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감상문입사 8년차 동기인 말단 여직원들이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 모인다! 실무 능력 퍼펙트, 현실은 커피 타기 달인인 생산관리3부 오지랖 ‘이자영’(고아성), 추리소설 마니아로 뼈 때리는 멘트의 달인 마케팅부 돌직구 ‘정유나’(이솜), 수학 올림피아드 우승 출신, 실체는 가짜 영수증 메꾸기 달인 회계부 수학왕 ‘심보람’(박혜수)은 대리가 되면 진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에 부푼다. 내부고발이라도 하게? 나서지 마. 우리만 다쳐 잔심부름을 하러 간 공장에서 검은 폐수가 유출되는 것을 목격한 ‘자영’은 ‘유나’, ‘보람’과 함께 회사가 무엇을 감추고자 하는지, 결정적 증거를 찾으려 한다. 불가능해 보이는 싸움, 세 친구는 해고의 위험을 무릅쓰고 고군분투를 시작하는데… 아이 캔 두 잇, 유 캔 두 잇, 위 캔 두 잇! 회사와 맞짱 뜨는 용감한 세 친구! - (출처 : 네이버 영화 기본정보 소개)영화는 처음에 이자영이 오늘도 파이팅 이라는 혼잣말과 함꼐 어제 야근하면서 사원들이 먹다남은것들로 추정되는 족발뼈나 음식잔반물,담배꽁초들을 치우고 커텐을치고, 쓸고 닦고 쓰레기통을 비우고 정리하는등 아침일찍출근하여 잡다한일들을 처리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 장면을 보고 내가 군복무시절 이병때에도 제일먼저 일어나서 커텐을치고 창문을열고 물을 받아오고 총기현황판등 문서날짜들을 최신화시키는 등 어딜가나 말단들은 잡다한일들을 다 하게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당시에 나는 아무생각없이 당연히 막내면 해야할일이라고 생각하고 수행했고 몇몇 동기들은 속으론 욕하고 짜증나고 부조리같다는 생각을 하곤했다. 그렇지만 오히려 긍정적으로 오늘도 파이팅이라는 주문과함꼐 이악물고 하는 이자영을보며 굉장히 마인드가 뛰어나다고생각했다.그후 여직원들은 통일된 유니폼을입고 윗사람들의 각자의 기호에 맞게 커피를타며 하루를 시작하고 커피를 쟁반에 올려서 어디론가 운반하고 남자들은 양복과 구두를신고 어디론가 분주히 이동하는 장면이 거의 동시에 지나가는데 이 장면을 봤을자 지위적 차이가 있었구나라고 한번더 생각하게되었다. 그러나 후에 어느정도 직책이있는 여자사원들도 나오는것을보고 주인공 3인방이 상고출신에 매우간단한 영어문장을 띄엄띄엄 말하고 토익600점을 넘기는 것이 불가능하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뇌리속에 스쳐지나가면서 순전히 성별차이라기보다는 학벌이나 스펙,능력 같은 것들이 더 크게 작용했을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다시하게되었다. 옛날에는 아무나 쉽게 취직할수고 요즘과달리 공무원은 거들떠도 안보았다는 말을 예전부터 어디선가 보고들어선지 그런 생각을 알게모르게 갖고있었는데 그런것만은 아니고 언제나 학벌이나 스펙은 중요했구나 라고 생각을 다시하게됐다.그리고도 영화장면중에서 이자영,정유나,심보람 여주인공 셋은 페놀관련석유에관해 문의를하기위해 공중전화하는 장면이나오는데 이부분은 어느정도 익숙했던것같다. 나의 초등학교시절인 불과 11~15년전만하더라도 나도 종종 이용했기 때문이다. 대부분 초등학교 수업을마치고 하굣길에 사용하였는데 용건은 대부분 친구들과놀기위해 어머니의 허락을 맡기위해서였다. 그런데 영화장면에서는 동전을 넣어사용하였는데 나는 그때당시 1541이나 1688등 콜렉트콜이라는 것을 이용했던것같다. 그번호를누르고 연락하면 잠깐연결이 되었다가 어머니가 승낙을하면 계속 통화를 이어나갈수있었던 구조였던것같다. 아마 수신료부담도 그쪽에서 되는듯하다. 이렇게 공중전화장면을보면서 나의 어린시절추억들을 회상하게되고 24세나이지만 그시절이 더좋았던거같은 애늙은이? 같은생각을 했다. 