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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천재가 된 홍팀장
    독서천재가 된 홍팀장실행력을 높이는 기적의 독서 솔루션책으로 1주일에 30억 원을 벌 수 있다고?아침 커피 한잔처럼 자연스런 책 읽기 습관세상을 이끄는 리더 혹은 탁월한 업적을 남긴 전문가들은 모두 독서광분 단위 심지어 초 단위로 시간을 씀매일 책 읽는 시간을 만들었음.남는 시간에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만들고 쪼개서라도 책을 읽음삼시세끼 밥을 먹듯, 숨을 쉬듯, 자연스럽게 책장을 펼쳐서 읽는 것그러기 위해서는 집 안 여기저기에 책을 놓아둠1분이라도 볼 수 있게 손 가까이에 두기쉽게 읽을 수 있는 환경 조성책 읽는 습관을 들이려면 가랑비에 옷이 젖듯 조금씩, 아주 조금씩 변화를 주는 게 좋음책이 주는 가장 중요한 깨달음은 ‘질문의 중대함’ 에 있다.지금 자신에게 어떤 질문을 던지며 살고 있나?‘나는 왜 이 모양일까?’ ‘내 인생은 왜 이렇게 안 풀릴까?’ ‘팀장은 왜 나만 괴롭힐까?’‘팀원들은 왜 일을 안 할까?’ --> 부정적인 질문을 계속 자신에게 계속 던지고 있다면 평생 힘든 삶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자신이 던지는 질문의 수준이 삶의 질을 결정하기 때문이다.자기경영 -> 스스로 자신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것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남 탓을 하기보다 문제 해결을 하기 위해 스스로에게 좋은 질문을 던진다. 좋은 질문은 우리의 삶을 더 높고 큰 자리로 이끌어줌.독서 패러다임을 바꾸는 방법빨리 읽는 속독(X) -> 제대로 이해하는 속습(O) 골라 읽기→ 반복 읽기→ 빨리 읽기중요한 부분만 골라 읽기자신에게 중요한 책은 한 번 읽고 덮지 마라!이해와 깊이가 다져지면 속도는 저절로 빨라진다!▶첫 번째 미션 => 1일 1시간 독서매일 책읽기의 순기능 => 매사에 명석해지고 집중력이 높아지고 점차 창의적인 사람으로 성장계획에 따라 실행하는 독서는 그 분야에 대한 지식은 물론 간접경험까지 풍부하게 함.단언컨대 하루 1시간 독서를 해도 1년 안에 사내에서 그 누구도 따라오지 못하는 인재가 되어있음1권 1실행 => 책을 읽고 내가 배우거나 깨달은 것 한 가는 것이 좋음. 인간은 시각에 예민한 동물이므로 자꾸 자극을 주는게 좋음 화장실이든 거실이든 침실이든 손에 닿는 곳에 책을 놓아두기. 책과 마주치는 기회를 넓히기.- 기록을 하는 것- 말을 하는 것지식은 공유할 때 더 큰 가치가 생김▶독서는 가성비 높은 개인 R&D 투자재테크의 1순위 => 버는 능력을 키우는 일 그러기 위해선 자신의 몸값을 올려야 함.‘나’라는 제품 자체가 주목받을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갖춰야 함ex) 수입의 3~10%는 자신을 위한 효율적 재테크나만의 경쟁력이 생기고 오래 일할 수 있는 베이스캠프 구축「한 권의 좋은 책은 하나의 대학에 필적한다」※ 독서를 위한 3단계 프로세스사전 독서→독서→사후 독서-연관성 체크-3분 빠르게 훑기-사전체크하기-핵심 키워드 뽑기-3색볼펜 활용-노란펜 밑줄 긋기-적용할 것 체크-평가하기-핵심 키워드 뽑기-적용하고 평가하기책을 3분 안에 빠르게 훑어보면서 핵심 키워드 3개를 뽑아봄바쁜 시간을 내어 이 책을 읽는 이유를 새길 수 있고, 이 책에서 어떤 점을 기대하고 있는지 생각책을 다 읽은 후에도 핵심 키워드 3개 뽑기※ 책을 보는 나만의 관점 기르기1. 새로운 지식과 콘셉트는 어떤가?2. 이 책만의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떤 것인가?3. 저자의 가치관과 나의 가치관은 어떻게 다른가?4. 책에 실린 성공사례의 원인은 무엇인가?5. 현재 하고 있는 일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가?6. 성공한 사람들의 생의 분기점은 무엇인가?7. 책에 나타난 사람들의 생활태도와 사고방식은 어떠했나?■나만의 인사이트를 만드는 기록관리 독서법1. 