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보고서1) 2022 개정 교육과정(고등학교 기준)의 중점 사항을 정리하시오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의 5개 주요 과제는 다음과 같다.첫 번째 과제는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과정 혁신이다.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교육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서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제시했던 인간상, 핵심역량, 교육목표의 큰 틀을 바탕으로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소양 및 역량을 반영하여 개선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제시하는 인간상은 자기 주도성, 창의와 혁신, 포용성과 시민성을 고려하도록 하고 있다.그리고 학습자의 공동체 가치 함양 및 역량 강화를 위해서 인간과 환경의 공존을 추구하는 생태전환교육, 시민성 함양을 위한 민주시민교육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개념을 정의해서 총론에 반영하고, 모든 교과와 연계할 수 있는 내용 기준을 개발하도록 하였다. (한편 생태전환교육은 막상 총론 시안에 반영되지 않았다.) 또한 수학, 과학 음악 등의 교과에서 어떻게 핵심 요소를 추출하고, 규칙성을 발견해서 문제 해결 절차를 통해 프로그래밍에 활용할지 예시를 주면서 인공지능 원리 학습 및 교과수업과의 연계활동을 제시하고 있다.초?중?고 학생 디지털 ? AI 소양 함양 교육 강화 부분에서는 학생들의 디지털 AI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고등학교에서는 정보교과를 신설하도록 하고 있다.또한 모두를 위한 교육과정 강화를 위해 특수교육 대상, 학습부진 학생, 느린 학습자, 장애학생, 다문화학생, 소규모 학교 및 초,중등 통합운영학교, 직업계 고등학교 등 다양한 교육과정 편성&운영이 가능하도록 하는 지침, 지원 방안, 체제 등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직업계 고등학교 현장 실습 및 학교 교육 시 직업 생활의 공통 기본 소양으로 노동인권 및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두 번째 과제는 현장의 자율적인 혁신을 지원 및 촉진하는 교육의 강화이다. 분권화를 바탕으로 한 학교 교육과정 자율화 부분을 보면 국가 교육과정 수준에서는 한 학기 17주 기준 수업 시수를 16회로 줄여 1회는 학교가 자율적으로 운영할 방향으로 개선하였다. 학교?학급 공동체 중심의 자율?자치활동을 학생 중심 동아리 활동과 진로 활동으로 재구조화하여 기존 봉사활동은 동아리 및 진로 활동으로 통합한 것이다.세 번째 과제는 교육과정 혁신을 통한 학습자 맞춤형 교육 강화이다. 학생의 개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교육을 위해 앞서 두 번째 과제에서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축소되고 진로연계학기가 신설되었다고 했는데, 중학교뿐만 아니라 모든 학교급에서 진로 연계학기를 운영하도록 하고 있다. 초등학교 입학해서도 적응 학기를 두고,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때도 중학교를 이해하는 학습을 하도록 하고,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올라갈 때는 진로나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하고, 고1은 진로집중학기로 두고, 수능 후에는 대학생활을 이해하거나 사회진출 관련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강화하려고 하고 있다.고등학교 맞춤형 교육과정 구현 부분이다. 수업량 적정화를 위해 1학점 수업량을 50분 기준 17(16+1)회에서 16회로 전환하고, 여분의 수업량을 활용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율적 운영하고자 한다. 현행 교과 영역(기초, 탐구, 체육예술, 생활교양)은 삭제하고 교과(군)체제로 개선하고자 했다. 그리고 기존에 공통과목, 일반선택, 진로선택으로 나뉘어 있던 것을 공통과 선택으로 나누고, 선택은 일반, 진로, 융합의 3개로 재구조화하였다. 공통과목의 경우 공통수학이나 공통영어 과목을 기본 수학, 기본영어 등 학생 수준에 따른 대체 이수 과목으로 운영 가능하다고 하였다. 