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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시스템을 알면 돈이 보인다.
    나만의 주제 정하기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 많이 듣게 되는 질문 중에 공통된 어려움 중에 하나는 바로 주제를 정하는 일입니다. 막연히 블로그를 하겠다는 마음과 카페, 인터넷 또는 주변에서 누군가 하고 있다고 해서 아무런 계획도 없이 시작을 하다 보면, 포스팅을 하는 것이 아닌 의무적인 노동력 낭비의 글들을 생성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그렇다면, 주제는 어떻게 정해야 할까요? 주제를 정하기에 앞서 본인이 블로그를 하는 이유와 목표가 명확해야 합니다. 자신이 블로그를 하면서 어떤 식으로 성장할 지가 목표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예를 들어, ‘나는 수익형 블로그를 만들 거야’, ‘나는 인플루언서가 돼서 영향력을 키울 거야’, ‘나는 많은 사람들과 소통과 공감을 하고 싶어’ 등등 목표를 정해야 합니다.<중 략>1.진지한 글 안에도 유머는 필요하다. 아무리 정보성이나 진지한 글이라도 재미가 없으면 사람들은 보질 않습니다. 우연히 클릭을 하고 들어왔다고 한들 바로 나가게 됩니다. 그러면 나중에 이야기할 애드포스트의 수익에도 문제가 발생하죠. 이건 나중에 다루겠습니다.<중 략>애드포스트가 뭔가요? 제일 많이 궁금해하는 게 승인 조건이겠지요. 승인이 나야 시작을 할 수 있으니깐요. 흔히 말하는 승인 조건은 블로그 생성 90 일 글 50 개 이상으로 다들 많이 알고 있을 겁니다.하지만, 이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순수하게 전달 방문자(UV) 수 및 페이지뷰(PV) 수로 결정을 합니다. 저런 기준을 정한 건 수치로 판단하는 게 아닌 최소한 저 정도 기준과 게시글이 있어야 어느 정도 방문자 수와 페이지뷰 수가 나온다는 평균치를 정한 것뿐입니다.
    블로그 수익화| 2021.06.09| 37페이지| 13,000원| 조회(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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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장르의 글쓰기 레시피의 모든 것
    1.글은 어떻게 하면 잘 쓸까?글을 잘 쓰고 싶다는 욕심은 누구나가 하는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써야 할까요? 고등교육까지 마치면서 국어시간에 배워 온 내용만으로 잘 쓰는 글이 만들어 질까요? 아닙니다. 글을 잘 쓴다는 건 그 상황이나 주제에 맞는 글을 몰입하고 공감 있고, 자연스럽게 읽기 편안한 글을 쓴다는 겁니다.다양한 목적과 주제에 맞는 글쓰기가 있지만 이번에는 블로그에서 글을 쓰는 방법을 설명드립니다.사실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읽는 것에 익숙하지도 않고, 읽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글쓰기를 배운다는 게 어찌 보면 모순일 수도 있죠.우리가 글을 쓰는 이유는 모든 사람들과 대화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즉, 콘텐츠적인 요소와 정보 전달이라는 요소가 가장 중요한 골자입니다.<중 략>2.장르별 글쓰기 레시피2-1.자작시시를 쓴다는 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시라는 장르는 간결하고 가장 함축적인 표현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또 시적 화자가 표현하고자 하는 의미도 포함돼있어야 합니다. 운율도 존재해야 하고 직유, 은유, 역설 등 다양한 표현법도 녹아있어야 합니다. 시제의 선택 또한 고민이 되고 어렵습니다.인생을 살면서 자작시를 써 볼 일이 있을까요? 있습니다. 주로 학창 시절에 숙제나 과제 등으로 쓰기도 합니다. 또는 특별한 상황과 기회가 오게 되어 쓰기도 하고 공모전이나 기고를 통한 방법으로 써야 될 때가 있습니다.<중 략>2-2.슬로건&표어슬로건과 표어는 가장 어려운 분야 일 수 있습니다. 이 장르는 시보다도 더 짧고 함축적인 뜻이 포함되어야 하고, 사람들이 공감을 해야 하는 어려운 분야입니다. 이건 어느 정도 창의성과 센스가 타고나야 하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못 쓰고 안 쓰는 것보단 적당함, 이상을 쓴다는 건 아주 중요합니다. 비교적 최근에 직장을 다닐 때 이야기입니다. 사내 슬로건 대회가 있었습니다. 1등은 30만원 2,3등은 각각 20,10만원이었죠.