한 줄 메모로 기억공간을 넓혀라- 기록하면 머리가 맑아진다 (잊기 위해 기록을 함)내 머리 대신 메모가 기억을 해주니 저장창고가 확장되고 머리를 비우게 되는 만큼창의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 늘어남2.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 자신을 경영하는 법(겸손의 표시)- 일단 한 줄을 써라, 구체적이고 긍정적으로※ 헨리에트 앤 클라우저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 => 짐 캐리의 고 쓰는 것이 나음. 그리고 구체적으로 쓰는 것이 좋음3. 기록은 생각의 갈피를 만든다- 수천 개의 럭비공을 한데 모으는 방법생각은 하나로 끝나는 법이 없음. 다음 생각, 그다음 생각을 불러옴좋은 생각이든 나쁜 생각이든 생각은 단독으로 오는 법이 없음. 늘 무리지어 다님기록은 정신없이 튀는 생각을 정리해줌 / 생각의 갈피를 마련해 줌-> 앞으로 중요한 사안이 있을 때는 머리를 굴리기보다 글로 기록하면서 생각을 정리4. 나의 언어로 책에 기록하라- 감정을 청소하는 글쓰기손으로 글을 써보면 사고력을 정화시킬 수 있음 좀더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음자신이 가지고 있는 감정을 자신의 손으로 직접 써보면서 감정을 풍부하게 순화시키는 효과자유롭게 기록하면서 읽어야 사고와 감성이 더 풍부해짐기록하며 읽는 행위는 사람을 더욱 적극적으로 만들고 사고력과 통찰력을 키워줌- 책의 여백은 당신의 공간책의 주장이 내 가슴을 때린 경우에 기록해두는 것책과 대화하기 위해선 책에 나의 생각을 많이 적으면 적을수록 좋음내가 적은 것이 많을수록 나와 대화를 많이 한 책이기 때문독서는 사람을 만나는 것과 닮았음5. 실전에서 당장 쓸 수 있는 4단계 독서노트 작성법책의 정보를 적는 것▶읽는 것을 기록함▶깨달은 것을 씀▶삶에 적용6. 전략적 의사결정을 위한 콘셉트 독서- 원칙과 기준이 되는 잣대, 콘셉트책 속에 담긴 내용을 지식이라고 할 때 이런 지식이 유효한 의미를 가지고 덩어리가 되면 패턴이 됨. 패턴들이 특정 주제로 모이면 콘셉트로 발전하는데 콘셉트는 일정한 원칙과 기준을 만드는 것.※ 책을 읽고 소화하는 단계 : 읽기 => 정리하기 => 적용하기여러 업무 환경에서 원칙과 기준이 되는 노하우를 체계화시키는 훈련업무 현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잣대를 갖는 것심리학에서 쓰는 ‘청킹(Chunking)’과 비슷 -> 정보를 서로 의미 있게 연결시키거나 묶는 인지과정을 말함. 분리되어 있는 항목을 보다 큰 항목으로 보다 의미 있는 항목으로 조합하는 것.■인생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시간관리 독서법1.도 더 사용할 수도 없음.부자든 가난하든, 능력이 있든 없든, 대리든 팀장이든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짐. 하루 24시간을 100세에 빗대본다면 50세는 한낮12시에 해당함. 많은 시간이 남았다고 속단하기는 이르다. 100세, 심지어 120세 수명을 말하는 시대라지만 남에게 폐 끼치지 않고, 신세 안지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기간은 생각보다 길지 않음.2. 읽고 돌아서면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 이유- 독서의 목적을 현실 적용에 두어라현실에 적용해야 독서의 가치가 극대화 됨독서의 목적은 ‘현실 적용’ 임시간관리 = 인생관리 ※피터드러커 「자기경영노트」자신의 시간을 알아라, 자신의 시간을 기록하라- 하루종일 중요한 업무를 했다고? 팩트 체크하라!일을 했다고 하는 ‘기억’과 일을 한 ‘시간’ 사이에 커다란 간격이 있다는 것시간관리는 시간을 기록하는 일부터 시작!- 버려진 하루 70%의 시간을 활용하라!자신이 시간을 어디에 어떻게 쓰고 있는지 한 달 동안 1주일 단위, 하루 단위로 기록해 보기자신의 기억을 믿지 말고 자신의 기록을 신뢰하기.3. 1분을 어떻게 쓰는지를 보면 24시간이 보인다- 책 읽을 시간이 없어서 못 읽는다고?- 당신은 20%만 일하고 있다시간도 습관에 따라 쓰게 됨. 늘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일에 가장 시간을 많이 들인다고 습관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음. 