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문헌고찰뇌졸중(Stroke)1. 병태생리뇌세포는 산소와 당을 저장할 수 없기 때문에 지속적인 혈류공급으로 뇌세포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고, CO₂와 젖산과 같은 대사산물을 제거한다. 뇌의 혈류가 감소하면 수분 내에 뇌조직이 영구적으로 손상된다.뇌졸중은 동맥의 손상으로 인한 뇌조직의 허혈현상으로 뇌기능이 손상되는 것이다. 뇌의 저산소증, 무산소증, 저혈당증은 허혈부위의 신경세포와 신경아교세포 및 조직을 경색·괴사시킨다.2. 종류와 원인뇌졸중은 일반적으로 허혈성 뇌졸중(뇌경색)과 출혈성 뇌졸중(뇌출혈)으로 나뉘며, 허혈성 뇌졸중은 혈전성과 색전성으로 분류한다.1) 허혈성 뇌졸중허혈성 뇌졸중은 혈전이나 색전으로 뇌동맥이 폐색되어 발새안다.. 혈전성 뇌졸중과 색전성 뇌졸중이 전체 뇌졸중의 80% 정도이다.① 혈전성 뇌졸중일시적인 언어 손상, 편마비, 편측 감각이상과 같은 전구증상이 몇 시간 또는 며칠 동안 나타나며 일반적으로 갑작스럽게 생기지는 않는다. 뇌혈전증이 시작될 때 두통이 생기는 경우는 흔하지 않으며 현기증, 혼돈, 발작 등이 있을 수 있다. 색전성 뇌졸중은 색전이 대뇌동맥을 폐쇄하여 발생한다. 흔히 발생하는 부위는 중대뇌동맥으로 뇌경색의 50%에 이른다.② 색전성 뇌졸중색전이 대뇌동맥을 폐쇄하여 발생한다. 색전의 흔한 원인은 비판막성 심방세동, 허혈성심질환, 류마티스성심질환, 신금경색, 인고안막대치술 등이다. 색전의 다른 원인은 목동맥팽대나 목동맥 안이나 작은 동맥의 분기점에서 떨어져 나온 작은 덩아리다. 흔히 바생하는 부위는 중대뇌동맥으로 뇌경색의 50%에 이른다.2) 출혈성 뇌졸중출혈성 뇌졸중은 뇌조직 안이나 뇌를 싸고있는 공간(뇌실, 경질막밑, 거미막밑)에서 출혈이 바랭한 것이다. 뇌조직 안의 출혈은 주로 고혈압이 원인이며 낭상동맥류파열이나 동정맥기형에 의해서도 발생한다.① 고혈압수축기·이완기혈압의 상승으로 동맥벽이 쉽게 파열되는 것으로 추정된다.② 뇌동맥류뇌동맥류가 파열되면 출혈성뇌졸중을 일으킨다. 동맥류는 혈관벽이 비정상적으로 부풀거나 약해져마비감금증후군(완전마비)감각장애1) 초기 경고증상발생 수시간 또는 수일 전에 국소적 경고증상이 나타나지만 거의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칠 수 있다. 고혈압성 뇌졸중의 전구중상은 후두부 또는 목 뒤의 심한 통증, 현기증, 실신, 지각이상, 일시적 마비, 코출혈, 망막출혈이 있다. 색전성 뇌졸중은 전구증상 없이 갑자기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나, 혈전성 뇌졸중의 경우 일시적인 반신부전마비, 언어장애, 신체 한쪽의 지각이상이 나차나지만 쉽게 인지하지 못한다.2) 인지변화의식수준의 변화와 함께 다양한 인지장애를 보인다. 편특무시, 편측부전마비, 공간고유 수용감각 기능장애, 기억력과 판단력 또는 의사결정 능력의 손상, 집중력과 업무수행 능력 감소 등을 사정한다.좌뇌는 언어중추, 수학적 능력과 분석적 사고기능이 있으므로 실어증, 실독증, 실서증이 있고 행동이 느려지며 조심성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우뇌는 시각, 공간, 고유수용감각과 관련된다. 신경계 결손을 인식하지 못하고 시간과 장소에 대한 지남력을 상실하며 충동적이고 판단력 감소와 함께 인격변화가 나타난다.3) 운동장애뇌졸중은 위운동세포의 변병이므로 수의적 운동조절기능이 손상된다. 운동신경섬우는 척수와 말초로 들어가기 전 숨뇌에서 교차하므로 우뇌 뇌졸중은 신체 좌측에 쇠약, 마비, 편측부전마비를 초래한다. 좌뇌 뇌졸중은 우측의 마비나 부전마비를 초래한다.뇌졸중 초기 단계에 이완성 마비가 나타나 심부건반사가 감소하며 중력을 감당하지 못해 편측 사지가 축 늘어지는 경향이 있다. 심부건반사가 회복되면 강직이 증가하여 굴곡자세나 사지의 경축을 초래하고 심부건반사가 항진된다. 관절운동범위(ROM)은 제한되고 이완성이나 강직성 마비에서 어깨관절의 아탈구가 쉽게 나타난다. 방광과 장의 기능을 통제하는 대뇌겉질의 역할이 손상되면 신경성 방광과 장 문제가 발생한다.4) 감각지각장애뇌졸중 대상자는 쓰기, 읽고 이해하기, 사물을 정학하게 이해하기, 목적있는 운동하기 등을 할 수 없다. 우측대뇌반구 뇌졸중에서 나타나는 편측무시증후군이 있으면 왼검사이다.6) 기타목동맥 초음파로 목동맥의 상태, 두개경유 초음파로 두개 내 혈관의 혈류상태를 확인한다. 우리나라는 중간대뇌동맥, 뇌바닥동맥에서 발생하는 두개 내 혈관질환이 흔하기 때문에 유용하다.뇌졸중의 원인이 심장성 요인인지 확인하기 위해 심전도, Holter 모니터링 검사, 심장효소검사, 심초음파검사를 실시한다.5. 치료1) 비수술요법① 허혈성 뇌졸중의 약물요법혈전용해제: 급성기에 사용하며, 뇌동맥폐색을 완화아여 혈류를 회복한다. tPA는 급성허혈성뇌졸중의 혈전 및 색전을 용해하기 위해 증상 발병 후 0.9mg/kg을 3~4.5시간 이내에 정맥 투여하면 효과적이다. tPA 투약 후 지나친 혈압상승은 출혈 합병증이나 뇌부종과 관련되므로 주입 후 24시간동안 출혈사정, 과민반응, 출혈/응고기능 모니터링이 필요하다.항응고제: 혈전용해제 치료 후 다음 단계에서 투여한다. 대표적 약물로 헤파린, 저분자량헤파린, 와파린 등이 있다. 출혈/응고기능 모니터링이 필요하다.항혈소판제: 혈전 형성의 첫 단계인 혈소판응집을 억제한다. 대표적으로 아스피린이 있으며, 재발성뇌졸중이나 색전성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 일차적으로 사용한다. 멍이나 혈뇨, 혈변, 점막출혈이 나타나는지 관찰하고, 간기능과 응고기능검사를 모니터한다.두개내압상승하강제: 두개내압의 상승을 감소하기 위해 삼투성 이뇨제인 mannitol과 dexametasone을 투여한다.기타 약물: 급성 경련성 발작이 발생하면 항경련제를 투여한다. 뇌졸중 후 4~14일경에 발생하는 뇌혈관경련은 혈류를 방해하고 허혈상태를 더욱 악화시키므로 이를 감소시키기 위해 칼슘통로차단제를 투여한다. 허혈성 뇌졸중, 특히 죽경화성 뇌졸중은 고지질혈증이 중요한 위험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되므로 Statins을 투여할 수 있다.