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천재가된맥스를 읽고과 목전자상 거래 A전 공농수산가공학과학 번21610127이 름안지연마케팅에 대한 기초적이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을 ‘고대 바퀴’로 잘 풀어서 이야기 형식으로 짜여져 있는 이 책은 흥미로웠다. 전반적인 내용은 시장 상황에 따라, 기업 규모에 따라 달라지는 마케팅 전략들이었다. 시장 상황에 따라 소비자의 니즈는 달라졌고, 그에 맞추어 우리의 서비스는 달라져야 함을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이었다. 내 생각은 이 책을 읽기 전과 읽은 후로 나뉠 것이 분명함을 느꼈다.이 책은 매끄럽게 읽기에 아주 적합했다. 마케팅에 대해 전문적으로 이야기 하기 미숙한 나에게도 이 책은 마케팅에 대해 매끄럽게 설명하고 있었고, 정말 분야 지식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 읽어도 될 정도로 괜찮은 책이었다.바퀴를 판매할 생각을 했을 때 맥스는, ‘누구에게 판매 할 것인가’부터 정해지지 않았고, 계획 없는 마케팅은 실패로 돌아갔지만, 오라클 오지의 도움으로 점점 잡혀가기 시작 했다. 우리의 고객은 누구인가?, 우리의 경쟁자는? 현재 상황에 적합한 세일즈맨은? 어떻게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것인가? 등 시장의 변화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질문들. 우리가 늘 고민하고 고민해야 할 이야기들, 책 한 권으로 깊은 내용은 아니더라도 대략적인 기업의 성장하는 과정을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라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그저 마케팅에 관하여 비전문가조차 쉽게 읽힐 책, 이런 내용을 올해 처음 접해본 내게는 아주 유익하고 좋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