    글쓰기| 2021.06.09| 42페이지| 15,000원| 조회(3,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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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다크 워터스를 통한 기업의 비윤리 행위 감상문
    다크 워터스 감상문.내가 이 영화를 보게 된 계기는 어느 날 우연히 뉴스를 보고 있을 때였다. 누구나 다 알만한 유명 대기업에서 소비자를 속이고, 기업윤리에 어긋나는 행위를 해왔던 사실이 밝혀졌다. 상당히 큰 사건이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러다 학교 과제로 개요 글을 작성해야 할 기회가 생겼고, 문득 그 사건과 내용이 비슷했던 영화 ‘다크 워터스’가 생각나면서 보게 됐다.영화의 시작은 1975년. 웨스트버지니아 주, 파커즈버그에서 늦은 밤, 젊은 남녀 세 명이 철조망 앞에 차를 이끌고 멈춰 서면서 시작된다. 이 중 남녀 두 명이 옷을 벗고 물속으로 들어가 웃고 떠들고 있었다. 나머지 한 명은 강어귀에 앉아 혼자 술을 마시고 있었고, 무심코 바닥에 있던 무언가를 발견하는 순간, 갑자기 나타난 관리인의 불호령에 쫓겨나게 된다. 사람들이 떠나자 관리인들은 강가에 알 수 없는 약품을 마구 뿌려대고 있었다.시간이 흘러 23년이 지난 1998년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의 ‘태프트 로펌’에서 주인공 ‘롭 빌런’은 파트너로서의 축하를 받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찾아온 농부들은 롭에게 변호를 의뢰하게 된다. 한사코 거절하던 롭은 자신의 할머니에게 연락을 하고 찾아왔다는 말에 잠시 주춤했지만, 그렇게 사람들을 다시 돌려보내게 된다. 하지만 그는 계속 신경이 쓰였다. 이후 할머니 집을 찾아가 어린 시절 자신이 보냈던 추억에 빠지며 잠시 시간을 갖게 된다. 그리고 농부를 찾아가 자신의 눈으로 직접 피해 사실을 확인하고 싶어 한다. 막상 찾아간 곳은 심각한 수준이었다. 듀폰, 정부, FBI, 환경보호국까지 아무도 그들을 도와주지 않았다.얼마후, 모임에서 만난 듀폰 사내 변호사 ‘필 도널리’를 만나 파커즈버그에서 벌어지는 피해 사례를 말하게 된다. 그에게 나중에 받아든 감정결과서는 농장주에 대한 잘못들로 조작이 되어 있었다. 롭은 로펌의 허락을 받고 사건을 진행하게 된다. 조사를 할수록 진실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직장동료를 비롯 관련 담당자들 그리고 부인조차 롭을 압박한다. 결국 힘겹게 위험을 무릅쓰고 찾아낸 진실로도 문제는 끝내 해결되지 않는다. 암에 걸린 농부가 포기한 민사소송을 대규모 집단 소송으로 만들어 대기업과 힘겨운 싸움을 하게 된다. 그러나 너무나 오랜 시간이 지나도 뚜렷한 결과는 나오지 않았고, 롭 가족과 소송을 의뢰한 가족들은 제3자의 괴롭힘에 하루하루 힘들어했다. 모든 것을 짊어진 롭은 중압감에 못 이겨 쓰러지고 만다.어느 날.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오고 어렵게 얻은 연구결과로 또다시 재판은 시작된다. 마침내 롭은 듀폰사로부터 세 번에 걸친 법정 싸움을 이겨내고 승소하게 된다.영화를 보고 나는 많은 것을 느꼈다. “화학으로 더 나은 삶을..”이라는 듀폰사의 슬로건이 무색할 만큼 그들은 아주 오랜 기간 동안 사람들을 속여왔다. 자신들의 커다란 이익 앞에 주민들을 중독시켜 왔다. 결국 진실이 있다 한들 그 진실을 법적으로 밝혀내고 증명하는 일은 상당히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 거의 2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소송을 하는데 롭은 자신의 인생을 투자했다. 과연 나라면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더욱이 가족이 있었던 롭은 더 힘들었을 것 같다. 내가 아닌 타인을 위한 희생을 정작 해야 할 기업은 최소한의 윤리의식마저 저버리고 하지 않았다. 믿어온 법과 제도마저 약자의 편이 되지 않았다. 재판이 이토록 오래 걸린 이유는 시기상으로도 관계가 있었다고 본다. 사람들의 윤리의식은 점점 성장을 해왔고, 대중은 법과 제도를 계속해서 변화 시켜왔다. 그리고 법과 제도는 기업의 윤리의식에도 많은 압박과 영향을 주었고 최근에 와서야 바로잡을 수 있었다.
