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필수질문1. 자기소개 (가끔씩 준비해온 자기소개 말고 진짜 자기소개를 하라고 할 때도 있습니다)2. 지원동기3. 본인의 장단점4. 앞으로의 포부 / 인생 목표 / 커리어 목표5. 회사의 인재상 중 본인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인재상은?6. OO업무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7. OO업무를 하기 위해 어떠한 역량을 갖추어 왔는지?8. 본인의 아이디어를 실행시키는 방법9. 가장 치열하게 살았던 경험 (자기소개서에 있는 것 말고)10. 누군가를 설득했던 경험이 있는가?11. 결과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12. 개인과 조직 어느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13.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협업자와 의견충돌을 해결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도출하는 과정14. 학부시절 기억에 남은 수업은? 그게 우리 회사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15. 최근 6개월동안 새롭게 배운게 있다면 무엇인지, 어떻게 배웠는지?16. 그게 우리 회사에 어떠한 기여를 할 수 있는지?17. 가장 실패했던 경험, 그 원인18. 가장 성공했던 경험, 그 원인19. 존경하는 인물20. 꼼꼼함이 중요한데 실수한 경험이 있는지?
저는 Freedom writers 라는 영화를 준비했는데요, 오늘 주제는 흑인 영화지만 저는 조금 더 나아가서 흑인들의 삶만 다룬 것이 아닌 여러 인종들의 차별받으며 힘들었던 삶, 인종들간의 싸움등을 다룬 영화를 준비했습니다. 혹시 Dangerous minds라고 위험한 아이들이라는 영화를 보신 분이 계신지는 모르겠는데요, 이 영화랑 오늘 준비한 Freedom Writers라는 영화의 줄거리와 주제 등이 매우 비슷해서 논란이 됐던 영화에요. 두 영화 모두 간단히 말하자면 그 어떤 선생님도 다루지 못했던 막나가는 날라리 아이들을 주인공인 새로운 선생님이 담당하면서 그 아이들의 삶이 바뀌고, 성공하게 되는 그런 성장영화 입니다. Freedom writers는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영화에 나오는 아이들은 자유를 매우 갈망해요. 왜냐하면 이 아이들은 오늘 주제처럼 흑인 아이들이 대부분이고, 배경은 미국에서 인종차별이 극에 달했던 시대이기 때문이에요. 그럼 줄거리를 알려드리기 전에 이 영화 정보를 간단히 알려드릴게요. 이영화의 감독은 리처드 라그라브네스이고 2007년에 개봉한 영화입니다. 출연자는 많은 유명한 영화에 나오셨던 힐러리스웽크, 이멜다 스턴톤을 비롯한 패트릭뎀시, 스콧 글랜 등이 있습니다. 그렇게 흥행했던 영화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735개의 평이 있는데요, 그 중 대부분은 ‘별 다섯개는 더 주고싶네요’ ‘가슴이 뜨거워졌다’, ‘내가 영화를 보는 이유가 이런 영화들 때문이다’ 처럼 긍정적인 평들입니다. 평점도 9.07점으로 매우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보았을 때 이영화는 충분히 많은 것을 배울수 있는 영화라는 걸 알 수 있는데요, 그럼 이제 자세한 줄거리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 영화의 배경은 인종차별이 극에 달했던 시기입니다. 그래서 아시아인들, 흑인들이 미국에서 말도못하게 많은 차별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결국 인종들간의 경계심을 만들어냈고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인종별로 파가 나뉘어져있었고, 이 파들끼리 매일매일 싸우는게 일상적인 광경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미시스 그루웰이라는 젊고 파릇파릇한 선생님이 꼴통 학교에 새 선생님으로 부임되고, 그중에서도 가장 꼴통 학생들만 모아놓은 반의 담임선생님으로 들어가게됩니다. 이 반은 꼴통반이었기 때문에 백인은 단 한명 있었고, 나머지 중 반은 흑인, 반은 아시아인들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은 백인인 미시스 그루웰이 너무나도 꼴보기 싫어서 대놓고 무시하고, 수업을 나오지도 않고, 선생님께 수치심을 주는 등 상상할 수 도 없을만큼 나쁜행동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미시스 그루웰만큼은 이 친구들을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이 친구들에게 어려운 문학작품을 주며 너네는 할 수 있다, 시도해봐라, 격려를 하지만 당연히 학생들은 들은체도 안합니다. 