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간호학실습사례보고서발등뼈(중족골) 골절[Metatarsal fracture]목 차Ⅰ. 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Ⅱ. 문헌고찰1.골절 정의(Definition)2. 골절 원인(Etiology) 및 병태생리(Pathophysiology)3. 골절 증상(Symptom)4. 골절 진단적 검사(Diagnostic measure)5. 골절 치료 및 간호(Treatment & nursing)Ⅲ. 간호사례1. 간호사정2. 간호력과 신체사정3. 진단적 검사 결과4. 임상병리검사 결과5. 약물6. 간호사정 결과 요약7. 간호과정 적용Ⅳ. 참고문헌Ⅰ. 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골절은 정형외과 질병 중 가장 많이 있는 케이스 중 하나로 뼈에 가해지는 힘이 뼈가 감당할 수 있는 힘보다 더 클 때 발생하는 것이다. 골절은 다양한 신체 부위와 연령층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게 된다. 골절 자체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으나, 부서진 뼈에 의해 근육, 신경, 혈관 등 다른 기관들의 이차적인 손상을 받을 수 있다. 골절 부위 중 발허리뼈(중족골)골절은 무거운 물건이 떨어지거나 접지를 때 등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발생함으로서 활동에 제약을 받게 된다.그래서 본 연구를 통해 발허리뼈(중족골) 및 골절의 정의, 원인 및 병태생리, 증상을 알아보고 이에 따른 치료 및 간호를 알아보고자 선정하게 되었다.Ⅱ. 문헌고찰1. 정의# 중족골(발허리뼈)중족골(metatarsals)이란 발바닥과 발등을 이루는 5개의 뼈로, 가늘고 길며 각각의 발가락에 연결되어 있다. 엄지발가락부터 제1, 2, 3, 4, 5 중족골이라 한다. 발등과 발바닥을 형성하며, 위쪽은 족지골과 관절하고, 아래쪽은 설상골, 입방골과 족근 중족 관절을 이룬다. 발에 전달된 체중의 부담이 중족골에 분산되기 때문에 과중한 부담이 부과되면 중족골에 피로성 골절이 일어나기 쉽다.중족골 골절은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하게 부상을 당하기도 한다. 무거운 물건이 발등에 떨어지거나 심하게 운동하거나 계단에서 넘어지는 등 발등에 강한 충격을 받았을 때 발생한다. 함께 골편의 마찰로 인해 발생하는 염발음(뼈가 서로 마찰되면서 생기는 소리)을 확인할 수도 있다. 신체 검진 시 동반 손상의 가능성을 염두하고 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1) 병력 청취(문진): 수상 당시의 정황, 증상의 발생 시기와 심한 정도, 과거 병력, 일반 건강 상태 등 전반에 걸친 내용을 확인합니다. 특히 추락 높이, 충돌 시 차량의 속도 등은 자세히 물어봅니다. 일반적으로 골절을 일으킨 외력의 크기는 뼈 손상 정도와 비례하기 때문이다.2) 신체 검진: 골절이 의심되는 자리의 통증과 압통, 기능 장애, 변형, 비정상적 움직임 등을 확인하고 특히 혈관이나 신경 손상이 있는지를 평가한다.3) 임상검사: 외상으로 인한 출혈로 헤모글로빈과 헤마토크리트가 저하된다. 골절로 인해 광범위한 연조직의 손상이 동반될 경우 염증반응을 암시하는 적혈구침강속도(ESR)가 증가한다. 치유과정 중 뼈에서 유리되는 무기질로 인해 혈중칼슘과 인의 농도가 증가하기도 한다.4) 방사선 촬영(X-ray): 대부분의 골절은 단순 X-선 촬영을 통해 확인한다. 그 외에 컴퓨터단층촬영, 갈륨조사, 자기공명영상 등을 뼈조직의 파괴, 부정정렬, 골절 및 기형 등을 확인하기 위하여 활용한다.5) 컴퓨터 단층 촬영(CT)검사 : 단순 방사선 사진으로는 골절 진단이 애매한 경우나, 골절의 형태를 명확히 파악하기 위한 경우에서 CT 검사를 시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CT는 인체의 횡단면을 볼 수 있도록 고안된 영상기술이며 3차원 입체 컴퓨터 단층 촬영(3D-CT)은 골절을 직접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3차원 영상을 얻을 수 있어 골절의 진단과 치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5. 치료 및 간호# 치료교정(reduction)뼈의 원래 위치로 골절편을 서로 접근시켜 환원하는 방법으로 폐쇄골절교정과 개방골절교정이 있다. 폐쇄골절교정은 도수정복 후 붕대나 부목, 석고붕대, 견인장치 등을 사용하여 고정하는 것이다. 개방골절교정은 신체 내·외부에 핀, 막대, 나사 등으로 골절편을 고정해주는 수술방법이다.고정(가 요구된다. 섬유소나 수분섭취는 부동으로 인한 변비예방에 도움을 준다. 영양식이(과일, 채소, 단백질, 비타민)는 골절 치유에 중요하다.부동기간 동안 벼에서 칼슘이 유리되기 때문에 보통 칼슘 보충을 권장하지 않으며, 금기사항이 아니면 하루에 적어도 3L 이상의 수분 섭취를 권장한다.6. 