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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데이터활용생활탐구 기말 질문 및 예시
    1. 수업을 들으며 배우거나 도움이 된 점 5가지 서술(1) 원래 가지고 있던 생각에 의심을 가지게 되었다. 강의를 들으며 교수님께서 공유하신 여러 질문들 가운데 특히 학습자는 주체일까? 라는 질문을 보고 원래의 나라면 당연한 질문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한 학기 동안 강의를 계속 들으며 고착화되어 있는 생각의 틀을 벗어나 생각하는 법을 배웠다. 학습자는 주체이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 자체는 피동이기 때문에 완벽한 주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공유하는 모든 질문을 의심하고 또 의심하며 생각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2) 강의 초반에는 전공인 화학과 빅데이터의 연결성을 생각하는 것이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여러 예시들을 볼 때마다 자연스럽게 전공과 빅데이터 혹은 인공지능을 접목시켜 머리 속으로 구상해보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구글 북스와 연결되고 생각하는 능력을 가진 안경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비슷한 기능을 하는 펜슬로 전공을 공부하면 모르는 부분은 펜슬로 가리키면 질문이 구글에 공유되며 이에 대한 해답이 달리면 불빛이 들어오는 펜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수많은 물질들의 분자구조를 알아야 합성 및 분해 등을 학습할 수 있는데, 대부분의 모든 구조가 평면구조가 아닌 입체구조를 띄고 있어 종이라는 장치로만 이해하는 것이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코드와 같은 도구를 이용해 그 물질구조에 해당하는 수식을 입력하면 입체구조를 3차원 공간과 같이 여러 각도에서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3) 질문의 중요성을 이해했다. 알고 있는 것과 알고 있지 않은 것 사이의 경계를 탐구하는 것은 내가 속한 세계를 이해하는 것으로 이를 알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질문을 찾음으로서 알 수 있다. 그 두 가지 사이의 경계에 있는 질문을 찾고 그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내놓는 것으로 질문이라는 것은 나의 관점에 대한 폭을 넓혀준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또한, 모든 발전의 시작을 궁금증, 즉 질문으로 탄생하기 때문에 질문은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사이의 경계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4) 융복합적 사고의 필요성을 깨달았다. 단순히 한 분야의 사고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여러 분야를 접목시키고 생각해 본인의 전공분야 혹은 이를 실생활에 접목시킨다면 개인의 발전만이 이뤄지는 것이 아닌 연결된 세계의 발전이 함께 이뤄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기 때문에 융복합적 사고는 필수적으로 갖춰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를 갖추기 위해서는 기존의 데이터를 받아들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연결시켜 해석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느꼈다.(5) 세계를 데이터로 바꾸는 법에 익숙해져야함을 느꼈다. 우리는 데이터 공간 속에서 살아가고 있고 미래에도 융복합되어 발전된 데이터들로 이루어진 세상에서 살아갈 것이다. 그렇기 때문이 이 변화하고 나아가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그것들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데이터가 나의 전공, 일,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존재하듯이 말이다1. 가르치다와 배우다 관계는 원인과 결과 관계일까?-경계면에서 발견하는 질문을 공유/그 질문과 관련된 배경지식을 전달한 것이엇음/3차원 벤다이어그램(4차원적으로)/3차원 세계를 다루는 방법을 전공에서2. 교집합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시선은 누구의 시선일까?3. 전달하려는 지식과 배우는 편에서 확보했을 가능성이 있는 지식이 같다는 증거는 어떻게 확보할 수 있을까?-시험/4. 같은지 아닌지 질문하면 알 수 있을까?-양자역학에서, 질문을 받는 순간 변화한다/바로 직적 상태를 알아내는 것인데/한계가 좀 있음5. 어떻게 하면 배우다가 더 잘 발생할 수 있을까?-6. 학습자는 주체일까, 우리는 주체일까?-출입문이 있는 작은 창문(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방해하지 않고 밖에서 들여다보는 장치/지능형 장치이 추천은 생각 변화의 계기/인간과 기계사이의 관계7. 종이책을 읽으면 우리는 어떻게 변하나?-읽지 안으면 독립적인 개인으로 성장8. 학습자 러너는 주체 서브젝트이다9. 입력해야 하는 존재이자 스스로, 능동과 피동10. 학습자는 주체일까?