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주식공부임지언 지음작성자 :홍길동출판사 :카시오페아페이지 :343p일 자 :2021. 00. 00.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요즘 주식 붐인 것 같다. 불과 얼마 전만 하더라도 “주식은 돈 잃는 투자수단”, “주식은 폐가망신의 지름길.” 이라는 인식들이 팽배 했었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었다. 자산증식을 위해서는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 주식이고, 주식하지 않으면 돈을 버리는 길이라고 이야기 까지 나오는 실정이다.그야 말로 극과 극의 다른 반응인 셈이다.나또한 나의 자산을 증식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주식을 몇 년 전부터 하고 있었다. 나름의 다양한 주식서적들을 읽어가며 각종 수치들을 공부하기도 했고, 기술적 분석을 위해 차트를 하루 종일 들여다 본적도 있었다. 유튜브를 보며 많은 돈을 벌었다는 슈퍼개미(개인투자자) 분들의 강의나 경험담을 들으며 나 또한 벌써 돈을 벌어놓은 것 같은 마음에 가슴이 들 떠 있었던 적도 있었다.그러던 중 아내가 주식을 하겠다며 책을 한 권 구매했고, 심심하던 찰나 잠시 빌려 읽었던 책이 너무나 도움이 되었다. 그 책이 바로 ?엄마의 주식공부?이다.책의 총 페이지 수는 343p로 그렇게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책이다. 하지만 책의 내용은 여태껏 읽었던 다양한 주식서적들에 비해 질적으로 부족함이 없었고, 처음 주식을 하는 분들, 제목 그대로 엄마로서(주부) 주식을 공부하기 위한 분들이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책인 것 같다.본 책은 총 다섯 장으로 ‘1장 엄마, 주식투자를 시작하다.’, ‘2장 주식과 육아 사이, 투자의 길을 찾다.’, ‘3장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주식 투자 7원칙’, ‘4장 엄마의 국내 주식투자’, ‘5장 엄마의 미국주식 투자’이다. 각 장별로 정말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1장 엄마, 주식투자를 시작하다.’ 저자는 미국조지아공과대학교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여 늦은 나이에 미국 명문대를 입학하게 되었지만 아이들을 육아 하면서 학업을 이어나갈 수 없었다. 육아로 힘겨워하며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던 와중 서점에서 ?MONEY 머니?라는 책을 보고 처음으로 주식투자에 대한 열의를 불태웠고 하나하나 삶이 바뀌기 시작했다고 한다. 경제기사를 확인하고, 경제도서를 읽으며, 경제채널 영상을 수도 없이 봤다고 한다. 이렇게 시간이 날 때마다 경제에 대한 지식을 쌓았지만 아이를 육아하는 엄마로서 변동성이 큰 주식시장에서 대응하기 어려워 자동적으로 장기투자자가 되었는데 이가 더욱 도움이 되었고 이것이 엄마가 아이를 보며 주식을 투자하기 가장 유리한 입장이라고 설명했다.‘2장 주식과 육아사이, 투자의 길을 찾다.’투자자는 개인계좌로 주식을 하기도 했지만 자녀의 주식계좌도 개설하여 함께 투자하고 있다. 세뱃돈, 용돈 아직은 돈의 개념이 없는 자녀의 돈이지만 그 돈으로 자녀를 대기업의 주주로 만들어 주고 있다. 저자는 제목에 나와 있듯 집에서 양육을 주로 하는 전업주부들이 주식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며 대응해야할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작성되어 있다. 시간에 쫒기지 않고, 여유로운 주식투자를 하기 위한 방법이 작성되어 많은 이들이 도움이 될 것 같았다.‘3장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주식 투자 7원칙’ 반드시 지켜야할 7원칙을 정해 주었다. ① 무조건 장기투자 한다. ②안전마진으로 가치주를 찾는다. ③ 거인의 어깨 위에서서 나만의 방법을 찾는다. ④ 80 대 20 황금률로 분산투자 한다. ⑤‘주가=심리’임을 파악한다. ⑥「국부론」을 주식투자에 적용한다. ⑦ 긍정적으로 생각한다.