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본론1) 심리적 개념심리적 개념이란 세계와 마음에 대한 사람들의 주관적 경험, 태도라고 말할 수 있다. 심리학에서는 사 람의 마음을 연구한다. 하지만 현대의 과학 수준으로는 마음을 직접적으로, 또 완벽하게 연구한다는 것 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또한 과거에 정신분석에서는 환자의 심리를 측정, 연구하기 위해서 수시간, 수년 동안 개인에 대한 관찰이 이루어졌었다. 하지만 현대에는 개인이 느끼는 감정을 주관적인 수준에서 태도, 느끼는 것, 생각 혹은 느낌과 기분 상태를 직접 측정할 수 있는 척도를 사용하여 이를 구분한다. 즉 심리적 개념이라는 것은 자신이 ‘우울감’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주관적으로 느끼는 감정, 기분의 정도를 뜻한다. 나의 마음상태에 대한 개념, 내가 느끼고 있는 기분, 상황과 환경에 대해서 지극 히 주관적으로 느끼는 감정을 뜻한다. 어떤 행동이든지 그 원인이 되는 자극이나 정보가 존재했을 가능 성이 크고 개인이 왜 그러한 감정을 느끼는지, 예컨데 왜 ‘우울감’ 이라는 감정을 심하게 느끼고 있는지 연구를 통하여 이론을 전개할 때 그러한 자극이나 정보를 받아들인 다음에 이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판단하는 정신적인 처리 과정이 필수적으로 존재하며, 그 정신 과정의 결과가 행동으로 표출되기 때문 이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로 우울이나 불안 증상을 심하게 보일 경우 그 개인의 적응을 위한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 목표를 위해서 심리학자들은 최소한 다음의 다 섯 가지 일을 한다. 첫째, 우선 발생한 어떤 행동(예: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이나 정신 과정의 내용을 객 관적으로 기술하는 일을 한다. 둘째, 왜 그와 같은 행동이나 정신 과정이 발생했는지 이유를 찾아내는 일을 한다. 셋째, 조건이나 상황의 변화에 따라서 그와 같은 행동이나 정신 과정이 발생하는 것을 예측 하는 일을 한다. 넷째, 그와 같은 행동이나 정신 과정을 어떻게 통제할 수 있는지를 기술하는 일을 한다.
2) 본론1) 바람직하지 못한 갈등해결1.회피형: 당장 일어난 문제를 미루어 뒤늦게 받게 될 상처에 대한 무책임한 대응책만으로 갈등상황을 해결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한다. 한국 사회에서 일어나는 갈등현상이 이와 많이 닮아있다. 사회전체의 모습에는 국가의 힘이 강력하고 이후 경제성장을 이루어가면서 시장이 활성화되고, 제벌의 입지가 강화됨에 따라 시장을 중심으로 하는 갈등이 강렬하게 일어났다. 사회변동과 함께 경제성장의 급격한 변화가 시민정서에 익숙해질 겨룰 도 없이 빠르게 성장을 이루었다는 것이 어쩌면 지금 곳곳에서 발생하는 바람직하지 못한 사람들의 갈등대처방식과 문제점들이 회피형 같은 갈등해결 방식과 비슷하게 닮아있다. 갈등의 시작은 이해 전달의 오류와 잘못된 정보 해석으로 인한 감정싸움으로 번져 해소되지 못할 시 갈등상황을 넘어 폭력적인 다툼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실제 사례를 들어보자면 2017년 세월호 사건을 들 수 있는데, 시간이 지나도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모두가 기억해야 할 잊지 못할 사건 중 하나로 꼽힌다.