② 출혈성 뇌졸중의 약물요법항응고제 관련 뇌출혈: 헤파린으로 인한 뇌실질내 출혈이 있다면 헤파린을 중단하고 프로타민을 사용하여 헤파린을 중화한다. 와파린으로 인한 뇌실질내 출혈이 있다면 와파린을 중단하고 비타민K를 주입하 실시하여 압력을 완화한다. 출혈성 뇌졸중은 두개절제술로 혈액을 제거한다.6. 간호1) 뇌조직관류증진두개내압 상승 증상인 서맥, 혈압상승을 관찰한다. 정맥환류를 촉진하기 위해 침상높이를20~30° 높이고 과도한 둔부의 굴곡이나 트렌델렌버그 체위를 금한다. 기침, 발살바수기는 두개내압을 상승시키므로 금한다. 흡인 전 100% 산소로 과다환기를 하고, 흡인시간은 가능한 1회 10초 미만으로 한다. 섭취량과 배설량을 모니터하고 처방에 따라 수액을 제한하거나 격려한다.2) 운동기능증진편마비 대상자의 팔은 이완근보다 굴곡근이, 외전근봐 내전근이 더 강하게 작용하여 내전되고 안쪽으로 돌아간다. 팔꿈치와 손모근 굴곡, 침범된 쪽 다리 고관절은 외회전된다. 무릎관절은 굴곡, 발목관절은 회의 및 족저굴곡 경향을 보인다.뇌졸중 후 2~14일 사이에 운동신경흥분이 돌아오기 시작한다. 손상된 관절부위가 경출되어 수동운동이 어려울 수 있다. 팔은 경직되고 다리는 이완되는 모습이 흔하며, 일반적으로 팔보다 다리가 더 빨리 회복된다.발이 이완된 경우 발처짐을 예방하기 위해 발목이 높은 욕창 예방용 신발을 신긴다. 부목과지지 신발을 자주 벗겨 피부자극 증상이 있는지 관찰한다. 통증이나 경련이 일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수동적 관절운동을 하여 관절구축, 건경축, 근위축을 예방한다. 양쪽 사지의 ROM을 비교하고, 가능하면 건강한 쪽을 이용하여 스스로 수동적 관절운동을 할 수 있게 한다.침범된 사지의 강직을 감소시키고 이완된 근육의 긴장력을 증가시키기 위해 신체선열에 맞는 체위를 유지한다. 구축은 부목을 대어 완화한다.3) 감각 지각기능 증진우측 대뇌반구 손상의 경우 시각인지기능과 공간읹기능이 저하되어 기이, 폭, 좡, 위아래를 구분하는데에 어려움이 있고, 일상생활활동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건강한 쪽으로 접근하고, 대상자의 시야 안에 물건을 둔다.복시가 있는 경우 안대를, 각막반사가 없는 경우 인공눈물 점적과 안대를 대준다. 물건을 잘 정돈하여 안전한 환경을 유지한다.계획적으로 일을 , 식사 후 앉아있는 자세를 유지한다.영양상태 사정을 위해 일주일에 2회 체중을 측정하고 적절한 음식을 제공한다.7) 배뇨와 배변관리의식수준 변화, 신경손상, 배뇨와 배변욕구의 표현능력 상실로 요실금과 변실금이 발생한다. 배뇨훈련으로 변기에 2시간마다 앉게 하고, 금기가 아닐시 하루 수분섭취량이 2L 이상이 되도록 격려한다. 배변훈련으로 평소 배변습관에 맞춰 변기를 제공하고, 고섬유식이, 사과주스, 자두주스를 권장한다.8) 합병증 예방 및 관리부동으로 인한 심부정맥혈전증을 예방하기 위해 압박스타킹이나 공기 압박부츠를 신기고, 자주 체위를 변경한다. 처방에 따라 예방적으로 항응고제를 투여한다.수두증: 혈액이 뇌실계로 누출되면 뇌척수액의 흡수를 방해하여 수두증이 발생하며, 지주막하출혈에서 흔하다. 치료하지 않을시 두개내압이 상승하여 생명이 위험할 수 있다. 뇌실외배액법, 두개-심방단락술, 두개-복강단락술로 뇌척수액을 배액한다.혈관경련: 두개 내 조직의 허혈과 경색을 초래하여 의식수준 감소, 운동과 반사의 변화 등 신경계 결손을 증가시킨다.혈관의 재출혈과 파열; 동맥류나 동정맥기형이 있는 경우 흔하다. 첫 출혈과 파열 24시간 이내 또는 7~10일 후에 잘 발생한다. 갑작스러운 심한 두통, 구역, 구토, 의식수준 저하, 신경학적 징후는 재출혈과 두개내압 상승으로 나타날 수 있다. 외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안정시킨다.경련: 뇌졸중의 흔한 합병증으로, 혈류의 막힘 정도, 뇌내출혈 범위 및 영향을 받은 뇌영역에 따라 다르다. 경련 예방을 위해 항경련제를 투여한다.9) 대상자와 가족교육처방된 약물, 이동기술, 대화, 안전조치에 대해 교육한다. 대상자가 최대한 독립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고, 심리적지지, 가족지지를 한다.II. 간호과정간호진단분류간호진단신체적 손상의식 저하와 관련된 비효과적 기도청결신체적 손상복합적 요인과 관련된 피부통합성 장애의 위험활동/운동뇌손상으로 인한 활동제약과 관련된 비사용증후군의 위험신체적 손상반사기능 저하와 관련된 흡인의 위험신체적 손상지속된
# 간호문제 목록행동특성간호문제(PND)문제영역(NANDA)- 입원의 이유를 묻는 질문에 “당뇨랑 고지혈증 때문에 입원했어요.”라고 대답함.- 약물 복용을 이행하지 않아 증상 재발로 수차례 입퇴원 반복함- 약물 복용을 이행하지 않아 경구약 복용 시 파우더로 투약 처방이 남.질병에 대한 이해 부족과 관련된 비효율적 대응9. 대처/스트레스 내성- 병동 프로그램 참여 시 증상으로 인해 집중력 저하와 비협조적 모습 지속적으로 관찰됨.- 증상으로 인해 직업 유지가 어려움.- 타 환우들과 관계형성 없이 혼자 지내는 모습 관찰됨.지각장애와 관련된 사회적 상호작용 장애7. 역할관계- 침대 맡 사물함 옆에 젖은 환의와 옷가지 등 쌓아놓음.- 병실에서 대야에 소변보는 행동 보임.지각장애와 관련된 자가간호 결핍4. 활동/휴식- 운동 거의 하지 않고 신체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음.- “변을 볼 때 시원하지가 않아요.”- “변비약 같은 거 있어요?”신체활동 부족과 관련된 변비3. 배설/교환- “퇴원해도 또 다시 입원하겠지...”- “입원 얼마나 했는지 세지도 못 해요.”- “여기 오기 전에도 직업 없었는데...”잦은 입원과 관련된 만성적 자존감 저하6. 자아지각# 간호과정 1. 질병에 대한 이해 부족과 관련된 비효율적 대응정의: 삶의 요구와 역할을 충족시키는데 있어서 개인의 적응행동과 문제 해결능력의 장애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당뇨랑 고지혈증 때문에 입원했어요.”- 약물 복용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증상 재발로 입퇴원 반복함- 약물 복용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파우더로 투약함간호목표장기목표 : 대상자는 약물을 적절하게 복용하여 증상을 관리한다.