직관적으로 원칙의 제목만 보더라도 어느 정도 주식투자를 하면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알 수 있다. 저자는 무조건 주식은 장기투자를 해야 하며 자신의 경험과 미국의 증시를 비교하여 설명해주었다. 그간 스윙 위주로 투자를 하고 장기라고 말하며 얼마 버티지 못한 내 자신이 참 부족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또한 안전마진을 가지고 가치 있는 주식을 찾고 투자의 대가들의 서적들을 읽으며 투자세계를 이해할 것을 당부한다. 여러 가지 책들을 추천해 주었는데 반드시 읽어 봐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차후 읽어야할 책 리스트에 포함시켰다.‘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했듯’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여러 기업에 나눠서 투자해야하며 투자자들의 심리에 휩쓸리지 말고 필요한 정보만 획득하여 옳은 결정을 내려 종목을 결정해야 한다고 말한다.‘보이지않는 손’을 이해해야하고 국가정책, 독점 등을 확인해야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자신이 투자한 기업을 믿고 기다리다보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4장 엄마의 국내 주식투자’본격적으로 주식을 투자하기 위한 종목 선정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공시를 확인하는 방법도 세세히 나와 있어 누구나 손쉽게 공시에서 중요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차트나 지표도 참고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주변에서 사용하는 물건, 잘 팔리는 물건, 문화 등을 보고 업황과 산업을 파악한다. 투자의 대가들도 마트를 가서 사람들의 소비형태를 보고 투자 하였다는 예시까지 알려주어 귀를 솔깃하게 해주었다. 이런 업황이나 산업으로 하나의 기업에 투자할 수도 있지만 ETF(Exchange Traded Fund)를 통해 투자할 수도 있고 목적에 따라 배당주, 우선주, 대형주 매매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었다. 특히 각 주 마다 특징적인 실 종목들도 정리해주어 손쉽게 투자 할 수 있게 세세히 도와주었다.
선물주는산타의 주식투자 시크릿선물주는산타 지음작성자 :홍길동출판사 :비즈니스북스페이지 :276p일 자 :2021. 00. 00.요즘 주식투자가 정말 붐인 것 같다. 과거 주식투자에 대한 인식은 도박과 같이 위험하고 함부로 시도할 수 없는 고위험 투자 수단이었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었다. 각종 미디어매체나 책을 통해 누구나 쉽게 주식을 공부할 수 있고 스마트폰 하나면 어디서든 거래할 수 있게 되었다.과거 금리가 높았던 시절, 꾸준한 예금?적금만으로도 어느 정도 부의 축척이 가능한 시대였다. 예금?적금 꾸준히 넣어 종자돈을 마련하고 그 돈으로 아파트를 구매하는 것이 요즘 말로‘국룰’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1%대의 저금리시대에 부동산 가격은 천정부지로 올라 쉽사리 투자할 수 없게 되었고 근로소득만으로 자산을 증식시키기 어려워짐에 따라 주식에 눈을 돌리기 시작되었다.나또한 자산을 늘리고 안전하고 여유로운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근로소득만으로는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여 주식투자에 발을 들이게 되었다. 올바른 주식투자를 위해 다수의 주식관련 서적을 읽게 되었고 오늘 소개할 ‘선물주는산타의 주식투자 시크릿’은 가까운 지인께서 선물을 해주어 읽게 되었다.나름 다수의 책자를 읽었다고는 하나 아직 한 참 부족한 나로서는 정말 금쪽 같은 정보가 아닐 수 없어 서둘러 책을 읽게 되었고 많은 점들을 배우게 되었다.