그치는 것이 아닌, 신앙과 자유의 존엄성을, 또 개척자정신의 고귀함을 증명하는 실례로서 모든 인류에 깊은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특히 그 후예인 미국 교회 선교로부터 기독교를 수용한 한국 교회는 선교사들의 자연스런 영향을 받아 추수 감사절을 지키게 된 것이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건국자들이 가진 신앙과 개척정신을 상실한 미국 교회뿐 아니라 모든 기독교인이 이 추수 감사절을 다시금 자신의 신앙의 활력을 살아나게 하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그리고 기독교 국가들은 일주일간 추수감사절을 지키는데 국가마다 시기와 방법은 좀 차이가 있어도 추수감사절은 기쁜 날이요, 즐거운 날임이 틀림없다. 감사는 기독교인의 덕목 중에서도 최고의 덕목이며 감사는 기독교인이면 누구나 지녀야 하는 삶의 실재적인 모습인 것이다. 감사 없는 성도는 성도라 할 수 없을 정도로 잘못된 성도라 할 수 있다. 감사는 구원받은, 변화된 성도라면 당연히 나타나야 하는 변화된 표시인 것이다. 그래서 나는 추수감사절의 신앙적 감사에 대해서 그 의미를 더 구체적으로 짚어보고 해석해보고 그로부터 시사점을 얻어 보려한다.2. 본론2-1. 추수감사절의 효시보편적으로 추수감사절의 유래에 대해서 미국에 최초로 이주한 청교도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면서 감사절을 지킨 것이 추수감사절의 효시로 생각하고 있다.하지만 성경을 보면,“ 출 23:14 너는 매년 절기를 지킬지니라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한대로 아빕월의 정한 때에 칠일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이는 그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빈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지니라. ”“ 16.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종에 밭에서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너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께 보일지니라. ”“ 신 16:13 너희 타작마당과 포도주틀의 소출을 수장한 후에 칠일동안 초박절을 지킬 것이요 절기를 지킬 때는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거하는 레위인과 객과 과부와 고아가 함께 연락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너는 칠일 동안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서 절기를 지키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물산과 네 손을 댄 모든 일에 복 주실 것 을 인하여 너는 온전히 즐거워할지니라 .”“ 신 16:16 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 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 와의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지니라. ”위와 같이 내용이 꾸려져있다.이처럼 하나님께서 선택된 백성들이 애굽에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구원 에 대해서 감사하고 또 저들과 늘 함께 하셔서 초실을 거두고 또 일년 농사를 수확하여 수장할 때까지 베푸신 사랑 은혜를 감사하면서 하나님께 그 영광을 돌리기 위해 지키도록 명령한 절기가 추수감사절의 진정한 효시라 볼 수 있을 것이다.2-2. ‘ 감사 ’와 세 가지 하나님의 뜻사도바울은 데살로니가 전서 5장으로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라 명시하면서 하나님의 뜻 세 가지를 설명한다.그 첫 번째는 “ 항상 기뻐하라” 이다. 항상 기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할 수 있다. 어떤 일이 있다 해도 성도는 항상 기뻐해야 한다. 기뻐하지 않는 삶, 기쁨 없는 삶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아니라는 말도 되는 것이다. 기뻐할 수 없는 처지라 해도 기쁨의 삶을 사는 것이 항상 기뻐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억지로라도 기쁨의 삶을 위해 노력하는 게 항상 기뻐하는 것이다. 