    독후감/창작| 2021.06.09| 2페이지| 1,000원| 조회(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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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이전까지 발생한 국내 범죄사건 소개하고 범죄학 이론으로 설명하기
    2020년 이전에 발생한 국내 범죄사건을 소개하고 범죄학이론으로 설명하기사건 소개2011년 12월 20일 대구의 한 중학교에서 2학년 권 군이 다수의 같은 반 친구들로부터 상습적인 집단 괴롭힘을 당하게 된다. 가해자들은 자신의 게임 캐릭터 레벨을 권 군에게 대신 올리라고 폭행을 하였고, 그에게 용돈을 갈취하였다. 파이프와 야구방망이 등으로 때리며 물고문과 함께 전깃줄을 목에 감은 뒤, 바닥에 떨어진 과자 부스러기를 먹도록 강요까지 하게 된다. 또 현금카드를 빼앗아 비밀번호를 알아내어 강제로 돈을 갈취했고, 술, 담배를 권 군에게 강요하고 이를 하지 않을 시 심한 폭력을 일삼아 왔다. 그 이후 권 군은 이러한 심한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유서를 작성한 후, 자신의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자살을 해버렸다. 그런데 가해를 저지른 학생들은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단순히 장난이었다는 말을 서슴없이 내뱉게 된다. 법원은 가해자 두 명에게 3, 4년의 징역을 선고하고 나머지 가담한 아이들을 불구속하여 풀려나게 한다.사건을 이론으로 설명하기지금의 내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사건이었다. 고등학생도 아닌, 이제 갓 중학생이 된 15살 미만의 아이들이 누군가를 괴롭히는 수준을 넘어 고문과 폭력까지 했다는 것에 무섭기까지 했다. 그 나이 또래에 맞지 않는 수준의 행동이었다.국내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 범죄의 종류가 무엇일까? 과거에는 살인, 강도, 절도, 폭력 등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하지만 최근 10년의 범죄 관련 자료를 참고했을 때, 강력 범죄보다는 비교적 가벼운 사기, 지능범죄나 학교 폭력 같은 일상적인 범죄들이 늘어나게 된다. 그중에서 학교 폭력은 빈번히 발생하는 범죄이다. 범죄학에서 범죄란 ‘형법 등과 같은 법률에 요구하는 행위를 고의적으로 하지 않거나, 법에서 금지하는 행위를 고의적으로 하는 법률 위반행위’를 말한다. 어떻게 보면 아주 단순한 논리인데,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지 않으면 된다는 말이다.그런데도 사람들은 왜 굳이 이러한 행위를 하게 될까? 그것은 입장임을 부여해 주는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다. 최소한의 차별에서 오는 문제들을 줄이기 위한 수단이기도 하다. 만약 이러한 것들이 없었다면 학생들은 다른 시각으로 자신들의 친구들을 차별할 가능성이 더 높았을 것이다.그렇다면 학교 폭력은 언제부터 생겼을까? 누군가가 강제적으로 또는 교육적인 습득으로 생겨난 것은 분명 아니다. 학교 폭력의 계기가 생겨난 것의 시발점은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었다. 1990년대 후반 일본에서는 ‘이지메’라 불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왕따’라는 개념이 있었다. 더 오래전부터 학교 폭력이 있었다곤 하지만, 그 당시 학교 폭력은 어찌 보면 단순한 수준이었다. 뭔가 문제가 있을 때 나타나는 대결의 양상 정도의 수준이었다고 본다. 