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창의설계STRAW 옷걸이 제작 보고서7조목 차1. 과제 목적 & 제작 조건2. 아이디어 제시(Brain-Storming)3. 아이디어 선정과정4. 제작5. 구조해석6. 결과 & 느낀점과제 목적 & 제작 조건? 공학적 지식을 이용하여 제시된 조건에 맞는 스탠드 형 옷걸이를 만들어 시험해 본다.? 조건- 주어진 재료(straw)만을 이용,연결방법은 자유(풀, tape, stapler, 끈 등)- 최소길이 1m,최소중량600g의 자켓을 걸 수 있어야 함(최소시간 1분)- 스탠드 형 옷걸이의 무게가 최대한 가벼울수록 좋다.? 구조 해석을 통해 제작한 옷걸이의 안전성을 성능 시험 후 평가해본다.아이디어 제시(Brain-Storming)① : 행거 형 옷걸이시중에서 흔히 구입할 수 있는 스탠드형 옷걸이 중 하나인 행거형 옷걸이가 첫 번째 아이디어였다. 처음엔 옷의 무게에 의해 균형이 흐트러지지 않게 바닥면을 육각형으로 하려고 했으나 무게가 너무 많이 나갈 것을 대비해 사각형으로 만들기로 했다.② : 폴행거 옷걸이교량의 형태를 이용하였다. 육각형 밑면의 두 꼭짓점에 2개의 큰 빨대 기둥을 세우고 기둥의 윗 부분에서 밑면의 각 꼭짓점마다(마주보는 꼭짓점 제외) 빨대를 잇는다. 두 기둥의 윗부분에 또 빨 대를 이어 가운데에 추를 단다. 그러면 두 기둥과 여러 개로 이어진 빨대로 힘이 분산되어 안정적 으로 추의 무게를 견딜 것으로 판단하였다.③ : 육각기둥형 옷걸이 우리조만의 독특한 스탠드형 옷걸이를 한번 생각해 보았다. 가장 처음 생각난 것이 육각기둥형 옷걸이였다. 그냥 육각기둥으로 만들면 한쪽으로 옷의 무게가 쏠릴 수 있기 때문에 약간 변형시켜 가운데에 옷걸이를 걸어 안정적으로 옷의 무게를 받칠 수 있도록 생각해 보았다.아이디어 선정 과정※ 가중순위 결정법 이용경량간편성실현가능성창의성안정성총합득표수2031410가중치0.200.30.10.41경량간편성실현가능성창의성안정성총점순위가중치0.200.30.10.41①행거형001021.12②폴행거형222111.51③육각기둥형110200.43∴ 최종 결정된 아이디어: 폴행거 형 옷걸이제 작① 빨대끝을 살짝 접어서 다른 빨대 안으로 넣는다.② 그렇게 6개의 빨대를 잇는다. 이은 부분은 테이 프로 잘 감아준다.③ 6개의 긴 빨대를 4개씩 한 묶음으로 만들고, 3묶음을테이프로 묶어 주 기둥을 만든다. 이은 부분은 테이프로 잘 감아준다④ 같은 방법으로 3개의 긴 빨대를 4개씩 한 묶음으로 6묶음을 만든다.⑤ 3묶음으로 정삼각형 밑변을 만들고 테이프로 고정시킨다.⑥ 나머지 3묶음으로 밑변과 주 기둥을 잇는 지지대를 만들어 테이프로 고정시킨다.⑦ 완성사용한 총 빨대 개수:? 주 기둥: 6 X 4 X 3 = 72? 밑변 삼각형: 2 X 4 X 3 = 24? 지지대: 2 X 4 X 3 = 24∴ 총 개수: 72 + 24 + 24 = 120개구 조 해 석하중이 600g의 옷이 걸려 있다고 가정한다.이때 주기둥에 600g의 하중이 지지대 다리 3개에와 주기둥으로 분산되므로 각각 150g의 하중을 받게 된다. 조원 전부가 2학년 내용까지 밖에 모르므로 정확한 구조해석은 힘들지만 간단히 생각해 보았다.수직하중이 가해지면서 기둥에 좌굴이 생겨 주 기둥이 기울어 진다.이를 방지하기 위해 주 기둥에 지지대3개를 설치하여 주 기둥이 휘는 것을 방지 하였다.또한 지지대3개가 하중을 받아 벌어지는걸 방지하기 위하여 지지대 사이 마다 연결대를 설치한 후 테이핑을 하여 안정성을 높였다.이러한 구조물이 최종적으로 하중을 받을 때 기울어짐이 발생하여도 지지대 3개가 무게 중심을 잡아주어서 하중이 지지대와 주기둥으로 분포 되어진다.결과 & 느낀점우리조가 제작한 행거형 옷걸이를 직접 성능시험 해본 결과 전체 무게 132g으로 다른 조들에 비해 가벼웠고, 600g짜리 옷를 걸었을 때 흔들리거나 붕괴되지 않고 잘 견뎠다. 따라서 우리조가 처음 행거형 옷걸이는 만들 때 중점을 두었던 최대한 가벼운 무게로 옷을 걸었을 때 중심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목표를 달성했다고 생각한다.이렇게 결과가 잘나온 원인을 생각해 보았는데 첫 번째는 빨대사용을 최소화 했다는 점이다.다른 조들의 옷걸이를 보면 빨대를 약 300개 이상 사용한 조들도 있지만 우리조는 그의 절반 보다 적은 양의 빨대를 사용해 무게사용을 최소화 했다는 점이다.