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검색어트렌드 분석을 통해, 코로나 팬더믹으로 주식시장이 폭락하기 시작한 2020.03.13부터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이 크게 상승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특히, 주식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시기는 주식시장이 크게 폭락한 시기였습니다.TEXTOM 감성분석을 통해, 2019년과 2020년의 주식투자에 대한 인식이 크게 변했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주식열풍이 분 이후에도 주식에 대해 느끼는 감정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2015 개정 4학년 미술 교과서 분석20****** 이**초등학교 3, 4학년 미술교과서는 2009년 개정 교육과정부터 검정 체제로 들어섰고, 현재 2015 개정 교육과정에는 총 6종의 교과서가 활용되고 있습니다. 2018년 1학기부터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개발된 교과서가 활용되고 있으며 6종의 교과서의 출판사는 천재교육(류재만), 천재교과서(안금희), 금성출판사, 비상, 동아출판, 지학사입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미술 교과서의 개정 방향에 대해 알아보고 6종의 교과서에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개정 중점 내용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 3,4학년 미술교과서 분석(2015, 류재만·박미진)’을 바탕으로 작성하였고, 작품 편향 현상은 ‘2009, 2015 개정 교육과정 3-4학년 미술교과서 참고작품 적합성 분석 및 제언(2018, 백중열)’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1. 개정 중점 내용2015 개정 교육과정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함양하여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2015 개정 미술과 교육과정의 주요 개정 방향은 첫째, 핵심 역량 및 교과 역량의 반영, 둘째, 내용의 양과 수준의 적정화, 셋째, 성취기준과 교수·학습 및 평가의 연계 강화입니다.(박소영 외, 2015)2. 교과서 분석(1) 미술과의 교과 역량은 교과서에 어떻게 반영되었는가?다섯 가지의 교과 역랑 중 시각적 소통 능력, 미적 감수성, 미술문화 이해 능력 세 역량은 이미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부터 강조되어 왔습니다. 반면에 창의?융합 능력 및 자기 주도적 미술 학습 능력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들어 더 가시화되어 강조되고 있으므로 창의.융합 능력과 자기 주도적 미술 학습 능력을 중심으로 분석하였습니다.-창의.융합 능력출판사제시 유무활동명특이사항천재(류)O창의?융합프로젝트/스스로알아보기- 학년별 2개씩 매 학기별로 제시.- 미술 경매, 작품 전시, 체험미술관 등 주로 작품감상과 관련된 활동으로 제시됨.천재(안)O프로젝트/미술에생활을 더하다- 미술과 생활의 연계 및 관련 교과 함께 제시금성X비상X동아O창의력 팡팡 인성쑥쑥 프로젝트/나눔을 실천해요.- 학년별 1개씩 총 2개의 프로젝트 제시- 창의성과 인성을 다룸지학사O창의?융합 놀이터- 모두 표현 활동으로 단순 표현에서부터 간단한 원리를 응용한 작품 만들기로 이루어짐- 학년별 4개씩 제시분석 결과 6종의 교과서 중 4종의 교과서는 창의?융합과 관련된 단원 외 별도 활동(페이지)이 구성되어 있었으며, 1종의 교과서에서는 다섯 가지 교과 역량에 따른 ‘생각연결하기’ 활동 중 창의?융합 능력이 제시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교과서 분석 결과 4종의 교과서가 모두 추가적인 활동에 ‘창의?융합’ 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자 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창의?융합 능력, 융?복합적 사고력의 향상에 중점을 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창의?융합이라는 용어가 활용되더라도 실제 구성 내용은 교과서별로 차이가 있었습니다. 타 교과와의 연계를 직접적으로 제시한 교과서는 1종에만 해당되었고 그 외 교과서는 인성 교육, 감상 교육, 표현 활동 등과 연계되어 있었습니다.-자기 주도적 미술 학습 능력분석 결과 준비물 및 활동 안내 제시, 부가적인 읽기 자료 제시, 제작 과정 안내를 위한별도의 페이지 제공, 교과서 내 학생들이 기입할 수 있는 공간 제공, 안전 및 주의사항 안내, 단원별 자기평가를 위한 마무리, 감상 관점 안내, 용어 설명 등 6종 교과서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위한 활동 안내면에서 크게 차별화되지는 않았습니다. 교육과정에서는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의 강화를 더욱 강조하고 있지만 이러한 면에서 볼 때 교과서 자체는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서에 비하여 획기적으로 달라진 부분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2) 참고작품의 선정은 적절히 이루어졌는가?