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아동수학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사의 역할 및 환경구성 : 영유아의 수학적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사의 역할과 환경 구성에 대해 기술하세요.-목차-Ⅰ.서론Ⅱ.본론1.아동수학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사의 역할2.아동수학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환경구성Ⅲ.결론Ⅳ.참고문헌작성자: 한 송Ⅰ.서론영유아기 아동들은 주변 환경을 허투루 보지 않고 그들의 흥미를 자극하거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들에 관해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계속적으로 탐구하고 활동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시기는 수학에 대한 흥미와 태도를 형성하는 결정적인 시기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수학에 대한 흥미와 태도를 형성하는 결정적인 시기라는 점과 수학적 능력은 향후 영유아들의 수학적 지식과 개념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 또한 많은 학자들이 영유아기 수학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유로 언급 하였다(양선영, 김지영, 2019; 홍혜경, 2010).정보화 사회를 넘어 4차 산업혁명 시기를 살아가게 될 영유아들에게는 수학적 능력이 인간생활을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따라서 이 시기에 어떠한 교사를 만나 어떠한 환경에서 다양하고 풍족한 수학적 경험을 하는지에 대한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따라서 아동의 수학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교사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이에 적합한 환경 구성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한다.Ⅱ.본론1.아동수학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사의 역할영유아 수학 교육이 초등~고등 교육과정과 다른 점은 교과서 중심이 아니라는 것이다.영유아 수학 교육은 이들의 발달 과업에 대한 이해를 기본으로 실제적 경험 및 탐구 활동을 통해 학습이 이루어지므로 효과적 교육을 위해서는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문연심, 이화영 (2005).은 효과적 교육을 위한 교사의 역할로 총 일곱 가지를 제시 하였는데 다음과 같다. 첫째, 교사는 활동 소개자로서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의도된 활동을 소개하는 것뿐만 아니라 일과생활 속 자연스러운 상황에서도 수학활동을 유도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교사는 관찰자로서 관찰을 통해 교육과정을 수립하고 적용 및 평가를 해야 하며, 유아와 어떻게 상호작용할지를 결정해야한다. 셋째, 교사는 질의자이며 문제제기자로서 유아를 방해하지 않으면서이론 정립을 고무할 수 있는 질문과 문제를 제기하여야 한다. 넷째, 교사는 환경구성자로서 수학활동을 위한 환경을 구성하고 유아의 활동을 유지, 확장해주어야 한다. 다섯째, 교사는 정보관리자로서 유아의 수학활동에 대한결과물을 수집하여 게시하고, 이를 보며 지식을 공동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어야 한다. 여섯째, 교사는 교실문화의 조성자로서 유아들의 반응에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방법으로 응답하여 수학교육환경을 조장해 주어야한다. 마지막으로 교사는 이론 정립자로서 교사 자신이 열정을 갖고 전문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야하며 이를 통해 유아수학교육이 효과적으로 실현 될 수 있다고 말했다.즉, 교사는 모든 유아가 작은 수학자, 수학을 배울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그들이 수학적 탐색과 사고 과정을 거칠 때 진중하게 기다려줄 수 있는 태도와 발달 단계에 맞는 수업을 조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교수자의 역할 그들의 활동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질문을 통해 격려하는 태도를 지닌 안내자 및 촉진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때 영유아는 수학적 흥미를 더욱 키워나갈 수 있다.2.