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독후감김 훈김훈 작가의 장편소설 『하얼빈』은 안중근이라는 역사적 인물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이 소설은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는 사건을 중심으로, 그 이전과 이후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다.소설의 초반부는 이토 히로부미와 안중근의 각각의 삶을 번갈아 가며 보여준다. 이토는 일본의 조선 식민지화 과정에서 일등 공신으로 인정받아 황제의 신임을 얻고, 조선을 통치하는 방법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한다. 그의 내적 갈등과 고뇌는 현실감 있게 그려져, 독자로 하여금 복잡한 감정을 느끼게 만든다.반면, 안중근의 이야기는 그의 둘째 아들이 태어나면서 시작된다. 아들이 세례를 받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안중근은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할 준비를 한다. 그는 이토 히로부미의 생김새를 알지 못하지만, 신문에 나온 사진과 소문을 통해 그의 모습을 파악한다.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이토가 하얼빈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우덕순과 함께 하얼빈으로 향한다. 치밀하게 준비한 끝에, 하얼빈 역에서 이토를 향해 총을 쏘고 체포된다.소설 후반부부터는 안중근과 주변 인물들이 취조받는 모습과 사형 선고를 받고 안중근이 죽음을 대비하는 장면들이 나온다. 안중근은 취조 과정에서도 자신의 행동의 정당성을 주장하며, 그의 신앙심과 인간적인 갈등, 일본 당국의 압박이 생생하게 묘사된다. 그는 사형 선고를 담담하게 받아들이며, 자신의 일대기를 완성하고 가족들과의 면회를 위해 노력한다. 마지막 순간까지 동양평화를 외치며 조선 독립을 원했던 그의 삶이 마무리되며 소설도 끝이 난다.이 소설은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김훈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 안중근의 삶을 매우 현실감 있게 재구성한다. 이토와 안중근의 관점이 번갈아가며 서술되는 방식은 매우 흥미로웠다. 이는 독자로 하여금 두 인물의 내면과 그들의 행동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만든다. 작가는 이토의 내면을 깊이 탐구하면서도 그를 단순한 악인으로 그리지 않고, 그의 인간적 갈등과 고민을 보여줌으로써 복잡한 역사적 인물을 더 입체적으로 그려낸다.같은 작가의 작품인 『칼의 노래』는 제목만 보고 이순신을 떠올리기 어렵지만, 『하얼빈』은 제목만으로도 안중근이 연상된다는 점에서 매우 적절한 제목이라고 생각된다. 김훈 작가는 안중근의 삶을 재구성하면서도 매우 현실감 있게 그려내, 독자들이 마치 안중근이 생전에 정말 그렇게 행동하고 말했을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한다.안중근이 살인을 중죄로 여기는 천주교 신자이지만 국가를 찬탈한 이토를 죽여야 한다는 그의 신념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소설의 마지막 부분에서 안중근이 어릴 적 세례를 해준 빌렘 신부가 면회를 위해 출장을 허락받는 과정에서 천주교 본교와의 갈등이 나타나지만 빌렘 신부는 감수하고 안중근을 만나러 여순으로 떠난다. 안중근이 더 이상 천주교 신자가 아님을 선포했음에도 살인을 저지르면 안됨을 알지만 국가를 위해 그럴 수 밖에 없었다는 걸 알고 가엾어하는 빌렘 신부를 보고 인간미를 느낄 수 있었다. 소설이 끝나고 후기에서는 김수환 추기경이 1993년 안중근의 살인을 정당방위로 인정하며 추모 미사를 진행했음을 알려주며 종교의 유연한 발전을 느끼게 한다.안중근이 아내와 아이들을 대의를 위해 두고 떠나는 장면은 국가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는 용기를 보여준다. 동시에 이토를 죽인 후 가족이 조선 땅에서 살아갈 수 없음을 깨닫고 하얼빈으로 데려오려는 노력은 가족을 사랑하는 그의 내면이 잘 드러난다. 본인이 이토를 죽인 후 체포되면 가족은 가장이 없이 생활해야 함과 이토를 죽여야만 하는 현실 사이에서 인간 안중근의 복잡한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있다.김훈의 『하얼빈』은 단순한 역사 소설을 넘어, 인물의 내면과 그가 처한 시대적 배경을 깊이 있게 탐구한 작품이다. 이 소설은 안중근이라는 인물을 통해 시대의 혼란과 개인의 고뇌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인간의 복잡한 본질과 그가 맞닥뜨린 역사적 순간들을 깊이 생각하게 만든다. 김훈의 치열한 글쓰기와 섬세한 인물 묘사는 이 작품을 그의 새로운 대표작으로 손색없게 만든다.