국가양식합계한국외국평면부조입체천재교육1315182828천재교과서2720364747금성21292532250비상20151921435동아10201801230지학사16151911131천재교육(류재만) - 1900년 이전 우리나라 작품은 1점이였으며, 1900년 이후 작품이 12점이 소개되었습니다. 외국작품은 영국 3점, 네덜란드 2점, 미국 2점, 이탈리아 2점, 프랑스, 스페인, 벨기에, 러시아, 멕시코, 이집트 각 1점으로 10개국 작품이 소개 되었습니다. 다른 교과서에 비해 영국 작품이 많이 소개 되었지만, 상대적으로 아시아 작품은 없었습니다.천재교과서(안금희) - 4학년 참고작품은 47점으로 우리나라 1900년 이전 작품은 없었으며, 1900년 이후 작품만 소개되었습니다. 외국작품은 20점으로 미국 9점, 러시아 2점, 프랑스 2점, 콜롬비아 2점, 네덜란드, 독일, 스웨덴, 멕시코, 벨기에 각 1점으로 9개국 작품이 소개되었습니다. 이중섭 7작품, 박수근 5작품, 콜더 7작품으로 한 작가에 편중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금성 - 수록된 작품과 관련된 나라는 14개국으로 프랑스 5점, 미국 5점, 이탈리아 4점, 스페인 3점, 네덜란드 2점, 영국 2점, 오스트리아, 덴마크, 콜롬비아, 중국, 터키, 독일, 스위스 등이 1점씩 소개 되었습니다. 전체 50점이 소개 되고 있으며, 외국작품 21점 한국작품 29점으로 이 중 백남준 작품이 7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른 작가에 비해 비중이 너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비상 - 1900년 이전 한국작품은 7점, 이후 작품은 13점으로 근대 이전 작품이 많이 소개 되고 있습니다. 외국작품은 프랑스 4점, 일본 2점, 스페인 2점, 미국 2점, 벨기에, 콜롬비아, 잠브웨이, 튀니지, 영국이 각 1점으로 9개국 작품이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아프리카 작품과 일본 작품을 소개한 것은 다문화 시대에 알맞은 선택으로 보입니다.동아 -근대 이전 우리나라 작품 5점, 근대 이후 5점이며, 외국 작품은 13개국 20점으로 프랑스 3점, 미국 3점, 네덜란드 2점, 일본 2점, 스페인 2점 중국 2점, 노르웨이, 브라질, 러시아, 스위스, 이스라엘, 벨기에 작품이 각 1점씩 소개 되었습니다. 다른 교과서에 비해 중국이나 일본 작품이 많이 소개되었고 우리나라의 참고 작품 비중이 적습니다.지학사 - 4학년 우리나라 참고작품은 16점으로 1900년 이전 작품이 4점, 이후 작품이 12점 소개되고 있습니다. 외국작품은 콜롬비아 4점, 미국, 2점, 네덜란드 2점, 프랑스 2점, 이탈리아 2점, 러시아, 영국, 캐나다, 스페인 각 1점 등 9개국 작품이 소개되었습니다. 작품이 유럽에 편중되어 있고 아시아와 아프리카 작품은 소개 되지 않았습니다.4학년 미술 교과서의 참고 작품 수는 최고 50점, 최저 28점으로 22점의 편차가 있었습니다.(3)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교수·학습 방법과 평가의 연계가 잘 이루어졌는가?2015 개정 교육과정은 교수?학습 방법과 평가의 연계를 강조하는데, 평가와 관련된 활동이 교과서 상에서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교과서에 직접 제시되는 평가는 자기 평가와 관련되어 있었고, 6종의 교과서에서 모두 단원별 마지막 페이지에 자기 평가 항목을 제시하고있었습니다. 6종의 교과서에 공통적으로 제시되는 단원별 자기 평가의 경우 ‘되돌아보기’, ‘스스로 묻고 답하기’ 등 교과서별로 제목은 다르더라도 영역별 세 가지 평가 문항을 평균적으로 다루고 있는데는 동일하였습니다. 그럼에도 교과서에 제시0-된 평가 방법이 자기 평가에 한정되어 있다는 점은 2009 개정 교육과정의 교과서에 제시된 평가 방식에서 크게 발전하지못하였습니다.출판사활동명평가 방법천재(류)마무리하기- 체험, 표현, 감상 영역별로 주요 기능에 대한 3단계 자기평가 질문 제시- 단원 마무리에서 서술형 자기 평가 문항 제시천재(안)활동 되돌아보기-영역별 3단계 평가의 흐름으로 제시금성스스로 묻고 답하기-서술형 문항으로 제시비상되돌아 보기-서술형 문항으로 제시동아스스로 평가해 볼까요?-3단계 평가 외에도 단원별로 기술형, 그림으로 제시된 객관식 등 다양한 평가 방식 제시지학사생각이 무럭무럭/스스로 평가하기-빈 칸 채우기, 영역별 3단계 평가 형식으로 제시3. 결론 및 비판점(1) 핵심 역량의 적용3,4학년 군 수준에서도 융?복합적 사고를 위하여 다양한 분야와의 연계 가능성을 교육과정에서부터 열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교육과정 및 편찬상의 유의점, 검정 기준에서 강조하는 융?복합적 사고를 위한 요소는 생활과의 관련 및 타 분야 연계입니다. 그런데 3,4학년 군 수준에서 생활과의 관련은 연결의 ‘미술과 생활’을 통해서 드러나는데 분석결과 시각 문화를 주로 다룸으로써 창의?융합 능력이 아닌 시각적 소통 능력과 연계된 것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또한 창의, 융합, 융복합 등의 용어가 적용된 단원 외 별도 활동 구성들 역시 인성, 감상, 표현 등 여러 미술 요소들과 연계되어 다양한 활동 양상을 보이기는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창의, 융합이라는 제목이 빠져도 크게 문제될 게 없을 만큼 특정한 범주 없이 열려 있다는 문제도 있었습니다.자기 주도적 학습의 실현을 위해서는 현재 교과서에 제시된 활동 안내 수준을 넘어 보다 발전적인 변화가 필요합니다. 학생과 교사가 학기별 미술 교과 과정을 함께 재구성하는 활동이 제시된 교과서처럼,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미술 수업 과정 구성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장치가 교과서에서 보다 다양하게 제시될 필요가 있습니다. 아울러 학생들이 자신의 미술 활동 수준에 알맞은 활동을 선택하고 이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개별화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수준의 참고 작품 및 활동 제시가 필요합니다.
