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과목명: OOOO제출일: 0000년 00월 00일교수님: OOO 교수님이름: 201****** OOO1. 아동폭행 사례다양한 아동 폭행 및 학대 사건이 늘어나고 있다. 보건 복지부에 따르면 아동학대 의심 건수와 이중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이 학대로 판단한 판정 건수는 2016년 2만9천671건·1만8천700건에서 이듬해 3만4천166건·2만2천367건, 2018년 3만6천416건·2만4천604건, 2019년 4만1천389건·3만45건으로 집계됐다. 학대로 판정된 피해 건수만 봤을 때 2014년 1만27건에서 5년만인 2019년에는 3만45건으로 거의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 그중에서 최근 대표적인 사건을 꼽자면, 이모 부부 조카인 서연이의 아동 학대 및 살해 혐의로 대한민국을 떠들썩 하게 만든 사건이다.제목1. '서연이 사건' 이모 부부, 대소변 못가려 학대?...주변인들 "영특한 아이"내용지난 2월 10살 여아 서연이가 이모 부부에게 학대와 폭행을 당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19가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당시 서연이는 손발이 결박당한 흔적이 있었고 온몸에 멍이 든 흔적이 있었다. 사인은 장시간 폭행으로 인한 속발성 쇼크 및 물고문에 의한 익사로 밝혀졌다. 이모 부부는 현장에서 긴급체포됐다.검찰에 따르면 이모 부부는 서연이가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고 귀신이 들린 것 같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했다.장민수 기자 21.04.06출처 :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40695여느 또래 아이들처럼 아이돌 가수를 좋아하고 춤추기를 좋아했던 10살 서연이(가명). 2021년 2월 8일, 당시 피해자의 친모는 남편과 이혼한 후 2020년 12월경부터 자신의 딸(피해자)을 처인구 고림동의 모 아파트에 거주하는 친언니인 이모와 이모부 부부에게 맡겼는데, 이들 부부는 맡긴 피해자를 파리채와 빗자루 등의 둔기로 마구 폭행한 뒤, 갈비뼈가 골절되어 움직이지 못하는 피해자를 빨랫줄과 비닐 봉지로 구속하고 욕조에 물을 채워 약 30여분간 머리를 강제로 집어넣은 다음 물고문을 연상시키는 가혹행위에 앞서 약 3시간 동안 C양의 온몸을 플라스틱 막대 등으로 마구 때리기도 했다. 이들의 범행 수법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얼굴을 공개하라”, “왜 범죄자들의 얼굴을 가려주느냐”, “미안하면 얼굴이라도 드러내라”는 등 질타 섞인 여론이 들끓었다.이러한 사례 말고도 지난 해 말 정인이 사건으로 알려진 16개월 입양아 학대 사망 등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2. 가정폭력 사례위 서연이 사례처럼 아동 폭행 및 학대는 주로 가정에서 빈번하게 일어난다. 현재 가정폭력 가해 경험이 있는 응답자 2153명 중 52.8%는 아동기와 성인기 모두 피해를 경험했으며 36.7%는 아동기에 부정적 생애경험을 갖고 있다. 과거 생애과정을 통틀어 피해경험이 없는데도 가정폭력을 휘두른 경우는 9.1%에 불과했다. 또 아동기 부정적 경험 점수가 0점인 경우 자녀학대 가해 경험이 16.2%로 확인됐지만 7점 이상인 경우 67.1%로 4배 이상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배우자 폭력, 노부모 학대의 경우에도 아동기 부정적 경험 점수가 0점 일 때 배우자 폭력 가해가 4.6%으로 나타났지만 7점 이상인 경우에는 61.2%로 13배 이상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아동기의 부정적 경험은 성장 후 가족에 대한 학대나 폭력으로 이어지는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되어, 일명 폭력의 대물림이라 불리고 있다.제목2. 조카 숨지게 한 이모, 군산 아내 살인사건 땐 가정폭력 피해자였다내용조카(서연이)를 물고문하는 등 학대해 숨지게 해 재판에 넘겨진 이모(A)씨가 2019년 군산 아내 살인사건 범인 딸인 것으로 확인됐다.과거 A씨는 "저희 아버지는 제가 이 살인 사건을 밝히려는 것을 알고 분노하고 있었다. 저 스스로 저와 제 가족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될 상황"이라며 아버지에 대한 두려움이 적혀있었다. 청원인은 "저는 딸이기 이전에 피해자이기도 하다. 매일같이 꿈꾸는 이 악몽에서 벗어나고 싶다"라고도 했다.A씨는 유년기 가정 내 학대 폭력에 노출됐고, 성인이 된 후 자기 조카를 상대로 학대를 되풀이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학대 피해자들에 대한 적극적인 심리치료 등 사후관리로 '학대 대물림'을 끊어야 한다고 말했다.한겨레 21.03.14출처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86728.html한국보건사회연구원(2017) 생애주기별 학대 경험의 상호관계성 연구에 따르면 가정폭력 가해자의 약 90%가 아동기 혹은 성인기에 폭력이나 학대 경험이 있다. “아동기, 성인기 모두 폭력 피해”는 52.8%, “아동기만 폭력 피해”는 36.7%, “성인기만 폭력 피해” 1.5%며 “피해 경험 없음”은 9.1%에 불과했다. 