아동수학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환경구성아동들의 수학 활동을 위한 물리적 환경은 좁게는 각 연령에 맞는 교구가 준비되어 있는 교실인 실내와 기관의 전체 공간 및 자료 더 나아가서는 지역사회 구조물과 자연물 등 까지 확장된 개념의 실외 환경으로 구분한다.카로더스와 워딩톤(Carruthers & Worthington, 2006)은 수학 학습을 위한 환경 조성의 요인으로 4가지를 제시하였는데 각각을 구분하여 보면 첫째, 교실 분위기로 긍정적이고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하며 영유아가 원하는 자료들을 잘 정돈 및 배치하여 그들이 사용하고자 하는 자료들에 대해 접근성이 용이 하도록 구성되어야 하며, 벽면은 아동들이 마음대로 그리고 쓸 수 있도록 큰 종이를 제공함과 동시에 유아들의 경우 구성원들의 합의하에 규칙을 정하여 지키도록 한다.둘째 열린 교실로서 아동이 주도하는 활동이 중심이 되는 것을 말한다. 영유아가 스스로 수학 활동의 결과를 볼 수 있도록 지지하는 것이 중요하다.셋째, 시각적 표상에 대한 것으로 아래의 그림과 같이 시각적으로 보기 편하게 동그라미를 그리거나 색칠, 눈금자 만들기 등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상상하여 새롭고 창의적인 표상양식을 만들어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특수교육연구 자료 (2019.교육부, 이성용 외)에서 아이들은 시각적 표상을 사용하여 접근할 때 사고력이 깊어지고 이해력이 증진된다고 하였다.넷째, 멀티모드로 이는 언어, 몸짓, 실물, 오리기 한 것들, 그림, 상징 등을 가지고 다양한 맥락과 미디어를 통해 의미를 만드는 방법을 말한다.특히 수학 영역을 구성할 때에는 영아와 유아의 발달 수준에 대해 이해하고 여기에 맞추어 구성하도록 하는데 유아반은 셀 수 있는 물체, 퍼질, 다양한 도형, 수 놀이 교구 혹은 게임판 등을 구비하여 수학적 경험을 촉진할 수 있도록 하도록 하여 유아들간, 유아와 교사간의 상호작용이 일어나도록 유도한다.실외환경이란 앞서 언급하였듯이 기관 전체를 의미하며 신선한 공기와 햇빛을 볼 수 있는 공간으로 보통 교실안에서 하기 힘들었던 대근육 활동이 가능한 공간을 의미한다.이러한 공간에서는 영유아들의 수학능력 향상의 기초가 되는 자유롭게 탐색하기 활동이 가능하다. 영유아는 놀이터에서 시소를 타거나 미끄럼틀 타기 정글짐 오르기 그네타기 등의 신체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속도와 방향 층수를 세며 측정 등 수학적 경험이 놀이 속에서 가능하다. 물모래 영역에서는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그릇, 주전자, 바가지, 삽 등을 가지고 놀이하며 보존개념을 학습하게 되고 구멍크기가 다른 체를 가지고 모래 거르기를 통해 크기 비교 및 측정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식물기르기 영역은 동물을 실제 기르기 어려운 원들의 경우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영역으로 다양한 풀과 꽃, 나무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직접 아이들이 씨를 뿌리고 물을 주고 새싹이 자라나는 과정을 직접 참여하여 흥미를 돋우고 자란 식물을 보며 길이를 측정하거나 잎의 수를 세어보기, 비교, 식물 종류의 분류, 등의 수학적 개념을 획득할 수 있다.
주제 : 발도르프 프로그램에 대해 조사하시오.Ⅰ.서론Ⅱ.본론1. 발도르프 교육의 배경2. 슈타이너의 인간 발달론3. 인간의 4가지 기질 및 기질을 바탕으로 한 교육4. 슈타이너의 3단계 발달론5. 발도르프 교육 원리Ⅲ.결론Ⅳ.참고문헌과목명: 영유아 보육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작성자: 한 송Ⅰ.서론전통적인 환경에서 영유아를 양육하고 키워내는데 있어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여성으로 끊임없는 인내와 포용, 사랑으로 자신을 희생하며 가족에게 주어진 아이를 사회에 재생산할 수 있는 인력으로 키워내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러나 산업화가 진행되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도래한 현재에는 여성의 사회 진출은 개인의 자아실현과 동시에 사회구조상 경제활동을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놓여있다. 따라서 절대적으로 아이를 양육 할 시간이 줄어들게 되었고 이전 세대에는 여성이 양육에 모든 책임을 지는 구조였다면 현재는 가정과 국가가 함께 영유아 개개인에게 맞는 발달 과업을 파악하고 특성을 파악하여 교육을 통하여 그들의 전인적인 성장과 발달을 돕고 건강한 신체와 정신, 사회구성원으로 성장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영유아 맞춤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게 되었다. 