그때는 어리기도하여 부모님께 하나하나 허락받아야하는 통제속에서 얻어내는 허락에 자유를 느끼고 친구들과함께라면 무엇이든 재밌고 미래에대한 생각과 준비등 고민없이 오직 즐길수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영화에서 나오는 삼진그룹의 사장은 외국인인데 보고 좀 의아했다. 우리나라 기업에는 우리나라사람들만 있는줄로만 알았다. 게다가 사장인데 외국인일줄이야. 기업이나 세상물정에대해 굉장히 무지했던것같다. 기업은 능력만좋다면, 기업에 이득이된다면 무슨짓이든 한다는 얘기를 들이 비추어졌었기 때문이다. 특히나 관료주의적이고 수직적관계인 기업 그것도 옛날 기업인데도 불구하고 그럴수있다는 것이 나는 너무 평소에 굉장히 보수적인생각을 갖고 옛날은 무조건 직장생활이힘들고 비리도 만연하고 꽉막히고 아랫사람이 차이나는 윗사람에겐 말을할수도없고 맞선임자를 통해서야만 위로 차근차근 의견이 올라간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었던것같다. 하지만 영화는 영화일 뿐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나오는 장면들이나 설정들이 그 시대문화나 실상을 완벽하게 고증해내는것도 또한 아니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아무리생각해봐도 후반부분에 중대한 회의자리에 임원들과 직책있는 사람들이아닌 상고출신 말단 여자사원들이 초등학생수준도 힘들어 보이는 어설픈 영어실력으로 외국인 사장과 외국인들에게 맞서싸우는 장면과 회계부서인 심보람은 상고출신인데? 수학올림피아드 우승실력이라는 설정에 가히 천재적인 암산실력을 보여주는데 이러한것들이 약간 영화적인 요소가 아닐까 싶었다. 그럼에도 회계부서인 심보람은 룸살롱과 접대비 영수증 숫자 메꾸기가 주업무로 나오는데 나는 비슷한 세무회계학과로 이런부분은 감정이입이 될 수밖에 없었던것같다. 나는 처음 세무회계학과에 지원했을 때 고등학생에 잘모르고 어린마음에(지금도 젊지만) 세무회계라하면 금융과 경제에 능통하여 돈도 잘벌고 여의도,월스트리트가 같은 증권가에서 세련된 양복을입고 바삐 움직이는 그런 멋있고 스마트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흥미를 느끼고 열정을갖고 잘 해나갈수 있을것같았다. 물론 현실은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 은아니지만 그렇게 멋져보이는 삶을위해선 그만큼의 노력도 필요하다는 것을 학교에다니면서 조금 깨닫게되었다. 아까 위에 언급한바와 같이 경제적이고 멋진 삶을 영위하려면 명문대학교에 들어가 학점을 잘받고 스펙을쌓는 등 열심히 노력하고 또 대학원에 들어가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세무사 회계사등 전문직 직종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수많은 공부와 노력 흥미 적성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학교에서 몇시간씩앉아서 계산기를 두들기며 숫자를 계지만 군대를 다녀오니 머리가 더 안좋아진것같고 집중력도 떨어진것같다. 몸만쓰다가 소위 펜대를 잡으려니 쉽지가 않다. 군대에서도 어느정도 계급이오르면 틈틈히 야간에 공부를 할 수있지만 하는 인원은 극소수에 불과하며 나또한 의지가 강한편이 아니라 그대로 전역을했다. 군복무중에면 군대만 전역하면 무엇이든 할수있다는 생각을 갖게되는게 보통인데 역시 사람은 적응의 동물인지 전역하고 집에와서 눕고 나가놀고하는등 프리한생활 며칠이면 금방 다시 얼빠진 상태로 돌아가는것같다. 아마 군대때부터 차근차근 조금씩이라도 공부를하든 책을읽던 그러한 습관을 들여놨어야하는것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약간 아쉽기도하지만 아마 다시돌아간다해도 공부하는등 습관들이기는 쉽게 장담할수 없을것같다.이어서 줄거리를 조금 이어나가보자면 영화속 세주인공인 이자영,정유나,심보람은 공장 폐수와 관련해 유력한 용의자라고생각하는 상무를 중심으로 조사하고 미행과 녹취를했다. 