본 책은 8천만원의 종잣돈으로 124배의 수익을 올린 저자의 주식투자 노하우가 잘 담겨져 있다. 종자돈을 모으게 된 배경과 방법, 투자 실패로 인해 겪었던 어려움, 투자자의 마음가짐 등 우리가 앞으로 주식투자를 하는데 있어 방향성을 알려주는 이정표와 같았다.‘제1장 퇴사 후 8년, 나는 주식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저자는 돈이 없었던 시절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라는 책 을 읽고 가치관을 새롭게 하여 부자 아빠로서 자녀와 주변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다짐하게 되었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부의 자유를 위해 계속해서 목표와 꿈을 열심히 외치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단순 돈을 많이 벌겠다는 욕심이 아닌 목표와 꿈을 세워 반드시 이룰 수 있는 긍정적 에너지를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제2장 투자 그릇을 키우니 비로소 자산의 크기가 커졌다.’자신이 가까운 사람에게 주식을 권하지 않는 이유와 투자 그릇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대목이 나에게는 가장 큰 공감을 얻었다. 나 또한 주식을 수년 간 해오면서 나 자신이 운용할 수 있는 자금에 대한 적당함이 얼마일지 부단히 고민하고 어려워했었기 때문이다. 단순하게 많은 돈을 운 좋게 벌어들였을 지라도 결국 자신의 그릇이 그만큼의 금액을 온전히 담아낼 수 없다면 결국 흘러 넘쳐 소중한 자금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그릇을 키우기 위해서는 타인에게 베푸는 마음가짐과 넓은 시선을 가지고 지키기 위한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투자자로서 반드시 읽었으면 하는 필독 도서를 선정해주어. 차후 내가 읽어야할 책을 리스트화 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제3장 주식시장의 상식과 틀을 깨자 수익률이 올라갔다.’올바른 장기투자가 주식투자로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길이며 기술적 지표만 쫒지 말아야하며 가치평가가 아닌 비즈니스를 평가하여 회사를 분석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단순 방법 외에도 본인이 투자했던 회사들을 왜 선정했었고 주가가 어떻게 상승했었는지에 대해서도 기록되어 있으며 각종 정보를 획득하고 활용함에 있어 주의할 점들에 대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제4장 투자하고 싶은 기업이 아닌 사고 싶은 기업을 찾는다.’시장을 분석하는 통찰력을 키우는 방법, 우리의 일상 속에서 앞으로 유망사업을 찾아내는 방법, 하나의 회사보다는 산업의 성장과 경영자지분에 따른 회사 산정 방법 등 다양한 투자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제5장 차트를 분석하기 전에 먼저 시장의 행간을 읽는다.’현재의 주가가 아니라 시가총액을 보고 목표주가를 판정해보는 것이다. 그리고 회사가 돈을 벌어 어떻게 운용되는지를 관심 있게 봐야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주식 매매의 타이밍을 언제가 아닌 무엇에 집중하여 향후 어떻게 변화할지 파악하고 분석해야한다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주와 저평가주를 혼동하지 말라는 대목인데 크게 와 닿았던 것 같다. 앞서 기술했지만 수치를 통해 돈을 많이 벌고 있는 주가가 단순히 하락되어 있으니 사야 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회사에서 주가가 합당한지에 대해 확인하고 매매해야 한다는 점이다. 누구나 볼 수 있는 단순지표에 의한 투자는 자칫 위험할 수 있음을 여지없이 알려주는 부분이었다.