구원받은 자이므로 성도는 기뻐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둘째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 이다. 기도를 쉬지 말라는 것이다. 구약성경 사무엘상 12장 23절에는 사무엘 선지자가 마지막 고별 설교를 하면서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 했다. 사무엘선지자는 기도하기를 쉬는 것을 죄로 여겼으며 기도하지 않는 것이 죄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 말씀하시는 것이다.셋째는 “범사에 감사하라” 이다. 그냥 감사가 아닌, 범사에 감사하라는 것이다. 무슨 일에든지, 무엇이든, 모든 일에 대해서 감사하라는 것이다.감사는 그냥 되어지는게 아니며 감사를 하고 싶다 해서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아무나 감사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감사는 위로부터 주시는 은혜인 것이다. 구원 받은 성도에만 주시는 은혜이며 감사는 연습한다고 되지 않는다. 성령이 위로부터 주어지는 것과 같이, 감사는 위로부터 임하는 것이다. 감사의 생활을 함은 성령의 충만한 삶을 말하는 것이다. 진정한 감사는 영적 생활을 추구하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것이다.2-3. 추수감사절에 담긴 뜻추수감사절에 담긴 뜻을 알아보자면 하나는 하나님이 풍성케 해 주시고, 열매를 주시고, 오늘날까지에 인도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는 것이다.두번째는 종말이 있다는 것, 반드시 추수하는 것과 같이 심판이 있다는 것이다.그리고 추수를 다 하고 나면 황량한 들판만이 남는다.그래서 성경은 추수를 하나님의 심판으로 상징하기도 한다. 마태복음 13장 30절에서 “가라지의 비유” 를 말씀하시면서,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하였다.그리고 마태복음 13장 39절에서 가라지 비유를 설명하시면서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라고 설명했다.
부정적/긍정적 경험에 기반한 의사소통의 중요성긴 인생을 살아왔다고 하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나름 학창시절을 거쳐 지금의 대학에 들어오면서, 수많은 의사소통 경험을 했다고 생각한다. 의사소통의 경험 중에서는 앞으로는 그런 의사소통을 되풀이 하지 않을 것이라 다짐한 부정적 의사소통의 경험이 있었는가 하면 내 삶의 원동력이 되어준 긍정적 의사소통의 경험도 있다. 아래에서는 내가 경험한 부정적, 긍정적 의사소통 경험을 차례로 다루어보려 한다.Ⅰ. 의사소통의 원활하지 못해서 경험한 부정적 경험의사소통의 원활하지 못함으로 경험한 부정적인 경험은, 최근보다는 과거의 경험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서로의 입장에 대해서 생각하는 게 서툴고 미숙했던 중·고등학교 시절에 많이 경험했다. 중학교 시절 아주 친했던 친구와 정말 별 것도 아닌 일로 잠시 어색해진 적이 있었다. 원래는 함께 웃고 재밌게 지내던 친구였는데, 눈만 마주쳐도 어색한 기운이 감돌 정도로 사이가 어색해지고 말았다.그 친구와 너무 잘 맞았던지라 사이가 어색해진 게 너무 아쉬웠지만, 그 친구가 나와의 관계 회복을 원하고 있을지 확신이 들지 않아서 그냥 마주치면 서로 어색하게 인사를 하지 않고 지나치기만 했었다. 나중에 건너들은 사실로는, 그 친구도 나에게 말을 걸지 말지 굉장히 망설였다고 한다.그냥 서로가 서로에게 솔직하게 말을 건넸다면 일이 수월하게 풀릴 것을, 서로 말도 못 꺼내서 스트레스만 받았던 것이다. 이렇게 원활하지 못한 의사소통으로 인해서 한때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와 서서히 멀어지는 경험을 한 뒤로, 의사소통이 원활해지려면 일단 솔직하게 감정을 터놓고서 의사소통을 시작해야 한다는 교훈을 깨닫게 되었다.또 다른 경험으로는 서로의 관심사나 추구하는 바가 달라서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했던 일이 있다. 개인적으로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에도 초점을 맞추며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군가와 친해져야 하는 상황에서 나는 내 관심사를 주로 이야기하다가 상대방의 관심사를 놓친 적이 있고, 나 역시 누군가의 장황한 관심사를 듣다가 대화가 지루하게 느껴졌던 적이 있다. 이럴 경우 그 대화를 나눈 상대방과 그리 친해지기는 어려웠으며, 그 대화를 이어나가고 싶다는 마음도 크게 들지는 않았다.또 다른 원활하지 못한 의사소통의 경우에는 누군가가 말을 중간에 계속해서 자르고 들어가는 경우였다. 