하지만 곧 더 큰 음모를 알게 되는데 외국인 사장이 회사를 통째로 집어삼키기위해서 일부러 폐수사건을 언론에 내보내고 주가가하락하는 것을 노려 주식을 매입해 지분을 챙겼다는 사실이다. 회사에선 언론사에서 가져온 모든 증거품을 한 고졸사원에게 태우라고 지시했었는데 그녀가 몰래 다시 전해주면서 해결의실마리가 풀리게된다. 그런 우여곡절들 끝에 많은 지분을차지하여 삼진그룹일 삼키려고했던 사장무리를 막아낼수 있게되었고 세 주인공은 모두 토익 600점이상도 획득에 성공하고 각자 삼진그릅의 대리로서 살아가게되며 영화의 종지부를 찍는다.세 여주인공의 고군분투는 흔히 여직원은 약하고 애사심도부족하고 결혼해서 아이를 낳거나 남자를만나면 회사를 그만둘 것이라는 당시의 조직사회의 인식이나 고정관념을 깨버렸다고 할 수 있다. 확실히 예전 조직사회는 굉장히 수직적이고 보수적이이었던 것 같다. 그렇지만 우리나라가 빠르게 발전할수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그 분위기나 환경이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았던 것 같기도하다. 요즘엔 수평적인 분위기와 굉장히 좋은 복지의 기업조직이 많아져가는작이라하고 복지가 특히 대단했다. 사내커피가 700원에 판매하고있고 여름엔 슬리퍼를 착용할수도 있다하며 업무기기 예산지원금,사내병원,모자유친실,조식자판기, 바디프렌드 안마의자들이 있는 안마실 등등 굉장한 복지뿐만아니라 호칭도 직장 선후배 상관없이 ~님이라고 부른다는 것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가비아라는 기업은 중소기업인데도 불구하고 아침점심저녁을주고 직급체계도 없으며 연봉초봉또한 4000만원이 넘고 금요일에도 쉴 수 있는 금요휴무제 라는 제도가있다는 것이 굉장히 신선했다. 나는 평소에 기업조직이라하면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영화속의 삼진그룹처럼 수직적이고 뭔가 딱딱한 문화거나 복지라하면 믹스커피정도뿐이라는 구시대적인 조직문화만을 종종 생각했는데 요즘 인터넷이나 정보매체발달 등을 통해 쉽게 최근 기업에대한 정보나 시설 복지등을 새롭게 알게되니 괜히 사람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곳 취직하라는 말이 아니구나라는 것을 조금 더 깨닫게되는 계기가되었다. 요즘 웬만한 기업들은 안마의자시설과 의료시설 간식복지등은 다있는 것 같을정도로 좋은 모습들이 많았다. 그리고 교수님 수업중에서 보게되었던 토스나 하이네켄등 기업들 또한 긴급,우발상황을 발생시킨다는 등 신박한 아이디어로 면접을통해 직원들을 뽑기도하고 눕거나 휴게실에 앉아서 업무를 보고 회의를 하는등 굉장히 자유롭고 프리한 의사소통의 분위기와 환경 등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좋은기업들에는 어느정도 공통점이 보여지는것같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자신있고 좋은 기업들만 영상에 올려지고 홍보하는것일 수있고 여전히 대우가 좋지못한 곳들도 굉장히 많을것이라고 생각하며 정보들에대해서 비판적인 수용을하고 있다. 당장 내주위 사람들은 좋지않은 학벌과 스펙 때문이기도 하지만 연봉이라해야 2000만원대에 초과수당 야근수당 조차 없는곳이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이미 학벌이 좋지 못하거나 문과성향을 가진 학과를 졸업하여 좋은기업에 취직이 잘되지않는 사람들이 공무원에 몰리는것도 이해가간다. 나 또한 아직 예전부터 확실하게 꿈과 목표를 정해본적이다.