그래서 우리는 매일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쉬움.브라이언 트레이시 「타임파워: 잠들어 있는 시간을 깨워라」독서를 얼마나 긴 시간동안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음. 밀도 있는 독서가 중요. 독서할 시간을 1~2시간 뭉텅이로 정해두고 밀도 있는 독서를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임.4. 10시간보다 빛나는 1시간 (카이로스적 책 읽기)- 자기합리화하며 그냥 흘려보낸 시간들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공평함 하지만 누구나 똑같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님 시간관리를 하면서 이 이야기를 한 이유는 일하는 시간이 그냥 흘러가는 크로노스의 시간이 아니라 특별한 가치가 있는 카이로스 같은 시간이몸으로 익혀야 함. 엄청난 연습과 반복을 통해서임.- 미래를 앞당겨 살아라, 조나단 에드워드처럼!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시간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음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시간이라면, 아주 적은 시간이라도 함부로 낭비하지 않고 체계적으로 관리6. 세계 최고 인재들은 어떻게 시간을 사용할까?- 똑같이 주어지는 24시간, 누가 세상을 이끄는가?성취도가 높은 학생일수록 대화할 때 ‘시간’이라는 단어를 자주 썼고 그렇지 못한 학생들은 아예 시간개념이 없었다고 함. 공부방법보다 더 시급하게 익혀야 할 것은 효과적인 시간관리법임7. 팀장이 써야 할 시간과 버려야 할 시간- 세계 1% 전략가의 시간관리법시간을 기록하기기록한 시간을 진단해서 성과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업무를 찾아 제거하는 일이 필요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천부적 재능을 타고나서가 아니라 좋은 습관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들시간관리 전략을 짤 때는 그 일에 들인 총 시간이 아니라 한 번에 쓰는 시간을 봐야 함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쓸 수 있는 몇 시간을 확보하는 게 중요.8. 시간을 묶음 단위로 모아서 배치하라- 10, 20분씩 나누지 말고 덩어리로 집중하라시간을 기록하기얼마만큼 시간을 쓸 수 있는지부터 고려하기>일을 할 땐 무엇부터 할 것인지 계획 세우기하나의 묶음으로 모아서 쓰기신발 속 모래처럼 거슬리는 작은 일들 처리법자신의 자유재량 시간을 통합하는 일은 굉장히 중요함. 방해받지 않는 연속적인 시간을 얼마나 확보하느냐에 따라 업무성과가 달라짐항상 통째로 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꼭 지키고 스스로 판단해서 마감을 정하기 이를 반복9.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우선순위 관리법- 4시분면 위에 업무를 나누자 긴급성 축소위임 즉시처리중요성 버려야 할 시간 전략적 계획 기간 설정-> 운동, 독서10. 속독은 우선순위 책 읽기다- 책이 지겨워지지 않는 읽기의 기술시간관리의 기본, 즉 ‘자신의 시간을 기록하는 일’의 중요성을 느낌시간을 기록하면 실제 어떻게 살고 있는지,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지 적짐」
    독후감/창작| 2021.10.19| 9페이지| 2,500원| 조회(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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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바이 게으름 리뷰