나는 평소 잘 기다리는 편이라 내가 말끝을 자르기보다는 내 말이 잘리는 경험을 해봤고, 누군가가 다른 사람의 말을 잘라버리는 것을 종종 보았다. 그 때에 말을 다 하지 못한 사람의 경우에는 존중받지 못하다고 느끼며 굉장히 불쾌해진다. 이런 경험은 학창시절의 토론활동, 혹은 단순한 친구 사이에서의 대화에서도 나타났다. 이때에는 그렇게 말을 끊어버리는 사람에게 불쾌함을 느껴 협력적인 의사소통도 아니었고, 감정적으로도 실패한 의사소통이 되었다.Ⅱ. 의사소통의 원활하여 경험한 긍정적 경험학창시절의 의사소통 실패 경험을 딛고서, 대학생이 되고 나서는 성공적인 의사소통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특히 지금 랜선 스터디에 참여하고 있는데, 바람직한 의사소통이라는 것이 이런 게 아닐까, 생각하고 있다. 아무래도 코로나 시국인지라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어서 의사소통에 장애가 생길까봐 걱정했었던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랜선 스터디의 구성원들은 비대면이라는 상황 자체에 대해서도 인식이 높아 보였고, 서로의 의견이 묵살되지 않도록 각자가 의견을 내면 모든 구성원들의 의견을 물어보는 등 상호존중성이 높았다. 각자가 뭔가를 하자고 했을 때에도 서로 부정적인 의견보다는 동의의 의견, 거기에 덧붙여서 다른 것도 같이 하면 좋을 것 같다는 협력적인 의견이 주를 이루었다. 만약에 스터디의 방향이 자기가 생각하는 것과 조금 다른 것 같을 때에도 아주 조심스럽게 자신이 이러한 사정이 있어서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것이 어렵겠다며 양해를 구하는 정도라 그 누구도 기분이 상하지 않을만한 스터디가 진행되었다.우리의 의사소통이 원활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서로에게 솔직하고 서로를 배려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솔직했다는 것은 서로에게 무례할 정도로 솔직했다는 것이 아니다. 서로가 어떤 공부 방향을 원하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했고, 공부 방향성이 어떻게 나아갔으면 한다고 솔직하게 다 털어놓았다. 만약에 우리가 서로에게 솔직하지 않았다면 다들 너무 열심히만 하다가 서로 진도가 버거워서 힘들다는 말도 못하고 한 명씩 스터디를 나가버리는 상황이 발생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평소보다 계획을 무리하게 잡았을 때에는 솔직하게 이번 양이 조금 버거웠다고 이야기하고, 다른 스터디원들도 동의하며 서로 스터디 공부양을 맞추어 나가는 편이었다. 서로의 의견을 존중한다는 전제 하에서 서로 솔직할 수 있었기에 스터디가 오래 지속되고 의사소통도 원활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학습계획 설정나의 구체적인 목표와 동기먼저, 나의 장기목표는 글로벌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인재로 외국어를 자유자재로 활용가능한, 능력있는 컴퓨터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 영어실력을 원어민 수준으로 높이고 싶다. 그래서 이를 현실적으로 설정한 장기목표가 TEPS 시험 530점을 넘기는 목표이다. 이 목표에 가까워질 수 있는 몇가지 단기적인 목표를 설정해보겠다.나는 점수가 평균 정도에 정체되어 있는 편에 속하는데, 청해와 독해의 불균형이 심한 편이다. 60점정도의 차이가 있는데 청해 쪽이 좀 취약한 편이다. 그런데 이렇게 심각한 불균형이 있다면 절대로 고득점에 도달할 수 없다. 그래서 내가 목표한 것은 청해실력을 높여서 다음시험 청해파트에서 20점 올리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단어, 문제풀이능력향상을 설정할 것이다.그리고 다음 단기적 목표는, 실제로 회화를 많이 시도하는 것이다. 항상 책이나 강의로만 접해서 영어로 발표를 하거나 낯선이와 영어로 대화해야 할 때 나는 매우 당황해서 한 문장도 제대로 내뱉지 못하는 편이다. 사실 내 장기적 목표의 본질은 원어민 수준의 대화능력, 즉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초점이 있기 때문에 이를 이루기 위해 실제로 영어회화시간을 늘린다는 단기적 목표를 설정하게 되었다.그리고 위와 같은 내 목표가 생긴 동기는, 작년에 가족여행으로 미국을 짧게 다녀오게 된 경험에서 기인하였다. 사실 그 전까지만 해도 어느정도 영어실력이 있다고 자부하는 편이었는데, 막상 그 국가환경에 들어서자 나는 너무나 작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내가 지금까지 해온 영어공부가 너무 부질없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동시에 미국에서 일하면서 인정받고싶다는 욕구를 느끼게 되었다. 