한편 특목고 전문교과I은 보통교과로 통합해서 일반고 학생들도 기존의 특목고 과목을 진로와 적성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그리고 과목별 이수학점 증감범위와 필수 이수학점이 축소되었고, 학교 간 공동 교육과정을 원격 및 대면으로 운영 가등하도록 했다. 학점제의 과목 이수기준은 수업의 ⅔를 출석하고, 학업성취율 40%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고 총론 주요 사항에서는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192학점을 취득하면 졸업할 수 있다.네 번째 과제는 교육환경-이해, 과정-기능, 가치-태도를 통합한 학생의 수행을 보여주는 문장으로 진술하도록 하고 있다.그리고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혁신에 대해 원격수업에 대한 내용을 추가했으며 교육과정 지원체제 구축을 위해 교원정책 및 역량 강화 방안, 대입제도 개선 방안, 학습공간 재구조화 및 디지털 기반 학습 환경 구현을 제시하고 있다.그리고 교육과정 지원체제 구축에서는 고교학점제나 기초소양 교육에 맞게 교원양성 기관의 교육과정을 개편하고자 하고 있다. 이어서 대입 제도는 2028학년도부터 개편될 수 있도록 내신평가, 학생부 기재 방법, 수능 시험과목 출제범위 등의 현장 안착 및 사전 준비 방안을 논의하고자 하고 있다.마지막으로 노후 학교는 개축이나 리모델링을 통해 학습공간이 교육과정에 맞게 구현되도록 한다고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 맞춤형 수업이 가능한 ‘유연한 공간’을 구성하는 것이다.다섯번째 과제는 특수교육 교육과정 개선 방안이다. 기본 교육과정을 각 대상자마다 다르게 맞춤형으로 편성&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특수학교에도 고교학점제 적용 방안도 따로 마련하고 있다. 향후 추진 일정은 올해 하반기에 총론, 각론 확정이 고시되고, 이어서 교과서가 개발되고, 그것에 맞게 대입제도를 개편하고, 학생부를 개편하고, 교원 연수를 진행하고, 2024년부터 순차 적용해서 2027년에 전체 학년에 적용되도록 하려는 계획이다.2) 2015 개정 교육과정과 대비하여 새롭게 변화한 것을 중점으로 정리하시오교육과정 개정 방향에서 2015 개정 교육과정은 지식정보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기반 마련, 모든 학생이 인문?사회?과학기술에 대한 기초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문? 이과 통합형 교육과정 필요, 교육과정과 수능 및 대입 제도의 연계, 교원 연수 등 교육 전반을 개선하기 위한 교육과정 개정임에 비해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미래사회의 불확실성에 대응할 수 있는 기본 역량 및 변화대응력을 키워주는 교육 체제 구현, 미래 사회 역량 함양이 가능한 교육과정 개발 시민성의 핵심가치 중심으로 인간상 재구조화, (교육목표) 인간상과 핵심역량을 연계하고 시민성, 개인과 사회의 지속가능성 및 생태 감수성 등을 교육목표에 반영하여 개선, 포용성과 창의성을 갖춘 주도적인 사람으로 바뀌었다.② 미래사회 및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교육 내용 강화 중 변화한 내용으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여러 교과를 학습하는 데 기반이 되는 언어, 수리, 디지털 소양 등을 기초소양으로 강조하고 총론 및 교과 교육과정에 반영, 생태전환교육, 민주시민교육 및 일과 노동에 포함된 의미와 가치 등을 교육목표에 반영하는 방안 추진이 신설되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초) 교과(실과) 내용을 SW 기초 소양 교육으로 전환, (중) 과학/기술?가정/정보 교과 신설, (고) 심화선택 ‘정보’ 과목을 일반 선택 과목으로 전환하고 SW 중심으로 내용 개편을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초?중?고 공통) 모든 교과교육을 통한 디지털 기초소양 함양 기반을 마련하고 정보교육과정과 연계하여 AI 등 신기술 분야 기초?심화 학습 내실화, (초) 실과 교과를 포함하여 학교 자율시간을 활용한 교육, (중) 학교 자율시간 및 교과(군)별 시수 증감을 활용한 정보 교육, (고) 고등학교에 정보 교과 신설하고 다양한 선택과목 신설로 바뀌었다.③ 분권화를 바탕으로 한 학교 교육과정 자율성 확대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신설되었다. 