단기목표 : 대상자는 약물 복용의 필요성을 알고 약물 복용을 이행한다.기대결과 : 대상자는 약물 복용을 적절히 이행하여 증상을 관리할 수 있다.간호계획표준간호계획이론적 근거1. 상담- 상담에 참여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도록 격려한다.- 대상자의 표현을 통해 대상자가 갖고 있는 불안 정도를 사정한다.치료적 의사소통은 환자의 불안 감소, 신뢰감 수립, 명확한 의사소통 격려, 자기인식 증진, 상호작용 격려, 자아존중감 증진, 현실검증력과 주장능력을 증대시킨다. (정신간호총론 p.238)2. 환경요법- 병원 프로그램(레크레이션, 심리치료 등)에 참여하도록 격려한다.환경치료는 집단과 사회적 상호작용을 강조하며, 조현병 환자에게 환경치료와 약물요법, 심리사회적 요법이 병행될 때 입원기간 단축, 높은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정신간호총론 p.248)3. 자기간호활동의 증진- 개인위생(세수, 양치, 샤워 등)을 수행하도록 격려한다.- 가능한 한 많은 활동(침대 주변 정리, 식판 정리 등)을 독립적으로 수행하도록 한다.스스로를 돌보며 현실에 대한 인싱능력을 키우고,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과업을 실천하는 데 필요한 집중력을 키울 수 있다. (정신간호총론 p.249)4. 정신생물학적 중재- 처방된 약물을 투여한다.항정신약물의 사용으로 환자의 입원기간이 짧아지면서 환자와 가족, 사회에 끼친 상당한 수준의 정서적, 재정적 부담이 감소되었고, 증상관리와 치료를 가능하게 하여 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지낼 수 있게 되었다. (정신간호총론 p.242)5. 건강교육- 질병에 대한 지식을 제공한다.- 약물복용의 필요성에 대해 교육한다.대상자와 가족이 치료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가족들의 불안 감소를 가져온다. (정신간호총론 p.250)6. 건강증진과 건강유지- 꾸준이 약물을 복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재발 징후가 나타났을 시 대처방법에 대해 교육한다.재발징후를 조기에 인식하면 예방을 통해 재발의 빈도를 줄일 수 있게 된다. (정신간호총론 p.250)간호중재(문제중심기록)월일시간간호기록서명MMDD17:00S: “약 안 먹으면 안 돼요? 아까도 먹었는데...”O: 약물 복용을 필요성을 이해하지 못 함.P: 질병에 대한 이해도 부족과 관련된 비효율적 대응I: 질병에 대한 이해정도 사정질병에 대한 지식 제공약물 복용 필요성 교육E: 약을 잘 먹겠다고 표현함.MMDD17:00S: “다 먹었는데요.”O: 약을 입 안에 넣고 삼키지 않는 모습 관찰됨.약물 복용을 이행하지 않음.약물 복용의 필요성을 이해하지 못함.P: 약물 복용 필요성에 대한 이해도 부족과 관련된 비효율적 대응I: 질병에 대한 이해정도 사정질병에 대한 지식 제공약물 복용 필요성 교육E: 약을 잘 먹겠다고 표현함.MMDD13:20S: “다 먹었는데요.”O: 약을 입 안에 넣고 삼키지 않는 모습 관찰됨.약물 복용을 이행하지 않음.약물 복용의 필요성을 이해하지 못함.P: 약물 복용 필요성에 대한 이해도 부족과 관련된 비효율적 대응I: 질병에 대한 이해정도 사정질병에 대한 지식 제공약물 복용 필요성 교육경구약 복용 시 파우더로 제공E: 약을 잘 먹겠다고 표현함.MMDD13:20S: 약을 잘 먹는 모습 관찰됨.“약 잘 먹어야 빨리 집 간다니까...”O: 약물 복용을 필요성을 이해함.간호평가장기목표 : 대상자는 약물을 적절하게 복용하여 증상을 관리한다. (부분달성)→ 약물을 절적히 복용하고 있으나 증상 관리를 위하여 장기간 복용할 수 있어야 함.단기목표 : 대상자는 약물 복용의 필요성을 알고 약물 복용을 이행한다. (달성)→ 대상자는 약물 복용의 필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약물 복용을 이행함.기대결과 : 대상자는 약물 복용을 적절히 이행하여 증상을 관리할 수 있다. (부분달성)→ 대상자는 약물을 적절히 복용하고 있으나 장기간 지속될 수 있어야 함.#2. 간호진단(Diagnosis) : 지각장애와 관련된 사회적 상호작용 장애정의: 삶의 요구와 역할을 충족시키는데 있어서 개인의 적응행동과 문제 해결능력의 장애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 없음- 증상으로 인해 직업유지가 어려움- 병동 프로그램 참여 시 증상으로 인해 집중력 저하와 비협조적 모습 지속적으로 관찰됨.- 타 환우들과 관계형성 없이 혼자 지내는 모습 관찰됨.목표(Nursing Goal)장기목표 : 대상자는 환우와 적극적으로 의사소통하며 지역사회로 복귀에 대해 계획한다.단기목표 : 대상자는 일주일에 3번 이상 병동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기대결과 : 대상자는 타인과 만족스러운 관계를 형성한다.간호계획(Nursing Plan)표준간호계획이론적 근거1. 상담- 상담에 참여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도록 격려한다.- 대상자의 표현을 통해 대상자가 갖고 있는 불안 정도를 사정한다.치료적 의사소통은 환자의 불안 감소, 신뢰감 수립, 명확한 의사소통 격려, 자기인식 증진, 상호작용 격려, 자아존중감 증진, 현실검증력과 주장능력을 증대시킨다. (정신간호총론 p.238)2. 환경요법- 병원 프로그램(레크레이션, 심리치료 등)에 참여하도록 격려한다.환경치료는 집단과 사회적 상호작용을 강조하며, 조현병 환자에게 환경치료와 약물요법, 심리사회적 요법이 병행될 때 입원기간 단축, 높은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정신간호총론 p.248)3. 자기간호활동의 증진- 개인위생(세수, 양치, 샤워 등)을 수행하도록 격려한다.- 가능한 한 많은 활동(침대 주변 정리, 식판 정리 등)을 독립적으로 수행하도록 한다.스스로를 돌보며 현실에 대한 인싱능력을 키우고,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과업을 실천하는 데 필요한 집중력을 키울 수 있다. (정신간호총론 p.249)4. 