-파르마콘(약이기도 하고 독이기도 한 존재)-11. 빅데이터를 전공으로 가져가는 법, 아이디어들---12. 큐알코드(종이)/빅데이터와 전공을 연결지어보기위한/13. 빅데이터 플랫폼과 연결된 전공 교재 ? 전공 교재이 디지털 전환 전략/빅데이터 플랫폼(데이터들 계산 가능한, 코드 없이 데이터를 다루는 방법)/학생용 단말기의 기능(패드나 노트북 하지만 어린학생들-책 열엇을 때 어딴~)-시험을 어떻게 보면 좋을까/인공지능과 미래사회/드론의 카메라가 한 사람의 얼굴만 인식해14. 과학교육 영역- 과학실험과 탐구과정에서 활용가능한 ai기술, 빅데이터 세트, 알고리즘 모형에 대한 정보가 필요, 과학 교과서에 직접 연결이 가능한 디지털 과학교과서와 빅데이터 플랫폼이 필요15. 세계를 데이터로 바꾸는 새로운 도구와 방법에 익숙해지자- 장지:말, 글 등16. 데이터를 이용해 세계에 개입하는 법-듣고 내 세계를 변화시키는 방법 및 전공 변화17. 목 말라요 물 주세요 하는 화분-토양 습도 재고 데이터 넘겨줌/생각하는 식물/18. 생각하는 사물의 등장(책)/의자,냉장고,신발/생각하는 책장-다른 일련번호가 꽂히면 불빛
    독후감/창작| 2022.12.21| 3페이지| 5,000원| 조회(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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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데이터활용생활탐구 중간 정리 및 예시
    1. 이번 수업에서 기억에 남는 질문과 그에 대한 내 생각 정리: 강의 중간중간마다 교수님께서 데이터를 본인의 전공세계에서 연결지어 보라고 말씀하셨다. 특히 이공계 학생이라면 전공에서 탐구하는 현상들을 실시간으로 외부인에게 공개하는 방법이 있지 않은지, 더 나아가 이를 통해 전공자와 외부인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만들어지진 않을지를 생각해보라고 하셨다.나의 전공인 화학과 빅데이터를 잘 활용하기 전에 빅데이터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최근 들어 코로나 이후 제약회사들을 중심으로 신약 개발에 빅데이터 혹은 AI를 이용한 사례들이 있다.하지만 빅데이터를 누구나 만들고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데이터라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이 이를 외부에 잘 공유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작은 기업들과 대학교의 연구실들은 자체적으로 빅데이터를 구축하거나 접근하기 쉽지 않아 이러한 공공기관인 출연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나의 경험으로 실험하고 있는 실험실에서 어떤 실험결과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는데 있어 정보량이 적어 불편함을 느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그래서 데이터 공유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공유한다면 많은 연구실들이 이를 만들고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구글이 미래도시인 사이드워크 랩스를 설계하여 도시의 측정 데이터를 학생들에게 공유하려는 시도를 했듯 많은 연구자들이 빅데이터에 접근하고 인공지능을 잘 활용한다면 이전에 실험실 수준의 데이터에서는 찾을 수 없었던 새로운 과학적 지식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2. 수업을 들으며 배우거나 도움이 된 점 5가지 서술(1) 시각의 변화를 배울 수 있었다. 단순히 데이터를 평면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닌 배우고 가르치는 주체와 세계 사이를 연결짓는 것을 장치라고 말이다. 더 나아가서 세계가 아닌 몸, 과학, 교실, 고문서 등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이다. 이렇게 어떤 무언가와 나 사이가 데이터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니 더욱 더 직접적인 느낌을 가질 수 있었다.(2)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현재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빅데이터를 다루는 사람과 연결되는 일이 발생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과 내 전공세계를 다룰 때 이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는 엄연히 다를 것이다. 나의 전공세계에선 그 자체로 데이터와 과학자들 사이이 대화가 가능해지는 것이다.(3)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방법을 배웠다. 어느 시대를 불문하고 그 시대의 큰 흐름에 발맞춰 강조되고 있는 지식을 습득하는 것은 단순한 지식 습득 이상의 효과가 있다. 지식만을 습득한는 것이 아닌 시대의 흐름을 같이 파악해보고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기 때문이다.(4) 새로운 도구에 익숙해지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사람은 누구나 그렇듯 익숙한 것에 편리함을 느낀다. 새로운 도구를 접하고 익숙해지기까지는 노력이 필요하다. 익숙한 것에 머무른다는 것은 사고의 발전도 멈추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강의를 들으며 나는 새로운 도구에 노출되었다. 