골절의 합병증과 관리1) 쇼크: 뼈에는 많은 혈관이 분포하기 때문에 골절로 인해 다량의 혈액이 소실되면 수 시간 내에 쇼크가 발생할 수 있다. 쇼크 증상 초기에 창백함, 약하고 빠른 맥박이 나타난다.2) 지방색전증: 지방색전증은 손상된 뼈의 골수에서 유리된 지방조직이 혈관으로 유입됨에 따라 발생한다. 지방색전증의 특징인 점출혈이 구강점막세포, 결막조직, 단단입천장, 눈 기저부, 가슴과 앞 겨드랑이 위족에 나타난다. 뇌에 지방색전증이 생기면 저산소증으로 어지럼, 혼돈, 섬망, 혼수가 나타나고, 폐색전증을 일으키면 빠른 호흡, 빠른맥, 호흡곤란, 흉통, 청색증이 발생한다. 치료는 즉각 골절부위를 고정하는 것이다.3) 구획증후군: 구획증후군은 사지의 한정된 공간이나 구획에 종창이나 압력이 증가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강한 근막조직에 둘러싸인 근육에서 발생하며 사지에 잘 생긴다. 구획증후군의 증상은 극심한 통증으로, 특히 신전 시 통증이 심하고 진통제를 투여해도 잘 완화되지 않는다.예방은 원인을 제거하는 것으로, 자주 규칙적으로 신경혈관계를 사정하여 조기 발견을 한다. 드레싱이나 부목, 석고붕대가 꽉 조이지 않도록 하고, 정맥주사 새지 않도록 하고, 사지를 상승시켜준다.4) 신경손상: 날카로운 골절편, 치료 도중의 부종이나 압박으로 발생한다. 종아리 신경은 하지의 외측에 있기 때문에 석고붕대, 견인장치, 압박붕대가 압력을 가할 때 흔히 손상되고, 이로 인해 발처짐이 생길 수 있다.5) 감염: 골절된 부위의 감염은 심각하게 치유를 지연시킨다. 골절 부위가 전반적으로 오염되었다면 추가 항생제를 투여한다. 골감염의 치료에서 항생제 투여는 보조적인 역할이므로 수술적 치료를 적극 고려해야 한다애소변정체전 요실금기능적 요실금복압성 요실금긴박성 요실금신경인성 요실금긴박성 요실금 위험성요배설 향상 가능성축뇨성 요실금변실금,변비,설사,상상 변비변비 위험성,가스교환장애4. 활동/휴식(Activity/Rest)1) 수면시간 ____8 시간/1일 ___________2) 숙면여부예 ?아니오 ? 쉽게 잠들지 못함/깊이 잠들지 못함3) 수면보조물(베개, 약물, 음식 등) _________________4) 낮잠 여부무 ?유 ?5) 기동성 장애무 ?유 ?6) 일상활동의 제한무 ?유 ?7) 보조기구(지팡이, 보행기, 의수족)무 ?유 ? 보행기8) 피로나 허약감 호소무 ?유 ? 입원으로 피로감 있음9) 운동습관 _______________10) 물리치료 의뢰여부무 ?유 ? ___________11) 여가활동 ___________12) 사회활동 __________13) 호흡곤란무 ?유 ?촉진요인 : _____________좌식호흡 : ___________________________보조근육사용 : _________ 흉곽확장 : __________입술을 오므리고 숨을 쉼 : ____ 비익호흡 : __________흉부검진 : 술통형 ?측만증 ? 기타 : __________기침 무 ? 유 ? 기침시 객담배출무 ?유 ? 색 : ___ 양 : ___ 농도 : ___14) 활동에 제한기동 :자세 ?몸무게 지탱 ?균형 ?옷입기 ?몸치장 ?구강청결 ?대소변보기 :화장실 ?이동식변기 ?침상변기 ?목욕 :샤워 ?통목욕 ?불면증,수면 박탈수면 향상 가능성비사용 증후군 위험성침상 체위이동 장애운동 장애,이동 능력 장애보행 장애,휠체어 사용 장애여가활동 부족,비활동적 생활양식수술 후 회복지연,에너지 교류장애피로, 활동의 지속성 장애심박출량 감소,호흡기제거에 대한 부적응호흡기능장애비효율적 호흡양상조직관류 장애(특정영역 : 신장, 뇌, 심폐, 위장관, 말초)활동의 지속성 장애 위험성자가간호 결핍 : 옷입기/치장하기자가간호 결핍 : 목욕/위생자가간호 결핍 : 식사하기자가간호 결핍 : 화장실 이용자_________________이용 가능한 지지체계 : ______________________감정의 언어적 표현(불안, 두려움, 분노, 죄의식, 수치심, 슬픔 등)의사결정 양상 : 타인중심 ?자기중심 ?성문제 호소성기능 장애환경변화 스트레스 증후군환경변화 스트레스 증후군위험성강간상해 증후군강간상해 증후군 : 복합반응강간상해 증후군 : 침묵반응외상 후 증후군외상 후 증후군 위험성두려움불안죽음 불안만성 비탄부정반응슬픔복합적 슬픔비효율적 대응가족대응 불능가족의 비효율적 대응방어적 대응지역사회의 비효율적 대응대응향상 가능성가족 대응 향상 가능성지역사회 대응 향상 가능성복합적 슬픔 위험성과잉 스트레스모험적 건강행위자율신경 반사 장애자율신경 반사 장애 위험성영아의 비조직적 행위영아의 비조직적 행위 위험성두개 내압 조절력 감소영아의 조직적 행위 향상 가능10. 삶의 원리(Life Principles)1) 종교 : 기독교 ?불교 ?가톨릭 ?기타 ?무 ?신앙생활 정도 : 매우 적극적 ?비교적 적극적 ?보통 ?소극적 ?매우 소극적 ?주요 신앙생활습관 : _______________________종교상담 의료요구 : 무 ?유 ? ________________종교에 대한 신념 : 강함 ? 보통 ?약함 ?2) 삶의 목표 : __________________________3) 자신의 삶에 대한 만족감 : 매우 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대단히 불만족 ?희망 증진 가능성영적 안녕증진 가능성희망 증진 가능성의사결정갈등(구체적으로)불이행(구체적으로)영적 고뇌영적 고뇌 위험성신앙심 손상의 위험성손상된 신앙심신앙심 향상 가능성도덕적 고뇌의사결정 향상 가능성11. 안전/보호(Safety/Protection)1) 활력징후체온 :37.6℃ 측정부위 : 고막체온호흡 : 20 회/분 호흡을 위한 보조기구 : 무 ?유 ?맥박 : 105회/분 측정부위 : 요골동맥인공심박동기착용 :무 ?유 ?혈압 : 130/90 mmHg 측정부위 : 상완동맥감염 위험성면역상태 향상 가능성치아상태 불량피부 손상조직 손상dL