주요내용은 국가 교육과정, 지역 교육과정, 학교 교육과정 간 주체별 역할 구분, 지역 연계 교육과정 개발·운영, 학교 자율시간 도입 및 교사의 교육과정 자율권 확대,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수업 혁신이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단위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자율권을 확대하는 근거 총론에 마련하는 것으로 만들어졌다.④ 학교급 전환 시기의 진로 연계교육 강화도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신설되었다. 주요내용은 학교급 간 교과 내용 연계와 진로 설계, 학습 방법 및 생활 적응 등을지원하기 위한 진로연계학기 신설, 상급학교 진학하기 전(초6, 중하여 교과와 연계한 생활 중심 안전교육 강조, 안전한 생활을 바른 생활 16시간, 슬기로운 생활 32시간. 즐거운 생활 16시간으로 재구조화, (초3학년 이후) 과학, 체육, 실과, 보건 등 관련 교과(목)의 ‘안전’ 대단원을 통해 전 학교급에 걸친 체계적인 안전 교육 실시로 더 세분화시키며 바뀌었다.⑦ 범교과 학습 주제 개선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초?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에 별도 학교급별 편성?운영 기준으로 제시한다. 범교과 학습 주제는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 등 교육 활동 전반에 걸쳐 통합적으로 다루도록 하고, 지역사회 및 가정과 연계하여 지도한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범교과 학습 주제는 관련 주제를 교과와 연계하여 반영, 법령 개정 등을 통한 범교과 학습 주제 정비를 추진하여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어려움 해소 도모로 바꾸었다.고교학점제 기반 맞춤형 교육과정 구현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공통 및 선택과목으로 구성, 선택과목은 일반선택과 진로선택으로 구분. 고교 교과(군)별 필수이수 단위 - 국어, 수학, 영어, 사회 10단위, 한국사 6단위, 과학 12단위인 것을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고등학교 학사 운영 체제의 변화) 수업량 적정화 (1학점 수업량 50분 기준 16회로 전환) 및 총 이수학점을 204단위에서 192학점으로 적정화, 고교 교과(군)별 필수이수 학점 국어, 수학, 영어, 사회 8학점, 한국사 6학점, 과학 10학점으로 바꾸었고, (교과목 재구조화) 공통과목 및 자기주도적 진로?학업 설계를 위한 다양한 선택과목 구성, 공통과목 유지, 일반선택과목 적정화를 통한 다양한 탐구 중심의 진로 및 융합선택과목 실질적 선택권 확보, 융합선택과목 신설로 바뀌었다.학생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학습기회 확대에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을 개선해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특수목적고등학교) 전문교과Ⅰ에서 보통교과로 재구조화하여 일반고에서도 선택 가능하게 했고, 학교단위 과목개설이 어려운 소인수 과목의 경우 온?오프라인 공동교육다.
독일문화의 이해大 조선대학교 교가 1절막는 것 산이거든 무느곤 못가랴파도건 눈보라건 박차 헤치자끓는 땀 부어서 일일이 다진 터희망은 솟는다 조선대학♬Ⅰ. 유럽 연합(EU)의 과정※유럽 연합 국기파란 바탕 : 유럽의 파란 하늘노란색 별 : 유럽연합의 주민들12개의 별 : 완전함, 하나 됨Ⅱ. 독일<독일>독일어 : Deutschland(도이치란트) Deutsch(국민의) + land(나라)영어 : Germany (어원 : German<라틴어> 성실한, 정직한)<독일국기>- 독일 기본법 제 22조 : 국기는 검정(근면), 빨강(정열), 금색(명예)으로 이루어져 있다. 1817년 군주의 횡포에 대항→ ‘전국 대학생 연합회’에서 데모 → 성공 경찰과 학생을 구분하기 위해서 빨간휘장, 검정양복, 노란 단추 1848년 ‘프랑크프루트 의회’<독일의 국민성>1. 근검절약 2. 질서중시, 효율 중시 3. 논리적, 합리적 4. 원칙준수, 신고정신(자연중시, 정직성)<독일의 수도 도시 주변나라><독일의 주><독일 사회>* 안 좋은 화질과 교수님의 목소리 안 들렸지만 직접 다 듣고 다른 거 참고해 가면서 따로 만든 것입니다.2020년도 1학기 시험 : 유형은 단답형2021 시험 - 독일 주 안 나왔음자세한 건 구매하시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