편안하게 따뜻하게 휘게덴마크식 소소한 행복기술루이사 톰센 브릿 지음 / 수잔 벨 사진 / 이미정 옮김작성자 :홍길동일 자 :2021. 00. 00.‘편안하게 따뜻하게 휘게’먼저 이 책을 읽기 전에 ‘휘게(Hygge)’라는 단어를 알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휘게란 덴마크어로 이 순간에 온전히 몰입한 채 시간을 보내며 유대감을 경험하는 것이다. 이 휘게는 자아를 경험하고 기반을 두고 있는 사람 그리고 장소와 교감을 나누게 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안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보호를 받고 있다는 기분을 불러일으킨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풍요와 만족을 경험하지만 물질적이 아닌 삶의 방식에 있어 풍요와 만족을 의미한다고 정의하고 있다.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우연하게‘휘게’에 대한 내용을 인터넷 기사를 통해 알게 되었고 바쁘고 정신없이 살아가는 현재의 내 삶에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아서였다.‘편안하게 따뜻하게 휘게’는 휘게의 발견으로부터 1장, 소속감, 2장 안식처, 3장 편안함, 4장 웰빙, 5장 단순함, 6장 관습으로 총 7개의 파트로 작성되어 있다.책 분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잠깐의 시간을 내어서도 금방 읽을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씩 읽어보길 추천한다.휘게의 발견서두인 휘게의 발견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 중 하나로 꼽히는 덴마크 사람들의 휘게가 무엇인지에 대해 소개해주고 있다, 높은 생활수준, 훌륭한 의료보험제도, 양성평등 등 다양한 요인들이 행복에 기여는 했으나 반드시 웰빙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단순히 지금 이순의 즐거움에 몰입할 때, 일상생활에서 그 가치와 의미를 찾으려고 우리가 하는 행동에 휘게가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휘게를 경험하는 데는 세 가지 핵심적인 주제가 존재한다. 내면성, 대비, 분위기이다. 내면성은 우리가 다른 사람, 장소, 시간의 흐름과 관계를 맺으며 존재하는 개별적이고 독립된 존재라는 것을 인지하는 것을 말하는데 마음, 가정, 국가를 말한다. 다음으로는 대비이다. 내면성은 휘게의 내적 외적 측면 모두에 중점을 두기 때문에 대비라는 중요한 주제를 끌어들인다. 휘게를 보낼 때 우리와 외부 세계 사이에는 거리감이 존재한다. 이 거리감이란 여전히 휘게라는 즐거운 순간의 한가운데 있다는 느낌과 주변의 삶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는 인식사이의 대비를 말한다. 마지막으로 분위기 이다. 주로 휘게를 보완하는 개념으로 사용하는데 휘게를 보낸다는 것은 조화로운 분위기, 따뜻한 느낌, 만족스러운 기분을 조성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1. 소속감.본론으로 들어오면 가장먼저 소속감이라는 내용을 접할 수 있다. 소속감을 경험하고 유대감을 나누는 일은 휘게의 핵심이다. 소속감 중에서는 단란함, 장소의 중요성, 따스함의 순환, 함께 모임, 가족, 일, 신뢰, 지금 이 순간에 소속, 자신에게 소속, 유대감조성하기, 평등한 사회, 얀테의 법칙에 대해 기술하고 있지만 이중 나는 가족에 대해 언급하고 싶다.휘게는 자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그들로부터 자신이 구성원으로서 온전히 인정을 받고 있다는 신호를 확인하고 연대감을 경험하는 순간이 될 수 있다. 휘겔리한 만남에는 이상적인 가족의 삶에 원동력이 되는 정직함이 있다. 가족에 대한 개념과 휘게는 뒤섞여 있는데 모두 배려와 친밀감과 연관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가족이란 마음의 안정을 찾는 곳이며, 휘게를 보낼 때 경험하고 시도하는 것의 핵심 역시 마음, 따뜻함, 친목, 소속을 향한 사람들의 욕구를 다루는 일이다. 