The Archer 독후감 《The Archer》는 파울로 코엘료가 쓴 작품으로, 목수 '진'과 한 궁사, 그리고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궁도의 깊은 철학과 인생의 교훈을 전달하는 작품이다. 이 책은 단순한 궁술 기술을 넘어 마음의 자세와 삶의 태도를 가르쳐준다. 책은 한 궁사가 과거의 명인이었던 목수 ‘진’을 찾아와 자신의 궁술을 평가해달라고 말하면서 시작된다. 궁사가 40m 거리의 체리를 명중시키는 놀라운 기술을 보여주지만, 진은 별다른 말없이 산에 올라 절벽에 있는 출렁다리 한가운데에서 20m 밖의 복숭아를 맞추는 시범을 보여준다. 궁사는 높은 절벽에 겁을 먹고 복숭아를 맞추지 못한다. ‘진’은 궁사에게 기술이 뛰어남은 인정하나 마음을 다스리는 기술이 필요하다고 일러준다. 이어진 장에서는 ‘진’을 따르는 소년이 산을 내려오며 ‘진’에게 자신에게도 궁도를 알려달라고 말한다. 진은 궁도를 닦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로 동료, 활, 화살, 표적, 자세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열정적이고 위험을 무릅쓰는 사람을 동료로 삼고, 활이 무의식 속에 들어와 자신의 몸처럼 사용하여야 하고, 화살은 올바르고 올곧아야 한다고 말한다. 표적은 목적이며, 목적을 이해하여 몸과 표적이 가까워지도록 해야 한다. 모든 것을 이해하면 자세를 고쳐잡으며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알게 된다고 가르쳐준다. 말로는 잘 모르겠다는 소년은 활을 잘 쏘는 ‘진’이 왜 목수 일을 하며 사는지 묻는다. 진은 과거 주색에 빠져 쓰러졌다가 한 사람에게 구원받고 궁술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고백한다. 대회에서 우승까지 하며 성공을 거두었지만, 구원해준 사람이 성공에 취할까 이제는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라했고, 본인이 좋아하는 목수 일을 하며 살게 되었다고 말한다. 더불어 그는 살면서 궁도는 단순히 활쏘기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일에 적용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고 한다. 책 초반에 궁사가 체리를 맞추고 이어서 '진'이 출렁다리에서 복숭아를 맞추는 장면을 읽고, ‘진’이 궁사가 아직 기술이 부족함을 가르칠거라 예상했다. 그러나 생각과는 달리, '진'은 궁술에서 정신을 다스리는 기술이 중요하다고 조언하며 ‘진’이 진정한 명인이고 단순히 기술만을 생각하던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 소년에게 궁도를 가르치는 부분을 읽으며 궁수에 대한 다른 이야기가 떠올랐다. 한 남자가 활을 잘 쏘는 명인에게 찾아가 궁술을 가르쳐 달라 했고, 명인은 먼저 눈을 감지 않는 연습을 해오라고 했다. 2년간 눈 앞에 칼이 들어와도 눈을 깜박이지 않는 경지에 다다르어 명인을 다시 찾아가자 머릿니를 크게 보는 연습을 해오라고 시켰다. 또 3년간 연습하여 머릿니가 계란만하게 보이는 경지에 다다르자 그제서야 명인은 궁술을 배울 준비가 되었다고 했고 가르쳐주었다는 이야기였다. 소설 속에서도 과녁에 대해 소년에게 설명해줄 때 활을 쏘는 사람이 과녁과 멀리 떨어져 있다 하더라도 마음을 다스려 과녁과 가까워지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해주는 장면이 있다. 위 이야기와 소설 속 ‘진’이 소년에게 가르쳐 주는 궁도가 비슷하다. 두 인물 모두 제자에게 곧바로 기술을 가르치기 보다 기본 자세를 먼저 가르친다. 작가는 ‘진’을 통해 무엇을 전하고 싶었던 것일까. 축구 스타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 역시 저서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를 읽어보면 본인의 아들 두 명을 7년 간 볼 리프팅, 기초 패스, 드리블와 같은 기본기만 시켰다고 한다. 모든 일에 있어서 기본기가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마치 모래성을 쌓을 때, 기둥 부분이 부실하면 금세 무너지듯이 작가는 기본기를 갖추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다르게 해석하자면 활을 쏘면 사람들은 화살이 과녁 어디에 맞는지를 먼저 본다. 궁사가 과녁의 정중앙에 화살을 맞추기 위해 화살집에서 화살을 꺼내 시위를 당기고 쏘는, 그 과정은 보지 않는다. 즉, 작가는 사람들의 결과만을 중시하는 태도를 비판하고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과정을 경시하지 말아야 함을 전하고 싶은 걸 수도 있다. 