데이터를 가지고 이런 궁금증을 내는 것과, 어떠한 방식으로 연결지을 수 있다는 여러 이야기들이 굉장히 낯설었다. 그렇기에 새로운 생활 체계를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었다(5) 사고의 연장선을 늘리는 연습을 할 수 있었다. 강의를 들으면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런 질문까지 나오는구나’라고 느꼈던 몇가지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공부를 위해 마련된 교실 과연 공부하기 적절할까?, 우리가 경험할 수 없는 교실에서의 경험을 데이터로 학습한 인공지능을 우리는 이해의 대상으로 다룰 수 있을까?와 같이 평소에 생각해본 적 없는 질문을 맞닥뜨리게 되니 이 질문들에 답을 하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배운 내용 중 나에게 의미있는 점: 화학과 빅데이터가 연관성이 높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다. 강의를 듣고 이러한 데이터들을 끊임없이 생각하고 다룬다는 것은 사고력이 중요하다. 이런 공부를 할수록 단순히 지식디 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해독능력을 지니게 되어 내 전공인 화학에서도 이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발한 아이디어: 실험을 하기 전에 항상 예비보고서를 작성한 뒤 실험을 진행하는데 보고서를 작성할 때 이론 및 과정을 글로써만 표현하다보니 직접 경험하는 것과 달리 입체적인 이해가 어려울 때가 많았다. 그래서 VR기술을 도입하면 더욱 이해도가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증강기기에 여러 화학적 지식 융합을 탑재하고 VR을 착용한 뒤 사용하고 실제 실험을 진행하면 실험 속도와 이해와 효율을 한번에 잡고 갈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위험성이 많은 실험일수록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이색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해 친구들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사회문제에 대한 토론을 했다. 동물실험이 과연 윤리에 어긋나지 않는가에 대한 토론이었다. 당시에는 단순히 어떤 방안은 내세우고 반대하기 보단 이로 인한 단점을 나열하여 반대했다. 강의를 듣고 나서는 생각이 바뀌었다. 화학물질의 독성 실험결과를 담은 기존의 데이터베이스로 수많은 경우의 수를 예측하는 인공지능형 분석 알고리즘을 만들면 이 문제가 더욱 개선될 것이다.3.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세계에서 발생하는 현상 중에서 데이터로 바꿀 수 있는 건 무엇이 있을까요? : 전공세계에서 생각, 어떤 의미가 있고/집, 일터, 공용시설 등 일상적인 생활 속 사용되는 화학제품 중 화학물질의 노출 유발 가능성이 있는 성분들을 데이터로 바꿔 제공4. 실시간 데이터를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에 도입하는 방법, 어떤 것이 있을까? : 수업시간에 한정해서 ㄴ, 복도사진> 미세먼지 데이터> 코로나 시대 거치며 발달>//5.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세계에서 발생하는현상 중에서 시간 축에 따라 데이터로 표시할 수 있는 건 무엇이 있을까요? : 코로나 확진자수, 주가변동, 환율변동, 사망자수 등 시간의 흐름 속 변화를 배치// 실험결과, 전 세계 사람 수 증감표 등6. 1억권의 책에 담긴 지식을 표시하는 새로운 방법은 무엇일까요?7. 공부를 위해 마련된 공간, 교실은 공부하기에 적절한 공간인가?8. 교실 실내공기는 충분히 쾌적한가? 교실 내 공기청정기는 정상 동작하고 있을까?
    독후감/창작| 2022.12.21| 4페이지| 5,000원| 조회(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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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과 질병, 긴 악연의 역사 이러닝 중간대체과제 독후감
    세계사 속에서 발발한 전쟁들과 그로 인해 야기된 질병들, 그리고 치료제의 연관성을 연결지어 전쟁과 약의 관계에 대해 탐구하고자, 이 두 가지 책을 선정했다.첫 번째 도서에서 미국 남북전쟁 기간에 아편 중독자 급증 이유에 대해 서술한 부분을 읽다 현재 21세기에도 마약 중독의 문제가 끊이질 않는다는 사실이 떠올라 전쟁과 아편 사이에 어떠한 상관관계가 존재하는지 자세히 살펴보기로 했다. 아편의 효능이 널리 알려지게 된 계기는 당대의 연금술사이자 의학자였던 파라켈수스로, 아편을 활용해 환약을 개발해내고 이를 만병통치약이라 일컬었다. 아편은 진통을 줄여주는 효과 있기에 모든 질병은 아니더라도 일부 몇몇 증상들이 호전되도록 도와주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 아이에서 노인까지 다양한 많은 연령대의 사람들이 아편의 위험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채 수시로 복용하게 됐다고 한다. 