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이 1년동안 회사 3개 다니며목차프롤로그교내 취업 담당 기관 활용법Step 1: 산업, 진로 및 직무 정하기Step 2: 인턴이 되기 위한 스펙 쌓기Step 3: 3학년 겨울방학, 현장실습생 인턴이 되다Step 4: 4학년 1학기, 교내 전문연구기관 연구보조원이 되다Step 5: 4학년 1학기, 회사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다태도의 중요성 및 준비과정마치며Chapter 1. 프롤로그[간단 소개]- 수도권 내 대학 화학생명공학과- GC00 기업 LIMS 부서 현장실습생 (2023.01~02, 2개월)- 00기관 연구개발팀 RA 학생연구보조원 (2023.03~09, 7개월)- 00의료기기 인허가 컨설팅 및 임상시험 CRO 수탁관리 회사 인허가(RA) 연구원 파트타임 프리랜서 (2023.05~ 2024.02, 10개월)[이 책을 쓰게 된 이유]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화학생명공학과 4학년, 마지막 학기를 앞두고 휴학한 학부생입니다. 저는 반수를 해서 입학하게 되었고 코로나가 창궐한 대학교 1, 2학년 때 영어유치원 캠프강사, 영어·수학학원 강사, 주식, 이모티콘 만들기, 무자본 온라인 창업 등 다양한 일과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보내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대학입시 후 어떤 목표를 위해 공부를 해야하는지 몰라 방황한 것도 있었습니다.“일단 배워놓으면 나중에 언젠간 써먹겠지!” 이런 마인드로 공부하기엔 4년동안 공부하고 기억해야 할 전공 공부량은 너무 많았고 배워도 사회 현장에 나가 어떤 일을 하게 될 것인지, 어떻게 활용해서 써먹을지 모르니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생각에 소위 말하는 ‘현타’가 왔습니다. 그렇게 목표없이 공부하는 것에 회의감을 느끼고 방황하던 2학년 1학기 때, 국가장학금 탈락위기에서 간신히 모면한 학점 2.7을 받게 됩니다. 사춘기는 잘 넘겼는데 대신에 ‘대2병’이 너무 세게 왔던 것 같습니다.눈을 떠보니 어느새 3학년이 되었고 이제는 정말 뭐라도 해결해야 할 것만 같았습니다. 고민도 많고 답답하고 어디서부터 은 무엇인지, 실제 선배들 사례 등과 같은 정보를 알고 참고했습니다.3) 첨삭: 취업뿐만 아니라 인턴, 외부 장학재단과 같이 자소서를 제출해야 하는 일이 생겼을 때, [자소서의 방향/자소서 초안 첨삭/자소서 2차 첨삭] 이렇게 3번에 걸쳐 첨삭수정을 부탁드렸습니다. 이때 자소서의 방향은 비대면 화상 면접으로 진행했지만 초안과 수정 후 2차 첨삭의 경우, 컨설턴트님들의 편의를 고려해 이메일로 피드백 회신을 부탁드렸습니다.4) 현재 상황에 대한 점검 및 향후 계획 및 동기부여: 현재 내가 어디까지 준비된 상태이고 현시점에서 더 필요한 스펙을 추천받거나 본격적인 취업준비에 대한 향후 계획 설계에 대해 조언을 받았습니다. 동기부여가 생길 수 있는 상담방법입니다!※P.S. 상담하기 전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을 미리 정리해서 방향성을 잡고 상담을 진행하도록 했습니다.Chapter 3. Step 1: 산업, 진로 및 직무 정하기우선 제가 진출하고 싶은 산업분야를 정하고 그 산업과 관련된 직무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저는 제약·바이오 산업분야를 진로로 잡았습니다.[화학생명공학과에서 파생가능한 산업분야]※졸업생들의 취업현황에 따른 분류입니다.[일반적인 제약회사 직무]※일반적인 경우로, 이외에도 더 많은 직무가 존재하고 회사마다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제약·바이오 산업에 어떤 직무가 있는지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기업들 유튜브를 참고했습니다. 직무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고 싶은 부분은 구글링이나 코멘토로 해결하고자 했습니다.결과적으로 저는 제약·바이오 분야의 인허가(Regulatory Affairs; RA) 직무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이 산업군과 직무는 취업이 잘된다는 일반 공대 카더라와는 다르게 티오가 매우 적고, 희소하고 잘 알려진 직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해외대 및 약대 졸업생들과 경쟁해야 합니다.왜 RA를 하고 싶은지 물으시면, 자소서에 나올법한 테크니컬한 답변은 일단 전문성이 있는 직무를 하면서 성장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솔직하게 말하자면, 학부수업을 들어보니 반도체나우울한 기분과 상태였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본 어머니는 항상 정몽주 회장님의 ‘해봤어’ 일화를 말해주셨습니다. 주변에서 아무리 어렵고 힘들 것이라는 얘기를 해도 직접 해보고 얘기하라는 일화입니다. 