소설의 마지막 부분에서 왜 자신이 목수 일을 하는지, 그러면서도 왜 만족하는지 설명한다. 그는 궁도가 활을 쏘는 행위에 국한된 것이 아닌 삶의 철학, 그 자체임을 깨달은 것이다. ‘진’은 궁도를 통해 삶의 이치를 깨달았지만 독자들은 꼭 궁도를 통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이더라도 깊게 파고들다 보면 기본기와 과정이 중요하다는 삶의 이치를 깨닫게 됨을 마지막 장을 통해 알려주고 싶었던 게 아닐까? 소설에는 다른 소설과 달리 등장인물이 적고, 배경도 단순하다. 소년과 ‘진’, 그리고 궁사 세 명이 전부이고 이마저도 평가이후 소년과 ‘진’의 대화로 귀결된다. 간결한 문체와 명인의 궁도에 대한 요소별 설명에서 적절한 비유로 설명해주어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교훈이 눈에 쉽게 들어온다. 결론적으로, 《The Archer》는 궁도를 통해 인생의 깊은 철학과 교훈을 전달하는 작품이다. 독자들에게 기본기를 탄탄히 갖추고 정신무장을 하면 목표에 다다를 수 있음을 전하고 있다. 진의 가르침과 그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의 다양한 측면을 성찰할 수 있었고 앞으로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다.
2024학년도 고려대학교전기전자공학부 편입학 학업계획서목차? 고려대학교 합격증? 간단한 스펙 소개? 1.해당 모집단위 지원 동기 및 졸업 후의 진로와 계획을 기술하시오.[1,000자 이내]? 2.학업 이외 대학 시절의 중요한 활동과 결과를 기술하고, 그 경험이 지원 전공을 공부하는데 어떤 의미를 갖는지 기술하시오.[1,000자 이내]? 3.입학 후 학습목표 및 학업계획을 기술하시오.[1,000자 이내]? 학업계획서 작성을 위한 팁고려대학교 합격증? 간단한 스펙소개? 건국대 전기전자공학부에서 2024년도에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로 편입? 건국대 평점평균 4.45 / 전공학점 4.5 / 총 학점 78학점 수강? 토익 점수 955점? 기타 스펙 X (캡스톤 대회 출전하였으나 입상하지 못하였음)? 연세대, 고려대 두 군데 시험 보았고 모두 합격.1.해당 모집단위 지원 동기 및 졸업 후의 진로와 계획을 기술하시오.[1,000자 이내][시각장애인의 미래를 개척하는 공학자: 고려대학교에서의 새로운 시작]어린 시절, ‘카메라로 찍은 영상을 전기신호로 바꾸어 뇌에 자극을 주면 시각장애인들도 앞을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상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막연한 상상을 실현하고자 우선 반도체, 컴퓨터 등 여러 분야를 폭넓게 배울 수 있는 전기전자공학부에 진학하였습니다. ‘프로그래밍을 통한 문제해결’이라는 교양 강의를 수강하며 구글의 Colab을 이용하여 차량의 측면 사진들을 학습시켜 차종을 구분하는 인공지능을 만들어 보면서 AI라는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관련 기사를 눈여겨보던 중, 우연히 미국의 뉴럴링크 사가 BCI칩 임상 실험을 FDA로부터 승인받았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상상으로 끝날 것 같던 어릴 적 생각이 실현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러한 발전에 동참하고자 인공지능과 관련된 수업을 더 들을 수 있는 고려대학교로 편입하기로 결심했습니다.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에는 컴퓨터 비전을 연구하는 연구실과 인공지능융합전공이 별도로 개설되어 있어 추가적으로 해당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고려대학교에 편입학하여 학부과정에서 컴퓨터 비전과 인공지능 분야에 대해 깊이있게 배우고자 본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편입학 후에는 전기전자공학부와 인공지능융합전공의 학위를 취득하고 본교 대학원에 진학하여 전기전자공학에서 컴퓨터 비전 분야로 석사, 박사 과정을 통해 학업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컴퓨터 비전을 연구하는 연구실에서 영상 처리 및 관련 기법들에 대해 깊게 공부하고 동시에 생체신호 처리와 같은 뇌 과학 분야도 함께 연구해보고자 합니다.궁극적인 목표는 컴퓨터 비전과 인공지능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연구를 진행하여 어릴 적 꿈이었던 시각장애인들이 앞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시각장애인들의 불편함을 덜어주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인공지능 공학자가 되고 싶습니다.