심각한 허리 통증으로 마약성 진통제를 복용 중인 가족이 있어 아주 소량의 마약성 진통제가 환자에게 쓰인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이처럼 현재에도 큰 고통을 잠시 줄여주기 위해 적정량의 마약 성분의 약을 진단 후 복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이 시대에 아편이 부적절하게 사용된 이유는 단순히 아편이 완전하게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아닌 복용량의 섭취량에 대한 연구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이로 인해 전쟁 속에서 병사들은 부상의 고통을 덜어내려 아편을 사용했을 것이고, 적정 사용량을 몰랐기 때문에 중독되어 아편 사용량이 급증되었을 것이다.다음으로 1,000만 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한 제1차 세계대전 속에서 어떠한 질병들이 발병되었고, 이것으로 어떤 치료제가 탄생하였는지 서술하려 한다. 제1차 세계대전 전쟁 발발 당시의 지표를 살펴보면 감염으로 인한 질병으로 사망한 군사들의 비율과 무기로 인해 사망한 군사들의 비율이 엇비슷하다는 사실이다. 전쟁 속에서 감염병이 돌지 않을 수가 없다. 요즘도 면역력이 떨어지면 각종 질병들이 쉽게 내 몸 속으로 침투하는데 상황이 더 열악했던, 즉 피로도가 높고 비위생적인 공간에 수많은 사람들이 생활했던 전쟁터는 이보다 더한 바이러스들이 전파되었을 것이다. 전쟁 당시 발견한 질병들 중 대표적으로 이질, 콜레라, 발진 티푸스 그리고 참호열이 있다. 참호열이라는 질병명이 생소해 찾아보았는데, 서로의 진영을 공격하며 흙으로 쌓은 참호 무너지며 흙이 군사들을 덮었다고 한다. 이때, 신체에 상처가 있을 경우 상처 속으로 흙이 들어갔고 이로 인해 감염병에 걸렸다고 한다. 사실 이 부분까지 알게 되었을 때, 흙이 들어갔다고 감염병이 생길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어렸을 때, 놀이터에서 놀다 넘어져 상처가 생기고 흙이 주변부에 묻었을 때 물로 한번 헹구고 난 후에 별다른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어떠한 경로로 감염증을 유발시켰는지 궁금했다. 알고 보니 토양 속에는 공기가 없어 그러한 환경에서만 서식할 수 있는 균이 존재해 이것이 질병을 일으켰다고 한다.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제2차 세계대전이 이후에 발발됐는데, 폐렴과 같은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비율을 분석했을 때, 5만여 명의 사상자가 나온 1차 세계대전에 비해 2차 세계대전은 1,300명도 채 안되는 보다 적은 비율의 사망자 수가 집계되었다. 두 전쟁 사이 설파제라는 치료제로 인해 적은 사상자를 낼 수 있었다고 한다.이 두 가지 전쟁과 약의 관계를 다룬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으면서 과거와 현재의 감염병의 양상이 조금은 다르다고 느껴졌다. 아무래도 과거와 비교해 오늘날은 영양의 균형이 더 좋고, 위생이 좋은 환경 속에서 생활하기 때문이다. 또한, 여러 약들이 약국에 들려 손쉽게 구매할 수 있을 정도로 편리성이 높아진 점도 한 몫을 한다고 생각한다.두 번째 도서, ‘인류를 구한 12가지 약 이야기’에서도 위와 같은 내용을 연결지어 다뤄보려고 한다.발진 티푸스는 주위환경이 좋지 않을 때 주로 발병한다. 주로 전쟁 혹은 기근일 경우 발생한다. 나폴레옹이 유럽을 석권했을 당시 폴란드에서 발진 티푸스라는 질병이 발생했다. 발진 티푸스는 이를 매개로 하여 상처를 통해 신체에 감염을 일으킨다. 사실 이렇게만 놓고 보면 모든 전쟁에는 감염병이 존재하기 마련이니 이 질병도 그저 그렇게 짚고 넘길 수 있지만 긴 전쟁과 배고픔과 더불어 발진 티푸스까지 합세해 60만 명 중 50만 명 이상이 사망했다. 전쟁이 길어지면 계절이 변하는데 가을을 지나 겨울로 들어서게 되면 매서운 추위와 식량 부족으로 상황이 더욱 악화된다. 1940년대 중반, 발진 티푸스와 더불어 페스트, 말라리아 등을 치료하는 항생제인 테트라사이클린이 발견되었다. 대학 식물학 교수에서 은퇴 후 항생제 개발 연구소에 들어간 벤자민 더가가 항균실험을 통해 이를 발견하였고 상용화시켰다.
    독후감/창작| 2022.12.08| 2페이지| 3,000원| 조회(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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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버범죄의 이해 이러닝 기말고사 정리본 A+
    #8주차[사이버 명예훼손의 개념]1) 사이버 명예훼손의 의미-인터넷 게시판에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 사진 등을 게시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해 유포하는 것을 말한다.-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연히 사실 또는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이다-예를 들면, 인터넷 홈페이지나 게시판 등에 누군가 실명 또는 익명으로 “연예인 A모씨는 동료연예인 b모씨와 밀월 여행을 다녀왔다”, A업체의 제품에 이물질이 나와 사용할 수 없다“, ”A단체는 반사회적인 단체로서 도선적이다“ 등의 내용을 게시하는 경우이다-불특정 다수인이 무제한 접근이 가능한 인터넷의 특성상 인터넷 게시판 등에 해당 내용이 일단 게재되면, 시간이나 공간의 제한 없이 단시간내에 급속도로 유포될 수 있기 때문에 그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다-이러한 이유로 에서는 사이버명예훼손을 일반명예훼손보다 더 무겁게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사이버 명예훼손의 성립요건]1) 명예의 의미-외적 명예를 말한다-성별, 연령, 기혼, 미혼을 불문하며, 유아/정신병자/범죄자/파렴치한 등도 명예의 주체가 될 수 있다-법인격이 없는 단체라도, 