두 번째로는 빨대사용을 최소화 했지만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하단에 지지대 다리를 만들고 그 다리가 버틸 수 있도록 연결해 구조물이 위에서 하중을 받아도 안전한 상태를 유지할 수있게 설계를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제출일: 2019 9. 24지구환경과학입문건설환경공학과1. 목차1. 배경조사1-1) 점오염원과 비점오염원의 차이1-2) 비점오염물질의 종류1-3) 비점오염의 영향1-4) 비점오염원 관리 대책(Low Impact Development)2. 국내의 현황2-1) 고속도로변 나들목 저영향개발의 필요성2-2) 강일나들목과 횡성나들목의 LID(A)강일나들목(B)횡성나들목(C)결과3. 시설기준3-1)자연형 시설3-2)장치형 시설4. 세종대학교에 건설할 위치와 이유5. 출처1. 배경조사1-1) 점오염원과 비점오염원의 차이비점오염원이라 함은 도시, 도로, 농지, 산지, 공사장 등으로서 불특정장소에서 불특정하게 수질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배출원을 말한다.(물환경보전법 제2조 제2호)점오염원은 오염물질의 유출경로가 명확하여 수집이 쉽고, 계절에 따른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만큼 연중 발생량 예측이 가능하여 관거 및 처리장 등 저감시설의 설계와 유지 및 관리가 용이하다.비점오염원은 오염물질의 유출 및 배출 경로가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아 수집이 어렵고 발생량/배출량이 강수량 등 기상조건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저감시설의 설계 및 유지관리가 어려운 측면이 있다.비점오염에는 농작물에 흡수되지 않고 농경지에 남아있는 비료와 농약, 초지에 방목된 가축의 배설물, 가축사육농가에서 배출되는 미처리 축산폐수, 빗물에 섞인 대기오염물질, 도로 노면의 퇴적물, 합류식 하수간거에서 강우시 설계량을 초과하여 하천으로 흘러드는 오수와 빗물의 혼합수 등이 있다.점오염원과 비점오염원은 상대적 개념으로서, 공장을 예로 들면 관거를 통해 수집되어 수질오염방지시설을 통해 처리되는 공장폐수를 배출하는 공정시설은 점오염원인데 반해, 그 외 처리를 거치지 않고 하천으로 유출되는 강우유출수를 배출하는 야적장 등 공장 부지는 비점오염원이다.1-2) 비점오염물질의 종류● 토사(Segdiment)토사에는 영양물질, 금속, 탄화수소 등을 비롯한 다른 오염물질이 흡착되어같이 이동합니다. 토사는 강우유출수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오염리가 요구된다.● 유기물질(Organics)밭, 논, 산림, 주거지역 등 광범위한 장소에서 유출되며, 특히 합류식 관거에서는 평소 하수관거를 약한 유속으로 흐르는 오수, 하수에 포함되어 있던 유기물질이 관거 바닥에 침전되어 있다가 강우 시 일시에 배출되기도 한다.● 살충제(Pesticides)제초제, 농약, 항곰팡이제와 같은 살충제는 플랑크톤과 같은 수생물에 축적되어 먹이사슬을 통해 생물농축을 일으켜 어류와 조류에게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협잡물(Gross Pollutants)건축공사장 및 사업장 등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잔재물, 부유물 등에 중금속, 살충제, 박테리아 등이 포함될 수 있다.낙엽이나 잔디를 깎은 잔재물, 동물의 배설물, 투기된 쓰레기 등은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을 하천, 호소로 운반하는 매개체가 되며 용존산소를 감소시켜 어류 폐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1-3) 비점오염의 영향도시화, 산업화에 따라 토지개발이 가속화되고 대지/도로/주차장 등 불투수층 면적이 늘어남에 따라 비점오염원에 의한 하천, 호소의 수질영향도 커진다.미국의 경우, 총부유물질(TSS) 기준으로 수질오염부하의 50%, 폐쇄성 수역에서 검출되는 영양물질의 80% 이상이 비점오염 물질의 영향이다.