[공백포함 972자]2.학업 이외 대학 시절의 중요한 활동과 결과를 기술하고, 그 경험이 지원 전공을 공부하는데 어떤 의미를 갖는지 기술하시오.[1,000자 이내] [캡스톤 프로젝트: 드론 네비게이션으로 엿보는 코드와 알고리즘 세계]대학교 동기들과 ‘드론 네비게이션 만들기’라는 주제로 캡스톤 대회에 참가하였던 경험이 있습니다. 출발점에서 도착점까지 최적의 경로로 이동하게끔 코드를 작성하고 드론으로 시연하는 것이 최종 목표였습니다.코드를 실험하기 위해서 드론을 이동시키는 함수가 라이브러리로 내장된 교육용 드론을 구입하였습니다. 함수를 이용해 간단한 이동 명령을 내렸으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팀원들과 라이브러리에 정의되어 있는 함수들을 분석하면서 특정 함수의 인자가 다른 함수와 충돌을 일으키는 것을 발견하였고 해당 함수의 코드를 수정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라이브러리를 직접 분석할 때 1학년 때 C, C++언어를 공부하며 배운 함수, 클래스, 배열, 포인터 등을 꼼꼼하게 공부해 뒀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초를 탄탄히 다져 놓는다면 밑거름이 되어 준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를 토대로 개념들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넘어가겠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또 분석하면서 객체지향적으로 코드를 짜는 구조를 배울 수 있었고 추후 길찾기 알고리즘을 작성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길찾기 알고리즘을 작성하기 위해서 다익스트라, 크루스칼 등 다양한 알고리즘에 대해 공부하고 각 알고리즘 간 차이점에 대해 분석하였습니다. 적합한 알고리즘에 대해 상의하면서 A* 알고리즘이 휴리스틱 함수를 상황에 맞게 조작할 수 있어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렸고 비행 고도, 배터리로 인한 비행 시간을 변수 삼아 휴리스틱 함수를 정의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10대의 드론에 대해 시뮬레이션한 결과 모두 경로가 겹치지 않고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프로젝트를 통해 길찾기 알고리즘을 학습하면서, 이와 관련된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흥미가 더욱 높아졌습니다. 이를 토대로 더 깊이 있는 학습과 창의적인 프로젝트들에 참여하여 역량을 길러 나가고 인공지능 분야에서의 경험을 쌓아 나가고 싶습니다.[공백포함 984자]3.입학 후 학습목표 및 학업계획을 기술하시오.[1,000자 이내] [인공시각장치을 꿈꾸는 학부생의 학습 청사진]군 전역을 한 후에는 이후 공부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대학교 1, 2학년 동안 배웠던 내용들을 복습하려 합니다. 특히 선형대수학의 경우 대학에서 뿐만 아니라 편입 준비를 하면서 단순히 공식에 넣고 계산, 답을 도출해내는 방식을 넘어서 추상적인 내용들을 이해하려 노력하며 흥미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일례로 선형변환을 계산하던 도중 선형변환의 기하학적 의미가 궁금해져 관련 영상을 찾아보았고 선형변환을 통해 기저가 변환됨을 알게 되었고 더 나아가 표현행렬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입학 후에 선형대수학을 다시 공부하면서 단순히 이론만 익히지 않고 대각화, 최적제곱해, LU분해 등 다양한 개념들을 파이썬으로 구현해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파이썬 기초 문법 뿐만 아니라 NumPy 패키지도 함께 학습할 예정입니다.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에 재학하며 인공시각장치를 제작하고 싶은 제 꿈을 향해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컴퓨터비전, 디지털 신호처리 과목을 수강하여 기초적인 이미지 분석, 객체 인식, 물체 검출 등의 내용을 학습하려 합니다.인공지능 융합전공에서 딥러닝, 기계학습 과목을 수강함으로써 지도학습, 비지도학습, 강화학습과 CNN에 대해 학습하고 YOLO, R-CNN과 SSD알고리즘과 같은 객체 검출 알고리즘에 대해 심층적으로 공부해보려 합니다.