동시에 특히 한국 사회에서는 영유아 시기부터 경쟁에 뒤처지면 안 된다는 불안의식, 학벌 만능주의가 팽배해짐에 따라 나라는 존재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방법을 배워야 할 시기를 그냥 지나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세태를 인지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미래를 책임질 영유아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인간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본질로 삼았던 발도르프 교육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Ⅱ.본론1. 발도르프 교육의 배경독일의 루돌프 슈타이너(1891~1925)에 의해 탄생한 발도르프 교육은 기본적으로 전인교육을 목표로 한다. 이 전인교육은 정신과학적 차원에서의 ‘인지’를 이론적으로 정립하여 인간의 신체와 청신, 마음의 본질을 규명하며 동시에 인간의 내면에 잠재되어있는 발달가능성을 제시하였다.슈타이너는 인간이 자신의 잠재능력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방법으로 자유를 주는 것을 제시하였다. 성인은 아동에게 본인이 옳다고 여기는 것 혹은 그런 삶에 대해 정보나 환경 등을 선택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아동 스스로 본인의 속도와 각각의 특성을 살리면서 자기 삶에 대한 본질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의 역할을 강조하였다.2. 슈타이너의 인간 발달론슈타이너에 따르면 인간은 위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인간은 정신적 힘을 가지고 있어 스스로 발전이 가능한 존재로 보았다. 즉, 인간의 발달 과정에서 신체적인 발달과 정신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상호 보완하는 것으로 여기며 이것을 정신과적인 인식에 따라 4구성체로 나누어 인간의 본질에 대하여 말하고자 하였다.첫 번째 구성체는 자연의 법칙에 따르는 인간의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신체를 말한다. 이는 광물질 분야와 관련있다고 보았다.두 번째 구성체는 ‘생명체’로 생성 및 번식 유전의 생명현상을 나타내는 것으로 식물에도 존재한다. 이러한 단계를 ‘에테르체’라고도 불렀으며 이는 동식물은 서로 공통잠을 지니고 있으며 삶의 힘과 원리로 표현할 수 있다고 보았다.세 번째 구성체 는 ‘감정체’ 혹은 ‘아스트랄 신체’로 아츰, 즐거움, 충동, 열정, 증오 등 감정적인 부분을 말한다. 인간은 감정체를 가지고 외부에서 받은 자극을 자신의 내면으로 체득하여 고유한 내적 체험을 하게 된다. 이것은 식물에게는 없고 인간과 동물이 공통으로 지니고 있는 것이다.네 번째 구성체는 오직 인간만이 소유하고 있는 ‘나’ 라는 존재에 대한 자아의식이다. 자아에 대한 의식은 동식물과 철저히 구별되며 타인과도 공유할 수 없는 고유한 존재이다.슈타이너는 위에 언급된 인간의 네 가지 구성체의 발달을 0세~7세, 7세~14세, 14세~21세 총 3단계로 나누어 발달론을 제시함과 동시에 각 발달 단계에 맞는 교육 과정을 제시하고 교육 방법을 적용하였다.3. 인간의 4가지 기질 및 기질을 바탕으로 한 교육슈타이너가 말하는 교육은 인간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 개개인의 특성을 깊이 탐색하는 과정을 통해 한 인간은 어떠한 존재인지에 대해 알아가는 것으로 인간의 기질을 파악하면 교육의 문제, 사회 환경 속에서 자아 즉 ‘나’에 대해 생각할 때 가장 좋을 방법이라 하였다.기질은 히포크라테스가 주장한 것으로 흔히 4 체액설이라고도 한다. 4체액에는 인간에 몸 속이 있는 피, 담즙 (황담즙), 검은 담즙(흑담즙),점액이 해당되며 이 네 가지의 영향으로 기질이 형성된다고 보고 기질의 명칭을 경혈질, 담즙질, 우울질, 점액질로 명명하였다.각각의 기질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경혈질의 사람은 피부가 깨끗하며 혈색이 좋고 전반적으로 균형 잡힌 체격을 지녔으며 내적으로는 감각과 느낌에 민감하여 쾌, 불쾌에 반응한다. 또한 공기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어 외부의 자극에 감정이 변화하며 우유부단함과 낙천적인 성질을 고루 갖추고 있다. 특히 현재를 중시하여 눈 앞에 일어나는 일에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교육을 할 때에는 힘든 일 혹은 어려운 일을 부탁하여 아이스스로 에너지를 소모하며 일종의 기분좋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담즙질의 사람은 에너지가 넘치고 감정도 불과 같이 타오르는 성향이 있다. 목표를 가지고 추진력 있게 진행하며 리더쉽이 있으나 타인에 대한 이해심이 부족하여 직선적으로 말하기도 한다. 