포기를 하더라도 최선을 다해 부딪혀 봐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어느날 과 선배님들의 취업후기 특강을 보고 ‘코멘토 직무부트캠프’라는 외부교육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RA(인허가)/개발 담당자가 되어 실무체험하기’ 및 ‘GMP 전체를 보는 눈과 핵심 개념으로 제약공장 품질(QA/QC) 업무알기’ 교육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코멘토 직무부트캠프 외부교육]실험보고서와 전공과제에 치여 한학기가 지나가면 방학 때 어떤 일을 할지 부푼 기대를 안고 계획을 세웁니다. 3학년 여름방학이 되었을 때 코멘토 직무부트캠프를 수강했습니다. RA 현직자의 강의와 과제로 진행되는 수업으로, 매주 강의에서 배운 내용과 과제 피드백을 Notion에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강의에 앞서 멘토님께 어떤 질문을 할지 미리 정리해서 준비했고 질문시간에 최대한 많이 해결했습니다.[어학 준비]코멘토 직무부트캠프 교육과 병행하면서 오픽(OPIc) AL을 취득했습니다. 오픽 공부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지만 이 부분에서는 일반적으로 실질적인 도움은 못드릴 것 같습니다.저는 애초에 아버지 사업으로 인해 어린시절 말레이시아에서 10년정도 거주한 경험이 있고 한국에 와서도 영어공부를 이어나가 오픽을 위한 영어공부는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대학교 2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튜터링’과 ‘링글’로 영어회화를 연습했습니다.튜터링에서는 필리핀 전화영어로 1년 커리큘럼을 수강했고 링글은 시작한지 2년이 다되어 갑니다. 개인적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영어공부한 걸 이어나가고 싶고RA는 영어가 매우 중요한 직무라 영어회화를 공부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수출로 밥먹고 사는 우리나라로서는 영어를 잘할수록 어느 직군이든 유리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은 당연합니다.[튜터링 및 링글 홈페이지 화면]본격 오픽 준비로는 오픽노잼 학기에 공고가 올라오지만 이렇게 미리 작성함으로써 학업과 자소서를 병행해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만약 학교에 링크사업단과 같은 기관이 없다면 대학일자리센터와 같은 교내 취업담당기관에 자신의 전공 또는 원하는 직무와 관련된 인턴공고가 올라오면 알림 메일을 줄 수 있는지 문의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Chapter 6. Step 4: 4학년 1학기, 교내 전문연구기관 연구보조원이 되다1~2월 2개월 동안 추운 겨울 새벽 5시반에 일어나 왕복 4~5시간 출퇴근을 하느라 나름 감사하면서도 긴장되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2월 말 학교 공지를 보다가 RA가 하는 일과 딱 맞는 학생연구보조원을 채용한다는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기회가 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바로 출퇴근 시간동안 몰입해서 이력서와 자소서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서류통과 연락과 동시에 당일 비대면 면접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코멘토에서 받은 교육내용과 현장실습에서 경험한 일에 대해 중점적으로 질문하셨습니다.아직도 기억나는 첫번째 질문은 어학 점수였습니다. 이어서 코멘토 직무부트캠프 교육 관련 내용에 대해 여러 차례 질문이 오고 갔으며 굉장히 중요하고 임팩트있게 보신 이력임을 확신했습니다. 또한 OA 활용능력과 보고서를 작성해본 경험에 대해 여쭤보셨습니다. 이제 와서 보니 딱 직무에서 주로 활용하 능력과 역량에 대해 알고싶다는 질문들이었습니다.4학년 1학기가 개강하자마자 교내건물 중 하나의 한 층에 자리잡은 연구실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해외법령 및 가이드라인 검색과 조사를 통한 보고서 작성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RA가 하는 업무를 보조하게 되다니!! 너무 설레면서 잘 할 수 있을지 좀 걱정도 됐습니다. 하지만 진짜 힘들게 얻은 기회, 어떻게든 잘해내야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센터장 교수님과의 대화]융복합의료제품 촉진지원센터라는 교내 전문연구기관을 운영하시는 교수님과 점심시간에 20분가량 이야기했었는데 이 대화가 저에게 아직까지도 인상깊습니다. 다소 불편한 진실이더 참여할 수 있게 유도해주셨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인허가 업무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진단키트 회사의 시장현황 분석자료를 제공하는 일부터 허가심사에 이의제기를 제기하는 기사문 작성 등 다양한 업무를 맡고 고객사와의 미팅에 관여해 직접 진행해보는 너무 감사한 기회까지 가질 수 있게 됐습니다.Chapter 8. 