2. 심리학의 발전(1) 행동주의 심리학 behavioristic psychology 왓슨(john Broadus Watson)은 내관에 의지하는 종래의 구성 주의적인 의식심리학의 비과학성을 강하게 비난하고, 심리학이 과학으로 서의 자율성과 엄밀성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의식을 배제하여 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한 행동만을 문제로 삼아야 한다는 것을 주장함으로써 자극(s)과 반응(R)의 연쇄에 의해 행동을 설명하는 이른바 S-R 심리학의 입장을 표명했다. 실험실을 중심으로 얻어진 학습의 원리를 인간의 행동 수정에 적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왓슨은 특히 심리학이 과학이 되기 위해서는 의식이 아닌 행동을 연구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유명한 앨버트 실험으로 인간의 정서도 학습이 된다는 점을 보여주었다. 그 외에 대표적인 행동주의 학자로 파블로프(Ivan Petrovitch Pavlov)와 스키너(Burrhus Frederick Skinner)를 들 수 있다. 러시아의 생리학자로 노벨상까지 받은 파블로프는 우리가 잘 아는 종소리를 듣고 침을 흘리는 개에 대한 연구이다 우연히 연구자의 발소리에 침을 흘리는 개를 보고 의구심에 시작된 연구가 생리학자를 행동주의 심리학자로 재탄생하게 했다. 파블로프는 유기체의 학습은 자극에 따라 반응(S-R 이론)이라고 했다 파블로프는 고전적 조건 형성은 왓슨과 스키너에게 영향을 주었다. 스키너의 연구는 비인간적 실험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그의 뛰어난 업적은 교육공학이나 학습심리학에 많은 영향을 미쳤으며 최근 대두되는 습관 연구들은 바로 행동주의를 기초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최근 발행된 우드의 HABIT는 행동주의에 기반한 습관 행동에 관한 연구를 담고 있다(2). 형태주의 심리학 Gestalt psychology 게슈탈트 심리학은 1910년에서 1912년에 걸치는 기간 동안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시기는 독일 심리학자 베르트하이머가 자신의 논문 운동지각에 관한 실험연구를 통해 일 상적인 지각 현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시기이다.
이미지의 중요성 미국에서 직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조사한 내용을 발표한 적이 있다. 직장인의 성공 가능성은 10%는 전문지식, 30%는 자신의 능력, 그리고 60%는 인간관계에 의해 결정된다고 한다. 이를 뒷받침하는 기사에는, 직장에서 가장 큰 스트레스는‘일’보다 ‘인간관계’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한 기아자동차에서 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에서는 직장에서 가장 큰 스트레스는 ‘조직 생활에서 오는 복잡한 대인관계’라는 결과가 나왔다, 우리는 공적이든 사적이든 많은 사람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한다. 복잡하고 만만치 않은 인간관계에서 나를 어떻게 상대방에게 인식시킬 것인지를 고민해 봐야 한다. 미국의 심리학자 ‘Gordon Willard Aooport’의 연구결과를 보면,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 30초 안에 상대방의 나이, 교육정도, 신뢰감, 성실성, 성격에 관한 것이 어느 정도 평가된다고 한다. 이처럼 사람의 첫인상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 된다.
2) 본론1) 감각놀이 중심의 신체활동유아교육에서 감각놀이는 역사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영유아기에 자연스럽고 즐겁게 감각을 통합할 수 있는 경험적인 조성과 제공은 성공적인 영유아 교육의 기초라고 볼 수 있다. ‘Rowenpolt’는 “시각과 청각, 촉각에 의한 직접적인 경험을 통하여 어린이들이 이미지 형성과 지각력이 재발된다”고 하였고, 교육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코메니우스(Commenius, 1632)는 인간은 감각기관의 모든 능력 활용을 통해 자연과 사물의 특성이 분명하게 된다고 보았다. 이처럼 영유아기의 감각기관은 유의미한 감각적 경험을 제공하고, 다양한 경험으로의 확장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폭넓게 개발. 적용될 필요가 있다. 영아는 주위 환경으로부터 오는 여러 가지 자극을 눈, 귀, 코 등의 감각기관을 통해 받아들이며 환경에 능동적으로 적응해 나간다. 아이가 부모와의 정상적인 유대감을 형성하고 아이의 정서 발달 도움에도 감각놀이가 효과적이었음을 나타내는 후속연구결과가 이에 대한 근거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