이러한 담즙질의 유아를 지도할 때에는 인정받고자 하는 욕망을 이용하여 유아의 능력보다 약간 난도가 있는 작업을 주는 것이 효과적이며 쉽게 분노하므로 올바른 이야기와 적절한 운동으로 에너지를 소진시키도록 한다.우울질의 특징으로는 흙과 같은 성질로 기본적으로 내성적이며 동시에 생각이 깊어 통찰력이 있다 그러나 많은 생각으로 인해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고 계획 하는 것이 어렵다. 즉 완벽주의자적 성향을 보인다. 단 목표가 선정되면 끈기있게 추구하는 장점과 더불어 자신과 타인의 감정에 및 고통에 깊이 공감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이러한 유아를 지도할 때에는 공감능력을 활용하여 어려운 처지에 있는 친구를 위로하도록 하거나 자신보다 보호받아야 할 존재들을 보살피도록 하는 것이 좋다.마지막으로 점액질 기질의 특징으로는 동적인 활동을 즐겨하지 않는 내성적이며 치밀한 성격으로 외부세계와 조화를 이루기도 하지만 보통 자신을 중심으로 자신의 관심에 몰두하는 면이 있어 타인으로부터 냉소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유아들은 둔한 움직임을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목표지점까지 누가 먼저 이루는지 경쟁을 시키거나, 도덕적인면을 가르쳐 냉소적인 태도를 정의감이 강하며 공정한 태도를 갖도록 해야한다.4. 슈타이너의 3단계 발달론슈타이너에 따르면 발달 1주기(0세~7세) 7세 전후로 지적 학습을 할 수 있으며 중 특히 신체발달 및 의지가 형성되는 시기라고 보았다. 또한 2주기 (7세~14세) 아동은 감정이 발달하는 시기로 구체적인 경험과 적절한 예술 교육으로 감정을 발달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여 교육과정에 예술과목이 포함되어 있다.슈타이너의 관점은 반복적으로 강조 하는 것이 유아기에는 신체 발달이, 학령기에는 감정 발달이 이루어지면 조화로운 신체와 정신의 발달을 통해 흔히 사춘기라고 불리는 시기를 14세 전후로 맞이한다고 보았다. 즉, 인간의 신체와 정신 그리고 마음이 유기적 상호작용 가운데 각 연령에 따라 발달시켜야 할 영역과 교수방법을 제시하였으며 그 발달 자체는 큰 틀에서 움직이되 개개인의 특성에 맞게 발달하므로 개별성을 중시하는 교육을 강조하였다.5. 발도르프 교육 원리슈타이너는 교육을 통해 각 개인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능력과 자질 등을 스스로 발전시킬 수 있다고 보았고 따라서 개개인의 발달 시기와 수준과 기질에 맞게 교육을 해야 한다고 본다. 교육을 통해 통찰력을 기를 수 있어야 하며 모든 것은 아동 스스로가 자신의 내면에서부터 인식하여 외부세계로 표출하는 것이다.5-1)유아교육의 원리①리듬의 원리우리의 삶은 습관이 쌓은 하나의 거대한 흐름을 가지고 흘러간다. 하루 일과를 돌이켜보면 일어나고, 먹고, 활동하고, 수면하는 큰 패턴을 지니고 있다. 즉 인간은 규칙적인 리듬을 통해 삶의 원리를 깨닫게 된다. 유아의 경우는 스스로 이러한 리듬을 만들어내기 보다는 주변 환경으로부터 주어지는 자극에 대해 신체적 감각으로 삶을 받아들이기 때문에 무분별하고 불규칙한 환경을 제공하기보다는 큰 틀을 제시하여야한다. 반복되는 리듬감을 갖춘 교육은 다시 돌아온다는 약속이므로 유아가 매일 자신의 삶을 둘러싼 자극을 받아들일 때 규칙성이 없다면 신뢰감보단 불안감이 가득해지고 외부자극에만 기민하게 반응하게 되어 자신의 내면의 힘을 끌어낼 수 없다. 유아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습관을 형성하는데 매우 중요하며, 자연과 유기적 존재임을 알게 하는 교육원리이다. 이것이 우리가 현장에서 일일생활계획표를 붙여 생활하고 기본생활습관을 교육하는 이유이기도하다.②모방과 본보기의 원리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학습능력을 지니고 태어나는데 보통 모방을 통한 학습이 주를 이룬다. 유아는 주변의 환경과 주어진 사람들의 행동과 감정을 모방하며 삶의 태도를 배운다. 그리하여 이 시기의 교육은 주로 가르침을 통해서가 아니라 유아들이 모방할 것을 시연해주면서 이루어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교사는 일관성 있는 태도로 유아들에게 모범적인 행동을 보여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주제 : 현대가족의 변화에 대한 가족위기론과 가족진보론의 쟁점을 비교 설명하시오.Ⅰ.서론Ⅱ.본론1. 가족위기론 및 가족변화에 대한 쟁점2. 가족진보론 및 가족형태에 대한 쟁점Ⅲ.결론Ⅳ.참고문헌과목명: 가족복지론작성자:한 송Ⅰ.서론우리가 살아내는 현대 사회는 급진적인 사회 구조의 변화로 전례 없는 속도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정보화 사회를 거쳐 4차 산업혁명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경제, 문화, 사회구조가 변화하고 다양해지는 것과 비례하여 가족의 개념과 가족 관련 문제도 세분화되고 다양화되었으며 이전에는 아동 양육의 문제, 노인 부양의 문제, 다문화가정 편부모 가정, 탈북가정의 문제, 가계부채, 가족 해체 등 가족 개개인의 문제로 여겨지던 사안들도 점점 정부, 혹은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한다는 시각들이 대두되었다. 