방학에는 openCV를 독학하며 개인적으로 컴퓨터 비전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를 위해 실제 프로젝트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이미지 처리, 객체 인식, 패턴 인식 등과 같은 주제를 다루는 프로젝트를 통해 이론을 실제 응용에 적용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특히 3학년 2학기에는 컴퓨터 비전 연구실에 학부연구생으로서 지원하여 진행되는 대형 프로젝트의 과정들을 옆에서 차근차근 보고 배워나가고 나중에는 직접 참여까지 해보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단체 프로젝트는 어떤 과정으로 진행이 되는지 경험하고 추가로 컴퓨터 비전 분야에서의 지식을 더욱 늘릴 계획입니다.[공백포함 996자]? 학업계획서 작성을 위한 팁*자기소개서나 학업계획서 전문 첨삭인이 아닌 합격생으로서 작성할 당시 어떤 식으로 학업계획서를 작성했고 그 과정에서 알게 된 팁들을 전하고자 하는 것이므로 참고만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2. 지원한 학과, 진로에 대해 조사하기 학업계획서를 작성하기 전에는 먼저 본인의 진로를 명확히 설정해야 합니다. 진로를 결정할 때는 자신이 지원한 학과와 관련된 분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그 다음으로는 지원한 학과와 설정한 진로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학교의 공식 홈페이지나 해당 학과의 홈페이지를 통해 커리큘럼과 관련된 정보를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인공지능 공학자로 진로를 설정하였고, 고려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고려대학교에는 인공지능융합전공이 있으며, 이 전공을 수강하여 일정 학점을 취득하면 인공지능융합전공 학위를 받을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또한, 전기전자공학부의 커리큘럼을 살펴보면 컴퓨터 비전 분야가 포함되어 있음을 발견했고, 이와 같은 내용을 토대로 인공지능 공부와 뇌과학에 대한 병행 학습도 계획에 포함해서 적었습니다.이러한 관련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지원 동기와 진로 계획을 학업계획서에 잘 정리하여 작성하면 좋습니다.2. 학업계획서 작성을 시작할 때 학업계획서를 작성할 때는 지원하는 학과와 본인의 진로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 문항마다 다른 내용을 작성하더라도 최종적으로는 모든 항목이 본인의 진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저는 전기전자공학부를 지원하며 인공지능 분야로의 진로를 설정했습니다. 따라서 학업계획서의 각 문항을 통해 인공지능 분야로의 전문성을 갖추고자 하는 목표를 명확히 전달하고자 했습니다.학업계획서를 작성하기 전, 무작정 글을 쓰기보다는 각 문항에 어떤 내용을 포함할지 구체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저의 경우, 캡스톤 대회에서 드론의 자율주행을 주제로 참가한 경험을 떠올렸습니다. 교육용 드론의 라이브러리 분석을 통해 문제 해결에 기여한 경험을 되새기며 작성했습니다. 또한, 1학년 때 수강한 코딩 수업에서 배운 길찾기 알고리즘을 예로 들며, 이를 통해 얻은 기술적 역량을 강조하려 했습니다.이와 같이 각 문항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떤 경험과 학습을 바탕으로 작성할지를 미리 계획하고, 이를 토대로 학업계획서를 작성하였습니다.3.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하고 내용 다듬기 기본적으로 각 문항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술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코딩 과목을 수강하여 코딩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대신에 "C++ 코딩 기초 과목을 수강할 때 버블 알고리즘과 같은 여러 종류의 정렬 알고리즘을 배우면서 각 알고리즘의 시간 복잡도와 사용 상황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알고리즘 선택의 중요성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와 같이 자세히 기술하려고 했습니다.