비점오염원에서 강우와 더불어 유출되는 토사 등 부유물질, 질소/인 등 영양염류, 고농도의 중금속 등 오염물질은 수집, 처리가 어려워 특별한 처리없이 바로 하천으로 유출됨으로써 수질을 오염시키고, 이에 따라 물고기가집단폐사하거나 저서생물의 서식처를 파괴되어 수생태계가 교란된다.아울러, 토지개발로 인해 불투수율이 증가하면 강우시 토양으로 흡수되거나증발되지 않고 하천으로 유출되는 빗물의 양이 증가하여 홍수의 위험이 높아지고 지하수 함양이 줄어들어 평시에 하천의 건천화를 유발하는 요인이된다.1-4) 비점오염원 관리 대책(Low Impact Development)저영향개발(Low Impact Development)은 주거지, 상업지역, 산업지역 등 개발지역에서 자연 상태의 수문특성과 유최초의 물순환 시범도시로 계획되고 있는 아산탕정 신도시 개발사업에서는 개발 이전 수문학적 체계의 유지와 향상을 위한 광범위한 토지 계획 및 공학적 설계를 고려하는 방식이며, 발생원에서 가까운 곳에서 빗물을 관리함으로써 지표유출과 오염부하를 줄이기 위해 설계된 일련의 시설들과 그 관리방법(토지주택연구원, 2010)으로 제시하고 있다.2. 국내외 현황2-1) 고속도로변 나들목 저영향개발의 필요성우리나라 고속도로의 길이는 31개 노선 3,790㎞로서 10차로 29㎞, 8차로 420㎞, 6차로 476㎞, 4차로 2,714㎞, 2차로 151㎞이다. 일일교통량은 2013년 377만대/일이다.그만큼 고속도로에서 발생되는 비점오염물질이 계속해서 증가하여 이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고속도로 건설 등의 개발사업으로 인한 강우유출량 증가로 홍수피해 등의 문제가 심화되고 제설작업에 의한 염화물의 수계 유입으로 하천의 오염부하가 높아지는 등의 환경영향이 커지고 있으며, 또한 최근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인한 기온상승, 강우 시기 변화 및 강우량 증가 및 국지성 호우에 의한 홍수피해, 산사태 등 자연재해가 빈번히 발생하면서 많은 인적, 물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 고속도로 통과 구간중 상수원보호구역, 취수시설의 상류·하류 일정 지역으로서 상류로 유하거리 15㎞ 및 하류로 유하거리 1㎞ 거리 내의 지역, 특별대책지역 및 수변구역 등에는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설치하도록 되었다.이에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공용노선, 건설노선 설치대상지역 현황조사와 기 수립된 비점오염 저감대책에 대한 수정ㆍ보완 및 중ㆍ장기 비점오염 저감대책을 수립하고 우선순위와 예산을 고려하여 단계별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 계획을 수립하였다. 또한 공용되는 고속도로에서 나들목 녹지대는 콘크리트 배수로를 통한 빠른 유출을 목적으로 설치되어 있으나, 건전한 물순환 및 비점오염원 저감은 물론 고속도로 이용객을 위한 경관조성을 위한 저류, 침투, 여과, 증발산 등의 기능으로 환경영향 저감 및 국민행복을 위한 선진국 수준의 환경복지 실현과 환경, 경관, 기능 고려, 빗물정화ㆍ염수중화ㆍ수경관 향상 및 건설비 절감으로 조경시설 투자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도입하게 되었다.2-2) 강일나들목과 횡성나들목의 (LID)한국도로공사에서는 아래 그림과 같이 개념을 통해 여러 가지 저영향개발 시설을 적용하여 환경 영향 저감 및 국민행복을 위한 선진국 수준의 환경복지를 실현하고 환경, 경관, 기능 고려하여 빗물정화, 염수중화, 수경관 향상 및 건설비 절감으로 조경시설 투자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녹지대 생태습지 조성방안을 수립하고 이를 설치하고 있다.(A) 강일나들목서울외곽순환선 강일나들목은 한강과 인접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강우 시 주변 비점오염원이 한강으로 직접 유출되고 있어 2011년 시범적으로 생태습지를 조성한 지역이다.