사람들은 휘겔리한 환경에 들어서면 따뜻함 속에서 근심 걱정 없이 편안함 마음으로 자신을 드러낼 수 있다.마지막에 언급했듯이 가족은 근심 걱정 없이 편안함 마음을 온전히 보일 수 있는 대상들이자 앞으로 내가 살아가는 중요한 버팀목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2. 안식처.두 번째는 안식처이다. 안식처에 머무는 동안이면 휘게가 자연스레 스며든다. 안식처란 기본적인 안정감을 토대로 하는데 덴마크에서는 트뤼헤라고 하는 안전의 개념이 중요하다. 트뤼헤란 일상의 체계를 떠받치는 웰빙, 안전, 평정, 자유를 매일 경험하는 것으로 신뢰, 익숙함, 예측 가능성에 따라서 그 수준이 결정되고 안정된다. 안식처에는 서로에게 안식처가 되어주기, 안식처 만들기, 포옹, 울타리, 대비, 인간적 척도, 집, 집처럼 편안한 곳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나의 경우 서로에게 안식처가 되어주기가 참으로 인상적이었다.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할 때, 시간을 내서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고 시간이 늦어 잠을 잘 공간을 마련해 줄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안식처가 되어준다. 안식처는 비단 장소만을 칭하진 않는다. 마음의 안식처란 말이 있지 않는가? 누군가에게 안식처가 되어준다는 것은 입고 먹고 잘 수 있는 의식주중에 하나가 되어준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3. 편안함.세 번째는 편안함이다. 휘게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알려진 덴마크어로 편안함을 일컫는 필수적인 표현이다. 편안함을 추구하는 방식이란 전 세계적으로 기본적인 문화 요소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편안함에는 매일매일 기분 좋게, 익숙한 것으로부터의 편안함,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기, 환대, 각감에 귀 기울이기, 따뜻함, 촉감, 향기, 듣기, 식사, 바라보기, 격식에 얽매이지 않기, 불완전함, 삶의 물건, 기억을 이야기하고 있다.나는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기가 이번 파트에서는 인상이 깊었던 것 같다. 사실 어려운 부분은 아니다. 상대방을 배불리 먹여주거나 대화를 하면서 맞장구를 쳐주거나, 필요로 하는 욕구를 충족시켜줌으로서 상대방은 자연스럽게 편안함과 감사함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4. 웰빙네 번째는 웰빙이다. 웰빙이란 자신 그리고 주변 세상과 맺는 깊은 관계에 관한 것이다. 휘게는 우리가 거주하는 장소와 가족을 비롯하여 공동체를 이루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배려하고 응대하는 과정을 통해 기쁨을 키워 가며 관계를 강화시킨다. 이러한 이유로 덴마크와 관련된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휘게는 건전하고 균형 잡힌 삶을 살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다. 웰빙에는 만족, 낙관주의, 현재, 인정, 균형, 자연, 가벼운 마음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리포트과 목 명정신분석세미나지도교수임 꺽 정학 번1234567성 명홍 길 동제 출 일21. 00. 00. (월)□ 과제주제1. 프로이트의 이론적 발달 과정을 서술하시오.2. 멜라니 클라인의 편집분열기와 우울기에 대해서 논하시오.1. 프로이트의 이론적 발달 과정을 서술하시오.가. 프로이트는 오스트리아가 정신분석을 창시한 이래, 인간의 심층에 대한 연구는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루어왔으며, 객관적 사실을 중시하고 끊임없는 자신의 이론을 만들고 수정하였다.나. 이론적 발달시기는 4가지로 나누어진다.? 히스테리아 연구를 통해서 마음속에 무의식적인 요소가 있다는 것을 알게된 시기? 