[아동간호학]피부 특성의미얇은 표피, 표면에 가까운 혈관계, 적은 피하 지방- 피부표면으로 체온 소실이 쉬움- 피부를 통한 약물 흡수가 쉬움- 피부를 통한 미생물 침투가 쉬움표피와 진피의 느슨한 결합, 다량의 수분 포함- 피부 마찰로부터 수포 발생 및 피부손상이 쉬움인종과 관계없이 적은 피부 색소- 자외선 노출 위험 증가[세균감염]1. 농가진 - 전파, 전염 높음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화농연쇄구균(streptococcus pyogenes)염증, 감염 증상, 표재성 세균비수포, 벌꿀 연조직염, 국소염증피부 표면에 생김발생빈도, 원인- 5세 미만, 비수포성 농가진- 감염된 사람과의 직접적인 접촉- 전염성 높음 (어린이집등 x)- 개인-개인의 직접 좁촉으로 전ㄴ파- 주로 긁는 행위를 통해 한 부위에서 다른 부위로 감염 (긁지 않기, 격리하기, 공기노출)병태생리- S.aureus와- group A beta ? hemolytic streprococci임상증상- 비수포성 농가진의 병변은 작고 붉은색 반점으로 시작해 작고 얇은 수포 또는 농포로 발달- 쉽게 터지면서 삼출물이 나옴- ★벌꿀색 가피 형성- 자연치유 가능하고 전파가 높고 항생제 연고 사용- 2주 이내 흔적 없이 저절로 회복- 수포성 농가진: 사지에 발현- 비수포성 농가진: 다리, 엉덩이, 얼굴에 발현- 스테로이드, 항생제, 국소연고진단- 벌꿀색 가피- 신체검진치료- 자연적 치유- 합병증 발생 예방, 질병 전파 예방 및 빠른 회복을 목적- 국소적 염증은 국소 항생제를 사용하여 치료- 병변 광범위하거나 국소치료에 반응하지 않으면, 경구로 전신 항생제 투여- 국소 항생제 Bactroban 7~10일 동안 하루에 3회씩 도포간호관리- 철저한 손씻기, 병변 긁거나 만지지 않기- 항생제 치료- 감염을 억제하고 다른 사람에게 전염 방지- 염증 부위를 만지거나 긁지 않아야 함- 벌꿀색 가피 때지x → 때 내야 할 때는 마른 상태에서 때지 않고 습화? 시켜서 때야 함- 공기노출- 격리가족교육- 히 발생- 대부분의 감염은 피부 외용제로 치료가 가능한 경미한 질환이나, 면역결핍증과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증상이 중할 수 있음 + 항생제 치료- 아구창발생빈도, 원인- 생후 1년 → 기저귀 피부염의 유병- C. albicans- 기회감염임상증상- 구강점막과 혀의 양측 가장자리의 크림 같은 백색반점- 기저귀 피부염은 항문 주위에서 시작해서 회음부 전체로 퍼지는 홍반성 반점의 급성발병이 특징진단- 수산화칼륨(KOH)- Gram염색을 통해 효모세포의 유무 검사(호묘균을 바로 검사 가능)치료① 아구창- Nystatin 현탁액 (오래 머무르게 해야됨)현탁액: 묻히고 있어야 함 (피딩x) 피딩(식사) 후 물로 헹구고 물로 닦은 후 현탁액 바르고 오래 머무르게 함- 증상 완화 이후 48시간 동안 계속 되어야 함- Gentian violet은 효과적인 2차 치료 하루 1일 3회 사용 권장 (피부나 옷에 묻지X 유의)- 만약 영아를 모유수유 하는 여성은 모체에도 같은 치료방법 적용- 젖병수유인 경우 재감염 예방하기 위해 젖병이나 젖꼭지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함② 칸디다다성 기저귀 피부염, 간찰진- Nystatin크림 또는 연고가 가장 효과 좋음- 증상이 완화된 이후 48시간 동안 치료 지속가족교육Nystatin 올바른 사용법- 병변에 직접 닿아야함- 아동의 증상이 완화된 후 48시간 까지 치료를 지속해야 함을 교육- 전염 예방- 유축기, 젖병, 인공젖꼭지 세척방법 교육- 기저귀 피부염이나 간찰진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침습 피부 부위를 시원하고 건조하게 유지2. 두부 백선 (머리)- 두피와 머리털에 발생하는 곰팡이 감염으로 인설, 가려움증, 머리털 감소 증상만- 모낭 → 전신치료- 오랜 기간 동안 항진균성 약물 복용발생빈도와 원인- 12세 미만, 특히 3~7세- 각종 헤어제품의 사용, 헤어스타일링 및 잦은 머리 손질 (신빙성 없음)- 피부사상균의 전파는 감염된 사람, 동물, 다른 매개물에 의한 접촉으로 인해 진행진단- 수산화칼륨(KOH) 검사와 진균 배양법- KOH 검사PV)에 의해 생기는 양성 표피 종양2. 물사마귀 (전염성 연속종)- Poxvirus의 전염성 때문에 치료는 일차병변의 치료뿐 아니라, 자가 감염이나 전파예방 치료에 초점을 두어야 함3. 