약 39,000㎡의 부지에 생태습지, 정화습지, 생태수로 등 생태복원 공사를 시행하여 수목식재 2,731주와 우리꽃 5,500㎡를 조성하였으며 약 4억원의 공사비가 소요되었으며, 한강수계관리기금 약 2억여원이 포함되어 있다.아래 그림과 같이 인문, 자연환경조사 등의 현황조사를 하여 수생식물, 거석수재, 잔디로 조성된 여과대, 식생수로 등으로 저류, 침투, 여과, 증발산 등의 기능 제공을 통해 불투수면으로 인해 발생되는 다양한 문제들을 완화하려고 하였으며, 생태습지를 조성하여 경관적으로도 볼 거리를 제공 및 생태학습장으로 조성 하였다.● A지역에는 침전조, 자갈여과대, 잔디여과대, 유수분리시설 등이 새로 설치되었으며, 침전조에서 1차정화를 잔디여과대를 거치며 2차 여과과정을 거치며,비점오염원의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는 초기강우 정화를 위한 유수분리턱을 설치하였다.● B 지역에는 자갈수로, 자갈수로, 거석수재수로, 전처리시설과 교각우수받이 등이 설치되었으며, 소나무 등 식생을 도입하여 탄소흡수원 증대 및 경관적으로도 우수하게 조성되었다.● C 지역은 가장 넓은 지역으로서 주요시설물인 정화습지, 생태습지, 잔디여과대, 전처리한 생물종 다양성 증진을 위한 서식습지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한 정화습지 조성하였으며, 수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수종을 도입하여 자연천이를 유도하고 다양한 서식기반 환경을 제공하였다.식생복원은 다양한 자생식물 도입, 다양한 서식처 조성을 위한 수종 도입, 주변 산림생태계의 연계와 유입, 도로와 접해있는 대상지의 특징을 고려한 비점오염원 저감 수종 도입, 녹색성장을 위한 수종 도입 등 생태환경의 다양성형성을 기본 목표로 하였다.생태습지는 2개의 습지를 도입하였으며, 다양한 수생식물의 생육을 위해 수심은 최대 1∼2m로 다양하게 조성하였고, 식생은 갈대 등 수질정화력이 높은 식물을 선정하였다.중앙고속도로 횡성나들목 국도변 녹지대에 조성된 저영향개발 시설은 자연형 비점오염저감 시설을 도입하여 수질정화 및 경관향상 기능 수행하고 식생보완을 통한 탄소저감 효과 극대화를 위해 조성하였다. 기존식생(소나무, 산딸나무 군락)이 양호하여 습지 주변에 식재하는 수생식물 외에 추가적인 식재는불필요했다. 도입수종은 새가 많은 횡성나들목의 특성을 고려하여 식이수목으로 식재하였고, 관목은 경관을 고려하여 꽃이 좋은 수종들로 식재하였다. 초본류의 경우 수생식물 위주로 결정하였는데 서식습지를 제외한 모든 습지에 방수기능이 들어가지 않아 갈수기를 대비한 수생식물의 도입이 필요하였다. 따라서 갈수기에도 생육이 가능한 달뿌리풀과 벌개미취를 도입하였고 개방수면 확보를 위해 너무 잘 번식하는 부들의 식재를 지양하였다.(C)결과고속도로에 조성된 저영향개발 시설의 환경저감가치를 평가하기 위하여 수질개선효과 및 유출량 저감효과, 생태환경변화를 분석하였다. 강일나들목과 횡성나들목 2개 대상지의 강우유출수 모니터링을 각 4회씩 수행하며, 2013년 가을 1회 및 2014년 3회를 동절기를 제외한 계절별 시행하였다.일반적으로 고속도로는 차량의 운행으로 인하여 영양염류나 유기물질보다는 입자상 물질과 중금속 등의 함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13개 항목을 분석대상으로 하였다.● 강일나들목 모니터링 위
수도권 매립지견학보고서1.수도권매립지 관리공사수도권 매립지는 서울의 기존 쓰레기 처리장인 난지도 매립장이 포화됨에 따라 새로 김포지역에 매립지를 정하였고, 서울특별시와 인천광역시, 경기도가 같이 쓰는 광역 쓰레기 매립지로 조성하였다.지금까지 1과 2매립지가 매립 완료하였고, 제 1매립지는 1992년부터 2000년 까지 매립하였고, 부지면적 409만 m2로 지금은 골프장으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제 2매립지는 2000년부터 2018년까지 매립하였고, 부지면적 381 m2으로 지금은 후처리 단계에 있다. 매립장에서 발생되는 매립가스는 발전소에서 전기로 생산하여 한국 전력 공사에 판매되고 있다. 매립가스로 생산되는 전기의 양은 연간 550억원어치 정도로 추정된다.또한 매립이 끝난 부지는 공원이나 골프장으로 이용되고 있는데. 