한국에서보다 훨씬 자유롭고 창의력이 많이 발휘될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낄 수 있었고, 그것을 느낄 수 있었던 것은 특별한 한 경험이라기보다 전체적인 그들의 삶의 양식과 태도, 행동과 마인드에서 느껴지는 것이었다.그리고 그 중에 인상깊었던 경험을 하나 소개해보자면, 가족의 지인으로부터 하우스 파티에 초대받아 참석하게 되었는데 그 곳에서 만난 한국인,미국인들과 나눈 대화였다. 나와 같이 IT업계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컴퓨터공학과 출신 친구도 있었고 그 주위 친구들도 다양한 분야에 포진해있었는데, 그 친구들과 꿈과 삶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정말 긍정적이고 낙천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철학적이면서 솔직하고 깊었다. 즉 얕지 않은 여유와 확신이 느껴진 것이었다. 그래서 난 내가 갖고 있는 평소의 꿈이나 목표, 강박을 털어놓기가 너무 부끄러웠다. 그런데 나는 털어놓으면서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는데 나는 너무 상대적인 것, 비교, 타인으로부터의 인정을 지나치게 신경쓰면서 내 자아를 부정적으로 가둔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나는 강박이 심한 편이며 주위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다. 그래서 확신할 순 없지만, 미국과 같이 글로벌한 환경에서 내 직업정신을 발휘하며 정신적으로 좀 더 여유로워지고 남과 비교하지 않는, 온전한 행복을 쫓는 것도 좋은 길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고 이로 인해 내가 여행에서 돌아올 때 비행기에서는 정말 의지에 가득차서 몇가지 플랜을 짜보았다. 영어실력은 그 플랜 중 가장 중요한 것들 중 하나이며, 아직그 의지와 결심은 바뀌지 않았다. 이것이 나의 동기이다.학습전략과 계획다음은 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학습계획을 세워보도록 할 것이다.첫번째로는 스스로 어휘가 부족해서 청해실력이 늘지 않는다는 진단을 했다. 그래서 일단 현재 보는 텝스 영단어책을 중단한 다음 새로운 계획을 수립한다. 나는 기본 단어들이 약한데. 어려운 단어들만 주구장창 외워왔는데 이를 개선시키기 위해서 일단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과정의 영단어책을 구입해서 이를 다시 새로 복습할 것이다. 왜냐하면 기본 어휘가 충분히 확보되도록 해야 이를 감각적으로 응용해 추론해서 듣고 이해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그래서 하루에 단어 100개를 외우는데 비중을 둘 때, 초중고 과정에서 70개, 텝스 영단어 30개 비중으로 외워나갈 것이다. 내가 하루 외우는 단어를 100개로 한정한 이유는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를 완벽히 익히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이 단어리스트를 먼저 한 단어당 20번씩 쓰면서 20번 발음한다. 발음기호는 정확히 지키면서 원어민 발음을 따라하기 위해 최대한 연습한다. 그리고 이 단어를 활용해서 한 개의 단어당 나와 내 상태에 관계된 문장을 한 개씩 만들 것이다.그리고 이렇게 1주일간의 학습이 끝나면 내가 지킨 것, 소홀히 한것을 노트에 쓴 다음, 이를 매일 친한 친구에게 검사맡기로 했다. 내가 하루과제를 5번 놓치게 되면, 패널티로 밥을 사주기로 했다. 그리고 내가 한달을 한번도 안 빼먹고 달성한다면 친구가 밥을 사주기로 했다. 이런 보상 시스템은 내 의욕을 고취시키는 데 있어 효율적일 것이다.다음 계획으로는 문제를 풀어가는 스킬을 완성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기존에는 타이머나 딱히 별 방식 없이, 문제를 풀고 매기기만 했는데, 이를 좀 더 체계적으로 바꿀 것이다. 내가 가장 집중 잘되는 시간인 오후 7시부터 정확히 드시간동안 타이머를 재고, 그 안에 될 수 있는대로 문제를 푼다. 그리고 두시간동안 푼 것을 매긴다음, 이를 오답노트로 작성해서 일주일동안 내가 틀린 문제들을 일요일 오후 3시에 다 총합해서 모아놓고 이에 대한 경향을 파악할 것이다. 먼저 내가 어떤 유형을 자주 틀리는지, 어떤 실수를 주로 하는지, 놓치는 부분이나 간과하는 부분이 청해파트에서 어디인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음. 