단순포진- 단순포진 1형이 주로 아동기 헤르페스 감염의 원인가장 흔한 병변으로는 입술 단순포진- 완치는 불가능발생빈도, 원인- 단순포진 1형의 초기 감염: 피부, 체액, 타액, 호흡기 분비물 및 병변으로부터 분비물과의 직접적인 접촉에 의해 발생 (ex. 컵 같이 쓰지X)- HSV-I은 피부, 의류, 플라스틱의 표면에 단기간 남아있을 수 있음- 영아의 경우 생후 6개월경까지 모체로부터 받은 면역력으로 질병으로부터 보호될 수 있음- 100일 → IgG- 100일 ↓ BT ↑ → 병원!증상- 초기감염증상: 무증상, 그러나 초기 감염에 의한 증상 발현 시 임파선염, 두통, 고열, 식욕부진 등의 증상을 도반하는 중증의 증상[기생충 감염증]이나 옴으로 인한 감염증은 아동기의 가장 흔한 전염성 질환1. 머릿니 기생증 - 두피에 이가 기생발생빈도와 원인- 3~12세, 여아 ↑, 주로 낮은 소득층↑- 머릿니는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확산- 모자, 빗, 의료 등을 통해 확산- 가정내 위생 정도가 머릿니 유발에 주요 인자는 아니다.임상증상- 소양감치료- 이나 서캐를 제거하는 약물을 도포하는 것가족교육- 약물에 대해 교육하며 제품 지시사항 준수- 치료 전 일반 샴푸로 머리를 감고, 린스나 컨디셔너를 사용하지 않도록 함- 제품이 권장하는 시간동안 방치- 모든 알을 제거하기 위해 촘촘한 빗으로 빗되, 머리카락을 조금씩 나누어 두피부터 바깥쪽으로 빗질- 침구류 관리 방법 교육→ 뜨거운 물에 빨거나 드라이, 살충제 권장X- 교사와 친구들에게 머릿니 기생증의 일반적인 전염 경로에 대해 교육2. 옴- Sarcoptes scabiei- 표피 기생충, 사람 숙주에 의존- 직접적인 피부 접촉에 의해 전염*머리 = 이 *몸 전체 =옴무증상, 기간↑발생빈도, 원인직접적인 피부 접촉에 의해 전염병태생리- 새로운 숙주에 구니, 발, 발목 등에서 발생(영아와 아동에서는 얼굴, 목, 손바닥, 발바닥에서 주로 발견)- 간혹 무증상, 긴 기간 지속, 대부분의 경우 심한 소양증 경험- 주로 밤에 증상 악화 → 수면 방해 (항히스타민제)치료- 옴 치료제 전신도포- 처방된 약물 한 번 도포하는 것으로 98% 완치율- 1주일 후 한 번 더 도포할 수 있음 (필요시 추가)- 모든 가족 구성원이나 가깝게 신체 접촉을 한 사람은 예방적 치료를 받아야 함→ 옴의 초기 감염이후에 수 주 동안 무증상이기 때문에 증상 발현 없이 감염되었을 수 있기 때문- 사용한 모든 옷, 침구류, 이불은 뜨거운 물에 세탁- 뜨거운 건조기로 건조- 세탁하기 어려운 물건 3~7일 동안 격리간호관리- 손 씻기, 장갑착용가족교육 (다 중요)- 어린 아동 → 얼굴 피해서 약 바르기- 모든 가족구성원 동시에 치료 받기- 국소 외용제 → 전신에 골고루 도포, 8~14시간 후 씻어내도록 함- 국소 외용제 → 2세 미만 영아의 경우 얼굴, 목, 귀, 두피를 포함하는 전신에 도포- 손을 빠는 경우 손장갑으로 손을 감싸주도록 함- 치료 후 깨끗한 옷을 입혀야 함- 피부를 긁거나 만지지 않도록 주의- 손발톱 짧게 깎아주거나 손장갑 착용- 치료가 끝난 후에도 수 주간 가려움증 지속될 수 있음을 주지시킴- 전염을 예방하기 위해 치료가 끝날 때까지 직접적인 신체 접촉 피하고 손을 잘 씻도록 교육- 모든 침구류, 옷 등을 뜨거운 물에 세척 하거나 뜨거운 바람으로 건조- 세척하기 어려운 물건은 3~7일간 격리[피부염]1. 접촉성 피부염- 자극원이나 알레르기원에 접촉함으로써 발생발생빈도, 원인- 자극성 접촉- 기저귀발진- 접촉성 피부염의 80%- 아동에게 있어 공통적인 자극성 물질→ 침, 소변, 배설물, 특정 음식, 자극적인 세제, 비누, 물휴지, 거품목욕- 피부염의 20%병태생리- 과거 노출 이력이 없더라도 발생-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 T-cell임상증상- 가려움증- 가려움증 동반한 습진 피부염, 부종, 융기, 태선-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은 관리- 잦은 기저귀 교체- 기저귀 교환 시 환기와 빛(건조)- 천기저귀 여아임상증상- 무기력함, 신경질, 민감함, 안절부절못함, 흔들어주거나 껴안으면 오히려 과격해짐- 광선공포증- 생후 3개월 이상의 영아나 아동은 활동수준, 발열, 민감성의 변화를 보임- 2세 이상 아동: 위장관계 장애, 감기 비슷한 전구증상을 보인 후, 오한과 열 발생, 염증이 피질과 관련된 것이라면 아동은 민감하고, 격앙적이고, 혼란스럽고, 헛소리를 하거나 무기력하고, 졸리운 태도를 보임- 광선공포증- 경부강직 발생→ 머리와 목을 과신전 시켜 반궁긴장 자세 나타남- 두통(전두 부위), 근육통, 관절통, 권태감 호소- Brudzinski sign진단- 다른 환자와의 접촉 여부, 발병기간, 임상증상 등과 같은 자세한 병력 조사 중요- 혈액, 뇌척수액, 소변 검사- WBC↑ (100/mm3 이상)- 두 개내압이 상승된 아동을 제외한 세균성 뇌막염이 의심되는 아동 대상으로 요추천자 시행- 포도당 감소, 단백질 증가- 병원균 알아내기 위해 배양과 그람염색 실시치료 406p- 심폐모니터 장착- 산소 공급- 빠른 정맥 수액 주입, 근수축석 약물 투여- 기도삽관, 수혈, 출혈 조절하기 위한 기구- 하악전굴법, 산소 주입 (발작 5분 이하 지속 시)- 간질지속상태 benzodiazepin 먼저 사용- 간질 지속시 phenytoin 사용- 항생제 7~10일가 투여- (Dexamethasone 첫 처방에 포함)- 항생제 → IV투여- 소변 삼투압 정도 매일 확인- 패혈증성 관절염 → 항생제간호관리- 병실 들어가기 전 보호복장 착용- 활력징후 확인- 발작증상 확인- 항생제 투여- 광선공포증 → 환경 조용하고 어둡게, 편안한 자세 취함, 아세트아미노펜,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성 제재 사용2. 바이러스성 뇌막염발생빈도와 원인- 무균성 혹은 바이러스성 뇌막염- 질병의 85%가 비폴리오성 장내바이러스- 대부분 여름, 가을 발생- 세균성으로 인한 질환 치료가 부적절했거나 부분적이었을 때 발생병태생리- 원인X, 청소년 >바이러스