태도의 중요성 및 준비과정저는 현장실습과 학생연구원, 프리랜서 일을 하면서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왜 중요한지 실감하게 됐습니다. 회사 사람들과 친해져서 좋은 이미지를 가진 상태에서 업무를 전달받고 보고하는 데 있어 훨씬 편하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점심시간에 직원분들과 같이 밥 먹을 기회가 된다면 밝게 대화를 이어가며 어울리려 했고 첫월급을 탄 다음날에는 비타500세트를 사 하나씩 한분한분께 드리며 감사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달했습니다.또한 업무를 하다가 모르는 질문들이 생기면 모아서 메모한 다음, 사수님께서 시간이 날 때를 보고 여쭈어 해결했습니다. 물론 다급한 문제는 바로 여쭤보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다른 일을 먼저 하면서 때를 기다렸습니다.너무 당연한 걸 말하는 것 같지만, 이와 같이 적극적으로 업무든 사회생활이든 잘 해내려는 마음가짐을 보여드리려 나름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업무지시를 받을 때도 좀 더 편하게 알려주시고 이해해주신 것 같습니다. 오히려 다른 회사로 파견나가는 기회까지 주시면서 평판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 또한 깨달았습니다.[포트폴리오 관리]인턴할 때 꼭 해야 하는 일은 정확한 성과를 내고 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수 경험만이 아닌 작은 거라도 수치화하여 성과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 생각하여 지금까지 해온 업무들을 워드와 노션에 정리하였습니다. (Ex. 매뉴얼을 만들었다/엑셀정리가 어려운 작업이라 엑셀을 하나 만들어줬다 등)GC지놈 현장실습 당시, 업무가 끝난 후 본부장님께서 인턴 보고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라고 하셨습니다. 작성하면서 제가 보고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업무를 할 때 엑셀과있다.
1.1. 자가진단1.1.1. 학력사항전공 및 평점어학자격증1.1.2. 인턴 및 기타 경력 사항기업명재직 기간부서/담당 업무정규/계약/인턴/PT1.1.3. 공모전 및 기타 기업 관련 프로젝트 수행 현황구분대상 기업/직무세부 내용시기1.1.4. 취업 목표희망 업종희망 직무희망 기업1.1.5. 취업 도전 히스토리기업명직무기업명직무탈락사유 자가진단1.1.6. 인적성 평가 탈락 현황: 총 00개 기업 인적성 평가기업명직무기업명직무탈락 사유 자가진단1.1.7. 면접전형 탈락 현황: 총 00개 기업 면접 평가기업명직무탈락 사유 자가진단2.1. 직무 분석2.1.1 희망 직무직무명선택 사유본인이 적합한 이유 및 포부2.1.2. 직무 내용직무 목적세부 업무 내용주요 협업 부서2.1.3. 역량 및 자질/SWOT 분석구분역량(자격증, 어학, OA등 기술적)자질(성향/마인드)필요 조건현재 본인이 갖춘 역량 및 자질본인의 부족한 부분 및 준비사항3.2. 기업 분석3.2.1. 기본 정보기업명대표자설립일본사 주소홈페이지3.2.2. 기업 프로필주요 사업군*해당 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 사업 영역주요 상품*각 사업군별 대표적 아이템 및 해당 브랜드명, 경쟁사 대비 차별점 등주요 연혁*최근 순으로 중요한 것 5개 이내 해당 기업의 주요 인수합병 내역, 신기술 도입, 주요 수상내역 등CEO, 경영진 신년사/인터뷰 내용*중요 키워드 위주로 작성할 것비전/핵심가치*핵심가치에 적합한 본인 사례 키워드 도출. 항목별로 작성하는 대신 스토리를 만들어 본인이 어떻게 핵심가치를 풀어내어 비전을 달성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작성인재상*인재상 중에서 적합한 본인 키워드 도출국내외 네트워크 현황*국내외 판매 지점 및 생산기지 현황전년/반기 매출실적 (사업군별)*단순 숫자가 아닌, 증감 사유를 최대한 찾아볼 것, 각 사업군별 매출액 및 각각 차지하는 비중경쟁사 정보*최소 3개 이상 경쟁사 순위별 현황, 대표 1개 기업에 대해 매출, 시장점유율, 차별점, 특이사항 등 집중 비교업계 주요 정보(CEO스코어데일리) Hyperlink "http://www.ceoscoredaily.com" www.ceoscoredaily.com, *업계 내 최근 이슈 사항 위주 정리3) 2W1H(키워드 중심)What (지식, 경험, 성격 등 본인의 강점)1)2)3)Why(지원동기)1)2)3)How to (현실적인 신입의 자세 및 포부)1)2)3)