이처럼 폭력 대물림으로 인해, 가정폭력과 아동학대의 악순환은 끊이질 않고 있는 것이다.양부모에게 학대 받다 사망한 정인이 사건 이후 국회에는 아동학대 가해자에게 사형 등 중형을 내리는 특례법이 발의됐다. (2021.02.25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아동학대처벌법 일부 개정(21.02.26) 아동학대 살해죄 신설 등 가해자를 엄벌하는 조치가 취해지고 있다.하지만, 문제는 아동학대 피해자의 치유와 지원이 미흡하다는 점이다. 아동정신과 신의진 전문의에 따르면 “폭력을 바라보는 시각이 가해자 처벌에만 맞춰져 있어요. 가해자가 왜 그렇게 됐는지 생각을 안 해보고, 남아있는 피해자들을 어떻게 정상적으로 만들어 줄 것인가에 대한 부분은 생각이 없어요. 그것까지 생각이 못 미치는 게 너무 슬퍼요” 라며 인과관계를 강조하며 정확한 원인 파악 및 대처가 중요하다고 꼽았다.제목3. 애들 보는데 "성매매·낙태·외도"···철구·외질혜 막장 폭로전내용인플루언서인 외질혜는 개인 방송에서 “아이를 임신했을 때부터 (철구가) 성매매를 하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때부터 잠자리를 갖기 싫었다”, “(철구는) 매일 도박을 했고, 내 돈으로도 빚을 갚아주고, 아직도 갚을 돈이 남아있다” 등 주장으로 맞섰다. 상습적인 가정 폭행이 있었다고도 했다. 외질혜는 “(철구가) 한 대만 때렸다고 하는데 죽도록 맞았다”며 “길거리, 차 안, 그리고 집에서 나가지 못하도록 때렸다”고 폭로했다.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아보전)에 따르면 ‘아동이 가정폭력을 목격하도록 하는 행위’는 아동학대 중 정서학대로 분류한다. 부부싸움도 마찬가지다. 이혼 선언에 이어 부부가 폭로전을 벌이는 과정을 인터넷에 생중계하고 해당 영상이 계속 퍼지는 상황에서 이들 부부의 자녀가 언제라도 학대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이태윤 기자 21.05.26출처 : https://news.joins.com/article/24067143위 사례처럼 아동이 가정폭력을 목격하도록 하는 행위는 아동 정서학대로 분류한다고 한다. 직접적인 폭행 행위가 아니더라도 그 환경에 처한 아동 정서에는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로 인하여 폭력을 대물림받는 악순환이 끊이질 않는 것이다. 이런 실정이지만 그에대한 서비스 및 제도적 측면에서 턱없이 부족하다. 아래 설명을 참고하자면우리나라의 아동보호체계는 어느정도 법·제도적인 골격을 갖추게 되었으나 실질적인 내용인 서비스가 취약하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국제비교를 통해서 우리나라 아동보호 수준을 살펴볼 수 있는데, ISPCAN 은 주기적으로 아동학대 관련 조사를 수행하여 보고서(WPCA: World Perspective on Child Abuse)를 발간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73개국을 대상으로 아동보호 시스템(법률, 신고, 사업, 서비스, 기타 시스템)에 대해 어느 정도로 잘 시행되고, 시행을 위한 자원이 얼마나 충분한지와 아동보호 서비스(부모, 아동, 일반 서비스)와 관련하여 서비스의 여부와 어느정도 이용가능한지를 0~3점 범위에서 측정하였다.그 결과 아래 표와 같이 아동보호 시스템에 비해서 아동보호 서비스의 수준이 낮고 국제 비교 순위에 있어서 38~52위의 낮은 순위에 분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우리나라의 아동보호체계가 잘 작동하기 위해서는 서비스 부문의 개선이 시급함을 시사한다고 할 수 있으며, GDP 수준으로 진단해 볼 때 서비스 부문의 개선 필요성은 더욱 증대된다. 분석 결과, GDP가 높은 국가일수록 아동보호 내 서비스 수준이 높았는데, 우리나라는 GDP 수준으로 진단해 볼 때 기대되는 서비스 수준의 약 54%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3. 해결방안1) 아동보호 예산투입 수준을 OECD 평균까지 높여야 한다.우리나라 아동가족복지지출 규모는 2013년 기준 GDP대비 1.1%이고, 보육관련 지출을 제외할 시 0.2%에 그치고 있다. 이는 OECD회원국 평균인 2.2%의 절반에 해당하며, 특히 보육을 제외하고 살펴봤을 때는 OECD 평균인 1.4%의 14% 수준에 해당한다. 아동 관련 예산의 비중이 OECD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현 실정에서 국가의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한 선행적 재편으로서 예산의 확대 편성은 불가피하다고 할 수 있다.