정신간호학[신경인지장애]원인알츠하이머- 서서히 발병- 뇌신경 위축, 노인성 반점, 제3,4뇌실 확장 관련- 65세 이후 발병률 높음, 유전적 요인 관여- 인지기능부터 저하전두측두엽 신경인지장애- 성격변화와 행동장애가 먼저 나타남- 이유 없는 웃음, 배회 (저녁), 가만히 있지X, 반복 적인 행동- 단기기억 문제루이소체 신경인지장애- 세포질 내 봉입체(루이소체) 대뇌에 광범위 하게 발생- 알츠하이머 다음으로 흔한 질환, 10~25%- 극도로 다양하게 변하는 기억력 감퇴, 시간 및 공간에 대한 지남력 상실 (좋았다 안 좋았다)- 질병초기부터 환청, 환시 나타남혈관성 신경인지장애- 뇌졸중, 뇌경색 있으면 ↑- 알츠하이머병과 비슷한 증상- 기능이 빠르게 변화하다가 유지되고 다시 급속히 변화하다가 그 수준을 유지하는 양상- CT, MRI에서 대뇌피질과 피질하 구조에 혈액공급 부족에 따른 병변들을 볼 수 있음- 빈혈, 순환장애파킨슨병으로 인한 신경인지장애- 도파민 (중뇌에서 생성) 부족- 진전, 강직, 운동완만증, 불안정한 자세- 인지, 운동, 기억 기능과 함께 계획관리조정능력 저하헌팅턴병으로 인한 신경인지장애 ex) 무도병- 무도병 → 춤추는 듯한 행동- 대뇌 위축이나 뇌신경세포의 수초탈락, 뇌실 확장 → 유전질환 (염색체)- 성격 변화, 기억력 장애, 인지능력 저하- 30후반~40초반 발병 10~20년 지속외상성 뇌손상으로 인한 신경인지장애- 어느 한 부위만 손상되었다면 인지상태가 안정적, 더 이상 악화되지 않을 수 있지만, 반복적인 외상은 인지기능을 서서히 퇴행 시켜 신경인지장애에 이르게 함프라이온병으로 인한 신경인지장애- 프라이온 → 원래 정상 물질 → 너무 많아짐 (광우병)- 크로이츠펠트-야콥병과 관련- 40~60세 성인, 시각의 문제, 비정상적인 움직임이나 조정의 문제, 빠르게 진행★ 신경인지장애 행동특성- 독립적인 일상생활 가능: 경도- 독립적인 일상생활 불가: 주요 신경인지장애- 기억력의 장애 ? 가장 두드러지는 초기증상- 작화증: 당황스러운 상황에서 헤어나려는 노력(질문 → 대답X: 벗어나고 싶음)- 실어증, 반향어, 말되풀이증, 보속증 (말, 행동 되풀이)- 실행증 (명사를 잊음)- 초조, 공격성, 야간배회 (낮
아동간호학(3)아동기 인지 및 심리사회적 건강문제 해결을 위한 간호 및 관리- ADHD -?목차1. 문헌고찰- 정의- 특성- 원인 및 병태생리- 진단적 검사- 치료 및 간호관리- 가족을 위한 교육2. 사례 소개3. 참고문헌문헌고찰1. 정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는 주의 산만함, 과잉행동 및 충동성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으로 학령전기에서 성인기까지 여러 기능(가정, 학교, 사회생활 및 직업생활 등)에 지장을 초래하는 질환이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는 부주의형, 과잉행동/충동 우세형, 혼합형으로 나눠진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유전적, 도파민 등의 신경전달물질, 전두엽 발달 등과 관련된 뇌의 신경생물학적 요인이 가장 결정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이가 들면 저절로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불안장애나 반항장애 등 다른 질환이 동반되기도 하고, 절반 정도는 성인기까지 증상이 남아있게 된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치료는 약물치료와 행동치료 기법을 이용한 심리사회적 치료, 부모 상담을 병행할 때 가장 효과적이다.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ttention deficit/hyperactivity disorder, ADHD)는 소아정신과 영역에서 가장 흔한 질환 중 하나이다.주로 주의산만, 과잉행동, 충동성이 보이며 7세 이전 아동 초기에 발병하고, 성인이 되어서도 영향을 주게 되어 가정, 학교, 사회생활 등에 지장을 초래하는 중요한 질환이다.아이가 만약 산만하고, 참을성이 부족하고, 행동이 앞서는 모습을 보인다면, 주의력결핍 행동장애를 의심해볼 수 있다.