정신생물학적 중재- 처방된 약물을 투여한다.
I. 문헌고찰당뇨병은 췌장에서 인슐린을 충분히 만들지 못하거나, 혹은 그 기능이 저하되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대사장애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져 발생하는 질병이다. 당뇨병은 인슐린 의존형인 I형과 인슐린 비의존형인 II형으로 나뉜다. 아동에게 발생하는 당뇨병은 대부분 I형 당뇨로, 췌장의 랑게르한스섬 β 세포의 장애로 인한 인슐린의 절대적 결핍으로 발생한다.1. 병태생리인슐린이 부족하면 간에 저장된 글리코겐이 포도당으로 전환되어 고혈당이 발생한다, 고혈당이 발생하면 삼투압이 높아져 소변에서 포도당이 검출되고, 높아진 삼투압으로 인해 조직에서 혈관으로 수분이 이동하여 소변량이 많아진다. 다량의 수분 손실은 갈증을 유발하고, 이러한 수분 손실은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 다량의 에너지원이 사용되지 않은 채 소변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조직은 포도당 이용 부족으로 공복감이 심해지고, 식욕이 항진된다.인슐린 부족은 포도당이 세포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하므로 단백질 합성 또한 저하되고, 이화작용이 촉진되어 혈당이 상승한다.인슐린이 부족하면 지방이 분해되어 혈중 지방산과 글리세롤의 농도가 증가한다. 글리세롤은 아세톤으로 전환되고, 지방분해 중간 대사산물인 케톤체를 증가시켜 케톤혈증을 유발한다. 일부는 소변과 폐를 통해 배설된다. 케톤은 수소이온을 과다하게 만들어내며, 혈장의 pH를 저하시킨다. 혈중 아세톤이 증가되면 케톤산증을 일으키며, 악화되면 혼수에 빠지게 된다. 케톤산증이 되면 호흡기계는 과도하게 축적된 이산화탄소를 배출시키기 위해 깊고 빠른 쿠스마(Kussmaul)호흡을 하게 된다.2. 사정비만이 없는 아동이 갑자기 물을 많이 마시고, 피곤해하며, 밤에 소변을 자주 보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당뇨를 의심해야 한다. I형 당뇨의 초기 증상은 야뇨증, 불안정, 피로감 등이다. 당뇨병의 특징적인 임상증상은 다뇨, 다갈, 다식이고, 탈수, 전해질 불균형, 체중감소 등이 있다. 그 외에도 피로감, 피부 건조, 시력장애, 상처 치유 지연,인슐린의 용량은 혈당검사를 기준으로 결정한다.초속효성 인슐린? 매 식사 전 인슐린의 용량 결정? 5~15분 내에 작용, 1시간에 최고 효과, 3~4시간 지속? 식사 15분~직전 주사? 장점: 작용발현 시간 빠름, 저혈당 위험이 낮음속효성 인슐린? 30분 후 작용, 2~4시간 최고 효과, 6~8시간 지속? 정맥투여, 인슐린 펌프 사용 가능중간형 인슐린? 1.5시간 후 작용, 6~12시간 최고 효과, 16~24시간 지속? 장점: 혼합하여 사용할 수 있음? 단점: 24시간 효과를 위해서는 1일 2회 투여해야 함지속형 인슐린? 하루에 한 번 주사, 하루 동안의 기저 용량의 인슐린 제공 가능? 단점: 다른 인슐린과 혼합하여 주사할 수 없음, 주사 시 약간의 통증, 불편감혼합형 인슐린? 속효성 인슐린과 중간형 인슐린을 혼합한 것일반적으로 인슐린은 속효성과 중간형을 혼합하여 하루에 두 번, 아침과 저녁 식사 30분 전에 주사한다. 당뇨병 아동에게 필요한 인슐린의 정확한 양은 예측하기 어려우므로, 아동의 경험이나 일상생활에 따라 결정한다. 또한, 아동의 인슐린 요구량은 아동이 성장하는 동안 계속 변하고, 활동수준에 따라 달라진다.인슐린을 주사할 때, 상박, 대퇴, 둔부, 복부 등 근육과 지방조직이 있는 피하부위를 사용한다. 주사 부위는 여러 부위를 바꾸어가며 사용하고, 한 부위에 1인치 정도 간격을 두고 4~6회 투여한 후 다른 부위로 이동한다.2) 혈당검사혈당검사의 결과에 따라 인슐린의 양을 조절한다. 학령기 아동은 스스로 혈당을 측정하여 적절한 혈당치(80~120mg/dL)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한다.3) 소변검사소변검사는 케톤뇨증을 확인하기 위해 시행한다. 케톤뇨가 있는 경우 3시간 간격으로 검사하고, 케톤뇨가 없는 경우에는 혈당이 240mg/dL 이상일 때마다 케톤검사를 시행한다.4) 식이요법I형 당뇨병 아동은 성장발달 과정에 있기 때문에 혈당을 조절하며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것이 중요하다. 당뇨병 아동의 식이요법은 규칙적인 식사가 중요하며, 균형 위해 수분섭취를 권장한다.지나친 운동은 저혈당을 초래할 수 있다. 운동시간, 운동량에 따라 탄수화물, 단백질이 포함된 간식을 제공하고, 계획되지 않은 운동에 대비해 평소에 간식을 가지고 다니도록 교육한다. 운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저혈당은 음식을 섭취하거나 투여하는 인슐린의 양을 줄임으로써 조절할 수 있다. 운동 전 혈당을 측정하여 혈당치가 높을 때 운동량을 늘릴 수 있으나, 저혈당 시 운동을 제한한다.6) 합병증 관리당뇨병의 급성 합병증은 고혈당, 저혈당에 의해 발생한다. I형 당뇨병 아동에게 이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저혈당증혈당이 60mg/dL 이하로, 인슐린 과다투여, 운동 과다, 음식물 섭취 부족 등에 의해 발생한다. 저혈당 증상은 갑자기 혹은 몇 분 내에 나타나며, 창백증, 발한, 어지러움, 피로, 두통 등의 증상이 있다. 저혈당증이 심해지며 혼수상태나 쇼크에 빠져 뇌 손상을 초래할 수 있으며, 저혈당 지속 시 뇌의 영구적인 손상 또한 발생할 수 있으므로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하다.증상: 불안, 두근거림, 떨림, 허기, 비정상적인 복통, 따끔거림, 두통, 허약, 어지러움, 흐려 보임, 과민성, 정신혼동, 비정상적 행동, 실신, 경련, 혼수? 고혈당증인슐린 부족, 감염, 스트레스 상황에서 흔히 발생한다. 고혈당증이 발생하면 인슐린 요법, 식이요법, 운동 등을 재사정하고 아동의 일상생활을 관찰하고 평가해야 한다. 