Report과목명: OOOO제출일: 0000년 00월 00일교수님: OOO 교수님이름: 201****** OOOⅠ. 성격유형검사1. 성격유형검사의 종류1)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성격유형 검사는 심리검사의 여러 종류 중의 하나로 볼 수 있으며, MBTI, NEO-PI-BIG 5 성격 요인 검사, TCI 기질 및 성격검사, 에니어그램, DiSC, 도형심리검사, 등이 있다. 가장 많이 알려진 검사는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이다. 심리학자 칼 구스타프 융 박사의 심리 유형론을 근거로, 캐서린 쿡 브릭스와 그의 딸 이사벨 브릭스 마이어스에 의해 2차 대전 시기에 개발되었으며, 모녀의 이름을 따서 검사 명칭이 되었다. 4가지 척도 별로 2종류의 경우에 따라 총 16가지 유형이 나올 수 있고, 척도의 첫 글자를 따서 4개의 알파벳 명칭이 나온다. 예를 들면 "ENTP"처럼 나타내는데, 각 척도는 정신적 에너지의 방향이 외향적인가(Extroverion)/내향적인가(Introversion), 세상을 인식하는 방법이 감각인가(Sensing)/직관인가(iNtuition), 판단과 결정을 하는 방식이 생각인가(Thinking)/감정(Feeling)인가, 실생활에 대처하는 방식이 계획적인가(Judging)/즉흥적인가(Perceiving)로 나뉜다. 오래된 검사인만큼 많은 사람들의 검사 결과와 다양한 참고자료들이 많지만,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서 각 유형별로 뚜렷한 특색을 구분하기가 어렵고, 보통 사람들이 알파벳 4글자를 외우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2) NEO-PI-BIG 5 성격 요인 검사(OCEAN Test)1981년 미국의 심리학자 골드버그(Goldberg)는 여러 연구를 검토한 결과, 사람에게는 공통된 다섯 가지 성격 요인이 있음을 파악했다. 그리고 그는 긴 연구 끝에 현대의 성격 이론으로 매우 큰 지지를 받는 ‘빅 파이브(Big Five, 성격의 5요인)’ 이론을 발표하게 되었다. BIG 5 이론에서는Q(Tridimensional Personality Questionnaire) 기질 검사지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추가적으로 성격 검사지가 포함되어 완성되었다. 유전적 기질과 관련된 4개의 척도(자극추구, 위험회피, 사회적 민감성, 인내력)와 환경에 의해 이루어진 성격과 관련된 척도 3개(자율성, 연대감, 자기초월)로 개인의 기질 및 성격을 파악하는 검사이다. TCI는 위의 기질과 성격의 각 척도를 High, Medium, Low로 구분하고 이의 조합에 의해 기질과 성격을 각각 27개의 유형으로 구분하여 설명한다. 타고난 자신의 유전적 ‘기질’(Temperament)과 이후 성장하면서 환경의 영향으로 형성되는 ‘성격’(Character)을 파악하면서, 자신의 인성 발달 정도를 이해할 수 있는 검사다. 자신과 타인의 차이를 이해하도록 돕고 일상 안에서 인간관계, 작업태도, 직업성취, 미래 설계 등과 관련한 다양한 도움을 준다. 이 검사는 유아용(3~6세), 아동용(7~11세), 청소년용(12~18세), 성인용 등 전 연령대 사용이 가능하기때문에 자녀를 둔 성인은 자신의 기질과 함께 자녀의 기질을 이해하면 이에 맞는 양육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받을 수 있다.4) 에니어그램(Enneagram)최근 몇 년간 많이 시행되는 검사는 에니어그램(Enneagram)이다. 2500년 전부터 중동지방에서 구전되어 오다가, 70년대 미국에서 본격 연구되었고, 국내에는 90년대 후반에 도입되었다. 성격유형을 가슴형/머리형/장형 3개로 크게 나누고, 다시 가슴형은 2번/3번/4번으로, 머리형은 5번/6번/7번으로, 장형은 8번/9번/1번으로 나눈다. 가슴형은 주로 사람과의 관계와 정서를 중요하게 여기며, 머리형은 자신의 생각과 논리를 기반으로 하고, 장형은 세상을 향해 본능과 습관에 따라 대응하는 유형이다. 각 유형별로 장단점을 분석하여, 인격이 건강한 방향으로 성장하는 원리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주된 성격 유형 이외에 날개라는 개념의 보조 성격 유형도 함께 다룬다. 궁극적임감 있고 추진력이 있다. 네모 유형은 겸손한 평화주의자이며, 침착하고 꼼꼼하게 다른 사람과의 협력을 잘 한다. 에스 유형은 창조적인 전문가형이며, 직관적이고 다재다능하며 자유로운 영혼을 지녔다. 간단하게 그림을 그려보는 것만으로도 성격을 완벽하게 파악하는 것처럼 소개하기도 하는데, 가능하다면 정식으로 자격 있는 분의 문항 검사를 통해 자신의 정확한 도형을 아는 게 중요하다. 일단 자신의 주요 도형 2가지를 파악해 두면, 검사지에 도형을 그려보는 것만으로도 현재의 마음 상태를 가늠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신기하게도 검사를 받을 때마다 다른 그림을 그리게 되는 특징이 있다.2. 마이어스-브리그스 성격유형검사MBTI 4가지 선호지표지 표선 호 경 향주 요 활 동외향(E)-내향(I)감각(S)-직관(N)사고(T)-감정(F)판단(J)-인식(P)에너지의 방향은 어느 쪽인가?무엇을 인식하는가?어떻게 결정하는가?채택하는 생활양식은 무엇인가?주의초점인식기능판단기능생활양식MBTI에서는 인간의 내적 과정을 다음과 같이 4가지 선호경향으로 분류한다.1) 주의초점 - 에너지의 방향* 외향 (Extraversion) - 자기 외부에 주의집중. 다른 누군가에게 발상, 지식이나 감정을 표현 함으로써 에너지를 얻는다. 사교적, 활동적이며 외부활동에 적극성을 발휘한다. 폭넓은 대 인관계를 가지며 글보다는 말로 표현하기를 좋아한다. 경험을 통해 이해한다.* 내향 (Introversion) - 자기 내부에 주의집중. 발상, 지식이나 감정에 대한 자각의 깊이를 늘려감으로써 에너지를 얻는다. 조용하고 신중하며 내면활동에 집중력을 발휘한다. 깊이있 는 대인관계를 가지며 말보다는 글로 표현하기를 좋아한다. 이해한 다음 행동한다.2) 인식기능 - 사람이나 사물을 인식하는 방식* 감각 (Sensing) - 오감 및 경험에 의존. 