2024학년도 연세대학교전기전자공학부 편입학 학업계획서목차? 연세대학교 합격증? 간단한 스펙 소개? 1. 해당 모집단위에 지원한 동기와 이를 위한 학업적 노력을 기술하시오.[600자 이내]? 2. 학업 이외 대학시절의 다양한 활동(리더십, 봉사, 동아리, 연구, 취미 등)을 기술하고, 그 경험이 지원하고자 하는 전공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기술하시오.[600자 이내]? 3. 본교 편입학 후 학업계획 및 졸업 후의 진로 계획을 기술하시오.[600자 이내]? 4. 기타 특기사항[400자 이내]? 학업계획서 작성을 위한 팁연세대학교 합격증? 간단한 스펙소개? 건국대 전기전자공학부에서 2024년도에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로 편입? 건국대 평점평균 4.45 / 전공학점 4.5 / 총 학점 78학점 수강? 토익 점수 955점? 기타 스펙 X (캡스톤 대회 출전하였으나 입상하지 못하였음)? 연세대, 고려대 두 군데 시험 보았고 모두 합격.1. 해당 모집단위에 지원한 동기와 이를 위한 학업적 노력을 기술하시오.[600자 이내] [상상에서 현실로: 연세대학교에서의 새로운 시작]어린 시절, ‘카메라로 찍은 영상을 전기신호로 바꾸어 뇌에 자극을 주면 시각장애인들도 앞을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상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막연한 상상을 실현하고자 우선 컴퓨터, 반도체 등 여러 분야를 폭넓게 배울 수 있는 전기전자공학부에 진학하였습니다.‘프로그래밍을 통한 문제해결’이라는 교양 강의를 수강하며 구글의 Colab을 이용하여 차량의 외관 사진들을 학습시켜 차종을 구분하는 인공지능을 만들어 보면서 AI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 ‘신호 및 시스템’ 과목을 수강하며 푸리에 급수와 푸리에 변환을 배우면서 과제로서 Matlab을 이용하여 주어진 파형을 푸리에 변환을 이용해 나타내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론으로 배운 내용을 직접 코딩을 통해 구현해보고 그래프를 그려 확인해보면서 신호처리 분야에도 흥미가 생기게 되었습니다.연세대학교에 편입학하여 학부 과정에서 신호처리 분야를 공부하고 연세대학교 인공지능대학원에 진학해 인공지능과 컴퓨터 비전 분야를 공부해보고자 연세대학교에 편입학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공백포함 555자]2. 학업 이외 대학시절의 다양한 활동(리더십, 봉사, 동아리, 연구, 취미 등)을 기술하고, 그 경험이 지원하고자 하는 전공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기술하시오.[600자 이내] [캡스톤 대회에서의 드론 네비게이션: 코드 해결의 여정과 얻은 교훈]대학교 동기들과 함께 '드론 네비게이션 만들기' 주제로 캡스톤 대회에 참가하였던 경험이 있습니다. 출발점에서 도착점까지 최적의 경로를 찾아 이동하는 코드를 작성하고, 이를 드론을 통해 시연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코드를 실험하기 위해 드론 제어 함수가 라이브러리로 내장된 교육용 드론을 구입하였습니다. 함수를 이용해 이동 명령을 내렸으나 에러가 발생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라이브러리를 분석하기로 했습니다. 정의된 함수들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특정 함수의 인자가 다른 함수와 충돌을 일으키는 것을 발견하였고 코드를 수정하여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라이브러리를 분석하면서 1학년 때 배웠던 C, C++ 언어의 함수, 클래스, 배열, 포인터 등의 기초 개념들이 코드를 해석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기초를 탄탄히 다져 놓는다면 밑거름이 되어 준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를 토대로 공부를 할 때 기초 개념들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넘어가겠다라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라이브러리를 파헤쳐본 경험은 편입학 후 파이썬과 openCV를 비롯한 패키지를 사용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공백포함 596자]3. 본교 편입학 후 학업계획 및 졸업 후의 진로 계획을 기술하시오.[600자 이내] [인공시각장치을 꿈꾸는 학부생의 학습 청사진]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에 재학하며 인공시각장치를 제작하고 싶은 제 꿈을 향해 도전하려 합니다. 디지털 영상처리와 같은 신호처리 분야의 강의들을 수강하여 이미지, 영상 분석, 객체 인식 등의 내용을 학습하려 합니다.방학중에는 openCV를 독학하여 개인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생각입니다. 