고혈당의 증상은 점진적으로 나타나며, 당뇨, 다갈, 피로, 기면, 둔한 감각, 갈증, 허약, 구역, 구토, 복부 통증, 점막의 건조, 느리고 약한 맥박, 혼미 등을 나타낸다.아침의 고혈당은 대부분 반동성 고혈당이 흔한 원인이다. 이는 고용량의 인슐린 투여로 취침 시 혈당이 상승되었다가 새벽 2~3시 경 인슐린의 농도가 갑자기 높아져 저혈당이 오게 되어 이로 인한 반동 작용으로 혈당이 높아져 아침에 고혈당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는 취침 전에 투여하는 인슐린의 양을 감소시켜 완화할 수 있다.? 당뇨병성 케톤산증인슐린 부족으로 인해 케톤이 많아져 발태)주관적 자료X객관적 자료1. 호흡2. ABGA3. Urinalysis ketones4. 일반화학검사5. Osmolality간호목표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ABGA 범위가 정상으로 측정된다.1. 대상자는 3일 이내 소변검사에서 ketones가 검출되지 않는다.2. 대상자와 보호자는 교육 후 산증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2가지 이상 설명할 수 있다.간호계획이론적 근거1. 8시간마다 활력징후를 측정한다.2. I/O를 사정한다.3. ABGA 결과를 모니터링한다.4. 소변검사를 시행한다.5. 혈당검사를 시행한다.6. 처방에 따른 인슐린을 투여한다.7. 수분보충을 해준다.8. 산증 예방법을 교육한다.1. 활력징후를 측정하여 대상자의 건강 상태의 변화를 관찰, 확인하고 대상자의 건강 변화의 위험요인을 관찰할 수 있다.(건강사정과 간호 p.48)2. 혈당이 올라가면 세포 내에서 세포 외로 수분을 이동시켜 탈수가 일어난다.(성인간호학 하권 p.594)3. 당뇨케톤산증 시 pH가, pCo2, BE가 낮아진다.(성인간호학 하권 p.593~p.594)4. 케톤산혈증이 의심될 경우 소변 내 케톤체 검사를 실시한다.(아동건강회복간호 p.436)5. 케톤산혈증이 의심될 경우 즉시 혈당검사를 실시한다.(아동건강회복간호 p.436)6. 케톤산으로 인한당뇨병성 산증은 인슐린으로 치료한다. 인슐린은 지방분해를 방지하고 산 생성을 줄인다.(성인간호학 하권 p.594)7. 혈당이 올라가면 세포 내에서 세포 외로 수분을 이동시켜 탈수가 일어난다.탈수현상으로 BUN,creatinine,, Hb, Hct의 수치가 상승하게 된다.(성인간호학 하권 p.594)8. 당뇨성 케톤산증 예방을 위해 대상자는 관리방법을 배워야 한다.(성인간호학 하권 p.594)간호중재1. 진단적 수행1. 8시간마다 V/S를 측정함.DateTimeBPPRBTRRmm/dd10:00112/7211836.22918:00110/707836.52021:00110/608036.821mm/dd06:00110/758236.32014:0011.- 혈당, 소변 내 케톤량을 3~4시간마다 측정한다.- 식사계획을 지키고, 식사할 수 없다면 같은 양의 탄수화물을 먹기 쉬운 형태(죽, 미음 등)로 식사한다.- 구토, 설사, 발열 등의 증상이 있으면 탈수를 예방한다.- 심한 구토, 구역, 설사 증상이 있을 경우 보고한다.간호평가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ABGA 범위가 정상으로 측정된다.(달성)1. 대상자는 3일 이내 소변검사에서 ketones가 검출되지 않는다. (달성)-> mm/dd 진통제 투여 후 NRS 3점 측정됨.2. 대상자와 보호자는 교육 후 산증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2가지 이상 설명할 수 있다. (달성)-> “인슐린 투여 후에 식사를 해야 해요.”-> “식사 계획을 잘 지켜야 해요.2. 불충분한 정보와 관련된 지식부족(정의:특정 주제와 관련하여 인지적 정보가 부족하거나 없는 것)주관적 자료“입원하고나서부터 잠을 제대로 자지 못 했어요.”“배가 아파서 못 잔 건 아닌데, 환경이 바뀌어서 잠이 안 와요.”“수면제 받을 수 있나요?”객관적 자료환아의 증상 호소를 가볍게 넘겼다 하며 울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 관찰됨간호목표대상자는 퇴원 시 인슐린 요법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1. 대상자와 보호자는 교육 후 당뇨병의 합병증에 대해 2가지 이상 설명할 수 있다.2. 대상자와 보호자는 교육 후 당뇨병의 합병증이 발생했을 때 대처방법에 대해 2가지 이상 설명할 수 있다간호계획이론적 근거1. 당뇨병에 대해 교육한다.2. 인슐린 요법에 대해 교육한다.3. 식이요법, 운동요법에 대해 교육한다.4. 혈당측정 방법에 대해 교육한다.5. 당뇨병 합병증(당뇨병성 케톤산증, 저혈당, 고혈당)에 대해 교육한다.6. 저혈당 발생 시 대처방벙에 대해 교육한다1. I형 당뇨는 적절한 관리로 조절이 가능하므로 진단과 동시에 교육이 필요하다.(아동건강회복간호 p.438)2. I형 당뇨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슐린 주사이며, 평생 동안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므로 교육이 필요하다.(아동건강회복간호 p.431)3. 아동은 성37
I. 문헌고찰급성 위장염(acute gastroenteritis, AGE)급성 위장염(acute gastroenteritis, AGE)은 위와 소장에서 오는 급성 염증으로, 설사를 일으키는 장관플루, 여행으로 인한 설사, 바이러스성 장염, 식중독 등이 해당한다. 어느 연령층에서나 발생할 수 있으며, 어린 아동에게 가장 흔히 오는 위장관계 질환으로, 어린 아동의 경우 5번째로 가장 큰 사망원인이기도 하다. 발생 빈도는 매년 늦가을부터 겨울 사이에 전국적으로 설사가 유행하며 경구를 통해 감염된다. 여러 가지 다양한 원인균에 의해 발병되며, 이질아메바, 박테리아, 항생제로 인한 반응, 효소 결핍, 식품 알레르기, 독물 섭취, 기생충, 바이러스가 있다. 이중 가장 흔한 것은 Rota virus에 의한 위장관염으로 영아기 설사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 된다.