그러나 왕따라는 사회적인 문제가 대두되면서부터는 다양하게 변질되어 일어나게 된다. 더 집요해지고 악랄해진 괴롭힘과 개인에서 집단으로 크기가 확대되고, 가해를 하는 학생들은 아무렇지 않게 죄의식 없이 그러한 행위를 해오고 있다. 이러한 환경은 결국 피해 학생이 가해자가 되어 또 다른 피해자를 낳고 있는 ‘폭력의 전이화’가 되고 있는 것이다.위 사건을 통해 범죄 이론들을 하나씩 자세히 설명해 보겠다. 한참 어린 나이의 아이들은 어떻게 저런 악랄하고 잔인한 생각을 하게 됐으며, 그런 행동을 서슴없이 할 수 있었을까? 인간이라면 누구나 나이를 떠나서 도덕적, 윤리적인 사상과 같은 인간을 대하는 인격과 마음이 존재할 텐데 말이다. 어디서 배웠으며 어떻게 습득을 했을지 의문이 가게 된다. 가해 아이들이 처음에 했던 게임상에서 레벨업을 시켰던 괴롭힘은 어느 정도 이해는 갔었다. 요즘은 애나 어른이나 모두가 게임을 하고 좋아기 때문이다. 게임상의 세계에선 레벨업은 필수이며, 그 과정은 반복된 행동들이 필수인 경우가 존재한다. 그런 행위들은 게임을 하는 사람들에게 적잖은 피로감을 주는 노동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누군가가 해준다면 ‘자신은 손 안 대고 코를 푸는 격’과 같이 손쉽게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 된있다. 범죄가 발생하는 원인으로는 심리적인 요인과 가정환경적 요인, 학교, 사회적인 요인들이 뒤섞여 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범죄의 동기를 생각해 봐야 한다. 그들에게 권 군이 대상이 된 이유는 그들만이 알 수 있겠지만, 먼저 인간을 포함하여 동물적인 본능은 약자를 괴롭히기 마련이다. 권 군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분명 성격이 온순하고 외향적이지 못할 거라 추측이 된다. 또는 외모적으로 못났거나 어리숙한 행동을 해왔을 수도 있다. 강한 존재를 보고 이러한 행동을 쉽게 하진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누가 봐도 약자라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권군 같은 사람들에게 폭력을 가하지는 않는다. 이는 가해자의 범죄 요인도 생각을 해봐야 하는 부분이다. 가난이 범죄를 저지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경제적 빈곤은 기회와 수단의 부족으로 범죄의 유혹에 쉽게 빠진다. 게임을 하면서 지불해야 하는 비용과 자신들이 원하던 것을 취하기 위해서 약한 대상이 보인다면 쉽게 행동으로 했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이는 ‘긴장 이론’을 예로 들 수 있다. 사람이 목표는 같으나 그를 위한 수단과 기회가 제한될 때, 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하여 불법적 기회나 수단에 의존한다는 이론이다. 가해자들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서로 좋아하는 게임이 같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가정환경이나 경제적 여건 등으로 기회가 제한이 되었고, 그때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대상인 권 군을 타깃으로 정했을 수 있다. 또 집단 학교 폭력은 ‘서덜랜드의 차별적 접촉 이론’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즉, ‘접촉하는 집단의 차이에 따라 그 사람의 행동이 정해지며, 비행집단과 접촉하여 범죄를 학습하기 때문에 범죄자가 된다.’는 이론이다. 다수가 모이게 되면 그 그룹에 가담하는 사람들은 범죄의 동기와 이유를 합리화하는 경향이 생긴다. 자신과 친한 친구들이 당연시하는 일을 심각한 범죄나 잘못된 행동으로 보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그 집단이 비행집단일 경우, 접촉한 사람들은 물들어가고 학습된다. 어려서부터 부모님과 어른들이 자주 하던 들의 사고는 아직 여물지 않은 열매처럼 사고가 온전하지 않다.