법적으로 승인되어 사회적, 경제적 기능을 담당하고, 통일된 의사를 형성할 수 있다면 명예의 주체가 될 수 있다-정당, 노조, 병원, 종교단체, 종친회, 향우회도 명예훼손의 주체가 될 수 있다2) 비방할 목적의 의미-가해자의 고의 목적 이외에 비방할 목적이 있어야 성립 가능하다-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기 위해 인격적인 평가를 저하시키려는 의도이며, 자신의 행위가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며,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가능성이 있음을 인식하고, 감수하는 정도를 넘어 목적을 삼는 것을 의미한다3) 구체적인 사실의 적시 또는 허위사실 적시의 의미-타인의 인격에 대한 사회적 가치 내지 평가가 침해될 가능성이 있을 경우 구체성을 띄어야 한다-장래의 사건이나 행운의 편지, 저주성 글 등은 명예훼손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4) 공연성의 의미-불특정적인 또는 다수인이 인식할 수 있는 상단, 평가 등을 나타내는 일체의 모든 정보를 말한다.-민간분야 개인정보보호를 규율하고 있는 제2조에서는 개인정보를 생존하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서 성명, 주민등록번호 등에 의하여 당해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부호, 문자, 음성, 음향 및 영상 등의 정보를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개인정보의 구체적인 예(1)신분관계 : 성명, 주민등록번호(2)내면의 비밀 : 사상, 신조, 종교, 가치관, 정치적 성향 등(3)심신의 상태 : 건강상태, 신장, 체중 등 신체적 특징, 병력, 장애정도 등(4)사회경력 : 학력, 직업, 자격, 잔과여부 등(5)경제관계 : 소득규모, 재산보유상황, 거래내역, 신용정보, 채권채무 관계 등(6)기타 새로운 유형 : 생체인식정보(지문, 홍채, DNA 등), 위치정보 등2) 개인정보침해란 무엇인가?-쇼핑, 오락, 교육, 행정, 금융업무 등 생활 전반이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짐에 따라 온라인에서 개인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및 전화번호 등과 같은 개인정보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개인정보침해 범죄의 심각성을 단순히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유출된 개인정보가 다른 범죄에 사용될 수 있다는 것에 있으며, 이러한 개인정보는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다.-개인정보는 재화로서의 가치를 갖고 유통되기도 하기 때문에 법률에서는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가 이용자의 동의없이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경우-개인정보를 취급하거나 취급하였던 자가 자기 개인정보를 타인에게 누설하거나 제공하는 경우 등과 같은 조직적인 개인정보침해행위도 규제하고 있다.3)개인정보 유출의 의미-네트워크의 발달로 개인정보의 수집, 처리 등이 용이해진 반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개인, 기업, 국가적 손실이 점점 커지고 있다.-개인정보 유출이란 법령이나 개인정보처리자의 자유로운 의사에 의하지 않고, 정보 주체의 개인정보에 대하여 개인정보처리자가 통제를 상실하거나 또는 권한 없는 자의 접근을 허용하는 것을 말한다. (표준 개인정보 보호지침 제26조 개인정보의 유출)4)스마트폰 개한 현황-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등에게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등의 동의를 한 현황8) 이용자의 권리 등(제30조)(3)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등은 이용자가 동의를 철회하면 지체 없이 수집된 개인정보를 파기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4)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등은 열람 또는 제공을 요구받으며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이를 위반하여 필요한 조치를 아니한 자는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제76조)(5)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등은 오류의 정정을 요구받으면 지체 없이 그 오류를 정정하거나 정정하지 못하는 사유를 이용자에게 알리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할 때까지는 해당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제공해서는 안된다.> 이를 위반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아니하고 개인정보를 제공 혹은 이용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제71조)(6)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등은 동의의 철회 또는 개인정보의 열람 및 제공 또는 오류의 정정을 요구하는 방법을 개인정보의 수집방법보다 쉽게 해야 한다.