대체로 유치원이나 학교와 같이 질서를 잘 지켜야 하는 환경과 수업 시간 동안 가만히 있어야 하는 상황에서 증상이 더 잘 드러나게 되므로, 담임교사로부터 ‘수업 시간에 아이가 집중을 잘 못 한다.’, ‘장난이 심하다.’,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의견 등을 흔하게 받게 되고, 병원 상담과 진료를 권유받기도 한다.2. 특성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는 부주의, 과잉행동, 충동적 행동이 특징이다격적이고 불안한 성격이 형성될 수 있기 때문이죠. ADHD 아동은 학습 장애, 불안 장애, 기분 장애, 물질 사용 장애가 일반 인구보다 더 높은 비율로 나타난다.대체로 성인이 되면서 과잉행동은 다소 줄어들지만, 상당수는 증상이 계속 이어진다.3. 원인 및 병태생리ADHD의 발생빈도는 아동의 약 5%이며, 남아가 여아보다 발생빈도가 높다. ADHD는 모든 문화권에서 나타나지만, 발생빈도에서는 차이를 보인다. 이런 차이가 생물학적, 심리학적 차이에 의한 것인지, 단순히 다양한 진단기준의 차이에 의한 것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ADHD는 종종 다른 장애, 특히 행동장애, 반항장애, 우울, 불안장애, 많은 발달장애 (언어지연, 학습장애)와 함께 나타난다. 부모 입장에서는 단순히 아이가 ‘외향적인 성격을 가졌다.’, ‘심한 개구쟁이다.’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거나 나이를 먹으면 좀 나아지겠지 하는 마음도 들 수 있다. 그런데 병원을 방문하는 집중력이 떨어지고 산만한 아이 중에는 ADHD뿐만 아니라 불안 등의 다른 정서적인 문제가 있거나, 발달이 느린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을 감별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도움을 꼭 받아야 한다.ADHD의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신경생리적, 식이, 환경적 등 여러 요인이 제기되고 있다. ADHD는 가족력이 있는데, 아동의 10~35% 정도가 가까운 친척 중에 과거나 현재 ADHD를 가지고 있다. 실제로 이런 아동의 부모 상당수가 ADHD 진단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아동기와 청소년기를 지나서 임상증상을 발견하게 된다. 쌍생아 연구에서 한 아이가 ADHD가 있을 때, 다른 아이에게 질병이 나타날 확률이 이란성 쌍생아보다 일란성 쌍생아에서 상당히 높다고 보고되었다.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결핍도 ADHD를 유발한다. 도파민은 의도적 움직임을 촉진시키고 각성과 동기화를 증가시키고, 식욕을 감소시키며, 불면증을 유발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여러 가지 환경적 요인에 잠재적 원인으로 제시되어왔다. 분만 전후의 문제, 두부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거나, 학업, 작업, 또는 다른 활동에서 부주의한 실수를 저지른다.- 흔히 일을 하거나 놀이를 할 때 지속적으로 주의를 집중할 수 없다.- 흔히 다른 사람이 직접 말을 할 때 경청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흔히 지시를 완수하지 못하고, 학업, 잡일, 작업장에서의 임무를 수행하지 못한다.(반항적 행동이나 지시를 이해하지 못해서가 아님)- 흔히 과업과 활동을 체계화하지 못한다.- 흔히 지속적인 정신적 노력을 요구하는 과업(학업 또는 숙제 등)에 참여하기를 피하고, 싫어하고, 저항한다.- 흔히 활동하거나 숙제하는 데 필요한 물건들(예: 장난감, 학습 과제, 연필, 책 또는 도구)을 잃어버린다.- 흔히 외부의 자극에 의해 쉽게 산만해진다.- 흔히 일상적인 활동을 잊어버린다.② '과잉행동-충동'에 관한 다음 증상 가운데 6가지 이상의 증상이 6개월 동안 부적응적이고 발달 수준에 맞지 않을 정도로 지속된다.- 과잉행동 증상- 흔히 손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거나 의자에 앉아서도 몸을 꼼지락거린다.- 흔히 앉아 있도록 요구되는 교실이나 다른 상황에서 자리를 떠난다.- 흔히 부적절한 상황에서 지나치게 뛰어다니거나 기어오른다. (청소년 또는 성인 경우에는 주관적인 좌불안석으로 제한될 수 있다)- 흔히 조용히 여가 활동에 참여하거나 놀지 못한다.- 흔히 "끊임없이 활동하거나" 마치 "자동차(무엇인가)에 쫓기는 것"처럼 행동한다.- 흔히 지나치게 수다스럽게 말을 한다.- 충동성 증상- 흔히 질문이 채 끝나기 전에 성급하게 대답한다.- 흔히 차례를 기다리지 못한다.- 흔히 다른 사람의 활동을 방해하고 간섭한다(예: 대화나 게임에 참견한다).⑵ 장해를 일으키는 과잉행동-충동 또는 부주의 증상이 7세 이전에 있었다.⑶ 증상으로 인한 장해가 2가지 또는 그 이상의 장면에서 존재한다. (예: 학교 또는 작업장, 가정에서)⑷ 사회적, 학업적, 직업적 기능에 임상적으로 심각한 장해가 초래된다.