전자세금계산서1) 의의현행의 종이세금계산서는 사업자 측면에서 볼 때에는 그 작성, 신고 및 보관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되어 납세협력비용을 증가시키고, 과세관청 측면에서 볼 때에는 가짜세금계산서의 색출 등에 막대한 행정력이 소요되어 징세비용을 증가시키게 된다.이에 따라 사업자의 납세협력비용과 과세과청의 징세비용을 줄이고, 사업자간 거래의 투명성을 제고하고자 법인사업자와 복식부기의무자인 개입사업자에 한해서 전자세금계산서 제도가 도입되게 된 것이다.2) 전자세금계산서의 발급 및 발급명세 전송구분주요내용(1) 발급 의무자1. 법인사업자(영리법인, 국가 지방자치단체 등과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2.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급 개인사업자→ 발급의무자가 아닌 개인사업자도 전자세금계산서륿 발급,전송할 수있음(2) 수취 의무자●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의무자로부터 재화나 용역을 공급받는 자●사업자 및 과세유형 여뷰(법인, 개인사업자, 일반과세자, 간이과셎, 면세사업자 및 비사업자)에 상관없음(3) 발급대상 거래●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의무자가 재화나 용역을 공급하는 경우● 본래의 재화 및 용역의 공급뿐만 아니라, 수정세금계산서도 전자세금계산서로 발급하여야 함(4) 발급 방법① 표준인증을 받은 전사적 기업자원 관리설비를 이용하는 방법② 실거래 사업자를 대신하여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업무를 대행하는 사업자와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시스템을 이용하는 방법③ 국세청장이 구축한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시스템(e세로)을 이용하는 방법④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이 가능한 현금영수증 발급장치 및 그 밖에 국세청장이 지정하는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시스템을 이용하는 방법(5) 발급 기한● 세금계산서의 발급기한과 같으므로 원칙적으로는 공급일자에 발급● 세금계산서 발급특례가 적용되는 경우에는 거래시기가 속하는 달의 다음달 10일까지 발급● 이 경우 발급기한 말일이 토요일,공휴일인 경우에는 그 다음날까지 연장됨(6) 발급명세의 전송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한 때에는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일의 다음날 까지 전자세금계산서 발급명세(세금계산서 발급명세 전송은 법적으로는 발급일의 다음 날까지로 되어 있으니 실무적으로는 발급 즉시 전송하여야함●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급 개인사업자구분주요내용(1) 의무발급개인사업자직전 연도의 사업장별 재호 및 용역의 공급가액(면세공급가액 포함)의합계액이 3억 원 이상인 개인사업자(2) 전자세금 계산서의 발급기간● 사업자별 재화 및 용역의 공급가액(면세공급가액 포함)의 합계액이 3억원 이상인 해의 다음 해 제 2기 과세기간과 그 다음 해 제 1기 과세기간으로 함● 수정신고 또는 결정 결정에 의해 3억원 이상이 되는 경우에는 경정일 등 이 속하는 과세기간 다음 과세기간부터 의무발급→ 2018년도에 공급된 사업장별 재화 및 용역의 공급가액의 합계액을 기준으로 판단하여 2019.7.1. 이후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는 분부터 적용(3) 의무발급의 통지● 세무서장은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하여야 하는 기간이 시작되기 1개월 전까지 해당 개인사업자에게 통지하여야 함● 과세기간 개시 1개월 전까지 납세자가 통지서를 수령하지 못한 경우 통지서를 수령한 날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다음달1일부터 의무발급● 전자세금계산서 관련 가산세구분가산세의 내용(1) 전자세금계산서 미발급가산세●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의무자가 전자세금계산서를 공급시기가 속하는 과세기간에 대한 확정신고기한 내에 발급하지 아니한 경우 : 공급가액 2%● 전자세금계산서 대신 종이세금계산서 발급한 경우 공급가액의 1% 가산세가 적용됨(2015.1.1. 