현실적인 타입. 실제의 경험을 중시하고 지금에 초 점을 맞추어 일처리한다. 숲보다 나무를 보려는 경향이 강하다.* 직관 (iNtuition) - 직관 및 영감에 의존. 이상에 따라 일정을 변경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적응하며 결정을 보류한다.주의할 점은, 어떤 사람이 외향형이라고 해서 내향적인 성격 요소가 그 사람에게 전혀 없다고 말할 수는 없다. 누구나 위의 여덟 가지 특성을 조금씩 다 가지고 있다. MBTI에서 보고자 하는 것은 개인이 각 요소들 가운데 어느 요소의 특징이 더 강하느냐 이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ESTJ라고 해서 I, N, F, P의 특성을 조금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은 아니다. 따라서 MBTI를 통해 성격 유형이 16가지만 있다고 할 수 없으며 성향에 따라 문자로 분류만 할 뿐이고 해당 유형에 속하는 사람들이 대체로 어떤 경향을 보이는지만 알려줄 뿐이다.심리 역동의 위계MBTI의 심리기능은 주기능 / 부기능 / 3차기능 / 4차기능의 4가지 위계로 분류할 수 있다.? 주기능: 의식적으로 가장 선호하며 활발하게 사용되는 기능으로, 개인 성격의 핵 심이라고 볼 수 있다.? 부기능: 주기능을 보조하여 상호 보완적으로 활용된다. 자신의 외/내향성과 반대 되는 성향의 기능이다.? 3차기능: 부기능의 반대기능으로, 의식과 무의식의 사다리 역할을 하게 된다.? 4차기능: 주기능의 반대기능으로, 가장 무의식적인 부분이며 덜 발달된 기능이다.MBTI의 16개의 각 성격 유형에서 심리 위계를 찾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예시는 ISFJ).1. J-P지표에서 J 유형은 판단기능(T/F)를 외부 세계(e)로 사용하고, P 유형은 인식기 능(S/N)을 외부 세계(e)로 사용한다(ISFJ의 경우: Fe).2. 1에서 보인 두가지 심리 지표 중 하나가 외향성(e)이면 나머지 하나는 내향성(i) 을 가진다(ISFJ의 경우: Si).3. E-I지표에서 E 형은 외향성을 선호하고 I 형은 내향성을 선호하기 때문에 1,2에 서 찾은 유형 중 성향이 같은 것이 주기능, 반대 기능이 부기능이 된다(ISFJ의 경 우 Si가 주기능, Fe가 부기능).4. 3차기능은 부기능의 반대 기능이다(ISFJ의 경우: Ti).5. 4차기능은 주기능의 반대 기소금형)MBTI 성격 유형 검사의 첫 번째 결과는 소금형이다. 이 성격의 유형은 신중하고 조심스러우면서도 사리분별력이 뛰어나다. 일에 대해서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기억하는 편이며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한다. 이러한 성격은 보수적인 경향이 있는데, 그렇지만 반복되는 일상적인 것에 대하여 인내심 있게 버티며 타인의 기분도 배려할 줄 아는 성격이다.소금형에 걸맞는 직업으로는 회계, 토목, 사무직, 기술자, 법률, 생산, 의료, 보건, 관리직등이 있다고 한다.2) ISFJ (권력형)MBTI 성격 유형 검사의 두 번째 유형은 바로 권력형이다. 권력형은 조용하면서도 헌신적 스타일이다. 또한 온정적이며 침착하며 인내력도 강한 것이 특징인데, 다른 사람의 사정을 고려하며 자신과 타인의 감정에 민감한 편이다. 일 처리에 있어서는 현실적인 측면으로 접근하는 편이다. 이 성격에 속하는 사람들은 그러나 종종 의존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권력형의 직업으로는 교사, 의료, 사무직, 간호, 문화복지, 봉사 관련 직종이 잘 맞는다고 합니다.3) INFJ (예언자형)MBTI 성격 유형 검사의 세 번째 유형은 바로 예언자형은 인내심이 뛰어나고 통찰력과 직관력이 뛰어나며 양심이 바르고 어울림을 추구한다. 창의력과 통찰력이 뛰어나고, 강철한 직관력으로 말없이 타인에게 영향력을 끼친다. 독창성과 내적 독립심이 강하며, 굳센 신념과 열정으로 스스로의 영감을 구현시킨다.직업 : 예술가, 작가, 성직자, 생각학, 생각치료, 상담4) INTJ (과학자형)MBTI 성격 유형 검사의 네 번째는 과학자형이다. 이 성격은 사고가 독창적이며 창의력과 비판분석력이 뛰어나며 내적 신념이 강하다. 자신이 가진 영감과 목적을 실현시키려는 의지와 결단력과 인내심을 소유하며 있으며, 능력을 중요시하며,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온 노력을 바쳐 일한다.직업 : 건축가, 엔지니어링, 정치, 철학, 공학5) ISTP (백과사전형)MBTI 성격 유형 검사의 다음 유형은 백과사전형이다. 이 성격은 조용학
Report과목명: OOOO제출일: 0000년 00월 00일교수님: OOO 교수님이름: 201****** OOO사티어의 경험적 가족치료(인본주의 심리학)“ 사람은 서로의 공통점 때문에 친해지고 차이점 때문에 성장한다.” (Satir, 1988)가족치료는 인본주의 심리학을 토대로 형성된 상담기법이다. 사티어는 자아존중감에 관한 내용을 주로 다룬다. 자아존중감은 인간의 기본 욕구의 개념을 갖고 있다. 우리들의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에너지의 자원 역할을 한다. 사티어는 자아존중감의 개념을 설명할 때 3가지 요소를 활용하여 설명한다. 자기, 타인, 상황이다. 어떤 요소들이 연관되어 있는지, 무시하는지에 따라 대처유형 즉 생존유형의 방식이 나뉘게 된다.1. 생존유형생존유형이란 생존 방식을 표현한다. 