이는 다시 말해 가족은 사회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임과 동시에 사회와 끊임없이 상호작용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현대 가족의 변화 대한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 중 가족 변화를 부정적인 것으로 인식하고 위기로 바라보는 가족위기론과 가족 변화 자체는 일어날 수밖에 없는 현상으로 바라보고 더 나아가 긍적적으로 인식하며 대책을 마련코자 하는 가족진보론, 상반된 두 개념을 알아보고 각 이론이 지닌 쟁점들을 살펴보고자한다.Ⅱ.본론1. 가족위기론 및 가족변화에 대한 쟁점가족위기론은 ‘위기’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가족에게 나타나는 문제 자체를 위기라고 인식한다. 위기론을 주장하는 자들은 가족의 가장 이상적인 상태를 핵가족 단위로 규정하고 그 안에서 남성은 사회에 진출해 노동을 통하여 생계를 부양하고 여성은 모성애를 바탕으로 가족을 위해 변함없는 사랑과 정서적 유대감등을 통하여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여기기 때문에 여성에 대한 고등교육을 실시하지 않고, 사회에 나간 여성들에게 임금을 남성에 비해 낮게 책정하고, 피임을 금지하는 등 여성의 권한을 축소하며 다소 성역할 고정적이며 가부장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다. 다시 말해 가족은 핵가족 제도 안에서 가족이 수행해야 마땅한 아동양육, 사회화, 노동력의 재생산의 기능을 성실히 수행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상태로 인식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의 입장에서 현대화, 산업화 정보화 된 이사회의 흐름이 가족 혹은 공동체 중심에서 개인주의로 변화함에 따라 1인 가구의 증가, 동성가족, 무자녀 가족, 이혼율의 상승과 그에 따른 한부모 가정, 조손가정, 및 출산 거부하는 현상들이 맞물려 가족 문제가 발생한다고 바라보는 견해이다.아동 복지의 문제에 있어서도 가족 위기론자들은 사회 구조의 문제로 보는 것이 아닌 여성이 자신을 희생하고 헌신하지 않기 때문이며 이는 개인주의적 사고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 보았다.2. 가족진보론 및 가족형태에 대한 쟁점가족 진보론자들은 가족 형태 혹은 의미의 변화가 가족제도의 위기라고 주장하는 가족위기론자들과 반대되는 입장으로 현대 사회에서 가족의 다양화는 변화하는 사회 현상에 자연스레 발맞춰가는 것으로 바라보는 입장이다.따라서 전통적 가족의 위계질서에 순응하기보다는 민주적이고 불평등한 관계로부터 보다 평등하고 개인의 권리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보다 진보적인 형태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위기론에서 병리적 현상이라고 보았던 이혼가족, 한부모가족, 무자녀가족, 동성가족 등 기존 가족의 개념에서 벗어난 가족의 형태를 인정하고 새로운 가족형태자체를 대안적 가족유형으로 인정하고 그것 자체가 오히려 가족과 결혼제도를 유지하게 한다고 본다.아동 복지나 빈곤에 대하여 여성이 가족을 위하여 희생하지 않고 이혼 등으로 가정을 무너뜨리기 때문이라는 주장 하던 가족위기론자들의 이론을 부정하며 혼인의 존속 여부가 아닌 부모와 자녀간의 관계 가족 안에서 발생하는 갈등의 구조, 노동시장에서 여성이 받게 되는 임금 차별 및 아동 보육 복지의 부재가 큰 원인으로 보았다.Ⅲ.결론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해가 지고 뜨면 새로운 문명이 생겨날 만큼 빠른 변화 속도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인간도 그 변화 속에 발맞추어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그에 반해 가족위기론은 아직까지도 전통적인 가족의 개념 속에서 성역할을 고정시키며 변화에 따르는 책임 또한 가정 내의 문제로 치부하고 오롯이 '혼인'을 지속하고 그해결하는 것이 옳고 책임 또한 가정의 문제로, 누군가 특히 여성의 희생을 당연시하고 여성의 자아실현과 사회생활의 문제는 개인의 욕심으로 전가하는데서 그치고 있다는 점에서 분명한 한계점을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가족이라는 가치를 중시하여 가정의 가장 큰 역할인 하나의 생명을 사랑과 애정으로 길러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양육하여 사회에 기인하게 한다는 큰 목표는 시대가 변하였어도 필요한 가치임에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