드림파크라는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고, 다른 부지에는 공원과 축구장을 만들어 주변시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어있다.2.견학견학은 초반 소개영상을 제외하면 모두 버스에서 이루어졌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초반에 대략적인 설명을 해주셨는데, 하루에 1000대 정도의 쓰레기차가 드나든다고 설명해주셨고, 초록색 쓰레기차는 생활 쓰레기차이고 빨간색 쓰레기차는 건설 폐기물이라는 설명을 해주셨다.앞으로는 여러 시설들을 들렸지만 기억나는 특별한 시설들을 말해보려 한다.가장 먼저 본 시설은 저수지를 보았다. 물이 딱 봐도 깨끗해 보여서 정수처리가 최종 완료된 물들을 모아놓은 시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 옆에는 수처리시설이 바로 옆에 붙어있어서 같이 볼 수 있었다. 하수처리장과 같이 직접 과정이 일어나는 것은 보지 못하였지만, 파란 뚜껑 안에서 미생물을 사용하여 정수처리를 하고 있다고 하셨고, 우리는 마지막에 미생물 처리가 끝낸 시설만 볼 수 있었다.또한 생활폐기물에서 가연성 폐기물만 전처리하여 고형연료화 시키는 공장도 밖에서 구경하였고, 바이오가스를 정제하는 시설과, 정제한 바이오가스로 전기를 만드는 시설도 구경하였다.가장 가까이서 본 매립지는 제 2 매립지였고, 나무 심는 작업중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정말 숲처럼 나무가 많은 모습을 보면서 매립지라고는 생각이 안드는 외관이였다. 그러나 가장 윗부분에는 몽골과 같은 흙바닥이 펼쳐저 있었고, 가스 수집관이나 가스관들이 있어, 여기가 매립지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교수님이 기대하시던 일일복토는 보지 못하였고, 당장에 매립하는 것도 보지 못하였다. 저 멀리 갈매기가 날라 다니는 곳이 쓰레기를 매립하는 곳이라는 설명만 들을 수 있었다.마지막에는 바이오가스로 운영하는 온실에서 기념식물도 주었다. 주변 시민들 약 100명에게 일자리로 제공한다고 하니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 있는 것이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였다.또 이와 별개로 이곳에 들어오는 쓰레기차들은 쓰레기를 버리고 모두 세척하고 건조하여 매립장을 나간다고 하였다. 이와 관련된 시설도 있었지만, 우리는 설명만 듣고 넘어갔다.개인적으로 기억나는 말을 적어보자면, 위생매립을 한다고 하였고, 그로 인하여 침출수 관리가 쉬워 환경오염을 최소화 한다고 하였다. 또한 제 2차 매립지에서 가스관에서 유출되는 가스들은 바로 태워 환경오염을 적게 한다고 하였고, 최대한 모든 자원들을 재활용 하려고 노력하는 방향으로 연구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쓰레기가 예상보다 많아서 제 2 매립지가 예상보다 빨리 매립이 완료되었다는 것을 전하면서 일회용품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크게 도움이 된다고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해 달라는 부탁으로 견학을 종료하였다.
중량 물 재생센터견학보고서1.중량 물 재생센터중량 물 재생센터는 노원구와 도봉구, 종로구등 10개의 자치구와 1개의 시를 아우르는 하수처리시설로, 서울센터에서 두 번째로 많은 처리용량인 159만톤을 처리한다. 250,000m3/d의 하수처리 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500,000m3/d의 초기우수 처리시설을 가지고 있고, 재이용수를 이용한 공원과 갈대밭을 관리하고 있다. 중 제 1 처리장에서는 생물 여과를 주로 하고, 그에 따른 유량조정조, 일자처리시설, 반류수 처리시설, 생물여과 질산화/탈질소, 생물여과 질산화조, 설비동, 여과시설, 소독시설 및 재이용수조, 초기우수처리시설이 있고,2처리장에서는 A20 공법으로 질산화, 탈질반응을 이용한다. 3처리장에서는 MLE공법으로 탈질 반응과 호기조의 질산화 반응을 조합하여 정화한다.4차처리장은 활성슬러지 공법으로 산소를 공급하여 호기성 미생물 번식을 이용하여 정화한다.2.