스펙1. 게임 플레이 경험그냥 게임을 많이 하는 것만으로 취업 스펙이 된다. 게임업계 존재 목적은 게임을 만들고 파는데 있다. 즉 게임 회사 직원들은 자기 회사 게임에 대해 잘 알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리고 다른 게임들이 어떤 식으로 개발하고 판매하고 있는지도 알아야 한다. 즉 자사 게임이든 타사 게임이든 만힝 플레이 해보는게 좋다는 거죠. 게임 업계 준비 전에는 휴대폰에 있는 게임이 1~2개 밖에 없었는데 게임업계 취준을 하면서 항상 휴대폰 용량이 게임 때문에 부족했다. 게임을 거의 해본 적이 없던 저는 어땠을까요? 오히려 취업준비한다는 명분이 생겨 안해본 게임은 다해봤다. 그러면서 게임회사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장르에 대해 생각해보고 게임해본 경험을 문서로 정리도 해보고 하면서 정말 재미있게 취업준비했다.2. 게임 박람회/ 강연/ 전시회 참관일반회사는 똑똑하고 일을 잘 할 검증된 사람을 뽑는 경향이 더 강한데 비해 게임회사는 특수성이 있어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사람을 절대적으로 선호한다. 그래서 게임 관련 행삿 참여한 경험들은 웬만하면 플러스가 된다. 신작 게임 발매 기념 행사나 게임 페스티벌 같은 곳에 간다면 어떨까요? 보고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그냥 취업 떠나서 재밌습니다! 어떤 게임회사에 지원하더라도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죠. 이 분은 게임과 관련된 활동도 없었으며 지식 역시 없었기 때문에 게임과 관련된 모든 박람회, 강연, 전시회는 다 가봤다. 예를 들어 ‘지스타’라는 한국 게임관련 가장 큰 박람회를 게임업계 준비하면서 처음 가게 됐다. 지스타는 부산에서 열리기 때문에 부산에 밤에 가서 찜질방에서 자고 그 다음날 지스타를 갔다가 밤늦게 돌아오는 1박 2일 일정. 이 경험으로 저는 면접에서 면접관에게 ‘열정이 대단하시네요’라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즉 1박 2일로 놀러갔다 온 경험이 토익 900점보다 더 값진 스펙이 된 셈.‘3. 게임 분석 스터디하지만 자발적으로 스터디에 참가하여 게임 분석 및 토론하는 형식의 스터디는 서류나 면접에서 굉장히 큰 관심을 받게 된다. 게다가 좋아하는 게임에 대해 분석한 내용을 같은 처지인 게임 취준생들과 토론하는건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고 동질감을 느껴서 마음에 위안도 많이 된다. 게다가 그 자체로 게임 이해도가 엄청나게 올라가게 된다. 당연히 게임회사 서류합격 후 면접을 볼 때도 엄청난 도움이 되죠. 개인적으로 제가 게임회사에 취업하기까지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들 중 top3를 뽑으라면 이 게임분석 스터디였던 것 같다.여기까지 놀면서 쌓을 수 있는 취업 스펙 3가지에 대해 알아봤는데 잘못하면 반대로 같은 경험을 하고도 아주 비효율적인 시간이 될 수도 있다. 게임 플레이, 게임 박람회 참석, 게임 분석 스터디등이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취업 스펙의 재료인건 분명해요. 하지만 이 재료들을 어떻게 선별하고 요리하느냐에 따라 취준 효과는 10이 될 수도 있고 1이 될 수도 있죠.예를 들어 재밌게 게임을 하고 분석을 그냥 어떤게 재밌었는지만 쓸 수도 있는거고 게임회사 입장에서 결제시스템이 이런 부분이 아쉬웠고 이렇게 했으면 유저들이 더 늘어났을 것 같다든가 하는 ‘진짜 게임 이해도’를 높이는 분석을 할 수도 있다. 그리고 게임 박람회도 많이 가면 갈수록 좋고 실제로 저 같은 경우는 어떤게 도움이 될지 몰라 눈에 보이는건 다 갔다. 하지만 괜찮은 곳만 꼽아서 반의 반만 갔어도 효과는 비슷했을 것 같다. 가장 중요한 게임 분석 스터디의 경웅 저는 아주 많은 도움이 된 케이스와 최악의 케이스를 둘다 겪어봤다. 서로 같은 게임을 분석할때도 다른 시야를 공유해서 좋았고 다른 게임을 분석하면 같은 시간에 몇배의 경험치를 쌓을 수 있어서 좋았다. 대신 단점은 우리가 분석한게 틀렸을 때 알려줄 사람이 없다는 거죠.서류 프리패스할만한 강한 한방이 필요했죠.그리고 저는 그 엄청난 한방을 찾았고 100%합격이라는 말도 안되는 결과를 얻었다. 알아야 하는 것: 게임회사에서 채용할 때 어떤 생각을 하는가게임회사에서 왜 신입을 뽑는지 알아야겠죠? 그 이유:1. 우리 기업에 맞는 인재로 키우자. 기업에 안 맞는 경력 뽑으면 1달만에 나간다. 신입 키우는게 나아.2. 최신 트렌드를 잘 안다. 경력직보다 좀 더 참신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3. 분위기 전환: 신입들은 일과 게임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고 팀 사기를 올리는데 분명 기여한다.게임업계 취업 필살기: ‘취업 포트폴리오’포트폴리오는 글로 쓸 수도 있고 여러 형태가 가능한데 필수제출이 아니면 낼 생각도 안하는 사람이 많음. 이런 상황에 남들도 안하는 포트폴리오를 추가로 제출한다면? 당연히 서류를 한번 더 볼 듯. 대부분의 게임회사라면 적어도 학점만 보고 떨어트리는 일은 없을 것, 그리고 그 포트폴리오에서 게임에 대한 이해도와 엄청난 열정이 느껴진다면 학점 같은 스펙은 크게 중요한게 아닐 것.-포트폴리오 종류-글로 쓴느 포트폴리오는 여러 종류가 이있는데 분석서, 제안서 혹은 본인을 pr하는 문서.1. 분석서&제안서해당 회사의 산업이나 게임, 사업등에 대해 날카롭게 분석하고 이렇게 바꾸면 좋을것같다는 제안하는 문서. 잘 만들면 취준생의 게임 관심도에 더해 게임산업 이해도까지 한번에 볼 수 있어 엄청난 무기. ncsoft같은 경우 게임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취준생이 가장 가고 싶은 기업 top10에 든다. 근데 ncsoft에서 최근에 나온 신작 게임에 대해 게임회사 직원이 봐도 고개를 끄덕일 정도로 분석을 잘해서 서류전형에서 같이 제출한 지원자가 있다면 어떨지 생각해보시면 바로 이해가 될 것. 특히 이번 ncsoft 인턴 공채때 포트폴리오가 필수였는데 주제를 정해주긴 했지만 엔씨가 좋아하는 ppt를 잘 만든느 능력도 대부분은 없을 것. 