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저우성은 중국의 서남지역에 속해 있으며 북쪽으로는 쓰촨성과 충칭시, 동쪽으로는 후난성, 남쪽으로는 윈난성 과 광시 좡족 자치구와 인접해 있습니다. 구이저우성은 윈난성과 같이 중국에서 경제적으로 낙후된 성 중 하나입니 다. 내륙에 위치해 있으며, 산과 구릉으로 이루어졌기에 교통이 불편해 경제가 발달하지 못한 지역이었습니다. 따라 서 농업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으나 ‘地無三里平, 3리 연속으로 평지가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평지가 적어 농업 역시 발달하기 어려웠고, 산을 개간하여 계단식 밭을 일구어 수수나 귀리 등을 재배했습니다. 이러한 구이저우의 상황을 당나라 때 시인 유종원(柳宗元)은 검려지기(黔驢之技)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옛날 귀주에는 당나귀가 없었다. 한데 호기심 많은 한 사람이 당나귀 한 마리를 귀주로 들여왔다. 그러나 특별히 쓸 일이 없어 산 아래에 풀어 놓고 키웠다. 하루는 호랑이가 이 당나귀를 보고 놀랐다. 과거에 본 적이 없는 데다 몸집이 자신보다 컸기 때문이다. 신수(神獸)라 생각하고 한동안 동정을 살폈다. 그러다 한 번은 가까이 접근했는데 당나귀가 소리 높여 우는 바람에 크게 놀라 도망을 치고 말았다. 그러나 이후 며칠을 살펴도 당나귀에게서 별다른 재주가 보이지 않았다. 다시 용기를 내 다가서자 당나귀는 호랑이에게 뒷발질인지 헛발질인지를 할 뿐 다른 기량이 없었다. 당나귀의 재주를 다 파악한 호랑이는 그때야 덤벼들어 순식간에 잡아먹고 말았다.즉, ‘구이저우에 사는 당나귀의 재주’라는 뜻으로, 구이저우성의 낙후된 상황을 비유한 말입니다.2020년 11월 제7차 구이저우성 국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구 수는 38,562148명이며, 2010년 제6차 인구조사 때보 다 10.98% 증가했습니다. 서남지역하면 소수민족을 떠올리듯, 구이저우성 역시 2009년 기준 전체 인구의 39%가 소 수민족일 정도로 많은 소수민족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상하이(上海)는 화동지역에 속하며, 중국의 경제 중심지입니다 특히 야경(와이탄外滩)이 유명하며, 중국의 전통(예 원豫园)과 현대(푸둥浦东) 그리고 유럽(신톈디新天地·프랑스 조계지)의 풍경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그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많기에 중국을 처음으로 여행하기 좋은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상하이는 온난습윤 기후입니다. 때문에 여름방학 기간(7~8월)에는 평균 기온과 습도가 높은 편이기에 여행을 다니기엔 어려울 것으 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상하이에서 야외활동을 하기 쾌적한 10월을 여행기간으로 설정했으며, 중국의 국경절 연 휴(10월 1일 ~ 10월 7일)을 피해 10월 19일부터 2박 3일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 + 공과금 납부, 배달 서비스 등등메시지, 사진, 동영상을 전송하거나 음성, 영상, 채팅을 할 수 있다.최대 500명까지 그룹채팅방을 만들 수 있으며, 9명까지 그룹통화가 가능하다.WeChat Pay를 통해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결제 가능하다.텐센트에 따르면 중국 중소 자영업자의 79.4%가 위챗페이를 사용하고 있다.2021년 기준, 하루 활성 사용자는 10.9억명, 월간 활성 사용자가 12억명에 달한다.인스턴트 메시징 컴퓨터 프로그램대화 프로그램 이외에도 메일, 게임, 벨소리 내려 받기 등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세계에서 세번째로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메신저 프로그램이다.같은 회사 텐센트가 위챗을 출시한 후에는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아졌다.
01 사례소개도서정가제란?책의 정가를 정하여 할인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제도출판문화산업 진흥법(이하 출판법) 제22조(간행물 정가 표시 및 판매)를 통해 규정시민참여가 발생한 이유출판법 제27조의 2(규제의 재검토)3년마다 법의 타당성을 검토하게 됨. 2020년 11월이 그 시기.02 진행과정2002년 8월, 도서정가제 법제화.2014년 4월, 최재천 새정치민주연합의원 외 15명의 도서정가제 수정안 발의 11월, 국무회의에서 강화된 도서정가제 시행안 통과.2020년 7월, 도서정가제 공개토론회, 문화체육관광부 - 새로운 개선안(완화) 제시2020년 11월 3일, 문화체육관광부 – 도서정가제 현행 유지로 변경03 영향 요인매개집단정책결정자환경 요인03 영향 요인 - 매개집단이익집단 도서정가제를 유지 및 강화를 주장정책결정자에게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 이익집단들이 모여 규모가 크고, 개별집단보다 높은 재정력을 보유하며, 명확한 정책목표를 추구하는 새로운 집단을 형성
기존 인쇄 미디어였던 신문과 방송에서 디지털미디어로 바뀌면서 소셜미디어가 새로운 Press Platform이 되었다. REUTERS INSTITUTE DIGITAL NEWS REPORT 2016에 따르면 TV News가 여전히 나이 많은 집 단에게 중요한 미디어지만, 전체적으로 하향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51%는 매주 소 셜미디어를 사용해 뉴스를 접한다고 응답했다. 12%는 소셜미디어가 Main Source라고 답했으며, 뉴스를 찾 고, 읽고, 공유하는 가장 중요한 네트워크로 페이스북(소셜미디어)가 있다.통신기술의 발달로 인해 모바일과 인터넷,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편하게 뉴스를 접할 수 있게 되었기에 신문 구독률은 끝을 모르고 하락하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IMF 이후 포털 사이트의 무 료 뉴스의 등장과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더욱 가속화 되었다. 한국의 경우, 2018년부터 급격히 떨어지는 추 세를 완만하게 하기 위해 가중치를 적용했음에도 불구하고 2019년도에는 6.4%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기 존의 신문사들은 종이신문을 폐지하거나 줄이고, 디지털 신문에 집중하기 시작했다.그렇다면 이러한 상황 흐름에 맞추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가? 강의에서 학습한 노르웨이 Schibsted의 디 지털 뉴스 사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노르웨이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시민들이 콘텐츠에 돈을 지불하 는 비율이 높다. 디지털 구독 수입 역시 매우 높은 편이다. 그 비결은 무엇인가? 신문과 방송의 경우, 광고 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노르웨이 같은 경우, 지리적으로 신문을 발행하기 어려운 나라다. 해안선이 길어 배달 시간도 길고, 인구 역시 다른 나라에 비해 1/10 정도로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기 때문이다. 해가 갈수록 구독률이 떨어져 2016년도 41%에서 2019년도 27%로 하락했으며, TV시청률 역시 마찬가지였기에, 디지털 미디어(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 등)에 관심을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