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누구나 방귀를 뀝니다.하지만 집이 아닌 공간이라면 아무렇게나 뿡뿡 뀌어댈 수는 없겠죠.그렇다고 마냥 참을 수도 없잖아요?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자연스럽게 방귀를 분출하는 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필자인 저는 일단 어릴 때부터 상당히 많이 방귀를 뀌었습니다.그런 경험이 수년간 쌓이고 쌓여 지금은 밖이든 집이든 그 어디든!자연스럽게 방귀를 뀐답니다.현재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는 제가 방귀뀌는 모습조차 귀엽다 해주는데요.이 여자다 싶어서 놓치지 않으려고 합니다.자, 이제 목차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목차1-1 야외에서 뀌는 법1-2 실내에서 뀌는 법1-3 대중교통에서 뀌는 법1-4 친구 및 지인들과 만났을 때 말 안하고 뀌는 법2-1 예외의 상황2-2 글을 마치며 필자의 마무리 이야기방귀학개론1-1야외에서 뀌는 법사람 많은 밖에서 방귀를 뀌는 법입니다.방귀 자체의 소리가 크게 날까봐 걱정이시라면 주위의 소음을 이용하시는 것은 어떨까요?옆에 버스나 트럭 등 소리가 요란한 차가 지나가는 순간에 뀌는 방법도 좋습니다.방귀라는 것이 진짜 마음먹고 뀐다 하면 예상보다 큰 소리가 날 수도 있지만,걸으면서 자연스레 스텝 하시면서 살짝 엉덩이에 힘을 풀어주시면 큰 소리 날 것도크게 나지 않고 아주 자연스럽게 방귀를 뀌실 수가 있습니다.그리고 앞이나 뒤를 돌아보고 사정거리 안에 사람이 없으면 뀌셔도 솔직히 무방합니다.아니면 어차피 오늘 보고 말 사람인데 뭐 하고당당하게 뀌는 방법도 있어요. (저도 한 번씩 이용합니다.)다른 차선책으로 걸어가시다가 주변을 보시면서 사람 없는 쪽 어디든 상관없어요.그쪽으로 잠시 빠지셔서 뀌시고 가는 것도 괜찮고요.지하철 같은 경우에는 화장실에서 소변 누시면서 당당하게 뀌시는 것도 좋아요.화장실이 들어가기 싫으시다면, 사람들이 잘 가지 않는 장소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예를 들어, 터미널이면 1층보다는 2층이 사람들의 왕래가 덜하겠죠.직원들만 드나드는 사무실 앞 복도는 어땠는지 생각해보세요.어느 역이든 사람이 없는 곳은 분명히 존재합니다.비상계단이 될 수도 있고요.찾아보면 방귀 뀔 곳은 널리고 널렸어요.제일 중요한건 주위 소음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1-2실내에서 뀌는 법실내는 실외보다 어렵긴 하지만 그렇게 쫄 필요가 없습니다.다이소에 가면 저렴한 향수나 방향제를 팝니다.비상용으로 주머니에 넣고 다니시는 것도 추천 드려요.실내에서도 제일 중요한건 사각지대를 찾으시는 겁니다.그리고 일하시다가 갑자기 신호가 오면 밖으로 잠시 혼자 나갈 이유를 만드세요.뭐 화장실 가는 것도 좋고 아니면 갑자기 뭐를 찾으러 가시는 것도 좋겠죠?자연스러운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소리가 안 나는 방귀라는 확신이 들었다면, 조금씩 흘리는 방법도 있어요.과하면 소리가 날 수 있으니 조금씩 흘리셔야 합니다.(집중하셔야 해요.)다른 사람들이 있어도 의심 받지 않게 조금씩 흘리시면 냄새를 분산시킬 수 있습니다.그리고 일단 의자에서 안 일어난다면 냄새가 덜 퍼지기 때문에 일어날 때 자연스럽게 위에서 말씀드렸던 향수나 방향제를 이용한 응급처치를 하시기 바랍니다.1-3대중교통에서 뀌는 법그냥 급하면 뀌십시오. 어쩔 수 없습니다.하지만 살살 흘리셔야 해요. 힘들어도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한 번에 긴장을 놓는 건 어디서든 위험합니다.지하철 같은 경우는 약간 달리다보면 조용한 구간과 시끄러운 구간이 있잖아요?그래서 지하철이 우우우웅 가속력을 받을 때 뀌시면 좋겠습니다.버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차했을 때보다는 엑셀 밟을 때 뀌세요.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건 대중교통 이용 시, 서 있을 때 뀌는 방법이었습니다.앉아있을 땐 비교적 안전하니 살살 뀌시면 좋습니다.1-4친구 및 지인들과 만났을 때 말 안하고 뀌는 법방귀 뀔때 이게 참 고민이죠.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말하기는 그렇고요.그럴 때는 위의 내용과 겹치지만 혼자 행동할 수 있는 각을 무조건 만드셔야 합니다.자연스레 무리에서 빠져나오세요.뭐 갑자기 사올 거 없냐? 이런 이야기 하시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시는 것도 좋고요.그렇게 되면 위의 내용대로 걸어가면서 방귀를 뀌는 것이 가능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