급성 위장염 아동의 주 증상은 설사와 구토가 있으며, 열과 복통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다양한 유발 원인에 의해 장관이 반응하여 장액이 흡수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하고, 이로 인해 복통, 구토, 심한 설사가 나타나며, 이차적으로 세포내액의 고갈을 초래하기 때문에, 탈수와 전해질 손실이 병행된다. 특히 3세 이하의 영유아에게는 탈수가 흔히 합병된다.박테리아성 위장관염은 박테리아가 위장관을 침입하여 장의 점막층을 손상시키고 궤사와 궤양을 일으키고, 세균이 혈류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또한, 박테리아가 배출하는 장독소가 소장 내에서 분비되는 체액과 전해질 분비를 자극하게 되고 소장의 흡수기능을 방해한다. 이로 인한 체액 분비와 흡수 간의 불균형이 대변의 불감손실을 일으키고 설사를 유발한다. 또한, 세균에 의한 전신감염과 국소적인 장의 염증에 의해서도 설사가 유발된다.급성 위장염의 건강력을 사정할 때, 섭취량과 배설량을 측정한다. 특히 체액불 균형에 초점을 두어 탈수상태 유무를 면밀히 사정해야 한다. 배변 양상의 변화, 배변 횟수, 양상, 양 등에 관한 정보와 함께 배뇨 횟수, 배뇨량, 소변의 비중이나 성상, 체중의 변화, 활력 징후의 변화를 사정해야 한다. 열은 위장관염으로 인한 전신 증상의 반응이기도 하지만, 탈수열이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정확한 체온측정치가 중요한 사정 자료가 된다.임상검사로는 대변검사가 필수적이다. 대변검사의 항목에는 대변의 성상(굳기, 냄새, 혈액과 점액의 유무), Clinitest(대변 속의 흡수되지 않은 당 측정), pH(pH5 이하 시 이당류 불내성, 박테리아 번식 시 지방산 형성으로 감소, pH 증가 시 설사), 잠혈 검사(대변 속의 혈액 유무), Sudan stain(변에 포함된 중성지방 검사), 백혈구 검사, 지방배설검사(지방변 검사), 배양검사(원인 병원체 규명)가 있다.급성 위장염의 일반적 치료는 구역이나 구토, 설사에 대한 지지적 치료이며, 치료의 일차적 목표는 탈수를 예방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경구적, 비경구적으로 수액을 공급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치료이다. 치료약물로는 항구토제, 지사제를 투여할 수 있으며, 원인균에 적합한 항생제를 투여한다.급성 위장염 아동에게 흔히 나타나는 문제는 과도한 손실과 관련된 체액 부족, 대소변 자극과 관련된 피부 손상/피부 손상 위험성, 오염된 배설물과 관련된 감염 위험성이 있다. 체액 부족을 예방하기 위해 섭취량과 배설량을 측정하고, 피부 탄력도나 점막의 건조상태를 측정해야 한다. 또한, 매일 몸무게를 측정하여 체중감소를 평가하고, 2~4시간마다 활력 징후를 사정한다. 아동은 잦은 설사로 인해 회음이 손상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기저귀를 교환할 때마다 둔부와 회음부의 피부 상태를 관찰하여 발진, 짓무름, 발적 등의 증상이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기저귀는 배변할 때마다 갈아주고, 알코올 등의 화학물질은 피부를 손상시킬 위험이 있음으로 거즈에 따뜻한 물을 묻혀 닦아주어야 한다. 기저귀, 세탁물, 검사물 등은 세균 전파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병원의 지침에 따라 관리해야 한다. 대변 후, 기저귀 교환 후에는 손위 생을 실시하고 기저귀 교환 후, 음식 준비 전, 식사 전에 손 위생을 하고 가족이나 보호자에게 손 위생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탈수(Dehydration)탈수(Dehydration)는 체액이 부족한 상태를 말하며, 주로 구토나 설사 등과 같은 비정상적인 체액 손실로 인해 발생한다. 체액량 상실로 혈액농축과 혈량 저하가 나타나면 이에 대한 보상 기전으로 세동맥의 혈관수축이 일어나 혈압을 유지한다. 수분손실이 혈액량과 혈압을 유지하는 신체의 능력을 초과하면 혈압이 떨어지고, 조직의 저산소증 발생으로 젖산과 피루브산이 축적됨으로써 대사성 산증이 된다. 또한, 혈장 삼투압의 증가로 항이뇨호르몬의 분비가 자극되어 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 시스템이 활성화되어 나트륨 축적과 수분 정체가 일어난다. 탈수의 유형은 혈장 내 나트륨 농도에 따라 등장성, 저장성, 고장성으로 분류한다.저장성 탈수는 전해질 손실이 수분 손실보다 많은 것으로, 심한 발한으로 인한 Na+ 손실, 만성 설사 시 발생한다. 등장성 탈수는 전해질과 수분이 거의 동일한 비율로 소실된 경우이며, 아동기에 흔한 탈수의 형태로 구토와 설사로 인한 위장관 손실로 인해 일어난다. 고장성 탈수는 전해질 손실보다 수분 손실이 더 크며, 체액 손실 증가, 전해질 과잉섭취, 염분이 많은 용액 섭취, 요붕증, 불감성 수분손실 증가 시 발생한다.탈수는 그 자체가 질병이 아니라 구토나 설사와 같은 비정상적인 체액 손실로 인해 발생하기 때문에 탈수의 원인을 파악하고 관리하기 위해서 탈수와 관련된 건강력을 확인해야 한다. 가장 초기에 나타나는 탈수증상은 빠른맥, 입술이나 피부, 점막의 건조, 천문 함몰, 사지의 냉감과 반점 등 순환부전 징후와 피부 긴장도 저하, 모세혈관 충전 시간 지연 등이 나타난다. 또한, 소변 횟수 저하, 소변량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탈수의 정도는 몸무게의 감소 정도와 임상 증상에 근거하여 사정하므로, 질병 전 아동의 몸무게와 현재 몸무게를 비교하여야 한다. 특히, 영아와 어린 아동은 몸무게의 감소 정도가 총 체액 손실의 중요한 결정요소이다. 임상검사로는 Na+, K+, Cl-, HCO3-를 검사하고, 체내 칼륨의 결핍을 확인하며, 탈수로 인한 산-염기 장애를 확인하기 위해 혈청 pH, pCO2 검사를 시행한다. 또한 탈수의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소변량과 비중을 측정하며, 체중, 피부 탄력도, 점막 건조, 혈압, 맥박 등의 탈수 증상을 확인한다.탈수의 치료 목표는 수분 불균형을 교정하고 잠재적 원인을 치료하는 데 있다. 