사티어는 가족치료를 하면서 내담자들이 긴장을 처리하는 방식을 살펴보니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이 공통점들은 자존감이 낮고 불균형 상태일 때 회유형, 비난형, 초이형, 산만형 유형들이 나타나게 된다. 이 생존방식은 순기능적으로 대처하는 방식이 아니라 자아존중감의 3가지 요소가 불균형이 일어났을 때 나타나는 역기능적 대처 방식이다.1) 회유형회유형의 특징은 자기는 없고 상황만 중요시하는 성향이다. 개인의 감정이나 생각을 무시하고, 타인의 비위에 맞추려는 성향이 나타난다. 심리증상으로는 감정을 억제하고, 짜증을 내거나, 과도한 걱정, 공황 습격, 자살 생각 등 부정적 심리 상태가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자원으로는 돌봄, 양육, 민감성이다. 자기보다는 타인과 상황을 중요시하며, 거기에 집중하려는 대화 패턴 및 성향을 가지고 있다.2) 비난형비난형은 회유형과 상반된 성향이다. 특징은 자기와 상황은 중요시하는데, 타인을 무시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는 대처방식이다. 타인의 말이나 행동을 비난하고 통제, 명령하려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주요 심리증상은 분노, 짜증, 반항, 적대감, 편집증, 폭력 등이 있다. 자원으로는 주장성, 지도력, 에너지이다.3) 초이성형초이성형의 특징은 굉장히 이성적인 성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상황만 중시하고 자기와 타인은 모두 무시하는 성향이다. 상황만 놓고 판단을 하다 보니, 중요하게 생각하는 어떤 규칙, 옳고 그름, 그리고 극단적인 객관성을 띄고 있다. 주요 심리증상은 우울증, 정신병, 집착증, 강박증, 공감 부족 등 증상이 나타난다. 자기 또는 타인을 무시하고 상황만 중시할 때 나타나는 대화 패턴 대처 방식이다.4) 산만형산만형은 모두 다 무시하는 성향이다. 자기도 상황도 모두 무시. 이러한 유형의 의사소통 방식을 취하는 내담자일 때 상담하기 가장 어렵다. 주제나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을 하며 매우 산만하기 때문이다. 주요 심리증상으로는 혼란스러움, 부적절함, 우울증, 공감 결핍, 흑습불능 등이 있다. 자원으로는 유머, 자발성, 창조성이 있다.2. 기능적 대처 방식이 생존방식은 위와 반대로 역기능적으로 대처하는 방식이 아니라 자아존중감의 3가지 요소가 균형을 이뤘을 때 나타나는 순기능적 대처 방식이다.1) 일치형일치형은 의사소통 내용과 내적 감정이 일치하는 성향이다. 자신의 감정을 잘 알아채고 적절히 표현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들은 상대적으로 생동감, 창조적, 심신 건강한 상태를 가지고 있다. 자원으로는 높은 자아존중감이다. 성숙하고 조화로우며 친밀감이나 관계성을 잘 활용하는 의사소통 방식 즉 대처 방식을 갖고 있다.3. 가족 규칙가족 규칙이란 일종의 명령으로서 인간이 원가족 삼인군에서 경험한 것을 내면에 지닌 것 이다. 비합리적인 가족 규칙은 낮은 자아존중감을 유발한다. 구체적으로 현존하고 있는 것을 보고 듣는 자유, 느끼고 생각하는 것을 말하는 자유, 느껴지는 대로 느끼는 자유, 허락을 기다리기보다 원하는 것을 요구하는 자유, 안전하게 있기보다는 모험을 하는 자유 등 5가지 자유를 갖고 있을 때 가족 규칙은 지침으로 변형될 수 있다. ‘~해야만 한다’라는 규칙은 ‘~할 수 있다’, ‘가끔 ~할 수 있다’, ‘ ~할 때 ~할 수 있다’로 바꿈으로써 지침으로 변형이 가능하다.4. 일치형(본인 사례)본인은 일치형에 가깝다고 말할 수 있다. 족발집을 운영하는 지인이 당일 알바가 결근을 하여 도움을 요청한 적이 있었다. 서로를 응원하는 그런 사이라 흔쾌히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오후 5시까지 출근하겠다는 말을 남기고 준비하며 집 밖을 나섰다. 1시간 20분 소요되는 거리라 2시간 일찍 나왔지만, 그날따라 차가 너무 밀리는 것이었다. 알고 보니 앞에 사고 차량이 있어서 교통체증이 있었던 것이었다. 당연히 일찍 도착할 줄 알았던 나는 따로 연락하지 않은 상태였고, 그렇게 20분 정도 늦게 되었다.
Report과목명: OOOO제출일: 0000년 00월 00일교수님: OOO 교수님이름: 201****** OOO부산 범어사범어사(梵魚寺)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 본사이며 태고종 교계에 속한다. 10개의 산내암자와 200여개의 산외말사로 이루어진 영남 3대 사찰중 하나이다. 신라 문무왕 18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화엄종 사찰이며 화엄경의 이상향인 화장세계 구현과 왜구를 막는 호국 사찰로 창건되었다. 흥덕왕으로 인해 크게 중창되고, 조선 선조 당시 임진왜란으로 전소된 것을 묘전화상과 그 문도들에 의해 복구되었다. 숙종 29년 금정산성 축조 후 승군사령부로서 성곽 수비를 맡는 등 지역방위체제의 일익을 맡았다. 1919년 3.1 독립만세운동때는 범어사 학림의거를 주도하는 등 항일운동을 펼쳤다. 1950년대는 동산대종사가 주도한 불교 정화운동의 중심지로서 한국 근대 불교사에 큰 족적을 남기는 등 수많은 고승들을 배출하면서 오늘의 종합 수행 도랑인 총림으로 발전해 왔다.확실히 문화유산이고 관광지라 그런지 유적 설명이나 안내도 등 한국어 외에도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으로 보여지고 있었다. 