    천의 얼굴을 한 게으름게으르다는 말은 지극히 상대적이면서 동시에 주관적이다.K씨는 5년째 행정공무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녀는 처음부터 공무원이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장기적인 안정성을 고려해 이 직업을 선택했다. 하지만 5년 내내 남의 자리에 앉아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그녀는 자신이 서서히 말라죽어 가고 있다고 느낀다. 마음 같아서는 공무원을 그만두고 한의학이나 심리학을 다시 공부하고 싶지만 험난한 현실적 과정을 생각하면 어느새 그런 생각은 사그러든다.하지만 공부에 대한 열의만은 대단하다. 그녀는 시간이 날 때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매일 규칙적으로 책을 읽는다. 그녀가 읽는 책은 그야말로 다양하다. 그녀는 늘 여러 분야에서 해박한 지식을 갖추려고 노력한다. 동료나 친구들과의 대화 중 잘 모르는 주제가 등장하면 별로 관심없는 분야일지라도 꼭 관련 책자나 인터넷 정보를 찾아본다.그런 그녀의 컴퓨터와 서류함과 책장에는 미처 소화하지 못한 많은 정보와 자료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그녀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배운다. 좋은 강의나 자기계발 프로그램이 있으면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쫓아다닌다. 벌써 2년 넘게 플래너를 작성하며 하루하루 짜임새 있는 일과를 보내느라 여념이 없다.이런 열성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늘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 결핍감을 느낀다. 남에게 뒤처지고 있다는 열등감과 불안함도 느낀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녀는 늘 자신이 게으르다고 생각한다.그녀는 그럴수록 더욱더 시간 구두쇠가 되어간다.게으름을 판단할 때는 '삶에 방향성이 있느냐 없느냐' 가 중요하기 때문이다.국어사전 게으름의 정의'행동이 느리고 움직이거나 일하기를 싫어하는 태도나 버릇'게으름은 위장의 천재다. 사실 게으름을 노골적으로 피우는 사람을 그리 많지 않다.위장된 게으름 ->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중요하지 않은 일에 매달리는 모습게으름은 운동량을 기준으로 게으름 여부를 판단움직임이 많으면 부지런하고 가만히 있으면 게으르다고 보는 것하지만 게으름은 행위 자체부지런할 수 없다. 우리는 오히려 모든 영역에서 부지런하려고 할 때 더 게을러지는 아이러니와 흔히 마주친다. 결국 핵심은 모든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다.큰 게으름 -> 삶의 중심영역(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지향성)에서 에너지가 저하된 상태'발전적인 미래 지향성'을 삶 속에 간직하고 실천하고 있는가이런 기준으로 보면 하루를 열심히 사느냐 안사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오늘 하루가 내일로 연결되어 삶의 지향성을 갖느냐, 아니면 그냥 하루하루의 연속일 뿐이냐가 중요하다. 열심히 일을 하더라도 지향성이 없다면 그것은 큰 게으름에 속한다. 반면에 휴식을 취하더라도 내일을 위해 스스로 택한 휴식이라면 그것은 결코 게으름이 아니다.'제자리 걸음 혹은 뒷걸음질을 하고 있는가, 아니면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가?'오늘과 내일을 연결할 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게으르지 않다.당신은 삶의 지향성을 갖고 있습니까?능동적인 선택이야말로 삶에 지향성을 부여한다.지향성과 능동적 선택은 서로 맞물려 있는 기어와 같다.능동적 선택을 통해 지향성이 갖춰지고지향성이 있으면 더 능동적으로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게으른 사람들은 하나같이 선택을 피하고 변화를 싫어한다.그들은 일을 맡겨주면 잘할지는 모르겠지만 스스로 일을 찾아 하지는 않는다.