> 이를 위반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아니한 자는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제76조)9) 정보의 삭제요청(제44조의 2)(1)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일반에게 공개를 목적으로 제공된 정보로 사생활 침해나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가 침해된 경우 그 침해를 받은 자는 해당 정보를 취급한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침해 사실을 소명하여 그 정보의 삭제 또는 반박내용의 게재를 요청할 수 있다(2)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제1항에 따른 해당 정보의 삭제 등을 요청받으면 지체 없이 삭제 및 임시조치 등의 필요한 조치를 하고 즉시 신청인 및 정보게재자에게 알려야 한다. 이 경우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필요한 조치를 한 사실을 해당 게시판에 공시하는 등의 방법으로 이용자가 알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3)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필요한 조치에 관한 내용/절차 등을 미리 약관에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 이를 위반하여 청소년유해매체물을 광고하는 내용의 정보를 청소년에게 전송하거나 청있다(4) 독일의 경우- 스토킹방지법안에 기초한 이 2007년에 제정되었고, 관련내용이 신설된 개정형법이 시행되고 있다[2. 사이버스토킹의 처벌]1) 처벌요건(1) 공포심이나 불안감의 유발- 해악을 고지하여 상대방이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유발되었을 때, 성립된다-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유발하는 내용은 무제한이다(2) 반복성- 반복성의 경우, 2회 이상 보내면 성립하며, 지속성이 있어야 한다- 어느 정도 시간차를 두고 보내야 성립된다- 보내는 방식 내용에 따라 반복성 여부가 달라진다(3) 행위자의 고의성- 고지된 해익이 상대방에 도달하여 상대방이 그가 해악을 실현할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 것을 인식하는 것도 고의의 내용이라 볼 수 있다(4)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유발하는 말/음향/글/화상 또는 영상- 귀신소리, 괴성, 신음소리, 살인하는 장면, 시체가 썩는 장면, 정사하는 장면, 엽기적인 내용의 영상 및 동영상, 욕설 등을 상대방에게 반복적으로 전송해 상대방이 공포심과 불암감을 느끼기에 충분하고 상대방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에 시달린다면 이 행위에 해당된다2) 성폭행과의 관계- 사이버스토킹은 성폭행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정보통신망에서 가해자는 피해자가 싫다는 의사표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성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욕설과 협박을 일삼는 행위를 한다- 누군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정신적인 피해를 입기 때문에 온라인 상보다 더 무겁게 처벌받으며, 상의 에 해당된다3) 관련 처벌법규(1)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제74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제44조7제1항제3호를 위반하여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유발하는 부호/문언/음향/화상 또는 영상을 반복적으로 상대방에게 도달하게 한 자(2) 형법상 폭행치상죄(제262조)나 상해죄(제257조제1항)- 사이버스토킹을 계속해서 행함으로써 피해자가 우울증이나 신경쇠약 등에 빠지는 구체적인 건강훼손의 결과가 발며, 비용도 과다하지만, 소송제도의 대안으로서 조정/화해/중재 등의 분쟁해결제도는 그 처리기간이 오래 걸리지 않고, 비용도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2. 개인정보분쟁조정제도]1) 의의- 개인정보로 인한 피해는 파급속도가 매우 빠르며 원상회복이 어렵다는 점에서 여타 종류의 피해와는 차별성을 갖기 때문에 이를 보다 신속하고 간편하게 구제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필요성에 의하여 도입된 개인정보분쟁조정제도는 개인정보에 관한 분쟁이 발생하였을 때, 비용이 많이 들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소송제도의 대안으로서 비용 없이 신속하게 분쟁을 해결함으로써 개인정보 침해를 당한 국민의 피해에 대하여 신속하고 원만하게 피해를 구제할 수 있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이러한 개인정보분쟁조정제도는 그 신청 내용과 요건에 따라 개인정보분쟁조정과 집단분쟁조정으로 구분하여 조정절차를 달리 운영하고 있다.2) 개인정보 분쟁조정-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하여 당사자 사이에 분쟁이 있을 때 분쟁의 조정을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의 내용은 법령 위반행위의 중지,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의 청구 또는 개인정보열람 요구권/정정 요구건/삭제요구건 등과 같은 적극적 권리 행사도 포함된다.3) 집단정보 분쟁조정- 개인정보 유출사고와 오남용 사고는 대부분 집단성을 띠고 있고, 유출되거나 오남용된 개인정보의 항목이나 피해의 유형도 같거나 비슷하다- 이처럼 작게는 수천 건에서 많게는 수천만 건에 이르는 개인정보유출 및 오남용 사건을 개별적인 분쟁조정절차를 통해서 처리하게 되면 많은 시간적 비용적 낭비가 수반된다.