범어사를 돌아다니다 보면 돌로 만든 유물이 종종 보인다. 유물들을 보며 느낀점은 단아하면서 간소하고 정돈된 신라인의 미적 감각을 느끼게 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코로나 영향으로 인하여 범어사 안에 박물관의 문이 굳게 닫혀있었다는 점이다.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갔었지만, 아름다운 절경과 자연과 산 그리고 유적의 여유로움에 매료되어 조사하는 내내 흥미로운 점들이 많았다. 나는 등나무군락, 대웅전, 보제루, 삼층석탑, 불이문, 천왕문, 조계문, 야외유물전시장 등 총 8가지를 조사하였다.2. 등나무군락1) 등나무범어사 내에는 등나무군락이 있는데, 등나무에 관한 상세 설명 또한 함께 위치해있다. 등나무는 5월에 아름다운 연보라빛 꽃이 주렁주렁 매달려 눈을 즐겁게 하고, 한여름의 뙤약볕아래 그늘을 만들어주어 시원한 쉼터를 제공하는 나무라고 설명되어 있었다.2) 등나무군락범어사 가람 한 편에 위치한 등나무 군락에는 약 6,500여 구루의 등나무들이 군락을 이루며 자생하고 있다. 이처럼 넓은 지역에 걸쳐 엄청난 수의 등나무들이 자생하는 군락은 전국적으로 그 유례가 드물다. 그렇기에 범어사 등나무 군생지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특히 5월경, 등나무마다 꽃들이 만개하여 화려한 신경을 연출한다. 사색에 잠겨 걷다보면 푸른 숲속에서 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며, 마치 신선이 된 듯한 기분마저 든다. 등나무 외에도 280여 종의 나무들과 희귀식물들이 식생해서 원시림을 방불케 하는 소중한 자연유산이다.3. 대웅전대웅전은 절의 중심 건물이며, 석가모니불을 모신 곳이다. 단아하면서 견고한 느낌을 준다. 대웅은 법화경에 나오는 말로, 큰 영웅, 곧 석가모니불을 가르킨다. 부산 범어사 가운데에 석가모니불이, 양옆에 미래를 상징하는 미륵보살과 과거를 상징하는 제화갈라보살이 모셔져 있다. 조선 중기의 목조 건물로,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기둥 윗부분에 장식하여 짠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고,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자 모양을 하고 있는 전형적인 다포 맞배집이다. 대웅전 내부는 웅장함 그 자체다. 마치 부처가 머무는 불토를 표현한 천장과 그림은 경이로운 분위기를 나타내어 마치 극락이 이곳에 있는 듯 한 느낌을 준다. 처음 지어진 시기는 알 수 없으나, 기록이 새겨진 기와를 보면 광해군5년(1613) 묘전 화상이 지었고, 지금 남아 있는 건물은 숙종 6년(1680) 조헌 스님이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4. 보제루보제란 널리 중생을 제도한다는 뜻으로 보제루는 많은 대중을 위한 법회용 건물로 사용된다. 흔히 이러한 중정 누각은 대웅전 앞마당 입구의 축대에 걸쳐서 벽체가 없는 2층 별서식으로 짓지만, 이후로는 범회를 여는 강당으로 사용하면서, 벽체를 친 경우가 많다. 이 건물도 숙종 26년(1700) 자수 장로가 별서식 누각으로 창건했으나, 순조 12년(1812) 중건 단층으로 바뀌었고, 일제 강점기에는 벽체가 쳐지고 일본식으로 일부 변경되어있다. 2012년에 전통 법식으로 복구하기 위해서 대대적인 중창공사로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다.5. 삼층석탑부산 범어사 삼층석탑은 부처님이 사리를 넣고 흙이나 돌로 쌓아 올린 불교 특유의 조형물을 가리킨다. 부산 범어사 삼층 석탑은 대웅전 앞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으로 신라 흥덕왕 10년(835)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신라 석탑의 전형적인 양식을 따르고 있지만, 기단에 코끼리 눈 모양인 인상을 큼직하게 조각한 것이 특징이다. 이 탑의 난간과 맨 아랫부분의 돌은 일제 강점기에 수리하며 추가한 것으로, 이 때문에 1층 몸돌에 비해 이층 이상의 몸돌은 크기가 급격히 줄어들어 비례가 불균형한 편이다. 또한 얇고 평평한 지붕돌이 수평을 이루며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옛 통일 신라 말기의 특징을 보여준다.6. 불이문불이문은 가람 진입로에 순차적으로 세운 삼문중 셋째 문으로 다른 사찰에서는 해탈문이라고도 한다. 불이란 있음과 없음, 삶과 죽음, 선과 악 등 양 극단에 치우치지 않는 중도적 관점을 뜻한다. 숙종 20년(1694)에 자수장로가 창건했으며, 가운데 어칸 좌우 기둥에는 동상 대종사가 쓴 신광 ‘불매만고휘유’와 ‘입차문래막존지해’라는 주련이 걸려 있다. 신광의 오묘한 뜻을 알기 위해서 이 문을 들어서면서부터 분별심을 내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산사에 들어서는 마음 자세를 지적한 것이다. 2012년 보제루를 대대적으로 중창할 때 철거한 후 다시 지었다.