좋은 말로 하면 욕심이 없는 사람들이고 안 좋은 말로 하면 매사에 동기가 부족한 사람들이다.선택하고 도전하지 않았기에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다. 게으름은 그런 의미에서 선택장애(Choice Difficulty 선택회피증후군)라고 할 수 있다.그렇기에 선택할 능력이 있다는 것은 정신적으로 건강하다는 지표가 되며, 그가 자유를 지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선택회피는 여러 가지 양상으로 나타난다.가장 흔한 양상은 선택의 순간을 기약 없이 미루는 것ㅇ리다.지금은 할 일도 많고 바쁘니까 머리 아프고 어려운 문제는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다.두 번째 양상은 결정권을 남에게 맡겨버리는 것이다. 이것은 종종 상대에게을 강요당하는 것(수동적 선택)이 있을 뿐이다.게으름은 본질적으로 ‘선택을 피하기로 한 선택’이다.부정적 지각 -> 어떤 상황이 주어졌을 때 이를 부정적으로 느낌정신적 게으름 -> 선택을 회피행위적 게으름 -> 행동으로 게으름을 피움자기합리화 -> 자신의 행위를 변명게으름을 벗어나려면 각각의 단계에 따른 자신의 반응을 잘 살펴본 후 합리적이고 적극적인 대처방안을 강구해야 한다.1단계(부정적 지각)게으른 사람들은 일단 할 일이 주어지는 상황 자체를 위험하거나 불쾌한 자극으로 받아들이고 피할 궁리부터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애초부터 긍정적 요인을 따져보지도 않고 부정적 요인들에만 집중한다. 이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차이이다. 게으름에서 벗어나려면 주어진 상황을 위협으로 받아들이는 두뇌의 인식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한다.1) 긍정적 지각능력- 상황지각과 분석능력능동적인 사람들은 늘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발전적, 긍정적 요소들을 먼저 살피고 이후에 위험 요인들을 고려한다. 사실 이러한 능력과 도전과 이에 따른 만족스러운 경험이 있어야 형성된다.2) 목표분할능력능동적인 사람들은 큰 목표를 자신의 상황과 능력에 맞게 조각낼 줄 안다. 그들은 목표를 쪼개고 기간을 나누어 단계적으로 일을 처리해 나간다.※ 실천적인 사람들의 행동과정1단계(긍정적 지각)2단계(분석과 계획수립)3단계(실천)4단계(평가 혹은 재시도)도전적 자세로 긍정적 요소들을 먼저 지각하고 위험요소도 살핌할 일을 분석하여 기한을 부여하고 세부적인 계획을 세움목표달성이라는 큰 그림을 놓치지 않고 작게 나누어진 일에 점차적으로 몰입함성과와 한계를 평가하고 때로는 재시도를 함3) 미래지향적 사고능력능동적인 사람들도 게으른 사람처럼 할 일을 두고 불편함을 느끼지만 그들은 미래와 오늘을 연결시킬 줄 안다. 즉, 당장 눈앞의 편안함을 위해 일을 마냥 미루면 이는 미래의 더 큰 불편함으로 되돌아올 것임을 잘 알고 있고, 지금 노력했을 때 미래의 목표 달성에 따른 긍정적 결과를 생생하게 떠올릴 줄 안다.4) 재시도능력여유는 능태를 심리학에서는 ‘인지부조화’라고 부른다.이때 인간은 일관성을 유지하려는 경향 때문에 모순된 상황을 해결하려고 인지적 조화를 시도한다.행동을 바꾸기 어려울수록 사람들은 자신의 태도를 바꾸게 된다.그리하여 결국 주위사람에게 말이나 태도를 바꾸는 사람으로 비춰지기 쉽다.게으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자기변명의 패턴을 인식하고 이를 엄정한 자기반성으로 바꾸어야 한다.변명이란 곧 자기합리화다. 선택을 연기하고 할 일을 미룬 것에 대해 그럴듯한 구실이나 논리적 이유를 대는 것이다. 즉, 게으름은 선택의 회피라는 사실과 지금 회피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라는 변명으로 이루어져 있는 셈이다.첫 번째 변명 : 기약 없는 후일을 약속한다가장 흔히 하는 변명이다. 게으름을 피울 때도 많이 하지만 게으름으로 인해 안 좋은 결과가 주어졌을 때도 많이 한다.1) 게으름을 신중함으로 미화하는 경우2) 눈앞의 즐거움에 집착하는 경우3) 게으름을 효율성으로 미화하는 경우두 번째 변명 : 게으름을 철학으로 미화한다세 번째 변명 : 게으름은 자신의 선택이 아니라고 부인한다네 번째 변명 : 게으름을 타고난 것 혹은 바꿀 수 없는 것으로 본다[자기 비난도 결국은 변명이다]어린시절 우리에게 세상은 놀이터였다. 