잔인한 폭력을 할 수 있던 계기와 방법은 어디서 알게 되었을까? 사건에서 가해자 아이들은 물고문과 전깃줄을 이용하여 마치 개처럼 학대를 했다. 이건 창의적인 사고라고 보기 매우 힘들다. 어딘가에서 보고 익힌 학습의 결과일게 분명하다. 목줄을 하고 바닥에 떨어진 과자 부스러기를 먹는 것이 상대에게 모멸감을 주고 고통을 받을 거란 걸 보지 않고는 알 수가 없다. 이것은 가정환경의 영향일 수도 있다. 가해자 아이들의 부모들이 폭력적인 행동을 함으로써 보았던 장면을 권 군을 통해서 직접 해 본 걸 수도 있고, 부모들에게 물려받은 성향일 수도 있다. 범죄자 집안의 존재라는 즉, 범죄가계연구를 통해 범죄와 유전의 연관성을 규명한 것이 있다. 과거 덕데일(Dugdale)-Jukes가에 대한 연구나 곳다드(Goddard)-Kallikak가 추적조사를 예로 들 수 있다. 물론 아주 오래된 시대에 있던 연구이긴 하나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허칭스 , 메드닉의 연구를 통해 입양 아들이 생부모와 비슷한 행동 유형을 보이게 되면서 유전적 요인이 범죄에 영향을 준다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이처럼 무조건 유전적인 요인이 맞는다고 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는 맞는다는 결론이 나온 것이다. 선천적으로 ‘사이코패스’의 성향을 물려받아 범죄 성향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러한 성향은 DSM-IV 분류체계에 따라 모두 반사회적인 인격장애로서 유전 요소가 주요 원인이라 한다.또 ‘매스미디어’를 통한 모방 범죄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 요즘은 아주 어린 나이때부터 유튜브 키즈를 시청하게 된다. 이건 육아를 하는 부모들이 아이가 울거나 투정을 부리면 교육적인 시간을 갖고 해결을 하는 것이 아닌, 귀차니즘에 빠져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유튜브를 보여주는 일이었다. 이런 반복된 행위들은 아이가 자라면서 계속 미디어에 노출이 되고 어린 나이에 유튜브에서 나오는 모든 매체들을 볼 수 있게 되면서 학습된다. 영유면서부터 아이들은 집보다는 친구들과 어울려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러면서 생긴 호기심들이 현실에서 약자를 통해 실험을 하게 된 거라 본다. 모방 범죄가 아니더라도 모방을 통해서 결국 범죄가 되는 것처럼 말이다. 매스미디어는 모방 범죄를 촉진시킬 수 있다. ‘버코비츠’는 대중매체와 모방 범죄의 상관성을 연구했다. ‘기폭제 효과’이론을 만들었는데 대중매체의 묘사가 유사한 행위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기제가 된다는 이론이다. 내 생각에는 지금 말한 매스미디어의 모방범죄일 가능성이 아주 크다. 하지만 매스미디어는 통제를 할 수가 없다. 강력하고 선정적인 매체들은 통제가 가능하지만 일상적인 상황에서 부가적으로 만들어진 매체의 내용들은 통제가 불가능하다. 특히나 미디어의 기술적인 발전으로 1인 방송들도 젊은층뿐 아니라 중년층에게도 삶의 일부가 돼버렸다. 공중파 티브이보다는 핸드폰으로 그러한 매체에 빠져서 현실처럼 감정이입을 하면서 지내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 아이들 스스로에게 통제를 맡기기보다는 국가적으로 기관의 공정하고 타당한 활동과 교육을 통해서 바로잡아가야 할 필요성이 있다. 다른 관점으로 이 사건의 범죄 동기를 바라 보면, 장소와 범죄의 관계를 빼놓을 수 없다. 펠슨-클라크의 ‘기회이론’을 보면 범죄 발생의 3요소가 존재한다. 첫 번째는 범죄를 저지르기로 마음먹은 동기화된 잠재적인 범죄자이고, 범죄를 저지할 수 있는 감시가 부족한 상황이다. 그리고 적절한 범행 대상이다. 이 이론으로 좀 더 세부적으로 설명을 해보겠다. 동기화된 범죄자는 누구나 대상이 된다. 아무나 할 수 있단 얘기다. 위 사건에서 가해자들이 바로 동기화된 범죄자인 것이다. 학교는 여러 명의 학생들을 한 명이 맡아 수업을 하기 때문에 감시적으로 시선이 분산된다. 또 수업 시간이 아니라면 그마저도 없어지게 되는 사각지대이다. 교실마다 CCTV가 있진 않을 테니 말이다. 제일 중요한 게 적절한 범행 대상인데, 이게 바로 권 군이 된다. 예를 들어 선생님이 맛있는 빵을 책상 위에 올려놓은 뒤에 다.