아동이 깨어있고, 의식이 명료하며, 쇼크 상태가 아니면 경구용 재수화용액을 투여한다. 경구용 재수화용액은 구토가 계속되거나, 설사가 악회되어 손실을 보충할 수 없을 때, 혼미하거나 혼수상태일 때, 장폐색이 있을 때 금기이다. 아동이 구강을 통해 충분한 양의 수분과 전해질을 흡수할 수 없을 때 정맥 수액 요법을 실시한다.II. 간호과정1, 감염과 관련된 고체온(정의: 체온 조절의 실패로 중심체온이 정상 범위 이상으로 상승된 것)주관적 자료X객관적 자료1. 체온 38도2. 소변검사- WBC 30-49개3. 대변검사- gram(-)와 Gram(+) bacilli ‘many'- WBC 0-5개4. 혈액검사- WBC 12,100/uL간호목표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정상 체온 범위를 유지한다.1. 대상자는 4시간 이내에 체온이 37.5도 이하로 떨어진다.2. 대상자는 2일 이내 혈중 WBC 수치가 정상 범위를 유지한다.간호계획이론적 근거1. 4시간에 한번 씩 V/S을 측정한다.2. 수분 섭취를 격려한다.3. 냉요법을 실시한다.4. 처방에 따라 해열제를 투여한다.5. 처방에 따라 항생제를 투여한다.6. 정맥천자부위를 관찰한다.1. 활력징후를 측정하여 대상자의 건강 상태의 변화를 관찰, 확인하고 대상자의 건강 변화의 위험요인을 관찰할 수 있다.(건강사정과 간호 p.48)2. 체온이 올라가면 호흡을 통한 수분손실이 증가하고 혈관이 확장되어 수분소실이 많아져 탈수현상이 나타나기 쉽다.(기본간호학II p.229)3. 냉은 피부 및 피하의 온도를 낮추고 혈관을 수축시킨다.(기본간호학II p.226)4. 해열제는 열조절 중추 기준점을 낮추어 해열작용을 가져와 안위를 증진시킨다.(기본간호학II 232)5. 원인균이 규명된 경우 적합한 항생제를 투여하면 질병기간을 단축시키고 증상을 완화하며, 세균의 이차적 전파를 감소시킨다.(아동건강회복간호 p. 68)6. 정맥천자로 인한 감염시 열이 날 수 있다.(기본간호학II p.77)간호중재1. 4시간에 한번 씩 V/S을 측정함.DateTimeBPPRBTRRmm/ddhh:mmhh:mmhh:mmmm/ddhh:mmhh:mmhh:mmhh:mm2. 수분 섭취를 격려함.3. 냉요법을 실시함.- 얼음주머니 적용함.4. 처방에 따른 해열제를 투여함.- Acetaminophen 투여5. 처방에 따른 항생제를 투여함.- Tobramycin, Cefotaxime를 투여6. 정맥천자부위를 관찰함.-발적, 부종, 종창 없음.간호평가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정상 체온 범위를 유지함. (달성)1. 대상자는 4시간 이내에 체온이 37.5도 이하로 떨어짐. (달성)2. 2일 이내 혈중 WBC 수치가 정상 범위를 유지함. (달성)2. 과도한 손실과 관련된 전해질 불균형의 위험
I. 문헌고찰간의 기능1. 탄수화물 대사간의 가장 큰 기능은 탄수화물 대사로, 포도당의 완충작용을 해 혈당유지에 기여한다. 혈중 포도당은 간에 글리코겐으로 저장되었다가 혈중 포도당 농도가 떨어지면 저장된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전환시킨다.2. 단백질 대사아미노산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될 때, 탄수화물이나 지방으로 전환될 때 탈아미노 과정에서 암모니아가 생성된다. 간은 암모니아를 요소로 전환하여 해독하는 유일한 곳이다. 또한, 알부민과 응고인자를 합성한다. 응고인자 합성에는 비타민 K가 필요하다. 알부민은 교질삼투압 유지에 필수적이묘, 알부민이 저하될 시 복수와 말초부종이 나타난다.3. 지방 대사지질단백은 혈류를 통해 운반되어 인체의 지방조직에 저장되고, 콜레스테롤과 인지질을 합성한다. 지방은 에너지 생산을 위해 대사되어 지방산과 케톤을 형성한다.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중성지방이 증가한다.4. 해독작용많은 약물은 간에서 해독된다. 물질들이 해독되지 못하면 인체조직과 기관은 독소에 의해 손상을 입게된다.5. 쓸개즙(담즙) 생산과 분비간소엽세포에서 약알칼리성의 쓸개즙을 생성하고 분비한다. 쓸개즙은 쓸개에 저장되었다가 소화과정에서 십이지장으로 분비되어 지방을 유화시킨다. 쓸개즙이 없다면 지방 소화가 느려지고, 쓸개즙 결핍으로 지방흡수가 감소하면 지용성 비타민인 A,D,E,K 등을 흡수할 수 없다.6. 빌리루빈대사빌리루빈은 비장에서 혈색소가 파괴될 때 간접빌리루빈의 형태로 분리된다. 간접빌리루빈은 비장과 문맥을 통해 간에 도달하여 직접바리루빈으로 전환된 후 쓸개즙으로 배설된다. 결합빌리루빈은 장내 세균에 의해 우로빌리노겐으로 바뀌어 일부는 작은창자와 큰창자에 재흡수되고 나머지는 대변으로 배설된다.7. 혈액, 비타민, 철분 저장간은 다량의 혈액, 수용성 비타민, 지용성 비타민, 지방산, 무기질, 아미노산을 저장하며, 혈색소 내의 철분을 제외한 대부분의 철분 또한 간에 저장된다.8. 식균작용굴모양혈관의 쿠퍼세포는 정상적으로 혈액을 통해 간에 들어온 세균의 90~100%를 제거한다. 또한 수명이 다한 적혈구와 백혈구를 파괴한다. 쿠퍼세포가 손상되거나 억제되면 감염이 일어나기 쉽다.간암(liver cancer)1. 병태생리우리나라에서 간암으로 인한 사망률은 남성에서는 폐암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17%, 여성에게서는 폐암, 대장직장암, 위암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10%를 차지하며, 100,000명딩 22.2명이 사망하였다.간암은 일차성(원발성) 간암과 전이성 간암으로 구분된다. 일차성 간암의 가장 흔한 형태는 간세포암(Hepatocellular Cancer. HCC)으로, 간세포, 쓸개관, 양쪽 모두에게 생길 수 있다. 이는 정상적인 간에서는 발견되지 않으며, 간의 바이러스 감염이나 간손상이 있을 때 발생한다. 간의 혈관조직에 침범하여 출혈을 유발하고, 혈액순환을 차단하여 간조직에 괴사를 일으킨다. 주 전이부위는 폐이지만, 부신, 비장, 척추, 팥, 췌장으로 전이되기도 하고 담낭, 장간막, 복막, 횡격막으로 직접 전이되기도 한다.우리나라 간암 환자의 72.3%가 HBV 양성, 11.6%가 HVC 양성이었고, 그밖에도 장기간 과음, 기타 원인과도 연관이 있다. 