어떤 과제가 나오더라도 평소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엄청난 차이가 난다.2. pr 문서Pr 문서란 내가 지금까지 한 활동들에 개해서 쭉 쓰는 것. 프로젝트 경험, 리드 경험, 게임 박람회 참가, 스터디, 정 없으면 아르바이트 경험이나 동아리 등등 모든 걸 쓴느거.여러분이 그동안 무슨 활동을 해왔고 어떤 경험을 통해 어떤 역량을 쌓을 수 있었는지 스토리텔링을 통해 보여줘야한다. 이걸 한번에 잘 보여줄 수 있는 것이 pr문서. 한번 만들어두면 회사 로고랑 색상 정도만 바꿔서 다시 내도 된다. 자소서에 빼곡한 글씨보다 깔끔하게 정리된 활동들을 보고 여러가지 면에서 플러스 점수를 받을 것.-포트폴리오를 잘 썼을 떄의 파급효과강한 포트폴리오. 그 회사 하나하나에 맞춘 전략을 조금 더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생김. 서류합격 이후 면접을 통과해야만 하는데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면서 그 내용에 대해서만큼은 전문가가 되어죠. 효자노릇하는 포트폴리오.
[동국제약 신제품개발 AI 신역검 준비][보기 전 세팅]1. 모르면 모른다고 하기2. 답변 끝나고도 카메라 1~2초 응시하기3. 자신감 있게, 웃으며 호감도 높이기. 밝은 표정 유지하기.4. 당황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함. 흐름 잃지 않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며 게임에 임하기.5. 안정된 목소리 톤과 빠르기로 말할 것. 버벅거림 및 뜸들임 최소화6. 눈동자 많이 움직이지 않기.[동국제약 인재상]1) 긍정적인 사고로 도전하는 인재2) 현실에 만족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스스로 비전을 창출해 나가는 인재3) 목적의식/ 긍정적 사고/ 비전 창출[성향파악]1. 나 파악하기-도전적 과제에 기꺼이 뛰어든다-실패에도 긍정적으로 다시 시도한다-목표 달성까지 끈기를 발휘한다2. 타인 관점에서 나 알아보기 단기적으로는 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프로젝트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성장가능성을 고려하면 후자가 더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제 역량이 눈에 띄지 않더라도,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쌓으며 점차 전문성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프로젝트를 선택하고 부족한 부분은 배우면서 팀과 함께 성과를 만들어가는 방향으로 접근할 것 같습니다./2.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능력이 뛰어나지만 상처를 주는 사람과 다른 사람에게 잘 공감해주지만 설득력이 없어서 목표를 달성 못하는 사람 중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저는 다른 사람에게 잘 공감하고 협력할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설득력이 부족해 목표 달성이 어려울 수는 있지만,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신뢰를 쌓는 과정이 장기적으로 더 건강한 팀워크와 안정적인 성과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설득력은 경험과 학습으로 충분히 키울 수 있지만, 상처를 주는 태도는 팀 분위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공감능력과 협력성을 중시함./3. 동료가 실수했을 때, 그냥 넘어갈건지 분위기가 어색해지더라도 실수를 언급할 것인지->단순히 넘어가기보다는 상황과 방식에 맞게 조심스럽게 실수를 언급하는 편입니다. 중요한 것은 동료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실수로 인해 업무에 영향이 있거나 반복될 가능성이 있을 때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예방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개인적으로 조용히 피드백을 주거나 필요한 경우 팀회의에서 건설적으로 공유해서 팀 전체의 성과를 높이는 방향으로 접근할 것입니다./4. 과거의 기록을 통해 업무를 하는 것이 좋은지? 새로운 방법으로 성과를 내는게 좋은지?->저는 과거의 기록과 새로운 방법 둘다 모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기록은 검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정적이고 예측가능한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고, 새로운 방법은 더 효율적이거나 혁신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상황과 목표에 맞게 두가지 방법을 조화롭게 활용하며, 기존 데이터를 분석해 개선점을 찾고, 동시에 새로운 접근법을 시도해 성과를 극대화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5.