이후 공급 분부터 적용)(2) 전자세금계산서지연발급 가산세●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의무자가 세금계산서의 발급시기가 지난 후 해당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시기가 속하는 과세기간에 대한 확정신고기한 내에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하는 경우 : 공급가액의 1%* 공급받는 자도 0.5% 가산세 있음(3) 전자세금계산서 발급명세 미전송 가산세●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명세 전송기한(발급일의 다음 날)이 경과한 후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시기가 속하는 과세기간에 대한 확정신고기한까지 국세청장에게 세금계산서를 발.12.31. 개인사업자에 대한 가산세 경감율 적용 종료* 2018.12.31.까지 (전송기한) 종전 과세기간 말의 다음 달 11일까지, (가산세율) 공급가액의 1%(4) 전자세금계산서 발급명세 지연전송 가산세● 전자세금계산서 발급명세 전송기한(발급일의 다음 날)이 경과한후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시기가 속하는 과세기간에 대한 확정신고기한까지 세금계산서 발급명세를 전송하는 경우 : 공급가액의 0.3%*2016.12.31. 개인사업자에 대한 가산세 경감률 적용 종료* 201.12.31까지 공급분 : 종전 과세기간 말의 다음달 11일까지,(가산세율) 공급가액의 0.5%(5) 중복적용배제●전자세금계산서 미전송 및 지연전송 가산세는 매출처별세금계산서 합계표 관련 가산세가 적용되는 경우에는 적용되지 아니함● 전자세금계산서 지연발급가산세(1%)와 발급명세 지연전송가산세(0.5%)가 중복 적용되는 경우에는 지연발급가산세(1%)만 부과가산세1) 의의‘가산세’라 함은 세법에서 규정하는 의무의 성실한 이행을 확보하기 위하여 그 세법에서 산출한 세액에 가산하여 징수하는 금액을 말한다. 이러한 가산세는 해당의무가 규정된 세법의 당해 국세의 세목으로 하며, 당해 국세를 감면하는 경우 가산세는 그 감면하는 국세에 포함하지 아니한다.가산세는 정부의 과세권 행사 및 조세채권의 실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납세자에게 부과하는 제재로서 납세의무자의 의무불이행에 대하여 고의 또는 과실을 고려함이 없이 조세의 형태로 부과한다.2) 가산세의 종류(1) 사업자등록 관련 가산세구분가산세의 내용(1) 미등록 가산세● 사업개시일부터 20일이내 사업자등록을 신청하지 아니한 경우미등록가산세 = 공급가액 x 1%●공급가액 : 사업개시일부터 등록을 신청한 날의 전일까지의 공급가액●등록기한 경과 후 1개월 이내에 등록하는 경우 해당 가산세의 50% 감면함(2) 타인명의 사업영위 가산세●사업자가 타인의 명의로 사업자등록을 한 경우(단, 상속으로 인해 피상속인의 사업을 승계받는 경우에는 상속개시일부터 상속세 신고기한까사업자등록을 이용하여 사업을 영위하는 것으로 확인되는 경우타인명의 사업영위 가산세 = 공급가액 x 1%●공급가액 : 사업 개시일부터 실제 사업을 하는 것으로 확인되는 날의 직전일까지의 공급가액의 합계액→“타인”이라 함은 자기의 계산과 책임으로 사업을 영위하지 아니하는 자(사업자의 배우자 등은 제외)를 말함(2) 세금계산서 등 관련 가산세가. 개요세금계산서 등의 발급의무는 공급자에게 있다. 그러므로 세금계산서 등의 발급과 관련된 가산세는 원칙적으로 공급자에게만 있다. 그러나 공급받는 자라 하더라도 세금계산서 등을 위장,가공 발급받은 경우에는 세금계산서 등 위장,가공 수취가산세가 있고, 세금계산서 등을 지연발급받은 경우에는 지연수취가산세가 있으며, 매입처별 세금계산서합계표 제출불성실과 관련된 가산세가 있다.