이미지 처리, 패턴 분석 등과 같은 주제를 다루는 프로젝트를 통해 이론을 실제 응용에 적용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특히 3학년 2학기에는 컴퓨터 비전 연구실에 학부연구생으로서 지원하여 진행되는 대형 프로젝트의 과정들을 옆에서 보고 배워나가며 경험을 쌓아보고 싶습니다.전기전자공학부를 졸업한 이후에는 본교 대학원에 진학하여 컴퓨터 비전 분야로 석사, 박사 과정을 통해 학업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컴퓨터 비전을 연구하는 연구실에서 영상처리 및 관련 기법들에 대해 깊게 공부하고 동시에 생체신호 처리와 같은 뇌과학 분야도 함께 연구해보고자 합니다.궁극적인 목표는 시각장애인들이 앞을 볼 수 있게 하는 기술을 개발해 시각장애인들의 불편함을 덜어주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공학자가 되는 것입니다[공백포함 600자]4. 기타 특기사항[400자 이내] 공부할 때 단순한 암기를 넘어서 항상 '왜'와 '어떻게'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공부하려 노력합니다. 일례로 컴퓨터구조 과목을 수강하면서 jump instruction을 이용한 반복문에 대해 공부할 때 QTspim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한 단계씩 실행시켜보며 램과 캐시의 값들을 확인하면서 겉으로만 봤을 때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들을 이해해냈던 경험이 있습니다.깊게 탐구하려는 습관 덕에 추상적인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었고 4.45라는 높은 성적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깊게 생각하려는 습관은 편입학 후 어려워지는 개념들을 공부하는 데에 있어서 좋은 무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탐구하려는 자세를 유지하여 미래의 다양한 과제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공백포함 387자]? 학업계획서 작성을 위한 팁*자기소개서나 학업계획서 전문 첨삭인이 아닌 합격생으로서 작성할 당시 어떤 식으로 학업계획서를 작성했고 그 과정에서 알게 된 팁들을 전하고자 하는 것이므로 참고만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2. 지원한 학과, 진로에 대해 조사하기 학업계획서를 작성하기 전에는 먼저 본인의 진로를 명확히 설정해야 합니다. 진로를 결정할 때는 자신이 지원한 학과와 관련된 분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그 다음으로는 지원한 학과와 설정한 진로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학교의 공식 홈페이지나 해당 학과의 홈페이지를 통해 커리큘럼과 관련된 정보를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인공지능 공학자로 진로를 설정하였고, 연세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연세대학교에는 인공지능대학원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또한, 전기전자공학부의 커리큘럼을 살펴보면 컴퓨터 비전 분야가 포함되어 있음을 발견했고, 이와 같은 내용을 토대로 인공지능 공부와 대학원 진학을 학업 계획에 포함해서 적었습니다.이러한 관련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지원 동기와 진로 계획을 학업계획서에 잘 정리하여 작성하면 좋습니다.2. 학업계획서 작성을 시작할 때 학업계획서를 작성할 때는 지원하는 학과와 본인의 진로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 문항마다 다른 내용을 작성하더라도 최종적으로는 모든 항목이 본인의 진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저는 전기전자공학부를 지원하며 인공지능 분야로의 진로를 설정했습니다. 따라서 학업계획서의 각 문항을 통해 인공지능 분야로의 전문성을 갖추고자 하는 목표를 명확히 전달하고자 했습니다.학업계획서를 작성하기 전, 무작정 글을 쓰기보다는 각 문항에 어떤 내용을 포함할지 구체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저의 경우, 캡스톤 대회에서 드론의 자율주행을 주제로 참가한 경험을 떠올렸습니다. 교육용 드론의 라이브러리 분석을 통해 문제 해결에 기여한 경험을 되새기며 작성했습니다. 또한, 1학년 때 수강한 코딩 수업에서 배운 길찾기 알고리즘을 예로 들며, 이를 통해 얻은 기술적 역량을 강조하려 했습니다.