이들을 의식, 전의식, 무의식으로 구분한 지형학적 이론의 시기? 마음을 다시 이드, 자아, 초자아로 구군한 구조이론의 시기? 프로이트 사후 이를 계상한 자아 심리학 이론의 발전 시기다. 1단계 정서이론 affect-trauma of reference (1856 ~ 1897)? 카타르시스에서 정신분석- 자유연상 : 조용하고 평온한 분위기속 환자를 편안한 안락의자에 눕히고 환자가 보이지 않는 머리맡에 앉아 자연스럽게 대화를 유도 (마음을 정상적으로 깨어있는 상태와 혼수상태의 중간상태 유도) 분석가는 환자에게 떠오로는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전이와 저항을 식별해냄.- 정신적 외상 : 성적유혹라. 2단계 지형학적이론 Topographical Theory (1897 ~ 1923)? 지형하적 모델을 제시- 의식 : 언제라도 의식할 수 있는 생각, 감정, 감각- 전의식 : 의식과 무의식 중간지점으로 용납할 만한 생각들, 의식될 수 있는 감정들을 포함- 무의식 : 가장 깊은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방어기제도 무의식의 일부분으로 나타난다. 의식될 수 있는 감정들을 포함마. 3단계 구조이론Structural Theory (1923 ~ 1937) / 삼중구조? 지형학적 모델이 특정한 자료를 설명하는데 한계가 있고 다소 신빙성이 부족하다가 판며오디어 구조이론을 제안함.? 이드(Id) : 본능으로 무의식속에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공격성을 지니고 있으며 쾌락, 추구 동기를 나타낸다.? 자아(Ego) : 이드와 초자아를 중해하는 마음의 행정관 역할이며 자아에게 위한 것으로 간주될 때 방어적으로 사용된다.? 초자아(Super Ego) : 이드를 한 번 더 억압하는 기능으로 사회적 윤리나 도덕, 양심 등으로 구성된다.지형학적이론 그림구조이론바. 4단계 프로이트 이후 After Freud (1938 ~)? 딸인 안나 프로이트와 제자인 하트만, 로웬스타인, 크리스, 스피츠에 의해 영국과 미국에서 이론을 계승 발전시켜나갔음.? 이를통해 객관성, 중립성, 절제, 익명성, 상호작용, 해석, 전이, 역전이가 파생되었다.2. 멜라니클라인의 편집-분열기와 우울기에 대해 논하시오.가. 멜라니클라인은 프로이트의 자아 심리학과 대상관계의 가교 역할을 한 이론가로서 대상관계 이론의 초석이 되었을 뿐 아니라 정신병리에 발달과정에 대한 독측한 발달 이론을 피력하였다.나. 멜라니클라인의 대상관계 이론 : 두 위치이론? 편집-분열기 Paranoid-Scchizoid Position- 유아들은 엄청난 불안감을 겪고 있으며, 죽음의 관한 본능, 출생시 트라우마, 기아 좌절 등의 경험으로 야기된어 밖으로 투사된다.- 유아는 자신의 자아와 대상을 분리해 내고 사랑과 증오 감정을 어머니(젖가슴)와 분리해 낸다.(박해적 대상) ex: 좋은 어머니(가슴)와 좋지 못한 어머니(가슴)로 분열시킴- 이후 유아는 착한 어머니(가슴)에는 사랑을 다른 하나의 좋지 못한 어머니(가슴) 에는 증오와 공격을 퍼부음. 이러한 단계를 거쳐 분열을 극복하고 하나의 대상으로 통합해내는 단계를 우울적 자리라고 칭함.
중간고사 리포트과 목 명아동청소년상담 세미나지도교수임 꺽 정학 번1234567성 명홍 길 동제 출 일21. 00. 00. (월)1. 리포트 내용 : 아동?청소년 상담 기관을 방문하여 상담자(담당자)인터뷰방문장소 : 청소년상담지원센터,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 동반자, Wee센터, 초/중/고 학교상담실, 대학상담실, 인터넷 중독예방센터, 놀이치료기관, 쉼터, 성폭력상담관련단체, 건강가정지원센터, 정신보건센터, 개인상담실 등2. 방문 기관명 : 춘천교육지원청 Wee 센터3. 