하수처리 시설 및 시설견학중량 물 재생센터이긴 하지만 서울 하수도 과학관의 지하에 잇는 제 1처리장만 관람하였고, 그와 더불어 과학관에서도 약간의 관람을 할 수 있었다. 모든 시설을 말하기에는 시설의 중요도 차이가 있으니 제가 느끼기에 중요했던 시설들을 위주로 소개하겠다.처음 나눠줬던 수신기가 큰 도움이 되었다. 하수처리장에 처음가보는 거니 이렇게 공정에서 소음이 클 줄 몰랐다. 먼저 처음에 가서 반류수 시설을 구경하였다. 반류수란 침사지나 1차침전지로 되돌려 보내는 물들을 말하는 건데, 여기는 바닥에 있었고 또한 파란색 뚜껑으로 덮여 있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눈으로 보지는 못하였다.그 다음으로는 일자처리시설을 구경하였다. 일자처리시설은 침사지에서 제거되지 않은 부유물질이나 유기물, 무기물 등 침강성 물질들을 제거하여 후속공정에서의 부하를 저감하는 시설이다. 사실 들은 것도 가장 많고 사진에서도 가장 많이 봤던 공정인데 사실상 가서 봐보니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없고 진짜 콘크리트만 열심히 보고 올 수 있었다.그 다음으로는 생물막 여과지가 기억에 남는다. 질산화 탈질소에서 처리된 하수를 다시 실산화조 공정을 거치게 함으로써 잔여 질소를 질산화 시키는 장소이다. 여기는 그나마 파이프들도 있었어서 그나마 눈으로 볼 수 있는게 많았던 시설이였다. 또한 밑에 여과된 오염물질들을 빼내는 파이프도 보고 그 과정을 설명을 잘 해 주셔서 그 현장에서 가야 듣는 정보들을 들을 수 있었다. 또한 이 위에는 물을 직접 볼 수 잇었는데. 견학을 하면서 몇군데 안 되는 물을 직접 볼 수 있는 시설이였다. 산소를 사용하는 만큼 물이 끓는 것처럼 보였는데. 실제로 보니 신기하였다.그 다음 시설로는 초기우수처리시설을 보았다. 초기우수처리시설은 오염도가 높은 초기우수를 한 곳에 모아 따로 처리하는 시설이다. 우리들이 본 것은 처음에 모아놓는 장소를 보았는데 그때는 비가 오지 않으므로 물이 많지 않았다. 또한 이 시설은 비가 오기 시작한 후 6시간 동안 운행한다고 한다.이 시설은 수업시간에 비점오염원을 하면서 배운 내용과 매우 비슷하다. 우리들이 배운 것들을 실제 처리시설에서 그대로 처리되는 것을 보면서 교수님이굉장히 실질적으로도 쓸모 있는 것들을 알려 주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 다음 시설로는 총인처리시설인데 잔량의 인을 제거하기 위해 화학약품을 사용하고 응집된 플럭 형태의 인을 섬유 디스크 필터로 여과하는 시설이다. 이 시설은 물을 볼 수 있었고, 옆에 있는 시설로 바로 이어진다는 것에 의미가 있었다.그 바로 옆에 잇는 섬유 디스크 필터와 연결되는데 가장 눈으로 보는게 많은 시설이였다. 총인처리시설에서 약품이 반응한 응집슬러지들을 여과하는 시설이고, 철문을 열어 안을 볼 수 있었다. 또한 멀리지만 뒤에서 이 필터들을 교환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어서 분해된 시설까지 볼 수 있었다.마지막으로 본 시설은 UV처리시설이다. UV처리시설은 하수러치가 끝난 물을 방류하기 전에 병원성 세균을 저감하기 위한 시설이다. 이름에서 적혀있듯이 UV로 처리하는 시설답게 빛 색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 그러나 물이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데, 잠깐 빛을 쐰다고 얼마나 세균이 감소될지 미지수였다. 그때 질문햇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남는다.