⑸ 증상이 광범위성 발달장애, 조현병(정신분열증), 또는 기타 정신증적 장애의 경과은 신경시냅스에서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의 분비를 증가시켜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고 아동의 과잉행동을 감소시킨다.약물의 일반적인 부작용 으로는 식욕부진, 체중감소, 복통, 두통, 불면증, 빈맥, 고혈압이 있다. 자극제가 효과가 없거나, 아동이나 보호자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심한 부작용이 있으면, 다른 약물인 desipramine (Nor-pramin)이나 bupropion(Wellbutrin) 같은 항우울제를 사용하기도 한다.ADHD는 발달장애로 간주된다. 돌발적 행동이 심한 경우, 환경이 소규모이고, 잘 통제되는 특수한 교육 시설이 권장된다. 가족교육은 장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아동과 가족의 강점을 강조한다. 보호자에게 아동의 행동이 자신으로 인한 것이 아님을 설명하고, 전문가와 상담하거나, ADHD 지지그룹을 찾도록 격려한다.식이제한, EEG 바이오피드백, 비타민과 무기질 보충, 지압교정, 뼈 교정 등과 같은 대안적 방법들이 제안되고 있다. 이는 어떤 아동에게는 성공적일 수 있지만, 표준화된 치료방법은 아니다. 또한 행동적, 인지적 증상을 개선 시킨다는 과학적인 증거도 부족한다.성인 ADHD의 약물 치료는 정신자극제와 비정신자극제로 나눌 수 있다.중추신경 자극제(각성제)중추신경 자극제(각성제) 중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는 암페타민, 메틸페니데이트가 있지만, 국내에서는 메틸페니데이트(methylphenidate) 제형들만 시판되고 있습니다. 지속형 메틸페니데이트 제제는 10~12시간 효과가 있으며 복용이 편리하고 부작용이 덜하다는 면에서 선호됩니다. 이 때 약물 부작용으로는 식욕 저하, 체중감소, 두통, 목마름, 불면, 구토, 잦은 맥박, 복통, 틱 등이 있습니다. 대체로 심혈관계 작용을 제외한 나머지는 대개 몇 주 지나면 감소합니다. 드물게는 기존 정신병 증상이 악화하거나 조현병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이 같은 위험요인이 예상될 때는 약물을 투여하지 않아야 하고, 만일 증상이 있으면 즉시 투약을 중지합니다. 중지 후 증상은 소실하기 때문에 다른 무엇보다 아동과 대화할 때는 아동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 일관성 있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부모훈련에서는 구체적으로 아동의 적절한 행동을 긍정적으로 강화하고, 분명하고 효과적으로 아동에게 지시하고, 타임아웃과 같은 적절하게 처벌하기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배운다.대체로 부모가 아이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이에 적절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교육적 개입학교에서 교사가 사용할 수 있는 행동 치료 접근으로 긍정적 행동에 관해 관심을 주기, 수업 규칙, 타임아웃, 칭찬 스티커 붙여주기, 알림장에 적어 주기 등을 사용할 수 있다.인지행동치료인지행동치료에서는 증상을 일으키는 현재의 사고와 행동에 초점을 맞춥니다. 생각을 바꾸면서 감정과 행동을 조절한다는 것이다.아이가 일단 멈추고 생각한 후 행동하도록 함으로써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생각하게 한다.다만 인지행동치료는 아동에서의 연구가 부족하고, 시간과 경비가 많이 소요되는 점, 일반화가 부족하다는 점 등으로 인하여 실제 임상에서 이용되는 데 어려움이 많다.아동기술 훈련아동기술훌련은 사회기술훈련이라고도 부르는데, ADHD인 아이들에게 정리하기, 계획 세우기, 할일 목록 관리하기 등을 가르쳐주고 익히게 한다.ADHD 아동은 대체로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지 않고, 이야기하는 중간에 부적절하게 끼어들기도 하여 다른 사람들이 자주 당황하고, 때로는 공격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대하기 때문에 따돌림을 당하기도 한다.따라서 일반적인 사회적 행동과 학업 수행을 높일 수 있는 사회기술 훈련이 필요하고, 이런 경우 역할극, 행동 시연 등 새로운 기술을 가르치고 연습하게 하여 타인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방법을 훈련하는 것을 목표한다.사회기술훈련을 통하여 친구 만들기, 경청하기, 자기 주장하기, 문제 해결하기, 감정조절하기, 따돌림에 대처하기와 같은 사회기술을 가르쳐주고 연습하도록 한다.인지행동치료 및 심리사회적 치료성인 ADHD의 치료는 약물치료가 우선해야 하지만 인지행동치료 및 심리사회적 치료도 보요