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고 개선해야 하는 일과 현실하고 상관없이 자유롭게 상상을 해야 하는 일 중에서 더 원하는 것과 이유를 말해주세요. (실제)1) 리더십을 발휘했던 경험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2) 창의적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성과를 내 본 경험3) 효과적인 계획 실행으로 목표를 달성한 경험4) 끈기와 인내를 발휘했던 경험5) 협력하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6) 설득력을 발휘해 남을 이해시킨 경험 (결과를 이룬 경험)1. 다른 사람과 일을 할 때, 불편했던 감정이나 갈등이 있었던 경험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GC지놈 LIMS 인턴 근무 당시, 유전자 검사 결과지를 FHIR 시스템으로 프로파일링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같은 인턴 팀원과 업무 이해가 달라 혼란이 있었고, 특히 팀원의 의견이 매우 확고해 갈등이 생겼습니다. 저는 우선 팀원의 의견을 존중해 진행했지만, 중간 점검 결과 제 방향이 맞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후 팀원과 차분히 근거를 공유해 다시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의견 충돌 상황에서 논리적인 근거에 입각해 설득하고 확인받는 절차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1-1. 상대방은 나를 어떻게 생각했을까요?당시에는 제 의견이 맞았음에도 처음부터 강하게 주장하지 않고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했기 때문에 팀원은 저를 고집스럽지 않고 같이 일하기 편한 동료라고 느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의견이 맞았음에도 끝까지 설득하지 않은 점에서 조금 소극적이라고 느꼈을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1-2. 앞으로 비슷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대처하고 싶으신가요?->앞으로는 이해한 내용을 분명히 하도록 업무지시 사항을 꼼꼼히 메모로 기록하고 완벽히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제 의견을 명확히 근거와 논리에 입각해 설명해 팀원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또한 확인받아야 하는 사항이 있으면 매니저님께 중간에 질문을 하고 해결하여 확실히 한 후 프로젝트 진행을 하는 데 있어 효율적으로 할 것이다.2. 직장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직장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전문성의 성장 기회입니다.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쌓으며 전문성을 발전시킬 수 있어야 장기적으로 회사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국제약 신제품개발 직무는 연구, 임상, 허가, 품질, 생산 등 모든 분야를 접하고 다양한 제품군에 관련된 업무경험을 쌓을 수 있고, 제가 그동안 향상시킨 규제허가 및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적용하고 확장하며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판단해 자원했습니다.2-1. 말씀하신 기준은 삶의 목표와 어떤 관련성이 있으신가요?->제 삶의 좌우명은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입니다. 그래서 항상 배우고 성장하는 삶을 추구해왔습니다. 예를 들어, 융복합의료제품 촉진지원센터에서 업무평가 1등을 달성해 의료기기 인허가 컨설팅 회사에 파견 근무 기회를 얻었고, 말레이시아에서 10년 거주한 이후에도 꾸준히 3년 이상 영어회화를 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중국어를 공부해 HSK 4급 시험까지 도전했습니다. 이처럼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제 역량을 확장해왔기에, 직장 선택에서도 가장 중요한 기준은 전문성의 성장기회라고 생각하고 동국제약의 신제품개발 직무를 선택해 지원했습니다.2-2. 반대로 직장을 선택할 때,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것과 이유는 무엇인가요?->저는 직장 선택 시 회사의 워라벨이나 복지제도는 상대적으로 중요하게 보지 않습니다. 물론 있으면 좋지만 제 역할을 제대로 해내고 회사와 함께 성장하여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더 가치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1. 