4독서과제1 (1-2쪽으로 기술)학 번이 름서 론이 책은 인류 발전이 각 대륙마다 다른 속도로 진행되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고 설명하는 과정이다. 이를 인류의 발생부터 시작하여 식량 생산으로 인한 인류의 발전, 각 대륙으로 퍼지는 순서들, 인간들 사이의 정복에 대해 설명한다. 이에 대한 간결한 요약은 생물학적 차이가 아닌 환경적 차이가 역사의 진행 속도를 다르게 만들었다.본 론이 질문과 밑의 질문을 답하기 전 문명을 정의할 필요가 있다. 문명은 인류가 이뤄낸 기술, 물질, 사회구조적 발전으로 세련되고 발전된 삶의 형태를 뜻한다. 문명사회란 사회구조적으로 기술적으로 발전된 상태이기에 근대 국가라고 생각하였다. 가축화와 작물화는 발전속도와 인구 규모를 유지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인자이다. 채집과 수렵으로 부족과 추장사회까지는 이룩할 수 있으나, 수억 명이 사는 국가의 규모에는 정주형 사회가 필수적이고, 대규모의 정주형 사회에선 농경과 가축, 즉 가축화와 작물화가 필수적이다. 따라서 가축화와 작물화 없이 문명 사회 이룩하기는 불가능하다.위와 마찬가지로 문명을 사회구조적, 기술적, 물질적 발전을 이룩한 것이라고 생각했을 때, 사실 당연하지만 문명을 형성하지 않고 추장의 단계에서 국가로 나아갈 수 없다. 추장사회는 부족에서 발전한 형태로 수천 수만 명의 인구 규모를 갖는다. 그러나 국가의 단계에서는 100만에서 많게는 10억명까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인구 규모를 갖는다. 이러한 많은 인구가 살기에 기술적인 발전, 예로 수자원이나 의료기술 등이 필수적이고, 추장 사회에서 추장이 사람간의 갈등을 해결하는 것보다 좀 더 구체적이고 세분화된 규율, 즉 법률, 경찰제도 등이 필요하다. 또한 추장 사회에서 간단한 행정 단계에도 국가 단계에서는 인구 규모에 맞게 크게 늘어나야 국가의 유지가 가능해진다. 즉 사회구조적, 기술적, 물질적 발전을 이룩해야만 국가의 형성이 가능해진다.인간들의 발전 과정을 보면 사람 간의 거리가 가까워질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하였다고 생각한다. 채집사회의 가족단위부터 부족 및 추장 등 상위개념으로 갈수록 인간들의 거리는 가까워졌고, 이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발전하였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발전들이 쌓여 문명화를 이루었고, 이러한 문명을 바탕으로 국가가 형성된다. 형성된 국가에서의 발전으로 문명의 발전은 심화된다. 즉 국가형성에 어느 정도의 문명의 발전이 필수적이지만, 국가의 형성 이후에도 문명의 발전은 계속된다. 사람들 사이가 가까워 질수록 자신의 사회적 위치나 이득을 위해 승리에 집착하게 되었다는 생각을 하였다. 승리의 쟁취라는 것은 굉장히 포괄적이다. 개인간의 경쟁에서의 승리, 나라간의 경쟁에서의 승리, 경쟁이 아닌 싸움이나 전쟁에서도 승리라는 단어가 사용된다. 개인간의 경쟁이든 나라간의 경쟁이나 전쟁이든, 결국 상대보다 자신의 발전이 빠르면 우위를 점친다. 이 책에서 설명한 열강들의 식민지화에서 원주민들이 무참히 당한 결론적인 이유는 결국 유럽인들보다 발전하지 못 했다는 것이다. 즉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선 빠른 발전이 필요하고, 빠른 발전으로 인해 빠른 문명화를 이루고, 결국 국가의 형성이 빠르게 된다는 점에서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발전들이 문명을 이룩하고 국가의 형성을 만드는 큰 불의 시작이 되는 작은 불씨의 역할을 하였다고 생각한다.결 론위의 내용들은 결론적으로 인간의 발전과정을 나타낸다. 가축화와 작물화를 통해 정주형 사회를 만들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문명을 이룩할 수 있었고, 문명을 통해 국가를 이룩할 수 있었다. 이러한 발전 과정 속 인간에 거리에 따라 발전 되었다고 생각하였다.4독서과제2 (1-2쪽으로 기술)학 번이 름서 론총균쇠는 대륙마다, 사회마다 발전속도가 다른 이유를 설명하는 책이었다. 발전 과정 중에서 인간 사회간의 정복 전쟁 또한 중요한 주제 중 하나이다. 총균쇠는 인류의 역사에서 가장 큰 역할을 했던 총기, 세균, 쇠가 인간에게 미친 영향들과 정복 전쟁에서 발전의 차이점을 환경이라는 것을 합리적으로 설명했다는 점에서, 인류의 발전과정을 과학적으로 사회적으로 설명했다는 의의를 가지고 있다.