협심증+심전도+노인장기요양보험[협심증]1. 안정형 협심증- 일시적인 심근 허혈- 운동과 같은 신체활동 후 1~5분 정도 흉부 불편감- 휴식, 약물로 호전- 소화불량 느낌, 통증이 팔, 등으로 방사되기도 함2. 불안전형 협심증- 심근경색 전 허혈 단계- 휴식 시에도 발생, 안정형 보다 오래 지속됨- 이전보다 더 심하고 오래가는 흉통이 자주 발생- 갈수록 악화되면 심장마비 발생 가능3. 통증 양상안정형 협심증불안정형 협심증통증 위치흉골 하, 턱, 목, 팔 아래, 등으로 방사통증 지속시간1~10분5분 이상, 더 자주통증 특징아픔, 조임, 무거운, 불에 타는 느낌, 가스가 차거나 소화불량처럼 느껴짐이전보다 더 심하게, 길게, 자주 발생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됨기타증상없음발한, 무력감통증 악화요인운동, 활동, 식사, 추위 등통증완화 요인휴식이나 약물로 감소휴식이나 약물로도 완화되지 않음[심전도]1. 심실세동 (VF): 제세동- 심실근육이 가늘게 떠는 형태의 부정맥2. 무맥성 심실빈맥: 제세동3. 무맥성 전기활동 (PEA)- P파가 QRS와 무관하게 곳곳에서 나타남5. 치료NTG- 관상동맥 확장작용(SBP < 90mmHg인 경우 금기)- 부작용으로 두통 호소 시 아세트아미노펜 처방모르핀 투여- NTG로 흉통이 완화되지 않을 때 처방산소요법- 산소 2~4L/분의 속도로 비강캐뉼러를 통해 공급체위- 반좌위, 심호흡 격려6. 간호- I/O 점검: 핍뇨 관찰- 폐색전 예방운동: 팔다리 운동- 침상 변기 사용, 대변완화제 투여- 심전도 관찰: 조기 심실수축 여부 관찰- 반좌위- 수분을 제한하고 저염식이 제공- 식이: 콜레스테롤 조절, 칼륨과 마그네슘 섭취- NTG 항상 소지, 3~5개월마다 교체, 빛 차단 용기에 보관[노인장기요양보험]1. 장기요양인정 이용절차2. 등급판정 기준 및 절차장기요양등급심신의 기능상태1등급심신의 기능상태 장애일상생활에서 전적으로 타인의 도움 필요장기요양인정 점수가 95점 이상2등급심신의 기능상태 장애일상생활에서 상당 부분 타인의 도움 필요장기요양인정 점수가 75점 이상 95점 미만3등급심신의 기능상태 장애일상생활에서 부분적으로 타인의 도움 필요장기요양인정 점수가 60점 이상 75점 미만4등급심신의 기능상태 장애일상생활에서 일정 부분 타인의 도움이 필요장기요양인정 점수가 51점 이상 60점 미만5등급치매환자장기요양인정 점수가 45점 이상 51점 미만인지지원등급치매환자장기요양인정 점수가 45점 미만4. 무수축: 전기활동이 없음- SA node가 전기자극을 생성하지 못함[심근경색]1. 원인- 심장으로 가는 산소의 80~90%가 갑자기 심하게 감소할 때 발생2. 임상증상- 통증 지속시간: 30분 이상- 휴식이나 니트로글리세린으로 완화되지 않음- 분쇄성 통증3. 진단검사- 혈액검사트로포닌T- 심근 손상 후 유출되는 심근 단백질- 심근에 대해 특이도 높음트로포닌ICK-MB- 심근에만 주로 존재하는 동종효소- 심근세포 손상 정도 파악에 효율적Myoglobin심근경색 후 증가되는 첫 혈청 심장효소 지표- 심전도(ECG): ST분절 상승, T파 역전, 비정상적인 Q파초기 (심근허혈)T파 역전급성기(심근손상)STEMIST 분절 상승NSTEMI정상 혹은 ST분절 하강, ST파 역전후기(심근괴사)비정상적으로 깊은 Q파4. NSTEMI ? STEMINSTEMI- 불안정형 협심증 임상 양상- 12유도 심전도 상 ST 분절 상승이 없음- 심근 효소의 상승으로 확인 가능STEMI- 흉부 불편감 호소- 12유도 심전도 상 ST 분절 상승- Cardiac marker 상승- 관상동맥이 완전히 막혀 심근이 괴사되는 응급상황3. 등급판정 절차4. 재가급여- 방문요양(방문당)장기요양원이 수급자의 가정 등을 방문하여 신체 활동 및 가사활동 등을 지원하는 장기요양급여- 방문간호(방문당)의사,한의사,치과의사 지시에 따라 간호사,간호조무사,치위생사가 수급자의 가정 등을 방문,진료의 보조 ,요양에 관한 상담 또는 구강위생 등을 제공하는 급여수급자를월 15일 이내 기간 동안 장기요양기관에 보호허요산체활동지원 및 심신 기능 유지,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등을 제공하는 장기요양급여- 방문목욕(방문당)장기요양 요원이 목욕 설비를 갖춘 차량을 이용하여,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목욕을 제공하는 급여- 단기보호(1일당)수급자를 월 15일 이내 기간 동안 장기요양기관에 보호허여신체활동 지원 및 심신기능의 유지,향상을 위한 교육, 훈련 등을 제공하는 장기요양급여5. 시설급여- 노인요양시설장기간 입소한 수급자에게 신체활동 지원 및 심신기능의 유지·향상을위한 교육·훈련등을 제공하는 장기요양급여- 노인요양공동시설장기간 입소한 수급자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여건에서 신체활동 및 심신기능의 유지향상을 위한 교육, 훈련 등을 제공하는 장기요양급여6. 방문간호, 방문간호 건강관리 사업, 가정간호 비교[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법적 근거: 지역보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