    법학| 2021.06.09| 6페이지| 2,500원| 조회(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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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리모 토론 주장하기 찬성,반대 두가지 포함 의견글
    대리모 찬반 주장글찬성여성의 특권이라고 하면 무엇이 있을까요? 그건 바로 새 생명을 만들 수 있는 자궁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태어날 때부터 자궁이 없는 여성이 있습니다. 또는 후천적으로 자궁을 잃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은 아이가 갖고 싶어도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대리모 출산을 통해 남편과 자신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자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요즘 같은 저출산 시대에 아이를 낳고 싶어도 불임을 이유로 못 갖는 부부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불임은 타고나는 것이 아닌 후천적으로도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계속된다면 미래에 젊은 층은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리모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금지를 하면 할수록 음지에서 악화될 수 있다는 겁니다. 요즘은 아이 없이 사는 딩크족들도 많지만 아이를 꼭 필요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서도 저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반대대리모가 합법화된다면 생명을 담보로 경제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불특정 다수의 집단들이 이 제도를 악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특히 빈곤한 국가에서는 단 돈 몇 푼을 벌기 위해 임신이 가능한 여성들이 대리모로 전락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 대리모가 낳은 아이를 시간이 지난 후에 양육권을 주장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이렇게 가족 구성에 대한 모호함이 생기게 되어 많은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성의 자궁의 상품화, 아이를 사고파는 도구화들처럼 말입니다. 계약이 진행된 후에도 임신을 한 대리모와의 문제로 계약이 틀어질 경우나, 장애아이가 태어났을 때와 같이 출산 과정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정확한 법제화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마지막으로 ‘대리모 출산에 대한 인식도 조사’에서 반대를 하는 응답이 59.8%로 높던 사례가 있습니다. 아이는 물건이 아닙니다. 하나의 생명인 만큼 이는 윤리적인 문제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반대를 주장합니다.
    독후감/창작| 2021.06.09| 1페이지| 1,000원| 조회(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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