본 론유라시아인들이 다른 민족들에 비해 더 우수한 형질을 타고 났다는 생각들은 정복시절의 열강들이 유럽 쪽에 있었고, 지금 사용하는 여러 발명품 중에서 유럽에서 발명된 것들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는 완전히 잘못된 편견이라 생각한다. 정복시절의 유럽 열강들의 승리는 밑 주제에서 이야기 하고, 유전적 지능에 대해 먼저 이야기 하면, 유럽에 유명한 발명품이 많다, 지금 배우는 과학자들이라던가 유명한 철학자들이 유럽에서 나온 이유로 유럽인들이 머리가 좋다는 유전적 생각도 편견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나와 있듯 중국은 항해술, 인쇄술, 화약, 종이 등 여러 항목에서 유럽에 앞서는 여러 가지 기술들을 가지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거북선이나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을 봐도 동양의 민족들이 유라시아인에 비해 유전적 지능이 떨어진다고 말할 수 없다. 또한 육체적인 우수성 또한 인정하기 힘들다. 유럽의 백인들이 다른 민족에 비해 유전적으로 부족한 부분들의 대한 예가 많다. 평균적으로 백인들의 운동능력이 흑인들에 비해 떨어지는 점이나, 백인들의 피부에 주근깨가 많이 생기는 것과 다르게 황인종은 피부가 깨끗한 점을 이유로 이러한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진다.근대가 시작되면서 서양 열강들에게 여러 민족들이 패배한 이유들은 발전의 시작점이 달라서 생기는 결과라고 생각한다. 이는 어른과 아이의 싸움으로 비교할 수 있다. 총균쇠에서 다룬 대륙의 발전과정에서 아프리카를 제외하고 유럽보다 먼저 발전이 시작된 지역은 없다. 그 후 동양의 지역에서 인류 발전이 시작되었으므로 기본적으로 시작점이 달랐다. 먼저 발전하여 성인이 된 유럽과 늦게 태어나 발전중인 아이와의 싸움은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어른의 승리가 당연하다.패배한 민족에서도 자발적으로 근대를 이끌어낸 예시를 중국에서 찾았다. 중국은 영국과의 아편전쟁에서 무참이 패배한 전적이 있다. 이로 인해 난징조약이 체결되며 중국 최초의 불평등 조약이 맺어졌다. 그 이후 중국은 중국의 자강을 위해 양무운동을 진행하였다. 자국을 근대화시켜 유럽 열강들에 대항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였다. 외교관 양성을 통해 경사 동문관을 설치하였고, 아편전쟁의 패배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무기 제조에도 힘을 쏟았다. 특히 영국의 대포로 무장한 선박들에게 중국의 범선이 무참히 당한 까닥인지 화포와 총기, 탄약들을 많이 양산하였다. 그와 더불어 방직산업이나 연철장, 철도 등 산업 근대화에 많은 노력을 하였다. 비록 큰 피해 없이 신속하게 근대화 한 일본과의 전쟁에서 패배하면서 양무운동은 막을 내렸지만, 전쟁에서 패배한 직후 바로 근대화를 위한 정책들을 실행했다는 점과, 새로운 행정기관과 더불어 도입된 교육제도에서도 발전이 있었던 점을 확인할 수 있고, 강화된 국방력을 바탕으로 아시아의 패권 유지와 청프전쟁에서 최악의 상황까지는 막는 성과를 보여주었다. 이러한 점들에서 중국은 패배하지만 자발적 노력으로 근대화를 이루어낸 예가 될 수 있다.결 론유라시아인들과 유럽의 열강들이 세계의 지배자 역할을 하였고, 지금의 세계의 주도자 미국 또한 유럽인들의 후손들이고 영향을 많이 받았지만, 유럽의 민족들이 우수한 형질을 타고 나지는 않았다. 이는 총균쇠에서 환경적인 차이로 인해 발전속도에서 차이가 난 것으로 설명이 가능했다. 또한 중국은 아편전쟁에서 영국에게 무참히 패배하였지만, 지금은 세계의 패권을 두고 미국과 경쟁하는 위치이다. 이를 봤을 때 과거를 정확히 아는 것과 발전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인류의 역사적 숙명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좋은 책 이였다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