이와 같이 각 문항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떤 경험과 학습을 바탕으로 작성할지를 미리 계획하고, 이를 토대로 학업계획서를 작성하였습니다.3.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하고 내용 다듬기 기본적으로 각 문항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술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코딩 과목을 수강하여 코딩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대신에 "C++ 코딩 기초 과목을 수강할 때 버블 알고리즘과 같은 여러 종류의 정렬 알고리즘을 배우면서 각 알고리즘의 시간 복잡도와 사용 상황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알고리즘 선택의 중요성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와 같이 자세히 기술하려고 했습니다.글자를 채우기 위해 접속사를 남발하는 것은 지양하였습니다. 접속사는 강조 용도로 사용되지만 과용되면 글의 흐름을 끊을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어조로 표현하기 위해 부정적인 표현을 피하고, 가능한 다른 말로 대체하여 읽기 쉽고 긍정적인 문장으로 구성하였습니다.또한 문장을 짧게 끊어서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긴 문장은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어렵고 구조가 복잡해질 수 있기 때문에, 한 줄 반에서 두 줄 사이로 문장을 나누는 것을 선호했습니다.
건국대 컴퓨터프로그래밍2 7주차(p.38~44) 과제 과제(4) 7주차 부여 C언어 고급 실습 p38~p44 p.38 2qsort함수를 쓰기 위해서는 stdlib 헤더파일을 포함해야 함. 4qsort함수에 들어갈 비교함수/a>b일 때 1,a=b일 때 0,avoid포인터형이므로 casting해주어야 하고 strcmp함수의 parameter에는 char *형이 들어가야 하므로 *연산을 한번 해주어야 함. 6const char *형은 data영역에 문자열이 생성되고 첫 번째 원소의 포인터가 stack영역의 포인터 변수 a에 저장되는 것이므로 a변수의 포인터값(이중포인터)가 존재하지만 str3와 같은 배열의 경우 stack영역에 배열이 생기는 것이므로 &str3와 같은 방법으로 이중포인터를 전달할 수 없다. 8-11문자열을 비교하기 위한 두 번째 함수 10배열의 첫 번째 원소의 포인터를 넣어주면 char *형이므로 casting만 하면 된다. 10parameter에 char *형를 넣어주면 되는 것이므로 str1,str2를 넣어도 정상작동한다. 19KimChoi이므로 1이 출력. p.39 15char *형 원소가 6개인 배열을 선언함. 16문자열 6개를 저장할 수 있는 이차원 배열 선언함. 21-24정렬한 첫 번째 배열의 원소들을 출력 26-29정렬한 두 번째 배열의 원소들을 출력. p.40 p.41 1 c++은 헤더파일이 iostream임. 3반환값이 없는 함수이므로 반환형이 void형임. 5-7전달받은 x와 y를 교환 13c++에서 표준 출력함수는 std::cout을 사용. 출력 끝에 std::endl을 써 주어야 함. 결과값만 전달받은 것이므로 main함수 내에서 값이 교환되지 않는다. p.42 1c++은 헤더파일이 iostream임. 3반환값이 없는 함수이므로 반환형이 void형임. int*를 전달받음. 5-7전달받은 x와 y를 교환. 포인터 변수를 입력받았으므로 *를 이용해 간접참조해야 값을 교환 가능 13c++에서 표준 출력함수는 std::cout을 사용. 출력 끝에 std::endl을 써 주어야 함. 14parameter가 x와 y의 각 포인터값이므로 &x,&y를 입력. 결과포인터를 전달받은 것이므로 main함수 내에서 값이 교환된다. 1c++은 헤더파일이 iostream임. 3반환값이 없는 함수이므로 반환형이 void형임. int & rx는 c++에서 reference라 하는 것을 선언. 전달받으면 x의 공간 자체에 접근하는 개념. 5-7전달받은 x와 y를 교환. reference는 단순 변수처럼 x,y로 함수 내에서 사용하면 됨. 13c++에서 표준 출력함수는 std::cout을 사용. 출력 끝에 std::endl을 써 주어야 함. 14parameter가 x와 y의 reference이므로 x,y를 입력. 결과reference를 통한 함수이므로 main함수 내에서 값이 교환된다. p.43 3struct packing을 1바이트 단위로 진행함./구조체의 크기가 9바이트임(비주얼 스튜디오에서의 포인터가 4바이트기 때문) 4-9구조체 변수 선언 13-18packing하지 않고 구조체 변수 선언 2216진수는 두 자리가 1바이트 25packing한 구조체는 자료형 크기의 합인 9바이트가 출력되지만 packing하지 않는 자료형은 4바이트씩 컴퓨터가 끊기 때문에 12바이트가 출력된다. 26리틀엔디언 방식으로 거꾸로 저장되는 방식을 말한다. p.44