Report과목명: OOOO제출일: 0000년 00월 00일교수님: OOO 교수님이름: 201****** OOO1. 잔여적 복지1) 개념잔여적 사회복지의 개념은 공적 부조나 사회적 서비스가 가정이나 정상적인 사회구조 내의 지원과 시장을 통해 제공받을 수 없는 사람에게만 제공되어야 한다는 관점에서의 사회복지 정책적 개념을 말한다. 그러므로 잔여적 복지는 주변사회에 욕구 충족에 필요한 자원이 부족하게 되어 어려움을 겪는 계층에게만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주장인 셈이다. 따라서 잔여적 복지의 개념은 이러한 문제를 가진 시민은 스스로 또는 주변지인과 지역사회가 최대한의 필요를 채우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그러한 노력의 자원이 부족하게 되었을 경우에만 별도의 복지 서비스가 실시되어야 한다고 보는 보충적 관점이라 할 것이다.잔여적 사회복지는 개인의 욕구가 일차적으로 가족이나 직장 등을 통해 충족하게 되며 이것이 여의치 않을 때 잠정적 또는 일시적으로 그 기능을 대신하는 구호의 성격으로 시행되는 사회복지를 말한다. 정상적 인간이나 가족은 적절한 사회경제적 행복을 누리게 되지만, 때때로 닥쳐오는 불행이나 경제적 어려움에 대해서는 임시적 구제가 필요할 것이다. 원칙적으로 개인의 필요는 가족과 시장경제를 통해서 충족이 되어야하며 이러한 자연적 수요 공급의 통로가 부족하게 되었을 때만 국가의 복지급여가 제공되어야 한다는 주의이다. 일부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최소한의 국가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국가의 역할을 최소한으로 제한하는 특징을 가진다. 사회복지를 잔여적 개념으로 볼 때 사회복지는 보충적이고 임시적이며 대체적인 특성 갖게 됨으로 인해, 시혜 받는 자에게 나타나는 하층민의 낙인효과를 수반하게 된다고 할 것이다. 즉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 대해서만 제공함으로 이는 공공부조의 성격이 강하다. 또한 선별주의 원칙이 적용됨으로 서비스의 필요가 요구되고, 입증되는 사람에게만 적용된다고 할 것이다. 이 개념은 자유주의자들이 지지하는 개념이기도 하다.2) 기초생활보장제도 사례생계가 곤란한 저소득층이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기타 현물 지원 등을 받는 제도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는 기초적인 사회안전망을 제공하는 공공부조제도로서, 이와 비슷한 제도는 대부분의 나라에 있다. 대한민국 또한 1962년 시행된 생활보호법 같은 유사한 국가사회보장정책이 이미 존재하고 있었으나, 보호대상자가 엄격히 제한됨은 물론 보호대상자의 선정기준도 입법화되지 않았으며 급여내용도 최저생활보장과 거리가 멀었다는 점에서 공공부조 제도로서는 매우 불충분한 것이었다. 이후 1997년 외환 위기로 인해 대량의 실직자가 양산되고 빈곤문제가 심화되던 사회적 배경에 의해 1999년, 기존의 생활보호법을 대체하여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이 입법화되었고, 이듬해 2000년 10월 1일부터 시행되었다. 수급 지원자로 선정이 되면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 중 하나로 생계급여가 있다. 생계급여는 말그대로 수급자에게 의식주비, 수도광열비와 기타 일상생활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금품을 지급하여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영유할 수 있게 그 생계를 유지하게 하는 것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현금으로 지급하는데 통상 매월 20일에 지급이 된다. 생계급여의 종류로는 일반생계급여, 시설수급자 생계급여, 긴급 생계급여, 조건부 생계급여 등이 있다.2015년 7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2014. 12. 30)에 의해 맞춤형 급여 형태로 제도가 개편되면서 지원 항목이 생계, 의료, 주거, 교육 중 각 가정의 상황에 맞는 급여를 지급하게 되었다. 2018년 연말 기준으로 일반수급자와 시설수급자를 합해 1,743,690명의 기초생활수급자가 있으며, 이는 주민등록인구의 3.4%에 해당된다.보건복지부가 발간한 '2019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188만1천357명으로, 가구로 따지면 137만1천104가구가 급여를 받았다.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국민 가구소득의 중간값) 일정 비율 이하이고 부양할 사람이 없는 경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선정돼 생계·의료·주거·교육 등 급여를 받을 수 있다.출처 :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소득 현황. 보건복지부.지난해 전체 우리 국민 대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비율은 3.6%였다. 지역별로는 전북 5.8%, 광주 5.2%, 부산 5.1% 순으로 나타났으며 세종시는 1.7%로 가장 낮았다. 급여별 수급자 현황을 살펴보면 주거급여를 받는 수급자가 168만1천41명(118만7천953가구)으로 가장 많았고 의료급여(139만7천631명·103만7천193가구), 생계급여(123만2천325명·94만2천925가구) 등 순이었다. 수급자 다수는 홀로 사는 1인 가구였으며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많았다. 