상담기관 방문 상담 인터뷰가) 기관의 역할, 특성 등 충분한 기관 소개나) 상담자의 기억에 남는 사례에 대한 기술다) 기관 방문에서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 방문 후 소감가) 기관의 역할, 특성 등 충분한 기관 소개1)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설립된 학생상담센터.2) 학교생활에 어려움이나 위기를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진단→상담→치료’가 가능한 ONE-STOP 지원서비스를 제공.3) 전문상담교사, 전문상담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가 한 팀을 이루어 도움이 필요한 학생에게 통합적인 서비스 지원* 청소년을 위한 기관이나 교육청 산하기관으로 연령이 부합하더라도 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들에게는 지원에 제한되며 위와 같은 청소년의 경우 여성가족부 산하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지원이 가능* 해당센터 이용시 치료학생들에게는 정부지원으로 심리검사 및 상담비용이 무료4) 상담진행 및 이용 *상담시간 : 09:00 ~18:00 / 월 ~금상담의뢰(개인, 부모, 교사, 학교 상담사 등) → 접수상담 → 1차 사례회의 → 사례별 서비스 제공(1:1대면상담, 특별프로그램, 사회적 서비스, 타기관과 연계) → 심리평가 → 2차 사례회의 →심리치료 또는 기관연계 → 상담종결 및 사례평가 → 종결후 사례관리5) 상담프로그램구 분내 용개인상담학교 폭력, 성폭력, 집단따돌림, 자해, 정사불안, 우울, ADHD, PTSD, 자살, 가출, 도벽, 음란물중독 등 개인의 심리적 문제나 생활상의 어려움을 해결 할 수 있도록 도움집단상담학교폭력 예방, 또래상담자, 진로, 생명존중, 자살예방, 심성수련, 성격이해, 가족치료, 정신분석, 명상, 정서조절 등을 통해 집단원의 자기이해 및 자아성장 도움특별교육학교폭력 가해자, 복교생 적응프로그램, 학부모 교육(대화기술, 자녀양육 방법)등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능력 향상 도움사회복지연계학습지원, 멘토지원, 타기관 연계지원(의료, 심리상담, 특기적성), 문화활동 지원 등 지역사회 자원을 통하여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6) 심리검사구 분내 용종합심리검사1. K-MISC-III, L-WISC-IV(웩슬러 아동 지능검사): 인지기능 및 전반적 적응 능력 평가2. MMPI-2/MMPI-A(다면적 인성검사-II/청소년용): 정서상태 및 성격특징 평가3. CAT/TAT(아동용 주제 통각검사/주제 통각검사): 성격과 환경과의 상호관계 평가4. Rorschach(로르샤하 검사): 정서상태, 정서조절 능력, 대인관계 및 갈등영역 평가5. HTP/KFD(집-나무-사람 검사/동적가족화 검사): 성격특징 및 정서상태 평가6. SCT(문장완성 검사): 정서상태, 대인관계, 성격 및 행동적 특징평가7. BGT(벤더-게슈탈트 검사): 신경심리학적 문제를 간편하게 선별하는 검사7) 기관 활동사진 *사진출처 : 강원도교육지원청 홈페이지집단상담 프로그램예방캠프역량강화 프로그램나) 상담자의 기억에 남는 사례에 대한 기술1) 학교 상담사 시절 도벽으로 인한 학생에 대한 사례- 학생(고1)은 작은도시에서 성장하였으며, 도벽의 경우 어린 시절부터 생활화되어 있었다고 함. (유치원생부터 시작됨)- 도벽에 관련하여 부모님 및 주변사람들에 의한 교육이나 관리가 전무하였다고 함.- 중학교 시절 학교 선생님의 지갑을 훔치는 사건이 있었으나 당시 증거가 없고 학생본인의 부인으로 별도의 상담이나, 처벌,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함.- 이후 고등학생이 되었고 계속된 도벽으로 상담치료를 진행하였으나, 상담 중간 절도사건으로 보호처분이 되었음. 이후 보호관찰 중 다시 절도를 저지르게 되었고 보호기관으로 이동 후 소년원에 가게 되어 강제로 상담이 종료됨.2) 부모 혹은 주변에서 해당 학생에 대한 상담이나 교육이 진행되었다면, 위와 같은 상황까지 가지 않았을 것이라는 안타까운 마음을 이야기함.3) 이런 학생들의 일탈이나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학교內 상담사 및 상담기관 들이 설립되어 운영중에 있다고 함.4) Wee센터나 각종 청소년관련 치료기관이 홍보되어 많은 이들이 알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여건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함.* 해당 기관이 있는지 모르는 학부모가 많이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