이것에 대해 미시스 그루웰은 심각하게 고민하게 되고, 고민하면 고민할수록 이 친구들은 공부를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것이 아닌, 공부에 대해 생각할 겨를이 없어서 안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이 친구들은 언제 죽을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두려움과 공포에 떨며 살고 있었고, 학교가 끝나는 순간 서로 다른 인종들간의 싸움에 할 수 없이 휘말리게 되고, 매일 경찰서를 가는 등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던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이 친구들은 모두 몇십명의 친구를 잃은 기억이 있고, 잃어버린 이 친구들이 처참하게 아무 이유없이 죽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몇번씩이나 목격해왔습니다. 이렇게 너무나도 불행한 삶을 살고있다는 것을 알게된 미시스 그루웰은 이 친구들을 위해 공부고 뭐고, 반에서 일어나는 인종분열부터 해결하기위해 노력하기 시작합니다. 또 동시에 이 친구들을 조금이라도 더 이해하기 위해 매일매일 일기를 써서 제출하도록 합니다. 미시스 그루웰은 수업시간에 게임을 하며 서로 친해지게 해주고, 나치들에 의해 처참히 학대당했던 사람들을 직접 만나게 해주고, 인종차별을 겪으며 희생했던 사람들의 업적, 유물들을 모아놓은 박물관에도 방문하게 해주는 등 많은 노력을 합니다. 이에 학생들은 서로 다른 인종 친구들에게도 마음을 열게되고, 미시스 그루웰에게도 마음을 열며 자신들은 아무 잘못이 없고, 매일매일 두려움에 떨며 자신의 인종을 탓하며 사는 것은 정말 무식한 짓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렇게 열정적으로 바뀐 학생들은 조금이라도 인종차별적인 이 세상을 더 바꿔보자 큰 결심을 하게 됩니다. 매일매일 그들이 썼던 일기를 안네의 일기에 나온 안네 프랑크를 나치들로부터 숨겨준 부인께 보내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고통스러운 일상들, 이에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써놨던 이 일기를 그 부인께 보여드림으로써 이렇게 인종차별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이 있다, 이 사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한 목적이었던 것입니다. 사실 전세계적으로 이 사실이 알려졌는지는 영화에 나와있지 않지만, 성공적으로 그 부인을 만나고, 모두 지금까지의 삶을 후회하면서 인종차별이 없는 삶을 꿈꾸며 이 영화는 끝을 맺습니다.제가 오늘 이 영화를 들고 온 이유는 일단 이 영화에 나오는 학생들 대부분은 흑인이었고, 모두 잘 알다시피 정말 오래전부터 지금까지도 차별받는 흑인들이 매우 많기 때문입니다. 물론 21세기에 들어서는 미국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가되고, 여러 흑인들이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등 인종차별이 많이 사라진 시대가 되었지만, 아직도 신문을 보면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직장에서 차별받고, 학교에서 폭행당하고 길가다가도 총 맞는 어이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이런 일들을 다시한번 잘 보여주고 흑인들은 피부색만 다를뿐 우리와 같은 사람이라는 걸 잘 드러내주는 영화여서 오늘 이 영화를 여러분께 소개드렸습니다.
□ “나의 독서노트” 1. 도서명 : X의 즐거움 3. 출판사 : 웅진 지식하우스 2. 지은이 : 스티븐 스트로가츠 4. 만족도 : A B C D E 나에게 가장 인상적인 구절/장면은? 가장 인상적인 챕터는 1챕터인 수에 관한 챕터인데, 내가 한번도 궁금해하지 않았던 것들이 다 쉽게 설명되기 때문에 인상 깊다. 이 책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준다면... 어떤 사람에게? 그 이유는? 추천점수 흥 미 면 ☆☆☆☆☆ 학 습 면 ☆☆☆☆☆ 시사교양면 ☆☆☆☆☆ 나처럼 수학에 관심이 없는 학생들이 꼭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나만의 감상 ‘X의 즐거움’(스티븐 스트로가츠)을 읽고 평소에는 수학에 관심이 하나도 없었지만 기초부터 극한까지의 심화 과정을 쉽게 풀이되어있너는 책을 읽으며 조금씩 수학에 관심이 생겼다. 특히, 중학교?? 배웠던 근의 공식이나 확률 등 아는 것들을 책에서 다시 깊이있게 읽고 배울 숭 있어서 좋았고, 고등학교 1년 내내 사용했던 근의 공식이나 개념을 책을 통해 접해볼 수 있어서 신선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다시 한번 공부해보면 어떨까 생각해서 수학 교과서를 펴고 다시 한번 공부해보기도 하였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흥미 있었던 부분은 바로 ‘생선에서 무한까지’라는 챕터인데, 이 챕터는 숫자의 비밀과 신비로움에 대해서 설명한다. 내가 이 파트에 흥미를 느낀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세사미스트리트의 엘모’가 나와서 인 것 도 있지만, 한 번도 궁금하지 않았던 마이너스 어떻게 생겼을까, 소수점은 무엇일까 등을 쉽게 증명해 주기 때문이다. 이 챕터 뿐만 아니라 정사각형이나 ‘사랑의 미적분공식’등의 내용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나처럼 수학에 관심이 없었던 학생들이 이 책을 꼭 읽어서 나처럼 수학에 관심이 생겼으면 한다.