- 따라서 집단분쟁조정절차는 개인정보분쟁조정 저차와는 일부 다른 부부이 있는데, 집단분쟁조정절차는 우선 법률상 또는 사실상 사건의 중요한 쟁점이 공통되고 피해 또는 권리침해를 입은 정보주체의 수가 50인 이상이어야 하는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4) 조정의 효력-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의 조정 결정에 대해 신청인과 상대방이 이를 수락하여 조정이 성립된 경우에는 조정서를 작성하게 되며, 조정
    학교| 2022.12.08| 35페이지| 3,500원| 조회(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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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1학기 일본문화의 이해 기말고사 정리본 A+
    황실문양: 16겹 꽃잎// 야에자쿠라 : 옛날부터 봄의 풍물 (헤이안 궁중 여성들 옷 색깔)국조 : 꿩만요슈 고대 일본어를 표기하기 위해 한자의 음을 빌려 표기- 표음문자: 히라가나, 가타가나 / 표의문자: 한자1만 년 전 해수면 상승으로 일본열도가 대륙에서 떨어져 나감소야미사키,에도로후 섬(북쪽) / 미나미도리 섬(동쪽) / 오키노도리 섬(남쪽) / 요나고쿠 섬(서쪽)8개 지방명: 홋가이도, 도호쿠, 간토, 주부, 긴키(긴사이), 주고쿠, 시고쿠, 규슈일본인의 자연관: 지배하려 하지 않고 순종/ 인간으로서의 한계, 체념, 인종, 수용/숭배의 대상이며 공생으로 인식일본요리 특색(1) 계절에 민감해 제철 재료와 맛을 살림(2) 재료의 신선하고 담백한 맛을 최대로 함(3) 다양한 식기로 공간미를 살림2. 간사이 지방주로 교토, 오사카 요리교토는 물이 좋아 야채와 건어물을 사용한 요리가 발달오사카는 생선요리가 발달했으나 간이 그리 강하지 않음3. 간토 지방에도 요리생선초밥, 튀김, 민물장어, 메밀국수 등이 대표적인 요리간사이와 비교하면 맛이 농후한 것이 특징4. 쇼진(정진) 요리-사찰에서 시작/비린내 나는 재료를 피해야함/가마쿠라 시대 불교 융성과 더불어 시민까지 퍼짐5. 혼젠 요리(결혼식 연회 등)-주로 무사 집안에서 전재, 메이지 때 민간 보급, 접대 요리의 원류6. 가이세키 요리(다회)-가벼운 요리였지만 현재는 일본을 대표하는 정통 고급 코스요리6. 가이세키 요리-혼젠요리를 약식으로 개선해 만든 요리, 현대 손님 접대 요리, 양식처럼 코스요리(전채 요리>맑은 국>생선회>구이 요리>조림 요리>밥 또는 면>후식)7. 후차요리(야채, 두부, 식물성 기름 등), 데이쇼쿠(단품)8. 가정식-밥과 미소시루(된장국), 쓰케모노, 두부, 생선구이, 나물무침, 조림, 니쿠쟈가, 샐러드, 돈가스 등우메보시, 멘타이코도 인기, 1인식 상차림이 기본/공용 젓가락으로 개인 접시에 덜어서 먹음9. 식사예절(1) 식사 전후 인사//젓가락만 사용(하시오키라는 젓가락 받침대에 가로로 놓음) 야채와 함께규나베에서 스키야키로향신료를 사용하지 않음16. 오타나와노렌 굽지않고 굵게 쓴 쇠고기에 된장으로 조려서17. 다이쇼기 3대 양식 : 돈가스, 카레, 고로케18. - 쇠고기 > 닭고기 > 돼지고기두꺼운 고기로유럽식 고운 빵가루에서 일본식 알갱이가 큰 빵가루로부치는 것에서기름 속에 넣고 튀기는돈가스에 양배추를 곁들이는튀긴 고기를 미리 썰어서일본식 우스터 소스젓가락, 밥과 함께 (우네노 폰다 혼케-본점)19. 일본카레 특징밥과 배합이 잘되고 소스가 걸죽함/양파, 당근, 감자를 애용20. 일본 라면: 가마쿠라, 무로마치 시대부터, 에도시대 서민 음식(소면, 소바, 우동), 중국 라미엔에서 유래0. 쇼인츠쿠리 : 무로마치 시대 이후 무가에서 채용(쇼인-서재를 겸한 거실)하코기 집 : 현존 최고 주택(무로마치 시대)이시다 집 : 현존 최고 농가(에도 시대)지역특징에 따라 : 갓쇼츠쿠리와 아마도(비의 피해 최소화)와시츠: 일본 전통 형식의 방/오시이레(=붙박이장)와 욕실, 부엌 등으로 구성5. 다타미 ; 정화작용/보습/단열/흡습/흡음/탄력이 있어 안전, 방의 크기 단위, 가장 작은 방고타츠 : 일본의 난방도구도코노마 : 다타미 바닥보다 악간 높게 하여 공간 구획, 간단히 장식, 재를 올림, 무로마치의 쇼인츠쿠리 유래오시이레 : 와시츠에 붙어있음, 이불 혹은 사용하지 않는 물건 수납 공간신단과 불단 : 가미다나6. 변화하는 일본의 주택관(1) 단지형식 주택 증가(2) 핵가족과 독신 세대 증가(3) 가족관의 변화, 주거에 대한 인식변화7. 보증금(시키킨), 사례금(레이킨) - 보증금은 돌려받지만 사례금은 돌려주지 않음8. 방문할 때이른 아침이나 저녁시간 피하기현관에서 신발을 돌려 놓기목욕물 버리지 않기방음이 잘 안되므로 큰소리 내지 않기9. 일본인에게 목욕의 의미 :대중탕은 나라시대 사찰에서 시작 // (후로-증기욕, 유-온욕탕)정신위생(신도와 관련)피로회복제치료행위의 일종(온천수)오락과 친교의 수단10. 목욕문화남녀 혹욕 메이지 시대에 금지남탕과 여탕을 동시 관022.04.01. 