목표를 이루었던 가장 성공적인 경험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머크에서 인도지사의 신제품 규제 검토 프로세스를 교육하고 협업하여 3개월만에 오류를 70% 줄이고 KPI를 달성한 경험이 가장 성공적인 경험이었습니다. 당시 인도팀은 규제 대상 제품을 사전검토해 한국팀에 재검토를 요청했는데, 검토 오류가 반복적으로 발생했습니다. 저는 법령과 사내 자료를 다시 분석해 LMO 제품 규제 검토 가이드라인을 제작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도팀을 교육했습니다. 그 결과 오류가 3개월만에 70% 줄었고, 이후 양 지사 간 협업 효율성도 높아졌습니다.1-1. 나의 어떤 점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했나요?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문제를 구조적으로 분석하고 실행으로 옮기는 역량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류를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법률과 사내 매뉴얼 자료를 재검토해 가이드라인이라는 구체적인 해결책을 만들었습니다. 즉 분석하고 실행하며 협업을 이끄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주요한 능력으로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1-2. 말씀하신 강점이 앞으로 일을 하는데 어떤 도움이 될까요?제품개발 직무에서는 기존에 허가받은 의약품의 허가를 관리하는 업무를 맡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품을 제대로 분석하고 이해하며 품목갱신이나 허가 변경 진행 시 관련 문서를 구비하고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으로 여러 유관부서의 의견을 조율하며 허가기관을 문서상으로도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2.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경험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머크 근무 당시, 식품첨가물 관련 식약처 규제를 모니터링하고 제품에 대한 영향을 분석하는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제 목표는 10개월 계약기간동안 규제 변화가 있을 경우, 제품 영향 분석과 규제 전략 수립을 통해 대응하는 것이었지만, 아쉽게도 식품첨가물 제품 관련 규제가 크게 변화하지 않아 목표한 성과를 달성하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개정고시의 신구조문 대비표를 분석하면서 기존 제품에 영향이 없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2-1. 경험을 통해서 무엇을 배웠나요?이번 경험을 통해 규제가 크게 직접적으로 변하지 않아 제품에 대한 임팩트 적용 기회는 제한적이었지만, 개정고시의 신구조문 대비표를 분석하면서 왜 영향이 없는지 결과를 도출해내기 위한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설명하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앞으로 제품개발이나 규제 검토에서도 상황에 맞게 분석하고 근거를 제시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2-2. 그것을 자신의 삶에 어떻게 반영했나요?제가 책이지고 있는 제푸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해하고자 노력했고, 항상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체계적으로 거토하고 끝까지 f.u하는 습관을 갖게 되었으. 관련 규정과 데이터를 꼬꼬히 분석하여 이유를 정리해 보고한 결과, 티장니도 합리적인 이유로 no impct라는 결과를 도출해냈다는 평가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왜 일하는가]저자: 이나모리 가즈오단기간의 실천 목표를 세우지만, 가야 할 곳은 언제나 높아야 한다. 저자는 항상 목표를 세울때는 ‘자신의 능력 이상의 것’을 설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자신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해낼 수 없을 것 같은 어려운 목표를 미래의 어느 시점에 달성하겠다고 구체적으로 정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 현재 자신이 가진 능력이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때까지 끌어올리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현재 자신의 능력을 기준으로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결정한다면 결코 새로운 일에 도전하거나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 현재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더라도, 그 일을 반드시 해내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있어야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더 높은 목표에 다다를 수 있는 법이다.1년의 계획을 다시 월별, 일별 목표로 세분화해서 쪼갠 단기 목표들을 그 일정 안에 반드시 달성하려고 한다.