우리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세상을 즐겼다. 위험한 장난에 때로는 야단도 맞았지만 호기심과 도전은 중단되지 않았다. 놀이에 빠져 있을 때는 칠흑 같은 어둠도 배고픔도 엄마의 꾸중도 우리를 가로막지 못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세상은 전쟁터가 되었다. 늘 실체를 알 수 없는 가상의 적과 싸워야 했고, 막연한 위험을 떠올리며 안전한 참호를 구축해야만 했다.그러다 보니 우리는 어느 틈에 가지 것을 지키기 위해 살 뿐, 원하는 것을 얻으려 도전하지 않게 되었다. 더 이상 야단치는 사람도 없건만 우리는 안전한 곳만을 찾는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말의 희망은 있다. 지금은 이렇게 ‘지키는 삶’을 살지만 나중에는 ‘원하는 삶’을 살겠다고 스스로에게 한 약속이 있기 때문이다. 즉, 그저 막연나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싶고, 생산적인 결과를 내고 싶어하는 근원적인 욕구를 지니고 있다. 우리 안에는 타고난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내려는 창조적 본성이 숨 쉬고 있다.게으름에서 벗어나는 사람, 못 벗어나는 사람1) 잘못에 대한 반응게으름에서 벗어나는 사람이나 못 벗어나는 사람이나 모두 과거의 게으름으로 돌아가려는 경향이 있다. 특히 새로운 결심을 세운 이후 과거의 게으른 습관이 잠시라도 다시 나타나면 그러한 경향은 더욱 두드러진다.게으름에서 벗어나는 사람들은 반응이 다르다. 그들은 잘못을 만회 가능한실수로 받아들인다.실패로 보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왜 그러한 잘못을 했는지 되돌아보고 재시도를 한다.결정적 차이는 재시도의 유무에 있다.2) 진짜 비전 vs 가짜 비전비전을 세워놓고도 ‘이 길이 정말 내 길일까?’하는 회의가 든다면 그것은 진짜 비전이 아니다.자신의 강점과 재능, 그리고 내적동기에서 출발하지 않고 남의 비전을 빌려왔다고 밖에 볼 수없다. 하지만 진짜 비전은 두려움을 넘어설 용기를 준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간절해지고 뚜렷해진다. 자기답게 살아가는 길에 실패나 파멸이란 말이 어떻게 따라붙겠는가! 자기실현을위해 네트워크 체제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상처는 있지만 실패는 없다. 그리고 그 상처는 자기실현이라는 ‘영광의 길’을 걸어가는 자에게 부여되는 훈장일 뿐이다.3)계획을 잘 나누는 사람 vs 계획을 잘 나누지 못하는 사람아무리 생각해도 무리가 아니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계획을 쪼개고 목표의 하한선을 낮추는 것이 좋다. 목표를 향한 디딤돌을 놓아라.4) 단념할 줄 아는 사람 vs 모든 일을 잘하려는 사람게으름에서 벗어나는 사람은 초점을 잃지 않는 사람이다. 새로운 삶에 대한 열정이 아무리 높아도 우리의 에너지는 제한되어 있고 할 일은 많다. 많은 일이 뒤죽박죽 섞여 있을 때 ‘경중완급’에 따라 일을 배분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엉켜버린다.5) 각각의 그림은 연결시켜 보는 사람 vs 작은 그림만 보는 사람우리는 늘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다.