간암은 간경변증이 심할수록, 연령이 높을수록 잘 생기며, 남성에게 많다. 간은 혈류가 많으며 모세혈관망이 광범위해 문맥계를 통해 쉽게 전이된다.간암의 증상과 징후는 간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 없거나 미미하거나, 심하다. 초기에는 간비대, 지라비대, 황달, 체중감소, 말초부종, 복수, 문맥압 상승 등의 증상을 보이며 간경화증과 감별이 어렵다. 종양이 커진 후에는 상복부의 둔한 통증, 식욕부진, 구역, 구토, 복부둘레 증가 당이 나타난다. 진행된 간암은 간성뇌병증, 대량의 위장관 출혈 등으로 4~7개월 후 사망한다.간암 진단검사에는 방사선 동위원소 스캔, CT, MRI, 내시경 역행성 담관췌장촬영술(ERCP), 초음파, 간생검 등으로 진단한다. 간생검은 종양의 확산 위험을 줄이기 위해 복강경을 이용하여 시행한다. 원발성 간암의 경우 AFT 농도를 검사하며 간세포암 환자의 약 50~75%에서 혈청 AFT가 50~500ng/mL로 상승한다. 이는 전이성 간암, 바이러스성 간암에서도 나타나지만 간세포암만큼 높게 상승하지는 않는다. 다른 장관계의 종양이 없으면서 AFT 수치가 높으면 원발성 간암의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한다.간암의 1차적 예방은 만성 B형, 만성 C형간염을 규명하고 예방하는 것이다. 치료는 암의 크기, 전이, 연령, 대상자의 전반적 영양상태에 따라 다르다. 외과적 절제, 고주파치료술, 냉동수술, 피부경유 에탄올주입법, 경동맥화학색전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간이식을 이용해 치료할 수 있다.간암수술이 결정되면, 수술 전 대상자의 상태를 안정시키고, 응고인자 결핍 보충을 위해 비타민 K를 투여하고, 혈액량이 부족한 경우 수혈하고, 수술 전 12시간 금식한다. 수술 후에는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수술부위 출혈상태를 파악해야한다. 혈액상실로 인해 혈액감소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I/O, 혈청전해질, 혈당, 혈청알부민, 헤마토크릿, 헤모글로빈 관찰하고 매일 체중을 측정해야 한다. 수술 후약 6개월간은 간기능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단백질과 나트륨을 제한한다.2. 암 발생 위험요인나이가 많을수록 암 발생이 증가한다. 39세 이전까지는 암 발생률이 1~2%정도이나 40~60세에서는 8~9%로 증가하고, 60~79세에는 남성 33%, 여성 22%에서 암이 발생한다. 면역기전 또한 암 발생의 위험요인이 된다. 면역기능부전은 종양 관련 항원을 파악하지 못해 악성종양세포의 발현을 증가시킨다. 환경적 요인으로는 화학적 발암물질에 노출, 방사선, 감염, 영양, 신체활동, 성생활, 심리사회적 요인이 있다.경동맥 화학 색전술 (Transcatheter Arterial Chemoembolization. TACE)형광투시 하에 카테터를 삽입해 넙다리동맥을 통해 간암 조직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맥까지 삽입한 후, 항암제를 주사하고, 색전물질(젤폼, 리피오돌)을 간암이 있는 동맥에 주입하여 혈류를 막아 영양공급을 차단해 간암의 괴사를 유도하는 방법이다. 색전물질은 암의 혈류를 감소시켜 간세포가 항암제에 더 노출되도록 한다. 간암의 크기게 작을수록 효과적이며, 수술에 비해 대상자가 견디기가 편하고 합병증이 적다. 시술 후 구토, 식욕부진, 고열, 복통 등의 합병증이 있을 수 있으나 2~3일 후 호전된다.II. 간호과정1. 간 기능 저하와 관련된 출혈의 위험(정의: 건강을 해칠 정도로 혈액량이 감소되어 건강에 위협이 될 만큼 취약한 상태)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1. 간기능검사Datemm/ddAST101ALT240γ-GTP1632. 혈액응고검사Datemm/ddaPTT39PT15간호목표1.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출혈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2.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신체손상 없이 정상적으로 유지된다.1. 대상자는 2일 이내 혈액응고시간이 정상범위 내로 측정된다.2. 대상자는 일주일 내로 빈혈 증상을 보이지 않는다.간호계획이론적 근거1. 진단적 계획(1) 대상자의 V/S를 8시간마다 측정한다.(2) 혈액검사를 통해 출혈 경향성을 확인한다.2. 치료적 계획(1) 필요 시 수혈을 한다.(2) 처방에 따라 혈압강하제를 투여한다.1. 진단적 계획(1) 활력징후를 측정하여 대상자의 건강 상태의 변화를 관찰, 확인하고 대상자의 건강 변화의 위험요인을 관찰할 수 있다.(건강사정과 간호 p.48)(2) 간세포 손상시 비타민K 합성이 저하되고, PT시간이 지연된다. 간세포 손상 시 간효소가 상승한다.(성인간호학I p.444)2. 치료적 계획(1) 혈액응고인자, 혈소판 등 부족한 혈액성분 보충을 위해 수혈을 할 수 있다.(기본간호학 p.83)(2) 간정맥압을 저하시켜 출혈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성인간호학I p.168)간호중재1. 진단적 수행(1) 대상자의 V/S를 8시간마다 측정함.DateTimeBPPRBTRRmm/dd08:00150/808836.22016:00150/807836.81824:00150/708237.218mm/dd08:00140/808836.21616:00160/808836.51824:00150/808736.417(2) 혈액검사를 통해 출혈 경향성을 확인한다.- 간기능검사Datemm/ddmm/ddmm/ddAST10196210ALT240220198γ-GTP163105210- 일반혈액검사Datemm/ddmm/ddmm/ddRBC4.34.24.3Hct-3032Hb--12- 혈액응고검사Datemm/ddmm/ddmm/ddaPTT392825PT1512122. 치료적 수행(1) 처방에 따라 혈압강하제를 투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