시설수급자를 제외한 일반수급자 가구(128만1천759가구)만 놓고 봤을 때, 1인 가구가 87만9천270가구로 전체 수급자 가구의 68.6%에 달했다. 2인 가구(22만685가구)까지 합치면 1∼2인 가구가 전체 수급자 가구의 85.8%였다. 노인, 장애인, 모자·부자가구, 소년소녀가장 가구 등 취약계층 가구를 모두 합치면 79만7천630가구(62.2%)로, 상대적으로 안정된 형태의 '일반' 수급자 가구(35만9천17가구·28.0%)의 배를 웃돌았다.이처럼 아직 제도적 사각지대의 한계가 있다는점이 문제점이다. 현재 생계급여로 생활하는 노인들과 전문가들이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하는게 생계급여가 생활하는데 부족하지만 문제는 이를 보충하기 위해서 직장을 다니거나 근로를 하게되면 생계급여에서 깎아버린다. 5만원을 벌게되면 5만원만 깎는게 아니다. 5만원의 소득이 발생하면 6개월동안 매달 5만원씩을 깎는다. 괜히 기초생활수급을 받는 사람들의 태반이 일을 안하는게 아니다. 지속적으로 돈을 벌지 않는 이상은 오히려 손해가 더 나기 때문. 때문에 이들은 그저 죽지못해서 생계급여로 삶은 연명하는 것에 가깝지 생활 수준이 나아지게 일을 하여 돈을 벌 수가 없는 것이다. 문제는 이들의 태반이 나이가 많은 고령자인데다가 전문 자격증 등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고용 여건이 불안전한 비정규직이나 계약직, 일당제 임시직 외에는 써주는 곳이 없는 사람들이다. 결국 이러한 규제는 수급자들의 자활 능력을 떨어트리는 데 매우 일조한다는 의견이 상시 제기되고 있다.2. 제도적 복지1) 개념제도적 사회복지란 전체적으로 사회보장을 제도화하도록 유지하며 모든 사회 구성원들의 복지를 위해 제공하는 영구적인 사회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것은 주로 공공교육과 노인을 위한 의료보호제도와 사회보험과 같은 사회의 보편적 프로그램으로 대표 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산조사나 특별한 상황을 다루어 일시적으로 급여 또는 서비스를 시행하는 프로그램 등은 제외되며 일반적으로 보편적 사회복지와 같은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제도적 사회복지는 개인의 사회적 욕구충족을 위해 필요한 사회복지제도가 다른 제도들과 같이 제도적으로 장치되어 있는 사회복지의 개념을 말한다. 제도화 되어 있는 우리사회의 일반적인 사항들은 가족제도와 정치경제의 제도와 교육 및 종교 등 민주사회의 정상적으로 제도화 된 사회복지제도 일체를 의미한다. 현대의 고도산업사회에서는 빈곤이나 장애사유가 구조적으로 고착되어 복지체계가 영구적으로 제도화되어야 한다는 이론이 제기된다고 할 것이다. 이는 개인의 필요에 대한 사회복지서비스가 일차적으로 정부에 의해서 충족되어야만 한다는 기본적 개념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국가에 의해서 소득보장을 하고 의료보장 및 주거보장과 사회서비스 등을 수행함으로써 사회 구성원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려는 수많은 복지 프로그램을 발전시켜야 할 것이다.이러한 이념은 사회구성원을 위해서 국가의 보다 많은 역할을 강조하는 주장으로서 사회복지서비스가 사회복지 체계의 통상적 기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경우이다. 여기에는 공적 교육 등이 제도적 사회복지의 대표적 개념이 반영된 것이라 할 것이다. 제도적 사회복지에는 일반성의 원칙이 적용되며 사회 환경의 정상적 부담으로서 모든 사회구성원에게 제공되는 체계라 할 것이며 사회적 기능의 개선이 기본 이념이다. 즉 욕구의 원칙에 의하여 국가 및 공공기관에서 제공되는 보편 주의적 서비스를 지칭하는 것이다. 또한 사회변동과 사회적 평등에 관한 이론에 근거를 두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소득재분배 체계와 같은 이념이라 할 것이다.2) 국민연금 사례국민연금은 대한민국에서 보험의 원리를 도입하여 만든 사회보험의 일종이다. 60세부터 받을수 있다. 가입자, 사용자 및 국가로부터 일정액의 보험료를 받고 이를 재원으로 고령으로 인한 근로소득 상실을 보전하기 위한 노령연금, 주소득자의 사망에 따른 소득상실을 보전하기 위한 유족연금, 질병 또는 사고로 인한 장기근로능력 상실에 따른 소득상실을 보전하기 위한 장애연금 등을 지급함으로써 국가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사회보장제도의 하나이다. 쉽게 말해 더 이상 일할 수 없는 나이가 되었을 때 국가에서 월별 일정비의 돈을 관리감독 및 지원하는 제도다. 대한민국에서는 국민연금공단이 국민연금을 관리한다. 종류로는 일시금으로 받을 수 없는 연금과 일시금으로 받아야 하는 연금이 따로 존재한다. 받을 수 없는 연금으로는 노령연금, 유족연금 이고 일시금으로 받아야 하는 연금은 반환일시금, 사망일시금이다. 장애연금은 등급에 따라 일시금과 평생지급이 달라진다. 국민연금은 국민을 위한 국민들의 세금으로 이해될 수 있다. 그리고 각 개인이 예외없이 납부해야 일찍 은퇴할 유인을 갖는 자만 가입하는 역선택 문제를 막을 수 있다. 따라서 예외없이 연금을 가입하는 것이 모두의 이득이다. 국민연금은 '보험료'의 성격도 있으나, 국민들이 부담하는 일종의 사회보장제도의 성격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