    독후감/창작| 2021.10.19| 9페이지| 2,500원| 조회(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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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그릇 독후감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책은 김윤나 저자의 ‘말그릇’입니다.우리는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말’에 서툽니다. 무심코 던진 말이라도 일단 입 밖으로나온 말은 사람의 마음에 파장을 일으킵니다. 우리는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말’에서툽니다. 무심코 던진 말이라도 일단 입 밖으로 나온 말은 사람의 마음에 파장을일으킵니다. ‘그렇게 할 거면 그만두라’는 상사의 말에 밤잠을 설치고, ‘해낼 거라고믿는다’는 한마디에 힘이 나서 두 팔을 걷어 부칩니다. 말은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할만큼 힘이 셉니다.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나 상식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사건 앞에서도 감정을다스릴 줄 아는 것, 고정된 관점을 고집하는 대신 상황의 맥락을 이해하고, 유연한태도를 보일 줄 아는 것 등이 바로 현명한 사람의 특징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이런사람들, 다양성을 고려하며 유연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말 그릇이 큰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그릇이 좁고 얕은 사람은 생각나는 대로, 말하고 싶은 대로 말을쏟아내지만 그릇이 넓고 깊은 사람은 상황과 사람, 심지어 그 상황과 사람을 바라보는자신의 입장까지 고려해서 말한다고 합니다.말은 한 사람의 인격이자 됨됨이라고 합니다. 말은 한 사람이 가꾸어 온 내면의 깊이를드러내기 때문에 말 그릇을 키우기 위해서는 먼저 내면이 성장해야 합니다. 작가이자심리상담가인 토니 험프리스는 『심리학으로 경영하라』는 자신의 책에서 자기 내면을스스로 성찰하고 경영할 줄 알아야 존경받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누구나 상처를 피하기 위해 심리적인 방어막을 칩니다. 하지만 자신을 알아가면서진정한 나를 만나기 시작하면 나 자신과의 관계도 좋아지는 한편, 다른 사람과도 좋은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고 이야기 합니다. 자신을 알아가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은문제가 생겼을 때 시선을 내면으로 돌립니다.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변하기 위해노력합니다. 마찬가지로 말 그릇의 균열을 메우려면 말의 내면을 살필 줄 알아야합니다. 말 자체를 살피기 전에 말 속에 사는 나를 만나야 말 그릇에도 변화가 찾아옵니다.사람들은 ‘말재주’가 뛰어난 사람을 부러워하지만 곁에 두고 싶어 하는 사람은 결국말에서 마음이 느껴지는 사람입니다. 많은 말을 하지 않지만 꼭 필요한 말을 조리있게하는 사람, 적절한 때에 입을 열고 정확한 순간에 침묵할 줄 하는 사람, 말 한마디에도품격이 느껴지는 사람에게 끌리게 되어 있습니다.말 그릇을 다듬은 사람은 관계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사람들과의 만남이 이전보다편안해지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위로하고 공감하는 역할도 기꺼이 해내게 됩니다.무엇보다 스스로를 꽤 괜찮은 사람으로 여기게 됩니다.철학자 조시아 오리스는 자신의 저서 『어떻게 죽을 것인가?』에서 다음과 같이 말을했습니다.“그는 왜 우리가 단순히 존재하기만 하는 것-안전한 환경에서 단순히 의식주만 제공받는것-은 공허하고 의미가 없다고 느끼는지 알고 싶었다. (중략) 그는 우리가 스스로를넘어서는 대의를 추구하기 때문이라고 믿었다. 그것을 인간 본연의 욕구로 보았다.그 대의는 큰 것일 수도 있고, 작은 것일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어떤 대의에 가치를부여하고 그것을 위해 희생할만하다고 느낄 때 우리는 자신의 삶에서 의미를 찾게
    독후감/창작| 2021.04.19| 3페이지| 1,000원| 조회(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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