나. 공급한 사업자에 대한 가산세세금계산서 발급 및 전송 관련 불성실가산세구분가산세 부과사유가산세① 미발급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시기가 속하는 과세기간에 대한 확정신고기한 내에 발급하지 않은 경우공급가액 x 2%② 가공발급●사업자가 재화 용역을 공급하지 않고 세금계산서 또는 신용카드매출전표 등을 발급한 경우●사업자가 아닌 자(자료상)가 재화,용역을 공급하지 않고 세금계산서 또는 신용카드매출전표 등을 발급한경우공급가액 x 3%③ 위장발급●재화,용역을 공급하고 실제로 재화,용역을 공급하는 자 외의 자 명의로 세금계산서 또는 신용카드 매출전표 등을 발급한 경우●실제 공급받는 자가 아닌 타인을 공급받는 자로 하여 세금계산서 또는 신용카드매출전표 등을 발급한경우공급가액 x 2%④ 지연발급●공급시기가 속한 월의 다음달 10일을 경과하여 과세기간에 대한 확정신고기한 내에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경우●공급받는 자도 가산세 적용됨(0.5%)공급가액 x 1%⑤ 부실기재발급한 세금계산서의 필요적 기재사항의 전부 또는 일부가 착오 또는 과실로 적혀 있지 아니하거나 사실과 다른 경우(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 일부가 착오나 과실로 적혀 있으나 발급한 세금계산서의 필요적 기재사항 또는 임의적금계산서로 보지 않음공급가액 x 1%⑥ 과다기재 발급제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고 세금계산서 등의 공급가액을 과다하게 기재한 경우(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의 하나에 해당함)과다기재 공급가액 x 2%⑦ 발급명세 미전송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일의 다음 날이 경과한 후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시기가 속하는 과세기간 확정신고기한(종전 과세기간 말의 다음달 11일)까지 세금계산서 발급명세를 전송하지 아니한 경우공급가액 x 0.5%(종전 1%)⑧ 발급명세지연 전송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일의 다음 날 경과 후 ~ 과세기간 확정신고기한(종전 과세기간 말의 다음 달 11일)까지 전송공급가액 x 0.3%(종전 0.5%.)중복적용배제●전자세금계산서 미전송 및 지연전송 가산세는 매출처별세금계산서합계표 관련 가산세가 적용되는 경우에는 적용되지 아니함●전자세금계산서 지연발급가산세(1%)와 발급명세지연전송가산세(0.5%)가 중복적용되는 경우에는 지연발급가산세(1%)만 부과●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고 세금계산서 등의 공급가액을 과다하게 적은 경우 공급가액 과다기재 가산세(2%)를 적용하고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 발급에 따른 가산세(1%)는 적용되지 아니함(3) 신고납부불성실가산세 - 국세기본법에 규정됨가. 신고불성실가산세구 분가산세의 내용(1) 무신고가산세① 일반무신고일반무신고 해당 산출세액 x 20%② 부당무신고부당무신고 해당 산출세액 x 40%(2) 과소신고가산세① 일반과소신고일반과소신고 해당 산출세액 x 10%② 부당과소신고부당과소신고 해당 산출세액 x 40%(3) 초과환급신고 가산세① 일반초과환급신고일반초과환급 신고세액 x 10%② 부당초과환급신고부당초과환급 신고세액 x 40%(4) 영세율 과세표준 신고불성실 가산세무신고,미달 신고한 영세율 과세표준 x 0.5 %나. 납부 환급불성실가산세1) 납부불성실가산세납세의무자가 납부기한 내에 부가가치세를 납부하지 않았거나 납부한 세액이 납부하여야 할 세액에 미달하는 경우 다음의 금액을 납부불성실가산세로 납부하여야 한다.가산세 = 미납 미달납부세액 x 기간 x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