남녀 18세 이상나코도(중매자), 유이노(한국의 함), 츠노카쿠시, 이로나오시(피로연)신사에서 하는 신전식(神前式), 절에서 행하는 불전식(前式), 교회에서 올리는 교회식(式), 종교색을 배제한 가족 친구들 앞에서 맹세하는 형식의 식오츠야 : 상가에서 밤 세우는 일쇠젓가락/납골/사찰 내 묘지불교식-7/35/49재, 기일에 제를 올린다신도식-10,32,50,100, 기일에 가까운 친지들이 모여 추모식을 함국민성과 사생성(1) 국민성서열의식, 중산층 의식자신과 같은 사람끼리 어울림과 타인의 시선 의식상대방 기분 배려 강함인간과 자연과의 조화 존중 > 현재 개인주의적 경향, 타인에 대한 무관심(2) 사생관불교와 밀접(윤회관)죽음의 미학조상신이 되어 후손을 돌봄(마을 안 묘지)하츠모우데(새해 첫 참배) - 가능하면 첫 삼일 내(산가니치)로, 1월 15일까지 권유오쇼가츠(1월 1일)-간지츠 또는 간탄 : 가도마츠(장식물로 집 입구에 세움)와 시메카자리(일반 가정)오쇼가츠-오세치요리가가미모치와 오조니세츠분 (입춘 전날) 에호마키: 세츠분에 길한 방향을 향해 아무말 말고먹음히나마츠리(3월): 여자 아이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히시모치, 히나아라레, 시로자케를 제단에 바침히간(3,9월) : 조상참배, 춘분/추분을 기준으로 앞 뒤 3일 7일보타모치와 오하기(팥귀는 악귀를 물리치는 힘이 있다고 믿음)하나미 4월 벚꽃놀이단고노셋쿠 남자아이를 위한 명절, 고이노보리와 가시와기모치다나바타 7월 견우와 직녀, 대나무에 단자쿠라는 소원을 적은 형형색색의 종이 장식오봉 8월 원래 음7.15 현재 양8.15 고인의 혼령이 돌아온다고 여겨 성묘 혹은 참배시치고상(11월) - 11월 15일 신사 참배오미소카 섣달그믐 12월,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 스스하라이14. 마츠리신에게 올리는 제사매년 정해진 시기에 올리는 제사와 더불어 각종 행사풍년 기원/수확에 감사하는 가을 마츠리/악령과 병을 물리치기 위한 여름 마츠리15. 마츠리 종류 신사, 제례, 도시마츠리, 연중행사1 마츠에 성, 히코네 성, 히메지 성일본의 성곽중세의 성은 거관과 산성으로 된 이원체제센고쿠시대에 성곽의 개념 변화 (성곽 자체가 권위를 나타냄)일본 성의 대전제는 군사시설오다 노부나가가 축성한 아즈치성을 기준으로 전후 성의 개념이 달라짐3. 중세산성거관과 츠메시로 이원체제본성과 지성의 네트워크 구축4. 우마다시와 코구치5. 츠쿠이 성 우네보리, 쇼지보리6. 소가메에 (오사카 성, 에도 성에도 영향) - 성 전체를 둘러싸는 건식 해자7. 아즈치 성오다 노부나가 축성천수각, 높은 석축, 영구적인 건축물이원체제를 이원화호화로운 고덴, 야구라병농분리, 장기전 가능, 농성전의 변화성곽의 개념 변화 : 산성에서 평지로/시각적으로 천하인의 권력과 재력을 과시/권위의 상징쇼쿠호계 성곽 : 오다 노부나가ㅘ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의해 축성된 복잡하고 군사적 요소가 강한 성/텐카후신/아즈치성, 오사카 성, 구마모토 성8. 구마모토 성가토 기요마사 축성가토는 히데요시의 친위대에서 성장히데요시 축성 현장에서 축성술 익힘조선 침략 후 서생포왜성과 울산왜성 축성보여주기 위한 것이면서 높은 방어력과 농성전에 철저하게 대비한 성 (견고한 방어력)우물 120개, 장기보존 식략 비축9. 이마바리성 (도도 다카토라)평화의 시기, 군사시설보다 정텅의 기능 강화방어력을 갖추면서 사용하기 쉬운 단순구조 추구넓은 해자와 높은 석축, 그리고 마스가타코구치로 방어력 보강곡선 성곽에서 직선 성곽으로 많은 부지 확보망루형 천수각에서 층탑형 천수각으로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성 (성의 설계도-나와바리)10. 무사도론전장에서 형성된 무사도 : 주군에 대한 절대적 충성/목숨과 명예, 의리를 중시에도식 무사도 : 태평기 무사의 마음가짐메이지식 무사도 : 근대시민의 윤리관11. 코요군칸 이상적인 리더상/무사의 마음가짐12. 하카쿠레 무사도란 죽는 일을 찾는 것이다13. 무도초심집 청년무사들을 대상으로 하여 출사를 앞둔 무사가 지켜야 할 예의범절, 대인관계, 마음가짐 등에 대해 상세히 기술한 지침서14. 야마가 소코의 사도 허권을 가짐6. 스모대회(혼바쇼)-1년 6회, 홀수달, 15일간7. 요코츠나 : 2회 이상 연속 우승하여 좋은 성적을 거둔 오제키 가운데서 일본스모협회가 추대8. 오제키: 동서 각 1명 이상/세키와케/고무스비/조노구치(입문자)9. 대진표(도리쿠미)-첫째 날과 둘째 날의 대진표는 미리 정하지만 그 후는 시합결과를 보고 정함- 같은 스모베야와 형제끼리는 시합하지 않음 (결승전 제외)10. 도효(모래판)- 혼바쇼가 열릴 때마다 새로 만든다- 쌀가마니를 축소한 형태의 짚가마니로 경계를 만듦- 정사각형 안의 원: 불교의 만다라(우주의 완전함)- 쓰리야네와 네 방향의 음향오행성- 미즈하키막소토다와라, 우치다와라, 시키리센(하얀선)시라누이 형(적극 공격), 운류형(공격과 방어)10. 쓰리야네: 매달려 있는 지붕11. 경기 순서: 선수 도착-요비다시 선수 호출-입헹구고 소금뿌리기12. 리키시의 세계- 의무교육을 마친 23세 미만의 남자- 스모베야 소속- 일본스모협회 등록-6개월간 교육- 철저한 신분사회 : 정해지 계급에 따라 급료 머리모양 복장 신발 식사 등 대우다름13. 도효 마츠리: 경기 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신에게 비는 제사 혼바쇼 전날에 거행14. 요코츠나가 게쇼마와시를 두르고 나와서 부정을 씻는 의식(요코츠나도죠이리)15. 시합전 리키시들은 물과 소금으로 부정을 씻고 시합전 발구르기(음양도의 영향16. 스모의 성격의례성: 고도로 양식화된 스포츠종교성: 민간신앙과 관련된 종교적 색채상업성: 다양한 이벤트와 홍보17. 교지: 오즈모에서 경기 진행 미 승부를 판결하는 심판관18. 도효이리: 리키시들 경기전 도효에서 행하는 일종의 입장식- 요코즈나 단독, 요코즈나 제외 마쿠우치 또는 주료 전원- 화려한 앞치마 : 게쇼마와시19. 유미토리 : 경기 이긴 리키시 대신 도효 위에서 활을 들고 하는 의식20. 머리모양 오이초와 촌마게21. 복장 마와시(샅바)=시메코미대중문화- 특정 사회나 계층을 넘어 대중이 공통으로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군중문화/서민문화/민중문략
    학교| 2022.06.30| 9페이지| 5,000원| 조회(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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