일요일 오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총 세시간을 두번으로 쪼개서 5시 ~ 6시반, 6시반~8시 동안 내가 틀린문제를 나눠서 푼다. 그다음 또 틀린 문제는 다음주분으로 넘긴다. 한달이 지나면 4주~5주 간의 한번틀린문제와 두번틀린문제... 등으로 구분하여 이 전체 문제에 대한 시험지를 완성해서 하루를 잡고 풀어볼 것이다. 이렇게 한다면 내가 매번 틀리는 문제경향을 개선시키고 문제푸는 스킬이 조금씩 단련될 것이라 생각한다.다음 전략은 원어민과의 회화를 주기적으로 하기 위한 단련이다. 일단 내가 신청해놓은 것은 원어민과 하루 30분동안 전화로 회화를 하는 프로세스이다. 일주일에 세 번 30분 진행되는데 이 시간을 나는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 내가 그 주에 익힌 단어들과, 내가 지어낸 문장들을 활용해서 내뱉고 들어오는 반응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임기응변식 문장을 만들어내는 연습을 할 것이다. 이렇게 되면. 어휘와 청해, 회화 영역을 동시에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일주일에 90분으로는 너무 적다고 생각해서, 우리 지역의 영어 회화 스터디에 참여할 것이다. 내가 알아본 바로는 원어민 3명과 한국인 6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내 또래라고 해서, 그 곳에서 주도적으로 대화에 참여할 것이다. 또한 원어민들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면서 내가 어떻게 하면 미국에서 직업을 가질 수 있을지, 준비해야 하는 게 어떤게 있을지도 조금씩 알아나갈 계획이다.마지막 계획은 멘토를 설정하는 것이다. 내 지인 중에 텝스를 과외하시는 분이 있는데, 이 분한테 2주일에 한번 코칭을 받기로 했다. 이 코칭은 내 문제풀이나 습관, 공부계획이나 자세한 체계에 대해서 말씀드린 뒤에 지도를 받는 것이다. 또한 이 때 최대한 현재 내가 갖고 있는 스스로에 대한 문제 진찰과 학습 관련된 고민들을 털어놓고 이를 어떻게 해결할지 물어볼 계획이다. 그리고 내가 문제푸는 모습과 접근하는 방식을 옆에서 보여주면서 2주간 계속 바뀌는 모습에 대해서 피드백을 받으며 조금씩 전문적으로 교정해나갈 계획을 세웠다. 마지막 계획은, 내 모습과 계획실천을 주관적인 관점이 아니라,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관점에서 평가받고 이를 개선시키기 위함으로, 내가 개방적인 태도를 갖고 문제를 인식하며 개선하는 조언을 받아들인다면 분명히 나의 학습을 촉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자기주도 학습 경험과 노력지금까지 성장하면서 많은 학습법을 거쳐왔으며 많은 실패를 겪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패한 학습법을 통해 성공적인 학습법을 가져올 수 있었으며, 이는 저의 최종적인 학습방법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저의 최종 마무리 된 저의 성공적인 학습법은 3가지가 필요하였습니다.첫 번째로 필요한 것은 ”스톱워치“ 입니다. 스톱워치를 통해 공부한 시간을 측정한 후에 플래너에 공부시간을 적어두면 그날의 공부시간을 알 수 있었으며, 주간의 총 공부시간 및 변화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는 적은 공부시간이 있다면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반면에 많은 공부시간이 있다면 성취감으로 인한 뿌듯함까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두 번째, ”플래너 작성법“ 입니다. 평소, 계획을 세우며 일을 진행하는 것을 중요시 여겼기에 플래너 작성은 습관이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플래너 작성을 할 때에 좋아하는 과목을 더 공부하고 우선적으로 하게 되어 과목 성적에 편차가 컸습니다. 이를 보완하고자 플래너에 미리 과목별로 칸을 나눈 후, 작성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렇게 하여 주간의 플래너를 보면, 유독 많이 공부한 과목과 적게 공부한 과목이 한눈에 바로 들어올 수 있어 이를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이로인해, 과목의 편차는 사라졌으며 싫어하는 과목도 계속 접함으로써 친근감을 가져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빠짐없이 모든 과목의 성적을 챙기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플래너 작성의 본 특성인 계획을 세우고 지키는 것도 할 수 있어서 더욱 큰 성공결과를 불러일으켰습니다.