연 수 계 획 서성 명이**학 년3학 번2019****학 과**교육과저는 타 대학교에서 소프트웨어를 전공하였으나 교직에 꿈을 갖고 교육대학으로 진학했습니다. 교육과 소프트웨어 두 가지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미래에 코딩 교육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 코딩학원’에서 초/중등반 강사로 일했고, ‘**교육봉사단’에 가입하여 피지컬 컴퓨팅을 통한 SW 교육 봉사를 통해 다양한 코딩 교육 방법을 접하게 되었습니다.동아리 활동을 통해 만난 현직교사 선배들을 통해 들은 바로, 공교육에서의 코딩 교육은 전문적인 인력의 부족이 큰 문제임을 느꼈습니다. 강사 활동을 그만두고 직접 팀원들을 모집하여 2020-2학기 지도교수와 함께하는 창의융복합 프로젝트에 “웹 프로그래밍을 활용하여 초등교사의 코딩교육역량을 기르기 위한 효과적인방법 모색”를 주제로 연구를 수행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블록코딩 위주의 현재 연수보다 실제 현장에서 쓰이는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것이 현직교사의 흥미와 역량 강화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프로젝트 이후 프로그래밍을 통해 동료교사들의 SW 역량 강화를 돕는 연수 강사가 되겠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교육대학교에서 전문적인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제주대학교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서 SW 가치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대학입니다. 제주대학교에 교환학생으로 가게 된다면 컴퓨터 공학 전공 과목인 ‘자료구조’,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수업을 수강하고 ‘AI / 빅데이터 / 블록체인 특강’ 등 다양한 SW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전문성을 기를 것입니다. 수업을 수강하며 컴퓨터 분야의 전공자들과 친분을 쌓고, 제주도에는 카카오, NXC(넥슨) 등의 본사가 위치한 만큼 글로벌 IT 기업들의 본사 견학을 통해 실제 현장에 계신 전문가분들과 교류하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학업 이외의 활동으로 제주대학교의 연극 동아리인 ‘극예술연구회’ 에 가입하여 연극과 관련한 교류를 나누고 올 것입니다. **교대 연극 동아리 ‘**’의 회장으로 활동하며 배우, 기획, 무대감독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제주대학교는 일반대학인 만큼 다양한 배경을 가진 구성원들이 모여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폭넓은 시야를 가지고 싶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미래에 교사가 되었을 때, 아이들에게 보다 다양한 진로를 소개해줄 수 있고 다양한 관점으로 공감해주는 교사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2019-1학기 대학원생-학부생 학습동아리에 참여하여 도예를 주제로 “도예를 활용한 메이커 교육”에 대해 연구하였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지역마다 기후와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흙의 철분 함량과 입자 크기 등의 특징이 다양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중 제주도에서만 나오는 화산토로 만든 ‘제주흑자’가 궁금했으나 서울에서 관람할 수 있는 박물관이 없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제주요 도자기 문화 박물관’ 방문을 통해 제주도의 독특한 도예 문화를 느끼고 체험하여 앞서 연구했던 메이커 교육에의 적용 방안을 모색해볼 것입니다.저의 장점은 다양한 분야에 대한 폭넓은 관심입니다. 앞서 기술한 관심 분야들 이외에도 운동, 독서, 재테크 공부 등 자기계발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제주대학교에서 생활할 때, 서울과는 다른 환경 속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불편한 점도 있겠지만 새로운 것을 접하는 즐거움을 크게 느끼기 때문에 제주도에서의 생활에 잘 적응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