단기간의 실천 목표를 세우지만, 가야 할 곳은 언제나 놀아야 한다. 항상 목표를 세울 때는 ‘자신의 능력 이상의 것’을 설정해야 한다. 지금 자신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해낼 수 없을 것 같은 어려운 목표를 미래의 어느 시점에 달성하겠다고 구체적으로 정하는 것이다. 그 다음 현재 자신이 가진 능력이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때까지 끌어올리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현재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더라도, 그 일을 반드시 해내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있어야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더 높은 목표에 다다를 수 있는 법이다.미래의 목표 지점을 향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만큼의 노력을 아낌없이 쏟아부어라. 능력을 미래진행형으로 생각하는 자세야말로 높고 큰 목표를 달성해가는 데 없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자세다.더 이상 할 수 없다고 생각될 때가 그 일의 시작. 오히려 이때가 제2의 출발점이다. 이때부터 더 강한 의지로 뜨거운 열정을 일으켜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해내겠다고 다짐하라. 끈기와 의지가 필요하다.일이 잘될 때는 고민하지 말아야 하고, 실의에 빠져도 좌절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매일매일 꾸준히 열심히 일하는 자세를 견지해야 한다. 시련 속에서도 열심히 노력을 계속하는 그 시간이 성공의 씨앗을 소중히 키우는 시간이란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실패했으면 원인을 곰곰이 생각해보고 잘못을 돌아봐야 한다. 원인을 따져보고 엄격히 반성해야 한다. 충분히 반성했으면 깨끗이 잊어버려라. 새로운 목표를 향해 밝고 가벼운 마음으로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즉 실패해도 괜찮다. 실패도 하고 반성도 하면서, 그것을 교훈삼아 새로운 행동에 도전하라. 그런 사람만이 궁지에 몰리더라도 나중에 반드시 성공을 이룰 수 있다.자신이 처한 환경을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반발과 원망하는 마음만 키워갈 것인지, 아니면 어려운 요구라도 자신을 성장시킬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해 적극적으로 받아들일지는 오직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도착점은 크게 달라진다.어려운 일을 만날 때마다 현실에 타협하고 쉬운 길을 택한다면, 비록 그 순간은 편할지 몰라도 꿈과 목표는 점점 멀어진다. 나중에 반드시 그 한순간의 타협을 후회하게 될 것이다. 우직하게 매일 내딛는 사람은 아무리 먼 길이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정상에 우뚝 설 수 있다.목표 지점을 정확하고 생생하게 그려야 한다. 그 목표를 실현해나가는 순간마다 목표한 지점을 계속 떠올리며 정진해야 한다. 생생하게 그리는 법: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고 시뮬레이션을 되풀이 하는 것. ‘이런 모습이 되겠다’라는 꿈을 이루고자 한다면, 그 마음을 절실한 소망으로 끌어올려 하루종일 그 일만 생각하라. 구석구석까지 명료하게 머릿속으로 그리는 사람은 그 누구도 이길 수 없다.오늘도 나는 치고가 아닌 완벽한 인간이 되기 위해 묵묵히 나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배운 것이 많지 않다고 실망하거나 주저앉지 말길 바란다. 오히려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발상과 충만한 의욕을 갖추고 있다면 새로운 일에 도전할 자격이 충분했다.낙관적으로 구상하고, 비관적으로 계획하며, 다시 낙관적으로 실행한다.매일 방심하지 않는 힘과 창의적인 고민이야말로 혁신에 도달하는 가장 분명한 지도이자 성공에 도달하는 가장 확실한 길이다. 그 길이 지금은 안개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겠지만, 다 걷고 난 다음 뒤를 돌아보면 선명하게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인생과 일 = 능력 * 열의 * 사고방식 (능력: 재능, 열의: 후천적 노력, 사고방식: 태도)당신은 어떤 일을 하는가? 그 일을 통해 당신은 무엇이 되길 꿈꾸는가? 당신이 꿈꾸는 일과 삶의 미래는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