세 번째, ”체력“ 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당시, 자습시간이 길어질수록 공부를 하는것도 좋지만, 이는 체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힘들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당시에는 조급한 마음에 많은 양의 공부를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체력적으로 한계가 오기 시작하였으며, 후반에 지치고 의지가 조금씩 사라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따라서 저는 체력을 늘리기 위해 점심시간에 점심을 먹은 후, 운동장을 걸으며 조금이라도 더 움직이려고 하였습니다. 운동장을 걸으며 생각을 정리하고 불안과 긴장감을 푼 후에 공부를 하면 점심을 먹은 후 였음에도 졸리지 않았으며 학습효과에도 매우 효율적이었습니다. 또한, 건강과 관련된 비타민과 홍삼 등 꾸준하게 챙겨서 먹었으며 플래너에 체크하며 잊지 않도록 하였습니다.위 세 가지의 결과, 저는 내신 성적의 향상과 모의고사의 꾸준한 향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점수가 향상하는 것을 보고 느낄수록 더욱 욕심이 났으며, 위의 전략이 저와 잘 맞았기 때문에 이를 지키며 자기 주도 학습하는 것에는 무리가 없었습니다. 저는 자신에게 필요한 전략이 무엇이고, 그 전략이 자신에게 맞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전략이 성공적이었던 이유도 이와 같은 이유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국제적 식견과 능력, 글로벌 마인드를 갖추기 위한 노력코로나19 시대는 어떤 것도 결정하지 못한다는 불안감이 기본적으로 내재하여 있으며 한 달, 일주일 이후 상황이 예측되지 않아 결정과 번복의 연속에 놓인다. 그래서 이처럼 복잡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위기에 대비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인데, 실제 많은 조직과 조직 리더들이 정보 규모 및 증가하는 위험에 압도되어 즉각적 과제에만 집중하는 경향을 보이며 위기 상황에서 여론은 쉽게 분열되고 있다. 그래서 이러한 경향성에 기반해 바이러스가 확산하는 환경 속 우리는 식견과 글로벌 마인드를 갖추기 위해서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인지해야 한다. 스스로와 주변 사람에게 모티베이션을 줄 수 있어야 하며 환경이 변화하는 속도에 맞게 빠르고 유연하게 적응하는 자세로 도약해야 한다.그래서 몇 가지 글로벌마인드를 제시해보자면 먼저 이를 위해 공동체 가치를 되새겨야 한다. 이럴 때일수록 이기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를 위해서 개인 활동을 절제하고 성찰하며 개인보다 공동체를 위한 전략이나 협력을 발휘하는 동시에 모두 함께 힘을 합쳐 코로나19를 극복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미시적인 갈등을 해소해서 공동체 의식을 기반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주도적으로 움직일 수 있어야 하겠다.또한 일관성/도전정신을 가져야 한다. 이는 인성자질에 포함되는 것으로써 변화하는 외부환경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대응하는지에 연관된 것이다. 이때 코로나로 인해서 급격히 변화를 맞고 있는 현재 국제적 상황에서 일관성과 도전정신의 특성은 우리 앞에 닥치는 장애물에 유연히 대처해서 성공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글로벌 마인드의 개발을 위해서 나는 도전정신을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서 실제에서 계속 새로운 도전이나 기회를 생산하기 위해 단순한 환경에서도 나 스스로 도전적인 임무를 부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즉, 내가 일하고 있는 아르바이트, 친구 관계, 스터디에서 내게 주어진 임무를 효율적으로 달성하고 이를 달성하는 그룹 활동에서 도전정신을 발휘해 단순한 부분이라도 바로잡고 이를 기존보다 개선해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추진력 있게 도전해나가는 사소한 연습을 일상화시킨다면 코로나 상황이 길어져 사회가 급격한 변화를 맞더라도 내가 가진 가치는 흔들리지 않고 위기에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