□ “나의 독서노트”1. 도서명 : The Absolutely True Diary of a part time Indian3. 출판사 :2. 지은이 : Sherman Alexie4. 만족도 : A B C D E나에게가장 인상적인 구절/장면은?주인공 주니어가 인디언 사이에서도 왕따 당하고 백인들 사이에서도 왕따당하지만 자기만의 특유의 유머로 쉽게 넘어가고 힘들어하지 않아 하던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다.이 책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준다면...어떤 사람에게?그 이유는?추천점수흥 미 면☆☆☆☆☆학 습 면☆☆☆☆☆시사교양면☆☆☆☆☆가볍게 영어로 책을 읽고 싶거나 인종차별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생각해보고 싶은 친구들 모두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나만의 감상‘The Absolutely True Diary of a Part-Time Indian’ (Sherman Alexie)라는 책은 한 인디언 학생 주니어의 학교와 인디언 부족 사이에서의 삶에 관한 책이다. 주인공 주니어는 정말 유머러스한 인디언이다, 주니어는 원래 인디언들만 다니는 학교에 인디언들과 함께 다녔지만 뭔가 남들과는 다른 신체적인 결함 때문에 학교에서, 그리고 인디언 부족 사이에서도 남모르게 왕따를 당한다. 그래서 주니어는 더 강해져야겠다고 생각해서 백인들만 있는 백인학교로 전학을 가는데, 예상했던 대로 주니어는 피부 색깔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고 왕따를 당한다. 하지만 유머러스 하고 긍정적인 주니어는 이러한 상황도 재미있게 파헤쳐나간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여전히 인종차별 문제는 심각하다고 생각하였다. 인종차별 뿐만 아니라 외모차별, 성적차별, 남녀차별 등 너무나도 많은 차별들이 아직도 존재한다는 것이 매우 안타깝다. 이러한 차별들을 없애기 위해 많은 포스터들도 만들어지고. TV 광고, 캠페인등 많은 제도가 실시되었지만 사람들의 인식을 완전히 바꾸기에는 아직도 부족한 것 같다. 내 생각에는 차별문제에 관해 정부가 직접적으로 법을 만드런지, 강력한 제도를 만들던지 해서 사람드르이 인식을 바꾸기위해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정부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무의식중에 생기는 차별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사람들을 주관적으로 평가하지 않도록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나도 이 책을 읽고나서 내가 다른 사람들을 차별하지는 않았는지, 자세히 생각해보았고, 나 스스로도 차별문제를 없애도록 많이 노력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나의 독서노트”1. 도서명 : Mrs.Frisby and the Rats of NIMH3. 출판사 :2. 지은이 : Robert C.O’Brien4. 만족도 : A B C D E나에게가장 인상적인 구절/장면은?쥐들이 살기위해 인간이 가둬 놓은 실험실 닭장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온갖 힘과 머리를 다 써서 노력하는 모습이 나오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이 책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준다면...어떤 사람에게?그 이유는?추천점수흥 미 면☆☆☆☆☆학 습 면☆☆☆☆☆시사교양면☆☆☆☆☆가볍게 영어로 책을 읽고 싶거나 동물 학대나 동물 실험에 대해 심도있게 생각해보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나만의 감상‘Mrs.Frisby and the Rats of NIMH’ (Robert C.O’Brien)이라는 책은 전체적으로 동물 학대에 관한 내용이다. 주인공인 프리즈비 아줌마는 쥐 가족들, 친척들, 이웃들과 함께 한 인간 아저씨의 마당 돌 옆에서 산다. 하지만 이들은 쥐이기 때문에 인간들에게 모습을 보이지 않기 위해 많은 은둔생활을 하며 살고, 인간들에게 잡히지 않기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한다. 이처럼 힘든 삶을 살고 있던 이 쥐들이 어느날 인간들에의해 실험실에 잡혀가게 되고, 인간의 눈을 피해 실험실을 탈출하는 과정, 이사하는 과정 등 많은 쥐의 생활이 이 책에 묘사되어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나는 아직도 인간들이 동물을 너무 하찮게 보고 있다고 생각하였다. 쥐라고 동물이 아닌 것도 아니고, 쥐도 인간처럼 하나의 생명을 갖고있는 생명체인데, 인간들은 동물중에서도 특히 쥐를 너무나도 싫어하고 막 대하는 것 같다. 이러한 문제 뿐만 아니라, 요즘은 동물들을 인간을 위한 실험에도 너무 많이 쓰는 것 같다. 내가 최근에 본 영화 ‘Deep Blue Sea’라는 영화에도 이런 동물실험에 관한 문제점에 다루고 있다. 이렇게 동물실험에 관한 영화가 나온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동물실험과 동물 학대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좋은 의미이겠지만, 아직도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하나의 생명체로 여기지 않는 모습을 보며 많이 마음이 아프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우리가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동물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나처럼 동물 학대 문제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 모두가 이 책을 꼭 한번쯤은 읽어보고 나처럼 관련 자료도 찾아보고 더욱더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